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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부이치치허그를 읽고
    이 책의 주인공 닉 부이치치는 팔다리 없이 태어난 호주 청년,으로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받으면서 자랐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30개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이 책의 주인공인 닉 부이치치는 어릴 때 한없이 절망했던 때가 있었다. 당연하다면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팔다리 없이 태어난 닉이 처음부터 행복했다고 말하면 거짓말로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닉은 부정적인 생각은 정말, 정말 잘못된 생각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이런 생각 대신에 닉은 도전하려는 의욕이 있다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고된 시련과 쓰라린 역경 가운데서도 소망의 끈을 놓지 않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분명한 목적의식? 결코 스러지지 않는 확실한 소망? 하나님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굳센 믿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랑과 용납? 고상한 태도? 용맹스러운 기상? 기꺼이 달라지려는 의지? 믿고 의지하는 자세? 기회에 목말라하는 갈증? 위험을 감지하고 삶을 굽어볼 줄 아는 능력? 나보다 남을 먼저 섬기는 소명감닉은 이런 원리는 제시함으로써 타인 한사람 한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원한다.처를 주는 상대와 부대끼면서 꿋꿋이 전진하며 스스로 행복을 가꿔 가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더 큰 꿈을 꾸며 장벽을 뚫고 나가 보도록 하자.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로 작정하라. 그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다. 살다가 부딪히는 이런저런 어려움들 덕분에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자신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닉은 바람과 꿈, 소망을 실현하려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뜻을 이루려면 자신을 뛰어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가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 열매는 말할 수 없이 달콤하다고 말한다.인간이라면 누구나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특정한 범주로 자신을 제한하려는 것은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꼬리표가 붙으면 은밀한 도피처가 생기고, 어떤 이들은 자신의 약점을 이런저런 핑계거리로 삼고 툭하면 앞에 내세운다. ‘장애인’이나 ‘약자’라는 꼬리표 때문에 역동적인 삶을 즐기거나 중요한 일을 해내지 못하는 이들 또한 많다. 반면 소망은 일종의 촉매제와 같아서 우리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족쇄를 풀어 버리고 상상도 못했던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밀어붙이다 보면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거나 문이 열리거나 길이 뚫린다. 작용에는 항상 반작용이 따른다. 당장이라도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면, 하루만, 한주만, 한달만, 일 년만 더 참고 계속 가보라. 멈추지 않고 전진하다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언젠가는 부드럽게 움직이는 팔다리를 만들어 줄 과학자와 발명가들이 나오겠지만 지금의 닉으로선 그 가능성만 믿고 기다리기보다 모든 일을 손수 처리할 힘을 기르기로 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해답을 찾고 제 손으로 행복과 성공의 길을 열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가족과 친구들이 적절한 순간에 지원의 손길을 내밀 때 닉으로선 언제라도 환영이다. 그러나 결국 상황을 엄청난 어려움에 휩쓸려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을 때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신뢰하라. 당장은 출구가 보이지 않고 온 세상이 겹겹이 나를 둘러싸고 포위망을 좁혀 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믿음을 잃지 말라. 상황이 달라지고, 해결책이 나타나고, 예상치 못했던 도움을 받게 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 팔뿐만 아니라 다리조차 없는 몸으로 파도타기를 배웠다면 건강한 이들이야 더 말해 무엇 하겠는가? 뜻이 있다면 무엇이든, 그야말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좌절한 영혼에 소망을 불어넣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 노먼 빈센트필은 이렇게 말했다. “가능성을 좇는 추종자가 돼라. 사람이 제아무리 암담해 보인다 해도, 눈을 들어 가능성을 보라. 눈을 떼지 않는 한, 가능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소망을 품고 미래를 바라보면 움직일 힘이 생긴다. 그 믿음은 불가피하게 생기는 힘겨운 상활들, 좌절과 절망이 득실거리는 골짜기를 지나 뚜벅뚜벅 전진할 수 있게 해준다. 누구나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기를 원한다. 물론 실망스러운 일들을 모두 피해 갈 수는 없지만 종착역은 분명히 ‘해피엔딩’이다.“과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앞으로 독자들의 삶에 어떤 사연이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멋지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리라는 것만큼은 백 퍼센트 확실히다.2.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소크라테스는 “세상을 움직이려면 먼저 자신을 움직여라”라고 했다.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간다는 건 곧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로 다가가는 길에 들어섰다는 뜻이다.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무언가에 실패했다면, 그 기념으로 다른 누군가를 돕고 또 다른 무언가를 세우라.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 보라. 당신의 태도를 바꾸어 보라.자기 자신조차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누가 사랑해 주겠는가? 알다시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주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비, 용서의 대상이다. 따라서 반드시 자신의 불완전한 구석들을 이해하고, 실수를 용납하며 사랑해야 한다. 창조주 록 도와준다. 반면 비관적인 시각은 의지를 약하게 하고 음울한 감정이 행동을 지배하게 만든다. 낙천적인 세계관을 가지면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할 수 있다.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그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을수정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이른 바 ‘발상의 전환’을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일단 몸에 배면 그 다음부터는 거의 반사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다.삶의 자세를 한 차원 더 높이 끌어올리기 위해 가다듬어야 할 네 번째 요소는 용서하는 태도다. 용서는 무엇보다 소중한 덕목이면서도 좀처럼 몸에 붙이기 어려운 습관이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어린시절 닉은 팔다리 없이 세상에 내보내는 ‘실수를 저지른’하나님을 용서할 수가 없었다. 머리끝까지 화가 났고 건드리기만 하면 언제라도 폭발할 것 같은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닉 사전에 용서란 단어는 없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무도 평생 그 감정에 얽매어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마을을 끓여 봐야 자신만 상처를 입을 뿐이기 때문이다. 분노란 원래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된 감정이 아니다. 의사들의 연구에 따르면, 분노나 원망의 감정이 지나치게 오랜 시간 이어지면 신체와 정신에 무리를 주어서 면역 체계가 약해지고 생체 조직이 망가진다고 한다. 그리고 해묵은 상처를 붙들고 놔주지 않으면 그 아픔을 준 이에게 주도권을 내어 주는 꼴이 되어 그 사람의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용서를 베풀면 삶을 옥죄고 있던 밧줄이 단번에 끊어져 버린다. 피해를 입힌 쪽에서는 올가미를 잡아 챌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이고 용서한 이쪽에서 상황을 좌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앞으로 중요한 건 마음을 돌이키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사과하고, 행동을 고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용서하고 앞을 향해 꾸준히 전진하면 된다.태도를 바꾸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내는지 똑똑히 체험했다고 한다. 그것은 닉 인고, 소망 어린 눈으로 삶의 가능성을 바라보며, 미래에 대한 믿음을 품고, 자신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두려움에 발목을 잡히지 않는다 하더라도 여전히 온갖 실패와 실망스러운 일들을 견뎌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를 종말이나 죽음과 동의어로 여겨서는 안된다. 그런 씨름을 통해서 삶을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인생의 돌파구가 된다는 점에서 실패가 일종의 선물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패배나 좌절에 어떤 유익이 있을까? 최소한 네가지 소중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고 본디.1. 실패는 위대한 스승이다.2. 실패는 됨됨이를 바로 세워 준다.3. 실패는 삶에 자극을 준다.4. 실패는 성공에 감사하게 해준다.패배는 성공의 위대한 스승이다. 페더러는 실수나 실점에서 가르침을 얻고 기술을 보완해가며 꾸준히 코트를 누볏다. 그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요인이 바로 거기에 있다. 힘껏 뛰라. 열심히 연습하라. 기본기를 익히라. 실패할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고 항상 최선을 다하라.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언제나 실패의 웅덩이가 도사리고 있게 마련이다.인내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여정에서 필수적인 덕목이다. 그리고 그것을 키워 주는 최고의 텃밭은 실패다. 때로는 세상이 따라오도록 기다려 주어야 하는 때도 있다. 에디슨은 “쓸데없다고 내다버린 시도들도 사실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들이다.”라고 했다. 실패의 경험들은 됨됨이를 세워 가는 훔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한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다. 거처를 바꾸거나 뜻하지 않게 안전지대 밖으로 쫓겨나게 되면 스트레스와 함께 회의에 시달리며, 심하면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다. 변화가 일어날 때 자신에게 한숨 돌리며 방향을 조절할 여유와 시간을 주라. 마치 낯선 도시에 처음 갔을 때처럼 길을 찾고, 적응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리를 찾아 들어갈 시간을 주라. 생소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것이 무서워서 끔찍하지만 익숙한 조건들을 차마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했다.
    독후감/창작| 2011.11.05| 9페이지| 1,000원| 조회(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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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rmocouple(열전대) 조사
    과 목 명정밀가공학담당교수김 영환 교수님제 출 일2011.10.25학 번0827117성 명이 광휘1. 열전대의 원리두 종류의 서로 다른 금속선의 한끝을 용접하여개회로를 만들고 그 접합부의 접속단을 측온접점(온접점), 도선 또는 계기와의 접속단을 기준접점(냉접점) 이라하여 용접 부분에 다른 온도를 가하면 온도와 일정한 관계가 있는 열기전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기준 접점온도를 일정하게유지하면 이 기전력에 의해 측온접점의 온도를알 수가 있으며 이때의 금속선을 열전대라고 한다.2.열전대의 종류열전대의 종류에는 B, R, S, K, E, J, T, N의 종류가 있습니다.· B형 열전대B형 열전대는 다른 백금, 로듐 열전대 보다 로듐함량이 높기 때문에 용융점 및 기계 적강 도가 높습니다. B형 열전대는 1600℃까지의 산화 및 중성분위기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다른 백금, 로듐 열전대 보다 환원분위기에도 장시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B형 열 전대는 특히 정밀측정 및 고온 하에 내구성을 요구하는 장소에 적극추천 합니다.· R형 열전대R형 열전대는 1,400℃까지 및 간헐적으로 1,600℃ 까지 산화 및 비활성 분위기 내에서 지속적으로 사용시추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라믹 절연관과 보호관으로 올바르게 보호했더라도 진공, 환원 또는 금속증기 분위기내에서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S형 열전대S형 열전대는 1886년 LeChatelier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된 역사적인 열전대입니다. IPTS에 의해 정의된 630.74℃에서 Antimony로 부터 1064.43℃의 Gold범위 까지 동결점으로 정의 하는 표준열전대로 널리 사용됩니다.· K형 열전대K형 열전대는 1906년 미국의 Hoskins사 의 A.L.Marsh씨가 처음으로 개발했고, 그 이후로 많은 개량을 해왔습니다. 오늘날 다양한 특성 때문에 신뢰성이 높은 산업용 열전대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1260℃까지 산화 및 비활성분위기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형 열전대E형 열전대는 산업용 열전대중기전력 특성이 가장 높습니다. 1964년 ANSI 및 1974년 JIS 에서 채택된 이후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고 대단위 화력 및 원자력 발전소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750℃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실제사용을 위해, E형과 유사한 K형을 예방책으로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형 열전대는 기본금속 열전대중 가장 높은 저항성을 갖고 있어 이와 연결시키는 계기선정 시에 각 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J형 열전대J형 열전대는 E형 열전대 다음으로 기전력 특성이 높고, 750℃까지의 환원, 비활성, 산화,또는 진공분위기에 추천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 538℃이상의 유황 분위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J형의 철 소선은 녹이 슬거나 물러 지기 때문에 저온 측정용 T형이 보다 바람직합니다.· T형 열전대
    공학/기술| 2011.11.05| 2페이지| 1,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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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부이치치 허그`를 읽고
    닉 부이치치의 허그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종종 그는 “어떻게 그렇게 행복하게 사세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때마다 그는 가능한 한 솔직하게 대답한다. 불행했던 내가, 비록 한 인간으로서는 모자라는 구석이 많지만 닉 부이치치라는 인격체로서는 완전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행복으로 통하는 문이 활짝 열렸다. 우리에게도 선택권이 있다. 자신의 결정과 처지에 실망하기로 결정하거나, 쓰라린 상처를 부여잡고 분노하거나 슬퍼하기로 작정할 수도 있다. 반면 어려운 일이나 상처를 주는 상대와 부대끼면서 꿋꿋이 전진하며 스스로 행복을 가꿔가는 쪽을 선택할 수도 있다. 막다른 골목에 몰린 것 같은 생각이 들대도 있겠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다. 주위환경이 끔찍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는 법이다. 조건이 제아무리 척박해도 얼마든지 딛고 일어설 가능성이 있다. 기대하는 것만으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로 작정하라. 그순간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처럼 비참한 환경에서 사는 아이들이 어쩌면 그렇게 밝게 웃을 수 있을까? 어떻게 감옥에 갇힌 죄수들이 기쁨에 겨워 노래 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단순했다. 그들이 어찌 해볼 수도 없고 납득할 수도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영역에 에너지의 초점을 맞추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도 그랬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 꿋꿋이 앞을 행해 나갔던 것이다. 어릴 때 그 역시도 여느 아기들처럼 온전히 사랑스러운 존재인줄 알았다. 당연히 예쁘고 귀여울 거라고 철석같이 믿었다. 더없이 행복한 착각이었지만 그때는 그 편이 더 나았다. 내가 남들과 많이 다르다든지 엄청난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오히려 더 힘들었을 것 같다. 자신을 힘들게 하는 어떤 장애를 가지고 있다면 그 시련을 넉넉히 이길만한 않더라도 잇는 그대로 하늘 하버지의 자녀로서 주님의 섭리를 이뤄가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문제의 핵심이 불편한 몸이 아닌 스스로 설정한 한계와 가능성을 보지 못하는 제한된 시야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했다. 원치 않는 자리에 있다든지 성취하고 싶은 일을 이루지 못했다면, 환경이 아니라 내면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책임을 인정하고 상환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라 우선 자신의 됨됨이와 가치를 믿어 주어야 한다, 남들이 마음속 은밀한 구석을 들여다 볼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기적이나 ‘딱 맞는 기회’가 올 때까지 손 놓고 앉아 있지 말라. 자신은 든든한 주걱쯤으로 여기라. 지금 세상이라는 커다란 솥에서 죽이 펄펄 끓고 있다. 어서 뛰어 들어가서 힘차게 저어 주라.하나님이 다른 이가 짊어진 무거운 짐을 나누어 들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다. 대부분 그러고 싶고 그러길 꿈꾸며 소망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바람과 꿈, 소망을 실현하려면 움직여야 한다. 뜻을 이루려면 자신을 뛰어넘어야 한다. 친구들이 나도 자기들과 똑같은 내면을 가졌음을 알아주길 바란다면 안전지대 바깥으로 과감하게 뛰쳐나갈 필요가 있다. 그런 식으로 다가가서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열매는 말할 수 없이 달콤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만족을 얻을 만한 자리를 두루 찾고 있다면 먼저 자기 평가서를 작성해 보길 권하고 싶다. 종이와 펜, 또는 컴퓨터를 마자하고 앉아서 좋아하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어 보라. 무얼 하면 정신없이 빠져드는가? 한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하게 되는 활동은 무엇인가? 해도 해도 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그런 성향에 관해 남들은 무어라고 말하는가? 조직력이나 분석력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받아 본 적이 있는가? 주위의 의견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가족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라. 그렇게 해서 얻은 결과는 삶의 길, 즉 내명에 은밀하게 감춰둔 비밀 통로를 찾아내는 실마리가 된다. 인간은 오직 약속만을 가슴 잠간이며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 불과하다. 여기서 누렸던 삶이 여유로웠든, 분명 하늘나라의 약속이 기다리고 있다. 한없이 고달픈 시기가 닥치면 하나님이 그 어려움과 마음의 고통을 넉넉히 견뎌낼 힘을 주실 뿐 아니라 장차 누리게 될 그 나라의 소망 까지도 붙들게 하신다. 슬픔도 삶의 목적을 이루는 도구가 될 수 있을 잊지 말라. 서글픈 감정이 일어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자만, 그 정서가 밤낮으로 자신의 생각을 지배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그럴 때는 심령의 상태를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사고와 행동을 전환하여 슬픔에 대한 진신의 반응을 조절해야 한다. 그는 영에 속한 사람이므로 슬픈 일을 만나면 믿음에 의지한다. 하지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면에서는 회계학의 원리를 가지고 상황에 접근한다. 소망이 없다는 고백을 수학적으로 해석하자면 생활 속에서 다시 진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확률이 제로라는 뜻이다. ‘0’이라니. 너무 극장적인 평가가 아닌가? 그에게는 이처럼 현재의 상황이 결코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는 것이 더 불가능해 보인다. 반면 소망은 일종의 촉매제와 같아서 우리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족쇄를 풀어버리고 상상도 못했던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밀어붙이다 보면 도움의 손길이 다가오서나 문이 열리거나 길이 뚫린다. 작용에는 항상 반작용이 따른다. 당장이라고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면, 하루만, 한 주만, 한 달만, 일 년만 더 참고 계속 가보라. 멈추지 않고 전진하다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영원히 지속되는 관계와 안정된 직장, 편안하게 살아갈 거처를 고민한다. 이처럼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건전한 일이다. 인생을 설계하고 비전을 펼쳐 가는 과정의 일부이고 때문이다,. 그런데 부정적인 사고가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가리고 마음을 흐려놓기 시작하면 문제가 생긴다.성경은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사랑과 자비, 용서의 대상이다. 따라서 반드시 자신의 불완전한 구석들을 이해하고, 실수를 용납하며 사랑해야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그러셨기 때문이다. 실패나 실수처럼 불완전한 명에 집착하기보다 내가 어떤 축복을 받았으며 어떻게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라. 달란트든, 지식이든, 지혜든, 창의성이든 관계없다. 힘든 노동을 하든지 영혼을 먹이는 일을 하든지 상관없다.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 필요도 없다. 인간은 누구나 그 나름대로 완벽한 존재들이다. 인생이 더없이 잔인할 때가 있다. ㄱ중에는 사려 깊지 못하거나 심술궂은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러므로 내면으로 눈을 돌리고 거기서 힘을 얻을 필요가 있다. 그래도 기운이 나지 않는다면 위를 바라보며 사랑과 능력의 궁극정인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용납하는 마음가짐은 자기연민과 피해의식을 치료하는 확실한 처방이다. 마약이나 알코올, 무분별한 성행위 등을 동해 일시적인 위안을 얻으려고 하지 말라. 그런 것들은 결국 더 큰 고통을 가져다 줄 뿐이다.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요 거룩한 섭리의 일부라는 자부심을 갖는다면 지금과는 다른 인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 선동적인 포스터나 격려사 따위에 단골로 등장하는 주제 같아서 식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태도를 수정하는 작업에는 우리의 예상보다 큰 힘이 숨어 있다. 여기에는 우울한 기분을 떨쳐 버리고, 거침없는 삶을 살게 하며, 잘못된 행동들을 제어할 참다운 힘이 내포되어 있다. 마음가짐은 텔레비전의 리모컨과 비슷하다. 보고 잇던 프로그램이 어떤 이유에서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채널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살았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앞을 막는 걸림돌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태토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살다 보면 거대한 장애물들이 불쑥불쑥 나타나서 우리의 앞길을 막곤 한다. 워낙 돌발적이어서 미리 손써 볼 여지조차 없다. 태풍이 덮쳐서내장된 중요한 생존 수단이다. 그렇다고 겁이 너무 많은 것도 좋은 일은 아니다. 실패하거나, 실망하고나,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오금이 저리기 시작하면 십중팔구 과감히 맞서기보다 무릎을 굻고 지레 삶을 제한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려움이나 공포를 화재경보기쯤으로 여기라, 더럭 겁이 나면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변을 살피며 정말 위험요소가 있는지,. 아니면 잘못 작동한 것이지 파악하라. 문제가 될 만한 점이 없다면 마음에서 털어 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그만이다. 몸집도 크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한 마이클 조던이 무언가를 두려워 한다는 건 쉽게 상상이 가지 않을 것이다. 하니만 NBA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조던은 시시때때로 더 나은 선수가 되어야 한다는 초조감과 두려움을 사로잡히곤 했었노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이렇게 연설을 마리 지었다. “쉰 살에도 코트를 누비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웃지 말아 부십시오. 웃지 마세요. 절대로 ‘정대’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두려움이 그렇듯, 한계도 환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조던은 삶을 이끌어 주는 코치보다는 농구선수로서 더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지만, 인생을 핵심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었다. 조던의 조언을 따르라. 두려움은 현실이 아니며 우리가 무시하거나 이용해야하는 경보기일 뿐이다. 근 느낌에 반응하는 방식은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 언젠가, 어디선가, 어쩌면, 아마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무서워하면 지금의 즐겁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벼락을 맞거나 말라리아에 걸리는 것이 겁나서 침대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얼마나 서글픈 일인가? 두려움에 젖어 사는 이들은 “한번 해보자”라고 얘기해야할 대복에서 “혹시 … 라면”이라고 중얼거리기 십상이다.좌절을 딛고 일어서보지 않은 이들은 실패를 ‘인생의 박장’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인생을 통과와 실패를 결정하는 시험무대가 아니가, 시도와 시행착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러지는 과정일 뿐이다. 선공적인 삶을 사는라.
    독후감/창작| 2011.11.05| 8페이지| 1,000원| 조회(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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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인 게이지 조사
    과 목 명정밀가공학담당교수김 영환 교수님제 출 일2011.10.11학 번0827117성 명이 광휘1. 스트레인 게이지의 정의스트레인 게이지는 금속 또는 반도체의 저항체에 변형이 가해지면 그 저항치가 변화하는 압력 저항 효과를 이용한 것으로서, 용도로서는 차압·압력 발신기 및 와류량계, 토크계, 기타 실응력의 측정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2.부착방법1) 접착 위치의 표면가공접착 할 면에 페인트, 녹, 코팅 등을 제거하고 접착위치를 연마한뒤 거즈로 이물질을 닦아 넨다.2) 스트레인 게이지의 접착? 사용할 게이지의 저항값을 측정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게이지를 투명테이프에 부착한다.? 이물질이 제거된 접착면에 테이프를 사용하여 스트레인 게이지를 부착한다.? 테이프의 한 쪽을 들어 게이지의 접착면에 접착제를 도포한다.? 테이프를 다시 원위치 시키고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부착에 필요한 양의 접착제 이외에는 밀려나오도록 한다.? 접착제가 완전히 굳을 때 까지 안정시킨다.3. 측정방법1) 편위법전압이나 전류를 측정하는 멀티 테스터와 같이 아날로그 신호를 눈금으로 세분화하여 비교하는 방법으로, 변환기의 특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변동성분이나 기타 노이즈를 포함하여 표시하여 오차의원인을 같게 된다.2) 제로법측정량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하여 직접 측정량과 비교하면서 균형을 맞추어 기준량으로 측정값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열전지(Thermocouple)를 이용한 온도 측정이 좋은 예이다.3) 보상법측정량을 기준량으로 뺀 후 나머지 값을 편위법으로 측정하는 방법이다. 즉 오셋을 하고 측정하는 것으로 기준량으로부터 차이만을 측정하므로 상세한 측정값을 얻을 수가 있다.4) 치환법측정량의 크기를 얻고, 동일한 측정기로부터 그 크기와 동일한 기준량을 얻어서 특정하거나, 기준량과 측정량을 번갈아 가면서 측정한 결과로 측정값을 얻는 방법이다.
    공학/기술| 2011.10.09| 2페이지| 1,0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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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무단변속기의 장단점
    1.유단변속기와 무단변속기의 장단점무단변속기장점 : 효율이 좋고 성능이 뛰어나다. 연비가 좋다.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줄어든다.단점 : 벨트식은 벨트가 헛돌거나 풀릴 때가 있다.유압식은 무겁고 가격도 비싸다.결론적으로 무단변속기의 장점(이상적인 변속기일 경우)엔진이 최고 효율이 좋은 영역에서 운전되어지므로 연비가 향상된다상시 엔진 출력 100%를 끌어 낼수 있다부품수가 적어 제작이 간단하며 기존 변속기 대비 가격경쟁력이 있다.같은 거리를 운전하더라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현재까지 개발된 무단변속기의 단점Push belt type은 벨트와 풀리사이의 마찰력에 의한 동력전달이 되므로 용도가 한정되어 있다Slip이 발생하면 교환해야함 ==>내구성 취약유압식 무단변속기는 부피가 크고 중량물이며 효율이 낮고 유지비가 비쌈2.자제이음의 등속조건1)양단의 굴절각이 서로 같아야 한다.2)추진축 양단의 2개의 요크는 동일평면 상에 설치되어야 한다.3.차동장치의 작동원리4.현가장치 맥퍼슨타입과 위시본타입의 비교위시본 : 위시본식의 상/하 컨트롤암은 주행 방향에 대한 강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 대부분 삼각형으로 제작한다. 그리고 사이에는 코일스프링이 설치되고 암의 길이에 따라 평형사변형식과 SLA식으로 분류한다. 주로 FR-구동방식의 대형승용자동차 및 소형승합차 등의 앞 피동차축 현가장치로 만이 사용맥퍼슨 : 위시본식의 위 컨트롤 암이 조향 너클에 고정된 층격흡수기의 튜브로 대처된 형식이다. 충격흡수기의 플런저롯드는 탄성체의 마운트에 의해 차체에 설치된다. 그리고 사이에는 코일스프링이 설치되고 맥퍼슨식은 구조가 간단하기 때문에 부품수가 적어 경제적이고, 설치공간을 적게 차지하므로 기관실의 유효공간체적을 크게 할 수 잇다는 점이 강점이다.이와같은 이유에서 FF-구동방식의 앞바퀴 현가장치로도 많이 이용된고 있다.
    공학/기술| 2011.10.09| 2페이지| 1,000원| 조회(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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