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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응의 건축 (정기용)
    건축세미나.12_1Chapter 2 _ 감응의 건축감응의 건축정기용 지음현실문화 출판1. 감응의 건축 : 정기용'건축가는 모름지기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갖고 이를 온몸으로 실천한 사람, 시대가 필요로 했던 그는 지난해 이맘때 우리 곁을 훌쩍 떠났다. 살아생전 '감응의 건축가'라 불렸던 정기용이다.자신이 추구하는 건축관을 묵묵히 실천하며 건축가로써 여한 없이 작품세계를 펼쳐간 건축가, 생각과 삶의 여정을 표상하는 오롯한 흔적, 말을 통해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듯 건축을 통해 건축가의 정신을 읽어 낼 수 있다. 우리 사회가 한결같이 크고 웅장한 건축물을 요구할 때, 그는 그런 건축물보다는 진정으로 자연에 순응하고 인간에 필요한 건축물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실천한 건축가였다.2. 감응의 건축 : 정기용지난 1945년 충북 영동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정기용은 중학교 때 미술을 처음 접하게 된다. 이후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 응용미술학과에 진학하였지만 혼란스러운 정세 속에서 미술에 대한 애정을 잃게 된다. 하지만 당시 강의를 나온 건축가 김수근을 만나면서 건축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어렵게 학업을 이어가며 조교지원금을 노리고 도예과에 진학하였고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며 여러 종류의 책을 읽게 된다.1972년 프랑스 정부초청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프랑스 파리장식 미술학교 실내건축과에 3학년으로 입학하게 된 정기용은 건축을 하려면 내부 공간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익히게 된다. 이후 1978년 파리 6대학 건축과와 1982년 파리 8대학 도시 계획과에서 건축의 폭을 넓혀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흙 건축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파리에서 건축을 및 인테리어 사무실을 운영하기도 하였다.“프랑스 체류는 나에게 세 가지 흔적을 남겼어요. 삶이 우선한다는 것과 문화의 힘이 얼마나 소중하고 막강하며 포괄적이고 정신적인 풍요를 가져다주는 힘이라는 것 이예요. 세 번째는 기억의 문제, 시간성의 문제, 역사의식, 축적되는 힘, 있는 것을 존중할 줄 아는 정신, 그런 삶의 태도와 인식이 뿌리가 되고 문화가 있고 삶의 깊이도 생긴다는 것이죠.”13년의 프랑스 생활을 접고 1986년 귀국 후 건축가는 창조건축에서 3년간 근무하는 동시에 기용건축을 설립하여 별도로 운영하게 된다. 스무 개 가까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칠 대로 지쳐가는 와중에 정기용은 기용건축 직원들과 함께 평창동 시대를 열게 된다. 7년의 평창동 시대와 소격동 시대를 거치면서 기용건축은 기적의 도서관,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무주프로젝트, 진주 동명중고등학교, 김제 지평선 중고등학교, 계원조형예술대, 영월 구인헌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기며 그 자신이 말하는 감응의 건축을 실천하였다.그 와중에 건축 교육의 문제, 건축 행정과 제도의 문제, 건축가들의 자격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고 그러한 고민은 ‘건축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건미준)’으로 이어진다. 서울건축학교 역시 건축교육 에 대한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학교이다. 또한 건축가는 민예총에서 건축 강좌를 담당하기도 하고 민족건축협의회 회장, 문화연대 대표, 서울건축학교(SA)운영위원, 성균관대 석좌교수,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 책 읽는 사회 국민운동본부 시민단체로 몸담기도 하며 건축의 저변확대를 꾀하였다.“새로운 건국을 위해 해야 할 일은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것이고 그것은 우리가 어떤 사회를 꿈꿀 수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지난 1996년부터 12년 동안 참여한 무주 공공건축 프로젝트 역시 공공건축에 대한 물음과 건축가의 사회적 역학에 대한 고민을 읽을 수 있다. 마을회관, 주민자치단체, 군청, 청소년수련관, 추모의 집, 버스정류장, 등나무 공설운동장, 곤충박물관 등 30여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건축의 좋은 선례를 제시하고 있다.“ 형식과 구호에만 머무는 마을 만들기 식의 사고에서 탈피해 농업과 농촌의 문제를 전 국토의 공간 재편 문제와 함께 생각할 때이다.”라고 밝힌 건축가는 이 땅의 기후와 풍토, 풍경에 얼마나 적절한 해답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반성을 담고 있다.건축가의 감응에 대한 건축 역시 무주 등나무 공설운동장 프로젝트에서 잘 드러난다. 국내 행사를 위한 공설운동장에 주민들을 위한 등나무 휴식공간을 계획하면서 무주군수와 주민들에게 얻은 감응과 건축가 자신이 허공에 허우적대는 등나무에서 얻은 감응을 설계에 적용하고 있다. 그 속에서 건축가는 사람과 사람이 서로 감응하고, 사람과 식물이 서로 감응한다는 건축의 진정성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지난 2005년 제주우리들 병원 리조트 프로젝트 진행 중 우연히 검진을 받고 대장암 판정을 받게 된다. 수술후 병세가 호전되었지만 건축 일과 교육에 손을 떼지 못하였고, 자신의 몸을 혹사한 나머지 안타깝게 눈을 감게 되었다. 아픈 와중에도 건축가는 2010년 말 ‘감응 : 정기용 건축 - 풍토, 풍경과의 대화’ 라는 아카이브적인 개인전을 마련하였고 그동안 삶을 설계하는 건축가로서 자신의 솔직한 삶을 아낌없이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런 점에서 고인의 삶의 궤적을 조심스로 되짚어 보고 건축가로서 정기용이 추구하고 실천하고자 한 진솔한 생각을 들추어보고자 한다.무주프로젝트 : 주민을 위한 공공건축의 실현1. 농촌지역을 위한 공공건축물의 계획무주에서 진행되었던 공공시설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농촌지역의 환경을 고려하고, 지역주민을 주체로 한 공공시설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약 4년 여간 진행되었던 무주 프로젝트를 통해 농천 지역의 환경과 공공건축물의 역할 이해와 함께 우리나라의 많은 농촌지역이 건축가의 특별한 애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건축가들이 진정한 오력이 농촌지역을 회생시키며 주민을 위한 농촌으로 만들어 갈수 있다.2.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면사무소농촌지역의 면사무소는 주민들의 자율성과 지역성을 보장해주는 행정기관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시책을 국민들에게 하달하고 집행하는 수족에 불과했었다. 이러한 면사무소가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급격한 도시화로 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는 것이 한계점에 이르렀을 때 지방자치체가 실시되면서 부터이다.무주의 면사무소 프로젝트들은 바로 그런 전환기에 시작되었다. 행정기구로써의 면사무소가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주민에 의한, 공간으로 전환시켜야 할 당위성이 높아진 시점이기도 했다.전통적으로 면사무소에는 일선에서 호적, 병적 등 주미의 정체성과 의무를 관장 하는 부서 등 행정 서비스 업무공간과 면장실을 따로 두고, 옆방에는 상황실 겸 회의실을 두고 있었고, 그 이외 별도로 주민들을 위한 시설들은 전무하다시피 했다. 간혹 열악한 환경의 독서실이나 청년 회의실을 두는 것이 고작이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마주한 최초의 면사무소 프로젝트는 우선 개념적 권한을 필요로 했다. 이제는 더 이상 면사무소가 아니라 ‘면민의 집’이 되어야 하는 요구와 그에 따른 공간의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했던 것이다. 그에 따라 공간은 재편되어야만 했고 궁극적으로 일제시대의 ‘면사무소’는 종말을 고해야만 했다.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간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정체성을 찾아 지역에 거주하는 것에 대한 자긍심과 자존을 지켜주는 것이야말로 지역건축이 실현 해내야 할 기본과제이다.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신축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존건물들을 부분적으로 재편하거나 재생하는 일과 함께 할 때, 어렵지만 더 의미 있어 보인다. 기존의 건축적 공간과 요소에서 지속시킬 요소를 발견해내고 새로운 프로그램과 공간을 형성하는 내재적 법칙들이 결합될 때 무심하고 냉담하던 건물들은 되살아난다.최소한의 행정적 서비스 업무가 충족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행적업무의 전산화와 정보화는 앞으로 서서히 행정공간의 부담을 줄여나갈 것이다.그렇다면 그 이외의 공간은 무엇으로 할당할 것인가?그 점이 주요한 과제로 등장할 것이다. 큰 전제는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공간을 확보하는 것이지만 그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결정된 것이 없었다. 다만 사무공간 외에 다목적 용도의 대형 집회 공간, 그리고 교육, 문화, 정보 및 소규모 화합공간들로 나눌 수 있는 정도였다.그러나 면 단위의 인구구성비에서 정년 및 노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인 경우 실질적으로 이들에게 긴요한 프로그램이 언뜻 떠오를 리 없다. 따라서 우선 주민들이 요청하는 시설들로서 절박한 것을 찾아 나섰고 그중에서 압도적으로 공중 목욕탕 시설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더욱이 무주군 안성면 노인들은 목욕하기 위해 승합차를 빌려 멀리 도시로 이동한다는 사실도 알게 된 것이다. 또한 노인들은 늘 육신이 아프고 한 두 차례 대도시의 병원을 다녀와 물리치료 같은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는 것도 접하게 되었다그래서 목욕탕만이 아니라 서로 흩어져 있던 보건소의 일부 기능과 합쳐서 ‘면민의 집’이라는 한 장소에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향유할 공간의 집합모델이 선정 된 것이다.주민들은 더 이상 통치의 대상이 아니라 보살핌을 받고,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들과 공간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3. 주민과 함께 하는 공공시설 1(등나무운동장)에는 본부석만 지붕이 있고 그늘이 만들어진다.무주 군수는 공식행사 때면 공무원들 외에 거주민들이 참석하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된 후, 운동장 주의에 240그루의 등나무를 심었다. 재미없는 관제행사에 동원된 주민들은 땡볕에 앉아 있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주민들을 위해 그늘을 만들기 위한 요람으로 등나무를 심도록 한 것이다.어느 날 나는 군수의 안내로을 방문했고, 거기에서 1m 이상의 높이로 자라나 허공에 허우적대는 등나무의 순을 보았다 그것은 물에 빠진 사람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손짓 같기도 했다 그리하여 등나무의 집이 직경 60mm 의 철재 파이프를 결합하여 만들어졌다.
    공학/기술| 2013.06.02| 3페이지| 2,000원| 조회(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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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개선 프로젝트
    건축세미나.12_1Chapter도시 마을 개선 프로젝트한양대학교 문화의 거리1. 문화의 거리우리는 살면서 오랫동안 쌓아온 생활 방식이나 양식은 문화의 한 유형이라 볼 수 있다. 특히 도시의 거리는 도시민들의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늘 생활 속에 있는 곳으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 문화의 집적체로 볼 수 있으며 사람들이 만나서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의 거리 형성은 지역의 전통과 역사성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에게 문화적 영향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그래서 제가 생각한 도시마을 개선 프로젝트는 학교 주변을 좀 더 생기 넘치고 활동력 있는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2. 한양대학교 주변 상황대부분 대학가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많은 상점들과 음식점들이 몰려있어 항상 혼잡하다. 또한 인도는 비좁고, 심지어 골목 사이로 차들이 드나들고, 간판들이 난잡하게 설치되어 있어 대학가의 낭만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우리대학가는 다른 대학교에 비해 정문 광장앞도 혼잡하지 않고 주변도 깨끗하다.결론은 생활관은 있지만 문화 콘텐츠가 부족하여 대학가 근처에 유동인구가 없다는 걸 알수있다.3. 한대문화의 거리 문화센터 조성 대상부지도시재생 이란 글자 그대로 ‘도시의 생기를 되살려내기’, 즉 도시 재활성화 뜻으로 활력을 잃거나 시대에 뒤쳐진 도시의 일부 혹은 전체를 대대적으로 수술해 새로운 생기를 불어 넣는 것이다. 대학가의 생활, 문화적 재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요소들의 도입과 도시의 활력을 증진시켜 인간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지역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는 공간으로 도심의 기능의 개념, 종류 그리고 변화 양상등의 기초하여 다양성, 중심성, 상징성, 교류성 등을 고려하여 한대문화의 거리를 대상으로 부지를 선정 했으며 위치는 정문광장과 가깝도록 지정했다.4. 한대문화의 거리 문화센터 조성우리나라 랜드마크 되어버린 인사동 쌈지길은 이름 그대로 건물이기 보다는 길이다. 나누어진 ‘층’의 개념 대신 비스듬히 뻗은 나선형의 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다음 층에 도달해 있다. 그래서 아예 ‘층’이라는 표현 자체도 없다. 대신 뻗어있는 길들은 ‘오름길’이고 각 층들은 ‘한오름’, ‘두오름’ 하는 식이다. 골목길을 그대로 안에 담아낸 건축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물론 이런 나선형 길 구조의 건축물이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가깝게는 한국 내의 코엑스 홀에서부터 미국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그리고 일본 하라주쿠의 오모테산도 힐에 이르기까지 ‘건물’안에 ‘길’을 담는다는 발상의 건축물들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도시에서 길은 중요하다. 길은 건축보다 더 중요하다. 사람들이 만나고 즐기고 편하게 느끼고 재미있어 하는 길이 있으면 그 도시는 행복한 도시다. 그런 도시에서 사람들은 행복해한다. 사람은 가장 중요하다. 도시도 건축도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다. 사람을 위압하거나 눈으로 감탄하게 하는 건축이 아니라, 사람이 편안해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즐거워하는 건축이 가장 좋은 건축이다.
    생활/환경| 2013.06.02| 2페이지| 2,000원|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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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일반
    자기소개서‘사람의 얼굴을 하나의 풍경이요, 하나의 책이다. 얼굴을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성장배경부모님은 지식교육보다는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물고기를 한 마리 준다면 하루밖에 살지 못하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준다면 평생을 살 수 있다.’는 말처럼 제가 세상을 스스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부모님은 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나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으셨으며 어머니는 제가 예절과 올바른 인간의 도리를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엄한 인성교육을 하셨습니다. 위기에 강한 사람이 되고픈 저의 바람으로 항상 다방면의 지식을 통해 값진 저만의 지혜를 터득해나갔습니다. 생활이 넉넉하지는 못해도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삶에 가치를 두고 추구해 오셨던 부모님의 신념은 저의 가치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저 역시 정직과 성실을 최선의 가치로 여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성격(장점 및 인생관)남들에게 무시 받는 것이 무엇보다 싫었던 저는 항상 당신보다 낮았던 사람들 앞에서 겸손함을 보여주셨던 부모님 의 생활태도 속에서 상대방은 항상 존중해 주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가치관을 지니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가치관은 주위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고 학교나 학원에서 고민이 있는 친구들이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들을 저에게 많이 털어놓곤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저는 사람은 누구나 가치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저의 이 가치관은 현재까지도 그러하였고 앞으로도 절대 무너지는 일이 없을 것 입니다.학교생활고등학교 시절이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하며 학업에 열중하였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에는 담인 선생님께서 저에겐 창조력과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하시며 백일장에 나갈 것 을 권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최우수라는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에는 항상 남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여 봉사 상을 수여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보람 있었던 시절은 고등학교 시절입니다. 그리고 늘 좌절하지 않으며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도 현재나의 성적에 감사를 하였고 이를 계기로 더욱더 학업에 열중하였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였고 그런 태도와 마음들이 제가 만족하는 성적을 만들어 냈을 뿐 아니라 3년 개근 이라는 남부럽지 않은 상도 수상 하였습니다.
    취업| 2013.05.30| 2페이지| 3,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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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보육
    2)자기소개서성장배경부모님은 지식교육보다는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물고기를 한 마리 준다면 하루밖에 살지 못하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준다면 평생을 살 수 있다.’는 말처럼 제가 세상을 스스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부모님은 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나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으셨으며 어머니는 제가 예절과 올바른 인간의 도리를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엄한 인성교육을 하셨습니다. 위기에 강한 사람이 되고픈 저의 바람으로 항상 다방면의 지식을 통해 값진 저만의 지혜를 터득해나갔습니다. 생활이 넉넉하지는 못해도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삶에 가치를 두고 추구해 오셨던 부모님의 신념은 저의 가치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저 역시 정직과 성실을 최선의 가치로 여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성격(장점 및 인생관)남들에게 무시 받는 것이 무엇보다 싫었던 저는 항상 당신보다 낮았던 사람들 앞에서 겸손함을 보여주셨던 부모님 의 생활태도 속에서 상대방은 항상 존중해 주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가치관을 지니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가치관은 주위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고 학교나 학원에서 고민이 있는 친구들이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들을 저에게 많이 털어놓곤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저는 사람은 누구나 가치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저의 이 가치관은 현재까지도 그러하였고 앞으로도 절대 무너지는 일이 없을 것 입니다.학교생활고등학교 시절이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하며 학업에 열중하였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에는 담인 선생님께서 저에겐 창조력과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하시며 백일장에 나갈 것 을 권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최우수라는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에는 항상 남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여 봉사 상을 수여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보람 있었던 시절은 고등학교 시절입니다. 그리고 늘 좌절하지 않으며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도 현재나의 성적에 감사를 하였고 이를 계기로 더욱더 학업에 열중하였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였고 그런 태도와 마음들이 제가 만족하는 성적을 만들어 냈을 뿐 아니라 3년 개근 이라는 남부럽지 않은 상도 수상 하였습니다.
    취업| 2013.05.30| 2페이지| 3,0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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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습기관 분석 보고서(지역아동센터) 평가D별로예요
    실습기관 분석 보고서실습생명기관명지역아동센터기관주소기관소개자(부서 : 아동복지시설)1. 기관의 역사(1) 기관 설립동기 및 설립목적- 지역 사회 내 열악한 환경의 아동들을 보호하며, 질 높은 복지와 교육에 힘써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한다 (빈곤?·학대?·방임 가정, 한 부모, 조손, 소년소녀 가정, 맞벌이·이혼가정, 다문화 가정 아동 등)(2) 기관 사업의 역사적 변천① 위 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4동 401-12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시설장의 자가 건물)지층 - 교육관 (아동 체육시설 등 신체단련)2 층 - 지도교사 사무실 1실, 아동지도 교실 3실, 화장실13 층 - 기관장실, 컴퓨터교육실, 官認어린이도서관, 화장실1② 부평구 운영비 및 급식비 지원시설 선정 (2005년 10월 1일)③ 아동복지교사 지원시설 선정(2005년)④ 포스코건설과 자매결연 (2010년 11월)⑤ 우리은행과 자매결연 (2011년 1월)(3) 기관 역사에 대한 실습생의 평가- 역사도 오래된거 같고 후원하는 곳도 많고 좋은 것 같다2. 기관의 목적- 취약계층 아동의 지역 내 보호개념 실현 : 지역사회 안에서 아동의 권리보장과 안전한 보호및 급식지원으로 결식의 예방3. 기관의 주요사업 및 프로그램(1) 클라이언트 및 대상 지역- 빈곤?·학대?·방임 가정, 한 부모, 조손, 소년소녀 가정, 맞벌이·이혼가정, 다문화 가정 아동 등(2) 주요사업- 열린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습지도 및 체험활동을 통하여 아동의 실력 향상에 힘쓴다.(3) 서비스 전달체계- 초등학생 학습교실, 영어교실, 체육교실, 음악교실, 문화체험교실, 미술교실 등등(4) 기관의 대상층 및 주요사업에 대한 실습생의 평가- 여러가지 문화시설과 학습교육 등을 하면서 아이들을 보호해줘서 좋은것 같다4. 기관의 행정사항(1) 기관의 조직구조▶ 조 직 도 ◀[사 무 국 : 사무행정, 회계, 기타][기 관 장 : 업무총괄][교 육 국 : 초등교과, 예습복습교실, 영어교실, 탁구/음악/미술/문화체험교실][지역사회활동 : 아동상담, 생활지도]▶ 종 사 자 ◀기관장1명, 사무국장1명, 사회복지사2명, 조리사1명(2) 예산, 후원 및 지원사항- 예산 : 4200만원- 후원 : 포스코 건설, 우리은행, 롯데 백화점(3) 기관의 행정구조와 예산 사용 및 후원에 대한 실습생의 평가- 기관의 목적에 맞게 예산 및 후원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잘 쓰여지고 있었으며 아동들의 식단도매우 훌륭하였다.5. 기관이 속한 지역사회, 물리적 환경의 특징(1) 지역사회- 근처에 부평동초등학교 개흥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주거단지로 구성되어 있다.딱히 눈에 딱히 띄는 상가건물들은 보이지 않는다(2) 물리적 환경(시설, 공간 등)- 지층 : 교육관 (아동 체육시설 등 신체단련)- 2 층 : 지도교사 사무실 1실, 아동지도 교실 3실, 화장실1- 3 층 : 기관장실, 컴퓨터교육실, 官認어린이도서관, 화장실16. 사회복지기관으로서 지역 내 타 기관들과의 연계(1) 관계유형 및 내용- 구청, 교육청 등 공공기관의 관계유형 : 업무상 긴밀한 관계
    교육학| 2013.05.30| 2페이지| 3,000원| 조회(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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