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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주 근대교육과 유교교육
    제4주 근대교육과 유교교육(1)1.앞으로는 학력이 아니라 학습인증에 의해 평가받는 사회가 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그리고 학습인증과 과거제도는 어떤 점에서 유사한가?지금까지는 학교 졸업장을 가지고 사람들의 학습수준을 판단하고 인정하였지만, 정보화에 따른 다양한 학습기관의 설립과 인터넷을 통한 개인적 자력학습까지 인정되는 향후 사회에서는 학습인정제도가 교육제도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예로 토익, 정보처리기사 등)우리 교육전통에서도 성균관에서 수학했느냐, 어느 향교 출신이냐 하는 학력을 고려하지 않고 다만 국가적 수준의 학습인증 제도라고 할 수 있는 과거시험에서 어느 수준까지 합격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평가 증거였다. 즉, 과거제도도 학력이 아니라 학습인증에 의해 평가 받는 것이다.2.조선시대의 강제시비(講製是非)와 오늘날 대학입시 방법과 관련된 논쟁의 유사점을 평가의 타당성, 객관성, 실용성과 관련하여 설명해 보라.강제시비란 대과 초시의 시험방식을 경전에 대한 의의(제술)로 할 것인지 강경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다.강경은 경전에 대한 공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험관이 유생들의 면전에서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이는 오늘날 대학입시에서 면접, 구술시험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조선시대의 교육적 인간상인 ‘경전에 밝고 도덕을 겸비한 인물’을 선발하는 데에 적합하여 타당성이 높다. 하지만 수험생들을 한 명 한 명 따로 면접을 보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려 실용성이 낮다. 또한 답안지가 남는 제술에 비교하여 객관성과 신뢰성 또한 낮다.제술은 문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관료가 수행할 업무가 대부분 문서작성, 즉 문장력이 뛰어난 인물이 필요했는데 그로 보면 국가 관료의 실용적 능력을 보고 선발하는 데에 적합하여 실용성 측면에서 높다. 마찬가지로 많은 수험생들이 동시에 시험을 치고 답안지가 남기 때문에 시간적 실용성과 객관성이 높다. 이는 오늘날 대학입시에서 논술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문장력을 시험하면서도 수험생의 지식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3.서구의 근대 공교육이 값싼 대중교육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싸구려 대중교육”의 기원은 로크의 노동학교나 벤담의 감옥학교에서 찾을 수 있다. 독일의 헤르바르트로부터 ‘어떻게 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최다의 학생을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되었고 그 해답으로써 로크의 노동학교와 벤담의 감옥학교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로크의 노동학교는 노동자 계급의 자녀들을 3~14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부모와 격리시켜 생산 노동에 종사하면 3R과 도덕을 배워야했고, 벤담의 감옥학교도 이와 비슷하다. 이 둘의 원리는 최소의 비용으로 잠재적 범죄자들을 최대한으로 감시하여 처벌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경찰교육이라 불린다.4.서구 근대 공교육의 모델이 된 로크의 노동학교안을 “경찰 교육(Police Education)”이라고도 부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또 오늘날의 학교교육이 갖는 경찰교육의 의미를 말해 보라.서구의 근대 교육학은 근대 공교육의 형성과 함께 시작되었다. ‘어떻게 최소의 비용으로 최다의 학생을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 것인가?’라는 헤르바르트의 의문으로부터. 따라서 근대의 대중교육, 공교육도 그와 같은 사상을 전제로 이루어졌다. 예를 들어 로크의 노동학교, 벤담의 감옥학교가 있는데 이는 노동자 자녀들을 위한 학교로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감시와 처벌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원리로 하고 있으므로 경찰교육이라 불린다. 그 이유는 이들 학교가 학생들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보다는 잠재적인 범법자로 치부하고 장차 사회 불만 세력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많은 노동자 자녀들을 일정 기간 동안 감시가 용이한 곳에 감금함으로써 경찰의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오늘날의 공교육도 경찰교육의 측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고등학생의 경우, 입시와 관련이 있다고는 하지만,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학교에서 생활한다. 아이들을 학교에 있게 함으로서 사회적 비용이 절감될 수 있다. 또한 최소의 비용으로 최다의 학생을 가르치려고 하니 한 명의 교사가 담당해야하는 학생의 수가 과다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환경에서는 절대로 질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자아실현, 잠재성 개발 등 또한 이루어질 수 없고, 단지 아이들이 사회의 관습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지 안하는지를 감시하는 정도의 교육에 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5.위인지학(爲人之學)과 위기지학(爲己之學)의 차이에 대해 정자는 “위기(爲己)는 자기 자신에게서 얻으려는 것[득지어기(得之於己)]이요, 위인(爲人)은 남에게 인정을 받고자 하는 것[견지어인(見之於人)]이다.”라고 하였다. 또 옛날의 학자들은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여 끝내는 남을 이루어 주는데 이르렀고[지어성물(至於成物)], 지금의 학자들은 남을 위한 공부를 하여 끝내는 자신을 상실하는데 이른다[지어상기(至於喪己)].“고 하였다. 왜 자신을 위한 공부가 결과적으로 남을 이루어주고 남을 위한 공부는 자신을 상실하는데 이르는가?위기지학은 말 그대로 자신을 위한 공부이다. 이황은 이를 일컬어 도리를 우리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것으로 삼고, 덕행을 우리들이 마땅히 해야 할 것으로 삼아서, 먼 것보다 가까운 데서, 겉보다 속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마음으로 얻어서 몸소 행하기를 기약하는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자기 자신 특히 자신의 마음을 공부의 대상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이황의 영향을 받은 영남지방의 선비들은 국정에의 참여가 그들의 목적이 아니었다. 그것은 위기지학을 하면 저절로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이에 반해 위인지학은 다른 사람을 위한 공부, 이황은 이를 일컬어 마음으로 얻어서 몸소 행하기를 힘쓰지 않고 거짓으로 꾸미고 바깥을 따라서 이름을 구하고 칭찬을 취하는 것이라고 했다.즉, 위인지학이 남과의 경쟁에서 앞서서 남에게 보이기 위한 학문이라면 위기지학은 자기 자신의 완성을 추구하는 학문인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서 무엇을 얻으려하고, 마음으로 공부하기 시작하여 몸소 저절로 행해지도록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타인의 본보기가 되어 끝내는 남을 이루어 준다. 하지만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남의 칭찬을 위하여 공부를 수단으로 하는 사람들은 끝내는 나를 잃게 된다.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하여 공부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6.성리학의 공부방법인 격물치지(格物致知)는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궁구하여 앎을 이룬다는 것이다. 격물의 본래 의미는 사물에 이미 마음속에 있는 격자(格子)를 대는 것을 말한다. 즉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인식틀(schema)로 사물을 관찰하여 그 틀 속에 집어넣는 것이다. 즉 복숭아꽃을 보면서 꽃이라는 인식틀을 들이대고, 그 틀로 사물을 체질하여 거르는 것이다. 주자는 이런 의미에서 [대학(大學)]의 보망장(補亡章)을 두어 격물(格物)을 즉물궁리(卽物窮理)로 해석하였다. 이 때 즉(卽)이란 사물에 나아간다는 뜻이다. 그러나 즉은 단순히 사물에 나아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물에 나아가 그 사물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런 맥락에서 양명(陽明)은 “임금과 신하, 남편과 아내, 산과 내, 귀신, 새와 짐승, 초목까지도 진실로 친히 하여 나와 하나가 되는 인(仁)의 경지에 이른 후에야 나의 명덕(明德)은 비로소 완전히 계발된 것이고 진정으로 천지만물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즉 격물의 궁극적인 목적은 내 마음의 밝은 진리인 명덕의 계발이고 이것은 곧 천지 만물과 하나가 되는 인(仁)의 실현이라고 하였다. 주자와 양명의 차이는 무엇인가?
    교육학| 2015.08.16| 4페이지| 2,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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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교육과학연구원 화석 탐구관 견학 보고서
    대구교육과학연구원화석 탐구관 견학 보고서- 화석 조사1. 탐구관 내의 우리나라에서 산출되는 화석 중에서 고생대, 중생대 및 신생대의 대표적인 화석을 각 10종을 선택하여 그 산지를 지도에 표시하고 화석의 그 특징을 기입하라.산출 화석특 징1?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영월 상동(직운상층)? 채집일자: 1999. 12. 29? 채집자: 박두광?꼬리의 모양이 대게 아래위로 길쭉한 삼각형을 이룸?꼬리의 주변부는 일정한 넓이의 평평한 경계에 의해 둘러싸임?직운산층에서 가장 많이 산출되는 종임2?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영월 상동 (두위봉층)? 채집일자 : 1999. 12. 29? 채집자: 윤철수?풍화에 노출된 종단면을 연마한 표본?많은 격벽에 의해 나누어진 부분이 기방이며, 그 중심에는 공 모양의 둥글둥글한 체관절이 보임?기방 속에는 격벽에 따라 분비된 침전물이 붙어 있음?두위봉층의 대표적인 두족류 화석3< 고 생 대 겉 씨 식 물 >? 지질시대: 고생대 석탄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태백 혈동(천곡사층)? 채집자: 대구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고생대 석탄기에 번성했던 속씨식물로 대나무와 비숫하게 줄기마다 마디가 있으며, 잎 끝부분은 국화꽃잎처럼 10개의 가는 잎으로 이루어져 있다.(1) 고생대4< 필 석 류 >?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태백 장성 (직운산층)? 채집자: 윤철수?형태가 고대 그리스 문자와 비슷하여 글자돌이라는 뜻?고생대에만 생존했던 절멸된 생물의 유해?반색동물에 속함?접합형 외골질부는 2열 배열?개체방들은 곧거나 약간 S자 모양이고 서로 밀착,?개체방들은 바깥쪽을 면하고 있음?흑색 셰일에서 주로 발견5< 이 매 패 >?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영월 상동 (직운산층)? 채집일자: 1996. 5. 24? 채집자: 윤철수?각의 크기가 매우 작고, 그 형태가 삼각형?각의 높이가 길이에 비해 큼?힌지선이 역V자모양이고 약 50도의 조개화석과 구별됨?각정 부분의 힌지선이 똑바름?각 표면에 방사늑이 Orthis 완족류보다 훨씬 세 밀하게 잘 발달되어 있음8< 복 족 류 >?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태백 소도 (두위봉층)? 채집자: 박두광?각정으로부터 각구 방향으로 나사못처럼 감기면서 성장하는 고동종류로서 비교적 그 크기는 큰 편임?각의 너비가 높이보다 커서 전체적으로 옆으로퍼지는 형태가 됨9< 삼엽충 (Parabasilius yamanarii) >?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영월 상동 (직운산층)? 채집일자: 1998. 1. 1? 채집자: 이삼식?머리부분의 유리볼을 제외한 완전한 타원형의외골격?몸통은 8개의 체절로 되어 있고 골과 마루가 매우뚜렷함?꼬리에는 체절이 잘 보이지 않고 밋밋함10< 두족류 (Nautiloid cephalopod) >? 지질시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채집장소(지층명): 강원 영월 상동 (직운산층?)? 채집일자: 1999.12.30? 채집자: 이삼식?자연 상태로 풍화 노출된 두족류의 파편 화석?격벽이 발달되어 있음을 볼 수 있음(2) 중생대산출 화석특 징1< 물 고 기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남 진주(동명층)? 채집일자: 1998. 7. 27? 채집자: 이일형?몸길이 약 5.5cm 정도?몸체의 윤곽이 인상으로 뚜렷이 남아 있음?작은 물고기 2마리가 겹쳐진 채로 산출됨?입을 벌리고 있음을 알 수 있음2< 중 생 대 부 족 류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봉화 재산 (요곡층)? 채집일자: 1998. 12. 27? 채집자: 정영현?신장된 타원형으로 뒤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모습임?앞부분은 둥글고 뒷부분은 뾰족한 편임?동심원 모양의 생장선이 뚜렷함?2개의 각이 잘 보존되어 좌우가 잘 나타남?주변의 5종의 화석은 자연산출상태와 생장선이 희미한 같은 종류의 화석들임3< 낙 동 조 개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칠곡 가산 olypodiaceae과에 속하는 식물화석으로 상부 쥐라기층에서 최하부 백악기층에서산출됨?잎과 줄기가 크고 선명하게 나타나 전체적으로시원스럽게 보임6< 스트로마톨라이트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하양(반야월층)? 채집일자: 1997. 10. 12? 채집자: 김호식?미생물, 주로 시아노 박테리아(청록조)의 성장과신진대사에 의해 퇴적물이 독특한 구조를 보이며쌓여서 만들어진 유기적 퇴적 구조?위에서 보면 거북등처럼 보임7< 습 주 조 개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남 진주 유수리 (하산동층)? 채집일자: 1999. 1. 18? 채집자: 김태완?자연 태에서 산출되는 모습을 잘 보여줌?뒷부분에 4~5개의 물결모양의 굴곡(습주)가 특징임8< 새 발 자 국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남 진성(함안층)? 채집일자: 1996.4.27? 채집자: 김태완*중생대 백악기 새발자국으로 김봉균이 경남 함안군 칠원면에 분포하는 것을 보고 하였음*다양한 크기의 새발자국이 여러 개 보임9< 유 삼 각 조 개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성주군 용암 (하산동층)? 채집일자: 2007. 05 10? 채집자: 김태완?유삼각조개는 모양이 거의 삼각형으로 오늘날 호주 연해에 생존하는 Trigonia와 유사하지만 방사상과 동심원상의 굴곡이 나타나며 뒤쪽 끝에 작지만 희미한 주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임10< 곤 충 >? 지질시대: 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남 진주(동명층)? 채집일자: 1997. 11. 16? 채집자: 엄기성?몸길이 약 2cm정도?머리, 가슴, 배로 구분됨?배 부분의 체절이 뚜렷함?마디 있는 다리가 뚜렷하게 보임(3)신생대산출 화석특 징1< 가 리 비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경주(학전층)? 채집일자:1999. 6. 23? 채집자: 이삼식?노듈속에서 화석으로 보존된 가리비 화석으로 대형임?10개의 둥근 방사륵이 있고, 늑간이 좁 화 석 (?)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홍해(홍해층)? 채집일자: 1999. 12. 26? 채집자: 김승환*바다에 살았던 물고기 화석으로 길이가12cm이고, 머리 몸통 지느러미 척추뼈 등이 잘보존된 상태임*척추뼈가 27개 정도5< 너 도 밤 나 무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포항(홍해층)? 채집일자: 1998. 6. 23? 채집자: 이삼식?너도 밤나무과 식물의 어린잎?가장자리에서 위로 치켜 올라간 날카로운 가시가 특색있게 잘 나타남6< 단 풍 나 무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포항(홍해층)? 채집일자: 1997. 8 .15? 채집자: 이삼식*대개의 경우 7갈래(7-lobed)로 이루어져 있는 공룡발바닥 모양의 거대 단풍잎*잎의 갈라진 형태와 잎맥의 특징이 다른 종류의 나뭇잎에 비해 특색이 있음7< 느 릅 나 무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홍해(홍해층)? 채집일자: 1997. 11. 26? 채집자: 김태완?부드러운 톱니바퀴모양의 가장자리가 특징?잎의 완전한 형태와 발달한 잎맥을 잘 관찰할 수있다8< 녹 나 무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포항(홍해층)? 채집일자: 2000. 1. 8? 채집자: 신탁범?잎의 가장자리가 매끈하며 잎의 윗부분이 길쭉하게 뻗어 나온 것이 특징?잎의 아래쪽에서 두 갈래로 갈라진 잎맥이 잎의 중간 쯤에서 끝이 남9< 갯 고 둥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경주 (송전층)? 채집자: 정영현?각고 7cm, 각장 3cm로 중형이고 형태는탑형이다.?나층은 납작하며 거의 직선으로 경사함?각의 표면에는 4~5개의 나상륵이 있고나상륵에는 9~10개의 삼각형 모양의 둥근 동기가있음10< 구 슬 우 렁 이 과 >? 지질시대: 신생대 제3기? 채집장소(지층명): 경북 포항 (흥해층)? 채집자: 이삼식?각의 표면은 매끄럽고 크기는 소형으로 구형이며 나팔은 돌출되? 채집장소-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 해안이 공룡 발자국은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성리 해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경상 누층군 하부 진돈층에서 산출된다. 세 개의 발가락 끝이 날카롭고 발톱 자국도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육식 공룡인 수각류의 발자국이다. 첫 발자국과 다섯 번째 발자국은 매우 작아지거나 퇴화되어버렸는데 이는 빨리 뛰고 먹이를 잡는데 유리한 구조이다. 이 발자국은 일곱 개가 연속적으로 행렬을 이루고 있는 것 중 왼쪽발의 발자국이다.조각류? 지질시대-중생대 백악기? 채집장소-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 해안발의 길이가 27cm, 폭이 26cm의 발자국 7개가 연속적으로 나타나 있다. 공룡 발자국의 크기로 보아 엉덩이 높이가 약 1m 20cm로 성장중인 공룡으로 추정된다. 또 발가락이 3개이며 짧고 끝이 뭉퉁한 특징으로 보아 초식성인 이구아노돈류의 공룡으로 여겨진다. 특히, 조각류가 같은 방향으로 보행한 것으로 보아 이 종류의 공룡들은 무리 지어 집단생활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2. 탐구관 내의 공룡발자국 전시대에 전시된 공룡의 발자국의 용각류, 수각류, 및 조각류에 분류하여 스케치하고 그 특징을 기재하라.3. 대구 인근에 분포하는 퇴적암(백악기 경상분지)의 층서(퇴적암이 퇴적된 순서)와 암석의 특징을 조사하시오.?중생대 백악기 경상누층군의 층서 (왜관-대구-건천)연화동층 → 하산동층 → 동명층(진주층) → 칠곡층 → 팔달역암층 → 대구층 → 반야월층 → 송내동층 → 건천리층퇴적암층특징*두께 800m*암회석 내지 흑색의 셰일, 이암, 실트스톤 및 세리질 사암으로 구성되었으며 석회질 층이 얇게 협제*두께 800m*경상누층군 신라층군에 속함*저색 또는 녹색의 셰일, 이암 및 사암으로 구성*연체동물화석과 윤조류 등 그 밖의 다양한 식물화석들이 보존*두께 1100m*경상누층군 신라층군에 속함*암회색 내지 회색의 셰일, 이암, 사암으로 구성*두께 2800m 내외*경상누층군 신라층군에 속함*경상분이 남부에서는 함안층과 진동층 중부에 해당된다*주로 이암, 세일, 미사암과 에 속함
    교육학| 2015.08.16| 17페이지| 4,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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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적 문제해결법을 활용한 미술지도안
    교과미술일시2012.11.30학년4단원(차시)7. 시각 문화 환경과 미술7-1. 캐릭터는 내 친구(3-4/6)교과서66쪽수업자학습주제표정에 따른 눈과 입의 모양 알고 내 캐릭터 만들기영역표현(창의적 문제해결법)본시목표♣ 표정에 따라 눈과 입의 모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고, 특징을 살려 나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단계학습요항(학습형태)교수·학습활동시간(분)자료(□)유의점(※)문제인식문제 파악아이디어 탐색 및 정교화아이디어 적용종합 및 재검토다양한 표정 알기(전체)캐릭터의 성격 추측하기(전체)공부할 문제 확인하기(전체)학습 순서 알기(전체)표정에 따른 눈과 입의 모양 알아보기(모둠)나의 캐릭터 구상하기(개별)나의 캐릭터 표현하기(개별)작품 감상학습내용 정리하기(전체)주변 정리하기(전체)? 을 보며, 다양한 표정 알기o 사진 속 우리 반 친구들의 표정을 봅시다.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어떤 표정인가요?- 미은이는 웃는 표정입니다.- 연주는 깜짝 놀란 표정입니다.- 신동이는 화난 표정입니다.- 건우는 무표정한 얼굴입니다.? 를 보며 캐릭터의 성격 추측하기o 그림 속 캐릭터들의 성격이 어떤 것 같은지 그 이유와 함께 발표해봅시다.- 첫 번째 캐릭터는 무서워 보입니다. 왜냐하면 눈이 올라가있고 턱도 날카롭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캐릭터는 착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눈이 크고 예쁜 미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부할 문제 확인하기o 이번 시간 학습문제를 알아봅시다.♣ 나의 특징을 살려 내 캐릭터 만들기? 를 통해 학습 순서 알기o 오늘 우리의 공부 순서를 알려주기 위해 선아가 을 보내왔어요. 다같이 을 봅시다.오늘은 “그리기 대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평소에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 선아는 그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선아는 그리기 대회의 주제를 보자마자 당황하고 말았어요. 왜냐하면 그 주제는 “나의 캐릭터”였기 때문이에요. 한 번도 캐릭터를 그려본 적이 없던 선아는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을 하다가 그만 잠이 들고 말았어요. 그런데 꿈에서 선아가 가장 좋아하는 도라에몽이 나타나 마법의 주머니에서 선아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의 문자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꺼내 주었어요.o 도라에몽의 스마트폰 속 문자 내용을 알아볼까요?◐ 표정에 따른 눈과 입의 모양 알아보기 ◑◐ 나의 특징적인 모습을 살려 캐릭터로 표현하기 ◑? 표정에 따른 눈과 입의 모양 알아보기o 를 보고, 모둠별로 이모티콘들의 다양한 표정을 비슷한 느낌으로 분류해봅시다.o 모둠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정했는지, 그리고 기준에 따라 어떻게 분류했는지 발표해 봅시다.? 이모티콘들을 어떤 기준으로 분류했나요?- 웃는 표정은 입 끝이 위로 올라갔습니다.- 화가 났을 때의 표정은 눈은 위로 치켜 올라갔습니다.- 놀랐을 때의 표정은 눈과 입이 동그랗게 커졌습니다.? 나의 특징적인 모습을 살려 캐릭터로 표현하기(Ⅰ)o 를 이용하여 나의 특징을 알아봅시다.? 나의 특징을 친구들에게 발표해 봅시다.- 저는 장미꽃처럼 예쁩니다.- 저는 축구를 잘합니다.- 저는 얼굴이 동그랗고 토끼처럼 눈이 큽니다.- 저는 노래를 잘 부르고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자신의 캐릭터를 어떻게 그리면 될까요?- 나의 특징을 생각하여 그리면 됩니다.? 나의 특징적인 모습을 살려 캐릭터로 표현하기(Ⅱ)o 나의 특징을 살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그려봅시다.- 나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캐릭터를 다양하게 구상해 본다.- 내가 구상한 캐릭터와 친구들이 구상한 캐릭터를 살펴보고 상호의견을 교환해 본다.- 구상한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골라 스케치한다.- 나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재료와 색을 이용하여 나의 캐릭터를 완성한다.- 교과서 부록의 붙임 딱지 용지 위에 바로 나의 캐릭터를 그린 뒤, 그린 캐릭터 그림을 오려서 학용품이나 생활용품에 붙여서 활용한다.- 종이에 그린 캐릭터를 카메라로 찍거나 스캔하여 컴퓨터에 저장하고 그림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크기를 조절한다. 부록의 붙임 딱지 용지에 프린트하여 오려서 사용한다.? 작품 감상 및 학습 정리o 서로의 작품을 보고 친구들의 캐릭터에 대하여 이야기해 봅시다.o 친구의 캐릭터에서 개성을 잘 살려 표현한 작품을 찾아보고 칭찬해 줍시다.- 재현이는 웃는 얼굴과 달리기 하는 모습이 잘 표현 된 것 같습니다.- 미선이는 땡땡이 치마를 입은 모습과 긴 머리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민정이는 해바라기로 자신을 표현한 것이 재밌습니다.- 형준이는 곰의 모습으로 자신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차시 예고 및 정리활동o 차시 학습 내용 확인하기? 서로의 작품 감상하고 활용하기o 주변 정리하기? 완성된 작품을 보관하고 주변을 깨끗이 정리한다.5´15´10´10´20´15´5´반 친구들의 소풍 사진※ 다양한 답변을 수용하고 그 이유까지 말할 수 있도록 한다.※ 학습문제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동영상이모티콘자료(학생용, 교사용)활동지(마인드 맵)연필, 지우개, 색연필, 도화지, 사인펜, 크레파스, 수채용구※ 캐릭터를 만들 때에는 사람의 모습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등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특징을 강조하거나 과장되게 그릴 수 있도록 한다.※ 캐릭터 완성 한 것을 저장한 후 컴퓨터로 복사하여 붙이기 하는 것은 재량 활동 시간을 활용하거나 과제로 부여한다.※ 허용적인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발표하도록 유도한다.미술과 교수·학습안구분영 역지 식기 능태 도평가관점o 표정에 따라 눈과 입의 모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고 있는가?
    교육학| 2015.08.16| 3페이지| 2,000원| 조회(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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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사회·주의·교육 (대구교대)
    r e p o r t-다문화사회·주의·교육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대한민국은 단일민족 국가라고 가르쳐 왔고 배워왔다. 하지만 과연 순수한 단일민족국가가 가능한 것일까? 최근 몇몇 연구에 의하면 한국인이 인종적으로 순수하게 단일민족이라 볼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에서의 단일민족 신화는 식민지 상황의 극복이라는 당위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오늘날 급증하는 외국인의 진입을 통해 체류 외국인 100만 이상이 거주하는 한국사회의 다문화적 성격은 더욱 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여 한국사회는 ‘이질적 문화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라는 피할 수 없는 문제와 마주친다. 다문화사회에서 이질적 문화를 다루는 방식은 크게 동화주의와 다문화주의로 나뉜다. 동화주의란 다양한 소수의 문화를 주류 문화 속에 통합시키려는 경향으로 대표적인 모델이 미국의 용광로 정책이다. 다문화주의는 한 국가 안에서 소수자들의 문화적 권리를 존중하고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불평등을 없애려는 정책 목표를 설정한다. 즉 한 나라 안에서 몇 가지 문화가 공존하는 것이다. 다문화사회에서 동화주의보다 다문화주의를 지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다문화주의는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한다는 믿음에 기초해 있기 때문에 일방주의적인 동화주의보다 윤리적 차원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문화주의 사회는 더욱 민주적이고 도덕적으로 고양된 사회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질적 집단 간의 갈등이 해소되고 사회적 단결과 통합이 실현되어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그러나 다문화주의가 오늘날 다문화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열쇠는 아니다. 벨기에, 인도, 캐나다, 인도네사아 등 수많은 다민족·다문화 국가들은 여전히 이질적문화의 사회적 통합 혹은 융화를 이룩하지 못하고 테러와 반목 등으로 끝없이 시달리고 있다. 실제로 소수의 문화적 권리를 옹호하는 다문화주의는 윤리적이고 민주주의적 이상을 지향하지만 공동의 문화가 제공하는 사회적 연대감이나 결속력을 해칠 수 있는 부정적 요인도 잠복해 있다. 그러므로 다문화주의의 이와 같은 부정적 요인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연대감을 증대시키는 공동의 문화를 어떻게 창출해내는가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그렇다면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어디로 나아가고 있을까. 사실 그동안 다문화정책에 대한 심각한 논의 없이 다양한 부서에서 다문화 현상의 파편화된 현안 문제에 대한 대증요법에 급급하여 아직 뚜렷한 방향을 찾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국가적 정책의 방향은 대체로 다문화주의를 채택하고 있지만 실제 다문화 현장에서는 여전히 동화주의적 발상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컨대 교육부가 발표한 “다문화가정자녀 교육지원대책”은 다문화주의를 “민족중심주의의 반대개념으로 한 국가 내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문화의 존재를 인정하고 독자성을 인정하자는 입장”이라고 정의하고 다문화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다문화 현상과 관련된 실제의 많은 담론과 현장에서의 대응 방식은 한국에 정착한 이주민을 어떻게 우리 사회에 적응시키느냐 하는데 집중되어 있다. 한국의 다문화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찾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보다 앞서 다문화사회를 경험했던 프랑스와 독일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프랑스와 독일 같은 유럽국가들의 다문화사회로의 진입은 2차대전 이후 경제성장에 따른 노동력 부족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이들이 2세대 동안 거주하며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유럽인들은 자녀 출산에 적극적이지 않고 노령화되는 추세를 보이는 반면 프랑스나 독일에 유입된 이슬람계 가정들은 기독교인보다 약 3배에 해당된다고 한다. 그럴 경우 사회통합이 더욱 쉽게 되지 않는다. 이들은 주류사회와의 통합을 거부하고 자기 자신들만의 주거 단지를 고집하는 경향이 있고 보이지 않는 사회적 차별, 높은 실업률, 열악한 교육 등에 절망하면서 이들은 점점 자신의 정체성을 이슬람이라는 종교 속에서 찾고 있는 경향이 거세다. 그렇다면 한국의 사정은 어떠한가? 한국의 인구학적 구성에 있어서 주목해야 할 점은 외국인 노동자보다는 국제결혼 가정이다. 외국인 노동자와는 달리 국제 이주 여성이나 그 자녀는 대부분 한국인으로서 한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갈 것이며 이들의 수효는 확대 재생산될 것이다. 그러나 부처별 산발적 지원정책(결혼 이민자 가족 사회통합 지원 대책)이 대부분 국제결혼 가정의 가족지원 사업에 집중되어 있어, 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녀교육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크지 않았으며, 특히 외국근로자 가정이나 자녀교육 지원에는 소홀해 왔다. 그래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국제결혼 가정과 외국 근로자 가정의 자녀교육을 위한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불법체류자 자녀의 입학절차를 완화하였고 학교중심의 교육지원사업과 다문화이해교육의 강화를 위하여 한국어반을 방과후학교에 운영하고, 관련 교과의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다문화 이해 등을 강조하고, 교원자격 및 직무연수 시 다문화이해교육 등을 교양과목에 최소 2시간 이상 포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다문화교육정책의 실상은 배타적 동화교육에 치우쳐 있어 여러 가지 비판을 받고 있다. 피부와 인종을 중심으로 한 다문화교육은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수많은 경계선을 넘나드는 개인 혹은 집단을 포함치 않음으로써 다문화교육의 개념을 국가와 국가, 민족과 민족 사이의 차이에 따른 이해교육의 차원에 머무르도록 하는 한계를 갖고 있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받는 대상 설정에도 문제가 있다. 현재의 다문화교육은 배제된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경향이 큰데 그 결과 배제된 집단의 개인적 책임과 노력을 강조하는 반면 경계선 내에 포함된 집단에게는 기껏해야 배제집단을 향한 동정과 시혜를 베푸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마지막으로 다문화교육은 말 그대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이지 주류 문화에 편입시키는 혹은 동화시키는 교육이 아니다. 한국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 확보와 한국인으로서 정체성 함양에 초점을두는 교육은 한국사회로의 편입과 동화가 목적이기에 정상성을 기준으로 경계 지워지는 기존의 교육과 어떤 의미에서는 차이가 없다. 따라서 다문화교육은 정상성의 범주에 들지 못한 배제집단의 관점에서 실시되어야 한다.그렇다면 앞으로의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적 과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문화다원주의에 따른 교육의 다원성 추구와 세계문화의 비판적 수용을 살펴볼 때, 우선 서구중심의 무분별한 문화수입은 고려되어야한다. 또한 학교 교과과정을 통해 관련 교과에서 다문화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 현행 교과서에 포함도어 있는 단일민족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민족적·문화적 배타성을 완화하고, 차기 교육과정 개정 시 다문화 다인종 교육요소를 반영하여 타문화 이해, 존중, 편견 극복 및 관용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문화교육을 위해서는 교사들의 역량 강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교원자격연수와 직무연수 시 다문화 이해교육 내용과 방법을 강화하고 한국어 교육능력 등 다문화교육 담당 교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단체 활동을 통한 다문화교육의 체험과 교류가 확산되고 강화되어야 한다. 특히나 세계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운동, 인권운동과 평화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YMCA 등 여러 시민 사회단체들과 연대하여 다문화교육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교육학| 2015.08.16| 3페이지| 1,500원|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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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보리얼리즘과 팝아트 (대구교대)
    누보리얼리즘과 팝아트1. 누보리얼리즘 = 신사실주의 ( 1960 ~ 1970 ): 누보리얼리즘(Nouveau Realism)은 프랑스어로 ‘새로운, 최근에’라는 뜻의 Nouveau 와 ‘사실주의’를 나타내는 Realism의 합성어이다. 누보리얼리즘은 1960년대 당시를 지배하던 추상주의 미술에 대한 비판과 함께 나타났다.누보리얼리즘은 1960년 평론가 피에르 레스타니에 의해서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 피에르 레스타니는 신사실주의 선언문을 쓰고 여러 작가들을 모아 공동 서명운동을 펼치며 누보리얼리즘 운동을 이끌어갔다. 그는 전에서 “현대사회의 대량생산과 소비에 기저를 두었고, 그에 따라 미술 작품 또한 공업화·기계화된 사회에서 찾아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누보리얼리즘의 대표적인 작가로는 아르망, 세자르, 레이몽 앵스, 다니엘 스페리 등이 있다.◎ 사실주의와 누보리얼리즘(신사실주의)의 비교.· 사실주의 : 현실을 보여주는 방식 = ‘재현’ (회화에서의)< 쿠르베 ? 돌 깨는 사람들 >- 캔버스에 유채< 아르망 ? 모두의 시간>-파리 생 라자르 역 · 누보리얼리즘(신사실주의) : 현실을 보여주는 방식 ‘제시’ (현실에서의)◎ 작가로 알아보는 누보리얼리즘1) 외국 작가◆ 세자르⇒ 세자르의 작품의 경향은 폐기 처분된 자동차, 포크 등을 기계에 의해 사각기둥과 같은 입면체로 변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폐물자동차, 포크들은 압력에 의해서 변형된 예술작품으로서의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다.※ 아쌍블라주(assemblage)?: 집합, 집합물, 주워 모은다는 뜻으로 주로 일상의 주변에 흔히 있는 물건이나 폐물 등, 기존의 비예술적인 오브제를 모아서 구성한 작품을 가리킨다. 콜라주나 파피에 콜레보다 좀 더 포괄적인 용어로써 기존의 오브제들로부터 미술품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뜻한다.◆ 아르망⇒ 아르망은 세자르의 인공적인 충격에 의한 변형에서 제작된 작품들과 반대 입장을 취한 대표적인 작가로서 폐품이 된 오브제나 더럽고 추한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티에르들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렸다.※ 마티에르(matiere)?: 「재료」 혹은 「물질」, 「미적 혹은 표현적인 수단으로서의 재료나 물질」의 미묘한 의미를 동시적으로 포함하고 있다.◆ 레이몽 앵스⇒ 세자르나 아르망 등의 작가들이 입체적인 조각의 표현에 있었다면, 레이몽 앵스는 콜라주를 통해 평면적 회화의 표현을 추구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니엘 스페리⇒ 다니엘 스페리의 작품은 쟁반 위에 음식물이 남 아 있는 식기류를 그대로 고착시킨 것으로 음식물이 남아 있는 상태를 현상으로 제시 한 것이 특징이다.2) 한국 작가◆ 이세경⇒ 이세경의 작품은 흰 접시에 머리카락을 붙여 만든 특징이 있다. 이 작품에서 머리카락은 머리에서 자라날 때는 아름다움의 상징이지만 몸에서 떨어지는 순간 더러운 것이 되는 모순적인 존재로 보여 진다.◆ 이완⇒ 이완은 작품을 통하여 사회적 구조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얼마나 관습적, 타자적인 시선에 잠식되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2. 팝아트: 팝아트(Pop art)의 ‘Pop’은 ‘popular’의 약자로, 현대 산업 사회의 특징인 대중 문화 속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미술로 수용한 예술이다. 팝아트라는 용어는 영국의 리처드 해밀튼의 사진 콜라주 작품에 대해 비평가 L.앨러웨이가 ‘팝아트’라고 표현한 것에서 유래되었으나, 주로 미국에서 발달하였다.◎ 작품으로 알아보는 팝아트.1) 외국 작가클레스 올덴버그빨래집게 dddddd플로어 버거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물건의 크기를 비정상적으로 확대시키거나, 사물의 소재의 속성을 바꾸어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 낸다.(1960년대) 그 후, 그는 거대한 공공기념물의 가능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대표 작품 - (1962), (1963), (1976),앤디워홀마릴린 먼로 캠밸 수프 통조림예술의 대중화를 이끈 팝아트계의 대표적인 작가로 알려져 있다. 만화, 배우사진 등 대중적 이미지를 실크스크린의 기법을 이용하여 대량생산하여 예술작품의 수공적 개념을 제거해 버리려고 하였다.대표 작품 - (1967), (1962)로버트 인디애나LOVE간판·표지·상표 등의 상업디자인이 지배하는 현대문화를 인식하여 간결하고 문학적 상징이 내포된 기하학적 작품을 주로 만들었다. 작업방식은 그래픽디자인의 방식을 채택하였다.대표 작품 - (1973, 1980-1997)제임스 로젠퀴스트F-III생계를 위해 광고 표지판에 그림을 그린 경험은 그의 작품에 큰 영향을 미쳤다.현실의 다양한 이미지의 단편들을 재조립해서 전체를 구성하고,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에 난립한 거대한 광고간판을 차용하여 그 면적을 관람자들이 한눈에 관찰할 수 없을 정도의 커다란 규모로 확대하였다.대표 작품 - (1964~1995)로이 리히텐슈타인행복한 눈물 차 안에서대중적인 만화를 작품 소재로 선택하였다. 오브제를 채용하지 않고, 회화형식으로 작품을 제작하였다. 단순화된 형태에 뚜렷한 윤곽선을 그리고, 밝은 색을 채색하였다. 기계적인 인쇄로 생긴 점(dot)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대표 작품 - (1963), (1964)※ 실크스크린 기법?: 공판화 기법으로 원하는 상의 모양대로 스텐실을 만든 후, 그 위에 실크를 올려놓고 실크의 망사로 잉크가 새어나가도록 하면 구멍이 난 스텐실 부분에만 잉크가 묻어나 찍혀 나오는 원리를 이용.이동기최혜광만화 캐릭터를 소재로 하여 대중적인 이미지를 그림의 소재로 사용하였다.(2008)대중적인 이미지를 차용하여 선명한 색감과 입체적인 형태로 표현하였다.(2008)2) 한국 작가3. 교육학적 전환⇒ 미술교육에서 교육학적 전환은 ‘사고하는 실기’, ‘비평적 실기’로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문제를 제시하여 이에 대한 사고를 통해 그 문제에 대한 개인적인 해결방법으로 작품을 제작하도록 하는 것이다.? 초·중·고 미술과 교과서에서의 교육내용(초, 중, 고 미술과 교과서를 위한 현대미술 교육내용 개발과 체계화 연구(2)(2007,이은적))누보리얼리즘(Nouveau Realism)팝아트(Pop Art)주제(학년)① 재현과 제시 (중학교 1학년)② 만화와 미술 작품 (초등학교 5학년)③ 대중문화와 고급문화의 경계를 넘어(중학교 1학년)체험? 오브제의 유입 : 재현 → 제시? 작품을 통한 재현과 제시의 공통점·차이점 알기 및 개념 이해하기? 확대된 예술의 정의에 대한 이해? 만화는 미술 작품이 될 수 있는가?? 팝 아트의 작품과 흔히 미술 작품이라고 여겼던 작품들의 비교를 통해 예술의 범위 및 현대 예술의 경향 이해하기? 대중매체 속의 대중문화 이미지와 미술관의 고급 미술 이미지 비교하기? 대중매체 속의 이미지와 팝 아트 작품 비교하여 특징 알기표현? ‘제시’ 작품 만들기? 네 칸 만화 제작하여 미술 작품으로 옮기기? 대중적인 이미지에서 출발하는 미술 작품 만들기감상? ‘반응 중심 학습 모형’ 적용반응형성▶반응명료화▶반응심화▶정리및발전- 작품과 관객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즉 작품을 받아들이는 수용자의 역할을 중시하는 교수·학습 모형? 그 외 초등학교 미술과 교과서에서의 교육내용1) ‘누보리얼리즘’, ‘팝 아트’를 단원으로 설정① 가까워진 미술 (5,6학년(금성출판사) 6.미술 작품과의 만남 p.52)-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그 특징을 알아보는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체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이 미술 작품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나요?앤디워홀(5,6학년(금성출판사)6.미술 작품과의 만남 p52)- 워홀은 일상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소비문화, 대중문화, 대량 생산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였고, 실크 스크린 기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작품을 대량 생산된 상품과 비교하도록 하였다.올덴버그(5,6학년(금성출판사)6.미술 작품과의 만남 p52)- 캔버스 천을 스펀지와 종이 박스로 채우고 수성 라텍스로 채색하여 설치한 작품. 평소 무심코 먹던 햄버거를 거대한 크기로 제작하여 갤러리에 전시함으로 일상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하였다.- 팝 아트 작품들과 다른 미술 작품들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본다.* 팝 아트 작품은 만화, 상품, 영화, 광고 등을 소재로 현대인의 생활을 표현했음을 가르친다.체험? 주변의 사물을 소재로 일상생활 표현하기감상? 작품을 보고 느끼며 감상하기(이지혜 학생 作)(5,6학년(금성출판사)6.미술 작품과의 만남 p54)(박지선 학생 作)(5,6학년(금성출판사)6.미술 작품과의 만남 p54)- 각자의 작품에서 어떤 공통점을 찾을 수 있나요?- 우리의 일상생활이 어떤 느낌으로 표현되었나요?2) 그 외 단원에서 표현 방법 중 하나로 적용
    교육학| 2015.08.16| 5페이지| 3,000원| 조회(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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