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상기업 : 다음/구글NHN㈜ 재무분석 보고*발 표 순 서기업 개요 선정이유 사업 비교 재무 분석 - 기업별 사업 특성 비교/분석 - 재무제표 분석 5. 향후 사업전략 제언*Next Human Network : NHN㈜ / 1999. 6. 인터넷 포털 비즈니스 시작 Navigater : 지식검색엔진/한국 1위 게임포털 : 한게임사업 영역게임 (Han game) 3,667억(36%)키워드 검색광고 (Naver) 6,085억원(50%)디스플레이 광고 1,390억(12%)Business Domain전자상거래 844억 (0.6%)1. 기업 개요총매출 12,370억*2. 선정 이유전 세계가 구글이라는 검색 포탈에 의해 표준화되고 있는 양상을 띠고 있음. 전세계에서 몇 안 되는 국가만이 자국민의환경과 문화에 맞는 포탈사이트로 방어하고 있음. 그 중에서도 한국의 NAVER는 점유율 70%의 경이적인 스코어로 자국의 인터넷 생활을 글로벌 기업인 구글로부터 지켜내고 있음. 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사례임.구글에 맞서 자국의 검색서비스(포털 서비스)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러시아,한국 등 3개 국가뿐임.네이버(73)한국러시아중국다음(22)야후(6)구글(2%)yandex(57)rambler(17)Google(14)기타BAIDU(55)Google(22)야후(7)M/S(%)*2. 선정 이유“유선 인터넷의 시대에서 무선인터넷의 시대로 패러다임의 전환”*3. 사업 비교66%28%51%12%36%0.6%5.8%97%3%30%0 25 50 75 100○ 사업구조 비교검색광고DP광고온라인게임기타*3. 사업 비교0 25 50 75 100○ 규모 비교 - 매출액27,6001,2372454.5%0.8%(단위 :십 억)*4. 재무분석대차대조표 비교(단위 : 십억원)과 목2 0 0 92 0 0 8구글NHN다음구글NHN다음I.유동자산34,038676.4160.225,364551.2141.7(1)당좌자산11,901676.4160.29,037551.2141.7비유동자산13,221.1141.5(1)투자자산151377.556.1107206.151.6(2)유형자산5,654191.855.36,579188.376.4(3)무형자산90421.214.41,25321.210.2(4)기타 비유동자산48637.911.554535.511.5자산총계47,2601304.9297.539,9321002.4283.2I.유동부채3,206290.777.82,894250.486.3II.비유동부채2,03730.710.11,542133.222.6(1)장기차입금17.88.41,11921.40.8(2)사채--100.020.0(3)퇴직급여충당부채30.70.127.10.1(4)임대보증금4.11.62.71.4부채총계5,243321.487.94,436383.6108.9I. 자본금24.16.524.16.5II.자본잉여금194.1138.3194.1133.5III.자본조정-567.210.5-516.99.5IV.기타포괄손익누계액24.6-11.330.8-10.3V.이익잉여금(결손금)1307.965.6886.735.1자본총계42,017983.5209.635,496618.8174.3부채와 자본총계47,2601304.9297.539,9321,002.4283.2과 목2 0 0 92 0 0 8구글NHN다음구글NHN다음I.매출액27,600.21,237.1244.627,397.01,208.1234.0II.매출원가10,321.1525.2200.010,837.2520.1188.0III.매출총이익17,279.1712.016,559.8688.0IV.판매비와 관리비4,261.0180.14,712.3196.8V.영업이익9,700.3531.844.58,336.4491.246.0VI.영업외수익-52.45.2-95.847.5-이자수익-16.93.1-16.23.1-지분법이익-26.20.2-24.72.8VII.영업외 비용-39.112.1-72.325.7VIII.법인세차감전순이익9,780.8545.037.67,358.0514.767.8IX.법인세비용2,171.5123.36.52,044.8151.621.9X.당기순이익7,60363.145.9손익계산서 비교(단위 : 십억원)○ 부채비율(총부채/자기자본 -)부채비율100 50 10 0(%)2008/12 2009/1232.762.062.442.012.512.54. 재무분석 4.1 안정성 분석네이버다음구글범례기업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비율 중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을 말한다. 3사의 부채비율은 모두 50% 미만으로 서 양호한 상태임을 알 수 있음.ㅇNHN의 부채비율은 08년 62.0%에서 09년 32.7%로 50%가까이 개선되었음. - 이는 자본이 6,180억에서 9,830억으로 50%가까이 증가하였고, 상대적으로 부채가 3,836억에서 3,214억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임 ㅇ 09년 동 산업의 평균 부채비율 33.6%에 비해서도 32.7%로 양호한 편임.현황 분석○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2008/12 2009/121000 500 100(%)232.7220.1164.2205.9876.51,061.64. 재무분석 4.1 안정성 분석네이버다음구글범례기업의 재무유동성과 안정성을 나타내는 비율을 말한다. 3사의 유동비율은 모두 200% 이상으로서 양호한 상태임 을 알 수 있음.ㅇNHN의 유동비율은 08년 220.1%에서 09년 232.7%로 약간 개선되었음. - 이는 유동부채가 13.8%(320억)증가하였음 에도 불구하고, 유동자산이 18.5%(1,252억) 나 증가하였기 때문임 ㅇ 09년 10대 그룹의 평균 유동비율이 113% 정도 인것에 비교하여 보아도 우량한 상태 임을 알수 있음.유동비율현황 분석*○ 수익성(Profitability Ratio) - 기업경영의 총괄적인 효율성의 결과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판매에 대한 수익 및 투자에 대한 수익을 나타내는 비율로서 이중 판매에 대한 수익성이 보다 중요한 지표라 할 수 있음.90 80 70 60 50 40 30 20 10 0(%)08 0990 80 70 60 50 40 30 20 10 0자기자본이익률매출액 영업이익률08 0990 80 70 60 50 40 30 20 10 0매출액 순이익률0858.742.915.018.140.730.134.130.435.119.427.619.612.743.04. 재무분석 4.2 수익성 분석ㅇ NHN은 구글에 비해 로컬시장의 한계로 인해 매출액은 5%정도에 불과하나, 국내 시장의 독점적 시장지배로 인해 수익성 각 지표에 있어서는 구글에 앞서 있음. 자기자본 이익률은 구글의 2배가 넘는 수준임. ㅇ 영업이익률 43.0%는 업종과 규모를 초월하여, 최고수준이라 할 수 있음. 또한 08년에 비해 영업이익률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음. 시장 2위의 업체인 다음(DAUM)에 비교해도 2배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거두고 있음.네이버다음구글범례○ 성장성(Growth Ratio)- 매출,총자산,영업이익 증가율(+)90 80 70 60 50 40 30 20 10 0(%)07 08 0907 08 0907 08 0990 80 70 60 50 40 30 20 10 040 30 20 10 0매출액 증가율총자산 증가율영업이익 증가율8.323.843.24.32.30.720.7-11.9-3.342.814.119.123.222.04.840.515.54. 재무분석 4.3 성장성 분석성장성 비율은 기업의 경영규모 및 기업활동의 성과가 당해 연도 중 전년도에 비해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측정하는 비율로, 그 사업의 시장이 증가 여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ㅇ3사 모두 07~08년 사이에 비약적인 증가를 하였으나, 08년에 닥친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08~09년에는 증가분을 모두 반납할 정도의 감소를 보임. 이는 동 업종의 주 수익원이 광고에 있으므로 경기위축에 따른 광고시장의 감소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음. ㅇNHN은 08~09년에 있어 자산이 23.2% 증가하였음. 당좌자산이 1,252억 증가하였고,투자자산이 1,714억 증가 한데 기인함.또한 08~09년 매출은 290억 증가하는데 그쳤으나,영업이익은 406억 증가하였고,비율에 있어 서도 08년 영업이익률 40.7%에서 09년 43.0%로 3%증가하여,수익성은 좋아졌음을 알 수 있음.7.6네이버다음구글범UMNAVERGOOGLEDAUMNAVERGOOGLE산업평균주당순이익(EPS)3,549원7,556원16,919원2,397원8,761원24,076원주가수익비율(PER)9.017.229.321.922.326.3주당자산가치(PBR)2.410.14.49.49.24. 재무분석 4.4 재무분석 종합ㅇ NHN은 주가수익비율은 08년 17.2에서 21.9로 높아졌음. 이는 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시장의 전체적인 조정 에 따른 수치의 변화로 보임. ㅇ 산업평균 26.3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이는 것은 동종 산업이 대부분 코스닥에 상장되어있고, NHN은 거래소 시장으로 옮긴 상태이므로 코스닥기업의 투기적인 주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음. 또한 시가총액 비중이 높아서 상대적으로 주가의 탄력성이 낮음. ㅇ 구글의 PER가 22.3으로 나타난 것은 그만큼 구글의 성장성과 시장 지배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판단됨. ㅇ 향후 NAVER의 시장 점유율 변동에 따라 주가는 향후 성장보다는 하락 또는 정체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의 시장점유율 70%를 더 이상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5. 결 론포탈서비스게임전자상거래포탈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의 수성 –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에서의 확고한 수익 유지 스마트폰으로 상징되는 모바일 인터넷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직면 – R D투자 시장 선점웹젠과의 인수합병 – 게임의 개발과 퍼브리싱 기능의 이원화 일본, 중국, 미국 등의 거대 게임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 창출네이버의 독점적 시장 지위를 활용한 다양한 가격비교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서의 수익성 확대에 노력1. 향후 사업전략2. 재무적 조언현금성 자산 재투자NHN의 당좌자산이 6,700억대에 이르고, 또한 영업이익률이 40%가 넘는 시장 지배적 위치 에 있으나, 향후 사업 환경의 급변에 따라 이러한 시장 상황은 언제 변화될 지 모르는 현실임. 따라서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대비한 과감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투자를 통해 현재의 위치를 공공히 하는데 노력해야 함.{naw}
*대한항공 재무제표분석목 차기업개요Ⅰ기업의 재무재표 분석Ⅱ기업의 재무비율 분석Ⅲ종합평 가Ⅳ*기업 소개 기업의 시장현황대차대조표 비교분석 손익계산서 비교분석 손익계산서 상세분석수익성 및 성장성 비율 유동성 및 레버리지 비율항공산업의 특수성 SWOT 분석 재무제표 종합분석 및 제언1. 기업소개Ⅰ. 기업개요*회사명(주)대한항공(KOREAN AIR LINES CO.,LTD.)주소서울 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1370번지 대한항공 빌딩창립일1969년 03월 01일 (1962. 6 대한항공공사 설립 및 1966.3 상장된 후 1969. 3 국영에서 민영으로 전환)사업부문항공운송(여객, 화물), 항공우주, 기내식·기내판매, 호텔사업항공기 보유대수131대 (2010년 1월 1일 기준)운항노선 (2009년 12월 기준)국내선13개 도시국제선38개국 104개 도시기업선정 이유 ※ ( )안 순위는 자국내 매출순위임대한항공 기업개요글로벌동맹의 3축Sky TeamStar AllianceOne world주요 회원사대한항공(1위)아시아나항공(2위), ANA항공(2위)일본항공(1위)남방항공(1위), (동방항공-2위)에어차이나(3위), 상해항공-델타항공(2위)유나이티드(4위), 콘티넨탈(5위), US아메리칸항공(1위)회원사 수11 (14개-2011년)2510보유항공기3200대4000대2150대1일 운항횟수1만 3100회1만 8900회7800회2. 기업의 시장현황Ⅰ. 기업개요*한국시장 국제여객 수송 점유율대한항공 주요사업 매출구성비한국시장 국제화물 수송 점유율아시아나항공 주요사업 매출구성비1. 대차대조표 비교분석Ⅱ.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단위: 십억원]항목대한항공아시아나일본항공'08'09증감률 (%)'08'09증감률 (%)'08'09증감률 (%)자산총계15,86816,9196.65,9905,815-2.91,1011,063-3.41. 유동자산1,9762,49626.373493927.9340147-56.8(1)당좌자산1,7252,17626.163282931.2---(2)재고자산25132027.51동부채4,2884,6157.62,4112,5335.187914.12. 비유동부채8,7569,2475.62,7932,550-8.7566521-7.9자본총계2,8233,0578.3786732-6.94484510.6[단위: 십억엔]부채와 자본총계15,86816,9196.65,9905,815-2.91,1011,063-3.42. 손익계산서 비교분석Ⅱ.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항목대한항공아시아나일본항공'08'09증감률(%)'08'09증감률(%)'08'09증감률(%)매출액10,2129,394-8.04,2233,887-8.016,59518,49511.4매출원가8,8217,980-9.53,6993,529-4.615,50215,100-2.6매출총이익1,3911,4141.7524358-31.7↑ 영업비용을 나타냄!! (매출원가+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1,4901,280-14.15775953.1영업이익-99134흑자전환-53-237적자증가1,0923,394210.8영업외수익8971,15028.2624536-14.15211,03097.7영업외비용3,2491,409-56.6836680-18.760290757.7법인세차감전 계속사업이익-2,451-125적자감소-265-381적자증가1,4453,517143.4법인세비용-508-26-38-114278558100.7계속사업이익-1,943-99적자감소-227-266적자증가1,1672,959153.6중단사업이익--------당기순이익-1,943-99적자감소-227-266적자증가1,1672,959153.6[단위:십억원][단위: 백만엔]3. 손익계산서 상세분석Ⅱ.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항목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07'08'09구성비(%)'07'08'09구성비(%)영업이익637-99134-172-53-237-영업외수익3408971,*************36100- 외화환산이익2847263755.49.69310820.1- 외환차익679134830.33312312122.6- 유형자산처분이익1161.91.50.13----- 기타129332.1163.514.2129% ↑)1276.18 (15%↑)JPY789.81081.06 (37%↑)1363.73 (26%↑)1. 수익성 및 성장성 비율Ⅲ. 기업의 재무비율 분석*재무비율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일본항공'08 (%)'09 (%)'08 (%)'09 (%)'08 (%)'09 (%)수익성비율1.매출액순이익률-19.03-1.05-5.38-6.847.0316.002.매출총이익률13.6215.0512.419.21--3.매출액영업이익률-0.971.43-1.26-6.106.5818.35성장성비율4.매출액증가율15.89-8.0116.63-7.96-23.9011.455.영업이익증가율적자전환흑자전환적자전환적자증가-87.29210.816.당기순이익증가율적자전환적자감소적자전환적자증가-86.65153.56No.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일본항공1-3기업의 이익창출능력↑ (매출원가 및 판관비↓)기업의 이익창출능력↓ (매출원가↓, 판관비↑)기업의 이익창출능력↑ (매출원가 및 판관비↓)4금융위기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침체 및 신종인플루엔자확산으로 항공수요 감소하면서 매출액 증가율이 감소금융위기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침체 및 신종인플루엔자확산으로 항공수요 감소하면서 매출액 증가율이 감소일본항공의 결산일 09.03.31 대한/아시아나 결산일 09.12.31 일본항공 역시 2009년도 한 해 동안의 매출액증가율은 감소5매출원가 및 판관비의 감소로 영업이익증가율이 흑자전환하엿음판관비의 증가로 적자 폭이 더 커졌음매출원가 및 판관비의 감소로 영업이익증가율이 매우 커졌음6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하고, 영업외수익도 28% 증가한 반면, 영업외비용 은 외화환산손실을 크게 줄이는 등 57% 감소시켜 적자 폭을 크게 감소시켰음영업이익의 적자 폭도 증가하고, 영업외수익도 14% 감소하였으며, 영업외비용은 19% 감소시키는데 그쳐 당기순이익 증가율에 대한 적자 폭이 증가하였음영업외비용은 57% 늘었으나, 영업이익도 211%로 크게 증가하였고,영업외수익도 98% 증가하여 당기순이익증가율이 154%에 이르렀음.2. 유동성 및 레버리지비율*재무비율많아 개선해야 할 사항중의 하나임전년대비 유동비율이 6.6% 증가하긴 했지만 100%에 훨씬 못미치는 37%수준이기 때문에 단기부채에 대한 기업의 상환능력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유동성개선이 시급함유동비율이 161.5%로 유동부채보다 유동자산이 많아 당장엔 안정적이긴 하지만 전년대비 유동비율이 229%나 감소했고 그 원인이 유동자산이 57%나 줄어든 탓이므로 유동성확보에 주의요망2부채비율이 07년 244%에서 08년 462%로 약1.9배 증가(08년도 990억원의 영업손실과 1조8530억의 외화관련손실)하면서 09년도에 비록 8.3%의 자기자본이 증가했지만 부채또한 6.3%증가하면서 부채비율 폭을 크게 줄이진 못했음. 부채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항공기 구매 등을 위한 장기차입금의 증가임.부채비율이 국내상장사들 가운데 상위 11위로 상당히 높은수준부채비율이 07년 274%에서 08년 662%로 약2.4배 증가하였고, 09년도에도 소폭 증가하면서 국내 상장회사 가운데 부채비율순위 상위 4위를 기록하였음. 고환율 및 유가상승 등으로 08년도에 530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후 09년도에도 237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08년도에 투자활동으로 인한 손실이 1조 4430억원에 이르러 부채비율상승의 주요원인이 되었음09년도 부채비율이 08년도보다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총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많은 구조이긴 하지만 항공사의 일반적인 부채비율이 굉장히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그래도 이 정도 부채비율수준은 양호한 수준임309년도 재고자산이 3200억으로 전년대비 27.5%증가했으며 항공유와 정비부품재고가 대다수임09년도 재고자산이 1100억으로 대한항공과 더불어 재고자산이 처음으로 4000억을 넘음-Ⅲ. 기업의 재무비율 분석Ⅳ.종합평가*1. 항공산업의 특수성항공유 급유단가 및 환율변동※ 아시아나항공 자료임 (대한항공도 유사한 패턴 보임)*2. SWOT 분석Ⅳ.종합평가대한항공StrengthWeaknessOpportunityThreat높은 국내외 네임밸류 프리미엄 기업이미지 제고울개최, 남아공월드컵과 같은 기회요인환율과 유가 급변동 위험성 신종 전염병의 발발 위험성 자연재해 (화산폭발,폭설) 저가항공사의 성장 항공사 인수합병에 따른 거대 경쟁사 출현*3. 재무제표 종합분석 및 제언Ⅳ.종합평가대항공대한항공대한항공은 2009년 자산총계가 전기보다 약 1조 510억 증가한 약 16조 9천억원으로 전기대비 6.6% 증가하였는데 이 중 유동자산이 전기보다 약 5200억 증가했고, 비유동자산도 약 5310억원이 증가하였다. 유동자산의 증가는 현금 보유잔액 및 매출채권의 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비유동자산 중 유형자산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도입예정 항공기관련 선급금 증가에 기인한 것이다. 2009년 부채총액은 전기대비 약 8,180억원 증가하였으며, 부채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항공기 구매 등을 위한 장기차입금의 증가 및 사채 신규발행 등이다. 2009년도 자본총액은 약 2340억원 증가하였는데 그 주요원인은 전년대비 파생상품평가 손실감소에 기인한 것이다.영업수지 측면 : 200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8% 감소하여 약 9조 3940억원을 달성하였는데, 이는 신종인플루엔자 및 경기침체로 인한 여객수요 감소 및 화물수요 감소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영업비용은 전년대비 10.2% 감소하여 영업이익이 약 1340억원으로 흑자 전환하였다. 이는 영업비용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운항연료비를 전년도보다 약 30% 감소시켜 원가절감을 기울인 노력 덕분이다. 영업외 수지측면 : 2009년에는 외화환산이익 및 외환차익 등의 영업외수익이 전년도보다 28.2% 증가한 1조1500억원을 기록했고, 이자비용, 외환차손, 외화환산손실 등에 의한 영업외비용이 전년도보다 56.6% 감소한 1조4090억원을 기록해 비록 영업외수지 자체에선 2,590억원의 손실을 보았으나 전년도 영업외 손실액 2조 3,520억원에 비해선 적자 폭을 훨씬 감소시켰다.대한항공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부채비율이 높고(2009년 부채비율 453.45%), 유동비율이 낮다는 것이다(2009년 유동비율 5}
1. 서 론?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를 읽기전 이책의 소개부분을 읽으면서 간략한 소개와 저자 머리 로스버드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보았다. 머리 로스버드 라는 경제학자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기 변동이론을 탐독한 나에게는 낯설지 않았다. 머리 로스버드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명맥을 이어가고 크게 부활시켰다. 또 그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본산이라 할 수 있는 미제스 연구소의 부소장에 임하면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제학을 포함한 자유주의 찰학을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큰 공헌을 했던 학자이다. 그런 그의 저서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는 실제 경제학적으로 큰 가치가 있으며 당대에서 현대에까지 그 논리가 적용되는 아주 중요한 이론이다.모든 경제적 문제들 중에서 화페는 어쩌면 가장 많이 엉켜 있고, 아마도 가장 절실하게 관점을 필요로 하는 곳일 것이다. 더구나 화폐는 수세기 동안 가장 많이 정부의 개입을 받았고, 혼란스러워진 경제 영역이다. 많은 사람들과 경제학자는 화폐를 제외한 자유시장을 일반적으로 사랑한다. 정부가 주화를 찍어 지폐를 발행하고 법화를 지정하고 중앙은행을 창설하고 화폐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며 물가수준을 안정시키는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통화정책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화페는 정부에 의해 처음으로 통제되었던 것들 중의 하나였다.자유의 원리 아래서 화폐가 체계화 될 수 있는가? 우리가 일반 재화와 서비스와 같이 화페에서도 자유시장을 가질 수 있는가? 우리가 인간과 재산에 대한 정부의 침해를 제거하기를 원한다면 화폐에 있어서 자유시장을 구현하는 방법과 수단을 탐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이 책은 본론에서 4개의 부분으로 나눠 구분할 수 있는데, 첫째 화폐와 자유시장은 연관될 수 있는가? 둘째 정부의 간섭이 없는 경우 화폐가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설명하고, 셋째 정부가 화폐와 금융시장을 간섭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가를 하나씩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서양의 화폐제도가 어떻게 붕괴했는가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문명을 발달시킨 불가사의한 도구이다.역사적으로 담배, 설탕, 소금, 소, 못, 구리, 국물, 구슬, 차 조가비, 조개껍데기, 코끼리 상아 등이 교환수단으로 쓰여왔다. 여러 세기를 거쳐 자유경쟁에 의해 금과 은이 화폐로 출현해서 다른 사품들을 대신했다. 두 상품 모두 시장성이 상당히 높았으며 장식으로 수요가 높으며 다른 필요한 품질 측면에서도 뛰어 났기 때문이다.이 처럼 화폐는 그냥 하나의 상품일 뿐이다. 화폐는 주로 교환수단으로서 수요가 있다는 점에서 다른 상품들과 다르다. 하지만 이것을 제외하면 화폐는 그냥 하나의 상품일 뿐이다. 모든 상품은 재고가 있고 보유하고자 하는 유보수요가 존재한다. 화폐의 가격 또한 총공급량 또는 재고와 사람들이 구입해서 보유하고자 하는 총수요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화폐의 출현은 큰 혜택임이 분명하다. 일반적인 교환수단으로서 화폐는 경제의 발전을 이루었으며, 물물교환 사회를 괴롭혔던 ‘불가분성’과 ‘욕구의 동시발생’이라는 문제점이 이를 통해 모두 없어진다. 또한 모든 교환이 화폐에 의해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모든 교환비율은 화폐로 표시되고, 그 결과 사람들은 이제 각 재화의 시장가치를 모든 다른 재화의 시장가치와 비교할 수 있다.화폐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한다. 교환수단, 계산 단위, 가치의 저장, 가치의 척도 같은 기능이 있다. 화폐의 교환으로서의 기능이란 금은 일반적인 수단이기 때문에 시장성이 가장 높고, 현재와 미래에도 교환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저장할 수 있으며, 모든 가격이 금으로 표시된다. 이 모든 기능들은 가장 중요한 한가지 기능의 단순하고 자연적인 결과임이 분명하다.민간에 의한 화폐 주조는 오늘날에 매우 이상한 생각으로 자리잡는다. 그런 민간에 의한 화폐제도는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민간에 의한 화폐주조는 상품과 같이 고객이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생산되어 질 것이며, 크기 또한 자유시장의 경쟁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정부에 대한 화폐의 제조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그래기 때문에 화페의 총공급의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금의 총량이다.금의 모양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떤 방법으로 금의 모양을 바꾸는 비용이 다른 방법으로 금의 모양을 바꾸는 비용보다 글 때를 제외하고 말이다. 전체 금 재고는 다른 재화의 재고를 변화하게 만드는 것과 동일한 이유들에 의해서 변화할 것이다. 그렇다면 화폐의 공급은 얼마여야 하는가? 화폐는 다른 상품과 다르다. 상품의 공급이 증가하면 그런 증가는 사회적으로 유익하다. 재화는 일반적인 기쁨을 위한 물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폐공급의 증가도 일반 대중에게 혜택을 주는가? 화폐의 가격은 무엇이 결정할 까? 화폐도한 수요와 공급의 법칙과 똑 깥다. 화폐 공급이 증가하면 화페가격을 상승하게 만들 것이다. 하지만 화폐의 수요란 무엇인가? 화폐의 경우 수요는 화폐와 교환되는 여러 종류의 재화에, 일정기간에 소비하지 않고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화폐를 합한 것이다.그렇다면 금의 공급량이 증가하고 화폐의 수요는 예전과 같다면 어떻게 될까? 화폐의 가격은 떨어진다. 반대로 금의 공급이 줄어들면 금 1온스의 구매력은 증가한다. 화폐공급의 증가는 다른 재화의 공급 증가와 같이 그 가격을 떨어뜨리지만 화폐 공급의 변화는 다른 재화들과는 다르게 사회에 혜택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이유는 화폐는 교환가치에만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화폐의 공급결정을 하는 것은 자유시장에 맡기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강제보단 자유가 이반적으로 도덕적 장점과 경제적 장점을 가진다는 점을 제외하고도 지시에 의해 정해진 화폐의 양이 주어진 일을 더 잘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자유시장이 다른 모든 생산적인 재솨들과 비교해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대적인 능력에 맞게 금의 생산을 결정할 것이다.가격수준의 안정화는 어떤 이론가들은 자유로운 화폐제도는 가격수준, 즉 화폐 단위의 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상책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화폐는 결코 변하지 않는 고정된 척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돈을 교환수단으로 유용한 상품중 자유시장에 의해서 선택되는 방법으로 생겨났고, 생겨나야만 한다는 점을 배웠다. 화폐 단위는 단지 화폐가 된 상품의 무게단위다. 일반적으로 금 또는 은과 같은 금속이다. 자유가 있는 상황에서 화폐로 선택된 상품들의 형태는 자유로운 개인들의 자발적인 결정에 맡겨진 것이다. 그 결과 민간에 의한 화폐주조는 다른 어떤 경제활동만큼이나 정당하고 가치가 있는 것이다.자유가 경제를 멋지게 운영하는 것과 똑같이 자유가 화폐제도를 화려하게 운영할 수 있다. 많은 필자들의 주장들과 반대로 정부의 집중적인 명령이 요구되는 특별한 무엇이 화폐에 있는 것이 아니다. 화폐에서도 자유로운 인간이 원하는 모든 욕구들을 가장 잘, 그리고 가장 원활하게 공급할 것이다. 인간의 모든 다른행위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화폐에 대해서도 “자유는 질서의 딸이 아니라 어머니다.”나. 정부의 화폐에 대한 간섭정보들은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대가로 수익을 얻지 않는다는 점에서 모든 다른 단체와 대조가 된다. 정부들은 소유주의 동의 없이 더 많은 자산을 빼앗는 어떤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을 뿐이다. 물물교환 경제에서 관리들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자원을 몰수 할 수 있다. 화폐경제에서 정부들은 화폐 자산을 강탈하기가 더 쉽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 다음에 정부를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획득하기 위해 화폐를 사용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 화폐를 정부가 선호하는 그룹들에게 보조금으로 준다. 그런 강탈을 조세징수라고 부른다.인플레이션의 경제적 영향은 일반적으로 사회에 혜택을 주지 않는다. 그 대신에 인플레이션은 경주에서 느림보, 즉 패자를 희생시켜 이긴자, 즉 승자에게 유익하게 부를 재분배 한다. 또 인플레이션은 우리 경제에서 바로 그 근본 원리인 경제 계산을 왜곡한다. 모든 균일하고 같은 속도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을 일시적인 것으로부터 영속적인 것을 분리하고, 소비자들의 수요나 사업 가동에 드는 비용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진다. 다행스럽게도 인플레이션은 영원 있게 해주었다. 그 결과 시장에서 유통되는 동전의 종류는 강제로 줄어들게 되었다. 화폐 제조를 독점하게 된 정부들은 화폐 단위에 어떤 명칭을 사용할지 조장했는데, 그때 그 명칭이란 동전의 근원적인 무게의 진정한 기초로부터 그 이름을 분리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그런 이름을 말한다. 이것 또한 화폐 제조 독점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단계다. 왜냐하면 무게로 표시한 명칭으로부터 분리된 화폐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각 정부를 세계시장의 공동 화폐에 따라야 할 필요성으로부터 자유롭게 했기 때문이다.강제에 의한 화폐 제조 독점과 법화 제정을 입법하는 것들은 그들 국가의 화폐를 통제하고자 하는 추진력에 있어서 연석이었다. 이러한 조치들을 강화하면서 각 정부를 라이벌 정부가 제조한 모든 화폐의 유통을 폐지하기 위해 활약한다. 각국에서는 이제 그 나라 주권의 코인만 사용할 수 있다. 국가 간에는 도장이 찍히지 않은 금괴와 은괴가 교환에 사용되었다. 이런 것이 한나라로부터 다른 나라를 더욱 분리하고 국제 분업을 분쇄함으로써 세계 시장의 다양한 부분들 간의 연결을 끊었다. 그렇지만 순수한 경화의 존재는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여지를 그렇게 많이 남겨놓지 않았다.정부가 꾀할 수 있는 변조에 대한 제약들이 있었다. 모든 나라가 금과 은을 사용했다는 사실은, 각국 정부가 자신의 영토 내에서 화폐를 통재하는 것을 일정하게 견제하게 되었다. 통치자들은 국제 금속화폐에 의한 규율에 여전히 견제를 당했다. 최근 수 세기 동안 화폐 대용물이 두드러지게 사용되기 시작 했을 때에만, 정부에 의한 화폐 통제가 절대적이 될 수 있었고 정부에 의한 화폐 변조가 도전받지 않을 수 있었다. 지혜와 은행예금의 출현, 금 또는 은이 완전히 지급분비가 되었을 때 생겨나는 경제적인 혜택은 정부가 화폐를 지배할 수 있는 길과 그 결과 전체 경제제도를 지배할 수 있는 길을 여는 마법을 제공했다.중앙은행은 종종 명목상으로 사적인 개인에 의해 소유되거나 미국의 경우처럼 민간은행에 의해 공동으로 소유된다. 그러나 중앙은행
Ⅰ. 서 론?오스트이라 학파의 경기변동 이론?이라는 책을 읽기에 앞서 본인은?오스트리아 학파는 누구이며, 도대체 무슨 내용을 주제로 연구했었으며, 그들의 논리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따라서 본인은 이런 궁금증에 오스트리아 학파에 대해서 여러 자료와 인터넷을 통해 오스트리아 학파 학문의 정의를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다. 1870년대에 멩거, 스위스의 발라, 영국의 제번스가 저마다 한계효용이라는 개념으로 상품의 가격을 설명하는 학설을 내놓아, 경제현상에 대해 주관적 ·개인적인 입장에서 접근한 특징이 있다. 멩거는 그러한 한계효용가치설을 체계적으로 전개하였고, 비저, 뵘바베르크 등이 이를 계승하여 하나의 학파를 이루었다. 멩거 이하의 사람들은 모두 오스트리아의 빈대학 교수였기 때문에, 이 학파를 오스트리아학파라 부른다.이 학파는 그 당시 독일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던 슈몰러 주도의 역사학파와 맞서 방법론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쟁을 벌임으로써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였고, 유능한 후계자들이 멩거 이론의 전개와 보급에 주력, 1884~1889년에 이 학파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들은 또 상품의 가치를 그 상품의 소비로 생기는 주관적인 한계효용으로 설명하고, 나아가서 직접 소비되지 않는 상품의 가치도 소비재의 가치에 귀속되는 것이라 보고, 주관가치설을 체계화하였다. 그러므로 이 오스트리아학파를 한계효용학파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또 E.뵘바베르크는 장차 생길 재화보다 현재의 재화 쪽이 더 큰 효용과 가치를 가진다는 점과, 우회생산으로 다량의 재화가 생산된다고 하는 우회생산의 이익에서 자본이자가 생기는 근거를 밝혀 독자적인 자본이론을 제창, 근대경제학의 자본이론에 큰 영향을 끼쳤다.이 학파의 성립에 뵘바베르크와 비저가 기여한 공로는 매우 크다. 그래서 멩거 및 이들 두 사람을 가리켜 이 학파의 창시자로 부르기도 한다. 그 후 빈의 미제스, 하이에크 같은 학자는 이 자본이론을 계승하는 한편, 스웨덴의 경제학자 빅셀의 영향으로 화폐가 갖는루트비히 폰 미제스)오늘날 경제학에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기변동 이론을 언급하는 일은 흔하다. 이러한 성과는 모든 국가의 경제학자들이 상호 협력한 결과이다. 경기 변동을 화폐적 현상으로 설명하는 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것은 아니다. 영국의 통화학파는 은행권의 발행으로 인한 신용의 창조가 붐을 초래한다고 설명하기 위해 이미 노력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학파는 은행계좌가 신용창조에 은행권과 정확히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둘째로 신용창조 매커니즘과 그에 따른 위기에 대한 분석은 신용이 오직 한 나라에서만 팽창되는 경우에 한정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외무역에 영향을 미친다. 국내 가격의 상승은 수입을 촉진하고 수출을 마비한다. 그리고 금속화폐는 외국으로 빠져나간다. 따라서 정화의 유출은 가격을 상승을 견제한다. 통화학파의 이러한 문제점은 학파의 이론을 불신하게 했다.신용 수단을 발행함으로써 은행들은 신용을 크게 팽창시킬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자율의 하락은 경제활동을 자극한다. 만약 이자율이 은행의 조작에 영향 받지 않았다면, ‘이윤’이 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여겨졌고, 그 결과 숨어있던 프로젝트들은 실현될 수 있었다. 생산수단의 가격과 노동임금은 상승하고 임금의 상승은 소비재 가격들이 상승을 가져온다. 은행이 이런 신용창조를 멈추지 않고 계속 더 큰 신용창조를 한다. 따라서 가격과 임금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그러나 상승의 움직임은 지속되지 않는다. 이용 가능한 수단이 증가하진 않기 때문이다. 증가된 모든 것은 재화의 순환에서 화폐가 하는 역할과 동일한 역할을 하는 신용 수단의 양이다. 따라서 새로운 기업 생긴다면 그들이 가져지게 되는 생산수단과 노동은 다른 기업에게서 빼앗아 와야 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기업이 가질 수 있는 생산수단과 노동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용확장은 무한정 지속될 수 없다. 그들에 의한 경기상승 움직임이 갑작스러운 중지와 가격들의 붕괴를 막고자 한다면 가격들의 빠른 상승이 발생한다. 만약 이런 시기에 대중으로 억제함으로써 노동조합은 실업을 대규모적이고 지속적인 것으로 만든다. 이러한 형태는 경기 회복을 무한정 늦춘다.결과적으로 은행들이 행한 정책이 붐과 위기를 끝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옳다. 은행들은 경기의 상황을 앞뒤로 조정하는 행위를 충분히 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은행들이 신용 창조를 무한정 지속한다면 화폐제도의 완전한 붕괴라는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는 점을 이미 확인하였다. 우리는 은행의 신용창조 정책이 화폐와 신용제도를 완전히 망가지게 할 의사가 없다면 은행들의 제도 붕괴라는 재앙이 일어나기 전에 붐을 끝내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기간이 길면 길수록 과오투자와 붐, 버스트를 특정 짓는 과도한 투기의 결과는 더욱더 나빠질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공황이 길수록 회복 시기와 정상적인 경제행위로 돌아가는 것이 더욱더 불확실해질 것이다.2. 화폐와 경기변동(고트프리트 하벌러)경기변동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이고 구조적인 움직임과 이차적이고 우발적인 움직임을 구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현대 경제생활의 발달은 평탄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아니다. 그런 발달은 전쟁이나 전쟁과 비슷한 대이변과 같은 외부적인 영향력에 의해서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본래부터 불연속성을 보여준다. 빠른 발달의 시기 뒤에는 정체의 시기가 뒤따른다.경기의 불황에서 붕괴와 공황이 발생하면 경제학자의 주의를 우선 끌었다. 경제학자들의 그런 사태를 일차적 관련되었던 은행과 기업을 이끌었던 책임자들이 개인적인 사고, 실수, 잘못된 투기 등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19세기 후반 이러한 혼란들이 점점 가벼워지는 현상들이 생겨났다 특히 눈에 보이는 사고들이 점점 눈에 보이지 않고, 이런 사고들이 없어지는 경기변동이 생기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붕괴와 공황은 확실히 과거의 일이 되었다고 일반적으로 믿었다. 하지만 우리는 자본주의 체제의 천벌, 즉 공황을 없애지 못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우리가 금융 붕괴와 공황이라는 2차적인 현상을 무시한다면 경기변동 그 자체는 일반적인 의 증가?, ?은행권의 증가?,?은행 예금과 은행신용의 증가 정상적인 화폐를 정규적으로 또는 때때로 대체하는 수표, 어음, 다른 지불수단의 증가?,?지불수단중의 하나 또는 전부의 유통속도 가 증가하는 것?인과관계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경기변동을 자극하는 일이 화폐 측면에서 오고, 화폐의 유통이 은행이나 화폐를 관리하는 정부 기관들의 계획적인 행동으로 인해 확장되며. 이것이 사슬과 같이 연결된 사건들이 일어나게 한다고 짐작할 수 있다. 또는 화폐관련 정주 기관들은 수동적 역할을 한다는 견해를 가질 수 있다. 경기확장의 주도권은 상품 측면에서 오는데 수용의 변화, 생산구조의 변화, 발명과 개선, 풍년, 심리적 영향 등이 생산량의 증가와 감소를 결정하고, 이것이 유통되는 지불수단의 양을 증가시킨다.카셀과 호트리에 의해 대표되는 전통적인 통회 이론은 경기변동에서 상승과 하강의 그저 정부의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복제로 간주한다. 하지만 그것은 근본적으로 같다. 경기확장과 경기 수축은 주로 할인율의 불균형에서 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방법은 아니다. 중앙은행에 의한 할인율 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화폐를 너 많이 빌리도록 유도하고 그 결과 유통되는 지급수단의 양이 늘고 가격들이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 학설이다. 호트리의 말에 의하면 경기 상승이 동안에 이자율을 너무 낮게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가격은 올라가고, 신용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며, 언젠가는 은행들이 그들의 준비금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조치란 이자율을 높이는 것이고, 그것은 위기와 침체를 초래한다.우리경제 체제를 분석해야 한다면 우리는 경제체제를 통해 수평 횡단면 또는 수직 횡단면을 만들 수 있다. 수평 횡단면은 소비재로 구별되는 것으로서 산업의 다른 부분이나 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소비재는 산업의 다른 부분에서 나오는 최종 결과다. 거기서 오는 농업, 의복산업, 홍보산업 등등이 있다. 예를 들어 철강은 수평적 관점에서 다른 부분에 동시에그것은 만약 인플레이션이 있다면 원인은 대중들의 과소비라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정부가 나서서 세금을 올리고 대중의 구매력을 흡수하라는 것이다. 또 경기가 후퇴한다면 그것을 불충분한 민간의 지출 때문이고 이제 그 치료법은 정부가 적자를 통해 재정지출을 늘리고 그 결과 그 지출이 국가의 총지출 흐름에 추가된다는 이론이다.현제 널리 알려진 경기변동을 바라보는 시각은 마르크스로부터 왔다. 18세기 말 산업혁명 이전에는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붐과 버스트가 없었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왕이 전쟁을 하거나 재산을 몰수할 때마다 갑자기 경기 위기가 오곤 하였다. 따라서 경기변동은 자본주의 시장의 내재적인 특징이라고 결론했다. 경제 사상의 다양한 학자들도 경기 변동의 원인에 대한 차이는 있지만 중요한 요점에 대해서는 동의했다. 그것은 자유시장경제 내부 어디선가 발원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정부가 시장경제 내부에 간섭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한다.그러나 시장경제가 원인이라는 것에 몇가지 반론이 있다.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은 언제나 균형을 이루려는 경향이 있고 생산품의 가격과 생산에 기여하는 요소들은 언제나 균형점으로 향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경제학자들은 경기 병동이론과 일반가격 이론을 일치시키는 일을 염두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또한 하나의 주요한 문제를 보지 못한다. 즉 이런 문제 속에는 기업가 기능이 재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시장경제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는 기능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경기 변동속에서 미래 예측을 잘하는 기업가와 못하는 기업가들은 분류되고 시장은 붐과 버스를 계속하고 그 속에서 기업가들은 미래를 예측하며 균형점과 최대 이익을 찾아 움직일 것이다.중안은행은 정부가 지닌 수단을 가지고 금융제도를 통제한다. 정부의 모든 부채와 세금을 중앙은행의 부채로 만들고 그것을 기초로 법화를 발행할 수 있다. 중앙은행은 예금과는 달리 은행권 발행의 독점이 허가된다. 또는 은행들이 중앙은행을 고객으로 해 중앙은행에 무조건적으로 현금 지급준비금을 이다.
-목 차-1. 서 론가. 한식이란? -------------------------------------------1나. 한식의 현실/문제점 -----------------------------1다. 왜 한식의 세계화가 중요한가? -------------- 22. 본 론가. 한식세계화 방법 / 전략------------------------ 4나. 한식세계화 세부내용----------------------------- 43. 결 론가. 한식 세계화의 노력 지속----------------------- 6나. 한식의 약점과 위협의 대처방안 마련------- 7다. 한식 세계화를 위한 구체적 계획 실천------ 75. 참고 문헌 ------------------------------------------------ 76. 역량 강화 수업(전주 한식 문화 체험기)---- 붙임1구분내 용서론1. 한식이란?가. 한식의 유래1) 북방을 통해 전래되면서 남방으로 해양문화와 함께 남방의 식생활이 전래-구석기 시대를 전후해 중앙아시아에서 중국 대륙을 거쳐 한반도에 정착한 우리 선조의 이동 경로를 따라 음식문화도 이동.2) 일부 음식의 경우 역사적인 기록도 존재- 부여시대의 맥적은 오늘날의 불고기와 유사한 것으로서 연회때 사용- 삼국시대 후기부터 김치에 대한 기록 존재나. 특성1) 아름답고, 맛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기 어려울 만큼 건강에 좋은 음식2) 지리적, 계절적 특성으로 다양성 보유3) 재료와 조리법에서 다양성 보유4) 고려 및 조선시대를 지나면서 육식금기의 불교문화와 제례 중심의 유교 문화가가미되면서 채식과 차 위주의 음식이 다양하게 개발5)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 과거의 모습대로 전승6) 여러가지 식품영양학적 특성(비만이나 이로 인해 생기는 동맥경화, 고혈압 및 암 등을 예방하는 우수한 식단으로 평가)2. 한식 현실의 문제점가. 국내외에서 쌀 산업이 갖는 중요성 인식 저하1)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한 대책 필요(식량자급률 51.4%)가) 식생활 서구화나) 밀가루 사용량 증가다) 쌀가루 사용량 감소2) 식생활 변화의 사회문제로 국민건강과 국가 경쟁력 저하가) 인구 3명 중 1명 비만나) 가출청소년 증가다) 업무능력 저하나. 1인 쌀 소비량 통계 (‘05~’10년)구분쌀 소비량 감소 통계(1인기준)통계자료가)국내2005년 이후 5년간 1인 쌀 소비량 감소 79.2kg?71.3(7.9kg,9.9%감소)3. 왜 한식의 세계화가 중요한가?가. 한식세계화란?한식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식을 발전시키고 한식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통해 농림수산식품산업, 외식산업, 문화관광산업 등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 이미지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일.나. 한식 세계화의 필요성1) 세계 식품시장은 자동차, 정보통신(IT) 산업보다 규모가 크고, 성장가능성이 아주 높은 산업※ 세계시장규모(’08) : 식품 4.4조 달러, 자동차 1.7조, IT - 0.8조2) 한식은 건강과 웰빙을 지향하는 음식으로 세계 식품소비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만큼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3) 한식은 건강과 웰빙을 지향하는 음식으로 세계 식품소비의 트렌드에 부합하는만큼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비고세계 식품산업 규모 / 식품의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율내용본론1. 한식세계화 방법 / 전략가. 주요 전략 : 인프라 구축, 우리 식문화 홍보, 전문인력 양성, 투지 유치가.한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박람회,회의, 축제 등에서 한식의 우수성을 홍보나. 국내 한식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시장조사를 하고 컨설팅 지원다. 우수한 한식조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식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구분세계화를 위한 전략표자료주요전략 1주요전략 22. 한식세계화 추진전략 세부내용가. 한식세계화추진단을 창단 (민관합동/’09년 5월)1) 우리음식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국가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함2) 위원장 : 연세대 부총장, 농림수산식품부/문화체육관광부 장관 3) 위원 : 기획재정부, 외교통상부,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 차관,학계, 식품업계, 문화계, 일반 경제계 인사, 농어업인 등나. 한식세계화 전담할 민간집행기구 한식재단을 출범(’10년 3월)1) 한식세계화추진 기구를 중심으로 우리 음식에 대한 홍보 필요다. 해외 영업 한식당의 협의체 구성1) 해외 주요 도시별‘해외한식당 협의체’를 통한 결속력 강화2) 협의체는 국내의 한식재단과 연계 한식홍보, 국산 식재료 공동구매 추진라. 국내외에 한식 붐을 조성1) 국내외 언론매체·온라인을 활용한 한식홍보를 통해, 국민의 높은 관심과 언론의 우호적 평가를 달성2) 한식세계화 다큐멘터리 제작, 국내영자신문지(Korea Times), 항공사기내지(영문기사)를 통해 한식의 우수성을 홍보3) 미국 CBS, C-NBC, PBS 등 해외 언론을 통해 세계인의 관심 제고구분한식관련 홍보 자료통계자료쌀 제품 홍보단 모집쌀 식품 톱 10 홍보마. 국내외 국제행사를 활용한 한식홍보로 한식의 품격 제고1) 한-아세안 정상회담 시 한식 오찬 제공, OECD 각료이사회참석을 계기로 추진한 Korea night 행사2) UN 총회참석을 계기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한식행사(뉴욕)를 펼치는 등 적극적으로 한식 홍보바. 한식 조리 전문인력을 양성1) 한식 세계화를 위한 수준 높은 스타쉐프 양성2) 인력 발굴 및 향토식 상품화를 위해 ‘향토음식 전문가과정’을 운영구분1)스타쉐프 양성과정2)향토 음식 전문가 과정자료(’09) 2개 기관, 49명 → (’10) 4개 기관, 100명(’09) 5개 기관, 109명→ (’10) 9개 기관, 200명아. 해외 한식당 경영주, 조리사, 홀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해외한식당 종사자 교육’을 실시1) 실적/계획 : (’09) 4개 도시, 672명 → (’10) 9개 도시, 1,000명자. 한식 교육에 특화 전문계고교(2개)와 대학(2개)을 ‘한식조리특성화학교’ 로 지정하여 집중 지원(계획)차. CIA(美), 르 꼬르동 블루(佛)와 같은 해외 유명 요리학교에 한식강좌 개설을 추진카. 일본의 핫토리 영양학교에서 6월부터 한식강좌 운영 예정타. 해외언론의 호의적 반응과 함께 국산 농식품 수출 증가1) 4년 만에 김치무역이 흑자로 전환 : (’06) 70백만 불 → (’08) 85 → (’09) 892) 막걸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 막걸리 수출: (’07) 291만 불 → (’08) 442 → (’09) 6283) 비빔밥, 떡볶이 등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이 적극적으로 추진- CJ는 비빔밥 프랜차이즈를 일본, LA, 싱가폴, 상해 등으로 진출 추진- 프랜차이즈 및 해외산업 육성 : 떡보의 하루, 본죽, 이동 막걸리등구분막걸리 산업한식 죽 산업브랜드가능성1. 생산라인의 자동화 구축2. 전국 유통망 확보3. 해외 영업 (연 15% 성장률)-일본, 미국 자사 설립4. 해외 한국 문화 홍보 성공 기업1. 국내 죽 산업의 대표적 브랜드2. 전국 및 세계 1000개 이상 점포3. 다양한 메뉴 개발 지속4. 해외 한국 음식 홍보 노력5. 목표 “건강하게 오래살기”결론1. 한식 세계화의 노력 지속가. 한식세계화는 산업화를 기반으로 문화적으로 전파되는 것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꾸준히 추진나. 한식세계화추진단, 한식재단, 해외한식당협의체가 유기적으로협력하여 한식세계화를 효율적으로 추진다. 이벤트성 홍보가 많았다는 일부 의견이 있었지만 초기붐조성을 위한 이벤트 지속라. 체계적인 홍보로 한식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우수한 한식 조리사가 꾸준히 배출마. 구체적인 로드맵 작성후 체계적인 관리와 정부의 지원을 통한한식의 세계화의 꾸준한 지속과 안정화 도모2. 한식의 약점과 위협의 대처방안 마련가. 국산품을 이용한 식품개발과 소비운동1) 간편식 개발, 페스트 푸드형 요리 개발2) 쌀가루를 이용한 건강식품 개발나. 민간중심의 범국민운동 시행1) 인접국가의 성공 사례 벤치마킹 2) 상품 홍보에 노력(연애인을 통한 캠패인, 상품광고등)다. 상품의 포장 및 개발1) 현대인의 생활 페턴에 맞는 간편한 식품 개발2) 쉽고 다양한 즉석식품 개발3) 유통기한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상품 개발3. 한식 세계화를 위한 구체적 계획 실천구분단기(10-11)중기(11-13)장기(13-17)국내 산업화 대책한식 산업기반- 법적 기반 구축- 자금제도 개편- 식품종합자금제 실시,식품산업 투자펀드 조성- 한식 종합정보 포탈 오픈- 규제 철폐-중소기업창업지원법 개정- 자금 지원규모 확대- 포탈의 외국어서비스 확대- 자금 지원규모 확대-포탈의외국어서비스 확대한식 요리명장- 조리교육 추진- 해외 유명 요리학교 한식강좌개설 MOU체결- 재외공관등 조리 인력의 해외취업 확대- 해외 한식 강좌 개설- 국제 한식요리 자격증 도입- 국제 한식요리 아카데미 설립스타한식당투자유치- 자금지원 및 투자유치- 스타 쉐프 발굴ㆍ홍보- 한식당 거리조성사업- 종업원 교육 지원- 고급 한식당을 관광문화상품화한식 매니아- 한식홍보 특별 이벤트- 한식 체험기회 확대- 2010 한국방문의 해 활용- 명소마케팅 추진- 국내 개최 MICE 활용한식의 해외 진출 확대한식세계화 R&D-R&D중장기계획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