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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ROCK FESTIVAL INCHON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목차 Ⅰ. 국내외 락 페스티벌의 흐름 1. 해외 2. 국내 Ⅱ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 개최배경 2. 프로그램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1. 경과 2. 현황 ( 조직∙예산 ) 3. 성과 Ⅳ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1. 문제점 2. 개선방안해방 자아분출 음악생산 소비 음악적 정체성 표출 유희 지역이미지 제고 지역 경제 활성화 자유 일탈 문화산업 직접적 교감 대중음악 외국인과의 교류 국가이미지 지역정체성 윤리의식Monterey the United States 세계 최초의 대형 락 페스티벌 1967 년 6 월 16~18 일 55,000 ~90,000 명 명 대중적 락 페스티벌의 시작 대중적으로 락을 확고한 음악 장르로 Ⅰ. 국내외 락 페스티벌의 흐름 - 1. 해외Woodstock '3 Days of Peace Music' the United States 3 일 동안 45 만 명 이상 ‘ 락 페스티벌의 신화 ’ Ⅰ. 국내외 락 페스티벌의 흐름 - 1. 해외Fuji Rock Japan 아시아 최대 음악페스티벌 Fuji rock( 후지 락 ) 은 일본 혼슈 니키타현 유자와 지방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일본을 대표 하는 음악페스티벌 ‘ 독립 ’,’ 협동 ’,’ 자연에대한 존경 ’ Ⅰ. 국내외 락 페스티벌의 흐름 - 1. 해외Ⅰ. 국내외 락 페스티벌의 흐름 - 1. 해외국내 주요 락페스티벌 축제명 개최지역 최초개최년도 개최시기 인천펜타포트 인천 2006 년 7 월말 쌈지사운드 경기도 파주 1999 년 10 월말 렛츠락 서울 2007 년 9 월 동두천 경기도 동두천 1999 년 8 월 중순 부산국제 부산 2000 년 8 월 초 영남대 경상북도 경사 1996 년 9 월 지산밸리 경기도 이천 2009 년 7 월 말 Time To Rock 서울 2009 년 5 월 부산썬셋 부산 2007 년 8 월 말 Ⅰ. 국내외 락 페스티벌의 흐름 – 2. 국내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다수 출현과 인천시의 주최로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고의 초대형 락 축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999 년 민간 주도 - 2006 년 인천광역시의 전폭적 지원 Ⅱ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1. 개최배경인천도시공사와 공동주관하여 매년 7~8 만명 참여 Ⅱ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2 . 프로그램▪ 합리적인 티켓 가격 Ⅱ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2 . 프로그램▪ 대중교통 접근의 용이 서울역 , 신촌 , 강남 등에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 , 시내 버스노선 ▪ 제 1,2,3 의 경인고속도로 인접 ▪ 대규모 주차장 마련으로 승용차 이용 편리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 1. 경과2014 년 아시안 게임과 접목시키는 방안 +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 1. 경과조직 ․ 예산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 2. 현황축제명 개최기간 축제주요내용 최초개최년도 및 횟수 축제예산 인천해양축제 8 월중 (3 일간 ) 해양가족캠프 , 선상투어 , 7080 낭만콘서트 , 해변 가요제 등 2003 년 (5 회 ) 320( 시비 ) 인천 중국의날 축제 10 월중 (3 일간 ) 개막경축 공연 , 사자춤 ․ 용춤 , 중국의상 , 요리체험 2002 년 (6 회 ) 350( 시비 ) 하늘축제 9 월중 (3 일간 ) 비행시뮬레이션 등 비행학교 , 항공관련 사진전 2004 년 (4 회 ) 200( 시비 ) 펜타포트락페스티발 7 월중 (3 일간 ) 국내외 아티스트 50 여 개 팀 , 텐트존 , 게임존 , 푸드존 운영 2006 년 (3 회 ) 700( 시비 ) 7 억 2009 년 인천시 지역축제 총괄표 ( 단위 : 백만원 ) 2013 년 10 억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 2. 현황2008 년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함께 인천문화지표를 조사 2008-2010 특별한 변화 2009 년 인천문화도시 기본계획을 수립 2010 년 기존 축제 과감히 통폐합 , 예산 증액하여 인천펜타포트 페스티벌로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 락 + 프린지 ( 비주류 예술가 발굴 ) + 아츠 ( 다양한 문화 표현 ) 위탁 : 인천시 - 인천문화재단 재단 : 예술감독 선정 , 축제 평가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 2. 현황- 대중 음악 축제의 역할 - 인천펜타포트록페스티벌 축제가 음반 산업을 포함한 음악 산업의 구조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일조 - 많은 지자체들의 음악축제의 가능성에 관심 을 보이기 시작 , 특히 정치인들 ( 지자체장 등 ) 이 음악축제의 현장성과 그에 따른 정치적인 활용성에 주목 - 90 년대 말부터 영화제를 통해서 경험한 ‘축제 참여의 즐거움’을 음악축제에서도 발견 Ⅲ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특성 – 3. 성과∙ 지역 예술인과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미진함 . ∙ 새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충분히 알리지 못함 . ∙ 인천시가 인천문화재단에 위탁했지만 , 민간 기획사에 별도로 기획 / 운영 / 재정집행 맡기는 바람에 재단에서 구성한 축제 사무국의 역할이 미비해짐 . ∙ 축제평가는 좋았으나 , 추후 개선 방향을 도출하지 못함 . Ⅳ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1. 문제점프로그램 ★마스터 클래스 ( 유명한 전문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을 가르치는 수업 ) 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 Ⅳ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2. 개선방안사례 ) 프랑스의 방리외블레 재즈페스티벌 재즈 마스터 클래스인 악시용 뮈지칼을 이용한 교육을 통한 재즈의 확산 전략 악시옹 뮈지칼은 주민들의 문화적 기대와 함께 문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싶은 욕구를 만족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 Ⅳ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2. 개선방안2) 그 외에 … 안정적인 지역축제를 위한 축제 조례 만들기 축제 위원회를 구성하여 이벤트성 축제를 막고 , 축제에 대한 검토와 심의 축제 평가를 위한 모니터링단 운영하기 Ⅳ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2. 개선방안참고 구본민 『 인천도시특성을 반영한 지역축제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인천 : 인하대학교 대학원 , 2010.8 정조은 『 대중음악축제의 방문동기 , 축제이미지가 만족도와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 of Visit Motivation and Festival Image of Popular Music Festival on the Satisfaction Level and Behavioral Intention』. 지도교수 : 이익수 . 참고문헌 : p.105-108. 2011. 청주대학교 도서관 웹진 웨이브 www.weive.co.kr 의 이용우의 “역사 속의 페스티벌 (3) 양심적 콘서트의 유행”글 . 인천관광공사 , 『2006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성과평가 보고서 』 , 2006, pp.15-16. 우리모두의 백과사전 , 위키백과 인천도시공사 , 김인완 , 2013. 8.18 일자 , ' 음악도시 ' 인천 , ..... 2014 인천아시안게임과 ' 시너지 ‘ 조선일보 , 이두 , 2013.11.15. 일자 , 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 다하겠다 “ 경기신문 , 박창우 , 2013.09.17. 일자 , “ 인천 펜타포트 ... 음악도시 도약 신호탄” 뉴스 1. 주영민 , 2013.07.16. 일자 , 화끈한 樂樂樂 ,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끝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4.01.02| 23페이지| 2,000원| 조회(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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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노사이드와 기억의 정치 감상문
    제노 사이드와 기억의 정치저는 책을 고르기 전에 인터넷 서점의 도서 리뷰를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88만원 세대라는 책은 예전에도 익히 얘기 많이 들어 왔었기 때문에 88만원세대를 고를까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제노사이드와 기억의 정치라는 책의 리뷰를 딱 보는 순간 세상에 대한 나의 새로운 인식을 심어 줄 것이라는 왠지 모를 기분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저는 소련의 폴란드 장교들을 대량학살에 관한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 영화를 속에서는 학살에 대한 충격과 살아있는 사람들의 처절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학살은 왜 자행되는 것이며, 이렇게 남은 이들의 고통은 아무렇지 않게 잊혀져가는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해봤었습니다. 그러나 딱히 제 수준에서는 딱히 해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 고민들이 잊혀 질 때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본 순간 틀림없이 제노사이드와 기억의 정치라는 책은 저에게 과거에 가졌던 저의 고민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그동안의 수업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 폭력과 학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6·25전쟁과정에 이아기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피난을 떠났던 이들이, 피난을 떠나지 않은 이들을 ‘빨갱이’로 낙인찍고 학살에 과정은 저에게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는 과거에 독일인 유대인 학살을 정당하기기 위해 유럽 공산화를 막아냈다는 변명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기 위해, 타인을 희생을 강요했던 이들에 대한 기억은 지금까지 거의 다 은폐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보다도 우리나라의 경우가 그렇습니다.제노사이드와 기억의 정치는 많은 이들이 껄끄러워하는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도록 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책이 지만 도전해 봐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많은 학살이 은폐된 방식들을 알아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기억 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합니다살의 과정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제노사이드의 특징들을 면면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p.61 을 보면 밀러의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문화는 개인에게 고통과 유쾌하지 않은 기억을 은폐하기 위해서 부정, 책임전가, 합리화, 상대화 같은 수단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여기서 소련은 부정과 책임전가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기억을 수정하려고 했습니다. 책임전가는 다른 사람을 비난함으로써 가해자를 무혐의 처리하고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드는 기술입니다. 여기서 소련은 자신들이 학살을 독일 저지른 일이라며 나치를 2차 대전에서 응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정을 통해 그들은 가장 교활한 기억조작을 하려 했습니다. 이 카틴 숲 학살은 구 소련의 잘못일 뿐 러시아 국가의 책임은 없다고 했습니다. 죽은 스탈린이 저지른 과거의 덮어 두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러시아의 태도에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과 그 영부인이 투자를 해서 영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과거의 일이라고 잊으려 하지 말고 후대의 사람들이 기억하기 바랬습니다.기억과 생존앞에서 본 영화 속의 인물 ‘예지’라는 학살 중에 살아남은 폴란드 장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소련군 밑에서 일하면서 살아남게 됩니다. 하지만 동료들을 배신했다는 죄책감과, 죽은 동료들의 가족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대한 회의에 빠집니다. 결국 생존자의 무게감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수동성 그리고 가해자와의 동일시를 다룬 베텔하임의 의견에 대한 저의 비판적 의견을 말하고자 합니다. 그는 유대인을 예로 들었습니다. 유태인들이 변화를 인식하지 못했고 수동적이었다고 믿을 뿐만 아니라 그 피해자들이 나치 친위대와 협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그는, “피해자들이 협력이 없다면 나치 친위대 당국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었으리라는 것을 나는 나 자신의 수용소 경험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 나치 친위대는 많은 수인들의 협력이 없었다면 강제 수용소를 운영할 수 없을 것이다. 가끔 마지못해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가르칠 의무를 지니는 것입니다.이제부터는 전체 내용에 대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제 1부 정치, 기억 그리고 대량 죽음“인간 파괴와 잔인함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 것처럼 보입니다. 20세기는 1915년-1917년 터키 정부에 의한 100만-150만 명의 아르메니아 인들의 체계적인 절명에서 홀로코스트로 인한 약 600만 명의 유대인 학살로, 그리고 이제는 핵과 다른 형이상학적인 생화학 무기의 등장으로 인해 전 문화와 국민의 절멸이 가능한 시대로 이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한 세계가 도래 했지만 많은 이들은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자신과 는 상황과는 상관없다고 느끼며 관심을 가진 이는 많지 않습니다.” )“기억의 정치학과 정치의 심리학은 서로 친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기억과 그 주변에서 구성되는 신화와 증오는, 지도자 위치에 있는 개인이나 집단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제노사이드 범죄나 잔학 행위를 저지르게 하기위해 조작되어 있습니다. 폭력 행위에 대한 정당화는 일반적으로 ‘인종을 정화하는 것’, ‘민주주의를 구하는 것’, 자기 방어 같은 보다 놓고 위대한 ‘선’, 혹은 다른 어떤 숭고한 이데올로기에 호소하면서 공식화되었습니다.” )아르메니아 인 학살사건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자세히 몰랐던 사실입니다. 저는 한 달 전쯤 ebs에서 해외의 여러 나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아르메니아 많은 남자들이 오스만 제국의 투르크족과의 싸움으로 많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100세에 가까운 장수마을에 할아버지 한 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거기서 할아버지 전쟁 중에 죽은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할아버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아들에 대한 기억 때문에 많이 가슴 아파하며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저도 그 장면을 보고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저 전쟁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가난하지만 다들 웃음이 많고 친절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여서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는 그 나라사람들의우 평범한 오류들을 보여줌으로써 말이다.”)이 사진은 죽은 아르메니아 인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터기 인들의 모습입니다. 시체들 산처럼 쌓여 있는데 터키인들은 자랑스럽게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제 2부 죽음을 연구하기죽음에 대한 연구를 삶을 보존하는 활동으로 만드는 한 방법은 기억의 상속자들에게 생존자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회과학 테스트보다 대량 학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억으로부터 삶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생존을 위해 투쟁하고 악의 목격을 견뎌낸 사람들은 영운들이고 선지자들이었습니다. 생존자들은 증언하고, 아마도 고통을 견뎌내고, 종종 듣지 않는 사람들에게 말함으로써 삶을 보존합니다.)제 2부에서는 프리모 레비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프리모 레비는 매우 인간적인 작가이며, 비인간적인 상화에서 인간의 특성을 힘있는 필치로 보여주어 진정한 선생이자 인간의 영혼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올바른 사람 준 한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191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난 레비는 중간계급의 동화된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화학을 전공했고, 1941년에 박사학위를 받아서, 이탈리아가 파시스트에게 장악되자 레비는 1943년 9월에 한 빨치산 집단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12월에 체포되었고, 1944년 아우슈비츠로 이송되었습니다. 그가 아우슈비츠에서 보낸 나날에 대한 이야기와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모험은 그의 문학 업적의 핵심을 형성합니다. 하지만 매우 인간적인 이 학자는 결국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레비는 20세기 후반에 계속되는 제노사이드를 목격하면서 절망감에 휩싸여서 죽음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그와 같이 기억의 보존하고 악에 대한 투쟁했던 학자가 죽은 것은 남은 사람들에게는 큰 손해 아닐 수 없습니다.프리모 레비 쓴 저서는 처음에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가 말했듯이 전쟁이 끝난지 얼마 안 되서 대중들이 고통스러운 과거를 기억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그의 인간적인 필를 수 있고, 그것에 대한 벌을 면할 수 있으며, 자신들이 부인하면 결국 범죄에 대한 어떠한 회상도 지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제노사이드들 모르는 체함으로써 제노사이드 방지에 중요한 지식은 너무 오랫동안 사라져버렸다.”) 제 3부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평화를 방해요인들이 무엇이며 지금 살아있는 우리들의 역할에 대한 것입니다. 먼저 평화를 방해하는 요인들을 확인함으로서 현재의 우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해 보았습니다.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첫 번째는 내셔널리즘의 우세입니다. 내셔널리즘은 우리말로 민족주의입니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면서 국가의 번영과 발전을 강력히 추진해내는 사상입니다. 우리는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면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사상은 학살과 전쟁을 용인하는데 이용되어 왔습니다.두 번째는 국제 인권이라는 주제가 대부분의 국민-국가의 모든 사회화 유형에서 미미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UN은 국제인권을 보호한다고 하지만 많은 인권침해를 보고만 있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러시아가 그루지야를 침공했을 때도 아무일도 하지 못했습니다.이런 문제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지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에서는 제노사이드를 막기 위해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공동체가 용인 할 수 있는 행동의 기준을 만들고 부과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국제법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했어도 끝까지 세계의 합의 유도하고자 합니다. 이는 리비아 사태를 UN이 개입하여 해결해가는 모습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리비아의 카다피가 자국민들을 몇 천명씩 사살하는 사건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결국 UN의 평화 유지군의 개입으로 점점 상황이 잦아들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학살저는 제 2부 죽음을 연구하기에서 11. 복종배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나라의 제노사이드 과정과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건에
    독후감/창작| 2012.04.08| 8페이지| 2,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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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퍼런트
    디퍼런트디퍼런트(different)는 다른, 색다른 이런 의미의 단어이기에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다. 그래서 경제, 경영 도서임에도 왠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디자인도 그렇고 깔끔하면서 나의 기분을 좋게 해주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인터넷에서 디퍼런트에 대한 수많은 리뷰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감상문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인터넷의 리뷰들을 몇 가지 읽어 보았다. 대부분에 글들이 아주 거창하고 멋진 문구로 가득해서 괜히 읽어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내가 이 책을 통해 느낀 나만의 느낌의 중요한데 말이다.내가 이 책을 느끼면서 가장 공감한 부분은 기업들의 ‘추가적 확장’에 대한 부분이었다. 이는 기존 제품에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을 말한다. 지금까지 우리 집의 텔레비전은 4번 정도 바뀌었다. 그런데 텔레비전이 바뀔 때마다 나는 더 사용하기가 불편해진다는 생각을 했었다. 텔레비전의 부수적인 기능이 늘어나고, 리모콘 단추는 점점 많아지고, 화면의 화질은 점점 깨끗해졌지만 사용이 더 편하지는 않았다. 리모콘 버튼 하나 잘못 눌렀다가는 채널이 통째로 날아간다든가, 텔레비전을 껐다 켜는 시간이 더 길어지기만 했다. 이런 나의 고민에 대해 디퍼런트는 수긍할만한 객관적인 답안을 주었다. 끊임없는 경쟁으로 상품의 과잉성숙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제품을 확장하는 것이 경쟁자를 이기고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소비자의 내면의 심리를 파악하지 못하고, 통계적 수치에 사로잡힌 상태일 뿐이다. 제품이 얼마나 팔렸는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설문조사 등이 기업들이 사용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하지만 이는 작가의 말대로 거시적인 소비자의 패턴을 이해하지 못한 행동들에 불과하다.나는 요즘에 아이폰4에 빠져있다. 그전에 사용한 핸드폰 충전기는 시커멓고 커다란 것이었고, 줄도 너무 길어서 보기가 참 안 좋았다. 그런데 아이폰은 핸드폰 본체와 충전기, 이어폰이 군더더기 없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이미지가 너무 보기 좋았다. 애플은 다른 이들의 원칙을 쫓지 않고, 자신들 만의 룰을 만들어 사람들을 따르게 하고 있다. 아이폰은 여러 가지 면에서 불편한 점이 많다. 하지만 어떤 브랜드보다 깔끔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으며, 수 십만 가지의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휴대폰들의 이미지를 과감히 바꿔 나갔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참신함과 생소함 때문에 내가 지금 아이폰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이를 통해, 내가 물건을 사는 한 사람의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2.01.20| 1페이지| 1,000원| 조회(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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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송미술관 감상문
    간송미술관을 다녀오며 한성대학교 화려함은 없지만 소박한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간송미술관에 다녀왔다. 간송 미술관은 일 년에 봄과 가을 두 번의 전시회를 연다. 그래서 어떤 이는 간송미술관 전시 소식에 계절의 변화를 감지한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는 간송미술관의 80번째 기획전인 ‘사군자대전’이다.처음으로 간 간송미술관, 떨리는 마음으로 미술관 입구로 들어섰다. 평일 임에도 사군자전을 보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림을 여유롭게 하나하나 감상하기는 힘들었다. 그래도 탄은 이정의 우죽을 보는 순간 북적이는 관람객들 때문에 느꼈던 불편함은 눈 녹듯 사라졌다. 비를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도 옹골찬 선비의 기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금가루로 인해 그림의 화려함이 돋보였다. 이정이 세종의 고손으로서 경제적 배경이 뒷받침되었기에 세죽화(먹물들인 비단에 금가루로 그려진 그림)그릴 수 있었을 것이다. 탄은 이정의 세죽화는 모두 하나의 화첩의 작품으로 모든 작품이 최고라 할만하다. 그러나 이정의 작품 중 단연 주목받는 작품은 먹으로 그린 풍죽이다. 풍죽의 기개에 처음에 머리끝이 쭈뼛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자세를 가다듬게 되었다. 이 작품은 탄은의 묵죽 가운데 최상의 품격과 기량이 돋보이는 걸작이라 불리워진다. 다부진 댓잎이 맞바람을 견디며 가슴을 내밀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앞에 위치한 대는 묵으로 뚜렷하게 처리하고 뒤의 대는 담묵으로 희미하게 그려, 바람의 강도를 감지할 수 있다. 바람에 대나무가 흔들리는 울림이 들리는 것만 같았다. 이를 통해 왜 탄은 이정을 대나무 그림의 화신이라 하는지 알 수 있었다.탄은 이정의 대나무 그림 못지않게 유덕장의 설죽은 또 다른 매력으로 내 시선을 끌었다. 진경산수화의 영향을 받아 사생적인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었다. 눈 내린 초록의 대나무는 지금이라도 댓잎을 만지면 눈이 우수수 떨어질 것만 같았다. 유덕장이 80세에 그린 이 작품은 작가의 완숙함이 절절이 묻어나는 작품이다.탄은 이정이 묵죽의 대가라면 묵매의 대가에는 어몽룡을 들 수 있다. 어몽룡은 5만원권의 묵매화로 유명한 작가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의 작품 한 점이 전시되었다. 이 작품은 담묵으로 그려진 정갈한 가지와 꽃잎을 단순하게 그린 것이 특징이다. 맑은 향기를 세상에 퍼트리는 매화의 강한 절개가 잘 나타난 작품이었다.그리고 매화 작품 중에서 김홍도의 백매를 빼놓을 수 없다. 그는 다른 매화도와 달리, 꽃에 흰빛의 채색을 한 점이 특이하였다. 그의 작품은 다른 선비 화가들의 작품과 차별화하여 낭만과 흥취를 느낄 수 있었다.주춤거리듯 출렁이는 필선에 수줍게 맺혀있는 꽃봉오리를 살짝 얻어 놓은 김홍도의 감각이 대단했다. 그러나 김홍도의 작품에서는 화원에 한계점도 느낄 수 있었다. 김홍도는 자신을 문사로 생각하면서 살았다고는 하나 그의 그림에서 기개보다는 회화성이 두드러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기교는 화려하지만 기상이 부족하다는 말을 어는 정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김홍도의 작품 얘기를 한다면 그의 스승인 강세황의 작품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그 중에서 강세황의 ‘청죽함로’(푸른 대가 이슬을 머금다)가 가장 눈에 띠었다. 심사정의 작품 중에 거의 같은 소재, 구도의 그림이 있었지만, 강세황이 작품이 더 청초하면서 담담한 아름다움이 있었다.추사 김정희는 사군자 중 난을 두각화한 인물이다. 그는 난을 그리고 함께 글을 썼다. 김정희는 “글씨는 회화처럼 회화를 글씨처럼”을 주창했다. 그래서 그의 유명한 추사체는 그림을 그리듯 하여 그림과 글이 혼연일체로 보이게 한다. 또한 추사 김정희는 작품마다 다른 도장을 찍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각기 다른 그의 도장들을 살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추사의 제자로 흥선 대원군과 민영익의 작품이 전시 되어 있었다. 제자와 스승의 작품을 비교하며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흥선대원군의 난초 작품에서는 조선의 저물어 가는 국운이 느껴져 아쉬웠다. 그의 작품은 잎이 딱딱 자로 재듯이 맞춰진 모습에서 약간은 인위적으로 느껴졌다. 필력도 스승만큼 강하지 않았다. 하지만 민영익의 작품에서는 일제를 향한 저항의식이 잘 나타나 보였다. 해외 망명의 처지 때문에 난 잎의 농묵의 힘이 약하게 보이나, 예전의 작품들에 보이던 선비의 굳은 기개가 조금이라도 다시 느껴져 위안이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1.10.05| 2페이지| 1,000원| 조회(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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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학원론
    정치학의 학문적 특성(국제정치를 중심으로)목차Ⅰ.서론1. 정치학의 학문적 특성의 개요···················································3Ⅱ.본론1.정치학이란무엇인가?··································································41-1 정치학의 개념정의1-2 정치학의 연구방법·································································5(1)행태주의 개념········································································6(2)행태주의 주요 8가지 특징(3)후기행태주의 개념···································································7(4)후기행태주의 특징1-3 정치학의 이론········································································82. 정치학의 학문적 특성 -국제정치론을 중심으로······························92-1 국제 정치의 개념과 중요성2-2 국제 정치 변화(1) 국제 정치와 국내 정치의 비교···················································10(2) 국제 정치에서 국력과 권력이론·················································11(3) 국제기구의 의의·······································································12Ⅲ. 결론1. 요약 및 느낀점·············································································132.참고 문헌·······························정치에서 권력의 사용을 언급하고자 한다. 그리고 국제정치의 3가지 권력이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추가할 것이다. 국제정치에서는 국제연합, 국제연맹과 같은 국제기구의 역할도 중요하다. UN과 같은 거대한 국제기구가 아프가니스탄, 동티모르에 평화유지군을 보내는 모습을 TV이를 통해 많이 봤기 때문에, 국제기구의 의의를 짚어 보고자 한다.그리고 글의 내용을 요약하고 리포트를 쓰면서 느낀점을 정리하고자한다. 마지막에는 참고문헌을 적는 것으로 리포트를 끝맺음할 예정이다.Ⅱ.본론1.정치학이란 무엇인가?1-1 정치학의 개념정의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정치학(政治學)은 주로 국가권력을 행사하거나 획득, 배분을 둘러싼 또는 권력의 행사에 영향을 미치려는 제 세력들간의 갈등과 투쟁 및 타협으로 나타나는 국가현상을 중심으로 정치사상과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출처] 정치학 [政治學, politics ] | 네이버 백과사전정치학은 그 기원이나 관심사에 있어서 기타의 여러 학문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즉 정치과정, 정치행태, 정치제도 및 기능, 정치사상 등을 연구하는 정치학자들이 제기하는 문제들은 다른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주요 관심사이기도 하였다. 금세기까지 서유럽에서는 정치현상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주로 공공정부 및 정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정치학자 A.레니는 정부를 ‘특정사회에 있어서 법을 제정 ·집행하는 인사와 제도의 집합체’로 정의함과 동시에 정치를 ‘정부의 여러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으로 정의함으로써 정부와 정치의 두 개념을 완전히 결합시키고 있다.그러나 정치학자들은 정치를 보다 폭넓게 정의하고 있는데 이는 연구의 범위를 정부에 한정시키지 않고 더욱 확대시키는 것이다. 예컨대 미국의 정치학자 H.D.라스웰은 ‘정치에 대한 연구는 영향력과 영향력을 가진 자들에 관한 연구’라고 주장한다. 또한 D.이스턴은 ‘어떤 사회를 위한 가치의 권위적 배분에 대한 연구’가 정치학의 주제라고 피력하고 있다.정치학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사람 대상과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정치학도 2500년의 긴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정치현상에 대한 연구방법도 특정 시기나 장소, 학자에 따라 다양하다. 우리가 연구대상으로 삼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정치학에 대한 지적 탐구는 이미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동양에서는 이미 춘추시대에 공자(552-479 BC)와 같은 위대한 성현이 나타났고, 서양에서도 고대 그리스 시대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정치 철학자가 있었다. 이들은 이상국가론 정치론을 제창하였다. 고대 그리스의 정치학이 주지주의와 합리주의를 밑바탕으로 한데 비해, 중세 정치학은 기독교의 영향을 받았다. 중세 이후 마키아벨리, 홉스, 루소 등으로 이어지는 정치철학자가 등장하면서 정치학은 중대한 전환점을 맞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때까지의 정치학은 주로 인간의 본질을 철학 및 규범론적 관점에서 추구하였다.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정치학은 다른 사회과학과 마찬가지로 19세기에 이르러 도덕철학(moral philosophy)에서 발전해 온 것이다. Barbara Leich Smith et al. Political Research Methods: Foundation and Techniques, Boston: Houghton Mifflin Co., 1976, pp.2-28, 김재영 외 3명, 『정치학의 이해』, 삼우사, 2010, 32-34쪽에서 재인용스미스 등에 의하면 정치철학에서 제도적 분석이 발전된 것은 19세기 후반기였고, 20세기 초에 일어난 다양한 지적 운동이 정치학에 있어서 행태주의 등장 시켰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 후기행태주의(post behavioralism)라는 새로운 경향이 나타났다. 물론 이러한 변화 추세가 정치학의 계속적인 발전단계라고 일반화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직도 정치 · 사회철학이나 제도분석을 중요시하는 정치학자들이 많이 있다. 다만, 근래에 와서 이들 정치 철학자나 제도 분석의 입장을 강조하는 사람들을 전통주의자로 분류하여 행태주의에 속한 사 경험적 보수주의 이데올로기를 숨김. 현실 그 자체만의 인정.③행태적 연구는 현실의 접촉을 저해하고 추상적 설명과 분석에 초점.④‘가치연구’가 중요(과학은 중립적일 수 없다.)⑤지식인들은 사회적, 역사적 책임을 가져야함.⑥지식인들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지 강조.⑦지식의 정치화는 바람직할 뿐만 아니라 불가피.행태주의는 과학적 연구방법에만 그침. 행태주의의 부정, 비판으로 후기 행태주의가 시작된 것은 아니다. 방법론의 비판으로 나온 것이다. 과학적 방법을 필요로 함.1-3 정치학의 이론정치학 이론의 3가지 접근법첫 번째, 기본적인 개념의 틀을 이해함으로써 정치현상의 어떤 측면이 중요한 특징으로 다루어지는가를 알아보는 것이다.두 번째, 현상에 관한 엄밀한 영역 · 귀납 · 실증이 가능한 이론의 틀을 개발 할 수 있는가이다.세 번째, 연구의 전략과 절차상의 규칙 및 정치현상의 부분적인 설명에 관한 것들이다.이점에 유의하여 아이삭(Alan C. Isaak)의 7개의 분류를 중심으로 설명 할 수 있다.①개인주의 접근법② 심리주의적 접근법③의도적 접근법④역할이론⑤집단이론⑥체계이론과 기능분석커뮤니케이션이론 [communication theory ] | 네이버 백과사전⑦커뮤니케이션이론:정보의 개념을 국제관계론에 도입한 이론이다. 국가 또는 국제정치 등 정치과정을 권력이 지배하는 기구로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에 의한 관리과정으로 본다. 힘의 논리 개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국제정치가 정보공학의 발달로 인해 정보개념을 중요시하면서 등장하였다.국제정치는 정보의 상호흐름 작용이라고 보며, 그 기본 단위는 수많은 정보내용을 서로 교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국제적인 분쟁이 일어났을 때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 커진다면 국민 또는 국가간의 긴밀한 접촉을 통하여 문제해결이 가능하다고 본다. 실제로 도이치(K.Deutsch)는 어떤 조직의 결정과정을 커뮤니케이션으로 보고 이는 조직의 통합을 가져온다고 생각했다. 예전의 외교 주체는 국가뿐이었지만 현재는 민간·기업·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의 출현으로 주권국가만이 유일한 행위자라는 전통적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 있다. 한편 미시분석을 강조하는 현대정치이론은 궁극적으로 개인들간의 상호관계를 통해 국제질서를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점에서 국제정치의 행위자는 개인 ·국가 ·초국가적 국제기구라고 할 수 있다.국제정치의 목표는 국가간 갈등과 분쟁이 전쟁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정된 국제질서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힘의 균형체제, 힘의 우위체제, 주권국가들의 통합 등의 방법이 모색된다. 힘의 균형체제는 2개 이상의 강대국들에게 힘을 분산시켜 상호견제시킴으로써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는 체제이다2-2 국제 정치의 변화K. Holsti, The Dividing Discipline : Hegemony and Diversity in International Theory (Boston : Allen & Unwin, 1985). 박현모 『국제 정치학』, 인간사랑, 2000, 26쪽 재인용홀스티(K. Holsti)에 따르면, 현재의 국제 정치는 다양한 접근방법이 혼재하고 있다.박현모 『국제 정치학』, 인간사랑, 2000, 26-27쪽최근의 국제 정치학 연구는 권력정치적 현실주의와 자유주의적 이상주의 패러다임, 그리고 맑스주의적 구조주의의 상호접근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이는 1980년대 초반의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80년 중반의 고르바초프의 개혁과 구소련의 붕괴, 미국 국력의 상대적 쇠퇴, 세계화 추세에 따른 전세계적 상호의존 심화 등 복잡한 국제정치현상을 특정의 이론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즉 신현실주의자 또는 신자유주의자로 불리는 최근의 연구자들은 국제체계의 의미와 역할, 국제제도의 성격과 역할, 그리고 패권국의 역할에 대해 게임이론 등을 이용해 다양한 설명을 시도하고 있다.(1) 국제 정치와 국내 정치의 비교① 공통점· 행위자들이 정치권력의 장악이라는 공통된 목적을 추구함· 국내정치와 같이 국제정치에도 국제법 ·
    사회과학| 2011.10.05| 14페이지| 2,0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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