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이론 2세대 - 하버마스1. 하버마스의 생애위르겐 하버마스(Jurgen Habermas/1929~)하버마스는 비판이론의 비판자이자 계승자로서 비판이론 2세대의 대표자이다. 하버마스는 1929년 비교적 유복한 관료의 아들로 태어나 독일 쾰른근처 굼머스바하에서 성장했다. 그는 파시즘의 등장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후, 파시즘의 몰락을 체험했으며 2차 세계 대전 뒤에 나온 강제 수용소와 대학살에 관한 기록영화를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으면서 사회적, 정치적 의식을 갖게 되었다.프랑크푸르트학파 속에서 성장하여《공공성의 구조전환》(1962)으로 하이델베르크대학교 교수가 되고, 곧이어 프랑크푸르트대학교 교수로서 철학과 사회학을 강의하였다. 1971년 이후 과학기술에 의하여 각인된, 현대문명세계에서의 인간의 생생한 체험의 여러 조건을 연구하는 막스프랑크연구소 교수로 임명된 후로는 저술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제2세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마르크스주의자지만 특히 사회학에서의 비판적 합리주의(H.알베르트, K.R.호퍼), 정신과학에서의 해석학(H.G.가다머)의 방법논쟁을 통하여 마르크스주의에 결핍된 유연한 방법론적 기초를 제공하였다.2.하버마스의 사상하버마스의 이론적, 실천적 작업의 지속적인 목표는 인간해방을 추구하는 ‘비판적 사회 이론’을 확립하는 것이다. 그는 근대 이성의 비판을 제기하면서, 이성을 통한 이성의 극복을 주장함으로써 인식 지평을 넓혀 왔다. 즉, 근대 이성에 의해 만들어진 위기를 이성으로 재구성하고 있는데 이는 자연과학 중심적 사고에 의해 도구화된 이성을 규범적이고 도덕적인 이성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다.그는 이론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후기자본주의의 문제를 공론영역의 몰락과 정치적 정당성의 위기로 보고 있다. 자본주의 시장 매커니즘이 가져온 역기능적 결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교환이라는 시민사회 이데올로기가 근본적으로 파기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국가기구의 경제체계에의 개입과 생산관계에 대한 재정치화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국가권력은 더 강한 ‘정당성’을 필요로 일련의 위기들을 진단하면서 의사소통 합리성을 통해 근대 본래의 이성을 회복하고 공론영역을 부활하고자 한다. 또한 생활세계의 식민지화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세력들의 합리적 의사소통(새로운 사회운동)과 참여민주주의 (토론민주주의)를 제시한다.3.후기자본주의의 정당성 위기국민들이 시민사회에서 공론 영역(여론)을 형성함으로써 국가는 통치의 정당성을 가지게 된다. 또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사회구성체의 조직 원리는 시민법에 기초한 임노동과 자본의 관계이다. 여기서는 경제 영역이 핵심영역이 되며, 국가는 경제영역에 있어서의 시장을 안전하게 보장해 줌으로써 정당성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시민사회와 국가는 분리된다.그러나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처음엔 국가가 개입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정치권력은 국가개입을 통해 경제위기를 해소시키고, 시민들이 경제적 관심을 표현하는 요구들은 복지정책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했다. 국가는 사회적으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를 공정하게 분배하고,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인간다운 노동조건을 확보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하버마스는 이를 ‘후기자본주의의 특징적인 경향’으로 파악한다.그러나 이러한 국가개입의 문제해결은 오래가지 못하고, 국가재정의 빈곤,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공적 빈곤과 사적 풍요라는 불균형의 증대 등을 초래한다. 이것이 바로 후기자본주의가 갖는 ‘위기’의 출발점이다. 하버마스의 위기분석의 핵심은 경제체계의 위기가 정치체계로 이전된다고 하는 것이다.후기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국가는 자본에 개입을 하여 자본의 운동을 도와주면서 통제하게 된다. 즉 ,국가가 산업 활동에 있어서 생산·소비·유통을 장악한다는 것이다. 후기 자본주의는 국가 개입주의 이후 '기술적 합리성'에 의해 관료제도의 확장과 함께 공론영역(여론)이 크게 축소된다. 이것은 시민의 자유권과 충돌한다. 이로 인해 국가는 정당성을 상실하며, 하버마스는 이것을 정당성의 위기라고 보는 것이다."배고픔과 노고에서 해방되는 것이반드시 예속과 면서도 동시에 비판적인 진단을 하고 있다.생활세계는 ‘언어’를 매개로 상징적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구체적 삶의 영역이고, 체계는 생활 세계의 발전, 분화에 따라 ‘화폐’와 ‘권력’이라는 조정 매체를 통해 물질적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영역이다.즉, 하버마스는 생활세계는 사회가 규범적으로 통합되어있는 세계로 시민사회라고 볼 수 있으며, 체계는 사회는 기능적으로 조화된 공간으로 국가,관료사회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언어적으로 달성된 합의'에 의해 움직이는 의사소통행위는 생활세계 영역으로 존재하고, 권력과 화폐의 매개에 의해서 조종되는 목적 합리적 행동은 체계의 영역으로 개념화 된다.하버마스는 이전 사회로 소급될수록 생활세계의 사회적 통합이 체계통합을 포괄했으며, 사회가 진화 발달할수록 사회통합과 체계통합의 매커니즘이 분리된다고 본다. 그는 생활세계의 합리화와 사회체계의 복잡성 증대가 역사적으로 상호작용한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 와서는 양자가 뚜렷이 구분된다고 본다. 생활세계가 합리화됨에 따라 전통적인 문화적 가치영역에서는 비판 가능한 세 가지 타당성 요구(진리성, 정당성, 진실성)가 분화되며, 각 타당성 요구에 상응하여 형식적 세계개념(객관세계, 사회세계, 주관적 세계)과 세 가지 기본 태도 개념(객관주의적 태도, 규범 동조적 태도, 표현적 태도)이 나타난다.생활 세계의 합리화가 진행됨에 따라 이해 도달 지향적 행위는 규범적인 맥락으로부터 분리되어 행위자 자신의 의사소통적으로 성취된 합의에 의해 조정된다.5.생활세계의 식민지화근대화가 진행되면서 경제 체계와 관료행정 체계가 갖는 복합성과 강제성이 증대하게 되며, 이로 인해 생활세계의 일상적인 실천이 위협받고 파괴되는데, 이는 체계의 과도한 발달로 인한 생활세계의 식민화로 나타난다. 이는 체계가 지향하는 목적합리성이 생활세계의 의사소통적 합리성을 그 하위체계로 종속시킴으로써 발생한다.생활세계는 문화,사회,인격성이라는 세 부분의 구성 요소로 나뉜다. 여기에서 "문화는 그것을 통해 대화자들이 세계를 이해하는 해 주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사회의 진화적 발전에는 생활세계의 구조적 분화뿐만 아니라, 효율성의 원칙에 의해 지배되는 재생산 과정이 의사소통행의와 분리되는 과정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를 하버마스는 사회의 발전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체계와 생활체계의 분리라고 말한다. 따라서 사회적 지화는 두 영역에서의 문화의 진전으로 표현되는데, 체계의 분화는 복잡성의 증대를 가져오고 생활세계의 분화는 합리성의 향상을 초래한다.그런데 한 사회의 조정능력을 대변하는 분야는 경제와 관료행정이다. 이 두 분야가 상호작용의 영역에서 분리되어 차츰 효율성의 원칙에 의해 지배되어 하위체계로 자족적으로 전환해 갈 때, 이 과정에서 경제와 행정의 조정기능은 대상에 대한 도구적 제어에 전념하기 때문에 행위자도 결국 전술적인 조작으로 대상화한다. 그 결과 체계는 의사소통에 수반되는 성찰적인 일상적 실천에서 멀어지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생활세계의 고유영역을 인정치 않고 그것을 한 하위체계로 전락시키려한다. 이 과정에서 도구적 하위체계들이 생활세계의 영역에 침탈해 들어올 때, 체계와 생활세계의 분리는 생활세계의 식민지화로까지 악화된다.하버마스에 의하면 이러한 체계에 의한 생활세계의 식민화는 역설적 발전의 결과이다. 처음에 생활세계의 의사소통적 합리성을 기반으로 하여 경제와 관료 행정이 생겨났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계속 성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비대 성장한 도구적 합리성이 생활체계의 영역을 침범하여 그 정합성을 파괴하려고 하기 때문에 서구 산업사회의 위기가 초래되며, 그것이 바로 근대성의 역리라는 현상의 진정한 원인이다. 따라서 하버마스에 있어서는 매게에 의해 조종되는 하위체계 및 그것의 조직형태가 생활세계로부터 분리되고 자립화되는 것이 병리가 아니라, 화폐와 권력의 매개로 전환하는데 대한 저항하는 행동영역 안으로 경제적 행정적 합리성이 침투해 들어오는 것이 병리인 것이다. 이 병리현상은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 한편에서는 체계가 생활세계의 일상 실천을 위협하고 파괴하는 형태를 취그리고 그 공간을 채워주는 게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모임이다. 그리고 그 모임에서 정치적 문제 사회적 문제 등 어떤 이슈나 토론화 되는 문제들이 공론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토론 된 것들이 정치적 성격을 가지는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발표가 된다. 그리고 그 발표하게 되는 것을 그 모임에 직접적으로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 된다. 이것이 건전한 민주주의를 만드는 토대가 되고 ‘정치적 공론역역’을 만들게 된다. 정치적 공론 영역에서 공적 토론이 자유롭게 보장될 때 "보다 나은 논증의 힘"에 의해 지정한 "합의"에 이를 수 있는 가능성이 보장되고 이는 담화적 상호작용의 제도화를 통해 실현되며 따라서 제약이나 구속이 없는 의사소통 상황 속에서의 의사소통행위의 가능성이 생긴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정치체제이다.이렇듯 공론영역은 자본주의의 발전과 함께 분리되기 시작한 국가(체계)와 시민사회(생활세계)사이에 긴장관계에 있는 "여론과 같은 것이 형성되는 사회적 삶의 영역" 즉, 시민사회에서 국가의 지배를 견제하는 중요한 매개적 공간인 것이다.(2)공론영역의 몰락공론의 이념과 원리는 시민적 법치국가의 조직원리가 되었지만, 동시에 이러한 제도화는 현실적으로는 계급적로 제한된 자유와 경제적 불평등, 성적 차별 등의 이데올로기로 나타났다. 시장의 확대, 국가개입 등으로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합리적 비판적 공론 영역 없이 상호침투가 확대 강화 되면서 공론영역의 자체가 이해관계 충돌의 장으로 변하게 된다. 국가와 시민사회의 상호침투로 그 매개영역인 공론영역은 사적 이익을 위한 투쟁의 장이 되어버렸고 보편적 성격을 갖는 것으로 간주되었던 법은 더 이상 공적 토론에 참여한 사적 개인들 간의 합의에서 형성된 것으로 이해될 수 없게 되었다.정치적 공론형성의 역할을 수행했던 매체도 여론형성과 정치적 기능을 상실하고 대중의식 조작의 도구로서 소비문화의 전파자로 변질됨으로써 공론영역은 더 이상 정당화의 근거로서 기능하지 않게 된 것이다. 개인들은
10조 : 생태계와 환경 - 생물의 상호작용과 환경오염(6-1: 7,8차시)1.발표 내용에 대한 문제점, 배운 점①문제점발표 조는 이 후에 실험을 할 때 배추씨 개수를 더 늘렸지만, 처음 실험을 할 때 배추씨를 10~20개 정도로 적은 개수로 실험했다. 이렇게 되면 발아율을 관찰하기 어렵기 때문에 배추씨는 40~50개가 적절한 것 같다.발표 할 때 최종 간이정수장치 중 하나의 모래가 흐트러져있어서 그 점이 조금 아쉬웠다.②배운 점아동의 실태를 살펴보면 학생들이 수질, 토양, 대기 오염을 상호 연관이 있다가 생각하지 않았다. 수업할 때 이 점에 유의하여야 할 것 같다.산성비 실험을 할 때, 수분을 보유하기 위해 페트리 접시에 여과지를 깔도록 되어있다. 여과지 같은 경우는 배추씨가 자랐을 때 뿌리를 내리는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증발이 빨리 일어나 수분 보유력이 떨어지고 여과지가 돌아다닌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수분 보유력이 높은 솜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수분 보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페트리 접시를 꼭 닫고 실험해야한다.산성비 실험을 할 때 ‘황산’을 사용하는 이유는 황산과 질소 산화물이 산성비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이다. ‘황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험을 할 때는 꼭 보안경과 장갑을 착용해야한다.교과서에는 일주일동안 배추씨를 관찰하라고 되어있는데 발표 조가 직접 실험해 본 결과 배추씨의 발아는 하루 이틀 만에 이루어지므로 5일정도 관찰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발표 조는 PH4의 황산용액을 사용하였는데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 산성비 농도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또한 PH5,6,7에 비해 성장속도가 느려서 발아 수, 성장 길이, 성장 속도 모두를 관찰할 수 있다. PH3도 사용할 수 있는데, 길이 성장은 거의 잘 일어나지 않지만 발아율을 잘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배추씨, 무씨, 녹두씨 등을 활용할 수 있는데 무씨는 냄새가 많이 나고 녹두씨도 산성에도 잘 자라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배추씨가 가장 적절하다는 것을 알았다.간이 정수기를 만들 때는 깨끗한 물을 받아야하므로 모든 재료를 깨끗하게 씻지 않으면 실험이 진행되지 않는다. 그리고 모래가 새어나갈 수 있으므로 스타킹을 사용하면 이 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2.교사가 갖추어야할 기본 개념간이정수기 만드는 방법·교과서에서는 간이정수기 사진만 제시되어 있으므로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재료를 볼 수 있도록 투명한 페트병을 준비해야한다. 모든 재료 사이에는 거즈가 들어가야 하며, 페트병의 크기에 따라 필요한 재료의 양이 조금씩 다르다. 오염된 물이 걸러지는 과정을 거쳐야하므로 재료들은 어느 정도 높이가 되어야 한다. 부서지지 않는 깨끗한 자갈,모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금사’라는 모래가 좋다. 입자가 작은 모래다 활성탄 같은 경우 흩어질 수 있으므로 스타킹 안에 넣는 것이 좋다. 빈틈이 없도록 재료를 특히 숯같은 경우, 잘게 쪼개어 꽉꽉 채워 넣어야 한다. 재료의 순서는 왼쪽 사진과 같다. 물이 빠져나가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맨 윗부분에 어느 정도 공간이 필요하다.
9조 : 식물의 한살이 - 여러 가지 씨앗을 관찰, 씨앗에서 싹이 트는 조건을 알아봅시다.(4-1:2-3차시)1.발표 내용에 대한 문제점, 배운 점①문제점발표 조의 경우 각각의 씨앗을 기준을 세워 관찰하였지만 관찰 유형 중 ‘대상의 수’에 따라 관찰한 내용이 없었다. 여러 가지 씨앗을 관찰한 후 대상의 수에 따라 부분 관찰한 내용끼리, 전체 관찰한 내용끼리 비교해서 정리해 놓았으면 ‘관찰‘에 대해 이해하기가 더 좋았을 것 같고 씨앗끼리의 비교된 내용도 알기가 더 쉬웠을 것 같다.냉장고 안과 밖에서 강낭콩이 싹이 트는 조건을 비교하는 실험을 하였는데 이유는 온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냉장고 안에 강낭콩을 넣어버리면 빛, 습도 모두 통제되기 때문에 ‘온도’를 통제 변인으로 실험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②배운 점아동의 실태를 살펴보면 ‘싹이 트는 조건을 아는 대로 쓰시오’라는 문제에서 ‘물>온도>공기’순서로 나왔다. 물 같은 경우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지만 ‘공기’같으면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교과서에서도 다루고 있지 않다. 하지만 교사는 학생들을 가르쳐야하므로 ‘공기’에 대한 개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교과서의 3차시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 씨앗을 비교’하는 내용이 나오므로 여러 가지 씨앗이 필요할 것이다. 수업을 하는 시기에 따라서 구할 수 있는 씨앗과 그렇지 않은 씨앗을 교사가 알아놓은 뒤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4차시의 내용은 씨앗에서 싹이 트는 조건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 실험을 할 때는 강낭콩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꼭 여러 개의 강낭콩으로 실험을 해야 한다. 준비물을 살펴보면 ‘온도계’가 나와 있지 않은데, 정확한 측정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필요할 것이다. 실험 관찰 책을 살펴보면 답이 나와 있어서 학생들이 생각할 시간이 없으므로 교사는 이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냉장고 안’과 ‘냉장고 밖’을 비교하는 내용이 있다. 이렇게 비교하면 자칫 냉장고 안에서는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다.발표조가 ‘물’에 관한 강낭콩이 싹이 트는 조건을 실험할 때 그릇의 크기, 재질에 따라서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결과를 발견하였다. 그러므로 교사는 꼭 사전 실험을 해본 후 통제 변인을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이다. 발표 조는 온도, 물, 수분 보유력, 공급하는 물의 종류, 산소의 유무, 빛의 유무, 빛의 파장, 환경실험, 껍질 유무, 고온다습과 저온다습 등 다양한 실험을 하였다. 빛의 유무의 변인을 살펴볼 때, 햇빛은 싹이 트는 과정에 직접적 요인은 아니지만 온도와 같은 변인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교사는 알고 있어야 한다.2.교사가 갖추어야할 기본 개념관찰 유형①정량화의 여부- 정성적 관찰 :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것- 정량적 관찰 : 관찰한 후 수치로 나타내는 것②대상의 수-부분 관찰 : 관찰 대상들을 한 부분만 관찰하여 비교하는 것-전체 관찰 : 관찰 대상들을 전체적으로 관찰하여 비교하는 것③대상의 전체성-부분 관찰 : 한 관찰 대상의 특정한 부분을 관찰하는 것-전체 관찰 : 한 관찰 대상의 전체를 관찰하는 것④감각 기관 종류-오감을 이용하여 관찰
외 래 어 표 기 법목차 123456789외국어 vs 외래어 외국어 : 다른 나라의 언어를 가리키는 말 로 고유어로 대체할 수 있다 . Ex) 핑크 , 밀크 , 러브 외래어 : 원래 외국어였던 것이 국어의 체계에 동화 되어 사회적으로 그 사용이 허용된 단어로 고유어로 대체하기 어려운 것이 많다 . Ex) 주스 , 레이저 , 립스틱 123456789외래어 표기법 대상 외래어 표기법 의 표기 대상은 완전히 우리말로 정착한 소수의 ‘ 외래어 ’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 최근에 우리말에 들어와서 어떻게 표기해야 좋을지 모르는 낯선 외국어 들과 외국의 인명 · 지명 이 주요 표기 대상이다 . 123456789외래어 표기법의 목적 외래어는 다른 나라 말에서 비롯한 것이므로 말소리가 우리말과는 상당히 다르다 . 그런 말들을 일정한 규칙 없이 제각각 적도록 놓아둔다면 언어생활이 혼란해질 것이다 . 외래어의 표기를 통일하고 어형을 고정하여 언어생활의 표준을 제공 하려는 목적을 갖는다 . 1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ㅇ비타민 ㅇ페이스 [v] vitamin [f] face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 2 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 File [fáil]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sharp [ʃɑ:rp] shop [ʃ ɔ p] [ 샤프 ] [ 숍 ] 제 2 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 3 항 받침에는 ‘ ㄱ , ㄴ , ㄹ , ㅁ , ㅂ , ㅅ , ㅇ ’ 만을 쓴다 . type[táip]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 3 항 받침에는 ‘ ㄱ , ㄴ , ㄹ , ㅁ , ㅂ , ㅅ , ㅇ ’ 만을 쓴다 . 제 8 항 받침소리로는 ‘ ㄱ , ㄴ , ㄷ , ㄹ , ㅁ , ㅂ , ㅇ ’ 의 7 개 자음만 발음한다 . 제 9 항 받침 ‘ ㄲ , ㅋ ’,’ ㅅ , ㅆ , ㅈ , ㅊ , ㅌ ’,’ ㅍ ’ 은 어말 성음 -[p,t,k] bin[bín] pin[pín] ▶ [g] →‘ㄱ’ [d] → ‘ㄷ’ [b] → ‘ㅂ’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party [pɑ́ːrti] 제 4 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 을 원칙으로 한다 . 빠티 빠띠 파띠 파리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cafe [kæféi] 제 4 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 을 원칙으로 한다 .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 5 항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 radio [réidiòu] 레이디오 라디오 1 23456789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camera [kǽmərə] 캐머러 카메라 제 5 항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 1 23456789제 2 장 표기 알람표 1 2 3456789제 3 장 표기 세칙 제 1 절 영어의 표기 제 1 항 무성파열음 ([p],[t] ,[k]) ①자음을 받침으로 적기 ②‘으’ 를 받쳐 적기 12 3 456789제 3 장 표기 세칙 제 1 항 무성파열음 ([p],[t] ,[k]) gap[ɡǽp] – 갭 / 개프 Cat[kǽt] – 캣 / 캐트 book[búk]- 북 / 부크 ▶ 1. 짧은 모음 다음의 어말 무성 파열음 ([p],[t] ,[k]) 은 받침으로 적는다 . 12 3 456789제 3 장 표기 세칙 제 1 항 무성파열음 ([p],[t] ,[k]) apt[ǽpt] – 앱트 / 애프트 setback[setbæk] – 세트백 / 셋백 act[ǽkt] – 액트 / 애크트 ▶ 2. 짧은 모음과 유음 ([l, r]) 이나 비음 ([m, n, ŋ]) 이외의 자음 사이에 오는 무성파열음 ([p],[t] ,[k]) 은 받침으로 적는다 . 12 3 456789제 3 장 표기 세칙 제 1 항 무성파열음 ([p],[t] ,[k]) 3. 위 경우 이외의 어말과 자음 앞의 [p],[t] ,[k] 는 ‘ 으 ’ ],[z] ,[f],[v] ,[θ],[ð] /[ʃ]/[Ʒ] ) [s],[z] , [f], [v] ,[θ],[ð] ㅅ ㅈ ㅍ ㅂ ㅅ ㄷ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는 ‘ 으 ’ 를 붙인다 . mask[mǽsk]- 마스크 graph[ɡrǽf]- 그래프 thrill[θríl]- 스릴 12 3 456789제 3 장 표기 세칙 2. [ʃ] 12 3 456789 어말 = 시 자음 앞 = 슈 모음 앞 - 뒤따르는 모음에 따라 flash[flǽʃ] 플래시 shrub[ʃrʌb] 슈럽 ‘ 샤 ’, ‘ 섀 ’, ‘ 셔 ’,’ 셰 ’,’ 쇼 ’,’ 슈 ’,’ 시 ’제 3 장 표기 세칙 3. [Ʒ] 12 3 456789 어말 / 자음 앞 = 지 모음앞 = ‘ ㅈ ’ mirage[mirɑːƷ] 미라지 vision[víƷən] 비전4 파찰음 [ts] ㅊ [dz] ㅈ [t∫] ㅊ [dƷ] ㅈ 어말 또는 자음 앞의 Cf. 모음 앞의 [t∫] 는 ㅊ , [dƷ] 는 ㅈ 으로 적는다 . Chart [tʃɑ:t] 차트 / virgin [v3:dƷin] 버진 1 23456789 [ ts ] = 츠 , [ dz ] = 즈 [t∫] = 치 , [ d Ʒ ] = 지 Kea ts [ kí: ts ] 키츠 Hitchhike [ hi tʃh aik ] 히치하이크 Od ds [ ɑ:dz] 오즈 Bridge [ brí dƷ ] 브릿지5 비음 [m] [n] [ŋ] 어말 또는 자음 앞 = 받침 모음 [ ŋ] 모음 = 받침 ‘ ㅇ ’ Stea m [ st i:m ] 스팀 H angi ng [h ӕ ŋi ŋ ] 행잉 Hi n t [hi nt ] 힌트 l ongi ng [ l ɔ:ŋi ŋ ] I n k [ i ŋk ] 1 2 3456789 롱잉 잉크6 유음 [l] 어말 / 자음 앞 [l] = 받침 ’ ㄹ ’ 어중의 [l] 이 모음 앞 / 모음이 없는 비음 앞에 올 때 =‘ ㄹㄹ ’ 비음 뒤의 [l] ( 모음앞에 오더라도 ) = ‘ ㄹ ’ Hote l [ hoʊte l ] 호텔 S li de [ s lai d ] Ha mle지는 두 개의 모음 중 시작 모음과 끝 모음이 다른 소리를 내는 것 . 각 단모음의 음가를 살려서 적되 , [ou] 는 ‘ 오 ’ , [auə] 는 ‘ 아워 ’ 로 적는다 . Time [taim] 타임 boat [bout] 보트 House [haus] 하우스 tower [tauə] 타워 Skate [skeit] 스케이트 Oil [ɔil] 오일 1234 5 6789모음은 혼자서 하나의 음절을 이루는데 비해 , 반모음은 모음적 성격은 가지고 있지만 하나의 음절을 이루지 못한다 . 모음 : a e I o u - The apple 예 ) University [ j u:niv3:rsəti] - The university 9 반모음 [w] [j]9 반모음 [w] [j] [w] 는 뒤따르는 모음에 따라 변함 Word [ w ə : d ] 워 드 Want [ w ɔ nt ] 원 트 Woe [ wou ] 워 12345 6 789 [ w ə ] [ w ɔ ] [ wou ] = ‘ 워 ’ Wander [ wa nd ə ] 완 더 Wag [ w ӕ g] 왜 그 West[ we st] 웨 스트 Witch [ wi t ʃ ] 위 치 Wool [ wu l ] 울 [ wa ] ‘ 와 ’ [w ӕ ] ‘ 왜 ’ [we] ‘ 웨 ’ [ wi ] ‘ 위 ’ [ wu ] ‘ 우 ’자음 뒤에 [w] 가 오면 두 음절로 갈라적음 . Sweet [ swi :t ] 스윗 Twilight [ twa ilait ] 트와 일라잇 BUT!! [ gw ] [hw] [ kw ] 는 한 음절로 붙여적음 . Penguin [ pe ŋ gwin ] 펭 귄 Whistle [ hwi sl ] 휘 슬 Queen [ kwi :n ] 퀸 9 반모음 [w] [j][j] = 뒤따르는 모음과 합쳐 ‘ 야 ’ ‘ 얘 ’ ‘ 여 ’ ‘ 예 ’ ‘ 요 ’ ‘ 유 ’ ‘ 이 ’ 로 적음 Yard [ ja:d ] 야드 yank [j ӕ ŋk ] 얭크 Yearn [ j ə :n ] 연 Yellow [ jelou ] 옐로우 Yawn [ j ɔ:붙여 쓸 수도 있음 예 ) Los Alamos [ lɔ:s-ǽləmòus ] 로스 앨러모스 / 로스앨러모스제 4 장 인명 , 지명 표기의 원칙 제 1 절 표기원칙 제 1 항 외국의 인명 , 지명의 표기는 제 1 장 , 제 2 장 , 제 3 장의 규정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제 2 항 제 3 장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언어권의 인명 , 지명은 원지음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예 ) Gandhi 간디제 3 항 원지음이 아닌 제 3 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 . 예 ) Caesar 시저 제 4 항 고유명사의 번역명이 통용되는 경우 관용을 따른다 . 예 ) Pacific Ocean 태평양 제 4 장 인명 , 지명 표기의 원칙 제 1 절 표기원칙 Caesar 카이사르 ( 로마어 ). ‘ 시저 ’ 는 영어발음 . 독일에선 카이제로 , 러시아에선 차르로 발음 .제 1 항 중국 인명은 과거인과 현대인을 구분하여 과거인은 종전의 한자음대로 표기하고 , 현대인은 원칙적으로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되 ,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 한다 . 제 2 항 중국의 역사 지명으로서 현재 쓰이지 않는 것은 우리 한자음대로 하고 , 현재 지명과 동일한 것은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 하되 ,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 제 4 장 인명 , 지명 표기의 원칙 제 2 절 동양의 인명 , 지명표기東京 도쿄 , 동경 京都 교토 , 경도 上海 상하이 , 상해 臺灣 타이완 , 대만 黃河 황허 , 황하 제 4 장 인명 , 지명 표기의 원칙 제 2 절 동양의 인명 , 지명표기 제 3 항 일본의 인명과 지명은 과거와 현대의 구분 없이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 제 4 항 중국 및 일본의 지명 가운데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관용이 있는 것은 이를 허용한다 .제 1 항 카리브 해 , 발리 섬 북해 , 목요섬 제 2 항 홍해 , 발트 해 , 아라비아 해 , 지중해 제 3 항 타이완 섬 , 코르시카 섬 , 제주도 ,}
8조 : 식물의 세계 - 식물의 생김새(4-2: 3-4차시)1.발표 내용에 대한 문제점, 배운 점①문제점발표 조의 피피티를 살펴보면 ‘식물의 계통수’에서 ‘선태식물’을 ‘산태 식물’로 적어놓아서 수업을 들을 때, 듣고 난 후 정리 할 때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조금 헷갈렸다. ‘선태식물’이 바른 표현이며, 최초로 육상생활에 적응한 식물로 흔히 이끼 식물이라고 한다.②배운 점교과서 3차시를 살펴보면 잎을 분류하는 활동이 나오는데 ‘둥근 모양/길쭉한 모양, 매끈한 모양/톱니 모양, 홑잎/겹잎’과 같이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교사가 다양한 분류기준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4차시를 살펴보면 나무껍질의 겉모양을 흰 종이와 크레파스로 본떠보는 활동이 나와 있다. 발표 조가 직접 해본 결과 나무껍질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래서 크레파스 대신 물감으로 해보았지만 물감의 물이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이 또한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지점토로 해보았는데, 지점토가 나무껍질의 모습과 질감을 잘 나타내주었다. 교과서에 나온 실험은 교사가 꼭 사전에 실험을 해보고 수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더 깨달았다.‘잎’과 ‘줄기’의 생김새에 따라 분류하려면 다양한 사진이 필요하여 발표 조는 대구수목원과 대구율원초등학교를 탐방하였다. 대구율원초등학교는 이끼정원이 구성되어 있는 곳으로 다양한 이끼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다음에 꼭 한번 방문해 보아야겠다.교과서에 있는 ‘식물카드’는 총 76장으로 앞에 그림 뒷부분에 설명이 되어있어서 활동에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있다. 발표 조는 명함 집에 한 식물에 관한 여러 모습의 사진을 찍어 넣음으로써 식물도감 겸 카드를 만들었다. 뒷부분에는 찍찍이를 붙여서 다양한 활동에 활용하도록 만들었다.표본을 제작할 때 식물을 씻어야하는데 이 때 식물이 상하지 않도록 붓으로 털어내면서 씻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2.교사가 갖추어야할 기본 개념식물의 분류방법-생물의 기본적인 특징을 고려하지 않고 사람의 주관적 기준에 의해 분류하는 것.·이용 목적에 따라 : 약용 식물, 식용 식물 등·생활 장소에 따라 : 육상 식물, 수중 식물 등-생물이 가진 특성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것.몸의 생김새, 생활 방식, 몸의 내부 구조, 생식 방법 등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 분류하는 것으로, 보통 생물 분류라 하면 자연 분류를 말한다. ex) 계통수식물의 분류(필수내용)잎, 줄기, 뿌리 구별이 있고, 관다발이 있다.종자로 번식한다. (종자식물)밑씨가 씨방에 싸여있다. (속씨식물)떡잎이 두 장이다. (쌍떡잎식물)떡잎이 한 장이다. (외떡잎식물)밑씨가 겉으로 드러나 있다. (겉씨식물)포자로 번식한다. (양치식물)잎,줄기,뿌리 구별이 없고, 관다발이 없다. (선태식물)잎차례마주나기잎어긋나기잎돌려나기잎무리지어나기잎뿌리나기잎개나리, 쥐똥나무, 별꽃참나리, 해바라기, 강낭콩잔대, 돌나물, 검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