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리에이션 지도]나의 비전보드의 모토는 션의 가족, 오프라 윈프리, 엄마, 성실함에 대한 문장, 심리학 교수님이시다.나는 먼저, 션의 가족을 나의 모토로 삼은 이유는, 션의 간증을 2번 들었는데,생활에서 드리는 예배, 그 생활이 가족과 함께 드리는 예배기에, 주님의 계획안에 거하기에 그들의 가정은 행복하다고 했다.나는 그 말에 나 또한 주님의 안에서 사는 믿음의 가정을 꿈꾸게 되었다.두 번 째로 오프라 윈프리이다.이 여성은 어릴 적 친구가 없었다.그녀의 집 또한 매우 열악하여 바퀴벌레가 돌아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였다.그녀는 너무 외로워 바퀴벌레와 친구가 되었다고 한다.나는 그 말에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가장 큰 감동은 그녀의 따듯함이었다.그녀는 하찮은 생물에게 친구라는 단어를 사용할 만큼의 따듯한 마음과 성품을 지닌 여성이란 것을 느끼게 된 것이다.그 다음으로 세 번째인, 심리학 교수님이시다.나는 상담, 심리학의 비전을 두고 있는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교수님을 모토로 삼게 해주심이었다.교수님은 대학교의 자신의 전공과는 전혀 다른 심리학이란 학문분야에 뜻이 있다고 생각하여 일본에 가정을 꾸리시면서 까지 학문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셨다.그만큼 교수님께서는 자신의 학문분야를 사랑하셨다.또한 교수님께서 내게 했던 말씀 중에서,“ 자네는 꿈이 뭔가? 심리학에 관심 있나? 일본에 있는 대학에 갈 생각 없나?”“ 상담이 하고 싶습니다. 심리학도 정말 좋아하는 학문이고요.”“ 사람의 마음을 다루려면 정확히 알아야해,”이 말이었다. 나는 사람의 마음을 다루려면 정확히 알아야한다.그 말은 내게 또 다른 꿈을 심어주었다.우리나라 정서와 비슷하여 심리학에 대해 배우기에는 적절한 일본대학에 가는 것이다.일본대학에 가서 심도 있는 학문을 배운 후, 사람의 마음을 다룰 수 있는 준비를 하여심리 상담에 한 발 더 나아가고 싶다.마지막으로 우리엄마이다.나의 엄마는 우리의 생계를 위하여 단 하루도 일을 편히 쉬어 보신 적이 없으시다.나는 이런 나의 엄마의 책임감과 성실함을 배우고 싶다.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 옆에 문장은 성실에 관한 문장이다.나는 이와 같은 멋진 비전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생활 속 레크리에이션]나는 심야의 FM이란 영화를 봤다.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게 된 거라, 기대도 많이 됐다.근데 우연히 그 시간에 영화의 주인공인 유지태가 온다는 게 아닌가!!!사람도 별로 없어서 맨 앞자리에 앉아 볼 수 있게 되었다.‘정말 잘생겼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웃음이 동시에 나와 엔돌핀이 마구 생성되는 것이느껴졌다.영화가 끝난 후, 친구와 영화에 대한 평을 했다.유지태가 맡은 역할에 대한 정신분열증에 대한 얘기와 연기력에 대한 평가,영화의 잔인함도 얘기하게 되었다.영화에 대한 전체 줄거리는 수애는 목소리를 잃은 아이에 슈퍼맘으로 나온다.
발달의 원리 이해발달의 원리는 4가지로 설명되어진다. 그 전에 발달에 대한 어원적 개념과 발달에 관련된 단계의 개념에 대해 알고, 발달의 이론 중 개화이론과 형성이론에 대해 알고,마지막으로 심리학의 양대 학파인 역동주의와 구조주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발달이란, 유기체가 어떤 특정한 결말 상태를 상하여 계속하여 변화하는 진보적 변화이다.발달의 개념에 대한 설명을 보면 계속 변화하는 이라고 했는데 이것을 단계로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단계의 정확한 개념은 특정한 시기에 있어서 한 개인의 사고과정들을 구성하는 조작적 구조들의 통합된 체계이다.그렇다면 개화이론과 형성이론은 무엇일까?개화이론이란 잠재된 가능성에 대해 말하는 이론인데, 이 이론은 잠재된 가능성에 대해 말한다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조건이나 틀이 없는 진보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반대로 형성이론은 보수적이고 소극적 성격을 띠는데 그 이유로는 외부적 환경과 경험에 의하여 인성이 형성되어간다는 환경이라는 전제 조건에 구애를 받기 때문이다.개화이론의 예로는 장미씨앗이 장미꽃으로 되는 장미씨앗의 잠재된 가능성에 대해 말하는 예시가 있고, 형성이론에서는 판사와 사형수를 쉬운 예시로 들 수 있다.판사와 사형수는 어릴 적 다른 가정에 입양되어 길러진 친 형제이다. 하지만 재판장에서 판사와 사형수로 만나게 되는데 이는 각자가 자란 환경에 의해 바뀌었다는 형성이론의 예시이다.그렇다면 역동주의와 구조주의에 대해 알아보자.역동주의란 과거를 끊임없이 동화시켜 지나온 과거를 재구성하는 임상적 면담방법이다.(프로이드)예를 들면 아이에게 소를 설명할 때, 아이가 알고 있던 강아지라는 개념을 소와 연관 지어 설명하는 것인데, 이는 소를 알고 던 강아지를 작은 강아지라고 하고 소는 큰 강아지라는 개념으로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재구성하는 것이다.또한 역동주의는 변화의 경로에 초점을 두는데 이는 위치 공학적인 것으로 물은 아래로 흐른다. 라는 개념과 비슷하다.그럼 반대의 이론적 계보의 학파인 구조주의에 대해 알아보자.구조주의는 피아제가 발견한 이론으로 인지학파 또는 피아제 학파로도 불린다.이러한 구조주의는 어떻게 알게 되고, 경험을 구성하는가, 문제에 대해 반응하는 방법을 분석하는데 에 초점을 두었다. 예를 들면 인간의 마음을 물이라고 했을 때 담는 그릇에 형태에 따라 변화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것을 연구하는 여러 반응을 유도하는 방법론적 측면에 초점을 두었다.그렇다면 이러한 발달이론의 4가지 설명으로, 발달은 연속적 과정이다.발달은 단계적 구조를 형성한다. 발달에는 단계적 구조를 형성한다.발달에는 일련의 방향과순서가 잇다. 발달에는 개인과 성 차이가 있다.첫 째로, 발달은 연속적 과정이다. 이것은 계속해서 변화해 가는 것을 말하는데, 변화는 앞서 발생한 변화의 토대 위에서 이루어지므로 발달과업으로 요약되어 설명되어 질 수 있다.발달과업이란, 발달장애는 다음단계에 오를 때에 장애를 초래하기 때문에 처음에 제대로 밟고 올라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동초기의 인성형성이 일생의 기초석이 된다는 얘기와도 같다. 그렇기 때문의 각각의 단계마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교육해야 하는 것이다.둘 째로, 발달은 단계적 구조를 형성하는데 이는 각 단계마다 독특한 양상의 구조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단계마다 새로운 형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동은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라 마발달된 존재로써 설명이 가능하다 . 이러한 이유로 아동중심, 학습자 중심의 교과과정이 생겨났으며,이 부분은 신앙발달의 교육과정에 문제점을 제기하는데 근거가 된다.교육자는 아이에게 종교적 개념을 설명할 때, 하나님을 추상적 형상적 개념이 아닌 아이가 친구처럼 느낄 수 있는 실재적인 개념으로 설명해야한다는 것이다.왜냐하면 아이들은 추상적, 형상적 개념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세 번째로 발달에는 일련의 방향과 순서가 있는데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신체적인 측면과 정신적인 측면의 방향과 순서가 있는데, 신체적 측면에서는 신체의 중심 부분에서 말초방향으로 발달하고 정신적 측면에서는 언어, 사회성 발달이 일련의 순서가 있다는 것이다.
[디모데전서 1-6장]1.교육목표:원의 중심에 있는 높은 지위의 지도자,디모데에게 먼저 전하는 예수의 사도 바울의 지침서.(*주제를 선택한 이유: 나는 하나님의 율법을 초점으로 모든 단어들을 통일성 있게 찾았다. 이 모든 것을 포괄해주는 주제가 필요했다.)2.교육내용: 반복) 기도, 직분, 교회, 교훈1)기도a.딤전 2:1,2문맥적 해석: 앞 구절의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하셨는데, 그러한 선한 양심을 버리고, 그 신앙생활에 파선을 당한 사람 중 두 사람이 후메내오와 알렉산더이다. 하나님을 그들이 다시는 모독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응징을 하였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앞 구절의 내용을 보게 되면 ‘그러므로’는 사탄에게 넘겨지지 않고, 응징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께 드리는 간구와 기도와 중보 기도와 감사 기도를 드리라고 권하는 것이다. 또한,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은 지도하는 자들이 평온해야 우리가 평온하다는 뜻이다.주석의 내용:더 많은 지혜나, 보다 큰 헌신, 공의를 힘써 행하는 일 등의 성취를 위한 탄원이다.그러나 이렇게 해석되더라도 그 의미는 아직도 매우 넓다.(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130)즉 자신이 하나님께 얼마나 빚지고 있는지를 기억하는 자들의 기도인 것이다(살전 5:18).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본 구절은 ‘참과부’를 왜 그렇게 부르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것은 견디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들이기 때문이다.(강병도, 카리스 종합 주석, 2007,125)b.딤전 2:8문맥적 해석:위 내용과 연결 지어 생각해봤을 때, ‘왕들과 같이 높은 지위에 있는 자’란,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먼저 만드시고, 그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신 것으로 보아 ‘남자가 높은 지위를 갖은 자’로 해석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지위를 갖은 자로서, 남자들은 평온을 유지하 부르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것은 견디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들이기 때문이다.(강병도, 카리스 종합 주석, 2007,295)*결론: 하나님의 교훈을 따라가기 위해 기도에 힘써야 한다.2)교회a.딤전 5:16문맥적 해석:앞 서 말한바와 같이 과부는 우선적으로 가장 가까운 친인척에 의하여 돌봄을 받아야하고, 과부의 가까운 친인척은 돌봐야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의무를 져버리는 것은 믿음을 져버리는 일이다. 이와 같은 맥락을 살펴봤을 때, 교회에 짐을 지우지 말라는 것은 한사람이 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한 사람이 여럿을 도와주는 것보다는 더 쉽다는 ‘경제적’의미로 해석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해석은 바로 앞 절의 어떤 과부는 사탄의 길로 빠졌다고 말하고 있다. 이 처럼 가까운 친척이 과부가 있다면 실로 잘 아는 여신도가 그 과부를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도와주어야만, 참 과부로서 섬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하였다.주석의 내용:과부는 부양받아야 한다. 우선적으로는 그들과 가장 가까운 인척 관계에 있는 자들에게 부양의 책임이 있다. 그들은 의무적으로 부양을 해야 한다. 이는 도덕적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또한 실제적인 문제점도 있다. 교회는 문자 그대로 분주다망하다. 교회는 그 회원들 중에 부유한 사람들을 별로 가지고 있지 못하다(막 10:25, 고전 1:26). 그러기에, 교회로 짐 지지 말게 해야 한다(너무 무거운 짐을 지움으로 가라앉게 해서는 안 된다. “짐지우다”라는 동사에 대해서는 고후 1:8;5:4,마26:43;9:32;21:34을 참조할 것)(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241)‘짐 진’이라는 의미를 가진 동사 ‘바레오’의 현재 명령법 수동형으로 정신적, 영적 무거운 짐을 가리킨다. 그러나 여기서 이 단어는 주로 물질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강병도, 카리스 종합 주석, 2007,295)b.딤전 3:5문맥적 해석:교회의 근본은 가정이다. 모든 조용해야하고 순종해야하는데, 이에 합당한 행실과 치장은 착한 행실과 어지러운 꾸밈이 아닌 치장이다.주석의 내용:바울의 전체 사상은 곧바로 벧전 3:3,4을 기억나게 한다.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151)d.딤전 2:13문맥적 해석:앞 구절부터 살펴보면, 여자가 갖추어야할 성품은 조용하고 순종적이여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태초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아담과 하와가 만들어지고, 선악과를 먹게 되는 실수로부터 생긴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만드시기를 아담을 먼저 만드시어 그에 갈비뼈에서 하와를 만드셨다. 이부터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여자의 성품은 남자를 지배할 수 없게 만드심을 알 수가 있다. 더불어 여자가 남자를 지배를 했을 경우에 죄에 빠지게 된 경우를 보여주셨다. 그 것이 바로 하와가 뱀에게 속임을 당하여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게 하여 죄에 빠지게 한 것이다. 그렇게 되어, 남자는 일을 하고,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신 것이다.주석의 내용:인간의 짝을 만드실 때, 또는 빚으실 때 (참조, 롬 9:20), 하나님은 먼저 아담을 창조하셨고, 그리고 나서 이와(이브)를 만드셨다.(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152)그 순간 아직은 그녀의 죄 없는 남편이었던 그를 지배하기를 선택하였던 그녀가 그녀 자신이 고안한 피조물인 그녀의 죄 된 남편에게 순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그녀의 딸들은 아무도 그녀를 좇아서 하나님께서 정해준 순서를 뒤바꾸어서는 안 된다. 아무도 그녀를 위해서 의도되지 않은 역할을 떠맡지 말 것이다. 회중이 예배하러 모인 때에, 이와의 딸들은 가르치거나, 다스리거나, 지도하지 말 것이다. 여자는 배우고, 가르치지 말며, 순복하고 주관하지 말며, 뒤따르고 앞장서지 말아야 한다.(윌리엄 헨드릭슨,헨드건전한 교훈은 인간의 전적인 상실과 그의 철저하게 죄된 상태를 드러낸다. 물론 이것은 복음과 완전히 부합된다.참된 의미:“엄청난 특권을 전혀 감당할 자격이 없는 내게 맡기신바 된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스런 복음을 좇음이라.”(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100)세세토록: 문자적으로는, “세세토록”임(역자 주; 헨드릭슨이나 A.V와 R.S.V는 ‘영원 영원히’로 번역하고 있다).(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102)d.딤전 4:6문맥적 해석:여태까지 말했던 좋은 교훈들을 정확히 익힌다면, 그 것으로 형제자매를 가르치고, 깨우치게 하는 예수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이다. 이것을 익히는 것은 육신의 훈련으로 인한 이익보다도 더 큰 것을 얻는 것과도 같다.주석의 내용:디모데는 앞으로 있을 위험에 대해 교회 형제들에게 경고해야 한다.바울은 말한다.“너, 디모데야”, 믿음의 말씀과 네가 쫓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 가지고, “너의 직분을 행하는 것이”이에 합당할 것이다.“말씀들”이란 “믿음”과 교회의 “선한 교훈”인 참된 기독교 교리를 구체적으로 훌륭하게 양육해 줄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아마 “미쁘다 이 말이여”의 형식으로든지 아니면 다른 확정된 공식적인 진리의 형태로이든)어떤 교리의 요약일 것이다디모데는 과거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역시 이 선한 교리와 교훈을 좇고 있다. 만일 그가 더 훌륭한 예수 그리스도의 일군이 되려고 하면, 그는 끊임없이 이러한 종류의 음식물로 양육을 받아야 한다. 성경과 그것에 기초한 교리를 연구하기를 게을리 하는 일군은 그의 능력을 묵혀 둠으로 해서 감퇴시키는 것이다.(윌리엄 헨드릭슨,헨드릭슨 주석 목회서신,1985,203)e.딤전 6:1문맥적 해석:아무에게나 하나님의 일을 맡기면 안 된다. 일을 맡길 때, 현 상황만을 판단하여 일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맡긴 후에 일을 생각하여 맡겨야 하는 신중함이 필요하다.그러므로 일을 맡기는 자는 무엇보다도 주님께 끝까지 순종하는 자여야 뒤탈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발적으로 표현되기 원하는 목표들이 강력한 교육적 도구를 제공할 때, 모델링의 비형식적 측면은 학습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델은 기간 동안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모델은 학생을 바람직한 결과를 위한 계획적이고 임의적인 실물교육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모델은 그의 언어적 교훈들이 본이 되는 행위와 부합하는 것임을 확신해야만 한다. 그리고 학생과의 돌보는 관계는 교육의 환경을 둘러싸고 있어야 한다. 사도바울은 서신 서들의 수신자들을 권면하면서 명백한 모델링 언어를 사용한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나를 본받으라”(고전11:1) 및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 것을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살후3:7)주석의 내용:11절.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p.484.이 말씀은 그의 가르침이 아무도, 설령 그것을 날마다 듣는다 하더라도 지겹게 여겨서는 안 될 성질의 것이란 말이다. 가르쳐야 할 것은 이밖에도 많지만 그가 ‘이것들’을 강조하는 것은 그것을 중요한 것으로 믿고 있으며, 따라서 간략하게 지나치는 것이 옳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볼 수 없고 오히려 날마다 반복할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무엇이 가장 근본적인가를 곰곰이 살피며 그것을 묵상하는 것이 현명한 목사의 임무이다. 그리고 이것은 계속 반복되어야 마땅한 것으로서 즐거운 마음으로 듣고, 또한 하나님께 속한 모든 듣는 자들에게는 결코 지겹게 느껴질 수 없다.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4:12-16).(칼빈. 디모데전서주석. 존칼빈. 서울:성서원. 1
심리학개론[아이들의 자유- 현정환 지음][요약]왜 ‘아이들의 자유’인가.-아동에 대한 어른의 적절한 관심과 반응과 각 아이에게 맞는 다양하고 풍부한 자극을 제공해주는 환경 속에서 아이에게 선택과 포기의 자유, 평가의 자유를 허용해준다면 아이들은 자기실현, 창의성과 같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게 되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자녀 양육에는 ‘마법의 공식’이 없다- 자녀 양육에 있어서 자신의 잘못을 끊임없이 반성할 줄 알며, 자녀를 위해 노력하는 사고의 유연성을 가진 부모의 태도가 인간다운 최고의 자녀 양육 태도이다.부모 사랑의 허구성-어른의 사고로 그릇된 행동이라고 생각 되는 것을 꾸중과 체벌로 아이들의 행동을 고치려고 한다.이와 같은 에고가 포함된 사랑은 아이들의 표현을 강제적으로 억압하는 것이다.어른들은 아이가 스스로 옳고 그름을 깨달을 수 있도록 격려와 적절한 반응으로만 대응해야한다.영혼의 살인자-아이들의 고유의 정서와 정신을 부정한 채, 어른의 의도대로 지시하고 조작하는 것은 아이들의 영혼을 위협하는 행위이다.아이들의 행복은 아이들의 고유 정신을 존중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놀이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 어른의 아이를 위한 행동의 착각으로 인한, 조기교육 등과 같은 것 때문에 우울증, 무력감을 불러일으키는 엔뉴이 증상의 현상이 늘어나고, 놀이는 보기 힘들어졌다.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놀이는, 목적성이 없어야하고,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평균화’에 의해 매장되고 있는 아이들-아이들의 마음과 능력은 개개인이 다 다르다.하지만, 아동심리학과 같은 학문은 아이들의 마음을 평균적으로 객관화 된 자료를 내놓게 되는데, 이러한 자료와 어른의 시각으로, 평균이라는 잣대를 사용하여 아이들을 판정 짓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고, 편견이다.우리는 평균과 같은 아이를 옳게 보지만 그것은 사회에 적응 하는 것이 아닌 무책임, 무감동, 무기력, 무비판, 무능력, 무사상을 보이게 되는 과리 적응 중후군이 될 수 있는 아이인 것이다.편리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만드는 아이들의 빈곤- 인류의 끊임없는 문명의 발전 추구로 인한 산 여물인 풍요로움과 편리함으로 인한 아이들의 성장에 빈곤을 일으키고 있다.노동의 존엄성, 인내력, 깊은 사고력, 참을성, 친구의 소중함,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절약하는 생활, 탐구의 즐거움 등의 빈곤과 같은 몸과 마음의 나약함을 낳는 문제가 되었다.모방의 천재-가정의 관계성에 대한 문제는 청소년 문제로 직결된다.이는 올바르지 않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성으로 인한 것인데, 올바른 관계성을 유지하려면 프로크루스테스 침대식의 자녀교육을 탈피해야만 한다.환경의 주체적 존재 부모는 아이의 교육지침서가 되는 거울이기에 부모는 항상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볼 줄 알아야한다.외동은 그 자체만으로도 병이다?-형제간의 싸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란 외동은 사회성 발달에 치명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외동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선 또래 친구들과의 접촉하는 기회를 많이 갖는 것이며, 이때 부모나 교사의 바람직한 대응은 일절 간섭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그 자리를 떠나는 것이다.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인간은 원래 어떤 존재일까를 먼저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그렇다면 아이들은 수동적일까? 능동적일까?아이들은 지적호기심이 왕성하다는 데서 능동적임을 알 수 있다.그러므로 잠재적 성장력을 믿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거리를 두고 바라보며 다양한 자극을 제시해주는 태도가 중요하다.거리를 두고 바라봄으로 인해 아이들은 스스로 해냈을 때에 성취감, 만족감을 느끼고 그로인해 자신감을 가지되며, 다양한 자극을 줌으로써 강한 학습욕구가 생기게 된다.이러한 양육자의 구체적인 태도로 첫 번째로 양육자는 아동의 자기 선택과 평가를 최대한 존중해주는 방식이여야 한다.여기서 주의할 점은 방임과 자유보육을 구별하는 것이다.방임과 자유보육의 차이는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의 제공의 유무이다.또한, 애정적 자극인 애착형성도 중요하다.마지막으로, 양육 태도로 지식을 주입식으로 하면 안 된다. 스스로 경험하고 지식으로 도출해내야 한다. 완벽한 답을 가르쳐주지 말아야한다.지금 여기에서의 행복을- 부모들은 아이에 현재 모습만을 보고 조급해하고 판정하지만, 행복은 장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것이며,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은 모습이다.학대로 철저하게 빼앗긴 아이들의 자유- 아동에 대한 학대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학대가 있는데 이는 가정에서 자녀 교육이라는 이유로 감춰진 채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을 보호할 만한 실질적 방법이 없다.이와 같은 현실은 지금은 어른들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잠재적 영향력의 위험성은 성장하는 아이들의 성격과 그 행동으로 볼 수 있다.존재 이유를 상실한 학교의 허상-학교라는 존재 이유에 교육의 본질은 관심이 없고, 아이들의 정체감 상실과 열등의식만을 낳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능력 향상과 성장, 그리고 행복한 삶이라는 명목 하에 만들어진 학교 체제가 아닌 교육의 구조적 폭력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폭력을 낳으면서 인간을 더욱 수동적이고 무능하게 만드는 인간 파괴의 길을 걷고 있게 됐다.아이들의 자유를 박탈하는 꾸중과 체벌-꾸중과 체벌이 아닌 아이들이 실수하더라도 기다려주는 보육을 하여야한다.칭찬의 함정-우리는 칭찬을 할 때, 칭찬의 본질에 대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칭찬의 본질이란 칭찬의 기준이 어른이 아닌 아동 자신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아이의 눈에 맞춘 칭찬이여야 한다는 것이다.교육자는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가 아닌 어제와 오늘의 차이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인정하며, 격려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포르노물이 아이들에게 그렇게도 나쁜가.-사람들은 청소년 아이들이 포르노물로 인한 성 범죄, 폭력이 증가했을 것이라는 기사를 읽고 성 범죄, 폭력의 원인을 포르노물로 보고 있다.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자신의 감정이나 이성을 통제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지 포르노물을 본다는 것으로 만으로 성 범죄, 폭력의 원인으로 판정 짓기는 어렵다.이혼에 의해 빼앗긴 아이들의 자유- 과거에서 현재로 오면서 여성의 경제력이 갖춰지게 됨으로써 이혼율은 증가하게 되었다.그로인해 아이들은 부모를 잃은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되는데, 최대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부모는 아이들에게 헤어지는 이유와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필요가 있다.하지만, 결론적으로 부모들은 이혼에 대해 옳은 선택인 것인지에 대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아이들의 자유를 박탈하는 인터넷 문화-현대는 정보화 사회라고 불릴 만큼 정보량의 홍수의 시대이다.이러한 인터넷을 통한 편리한 생활은 긍정적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닌데,부정적인 측면으로, 옳고 그름에 대한 정보 분별력을 요하기 때문에 개인의 판단과 선택이 혼란스럽게 된다. 선택의 폭의 확대가 선택의 질적 확대가 아니기 때문이다.또한, 인터넷은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백과사전을 찾으며 확인하는 것이 없어지면서 학습 능력의 저하를 가져오기도 한다.또한, 인터넷 게임으로 인해 친구들 관에 육체적 접촉이 사라면서 건강 또한 약해졌다.게임으로 인한 문제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선의 혼란과 게임 중독으로 이어지는 문제도 야기 되고 있다.이러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인터넷 게임이나 채팅 등을 무조건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선에서 이해하고 지도하는 변화된 태도를 가져야 한다.나의 견해: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교수님이 어떤 마음으로 쓰셨을까 상상하며, 나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글을 읽었다.글에서 나는 나의 과거의 모습에서 내가 왜 이런 성격과 특징들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이러한 글에서 읽었던 나의 과거의 모습의 원인으로 아동관에 대한 나의 견해를 얘기해보고자 한다.나는 어렸을 때, 중학교 3학년 정도의 시기까지는 애늙은이라는 소리를 자주 들을 만큼 성숙했고, 걱정이 많았다. 부모님의 사이와 가정의 불화로 인한 것이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었다. 나는 내 성격이 원래 그런 줄 알고만 있었다.
집단상담요약[1].행동치료에 근거한 집단상담 요약1.기본원리행동은 학습에 법칙에 따른다관찰 할 수있는 행동 강조(↔자유의지)조건형성,강화의 학습법칙 →성선설or성악설 둘다 가능대표인물: 왓슨심리학은 객관적이여야한다.인간심리학의 주제는 인간의 행동이다.심리학은 객관적이며 실험가능한 자연과학의 한 분야이다.즉, 모든 인간행동 학습의 기본적 유형:자극-반응의 패러다임2.주요개념고전적 조건형성파블로프- 개의 침샘 실험1단계 무조건자극(음식물)-무조건반응(타액분비)2단계 무조건자극+조건자극(종소리)-무조건반응(타액분비)3단계 조건자극(종소리)-조건반응(타액분비):자극의 연합을 이용해 학습하여 무조건자극이 없이도 타액 분비를 유도하게 되었다.→원리이용: 행동의 유지, 강화, 변화를 위해 사용함조작적 조건형성:조작행동은 행동이 완성된 후에 일어나는 결과에 의존해서 일어나는 조건형성 된 행동이다.(Tip:당신이 하는 행동에 따라 보상을 받거나 처벌된다는 기본적 가정에 입각,행동은 그것의 결과에 의해 조성되고 유지된다.)스키너-스키너상자특징: 1.특정 반응을 유도하는 자극의 제시가 없다.2.자발적이며 다양한 반응, 자유로운 반응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있다.3. 관찰 가능한 자극환경과 행동과의 관계만을 다루었다.4.환경조작으로 행동을 통제하는 방법론을 확립하는데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1페달을 밟으면 먹이를 먹을 수 있게만 함 (페달을 밟게 하는 자극의 제시 없음)2쥐가 자유롭게 움직이다가 우연히 페달을 밟게 됨3먹이가 나오는 것을 알게 됨4다시 페달을 밟아서 먹이를 먹음→수반성,강화,처벌수반성행동이 강화 되던지 행동을 처벌하던지 매개 역할→처벌의 수반성, 강화의 수반성풀이: 어떤 사건이A 만약다른 사건B 에 의해 야기될 것이라는 것을 진술하는 규칙이다.예: 자녀가 방을 깨끗이 치우면B 그는 용돈을 받을 것이다A자극,반응,결과(‘세 가지 용어 수반성’)간의 관계에 따라서 변별화된 조작행동이 나타난다.강화: 반응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정적강화: 행동이 정적 강화물에 의해 뒤따기 위해 정해진 계획에 따라 강화물이 제공되는 것으로 특별한 시간간격, 특별한 반응 비율에 근거함.(tip 강화물 넣어할 때를 구분하여 넣는 것)부분강화간헐강화에는 4가지 강화계획이 있다.1.고정간격계획: 일정한 시간 간격마다 강화물 제공,피험자의 반응 수와의 관계 없음예 노동자가 얼마나 일을 했냐에 상관없이 주급이나 월급으로 봉급이 주어지는 경우2. 변동간격계획: 일정한 시간 간격 없이 무선으로 강화물이 주어지는것, 반응 비율 관계없이 변동된 시간에 따라 강화물 제공예: 낚시꾼이 던진 낚싯밥을 고기가 변동된 시간 간격으로 간헐적으로 건드리는 경우다.(시도 때도 없이 아무 때나 )고정비율계획: 일정한 반응 비율에 따라 강화물 주어짐.시간과 관계없이 피험자의 반응 수에 따른 강화계획이다.예: 노동자가 만든 생산품의 개수에 따라 일정한 보수가 지불되는 경우변동비율계획: 변동된 반응 비율에 따라 강화물이 불규칙적으로 주어지지만 평균적으로는 일정한 횟수의 반응 뒤에 강화가 주어지는 강회계획이다.예: 도박꾼이 카지노의 슬롯머신에 동전을 넣는 경우로 언젠가는 대박이 터지겠지 하면서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해서 도박하는 경우변별과 일반화 :변별-우리는 어떤 상황(자극)에서 우리의 행동이 강화/처벌될 것 같은가 혹은 다른 상황(자극)에서 같은 행동이 강화/처벌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변별을 학습한다.예: 교통신호 초록불 -건넌다/ 빨간불-기다린다 행동의 변별 학습함교통신호(자극) 위반(행동)하여 벌금을 물거나 사고(결과)를 내 어려움에 처한다.일반화- 개인이 다른 두 상황을 변별할 때, 그것은 그의 반응이 한 상황과 다른 상황을 일반화하는 것에 실패했다는 것을 의미 (변별의 실패: 옳고 그름을 구분해내지 못하고 두 가지 상황에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예: 교통신호 초록불에도 건너도 되고 빨간불에도 건너도 된다.소거:주어진 상황에서 개인이 이전에 강화된 반응을 방출하고 그러한 반응이 강화되지 않으면, 그는 다음에 유사한 상황에 직면할 때 다시 같은 반응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차가 조성이다.이렇게 논리적으로 구성된 반응이 단계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에 도달할 때까지 강화되는 절차가 계기적 근사법이다.예: 평균 50점 하는 A반의 학습 분위기 조성-처음에는 학습 분위기가 나오지 않지만 책상에 앉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앉아 있는 시간을 늘리고 책을 읽게 하며 점차적으로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내가는 것을 조성이라한다.사회적 인지이론: 반두라의 사회적 인지이론은 행동주의적 학습이론 확장이다.- 인지적 중재를 포함시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개념모델을 제안하여 확장함.인지적중재: 인간의 사고과정에서 나타나는 실제적 상황과 행동의 상징적 표상을 의미강조한 개념(본보기 학습, 관찰학습, 대리적학습의 다양한 명칭으로 알려짐)본보기 네 가지 결정요인: 주의, 파지, 동작, 재생산, 동기행동유지 원인: 행동은 기대 된 결과에 의해서 유지 (공부를 잘하면 인기가 많을 것이다.-인기가 많아지면서 공부 계속 열심히 함).대리적 강화에 의해서 유지(같이 놀던 아이가 1등을 하는 것을 보고 나도 1등하게 되는 것), 결과에 의해서 스스로 결졍(1등해서 용돈 받는게 좋기 때문에 계속 1등하기로 마음 먹음 ), 자기조절 가능(공부잘하면 좋다는 것을 앎), 본보기의 영향으로 만족의 지연(본보기보다 자신이 잘한다는 것을 느꼈을 경우)여기서 아동의 공격성이 관찰을 통해 학습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이것은 영상매체가 청소년들의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려준다.관찰학습이론(사회적 학습이론)- 반두라는 타인의 행동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학습이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함:관찰학습모델제시-주시과정-기억과정-운동재생과정-동기화과정-일치반응1.주시과정 관찰자가 모델의 djEJs 반응에 대해 주시하는가 라는 문제와 관련이 있다.여기에는 모델의 매력이나 관찰자의 욕구나 기대 등의 특성이 관여하게 된다.2.기억과정 주시과정을 통해 입력된 정보를 언어나 이미지라고 하는 상직적 표상을 사용하여 보존한다.3. 운동재생과정 이 과정은 보존된 상징적 표상을 토대로 모델의 행동과 자기 행동과의 단구성원의 부적절한 행동을 수정하고 바람직한 행동을 학습하도록 조력하는 데 있어 자문가, 교사, 조언가, 강화를 주는 사람,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행동치료에 근거한 흔하게 사용하는 집단상담 기법-강의,피드백.강화와 처벌에 근거한 행동 증가 및 감소, 본보기, 행동시연, 사회적 강화, 숙제주기 등이 있다.집단상담 목표: 집단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문제행동을 정확히 파악하여 목표를 선택한 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에 따라 그의 행동변화를 가져오도록 노력한다.크럼볼츠는 집단상담에서 행동적 목표는 첫째, 집단구성원 각각을 n이해 서로 다르게 진술 될 수있어야 하고, 둘째 집단상담자의 가치와 양립할 수 있어야 하며, 셋째,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하고 달성 할 수 있는 것이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집단상담의 목표과 관련한 범주1.자신의 행동목록에서 결함을 찾아 극복하기 2.바람직하고 적응적 행동 강화하기3.부적응적 행동을 약화시키거나 제거하기 4.불안반응의 약화5.이완할 수 있는 능력 6.자기표현 능력7.효과적 사회적 기술 8.성적 기능의 적절성9.자기통제 능력 10.부적절한 사고의 인지적 재구조화영역 확인하여 변화되어야할 목표행동을 찾아서, 자극-반응-결과 평가를 하여 집단 구성원의 행동 통제하는 주요 변인 파악한 후 목표에 대한 구체적 계획에 따라 적절한 기법 적용한다.대부분의 문제행동은 대부분 가정에서 출발한다. 문제행동이 어떻게 학습되었는지 정확하게 파악해야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학습이론 파악이 주이다.집단상담 과정:캔퍼와 셰프트의 집단상담 과정1단계: 역할 구조화와 치료동맹 형성하기2단계: 변화를 위한 다짐을 발달시키기3단계: 행동분석4단계: 상담목표와 방법 협상하기5단계: 상담 실행하기와 동기 유지하기6단계: 상담효과를 조정하고 평가하기7단계: 상담효과의 유지 및 일반화와 상담의 종결행동치료 집단상담자들은 적극적 경철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 관계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단구성원이 자신의 행동관리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계획하고 평가하도록 조력하는 역할 을 이완은 양립할 수 없다’는 전제셰링턴- 한 집단이 자극되면 대립되는 집단은 억제될 것이고 반대로 한 집단이 억제 되면 다른집단은 자극이 된다는 현상을 상호억제라고 하였고 이것을 신경체계의 일반적 과정이라고 가정함볼페-상호억제 원리를 확장공포 혹은 불안과 양립할 수 없는 어떤 반응이 정상적으로 공포 혹은 불안을 야기하는 자극에 드러나게 하여 공포반응을 유발하는 자극을 중지할 것이라고 확장함.(공포반응을 억제하지 말고 자극에 노출 시켜 치료함).→이완반응, 성적반응, 자기표현 반응을 사용하였다.체계적 둔감화:부적응적 불안을 경감시키기 위한 기법이다.예를 들어 만약에 내담자가 무서워하는 장면을 상상하는 동안에 불안보다 이완을 경험하도록 가르치게 되면, 실제적인 생활상황에서도 불편을 적게 느낄 것이다.세 가지 단계에 따른 치료과정1.근육이완과 이완지료2.내담자가 직면하고 극복할 필요가 있는 불안 상황을 위계적인 구조로 표현하고,3.불안 생성 상태의 감정적인 심상을 통해서 내담자의 이완된 상태와 점진적으로 짝을 짓는다.자기표현훈련볼페: ‘다른 사람에게 불안보다는 다른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행동’이라고 정의엘버티와 에몬스: 자기표현을 정확히 못하여 오는 우울이나 절망감을 피하기 위한 대인관계에서 보다 평등한 관계가 되도록 해 주는 도구라고 정의(=‘당신이 ’아니요‘라고 말하기를 원할 때, ’예‘라고 말하지 말라’)자기표현훈련의 3가지 스타일1소극적 의사소통 2자기표현적 의사소통 3공격적의사소통이상향:2번 자기표현적 의사소통을 증가시켜 다른 두 가지 스타일을 줄어들게 해야한다.→집단상담자는 이 세가지 의사소통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해야한다.자극통제: 행동치료 집단상담자는 집단구성원이 접하는 환경을 수정함으로써 자극을 통제하도록 돕는다.타임아웃: 집단구성원이 긍정적 강화를 받을 기회를 박탈시키는 것이다.(=부적절한 행동을 야기시키는 강화가 많은 상황에서 적은 상황으로 이동시킴, =강화물 얻을 수 있는 기회로부터 제외)세심한 모니터링 요구, 약한 혐오기법, 10분 이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