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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교육에서의 시 교육의 실태와 문제점
    -한국어교육에서의 시 교육의 실태와 문제점-한국어 교재에서 시 교육의 문제를 살펴본다면, 먼저 주로 고급에서 시 텍스트를 다루고 있는데 아무런 설명 없이 텍스트만 제시되어 있어 시 교육을 한국어 교사의 개인적 능력과 성향에 많이 좌우되고 있다. 어떤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 제시가 없이 교사 재량에 맡겨 두고 있는 것이다. 또 각 급에 맞는 텍스트 선정이 어려워 교재 안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시를 교육하는데 있어 교사자신도 시인의 사상, 시어의 의미, 시대 상황, 전통 정서 등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이 또한 학습자들이 알고 이해해야만이 시에 대한 정확한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교육에서는 외국인 학습자가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공감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또한 이들은 국어학습과는 다르게 한국어를 학습한다는 입장에서 볼 때 언어 교육적 측면이 다소 부족해져서 시 본연의 의미를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이러한 시 텍스트 선정을 함에 있어, 외국어교육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선정을 하여 너무 고전적이고 어려운 텍스트 보다는 학습자들이 현재 접하고 있는 동시대적인 시나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시를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 또 굳이 유명작가가 아니더라도 학습자의 흥미를 끌고 수준에 맞아 그의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라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학| 2014.04.17| 1페이지| 1,000원|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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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필을 통한 한국어 교육
    1. 수필을 통한 한국어 교육의 현황 및 특성아직까지는 한국어 교육에서 작품 선정에 있어서는 수필보다는 시나 소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수필을 통한 한국어 교육은 교육과정이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대학 내 상이한 작품 선정을 볼 수 있으며, 각 학교마다 교재에 실려 있는 작품이 많이 달라 작품 선정에 연관성은 볼 수 없었으며 교재의 구성 면에서 치밀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존에 여러 보고서에서 교수요목이 개발되고는 있지만 좀 더 전체적인 체계를 잡을 수 있는 자료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2. 학습자를 위한 수필 작품의 선정 기준수필 작품의 선정 기준은 코스의 유형, 학습자 유형, 텍스트 유형이 있으며,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이유, 요구되는 한국어 종류, 코스의 길이와 수업의 집중도, 학습자 나이, 지적 성숙도, 흥미와 취미, 문화적 배경, 텍스트의 유용성 등이 내용에 포함되어 있었다.또 다른 선정 기준으로는 ① 언어 구조학적 적합성 ② 문체적 적절성 ③ 표면적 주제 제시④ 심층적 주제 이해 ⑤ 문학적 능력 등으로 나눴다. 다양한 작품 선정의 기준을 정리해 보면 우선적으로 학습자의 흥미를 고려한 요소, 학습자의 언어수준, 자료의 적절한 유용성을 판단할 수 있는 어휘구조 및 완결성이 있다.이를 토대로 수필 작품 선정 기준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로 수준을 고려하였으며 두 번째로는 작품의 주제를 고려하였고, 마지막으로 문학 작품을 통한 언어 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고려하였다. 학습자의 수준이나 정서, 또 많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어야 하며 수업의 주제나 목표에 잘 맞는 작품이라면 학습자들이 학습하는데 있어 수필이라는 것은 좋은 학습자료가 될 것이다.
    교육학| 2014.04.17| 1페이지| 1,000원| 조회(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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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와 나무 .나무관련 체험
    [도시와 나무]-나무 관련 체험-나무와 관련된 추억을 생각해 보았다. 문득 생각을 떠올려 보니 초등학교 때 일이 생각이 났다. 초등학교 때 정말 친한 친구 6명이 있었다. 우리는 다른 반이었지만 항상 방과 후면 같이 만나서 학원도 가고 놀기도 했다. 이 당시에는 교환 일기라는 것이 굉장히 유행했었다. 우리는 6명이서 다 같이 하루씩 돌아가며 일기를 썼다. 거의 1년간을 다 써서 일기장이 꽤 여러 권이 되었고 우리는 항상 그것을 읽으며 재미있어 했다. 일기에는 내가 좋아했던 짝꿍 이야기, 옆 반의 전학생 이야기, 학원 이야기 등등 많은 내용들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시즌이 되었다. 담임선생님께서 문득 반 아이들에게 롤링 페이퍼 형식의 편지를 쓰자고 제안하셨다. 그래서 그것을 한곳에 모아 타임캡슐을 만들어 나무 밑에 묻어두고 20년 뒤에 날짜를 정하여 다시 그 날짜에 그것을 열어 보기로 하였다. 정확히 기억나는 것은 학교 뒤에 있는 조그마한 나무였다. 학교의 교목이 소나무였기 때문에 아마 소나무 밑에 묻은 것 같다.나는 그것을 친구들에게 말했고, 우리의 교환일기도 그렇게 묻기로 하였다. 큰 상자에 청 테이프를 둘둘 감아 그 상자를 묻었다. 우리는 학교 옆쪽에 그것을 묻으면서 꽃을 심는 삽으로 땅을 파고, 혹시나 다른 사람들이 볼까 걱정이 되어 정말 꼭꼭 숨겨 두었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 우리는 졸업을 하고 중학생이 되었다. 중학생 때 또한 다 같은 학교에 같기 때문에 항상 같은 학원을 다니며 6명이서 정말 친하게 지냈다. 중학교 3학년쯤이 되었다. 내 동생이 나와 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종종 초등학교 소식을 듣고 있던 중, 학교 안에 건물을 하나 더 짓는 다는 이야기를 했다. 나는 문득 우리가 상자를 묻어두었던 그 장소인 것 같았다. 바로 친구들에게 이야기한 후, 그 장소로 갔다. 이미 그곳은 공사를 시작하려고 땅을 많이 파 놓은 상태였다. 뒤 쪽으로 가서 다시 보니 우리가 묻은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도 헷갈릴 정도였었다. 그 상자를 묻어 둔 것을 몇 년 동안 까마득히 잊은 채 생활 하고 있던 우리는 그곳에 공사 현장이 되어있다는 것이 정말 슬펐다. 또 그 안에 있는 많은 내용들이 이제는 생각조차 나지 않는데 그것을 못 본 다는 생각에 정말 슬퍼하고 있었다.그런데 한 친구가 이쪽에 묻은 것이 아니라 더 안쪽에 묻은 것 같다며 이야기 했다. 우리는 긴가민가하여 뒤쪽에 가서 나무를 보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때 생각에는 운동장이 참 커 보였고, 큰 나무 밑에 심었다고 생각을 했었다. 옆쪽에 쭉 심어진 은행나무 밑에 묻어둔 것 같아 우리는 몇몇이 흩어져 찾기 시작했다. 우연히 다른 친구가 한참을 파더니 그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너무나도 좋아 그 청 테이프를 푸르고 일기장을 확인해 보았다. 하지만 습기가 많이 차 있었고, 살짝 곰팡이도 있어 초등학교 때 상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일기장을 펼쳐 보았지만 그래도 그 일기장은 한참동안 가지고 있다가 이사 올 때 버릴 수밖에 없어 버렸지만 어릴 적 참 재미있는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생활/환경| 2014.04.17| 1페이지| 1,0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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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형제도 찬반토론
    사형제도 찬성1. 사악하고 극악한 범죄자를 처벌함으로써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범죄를 예방할 수 있고 올바른 사회적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 극악한 범죄를 일으키는 사람에게 사형이라는 법을 규정해 놓는다면, 범죄를 일으키기 전에 한번쯤은 결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며 이를 통해 범죄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2. 범죄자들에 대하여 모두 같은 법으로 다스리게 된다면 정말 극단적으로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약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같은 법으로 다스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범죄율이 더 높게 일어날 것이며, 아무런 이유 없이 목숨을 잃은 사람의 경우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른 만큼의 대가를 치르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3. 사형제를 폐지하게 되면 여전히 각종 범죄가 판을 치는 이 세상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기가 어렵고, 연쇄살인, 강간살인, 강도 살인 등 보다 잔혹한 방법으로 타인의 인권과 생명을 침해하는 극악범죄에 대해 맞지 않는 보다 낮은 형벌부과로 침해된 인권과의 형평성이 맞지 않게 된다.4. 사람을 죽이고 싶을 때,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있다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사람을 죽여도 그냥 몇 년 만 살다가 나오면 되겠지...' 라는 생각, 이렇게 되면 살인이라는 끔찍한 극악범죄이자 최대의 법익침해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몇년' 이라는 생각으로 결정이 쉬워질 수도 있기에 사형제도는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5. 살인 행위를 한 범죄자는 타인의 생명과 존엄성을 짓밟음으로써 자신의 권리를 포기했으므로 그의 생명을 존중해 줄 필요는 없다. 이미 다른 사람의 생명을 무참히 생각하였고 존중하기 않았기에 살인 행위를 한 범죄자 또한 똑같이 여겨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사회과학| 2014.04.17| 1페이지| 1,000원| 조회(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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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로병사의 비밀 -소금
    생로병사의 비밀, 소금한국인의 하루 소금 섭취량은 15~20g!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적정 섭취량 6g 보다 최고 3배 이상 높은 수치이다. 소금의 과다 섭취는 고혈압을 유발시키거나 위암의 발병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고혈압과 위암 환자의 비율이 높은 것도 이렇게 짜게 먹는 식습관에 기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소금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소금을 줄이기란 쉽지가 않다.소금은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성분이다. 혈액 등 인체를 구성하는 체액이 0.9%의 소금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소금은, 특히 한국인에게는 ‘소리없는 살인자’ 라 불릴 정도로까지 치명적인 존재가 되고 있다.알래스카의 에스키모인들은 오래 전부터 순록이나 생선을 조리하지 않은 채 날로 먹기 때문에 소금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들이 섭취하는 염분은 대부분 재료 자체에 포함된 소금 뿐이다. 이들이 하루 섭취하는 염분량은 4g 정도이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루 15g에서 20g 정도를 먹는 것에 비하면 아주 적은 양이다.의학자들은 에스키모인들이 동맥경화 등 성인병 발생률이 한국보다 현저하게 낮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는 이들 특유의 저염식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식탁 위의 전쟁 ? 소금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프랑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은 지금 소금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쓰고 있다. 그 중 프랑스는 프랑스 식약청에 아예 ’소금정책관’ 이라는 직위까지 만들어 놓았을 정도로 소금과의 전쟁은 치열하다.
    생활/환경| 2014.04.17| 1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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