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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 엘빈토플러 - 권력이동
    권력이동0749209 박성훈권력의 이동과 권력이동은 그 의미가 다르다. 즉 권력의 이동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을 뜻한다. 그리고 권력이동은 토플러가 강조하는 핵심적 어의로 단순한 권력의 이전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심층적인 변화를 뜻한다. 그리고 우리생애의 가장 중요한 경제적 사태발전은 근육노동이 아닌 정신에 기초하여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체제가 등장했다는 데 있다. 또한 권력이동은 단순히 권력을 이전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변질시킨다. 공장에서 공작기계가 여러 대의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물리력, 부 또는 지식도 적절히 사용하면 그 밖의 보다 다양한 여러가지 권력의 원천을 장악할 수 있다. 결국 어떤 지배 엘리트가, 또는 사적인 관계에서 개개인이 어떠한 권력력의 수단을 활용하든지 물리력, 부, 지식이 궁극적인 지렛대가 된다. 이 세 가지가 권력의 3요소를 이룬다.폭력이 가공할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법률속에 숨겨진 폭력이나 물리력의 그림자는 정부의 모든 행동을 지탱해 주고 있으며 모든 정부는 궁극적으로 자신의 의지를 집행하기 위한 군대와 경찰에 의존하고 있다. 사회에 상존하는, 그리고 필수적인 이 공적 폭력의 위협이야말로 체제를 운영하고, 일반적인 상거래 계약의 집행을 가능케 하고, 범죄를 줄이고, 평화적인 분쟁 해결장치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같이 역설적 의미에서는 베일을 쓴 폭력의 위협이야말로 비폭력적인 일상생활을 보장해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폭력은 중요한 결점을 안고 있다. 설사 [효과]가 있는 경우라 할지라도 저항을 불러 일으키게 마련이다. 폭력 또는 동물적 힘이 갖는 가장 큰 약점은 그 완전한 비융통성에 있다. 폭력은 응징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요컨데 폭력은 저품질 권력이다.부는 훨씬 더 우량한 권력의 수단이다. 두둑한 돈지갑은 훨씬 더 융통성이 있다. 부는 단지 협박하거나 처벌을 내리는 대신 정교하게 등급을 매긴 현물의 보상 - 보수와 뇌물 또는 현금 - 을 제공해 준다. 분석에 따라 다가올 미래를 예측한 저서이다. 정보화 사회에서 권력 이동의 폭과 속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빠르게 진행되는데, 이는 오늘날의 권력이 행동하는 능력과 주어진 여건을 변화시키는 능력, 남을 이끌고 생산하는 능력 등 국경을 초월한 지식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토플러는 이 책에서 인류 역사상 인간의 삶을 총체적으로 변화시킨 3번의 혁명이 있었는데, 첫번째가 신석기시대의 농업혁명이고, 두번째가 신흥 부르주아지의 파워 엘리트를 탄생시킨 산업혁명이며, 세번째가 바로 정보화 시대의 지식과 두뇌에 바탕을 둔 유식계급 코그니타리아트를 탄생시킨 정보혁명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 산업경제에서 정보화 시대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교육체제의 개혁과 사회 기반시설 개념을 탈피한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 기반설비 확충, 지식 자산을 평가하고 계측하는 방안의 개발 등을 적극 권고하고,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새로운 권력체계에 역시 빠르게 적응할 것을 권고하였다. 주요 내용은 권력의 새로운 의미와 기호경제학에서의 생활, 정보전쟁, 탄력회사의 권력, 권력이동 정치학, 지구상의 권력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폭력의 예로 ‘모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 모택동이다.권력게임은 단 한번에 승부가 결정나는 게임이 아니다. 겉으로 드러난 현상은 늘 한차례의 폭풍우가 몰아치고 나서 승자와 패자가 갈라지지만, 이면을 들여다보면 무수한 암투가 끊임없이 벌어지고 결정적인 공격이 승부를 가른다. 바로 이것이 일반적인 권력게임의 법칙이다. 성미가 급하고 참을성이 부족한 사람은 한번의 패배에서 좌절하거나 쉽게 게임을 포기한다. 이런 사람은 결코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 진정한 음모가나 책사는 1%의 가능성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기회는 언제나 만드는 사람에게 다시 한번 오는 법이다. 그때를 위해서 자존심을 버리고 굴욕을 참는다. 봉건적 지배세력의 수탈과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구원하고, 중국현대사와 수억 중국인민의 미래를 결정한 모택동도 숱한 권력의 부침 속에서 하급 군관과 중간급 군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광범위하게 지도부를 성토하는 여론을 형성하였고, 왕가상을 끌어들여 반대파였던 장문천의 지지를 얻어내 당 중앙을 장악하였다. 또한 연안에서 국제파 지도자인 왕명을 제거하고 아울러 장문천, 왕가상을 공격하는 데에도 강생을 통해 공격하는 우회전략을 구사하였다. 1957년에 그는 유소기, 등소평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과 반우파투쟁을 할때도 역시 우회전략을 써서 유소기를 제거하였으며, 1965년의 문화대혁명을 주도하였을때도 자본주의의 길을 걷는 사령부를 폭격하라는 지시 하나로 정적을 제거하였다. 대중정치에 능하였던 그는 결코 지지자의 규합에 신경을 쓰지 않고 대중의 지지에 기반을 두었다.모택동은 교묘한 우회전략을 통해 권력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모택동의 술수는 우회전략 이외에도 명분을 세우는데 능숙했다. 그는 장국도의 제4방면군과 회합하고자 사천성으로 행군을 하다가 정적인 장국도가 당 중앙의 승인을 받지 않고 퇴각하자 그를 패배주의자로 규정하고 제거하는데 성공하였고, 자신의 퇴각은 북상항일이라는 명분을 세워 전체 홍군의 이념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성공 할 수 있었다. 또한 서안에 감금된 장개석을 살려내 국민당군의 공격목표를 일본군으로 돌린 계책도 전형적인 명분을 내세운 성공작이었다. 그는 일본군으로부터 후방을 압박당하는 장학량의 약점을 간파하고, 내전중지, 거국항일의 구호를 내세웠다. 장학량은 자신의 세력기반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중국공산당과의 전투보다는 일본군을 막아내는 일이 더욱 급했다. 모택동은 가장 큰 정적인 국민당군 총사령관인 장개석을 살려내 제2차 국공합작을 이끌어 내고, 홍군이 기사회생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얻을 수 있었다.그의 성공요인은 중국의 정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국적인 차원에서 대응한 점에서 찾을수 있다. 또한 직접적인 공격보다는 우회적인 공격, 그리고 시기적절한 명분을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고, 장기적으로 승부를 걸었던 일도 하나의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그러나 1965년 홍위병을 이용한전보배달원, 기관사 조수 등 여러 직업에 종사했으며 정규교육은 거의 받지 못했다. 카네기는 가난하게 자란다는 것이 무엇인지 결코 잊지 않았다. 그는 4년 이상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갖지 못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한 것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평생을 숨 돌릴 틈 없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18세 되던 1853년 펜실베이니아의 철도회사에 입사하여 그 후 12년 동안 근무하면서 운송회사, 석유회사, 철도기기 제조회사 등에 투자하여 꽤 많은 돈을 벌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1865년 철강수요의 증대를 예견한 그는 다니던 철도회사를 그만두고, 독자적으로 철강업을 경영하다가 1872년 미국최초의 거대한 평로를 갖춘 홈스테드 제강소를 설립했다. 1892년 카네기는 마침내 세계최대의 철강회사인 ‘카네기 철강회사’를 설립했는데, 이 회사는 미국 철강생산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당시 최대의 철강 트러스트였다. 1901년 카네기는 이 회사를 4억 4,000만 파운드에 모건계의 제강회사와 합병하여 미국 철강시장의 65%를 지배하는 US스틸사를 탄생시켰다. 이 합병을 끝으로 카네기는 그의 신념이었던 ‘부를 축적하는 1기’를 마감하고 실업계에서 은퇴했다. 그리고 제2의 인생인 ‘축적된 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후기의 삶을 살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앤드류 카네기는 33세이던 추운 겨울 어느 날, 스스로에 대한 각서를 썼다. 이것은 여느 기업가에게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행동으로, 부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간적인 갈등과 양심을 잃지 않으려는 그의 신념의 고뇌를 엿볼 수 있다. 실제로 유년시절의 카네기에게 정신적인 지주였던 인물이 있었으니, 그것은 스코틀랜드의 전설적 영웅인 ‘월레스’와 시인 ‘로버트 번즈’이다. 특히, 번즈의 “오직 그대의 양심의 소리만을 두려워하라. 그리고 그에 따르라”는 말을 평생 좌우명으로 삼았던 그였기에 그러한 각서를 스스로에게 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가 썼던, 그 재산이 당신 사후에 당신이 바라던 대로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없다. 유증자가 바라던 진정한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가 적지 않으며, 유증자의 진정한 소망이 무시되는 경우도 많다. 많은 경우, 유증된 재산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기념하는 기념물로 이용된다.” 카네기는 세 번째의 경우가 가장 적합하다고 확신했다. 경영수완과 무한한 창의력을 가진 부자들은 자신의 부를 나누어 주는 방법과 기술도 창안해 내야 한다. 만약 그들이 가난이 무엇인지 안다면 경험에 의해 가난한 사람들이 그것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는 방법도 알고 있을 것이므로 가난한 자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또 이렇게 말했다. “부유한 사람은 자신에게 신탁된 재산을 관리하기 위해 소명을 받은 자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러한 잉여재산을 지역사회를 위해 최상의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관리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따라서 부자는 단순한 수탁자에 불과하며 이웃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대리자에 지나지 않는다.” 카네기는 가난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자선이라는 것이 어떠한 효과를 갖게 되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 명백한 지식 없이 광범위하게 베풀어지는 단순한 자선에 대해 반대했다. “오늘날 이른바 자선이라는 이름으로 쓰여지는 1,000달러 가운데 아마 950달러는 지혜롭지 못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실 그런 자선행위는 그것을 통해 치유 내지는 경감시키기를 바랬던 악, 그 자체를 오히려 유발하는 쪽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카네기는 1913년까지 총 3억 3,200만 달러를 기부했다. 그리고 1919년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카네기주식회사’에 남아 있는 자신의 자선신탁재산 모두를 사회로 환원시켰다. 그 누구도 모든 것을 알 수 없으며,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카네기는 자신의 한계에까지 뛰어들었던 위대한 기업가요, 자선가였다.지식의 예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이다.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는 미장이다.
    독후감/창작| 2011.06.01| 10페이지| 1,5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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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펩시가 코카콜라를 이기기위한 마케팅전략!!
    발표문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게된 OOO입니다. 저희조는 후발브랜드가 선발브랜드를 이기기 위한 기업으로는 펩시와 코카콜라를 정했습니다. 보통 생각했을때 1위 기업은 펩시, 2위 기업은 코카콜라라고 할 수 있지만 저희가 발표하려는 주제에서는 콜라부문에서만 후발브랜드를 펩시, 선발브랜드는 코카콜라로 정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지금과 같은 과제를 학생들에게 내주시고 또 따로 알고 계시다는 전제하에 학생들에게 맞추어 준비하였습니다. 그럼 발표 시작하겠습니다.(클릭)1번째 슬라이드 ‘펩시! 새로운 인식변화를 위한 노력’으로 제목을 설정 하였습니다. 같은 조원으로는 박성훈, 강수정, 조연옥입니다. (클릭)2번째 슬라이드 발표순서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기업구조, 재무실적, 제품전략, 브랜드전략, 유통전략, 광고비교, 인터뷰내용, 비용과 편익, 펩시의 마케팅전략 순서로 발표하겠습니다. (클릭)3번째 슬라이드 먼저 기업구조를 보면 코카콜라의 경우 코카콜라컴퍼니, 그리고 보틀링파트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형형태에 따라 3가지로 분류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국 1개의 보틀러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컴퍼니는 원액과 시럽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생산된 원액과 시럽은 코카콜라사의 완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전세계의 보틀러에게 공급됩니다. 이런 시스템은 보틀러의 판매가 증가될수록 코카콜라사의 손익이 개선되는 선 순환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좋은 협력관계라 말할 수 있습니다.(클릭) 펩시의 경우에도 펩시코컴퍼니와 보틀러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그 안의 사업구조를 보게되면 스낵류사업과 식품사업을 하고 있는 펩시코아메리카푸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펩시콜라, 트로피카나 등 음료를 취급하는 펩시코아메리카음료, 음료 및 스낵사업을 유럽,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하는 펩시코인터네셔널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클릭)...
    독후감/창작| 2011.05.23| 18페이지| 2,5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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