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1. 헬레니즘 사상 - 현세주의, 자연주의, 낙천주의, 인본주의2. 계급주의 - 소수의 자유민이 귀족사회 > 다수민은 노예 또는 반노예1. 상상력2. 문학이나 가치론의 미학 등 예술을 창착5. 세련된 미적 감정6. 자유와 독립의 정신7. 노예 처방을 위한 체육 무술 중시국가 통제, 힘센 무사, 군사적 능률 함양이 스파르타 공민의 교육적 이상교육목적 : 군사교육. 필승의 국군전사로서의 충성을 다하는 인재양성교육내용 : 신체적 도야-체육, 정신적 도야-음악, 지적도야-리쿠르구스 법전, 호머 시 암송교육방법 : 훈련, 체벌, 체력은 전력이며 곧 국력교육의 수단 : 강력한 신체훈련건강진단 후 건강한 아이만 양육-나머지는 버림남아 : 6세까지-부모 책임 하에 양육, 7세 되면-나라의 아들이 되어 국가의 공동 교육장20세까지-본격적인 군대교육을 받고 군적에 편입, 30세 되면-성인이 되어 시민권 얻고 결혼 허락50세-은퇴해서 비로소 자기 생활여아 : 건강한 자녀의 출산을 위하여 엄격한 체육훈련, 육아법, 노예 다루는 훈련, 여성의 지위 또한 비교적 존중교육은 개인 및 국가의 상호 협조 하에 행해짐자유로운 민주주의적 이상. 지적, 도덕적, 신체적, 조화적 발달을 통한 인격 형성을 중요시.교육목적 : 신체, 군사, 지적, 미적으로 균형 잡힌 조화된 인간을 기르는 것. 지혜로운 인간, 선미한 인격인의 육성.교육내용 : 3R`s(읽기, 쓰기, 셈하기) 및 도덕, 음악 등과 5종 경기 / 정신적 교양을 중시하며 영시와 신화가 강조교육방법 : 체벌 금지, 자녀교육의 책임은 부모, 가정교육 중요시남아 : 7세-취학, 16세-되면 자유롭게 성인과 교제하면서 지적 훈련, 신체적 단련, 도덕적 훈련,18세-에페보스 선서 후 2년간 군무에 종사, 20세-시민의 특권 얻음, 정치활동 참여, 자유로운 사생활여아 : 현모양처 양성, 정숙과 부덕만 가르치는 가정학습, 지적교육은 피했음, 남여차별 심함성선설, 악은 무지의 소치, 보편타당한 진리 탐구덕이 도덕적으로 가장 훌륭한 상태. 지식은 곧 선이며 선은 곧 덕이 됨으로써 지행일치, 지행합일이 됨대화법 : 자기 속에 원래 있던 지식을 상기시키고 산출. 학습자가 스스로 사고하도록 하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암시와 자극 제공이상적 인간상 : 세속적인 일에 연연해하지 않는 인간관념론자. 이성, 기개, 욕망이 영혼의 조화를 이루어야 함교육목적 : 사회적으로 행복한 인간 양성. 실현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성과 적성에 합당한 역할을 잘 수행각자의 올바른 본분을 자각시키기 위해 필요-욕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 절대적인 선의 이데아를 사색, 관조교육방법 : 철인정치, 지식상기설(이미 알고 있던 것을 상기), 변증법(대화, 토론을 통해 이데아를 추구)사상체계 : 세계를 너무 고정된 정적인 것으로 파악, 변화 거부, 인간의 자유와 평등 무시, 직업적 실천적인 교육을 소홀, 엘리트 지향 교육, 귀족중심, 교육을 이상국가실현의 방법 또는 수단으로 봄->목적으로서의 교육에 위배교육의 시사점 : 1. 교육의 가능성, 중요성 강조. 어떤 교육 받느냐에 따라 달라짐-선천적 능력 자체 변화는 불가능2. 정신적, 신체적으로 조화된 전인적 인간이 이상적 인간상. 인격함양 돕기 위한 교육내용으로 음악과 체육을 중시3. 놀이중심 학습, 능력에 따른 학습, 유아 흥미중심의 자발적 학습실재론자, 일원론, 경험적 방법, 자연과학적 방법교육목적 : 개인과 시민의 행복을 증진 시키는 것, 인간 생활과 도덕발달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정치의 일분파, 자유인을 위한 시민교양교육 중시, 유아기에는 신체적 발육에 주력->습관형성의 단계->마지막으로 이성도야 단계초등학교-육체적, 도덕적 습관형성 / 중학교-체육, 음악, 미술 등을 통한 정서훈련 / 고등교육-수학, 논리학, 과학 등을 통한 이성 계발학습방법 : 직접적 관찰법, 경험 중시. 변증법, 귀납법 강조. 개인차를 고려한 개별교육의 필요성 강조참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시사. 조기교육의 중요성 강조욕망을 가진 인간이 교육에 의해 지도되면 자기 안에 있는 동물적인 제 욕망과 열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음.노예제도 옹호, 여성 경시사상, 지나친 주지주의적인 경향, 타문화권에 대한 과도한 경멸, 직업 및 기술교육의 천시2. 로마그리스 문화에 의해 주도. 독창적인 철학체계 세우지 못함도덕적, 실제적인 민족. 구체적인 목적 수행과 실질적인 가치추구. 도덕과 준법정신 강하고, 매우 정치적교육목적 : 실질적, 실용적전기 공화정시대 : 순수한 로마적인 고유문화와 사상이 발전, 농목 종사, 생업에 성실한 근로인인 동시에 용감한 군국전사로서의 실용성 있는 시민의 양성후기 제정시대 : 경제적, 문화적으로 최고 전성기. 그리스 문화에 몰입, 학교중심 교사교육, 국가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지적 인간의 양성, 지적 인간이란 웅변가.공화정시대의 교육 : 도덕심과 애국심이 강한 인간상을 이상으로 하는 실제주의 교육. 가정은 교육의 중심 장소. 16~18세 공화당에 나가 시민의 이상과 의무를 배움. 평민이나 노예계급의 자녀는 경제적 종교적 의무를 다하는 데 필요한 교육만 받음. 학교 없음. 가정교사 초빙. Ludus 초등교육, 문법학교는 중등교육, 정치가 양성이 목적인 수사학교(고등교육)는 변증론과 웅변술이 중요한 교육내용.제정시대의 교육 : 그리스풍 문물 유행, 교육목적-웅변가, 연설가 양성, 언어능력, 공개연설 훈련이 주된 교육내용키케로 : 웅변가이면서 유명한 법률가. 그리스 문화 긍정적 수용. 인간의 본성은 근본적으로 선하므로 교육의 본질은 이 천부적인 소질을 완성하는 것. 인문주의적 교양 가진 웅변가 양성하는 것이 교육목적. 자연과학에 관심 없음.웅변가 목적달성 위해 - 1. 선을 조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2. 교육은 교훈적이고 평화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하며 3. 조국과 국가에 대한 감사정신을 기르는 것퀸틸리아누스 : 최초로 국가에서 봉급을 받는 공교사. 교육내용으로서 윤리를 강조.교육목적 : 웅변가 양성. 웅변가는 조화의 인간이며 지선의 인간.가정교육->일반적인 문법학교에서의 교육->전문적인 수사학교의 교육. 3단계를 거침가정에서의 조기교육을 강조. 유모의 영향 큼. 교우관계 중요. 흥미 위주의 유희적인 방법 사용. 학교교육의 중요성 강조. 부모나 교사의 가르침보다는 유아 상호 간의 자극에 의해서 많이 발전. 체벌에 반대. 공교육 강화3. 중세종교에 입각한 신비주의적 사회로서 인간의 개성을 무시암흑의 시대. 암흑과 야만의 중간시대. 로마 문화를 보존 전승하여 이후 서양 근대 문화로 계승세계 복음화. 종교적, 내세적, 평등적. 초 자연주의적 도덕교육. 기독교 교육의 목적. 참된 그리스도교 신앙인수도원 교육 : 신앙생활의 수업. 육체적, 도덕적 단련을 직접적인 목적으로 하는 정신교육의 장. 금욕주의 생활.독, 서, 산. 성경. 7자유학과. 영혼 구제를 위한 정신적 훈련.문답학교-기독교의 교리를 교화하기 위한 준비교육 실시. 기독교 교리 교육.고급 문답학교-교사양성을 목적. 수준 높음. 신학, 그리스 철학, 수사학, 천문학, 역사, 그리스어.본산학교-감독학교라고 부르기도 함. 수준이 가장 높은 고등교육기관. 성직자나 목사, 교구장을 양성.수도원과 수도원 학교-홀로 세속을 떠나 금욕생활 하는 곳. 정식 교육기관은 아님. 수도사 양성. 교직자 자녀와 승려, 수녀교육을 담당하는 내교와 일반 자녀교육을 시행하는 외교가 있음.기사도 교육 : 중세에 있어서 세속적 교육 전반을 대표. 상류사회의 교육. 봉건 영주에 대한 전사로서만이 아니라 기독교적 신사로서의 소양을 교육하여 신을 경건히 하며 교회를 지키고 약자를 돕고 부인들을 존경하는 것이 이상. 연령에 따른 단계별 구분.시민 교육과 대학의 발달 : 상공업의 발달은 재력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시민계급을 형성. 시민사회의 성립은 새로운 시민계급에 알맞은 새로운 교육을 필요로 하였는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탄생된 것이 시민학교 혹은 도시학교이다. 생산교육과 직업교육 함. 길드. 도제교육제도. 교수와 학생과의 단체 또는 조합. 병역과 세금의 면제, 범죄에 대한 재판 관할권, 학위 수여권 등 특권.에라스무스 : 인문주의. 시대의 필요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단점. 조기교육 강조. 3세 이전부터 교육.1단계(0~2세) : 가정교육의 시기로서 부모에 의한 교육.2단계(2~6세) : 교사에 의한 교육의 시기. 교사의 중요성 강조-유아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방법 취해야 함. 체육.3단계(6~7,8세) : 언어교육의 시기. 언어의 지식을 먼저 학습 후 사물의 지식을 습득. 유아의 흥미와 욕구 등을 고려한 교육방법 중시. 교사는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시각적 교구와 유희적 방법을 사용. 유아의 능력에 따른 교재 분량의 조절. 회초리 없는 교육이 참된 교육. 격려와 훈련. 인내와 이해. 남녀평등.성 바질, 성 제롬 : 기독교적 사상. 미래의 세계를 위한 영혼을 배양. 엄격하며 종교적인 색채가 농후. 성인에게 적용되는 법률 등을 가르침. 세속적인 것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beauvais : 왕자교육 편찬. 원죄설에 입각한 유아관. 훈련을 통해 선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의지를 길러 주어야 함. 천성(오성과 기억력), 수양(근면 노력하여 정신을 썩지 않게 하는 것), 훈련(옳은 행동에 의해 생활과 철학을 일치시키도록 인도 하는 것)의 세 가지 학습요건이 갖추어져야 함. 훈련의 수단은 징벌. 여자아이의 교육에도 관심.4. 근대모국어 대신 라틴어로 교육. 개인의 발달을 심리학적 방법에 따라 육성하려는 계발주의 출현.
10월 26일 수요일에 재송어린이도서관에 다녀왔다. 이 도서관은 부산 최초의 공립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라고 한다. 도서관 위치는 송수 초등학교 바로 옆이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방과 후 책을 읽고 싶다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근처에 아파트 단지들이 많아서 어린이들이 이용하기에 편한 위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된 건물로, 처음에 도서관을 딱 봤을 때에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살짝 실망감도 있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도서관이 너무 크면 어린이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아담하게 만든 것 같았다. 도서관 내부는 어린이들을 세심히 배려하여 설계한 듯 했다. 어린이의 키에 맞춘 아담한 책상과 의자가 있었고, 어린이의 키에 맞춘 아담한 서가가 있었다. 화장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아동용 변기와 세면대가 따로 구비되어 있었다. 평일에 가서 그런지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지만, 친구들끼리 혹은 엄마와 같이 온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있었다. 지하 1층에는 휴게실이 있었는데 거기서 아이들이 과자를 먹으면서 놀고 있었다. 1층에는 유아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이 있었는데 유아자료실에는 유아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자상한 어머니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디지털 자료실에는 각종 자료를 검색하거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들이 구비되어 있었다. 2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시청각실이 자리하고 있는데, 어린이자료실에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을 만한 책들이 많이 있었다. 시청각실 앞에는 주말에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를 틀어준다고 편성표가 붙어있었다. 각 자료실 앞에는 독서통장정리기가 있었는데 여태 읽은 책들을 통장형식으로 정리해 주는 기계였다. 이를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독서에 재미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동대출반납기도 있었는데 기계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기계였다. 이런 기계는 처음 보는 것이라서 신기했다. 다른 도서관들과 마찬가지로 자료검색 컴퓨터가 있어서 어린이들이 원하는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주말에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책을 보러 가면 좋을 것 같았다. 어려서 본 좋은 책은 평생 마음의 양식이 된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중요하고 적절한 시기에 많은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고, 샘솟는 호기심을 충족하며, 아름답고 다양한 꿈을 꾸게 되고 다 나은 미래를 실현해 갈 수 있도록 하는 데는 일상화된 독서습관과 도서관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 다양한 책을 누구라도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더 많이 생겨야하겠고, 연령대에 맞는 체계적인 도서관, 분야별로 전문화된 도서관도 필요한 것 같다. 앞으로 유익하고 편리한 이런 시설이 우리 주변에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2011712001유아교육과강민주인간은 표현의 동물이다.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면 답답함을 느끼며 그 상황이 지속된다면 병이 된다.그러므로 표현하고픈 무엇인가를 표현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반은 치료한 것이다.나와 같은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또 그것을 말이나 몸짓, 동작, 노래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경험이다.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상처를 드러냄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러나 두려움에 대한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글을 보거나 드라마나 영화를 본다면 자연스러운 치료가 일어날 수가 있다.문학을 통해 눈물을 흘리거나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면 그 문학은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닌 치료적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문학은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거나 불러오고 거기서부터 해방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치유에 효과적이다.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모습에 자신을 투영시켜서 불의에 맞서서 싸우거나 우주를 지키는 정의의 용사가 되기도 한다.‘미운 오리 새끼’를 읽으며 자아동일시를 느끼고 자아 존중감을 되찾게 되기도 한다.꼭 거창한 스케일의 내용이 아니더라도 일상의 소박한 소재와 자잘한 모티브로 짜여 진 이야기들을 접할 때, 쓰임이 다르고 쓰임의 시간이 다를 뿐이지 모든 생명체, 심지어 무생물이라도 소용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향에 대한 애절한 동경이 담긴 시는 글쓴이뿐 만 아니라, 또한 그런 유사한 경험을 한 독자에게 깊은 치유의 힘을 줄 수 있다.이처럼 문학의 효과는 독자의 우울을 감소시키고 정서, 지능과 자기 존중감을 향상시키는데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람들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문학 작품은 자신의 경험, 과거 또는 현재 상황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문학이나 예술의 환기하는 힘이 아니라면 우리는 잊어버린, 또는 잃어버린 그 과거와 쉽게 만날 수 없다. 문학과 예술은 기억을 떠올리고 이미지를 환기하는 마법을 지니고 있다.이런 이미지는 다시 자신의 잊어버린 이야기,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찾게 해준다.이 과정에서 우리는 상징화 된 그림이나 한 마디, 몸의 표현 등에 얽힌 기억과 이미지를 풀어서 표현하게 된다. 상징에 얽힌 자신의 못다 한 이야기를 - 이를 테면 상처, 외상, 갈등, 결핍, 장애를 -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모든 장애가 그렇듯이 그 근본에는 불안이 있다.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이다. 책을 읽어주고 그에 대한 느낌을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거로의 여행,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함으로써 참여자로 하여금 자신의 속에 감춰진 부분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격려한다. 스스로 말한 이야기는 지각하고 정서적으로 체험하는 주체에게 행복감을 가져다준다.이처럼 문학치료(Literaherapy)란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의 여러 가지 삶이 모습을 넓고 풍부하게 경험하며, 다른 사람의 문제와 어려움을 이해하고 좋은 문학작품에 대한 흥미와 취향을 계발하여 내담자의 일정한 문제를 해결하고 구체적 병인에 대해 치료를 하는 것이다.참여자가 이런 과정을 통해 스스로 표현하고 발산할 수 있다면 그것은 곧 과거를 체험하는 동시에 순수한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는 것이다.이유는 자신의 과거 감정이 자신으로부터 유발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다시 말해 말할 수 없고 경험할 수 없는 것에 이름을 붙이고 그것을 서술할 수 있을 때 참여자는 자기 스스로의 체험에서 주체가 될 수 있다.문학은 인간의 삶, 즉 인간의 성장과 발달에 관한 이야기이다.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정신적 갈등과 장애의 극복을 통한 깨달음, 즉 성숙에 관한 이야기이다.그러므로 문학은 우리들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삶의 지혜와 경험, 지식들이 풍부하여 그 해결의 실마리를 우리들의 무의식과 의식 속에 안겨주고 있다.문학은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게 하고 이해하게 하며, 우리들 내면의 성숙을 이루게 한다.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속의 어떤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적 상황을 보다 원만하게 잘 해결하게 하여 일상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또한 스스로 위축되어 있어 낮은 자아존중감과 환경의 변화에서 오는 심리적 불안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자신에 대해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문학매체를 통해 해소함으로써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이러한 과정을 문학치료에서는 몸과 마음, 몸과 정신 혹은 상처받은 과거와 회복 가능한 현재의 통합 integration이라고 하며 그러한 과정이 문학이라는 매체를 통해 이루어질 때 그것을 문학치료라고 한다.문학치료는 인간의 성장과 발달 속에서 일어나는 정신적·심리적 갈등을 문학 작품과 창작을 통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를 찾고, 깨달음을 얻는 삶을 위한 연구이기도 하다.현대인은 자신을 비하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보지 못하고 주변의 환경에 의해 자신을 고착화시켜 버리는 경우를 보게 된다.나의 진정한 가치와 주변을 향한 진실한 마음을 표현한다는 게 새삼 중요한 발견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왜곡된 자기의 인생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은 자기의 경험이나 행동이 아닌 바로 자신의 가치발견에 있음을 알게 된다.문학치료는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답을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자신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외부상황에서 기회와 위협요인이 어떠한가를 파악함으로써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앞으로의 환경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 그리고 나에 대한 사회나 가족의 기대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도록 함으로써 자신을 탐색하는 과정이다.작가의 경험에 의해 사물이 작품화되고 독자의 경험에 의해 작품이 재해석된다고 할 때,‘사물’ ‘작가’ ‘독자’의 관계는 문학치료에서 ‘작품’ ‘치료자’ ‘내담자’의 관계로 환원해 볼 수 있다.치유의 영역에서 문학은 내담자의 문제를 이끌어 내어 통찰하게 해주며 긴장을 완화시키고현재의 관심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어 자신의 문제를 토론하게 하고 주의를 돌려 외부로 향하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즉 문학치료는 문학작품을 통해서 내담자가 치료자의 치료적 상호작용을 유발시킴으로써 내담자를 도와주는 것이다.문학치료는 문학을 촉매로 하여 참여자와 문학치료사, 참여자와 참여자 간에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으로 자신의 문제를 생각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지게 해줌으로써 올바른 자아 인식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다.문학치료는 언어의 치유력을 토대로 심리적 외상을 겪은 사람들의 재활, 사회에서의 적응, 창의력 발달, 개인의 성장 등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회상적 글쓰기와 책읽기를 통해 시각화된 내용을 가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면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문학치료의 단계는 신뢰감을 형성하고 자기노출을 목표로 하는 도입단계, 자기의 억압된 감정을 표현하고 감정을 수용하는 작업 단계, 자신의 긍정, 부정의 감정을 모두 수용하고 이해하며 자신을 용서하는 통합단계, 자기 수용을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여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새 방향 설정 단계로 나눌 수 있다.문학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첫째, 문학작품을 통해서 독자들은 자신의 문제에 대한 통찰력과 이해력을 갖게 하고 자기와 비슷한 문제를 가진 사람과 동일시하며 자신의 문제를 일반화 할 수 있다.
알찬 겨울방학 보내기강민주2011712001유아교육과2010.10.14김진수 교수님대학생활과 창의적 학습설계Ⅰ. 서론Ⅱ. 본론Ⅱ-Ⅰ. 수면시간 조절하기Ⅱ-Ⅱ. 자격증 공부?.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종이접기 자격증?. 토익공부Ⅱ-Ⅲ. 많은 여가생활 즐기기?. 여행 떠나기?. 봉사활동 하기?. 문화생활 즐기기?. 독서Ⅱ-Ⅳ. 건강관리Ⅲ. 결론Ⅰ. 서론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라도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난 여름방학을 돌이켜보면 아주 간단하고 단편적인 계획만 세웠던 것 같다. 그 결과로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것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학생활과 창의적 학습설계에 대한 강의를 듣고부터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보다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방학을 맞아야 방학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고, 그래야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알찬방학 보내기라는 주제로 리포트를 쓰기로 했다. 또 요즘처럼 청년실업이 만연하고, 취업이 하늘에 별 따기인 시대에는 보람찬 대학생활을 위한 방학생활계획표는 필수사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계획을 세우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진취적인 열망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또 계획들을 하나씩 성취해 나가며, 점점 완성되어가는 자신의 삶을 느낄 수 있다면 인생을 살면서 마치 퍼즐 조각을 완성 시켜 나가는 듯 한 재미를 느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나는 1학년으로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도 있듯이 그 어느 때보다도 구체적이고도 효율적인 계획수립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지금부터 나의 대학생활에 대한 알찬 방학 계획표를 세워볼 것이며, 방학 계획표 작성으로 내가 원하는 대학생활을 멋지게 보내기 위한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시작해 볼까 한다.Ⅱ. 본론Ⅱ-Ⅰ. 수면시간 조절하기우선 나는 기본적이고도 동시에 지키기 어려운 수면 시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쓸 생각이다. 지난 여름방학 때 저는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매우 불규칙적이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악순환을 반복 해 왔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의식적으로라도 계획한 수면 시간대로 지키려 최선을 다해 볼 생각을 하고 있다. 먼저 일어나는 시간은 아침 7시, 취침시간은 12시로 정할 것이다. 조선닷컴 )하루의 수면시간은 7시간이 적당하고 너무 더 자거나 덜 자면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정 수면량 만큼 자지 않으면 두뇌가 최대 7년 정도 정상연령보다 더 늙게 되고 두뇌의 쇠퇴가 조기 사망을 가져온다고 한다. 에서 본 것 처럼 평균수면시간 7시간을 지키도록 노력할 것이다. 기상한 후에는 다시 잠이 오지 않도록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고 산책을 할 것이다. 취침시간에는 TV를 틀어놓으면 TV를 보는데 정신이 팔려 취침시간을 놓칠 수 도 있으니 자기 전 TV는 켜지 않도록 할 것이다.Ⅱ-Ⅱ. 자격증 공부방학 때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으므로 자격증을 따거나 공부하기 좋은 시기이다. 나는 이 기간 동안 컴퓨터 관련 자격증과 종이접기 자격증, 그리고 전공 관련 자격증을 따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또한 이제는 무엇을 하든 기본이 되는 영어공부를 위해 토익공부를 시작할 것이며, 내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1급은 난이도가 높고 이해할 부분이 많아서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하나정도 들을 필요는 있다고 자격증을 딴 사람들에게 들었다. 나는 집에서 인터넷 강의와 책을 가지고 공부 할 것이며, 알아본 결과 보통 강의 과정은 필기 20 ~30시간, 실기 50 ~70시간, 합쳐서 100시간 정도라고 한다. 하루 2시간 정도 열심히 공부하면 2달 내에도 가능한 흐름이다. 하지만 보통 자격증을 따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라고 하니, 방학이 끝난 후에도 자격증 공부를 계속 할 예정이다.?. 종이접기 자격증)한국 종이접기 협회 사이트에서 알아본 결과 초급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약 3~4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들었다. 주 1회 3시간 과정이고, 우리 집 근처에 배울 수 있는 학원은 부산 해운대 우동 지회와, 부산 해운대 지회가 있는데, 나는 부산 해운대 우동 지회에 등록하여 배울 예정이다.?. 토익공부요즘 영어는 모든 것에 기본이 된다. 나는 토익공부를 중심으로 하되 말하기도 틈틈이 연습할 것이다. 토익공부는 학교에서 배웠던 토마토시리즈 책을 가지고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집에서 공부를 할 것이다.Ⅱ-Ⅲ. 많은 여가생활 즐기기미국 속담에 놀지 않고 공부만 한다면 바보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나 또한 대학생활을 순전히 공부만 하기 위해 보내고 싶지 않다. 1학년은 아직은 여유로운 학년이므로 많은 여가생활도 즐겨보고 싶다. 훗날 인생을 돌이켜 보았을 때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훗날 인생을 돌이켜 보았을 때 기억나는 자신의 모습이 오직 도서관에서 책만 파고 있는 모습이라면 얼마나 암울하겠는가? 따라서 나는 방학생활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여가생활 또한 무작정 술이나 퍼먹는다던지, 남는 것이 없는 여가생활이 아닌 장기적인 나의 인생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취미로 삼고 싶다.?. 여행 떠나기대학생활 중 가장 시간이 많은 시절이 바로 1학년 시절이다. 때문에 나는 1학년 겨울 방학 때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다. 물론 해외로의 여행도 좋겠지만 해외로의 여행은 좀 더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좀 모은 후 떠나고 싶다. 따라서 겨울방학에는 국내 좋은 여행지를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국내 여행지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사진도 찍으며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 봉사활동 하기나는 방학 기간 동안 봉사활동도 많이 해보고 싶다. 고아원과 양로원등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 나보다는 남을 위한 활동들에 내 시간을 투자해 보고 싶다. 특히나 취업을 하기 위한 스펙으로도 봉사활동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져 가고 있는 추세이므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남을 위한 이타심을 키우는 것은 대학생활 동안 꼭 해야 할 필수사항이라고 본다.?. 문화생활 즐기기고등학교시절 나는 문화생활에 굶주려 있었다. 영화를 보고 싶어도 꾹 참았고, 좋아하는 연극도 보지 못했다. 때문에 대학교에 가면 꼭 문화생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리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따라서 나는 개봉되는 영화들을 많이 볼 것이며, 연극을 보기 위해 소극장을 자주 찾을 것이다.?. 독서요즘 우리 사회에서 독서는 큰 마음먹고 해야 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대학생 중에 자신의 수업 교재 외에 독서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1년에 1권의 책도 읽지 않는 대학생들이 태반이다. 하지만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며, 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자양분이 되어준다. 따라서 나는 틈틈이 시간 날 때 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양서들을 찾아 독서할 것이며, 내 자신의 지적 성장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1. 도상적 기호 이미지1) 곧게 서 있는 나무의 모습을 잘 표현 해 주고 있다.2)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의 모습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3) 불꽃이 터지고 있는 장면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4) 비행기가 날아가고 있는 모습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5) 자동차가 달리고 있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잘 나태내 주고 있다.2. 지표적 기호 이미지1) 신발이지만 이빨과 초록색인 색상으로 인해 악어가 연상되어 진다.2) 펼치면 우산이지만 접었을 때에는 마치 장미꽃이 연상되어 진다.3) 의자 이미지이지만 뚫려있는 구멍으로 인해 해골이 연상되어 진다.4) 돌로 만들어진 건물이지만 코알라 모양으로 인해 코알라가 연상되어 진다.5) 침대 이미지 이지만 백조가 연상되어 진다.3. 상징적 기호 이미지1) 새우 이미지 이지만 새우가 누워있는 모양으로 인해 나이키 상표라는 걸 알 수 있다.2) 절이 직접적으로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절 문양으로 인해 절이라는 걸 알 수 있다.3) 화장실을 나타내는 상징적 기호로 인해 화장실이라는 걸 알 수 있다.4) 피자 이미지 이지만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를 떠 올릴 수 있다.5)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뉴욕의 이미지를 강하게 느끼게 한다.http://cafe.naver.com/comsur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193&http://cafe.naver.com/pstutoria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31077&http://cafe.naver.com/gompad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407&http://blog.naver.com/dew0155?Redirect=Log&logNo=30096909562http://photo.naver.com/view/*************154375http://cafe.naver.com/japanbead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716&http://cafe.naver.com/miragegagu.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29&http://blog.naver.com/kor_kimpo?Redirect=Log&logNo=110117542384http://cafe.naver.com/beddingworld.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041&http://blog.naver.com/gunji69?Redirect=Log&logNo=130104063155http://blog.naver.com/qkrtoa86?Redirect=Log&logNo=30047176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