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수*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과학혁명의구조 감상문 레포트
    제목 : 과학혁명의 구조부제 : 패러다임의 가능성과학혁명의 구조는 이미 40년도 훨씬 지난 1962년에 토마스 쿤이 쓴 책이다. 이러한 책이 계속 읽히면서 결국 나에게까지 접할 기회가 왔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나 행운이 아니라 읽는 이로 하여금 그만한 후폭풍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인 것 같다. 토마스 쿤은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패러다임이라는 용어를 제시해 설명한다. 패러다임이란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이론적 틀이나 개념의 집합체’ 로 정의한다. 현재 우리는 기존의 패러다임 속에서 살아가며 정상과학을 겪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기존의 패러다임으로는 어떠한 수정을 통해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겨나고 그러한 문제가 불거져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게 되면 이것을 모두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이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이론이 채택이 되면 기존의 패러다임은 다시 하나의 이론으로 돌아오게 되며 새로 출현한 이론이 새 패러다임으로서 기능을 하는 것이다. 패러다임은 서로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쿤은 이 때문에 과학은 점진적인 것이 아니라 계단처럼 혁명을 통해 발전한다고 했다. (여기서 (과학)혁명이란 ‘패러다임의 전환’을 말한다.)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기존의 패러다임은 부정, 파괴되는 점이 정치적 혁명과 비슷하기 때문이다.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에서 혁명이 일어났다.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학교에서 거의 진실이라고 배웠던 것들이 어쩌면 사실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중2~3정도 때 왜소 천체 ‘제나’가 발견 되면서 명왕성이 태양계의 9번째 행성의 자리에서 퇴출당했던 일도 이쯤 다시금 생각이 났다. 그 때 당시에는 그냥 무심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던 일인데 말이다. 불과 5~6년 사이에 혁명이 한번 일어난 것이다. 물론 토마스 쿤이 말한 이 패러다임과 과학혁명 설도 하나의 이론일 뿐이지만 혁명의 기운은 여러 부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천동설과 지동설이 있다. 지금은 지동설이 진실로서 치부되지만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 호킹은 모든 것은 상대적이므로 관점에 따라 천동설이나 지동설 둘 다 맞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쿤은 과학에 한정해서 말을 했지만 과학에 한정된 것만도 아닌 것 같다. 쿤의 패러다임은 어디에도 적용될 수 있다.나는 이 과학혁명의 구조를 한참 읽고 한참 충격에 빠져 있을 즈음 우연히 다른 분야에서의 패러다임 변화를 접할 수 있었다. 과학과는 또 멀다면 먼 분야지만 경제학에서 느낄 수 있었다. 그냥 우연히 관심이 있어서 듣게 된 경제학개론 수업에서였다. 먼저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에서 문과를 갔다면 대체로 경제학과는 선호하는 과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선진국에서는 경제학과는 관심이 없는 비선호전공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경제학에 있는 이론들로부터 앞으로의 경제를 예측할 수가 있었고 잘 맞아 떨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수십 여 년 전부터 주가, 물가 등 시장경제가 너무 빠르고 변동 폭이 커서 그전의 이론들로는 예측이나 설명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을 들으면서 과학혁명 과정 하에 있다고 생각했다. 이미 기존의 패러다임인 경제학 이론들로 예측이 가능했을 때는 그 이론들이 진실로써 사용되고 또 그 이론들을 사용해 다른 부가 이론들이 나오게 되었을 텐데 지금은 그 이론들이 다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2008년같은 경우에도 미국의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엄청난 파장을 가져왔었다. 세계의 모든 경제가 악화되었다. 하지만 이것을 예측 못했기에 후폭풍을 거세게 몰고 왔다. 그레고리 맨큐 하버드대 교수도 『맨큐의 경제학』에서 1965년 이후 미국 실질 국내총생산(GDP) 추이를 보여 주면서 “경기 변동은 불규칙하고 예측 불가하다”)고 인정했다. 이렇게 경제는 점점 예측이 불가능하고 무질서한 상태에 있다. 또한 나는 이러한 상태에 노벨 경제학상을 탄 인물들의 업적도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2000년대 이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인물들의 업적은 대체적으로 어떠한 이론을 내는 것이 아닌 개선방안이나 어떠한 분석에 대한 공로로 인해서 받은 것이 대부분이다. 끊임없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경제를 예측할 수 있는 이론을 만들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더 놀라웠던 것은 2002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버논 L. 스미스와 다니엘 카너먼 이였다. 이들은 각각 기존의 경제학과는 다른 실험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의 선구자들이었던 것이다. 실험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은 일반인은 물론 일부 경제학자들에게까지도 생소한 분야라고 한다. 나도 물론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냥 이렇게만 봐도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었다. 이들은 다른 수상자들과는 확실히 다르게 새로운 이론을 통해 노벨상을 받은 것이다.대다수의 경제학자들과 일반인들은 경제학은 통제된 환경 하에서의 실험이 불가능한 학문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실험을 통해 어떠한 결과를 도출해 내었다고 해도 그 실험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행동이 미래에도 동일하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모순이 있다. 경제학도 과학이다. 하지만 확정된 답이 있는 과학이 아니라 ‘경향’의 과학이라는 것이다. 전제가 잘못된 것이다. 실험에서 어떠한 경향을 보였던 사람이 실험이 끝난 후에도 다른 경향을 보이긴 힘들다. 물론 내가 자판기에서 항상 커피만 뽑아 마시다가 한번 코코아를 뽑아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향’은 바뀌지 않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11.14| 4페이지| 1,000원| 조회(331)
    미리보기
  • 이기적유전자 레포트
    제목 : 자유로운 유전자리처드 도킨스는 자신이 쓴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진화의 단위는 개체나 종이 아닌 유전자라고 말한다. 이는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과는 또 다른 것이라 우리에게 조금은 충격적으로 다가왔었다. 도킨스가 쓴 이기적인 유전자에 의하면 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해 보존하는 것만이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항상 더 강하고 안정적인 것만을 고르게 된다. 이로 인하여 유전자는 원래 날 때부터 이기적이며 모든 동물들의 이기적인 행동들은 이 때문인 것이다. 이타적이게 보이는 행동도 집단을 위하여 공통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것일 뿐 결국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것이다. 유전자는 40억년 전 스스로 복제 사본을 만들 수 있는 분자로 탄생하고 이들이 모여 생명체가 되고 고작 몇백만년 전에야 인류의 조상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나타났다. 도킨스는 “세계는 안정된 것들로 유지된다.”라는 말을 했다. 물론 생명체가 생기고 예전에 서로의 생명 유지를 위해서 잡아 먹히고 잡아 먹는 과정에서 더 강하고 더 안정적인 것을 찾아가는 적자 생존설, 자연 선택설을 이해하고 동의한다. 또한 도킨스는 “에너지가 있는 곳에 한 무리의 원자가 안정된 패턴이 되면, 그것은 그대로 머물러 있으려고 할 것이다.” 라고 하지만 그렇다면 지금의 인간 대에 이르러서는 과연 그런 것들이 필요 있는 것인가? 더 강하고 안정적인 것이 무엇일까? 만약 더 나은 것을 선택해서 진화를 하게 된다면 미래에는 우리 인간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어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여기서 가장 원론적으로 돌아가 보면 분자일 때의 상태가 가장 안정적인 상태가 아닌가. 아니 아예 존재 하지 않았을 때가 가장 안정적일 것이다. 이를 보고 과연 유전자가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그리고 여러 가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과학이 발전할수록 늘어나고 있고 새로운 장애가 생겨나기도 한다. 장애는 분명히 불편하고 장애가 있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계속해서 오류를 줄여나가고 좋도록 해야하는데 왜 자꾸 늘어만 가는 것일까? 이것은 조금만 찾아봐도 통계적으로서도 알 수 있는 사실이며 그 증가율도 꽤 크다.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지하철 아래로 떨어져서 죽을 위기에 처해있다. 이를 내려가서 구하면 자기도 위험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를 바로 내려가 구하는 사람, 그리고 평생 모은 돈 몇억, 몇십억 기부하는 사람. 과연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 것인가. 물론 이러한 사람들 중 자기 만족이나 명성을 위해 그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전자의 경우 1분 1초를 다투는 상황에서 그러한 일을 한 이들을 보고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유전자가 정말로 이기적이라면 도킨스의 “싸울 것인가 싸우지 않을 것인가의 결단에 앞서 무의식적으로라도 복잡한 ‘손익 계산’이 앞서야 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보여준다.” 란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어떠한 상황을 놓고 저울질 했을 때 오히려 자신의 생존을 위협하게 되는 상황인 구하는 걸 택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더 이익이 될 방관을 택할 것이다. 구한다고 해서 표창하나 받을 뿐 잘못하다가는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할 이유가 없다.밈(MEME)이라는 것이 있다. 인간이 특이성은 ‘문화’라는 말로 요약되는데 문화는 모방을 통하여 자신을 복제하는 곳에 이용하는데 이러한 문화적 진화적 유전자를 밈이라고 한다. 이 밈 때문에 인간만은 특이한 존재이다. 소크라테스나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의 유전자가 현재까지 살아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나 중요한 건 그들의 밈은 아직도 건재한다는 사실이다. 인간들은 서로의 습성과 행동을 모방하는데 그것을 학습하고 전파하는 유전적 진화보다 빠르다. 유전자와 밈은 서로 보완적이지만 적대적 형태를 갖기도 한다. 도킨스는 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 지구에서 우리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기적인 자기 복제자들의 전제에 반항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 밈에 의해 이기적인 자기 복제자에게 반항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2.11.14| 3페이지| 1,000원| 조회(421)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2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