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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과/제빵] 포카치아
    영문 메뉴명Rosemary Focaccia메뉴 종목 구분한글 메뉴명로즈마리 포카치아제빵/제과조리시간분조리 포인트* 물은 미지근한 물이 발효에 좋다.* 올리브 오일은 발효에 좋다.재료재료 명투입량단위재료 명투입량단위강력분180g올리브 오일10g설탕4g물120g소금4g말린 로즈마리--드라이이스트2g생 로즈마리--조리방법1. 곱게 체질한 강력분(180g)에 소금, 설탕을 넣고 말린 로즈마리와 이스트를 넣어 준다.2. 잘 섞어진 가루에 물과 올리브 오일을 넣고 부드럽게 반죽한다.3. 표면에 가볍게 밀가루를 뿌리고 5분 동안 매끈한 반죽이 되도록 반죽한다.4. 랩을 덮고 두 배가 되도록 1차 발효를 시킨다.5. 1차 발효 후 반죽을 4덩어리로 나눠 둥글려준 뒤 10분정도 중간 발효 한다.6. 반죽의 윗면에 올리브유를 바른 후 생 로즈마리 잎이 있다면 반죽 위에 붙여준다.7. 40분간 2차 발효를 한 뒤 다시 올리브 오일을 발라준다.8.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20분간 굽는다.추가설명이탈리아에서 서민들이 즐겨 먹는 요리로, 이탈리아 중남부 지방에서 만들기 시작하였다. 안티파스토(antipasto:애피타이저)로 제공되기도 한다. '포카(foca)'는 라틴어로 불을 뜻하는 '포카스(focas)'에서 유래하였고, 포카치아는 '불에 구운 것'의 의미라는 설이 있다.* 제과/제빵 . 포카치아영문 메뉴명Black Olive Focaccia메뉴 종목 구분한글 메뉴명블랙 올리브 포카치아제빵/제과조리시간분조리 포인트재료주재료명투입량단위양념재료명투입량단위강력분150g올리브유30g드라이 이스트3~4g블랙올리브10EA설탕1Ts따뜻한 물50ml소금-g조리방법1. 블랙올리브 30g을 듬성듬성 다져 준비하고, 나머지 올리브는 슬라이스 한다.2. 물은 손을 넣어 봤을 때 따뜻하다 싶을 정도로 데워 주고, 준비된 드라이 이스트를 넣고 풀어준다.3. 준비된 강력분에 소금과 설탕을 넣고 손으로 섞어 준다.4. 다진 블랙 올리브와 따뜻한 물에 불려준 이스트를 (3)에 넣어 준다.5. (4)의 반죽을 잘 섞어주고 다 섞어지면 올리브유 30g을 넣어 섞어 준다.6. 볼에 반죽 넣어 랩을 덮어 1차 발효를 하여 준다.7. 발효가 되면 반죽을 성형 한 후 2차 발효를 하여 준다.8. 190도에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구워 준다.9. 오븐에 넣어 준 뒤 10분쯤 구워졌을 때 올리브유를 표면에 발라준 후 다시 구워준다.ⅠⅡⅢⅣⅤⅥⅦⅧ* 포카치아의 기원과 어원 : 이탈리아의 서민들이 즐겨 먹었던 전통 빵으로, 오븐이 발명되기도 전에 태어났는데, 이탈리아 중남부 지방에서 만들기 시작했다. 피자의 전조 격인 포카치아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빵 종류 중 하나이며, 에트루리아인들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중세의 라틴어에도 포카치아라는 단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 그때에도 이미 이 빵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최초의 포카치아는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든 부풀리지 않은 플랫 브레드였다. 이렇듯 들어가는 재료가 간단하기 때문에 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구워 먹을 수 있었으며, 주로 집안의 화덕에서 만들어 먹었다. 판판한 돌 위에 반죽을 놓고 누른 뒤, 뜨거운 재에 묻어 구웠기 때문에 라틴어로 '파니스 포카치우스(panis focacius)' 즉 '화덕 빵'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또한 비슷한 어원으로, '포카(foca)'는 라틴어로 불을 뜻하는 '포카스(focas)'에서 유래하였고, 포카치아는 '불에 구운 것'의 의미라는 설이 있다.* 지역에 따른 포카치아의 명칭 : 고향인 이탈리아에서 포카치아 하면 보통 제노바를 떠올리는데, 제노바에서는 포카치아 대신 제노바 피자(Pizza Genovese)라고 부르며, 얇게 썰어서 재빨리 볶아낸 달콬한 양파를 얹어 먹는다. 볼로냐 인근에서는 크레센티나(crescentina), 토스카나와 이탈리아 중부 일태에서는 스키아치아타(schiacciata)라고 부른다.포카치아는 보존이 쉽고, 맛이 담백하기 때문에 육류나 해산물 등 여러 요리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사랑받는 빵 종류중 하나로, 잔 물결 모양으로 옴폭옴폭 들어간, 살짝 짭짤한 황금빛 겉껍질에 부드러운 속살을 지니고 있다. 질감은 지방마다 매우 다양하며, 향미도 어떤 부재료를 함께 넣어 굽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진다. 수세기에 걸쳐 포카치아 레시피는 더욱 정교했는데, 오늘날에는 보통 이스트를 더하고, 기본적인 반죽에는 올리브유가 꼭 들어간다. 또한 허브, 베이컨, 치즈, 버섯, 양파 등의 다양한 부재료들과 함께 굽기도 한다.반죽에 로즈마리와 양파를 넣어 향과 맛을 더한 포카치아를 막 구워 낸 후, 소금을 친 올리브유에 찍어먹는 맛은 정말 환상적인데, 버섯을 넣으면 버섯 포카치아, 치즈를 넣으면 치즈 포카치아 등등 부재료의 사용에 따라 그 스타일이 굉장히 다양하다.영문 메뉴명Focaccia메뉴 종목 구분한글 메뉴명포카치아 쌀빵제빵/제과조리시간분조리 포인트* 1차 발효가 없는 쌀가루를 이용한 베이킹
    생활/환경| 2011.07.07| 6페이지| 1,000원| 조회(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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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의 숨은 진실, 편식을 하여야 살 수 있다.
    음식의 숨은 진실,,편식하여야 살 수 있다.- 목 차 -□ 음식의 숨은 진실Ⅰ.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무엇을 먹지 말고 조심하여야 할까1. 증조할머니가 음식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식품은 어떤 것도 먹지 않는다.2.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을 성분이 들어 있는 식품은 피한다....13. 공장에서 만든 음식은 먹지 않는다.14. 모든 언어권에서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것은 음식이 아니다. 가령 빅맥, 치토스, 프링글스 같은 것들 말이다.Ⅱ.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어야 할까1. 대체로 식물을, 특히 잎을 먹는다.2. 육류는 입맛 돋우기 용 또는 특별 식으로 이용한다....12. 맷돌로 간 기름과 곡물 종류를 애용한다.13. 전통 음식이 아닌 것은 일단 의심해 본다.Ⅲ. 어떻게 먹어야 할까1. 비싸게 사서 적게 먹자2. 배부르기 전에 수저를 놓는다....14. 특별식은 특별식으로 대한다.15. 밥그릇을 깨끗이 비우지 않는다.음식을 매일 먹어야 하는 우리에게는 무심하게 지나갈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틀리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루에 3번씩 아니면 하루에 1번씩 식사를 할 것이고, 식사를 못하면 간단하게 인스턴트식품들과 간식을 이용하여 배를 채우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바쁜 생활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니 어쩔 수 없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마 90% 이상은 될 것이다. 바쁜 생활로 인해 여러 가지 질병으로 나의 몸을 잃어버리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들 무슨 소용인가. 생각을 해보라 만일 내가 인스턴트식품들과 과자류, 기타 가공품류를 이용하여 매일 식사를 하였다면 결국 그것은 우리 몸에 쓰레기를 넣는 것과 동일하다. 화학제품을 사용하여 가공한 음식은 음식이 아니다. 그 것은 그냥 기호 식품일 뿐이다.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버러질 일은 당신의 책임입니다.”이렇게 말하는 말 그대로의 기호식품이다. 현대 사회는 의학기술이 놀라울 정도로 의학기술의 수준이 높다. 하지만 이렇게 의학기술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데 환자는 왜 더 늘어났을까?! 생각을 분명 해봐야 할 문제이다. 나의 생각으로는 그 이유로 현대 생활 속의 식습관의 잘못으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 일 것이다. 조금만 생각해보아도 분명 알 수 있는 문제들을 우리는 삶에서 쉽게 놓치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자신의 몸을 버리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원하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무엇을 먹지 말고 조심하여야 할까?“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과연 무엇을 먹지 말고 조심하여야 할까!?”라는 생각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조차 안하며 살아갈 것이다. 아니면 그냥 단지 지나가며 듣고는 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을 먹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대다수는 바쁜 생활로 인스턴트식품을 쉽게 접하고 심심할 때마다 과자나 단 식품을 섭취하는 것에 길들여 있을 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우리는 마트나 편의점에서 어떤 물건들을 구입할까?! 아마도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섭취하는 취식물들은 거의 동일할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주변에 편의점, 인스턴트식품점 등 빠르게 사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그런 식품을 판매하는 곳이 많아졌다. 과연 이런 곳이 안전한 곳인가...? 라는 생각은 한번쯤 해보길 바란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먹지 말고 조심하여야 할 것들을 몇 가지 알려줄 것이다. 과연 당신은 이런 룰을 지키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1. 증조할머니가 음식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식품은 어떤 것도 먹지 않는다.- 증조할머니께서 과연 현대 생활의 인스턴트식품을 음식이라고 인정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다 우리의 증조할머니께서는 인스턴트식품을 음식으로 생각하지 않으신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더욱 잘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과연 증조할머니께서 젊으실 때 라면과 인스턴트 카레, 햄버거 등을 즐겨하셨을까? 아마도 매일 된장찌개, 청국장 등 고유의 발효식품을 사용한 음식을 많이 접하셨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식품을 선택할 기회가 있을 때 속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아라. 과연 이 식품이 증조할머니께서 즐겨 드시고, 음식이라고 인정할만한 식품인가를2.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을 성분이 들어 있는 식품은 피한다.- 대체로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을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은 방부제 함유가 상상 이상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식품을 가공하기 위해서 공장에서 얼마나 많은 작업을 할까 생각해본 적 있는가? 과연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을 성분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안 좋은 성분인지 알려고 한 적이 있는가? 아마 없을 것이다. 방부제를 많이 섭취하는 것은 꾀나 몸에 몹쓸 짓을 하는 것이다.3. 가장 많이 첨가되어 있는 세 가지 성분 중 당분(감미료)이 함유된 식품은 피한다.4. 다섯 가지 이상의 성분이 함유된 식품은 피한다.- 식품의 공정과정에서 있어 화학 성분이 들어가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일반 식품에서 성분이 5가지 이하로 함유된 식품은 찾기 힘들 것이다. 무슨 이유로 이렇게 많은 화학 성분이 들어갈까? 간단하다. 값싼 비용으로 빠르고 맛이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일반 공장에서는 이윤을 먼저 생각한다. 화학성분을 많이 넣고 나만 안 먹으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식품을 구입 할 때는 성분을 꼼꼼히 잃는 습관을 길들여라. 그런 뒤 다시 제자리에 두어라. 그것이 정답이다.5.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발음하기 어려운 성분을 피한다.- 초등학교 3학년의 학생들이 발음하는 성분들이 무엇이 있을까? 단순하고 잘 알고 있는 성분일 것이다. 초등학교 3학년들이 사이클레메이트(단맛을 내며 설탕의 수백배 효과를 내는 물질) 이라든지 부틸히드록시아니졸(지방성 식품과 탄수화물식품의 변색을 방지하는 물질) 등을 이해하고 있을까?6. 이름에 ‘저칼로리’라든가 ‘저지방’,‘무지방’이라는 신조어가 따라붙는 식품은 피한다.- 흔히들 “저칼로리”“저지방”“무지방”이라는 신조어가 붙으면 아 이 음식은 괜찮아 라면서 섭취한다. 언제부터 사람들은 칼로리가 줄어든 식품을 섭취하게 되었을까? 칼로리가 줄어든 식품의 속에는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어떤 성분을 넣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가공과정이 길어질수록 사람들에게 좋은 성분보다는 나쁜 성분을 많이 함유한다는 걸 기억하라.7. 텔레비전 광고에서 본 음식은 피한다.-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음식은 대체로 구매를 강요하는 식으로 선전한다. 더욱 맛있게 보이기 위해, 더욱 겉모습이 근사하게 보이기 위해 여러 가지 화학 성분을 첨가할 것이다. 텔레비전 광고에서 나오는 기업들은 거의 대부분 아주 큰 기업들이다. 이 큰 기업들이 자신의 수입을 먼저 생각할 것인가. 아니면 고객의 건강을 먼저 생각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라.8. 슈퍼마켓 가장자리에 있는 식품을 구입하는 대신, 가운데 통로는 가까이 하지 않는다.- 슈퍼마켓의 식품 진열은 대게 이렇다. 가장자리에 냉장/냉동실을 가지고 식품을 진열하며 가운데 통로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과 스넥류를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진열한다. 사람들은 보통 슈퍼마켓의 통로부분을 쉽게 들어간다. 식품의 보존성이 높고 간편하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슈퍼마켓에서 구매가 필요시 가장자리부터 식품을 사고 통로부분은 꼭 필요한 식품을 구입할 때만 이동하길 권한다.9. 나중에 썩게 될 음식만 먹는다.10. 날것의 상태나 자연에서 자라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성분으로 만든 음식을 섭취한다.11. 가능한 한 슈퍼마켓에서 벗어난다.- 슈퍼마켓 보다는 재래시장을 먼저 이동하여 보아라. 싱싱한 식품들이 부르고 있을 것이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12. 사람이 요리한 음식만 먹는다.- 기계가 만든 식품이 아닌 사람이 만든 식품을 섭취한다. 소금, 설탕 등 과도한 섭취는 우리 몸에 해롭지만 공장에서 쓰는 화학성분을 먹는 것보다는 이로울 것이다.13. 공장에서 만든 음식은 먹지 않는다.14. 모든 언어권에서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것은 음식이 아니다. 가령 빅맥, 치토스, 프링글스 같은 것들 말이다.*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어야 할까?1. 대체로 식물을, 특히 잎을 먹는다.2. 육류는 입맛 돋우기 용 또는 특별 식으로 이용한다.- 현대 사회에서의 육류는 육류를 위하여 가축을 키운다. 조금이라도 살이 많이 찌우는 방법을 생각하고, 가축을 기르는 동안의 비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관건이다. 예를 들어 닭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는 병아리 때부터 항생제를 주기적으로 투입하고, 어두운 곳에서 수많은 병아리들이 비좁게 살아간다. 이렇게 하여 먹는 양은 많아지고 운동량이 줄어드니 어쩔 수 없이 살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 또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사료를 최저 금액으로 지정하여 해결한다. 이렇게 자란 병아리가 닭이 되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면 우리는 맛있게 식사를 한다. 이렇게 자란 닭이 과연 건강할 것인가. 자연에서 자라는 닭은 시중에 파는 닭처럼 토실토실하지 않는다. 이렇듯 우리 식생활은 육식보다는 채식위주로 진행되어야 한다. 단지 육류는 특별한 날 특별식으로 섭취를 하길 바란다.3. 네다리(포유류)로 서 있는 것보다 두 다리(가금류)로 서있는 것을 먹는 게 좋고, 그보다는 다리 하나(버섯과 채소류)로 서 있는 것을 먹는 게 좋다.- 이 내용은 생선은 제외된 내용이다. 포유류보다는 가금류 가금류보다는 채소류를 섭취하라는 말이다. 육식류 보다는 채식류를 섭취함이 더 몸에 좋다. 채식류를 섭취하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몸이 가벼워지며, 변부터가 틀리게 나온다. 우리는 육식을 많이 접하다 보니 채식을 멀리한다. 하지만 몇 주간 채식을 하면 채식도 꾀 괜찮아진다. 먼저 몸에서부터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학위논문| 2011.06.23| 8페이지| 3,000원| 조회(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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