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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신소재공학과 면접
    1. 자기소개저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 그리고 과학 중에서도 특히 화학과목에 관심과 흥미가 있었습니다.그러나 고등학교 저의 성적은 좋지 못한 편이여서 제가 원하는 대학과 과를 선택하지 못하고 성적에 맞추어 컴퓨터공학과라는 학과에 지원하여 입학하게 되었습니다.1학년 때는 수학과 물리수업을 듣게 되어 그럭저럭 학과수업에 만족하였지만 전공수업을 듣다보니 저의 적성과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흥미가 생기지 않아 학과공부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과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찾아보니 전과와 편입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통학하는데 3시간가량의 시간이 걸린다는 가장 큰 단점 때문에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2. 과에 지원한 동기수학과 화학을 좋아하여 이 두 과목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학과를 찾다보니 화학공학과와 신소재공학과를 알게 되었습니다.저의 장래희망이 반도체 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는 것이여서 화학공학과 보다는 신소재 공학과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3. 장점과 단점저는 수학문제를 풀 때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푸는 특기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것을 못 참는 호기심과 무엇이든 해보려는 도전정신 때문에 남들보다 좀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하려는 저의 창의성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반면 저는 단순 암기에 좀 취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편입 영어를 공부하며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저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이점을 보완해왔습니다.
    학교| 2016.01.05| 1페이지| 3,000원| 조회(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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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공학과 면접, 자기소개서 평가D별로예요
    저는 중학생때 엄청 뛰어난 성적을 받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공부에 흥미가 있어 남들못지않은 성적을 유지하며 고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후 갑자기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됨을 통해 공부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 고등학생 시절 공부에 흥미를 잃어 어렸을때 부터 꿈꿔왔던 소위 말하는 서울시내에 있는 명문대학교에 입학하지 못하였습니다.성적에 맞춰 대학에 지원을 하다보니 집에서 거리가 먼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학과는 어렸을때부터 남들보다 빠른시기에 컴퓨터를 접하게 되었으며 컴퓨터를 조립하고 컴퓨터를 다루는것을 좋아하여 컴퓨터공학과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학교에 입학후 컴퓨턱공학과의 수업을 듣다보니 제가 생각했던 컴퓨터공학과와는 조금 달랐지만 그래도 컴퓨터를 다루는것을 좋아하여 나름 학과수업에 잘 적응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가 멀다보니 통학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좋아하던 컴퓨터관련 공부도 흥미를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2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입대하여 군생활도중 선임들의 많은 조언과 인생상담의 결과 더 좋은 대학교에서 제 전공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저의 고등학생때부터 편입준비전까지의 인생관은 "지금을 만족하며 즐겁게 살자" 엿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정말 재밌게보냈으며 하고싶은것을 하며 살아 왔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도전이란것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컸었습니다. 항상 무엇을 처음할때는 난 이정도까지는 못할거야 그러니 이만큼만 하자 라는식의 생각을 하며 그것에 만족하며 살아왓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번에 편입을 준비하면서 스스로에겐 정말 큰 도전이였는데 두려움을 버리고 차근차근 하다보니 처음 시작할땐 밑바닥이였던 성적이 지금 여기까지 올수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편입과정을 뒤돌아보며 저의 장점중 하나인 꾸준함 하나 만으로도 불가능해보였던 것을 이뤄내는 저 자신을 보고 저의 인생관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편입이라는 하나의 경험을 통해 "무엇이든 안될 것은 없다 겁먹기 전에 도전부터 해보자" 라는 마인드가 생겼습니다.군생활 중 21개월이라는 시간을 그냥 허비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라고 생각하여 전공인 컴퓨터관련 자격증 공부를하여 워드프로세서1급 부터 시작하여 컴퓨터활용능력1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군생활(의무경찰) 중 이등병때부터 병장때까지 꾸준히 성실한 생활을 해왔다며 부대의 추천으로 서울경찰청장표장을 받았습니다.저의 장래희망은 많은 프로그래머 중에서도 웹 프로그래머가 되는것 입니다.처음 컴퓨터공학과에 들어갈 당시에는 정보보안관리 쪽에 관심이 많았지만 웹프로그래밍 수업을 접하면서 정말 재밌게 수업을 들으며 그쪽으로 흥미가 생겼으며 친구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웹페이지를 만들고 꾸미는것이 저의 적성에 맞는다는것을 깨달아 웹프로그래머에 대해 많은 조사를 해보고 저의 장래희망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요즘에는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지않고도 학원을 통해 프로그래머로서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좀 더 다양하고 깊이있는 프로그래밍언어를 배워 더 수준높고 다른 사람들과 차별성을 줄수있는 웹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전적대학에서도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세종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편입학하여도 1,2학년때 배웠던 전공과목들을 충분히 복습하고 전적대에서 못들었던 과목을 보충한다면 학과공부에 뒤처지지 않고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3학년으로 편입학후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2학년 커리큘럼에있는 전적대에서 수강하지 못한 2학년과정의 자바프로그래밍 과목과 알고리즘 과목을 먼저 수강하고 프로그래밍언어의 기초가 되는 C언어와 C++ 그리고 웹프로그래밍을 다시 복습하여 1,2학년과정에서의 부족한 과목들을 우선적으로 보충할것입니다.
    학교| 2015.12.07| 2페이지| 3,000원| 조회(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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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소재공학과 자기소개서
    유기신소재 파이버공학과1. 자기소개저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 그리고 과학 중에서도 특히 화학과목에 관심과 흥미가 있었습니다.그러나 고등학교 저의 성적은 좋지 못한 편이여서 제가 원하는 대학과 과를 선택하지 못하고 성적에 맞추어 컴퓨터공학과라는 학과에 지원하여 입학하게 되었습니다.1학년 때는 수학과 물리수업을 듣게 되어 그럭저럭 학과수업에 만족하였지만 전공수업을 듣다보니 저의 적성과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흥미가 생기지 않아 학과공부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과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찾아보니 전과와 편입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통학하는데 3시간가량의 시간이 걸린다는 가장 큰 단점 때문에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2. 과에 지원한 동기저는 수많은 학과 중에서 제 적성에 맞고 흥미가 있을 학과를 찾기 위해 군 생활 중에 선후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으려고 하였습니다.그러던 도중 후임한명이 단국대학교 섬유공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였는데 그 후임에게서 섬유공학과에 대한 많은 정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섬유라는 것은 그저 옷을 만드는 것으로 만 알고 있었는데 벤족사진인가? 하는 물질을 이용하여 제트기도 만드는 등 섬유라는 것이 미래산업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섬유공학과에 대한 정보를 접하다 보니 저의 관심을 확 끌었으며 다른 학과에 비해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좋아하는 수학과 화학을 다룬다는 점이였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저는 유기신소재 파이버 공학과에 지원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과목과 관련된 학과와는 전혀 다른 학과에서 공부를 해보니 학과공부에 흥미가 생기지 않아 학과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제가 좋아하고 자신이 있는 분야에서 공부를 하며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편입을 결심했으며, 제가 좋아하는 과목인 수학과 화학을 주로 다루는 학과를 찾다보니 여러 학과를 찾았는데 그 중에서도 제가 유기신소재 파이버공학과에 지원을 하게 된 이유는 학과를 찾아보다보니 섬유공학과는 옷을 만드는 학과인줄 알았는데 좀 더 자세히 들어가 보니 제트기, 자동차, 제가 주로 타고 다니는 자전거 또한 탄소섬유를 이용하여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섬유라는게 엄청 넓은 영역으로 퍼져있는 것을 알았으며 유기섬유를 이용하여 엄청 가벼우며 튼튼한 물질을 만드는 것에 대한 신기함과 호기심이 생겼으며 이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어 유기신소재 파이버공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3. 장점과 단점저는 수학문제를 풀 때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푸는 특기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것을 못 참는 호기심과 무엇이든 해보려는 도전정신 때문에 남들보다 좀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하려는 저의 창의성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반면 저는 단순 암기에 좀 취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편입 영어를 공부하며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저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이점을 보완해왔습니다.4. 학업계획제가 합격하게 된다면 타 전공 학생으로서 유기신소재 파이버공학과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1,2학년 과목인 화학1, 화학2, 재료과학, 물리화학, 유기화학, 유기소재실험 과목을 우선적으로 수강할 것이며 이후에 교양보다는 전공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해갈 예정입니다.미래섬유산업제트기나 자동차 혹은 미래 산업에 큰 도움이 될 만한 곳에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압구정동에 어떤 모 백화점에서는 어떤 기계 안에 서면 사람의 신체 사이즈를 재서 그 사람에 맞는 옷을 추천해주는 기계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미래에는 섬유를 가지고 옷을 단순히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마다 각각 체형이 다른 점을 모두 고려하는 산업이 유망할 것 같다.감성섬유라고해서 어떤 연인끼리 커플티를 맞춰 입은 후 남자가 자신의 팔로 자신을 감싸면 멀리 있는 여자 친구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섬유.인간에게는 의식주 3가지가 가장 중요한데 그 중에서도 의가 더욱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지구온난화 등 때문에 기후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 이러한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의가 정말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섬유산업이 엄청 흥하였다가 잠시 주춤했지만 향후 미래 산업에서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산업이 될 것 같습니다.신소재공학과1. 자기소개저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 그리고 과학 중에서도 특히 화학과목에 관심과 흥미가 있었습니다.
    학교| 2015.12.07| 3페이지| 3,000원| 조회(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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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5 2-chloro-2-methylpropane의 제조(결과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1. 실험 결과● 첨가 한 2-methyl-2-propanol의 양 = 0.1mole = 0.1molTIMES 분자량(74.12g/mol) = 7.412g▶ 2-methyl-2-propanol의 mol = 0.1mol● 생성 된 2-chloro-2-methylpropane의 양 = 0.33g▶ 2-chloro-2-methylpropane의 mol ={0.33g} over {92.57`g/mol} `=`0.0036`mol● 수득률 ={0.0036`mol} over {0.1`mol} TIMES 100%`=`3.6%2. 고찰 및 의견이번 실험은 2-methyl-2-propanol을 이용하여 2-chloro-2-methypropane을 합성하는 실험이었다.우선 2-methyl-2-propanol을 0.1mol (7.412g)와 35%의 진한 HCl 20ml를 삼각플라스크에 넣고 잘 흔들어 준다. 그리고 삼각플라스크에 남아있는 용액을 증류수로 씻어서 모은 후 분별깔때기에 넣는다. 이때 분별깔때기에서 혼합용액은 극성차이에 의해 수용액 층과 유기 층으로 분리가 되고 밀도차이로 인해 유기 층은 위쪽에 위치하고 수용액 층은 아래층에 위치하게 된다. 2-methyl-2-propanol에 HCl을 넣어주면 SN1반응을 하여 -OH가 떨어져서 HCl의 H{} ^{+}와 만나H _{2} O를 형성하고, 그러면 2-methyl-2-propanol은 탄소양이온 중간체가 되며 Cl{} ^{-}가 탄소양이온 중간체에 붙어 2-chloro-2-methypropane이 된다.여기서 수용액 층인 아래층을 버리고 유기 층에 생성된 2-chloro-2-methylpropane만을 얻은 후 증류수, 5% 탄산수소나트륨(aqueous soduim bicarbonate(NaHCO{} _{3})), 증류수를 10ml씩 차례대로 넣어 주며 층 분리를 하여 더욱 정제된 유기 층의 2-chloro-2-metylpropane을 얻는다. 이 과정을 진행하는 이유는 증류수를 넣어주어 유기 층에 혹시 모를 녹아있는 미량의 극성물질을 제거하여 더 정제된 생성물을 얻기 위함이고, 5% aqueous soduim bicarbonate(NaHCO{} _{3})는 혹시나 남아있을 HCl을 제거해주기 위해서이다.이렇게 해서 얻은 유기 층에 무수염화칼슘(anhydrous calsium chlorided)을 넣어 건조시키면 용액이 깨끗해진다. 그리고 이 용액을 여과장치를 이용해 여과를 해주어 순수한 용액만을 채취한다.여기서 얻은 용액은 2-chloro-2-methylpropane이다. 2-chloro-2-methylpropane이 얼마나 얻어졌는지 질량을 측정하였는데 0.33g이 나왔다.그러나 우리 조는 위와 같이 실험을 하였는데 마지막 여과장치를 이용하여 여과를 하는 과정에서 여과기를 너무 많이 돌려서 그런지(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조교님도 왜 증발해버렸는지 모르겠다고 하심.) 2-chloro-2-methylpropane 용액이 상온에서 다 증발해버렸다. 그래서 결국 다시 실험을 하였으며 2번째 실험에서는 최대한 용액이 증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실험과정을 너무 빠르게 진행하였다. 그러다보니 처음 2-methyl-2-propanol과 HCl을 넣고 잘 섞이도록 흔들어줄 때 많은 시간을 흔들어주지 않아 반응이 많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또한 건조과정에서 용액이 너무 혼탁하여 anhydrous calsium chlorided를 너무 많이 넣어주다 보니 용액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처음에 2-methyl-2-propanol은 7.412g을 넣어 주었는데 마지막에 얻은 2-chloro-2-methylpropane은 0.33g밖에 되지 않은 것 같다. 수득률을 구해보면 3.6%라는 현저하게 낮은 수득률을 얻게 되었으며, 엄청나게 큰 오차가 발생하였다. 위에서 말했듯이 실험과정에서 실수를 제외하고 다른 오차를 찾아보면 2-chloro-2-methylpropane는 예비레포트에서 용해도를 찾아볼 때 물에 약간 녹는다는 성질을 갖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다보니 실험도중 층 분리를 하는 과정이나 세척을 하는 과정에서 증류수를 넣어 주었는데 이때 2-chloro-2-methylpropane이 물에 미량씩 녹아들어갔을 수도 있다. 또 층 분리 과정에서 사람이 직접 손으로 분리된 수용액 층만을 버리기 때문에 이때 유기 층이 미량 빠져나갔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많은 오차원인들 때문에 결국에는 0.33g밖에 안되고 3.6%라는 낮은 수득률을 얻게 된 것 같다.3. 문제◈ 2-chloro-2-methylpropane 합성 시 3가지 반응 메커니즘을 기술하여라.① HCl의 H가 Cl에 전자를 주고 떨어져 -OH기에 붙어 좋은 이탈기인 R-OH{} _{2}{} ^{+}를 만든다. 이때 Cl은 전자를 받아 Cl{} ^{-}가 됨.② 2-methyl-2-propanol에서 -OH{} _{2}{} ^{+}가 떨어져H _{2} O가 되고 탄소양이온중간체를 형성한다.③ 친핵체인 Cl{} ^{-}가 탄소양이온중간체에 붙어서2-chloro-2-methylpropane을 형성한다.◈ Separatory funnel을 사용하여 산을 중화시킬 때 압력을 낮추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Separatory funnel(분별깔때기)에 2-methyl-2-propanol과 HCl을 넣고 잘 흔들어 반응을 시켜준 뒤 반응을 하지 못하고 분별깔때기에 남아있는 HCl을 제거해주기 위해 NaHCO{} _{3}를 넣어 잘 흔들어 중화반응을 시켜주는데, 이때 반응식은 HCl + NaHCO{} _{3} → NaCl + H{} _{2}O + CO{} _{2}↑ 이다. 반응식에서 보다시피 HCl과 NaHCO
    공학/기술| 2015.10.27| 3페이지| 1,000원| 조회(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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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출을 이용한 벤조산과 나프탈렌의 분리(결과레포트)
    1. 실험 결과┌ 초기 벤조산 = 0.504g└ 초기 나프탈렌 = 0.503g┌ 용액 A(벤조산) = 0.32g└ 용액 B(나프탈렌) = 0.21g●용액A 수율 ={용액A의`추출물(g)} over {초기`벤조산(g)} TIMES 100% ={0.32g} over {0.504g} ` TIMES `100%``=`63.5%●용액B 수율 ={용액B의`추출물(g)} over {초기`나프탈렌(g)} TIMES 100% ={0.21g} over {0.503g} ` TIMES `100%``=`41.7%`2. 고찰 및 의견이번 실험은 추출을 이용한 벤조산과 나프탈렌의 분리실험으로 밀도차이를 이용한 실험이었다. 처음에 각각 0.5g의 벤조산과 나프탈렌을 15ml 메틸렌클로라이드(유기용매)에 녹여 용액을 만든다. 이때 우리 조는 정확히 0.5g을 채취하기 힘들어서 벤조산은 0.504g , 나프탈렌은 0.503g을 가지고 실험하였다.이 용액을 분별깔때기에 넣고 10%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을 10ml 넣고 흔들어서 잘 섞어주면 유기용액과 수용액은 섞이지 않아 층 분리가 일어났다.이때 밀도 차이에 의해 밀도가 1.113g/cm ^{3}인 수산화나트륨은 위층으로, 밀도가 1.33g/cm ^{3}인 메틸렌클로라이드는 아래층에 자리 잡게 된다. 극성인 벤조산은 수산화나트륨과 중화반응을 하여 위층에 존재하고 나프탈렌은 무극성이여서 메틸렌클로라이드 층인 아래층에 존재하게 된다.위, 아래 두 층을 잘 분리시킨 후 위층은 용액A로 아래층은 용액B로 정의한다.여기서 용액A에 염산을 넣어 pH가 1이 될 때까지 만들어준다. 이때 염산 수용액을 넣는 과정은 Le chatelier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 원리는 열역학적 평형이동에 관한 원리로 평형상태에 있는 물질계의 온도나 압력을 바꾸었을 때, 그 평형상태가 어떻게 이동하는가를 설명하는 원리이다. 벤조산은 카르복시기를 가진 산성 물질이다. 벤조산은 염기성 용액에서 다음과 같이 해리되어 물에 대한 용해도가 커진다.수소이온이 떨어지지 않은 반응 전의 벤조산은 분자구조로 인해 물에 잘 녹지 않는다. 즉,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으로 벤조산을 추출한 후, 염산을 첨가하여 염산과 수산화나트륨의 중화반응을 발생시켜 벤조산의 위 반응에서 역반응이 일어나도록 하여 벤조산을 석출하는 과정을 거침을 알 수 있다.용액A에 염산을 넣어 pH1을 만들면 앙금이 생성되는데 이것을 여과기를 통해 여과시킨 후 건조시키면 용액A에 존재했던 고체만을 얻을 수 있다. 용액A에는 벤조산이 존재하였으므로 이 과정에서 용액A에서 나온 고체는 벤조산이란 것을 알 수 있다.이때 실험을 통해 얻은 용액A의 고체의 질량을 측정해보니 0.32g이 나왔다. 이 실험값을 이용하여 수율을 구해보면 용액A에서 추출한 양(0.32g)을 처음에 넣어줬던 벤조산양(0.504g)으로 나눠준 후 100%를 곱하면 수율이 나오는데 우리 조는 63.5%의 수율을 얻었다.또한 B용액 속에 존재하는 나프탈렌을 얻기 위해 B용액을 분별깔때기에 넣은 후 10ml의 증류수를 넣어 잘 흔들어주고 층 분리를 한다. 이 과정은 용액B속에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수 있는 벤조산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다시 한번 층 분리를 통해 얻은 용액B에 무수황산나트륨을 넣어 건조시킨다. 무수황산나트륨은 탈수반응을 하여 건조시키는 건조제역할을 한다. 이렇게 얻은 용액을 여과기를 통해 여과시킨 후 다시 한번 건조시켜 용액B속의 나프탈렌을 구하였다.용액A의 과정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용액B속의 나프탈렌을 추출하는 과정에서는 자꾸 용액B에 물이 건조되지 않고 섞여있어 여러번의 실험을 하였다.이 과정을 통해 용액B 속의 나프탈렌을 0.21g을 얻었다.용액B의 수율을 구해보면 용액B 속의 나프탈렌(0.21g)을 처음 넣어준 나프탈렌의 양(0.503g)으로 나누어 준 후 100%를 곱하면 41.7%의 수율을 얻었다.수율을 보면 처음 넣어준 양에 반밖에 얻지를 못하였다. 이 말은 많은 오차가 발생했다는 말이다. 오차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여과기를 통해 여과하는 과정에서 제일 오차가 많이 발생했던 것 같다. 여과를 했을때 여과장치에 알갱이들이 많이 붙어 있었는데 이 알갱이들을 미처 다 떼어내지 못하였다. 이것이 수율이 낮은 가장 큰 오차의 원인으로 생각된다. 또한 부피나 무게를 측정할 때 육안으로 측정하다보니 완전히 정확한 값을 얻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나프탈렌은 승화성이 있는 물질이어서 실험과정에서 특히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승화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극성물질도 무극성용매에 안 녹는 다고는 하지만 쪼금은 녹기 때문에 수산화 나트륨수용액에는 벤조산뿐만 아니라 나프탈렌도 미량 녹았을 수 있고, 메틸렌 클로라이드 속에는 나프탈렌뿐만 아니라 벤조산도 녹아있을 수 있다.이러한 여러 가지 오차들 때문에 낮을 수율을 보이는 것 같다.3. 문제① 분별 깔때기(separatory funnel)로 추출, 분리 할 때 funnel안에 있는 수용액층과 유기용액층을 구분할 수 있는 실험적 방법을 기술하시오.= 무극성 물질인 유기용액과 극성 물질인 수용액은 서로 섞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유기용액과 수용액을 분별 깔때기에 함께 담으면 섞이지 않고 층이 분리되는데, 이때 유기용액과 수용액의 밀도의 차이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 물질은 아래층에 위치하고 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용액은 위층에 위치하게 된다. 이번 실험에서는 수산화나트륨 수용액과 메틸렌클로라이드 유기용액을 이용하였다. 여기서 메틸렌클로라이드가 밀도가 더 높아 아래층에 위치했으며, 수산화나트륨수용액이 밀도가 더 낮아 위층에 위치하였다.② 물과 클로로포름사이의 분배계수는 22이다.만약 150㎖의 커피에 0.80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면 60㎖의 클로로포름을 이용해서 한 번 추출하였을 경우 물 층에서 얼마만큼의 카페인이 남아 있겠는가?
    공학/기술| 2015.10.27| 3페이지| 1,000원| 조회(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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