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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금관과 유목민족
    신라금관과 유목민족금을 숭배하는 집단들 신라와의 공통적인 문화 신라의 구성원과 금관의 사용자 금석문에 나타나는 신라왕족의 기원금을 숭배하는 집단 알타이 문화권 삼국시대와 금 흉노 스키타이 박트리아황금유물 출토지역 구분신라의 구성원과 금관의 사용자 토착농경인 B.C. 3 세기 진나라에서 노역을 피해 들어온 사람 B.C. 2 세기 고조선이 한무제에 의하여 망하자 이동해 온 유민 ( 흉노계일 가능성 농후 ) A.C. 37 년 낙랑에서 투항해 온 5,000 명 .신라의 황금관서아시아의 황금관서아시아의 황금관신라와의 공통적인 문화 적석목곽분 새 동복 계림보 보검 누금기법 DNA신라의 매장 방식신라의 매장 방식중앙아시아의 매장 방식하늘 숭배철정 , 동정 [ 솥 ]토우 비교황금 유물 세공 기법신라의 구성원과 금관의 사용자 17 대 내물왕 국호변경 , 김씨왕족 , 마립간 사용 적석목곽분 금관 등장금석문에 나타나는 신라왕족의 기원 문무왕릉비 김인문 묘비 흥덕왕비 대당고김씨부인묘명금석문에 나타나는 신라왕족의 기원 투후 김일제 성한왕 ( 태조한왕 ) 김알지 김세한투후 김일제의 중국 기록{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2.01.18| 32페이지| 1,5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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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교육의 현실과 공교육의 문제점
    사교육의 현실과공교육의 문제점목차Ⅰ. 서론Ⅱ. 본론1. 우리나라의 사교육의 현실태가. 大入수시모집 사교육만 키웠다나. "학원 안가면 불안" 중고생 54%2. 사교육의 교육적 문제점가. 사교육시장실태나. 사교육시장의 실태 조사다. 과도한 사교육비로 인한 문제점3. 사교육과 공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가. 학교교육의 정상화나. 전인적 평가방식의 필요성다. 방과후의 다양한 교육활동 개발라. 다양한 매스미디어를 통한 교육프로그램 개발마. 우리나라 사회의 풍토 변화와 정책적인 개편과 보완바. 사이버교육 키워 사교육 줄이자사. 사교육 의지 않고 아이 직접 가르치는 부모들Ⅲ. 결론Ⅰ. 서론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한다. 한 개인을 의식 있는, 생각 있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굳고 현명한 교육관을 가지고 교육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 교육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고 사회의 쓸모 있는 구성원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나는 생각한다. 그런 목적을 위해 교육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것은 학교 교육이라 생각한다.조선시대나 그 이후 일제, 6·25 시대 등의 혼란기까지 우리의 교육열은 매우 강했다. 때문에 서당. 학교 등의 어디에든지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었고, 탄압의 시대였던 일제 시대, 6·25 동란 시대에까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의례 학교가 세워 지곤 했다.학교는 새로운 말과 글, 문화를 배우는 곳이었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며 인간 관계를 형성하고 장차 사회 속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하는 장이었다. 이런 이유로 우리의 학교 교육은 발전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고등 교육까지도 많은 사람이 받고 있다.학교 교육, 공교육은 한번에 많은 학생을 교육 시킬 수 있다는 파급 효과로 인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그런데 요즘, 공교육이 무너지고 잇다. 지난해 전교조가 전국의 교사 450명과 중, 고생 7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학생의 36.3%가 학원이 학교보다 더 잘 가르친다고 응답해원 논술 특별반에 등록,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논술을 준비하고 있어 '수시모집 사교육 이중고'를 겪고 있다. 학생 선발의 다양화를 위해 수능시험 성적순이 아닌 특기적성을 기준으로 신입생을 뽑는다는 수시모집의 취지가 과잉 경쟁으로 변질돼 학생 학부모에게 또 다른 교육비 부담이 되고 있다. 격주간 '입시 타임스'가 고교생 1078명(고3생 8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시모집에 대비해 사교육비를 지출하겠다'고 답한 고 3생이 10명중 6명이나 돼 수시모집이 오히려 사교육시장만 더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전문학원(24.0%), 인터넷 특강(34.2%), 과외일반학원(4.7%) 등 사교육을 통해 수시 모집을 준비하겠다는 학생은 62.9%에 달했다.나. "학원 안가면 불안" 중고생 54%중고교생 10명 중 8명 이상이 학원수강 경험이 있고 2명 중 1명은 혼자 공부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등 학생들의 학원 의존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교육개발원 김양분 연구위원이 최근 전국 중고교생 2658명, 학부모 2658명, 교사 1770명을 대상으로 입시학원 교육실태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조사에 따르면 교과내용을 배우기 위해 입시학원에 다닌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학생은 중학생 86.2%, 고교생 82.7% 등 평균 84.8%였다. '학원수강이나 과외 없이 혼자 공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긍정적인 응답은 38.2%에 그친 반면 '혼자 공부하기는 불안하다' 45.6%, '혼자서는 도저히 공부할 수 없다' 8% 등 53.6%가 학원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였다2. 사교육의 교육적 문제점그러면 우리나라 학생들이 사교육(과외)을 받도록 내버려 두어야 할 것인가?사교육 그 자체만으로도 문제점을 상당히 많이 내포하고 있다.내신성적이 중요한 대입전형 요소이기는 하지만, 내신과외조차 입시위주 교육이라 보기 어렵다. 또한 과외가 암기 위주인들 과외 때문에 가계의 부담을 무릅쓰고 자발적으로 또는 불가피하게 받는 것일진대, 그것이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을 육'이라는 간판을 내건 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흔히 ㅇㅇ캠프, ㅇㅇ교육센터, ㅇㅇ교육원 등의 이름을 내걸고 학부모들을 유혹한다. 그 유혹의 폐해는 곳곳에서 드러난다. 이아무개(38서울 은평구 신사동)씨는 지난해 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데리고 여의도에 있는 한 영재센터를 찾았다. "영재 판별을 하는 교사가 수업도 하는 등 석연찮은 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곳 교사들이 두 달도 안 돼 바뀐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죠. 교육과정이 영역수준별로 특성화돼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적응을 못해 그만두는 학부모도 봤습니다." 신뢰성을 못 느낀 이씨는 두 달 만에 아이와 그곳을 빠져 나왔다. 이처럼 학원 가운데는 영재교육을 한다며 사실상 선행학습을 하는 곳이 많다.김아무개(36경기도 고양시)씨도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영재교육원을 찾았다고 한다. "판별 테스트를 받은 결과 10% 안에 들더군요. 망설이다 수업을 두번 참여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6, 7살 아이들 입에서 관성의 법칙이나 태양계 행성 이름들이 술술 나오더라고요. 가만히 생각하니까 학교에 가면 다 배울 내용이잖아요. 퍼즐도 처음에는 못 맞추다 나중에는 잘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복학습에 의한 훈련이 과연 영재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그래서 과감히 포기했죠."학부모가 이 정도에서 판단을 하면 다행이다.문제는 많은 학부모들이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다. 일부 학원에서는 상위 3% 안에 드는 영재아로 판별 받도록 아예 '지능 올리기' 교육을 한다고 선전한다. 똑똑한 아이가 되길 소망하는 학부모들의 심리를 부추기는 것이다. 이런 부추김에 학원 순례를 하며 테스트만 하는 학부모들도 있다. 김씨는 "아이에 대한 테스트 결과 상위 3% 안에 들지 못한다고 하자 아이 지능을 올려준다는 곳에 아이를 넣는 친구도 있다"고 말했다. 이른바 '영재 대기반'인 셈이다. 일부 학원들은 자체적으로 영재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교육을 하는 과정을 만들어 학부모들의 주머니를 털기도 한다. 서울의 한 영재 까 수업에 방해가 되는지 교사가 귀찮게 여깁니다. 저 역시 이제 와선 아이한테 가만히 참으라며 잔소리를 늘어 놓습니다." 영재교육에 여전히 관심이 쏠린다는 학부모 이씨의 말이다. 그는 앞으로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을 거둬들이겠다고 했다.학원들 교육 프로그램영재라는 이름을 내건 학원들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알기란 쉽지 않다. 서로 드러내길 꺼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은 믿을 만할까? 이런 질문에 영재학원 운영 경험이 있는 김아무개(45)씨는 고개를 흔든다. "교육적 측면에서 양심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더욱이 예전과 달리 지금은 사업성에 민감하다 보니 프로그램 개발은 말뿐이죠. 자체 개발했다는 경우도 다 미국 등 외국의 프로그램을 빌려오거나 해묵은 자료를 토대로 짜깁기한 것이 많습니다." 교육 전문가들은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자체가 결코 쉽지 않다고 말한다. 크게 심화냐 속진이냐 두 분야로 나뉘는데, 이미 교육과정에서 시행되는 속진은 방법상 쉽지만 심화 쪽은 많은 연구와 투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서울교육대 강완 교수(수학교육)는 "심화는 실제로 영재아이들과 함께 해보면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만큼 간단치 않은 문제"라며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수익을 모두 투자해도 모자랄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프로그램을 내세울 게 없는 학원들은 '이름'을 빌리거나 '협력'관계를 내세우기도 한다. 가령 어느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이나 알려진 교육원의 프로그램과 똑같다는 식이다. 이 역시 ‘믿거나 말거나’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러한 프로그램 말고도 교사 자질에 대한 우려도 크다. 대다수 학원들이 수익성을 쫓다 보니 교사 교육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게다가 근무여건이 열악해 교사들의 이직도 잦다. "뛰어난 피아니스트를 만들려면 피아니스트가 지도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영재를 교육해야 합니다. 더욱이 전문가 중에서도 잘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라야 합니다. 동기부여와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련된 지식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보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진정한 진리 탐구는 불가능하다.3.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가. 학교교육의 정상화사교육비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는 공교육. 즉, 학교교육이 제대로 수행되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학교의 수업이 사교육방식을 따라가는 꼴이 아니라 참된 교육을 바탕으로 공교육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있기 때문에 학교교육의 정상화가 시급하다.나. 전인적 평가방식의 필요성지금 우리 학생들을 평가하는 기준은 오로지 성적에 의해서만 순위가 매겨진다. 그래서 성적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좀더 우수한 성적을 얻기 위한 방편으로 과외를 이용한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교육에서 평가 방식을 성적위주를 지양하고 전인적인 평가방식의 도입이 필요하다.다. 방과후의 다양한 교육활동 개발사교육이 거의 모두 잠식하고 있는 미술활동이나, 체육, 음악활동을 이제는 공교육으로 융화 시킬 필요가 있다. 학교에서 수업을 모두 마치고 과외 교습소나 학원에 가서 하던 활동을 공교육을 담당하는 학교에서 방과후에 시행하면 그만큼 사교육(과외)활동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사교육에 비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충분히 만족되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 다양한 매스미디어를 통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지금 현재에도 시행되고 있는 EBS교육방송이나 케이블TV의 교육프로그램처럼 학교교육에서 부족한 것을 학원과 같은 사설기관의 과외가 아닌 어느 누구나 부담 없이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양질의 보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방송의 활성화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마. 우리나라 사회의 풍토 변화와 정책적인 개편과 보완정책으로 중앙 집권식 교육제도를 지양해 교육행정을 대폭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고 국립대를 없애고 지방공립대로 전환하는 개혁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나 전통, 관습에 물어볼 문제라서 좀 힘이 들더라도 국민들 개개인의 학벌위주의 인력채용은 뿌리 뽑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의 능력을 우선시 하는 그런 사회풍토를 만들어 가야 한다.바. 사이이다.
    교육학| 2012.01.18| 10페이지| 1,000원| 조회(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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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 적외선 응용
    문화재 적외선 응용1. 적외선에 대하여1) 적외선(Infrared Radiation)이란적외선은 에너지 전달형태의 일종으로 파장 범위가 약 0.8 ∼ 1000㎛의 파장을 갖는 전파 의 일종이다. 적외선 방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1800년대 초경 영국의 월리엄 허쉘경에 의해 태양광의 분광 시험 중 적색 부분보다 파장이 긴 부분이 있으며, 인체에 온열 효과를 가져 오는 파장을 발견하였다. 그 후 적외선 파장 중 온도를 이용하려는 이론은 1890∼ 1900년초 플랭크에 의해 흑체이론이 완성되어 적외선을 이용한 온도 측정이 가능하게 되었다.나.적외선의 구분① 근 적외선적외선 중 가시광선에 가장 근접한 파장 범위를 적외선이라 하며 가시광선에 근접하기 때문에 광전 수전기(빛 검출기)로 검지할 수 있는 범위의 적외선 방사를 말한다. 파장 범위는 0.8㎛ ∼ 2㎛이며 인체의 피부에 대하여 가장 깊게 투과하기 때문에 인체에 온열 효과를 느끼게 하는 파장 영역이다.② 중간 적외선적외선 Wave중 중간 범위의 영역으로 파장 대역은 2㎛ ∼ 4㎛의 범위의 영역으로 방사체는 공기 중에서 직접 가열하는 방식의 적외선 방사에너지는 이 파장 대역을 주로 방사하는 것이 많다.③ 원 적외선적외선 파장 중 Microwave와 가장 근접한 파장이며 파장 대역은 4㎛ ∼ 1000㎛이며 주로 고분자 재료의 가열이나 유기 용체의 건조에 이용되는 파장이다. Long wave 한계에 있는 파장 1000㎛는 Mirco파의 발생 장치나 Microwave 검출장치의 단파장 한계가 대부분 비슷하다.2)적외선의 특징①적외선 가열적외선은 전자파의 형태로 에너지를 전달시킬 때 중간에 전달을 위한 물체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열 손실이 없다. 이와 같이 열의 이동이 직접적이고 손실이 없기 때문에 피사체를 가열시키는데 여러 가지 이점이 있으며 적외선으로 통상 물체의 가열은 그 물체의 표면에만 적용하는 난점이 있다.즉 적외선 가열은 넓은 표면적의 얇은 물체를 가열하는 것이 적당하다.②열방사물질을 구성하는 입자(원자, 분자, 이온)의 집단이 열에 의해 여기 될 때 그 결과 전파를 방출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고온일수록 현저하며 상온 및 저온에서도 물체가 절대온도(°K)이상의 온도에서는 반드시 일어나며, 또한 태양등 천체로부터 방사는 대부분이 열방사이다.③완전 방사체물체에 입사하는 방사의 파장, 입사하는 방향, 편광 등에 관계없이 입사된 방사를 전부 흡수하는 물체를 말한다. 또한 어떤 온도의 전파장 영역에 있어서 최대 열방사를 하는 방사체를 흑체 및 플랭크 방사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완전흑체는 존재하지 않으며 다만 이 상태에 근접하는 방사체를 보통 흑체라하여 완전 방사체로 규정하고 있다.2. 적외선 현미경광학현미경안에 보통 현미경, 자외선 현미경 적외선 현미경 ,형광 현미경, 암시야 현미, 경위상차 현미경 ,편광 현미경, 간섭현미경등이 포함적외선 현미경 사전적 의미 : 적외선으로 이루어진 상을 가시광선의 상으로 바꾸어 관찰하는 현미경(반도체 결정을 관찰하는 데 씀)ⓐ 일반적인 광학현미경,→ 적외선으로 연구하게 될 시료 입자나 점을 시각적으로 찾기 위해 사용ⓑ 적외선 빛살 크기를 시료 크기만큼 작게 할 수 있는 반사 광학장치를 갖고 있는 적외선 장치→ 적외선 장치는 회절발 장치가 아닌 일반적인 Fourier 변환분광계→ ∵ Fourier 변환분광계가 훨씬 더 감도가 좋기 때문→ 변환기: 액체질소로 냉각한 MCT 광전도 장치→ 다른 종류의 적외선 변환기보다 훨씬 감도가 좋음* 적외선 현미경의 사용은 아직은 초보단계→ 앞으로 많은 응용방법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3. 문화재 보존과 원적외선 현미경발굴 출토되거나 미술관, 사찰, 개인 등이 소장한 모든 문화재는 우리 민족의 유산이며 고고학, 미술사학, 역사학적인 귀중한 연구 대상이다. 문화재 연구의 근본은 문화재가 가지는 고유의 본질을 규명하는데 있다. 그 연구 방법으로 보존처리와 과학적 분석연구가 요구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문화재의 원형을 회복하고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최근 20,30년간 자연과학분야를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의 진보는 문화재 연구 방향의 전환을 가져왔다. 보존과학뿐만 아니라 고고학, 미술사, 역사학에 이르기까지 발표되는 논문에 문화재 분석에 대한 연구 자료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이러한 흐름은 이제까지 행해진 통상적인 보존처리, 육안관찰에 의한 시대, 산지분류, 주관적 진위여부 판단에서 한 단계 진보하여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함으로서 연구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문화재의 자연과학적 분석, 연구는 크게 연대측정, 원산지추정, 재질 및 구조, 제작기법연구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문화재 보존처리재료연구, 보존환경연구, 생물학적피해연구 등도 포함된다.문화재 보존 분야에 원적외선 현미경 적용 예① 적외선촬영법 : 적외선촬영법은 X선투과 촬영법과 달리 유기물 표면의 구조, 형태를 비파괴 적으로 분석하는데 사용된다. 적외선은 가시광선의 적색스펙트럼보다 더 바깥쪽에 위치하여 적외선이라 한다. 시료에 적외선 특정 파장을 쬐어주면 분자의 특성에 따라 고유의 흡수, 방출양을 가지게 되는데, 이 스펙트럼을 화상으로 처리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벽화의 채색상태나, 목간 고문서의 묵서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회화류의 밑그림을 적외선 촬영한 결과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후대의 채색 부분이 확인되거나 현재의 그림과 전혀 다른 그림을 확인한 결과가 학계에 발표되고 있다.② 금속, 광학, 실체 현미경 분석법 : 보통 연구실을 떠올리면 흰가운에 현미경을 보고 있는 연구원들의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현미경은 물질 분석의 기초 장비로 보존처리 과정에서 문화재의 미세구조 관찰 등에 폭 넓게 사용된다. 현미경은 보통 사용용도에 따라 실체현미경, 광학현미경, 금속현미경으로 분류된다. 실체현미경의 확대배율은 6.3배에서 50배까지이며 보다 정밀하고 계획성 있는 Cleaning 작업과 문화재의 거시적 관찰에 활용된다. 광학현미경의 확대배율은 5.1에서 160배이며 주로 도자기나 토기, 석재 등 광물조직의 미시적 관찰에 활용된다. 금속현미경의 확대배율은 50배, 100배, 200배, 500배, 1000배이며 금속시료의 미세 조직 상태를 관찰하여 현재 상태, 제작기법, 사용흔적 규명에 활용된다. 물이 얼어 얼음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로 금속 또한 용융상태의 주물이 굳어 고체화되는데, 때에 따라 담금질이라는 가공단계를 거친다. 이것의 미세조직을 관찰하면 주물을 굳혀 제작한 조직은 크고 둥근 반면, 담금질을 거친 조직은 작고 바늘과 같은 침상구조를 가진다. 이러한 미세조직의 관찰을 통하여 제작기법을 규명할 수 있다.
    공학/기술| 2012.01.18| 4페이지| 1,000원|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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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신석기 문화
    한반도의 신석기시대- 목 차 -Ⅰ. 시대개관 1. 신석기시대 개념 2. 신석기시대 연구 Ⅱ. 신석기문화의 시공적 위치 1. 지역구분과 편년 2. 동북아시아 신석기문화와의 관계1. 신석기시대 개념일반적 개념 -후빙기 이후 새로이 습득한 식량공급수단, 즉 주로 원시농경(또는 목축)에 의한 식량생산경제를 배경으로 전개된 문화를 가리킨다. -주로 간석기(마제석기)의 사용, 농경과 정착생활 및 토기의 등장으로 더불어 시작한다고 보고 있으나, 이러한 요소가 동시에 등장하는 곳은 거의 없다.한국선원사에서의 개념 -홍적세 이후 최고(最古)의 토기군 출현부터 금속기의 사용이전까지 주로 어로와 수렵, 채집에 의한 식량공급을 배경으로 전개된 토기문화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다. 쟁점 -후빙기 초의 문화상 불분명, 구석기에서 신석기로의 전이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고 있다.2. 신석기시대 연구1) 개시기를 제외한 신석기시대 토기 -융기문과 압날문 계열 토기에서 침선문계열(빗살무늬토기)변화한다. 동북아에서 관찰되는 일반적인 경향이다.제주 고산리 출토 원시 무문토기제주 고산리 출토부산 영선동 패총부산 영선동 패총 출토2) 중기 -침선계 빗살무늬토기 확산. 동북과 서북지역 평저토기 영동지역 포함 중서부 이남지역 첨저의 포탄형 토기 유행서울 암사동 출토 북한 서포항 출토2) 후기 -무늬 없는 토기 증가 동북 및 서북지역 : 뇌문 중 서 부 지 역 : 동일계 침선문 남부내륙, 해안지역 : 이중구연동북지역 후기 뇌문토기경성 원수대 패총 출토청진 농포동 유파 패총 출토남부지역 후기 이중구연토기부산 율리 패총 출토제주 북촌리 출토2) 주거와 취락기본적으로 수렵채집경제 사회로 지역에 따른 환경의 차이와 시간에 따른 생업경제의 변화가 있다. 동북지역 남해안지역 : 이른 시기에서는 어패류와 바다포유류 중서부지역 : 어패류도 이용하였으나 식물성 식량이 주요 자원창녕 비봉리 패총 출토 배 탄화곡식과 열매울산 반구대 암각화-움집을 기본으로 빗살무늬토기 단계에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평면 : 원형과 방형 시간이 흐르며 방형이나 장방형으로 변화Ⅱ. 신석기문화의 시공적 위치1. 지역구분과 편년 이른 시기의 지역성 - 서북 / 동북 / 강원 영동 / 남해안 - 동북아시아 전체의 평저토기 전통과 궤를 같이함 - 서북지역 압록강 포함 : 지자문(之字文)토기문화권 동북지역 두만강 대안지역 포함 : 보이스만문화권침선문계토기 발생 이후의 지역성 서북 / 동북 / 강원영동 / 남부내륙 / 남해안 - 전형적인 중서부지역의 독특한 첨저토기문화 등장1) 전기 -전형적 침선계 빗살무늬토기 등장 이전단계 -특징 : 평저 -지자문토기, 융기문토기, 오산리식 토기 -중서부지역에서는 전기 후반에 첨저빗살무늬토기가 등장한다.2) 중기 -침선계 빗살무늬토기 확산 - 동북과 서북지역에서는 평저토기가 계속되지만 영동지역 포함한 중서부 이남지역에서는 첨저의 포탄형토기가 유행강원도 양양군 지경리김해 수가리 출토3) 후기 무늬 없는 토기 증가 -동북과 서북지역 : 뇌문 -중서부지역 : 동일계 침선문 -남부내륙 및 해안지역 : 이중구연2. 동북아시아 신석기문화와의 관계1) 전반단계 - 대체로 평저 -요하 유역 중심 : 지자문토기문화권 아무르강 중류 송눈평원 일대 : 융기선문토기문화권 삼강평원과 아무르강 하류 중심 : 아무르편목문토기문화권 두만강 하류와 연해주남부 중심 : 보이스만문화권 -서포항 1 및 2기, 서북지방의 신석기 1기, 강원 영동의 융기문 토기 및 오산리식 토기 단계, 남해안의 융기문토기 및 영선동식 토기단계2) 후반단계 -침선계 토기문화가 등장 확산 -요서 : 홍산문화 소하연문화 요동 : 소주산 중층문화군 삼강평원 및 흑룡강 하류 : 보즈네세노프카문화 두만강 하류 및 연해주 남부 : 자이사노프카문화 -한반도에서 빗살무늬토기가 전개하는 시기와 일치보즈네세노프카문화아무르 꼰돈 출토 토기, 토제인물상3) 세부편년 요서지역 전반단계 -지자문토기문화권 흥륭와(興隆漥)-조보구(趙寶溝)문화로 대표 이어지는 홍산문화에서는 채도와 같이 앙소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보인다. 홍산문화 단계는 본격적인 농경사회의 면모를 보여준다.문암리 출토 옥결 – B.C 6000년경흥륭와 옥결흥륭와(興隆漥) 문화요동지역 전반 단계 -신락(新樂) 하층, 소주산(小珠山), 후와(後漥) 하층 문화로 대표 신락 하층 단계부터 기장이 확인되고 있어 요동지역 초기 농경 이 시기에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 길림지역에서는 좌가산(左家山) 1․2기와 서단량산(西斷梁山) 1기가 이에 해당한다.아무르편목문토기문화권 아무르강 하류 콘돈 및 말리셰보문화, 연해주 남부의 루드나야문화, 중국의 신개류(新開流) 문화 앙앙계(昻昻溪)문화 아무르강 중류. 융기선문토기문화 분포. 석인촉과 창, 작살, 그물추 등의 출토로 수렵과 하천어로가 중요한 생업 보이스만문화 두만강 하류. 패총과 수렵어로구가 출토. 최근 강원도 고성 문암리에서 보이스만문화의 토기가 발견되었다.보이스만문화 토기편연해주 뻬레발, 뿔로치카 출토요동지역 후반단계-소주산 중층 문화군 소주산 상층 문화 단계로 편년 소주산 중층, 마성자(馬城子) 하층, 후와(後漥) 상층문화 포괄 -중층 단계부터 산동교동(膠東) 지역과 교류가 활발, 상층 단계에는 산동용산문화의 영향이 한층 강하게 나타난다. -소주산 중층 단계 출토 돌칼과 조개칼 및 낫, 돼지 뼈는 그러한 교류의 결과로서 초기 농경과 가축사육의 증거로 해석되고 있다.-마성자 하층 단계 유적 군 곰배괭이 출토 요동지역의 초기농경 신석기 전반 단계에 등장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토기와 기타 도구의 변화, 가축의 등장 등 소주산 중층 단계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자이사노프카문화-표면장식 승선문 - 침선문 - 침선 및 찰과상 문양 침선문의 위주인 자이사노프카 후반의 뇌문토기 단계 곰배괭이가 등장한다. 곰배괭이는 재배곡물 도입의 증거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곡물은 크로노프카 1 유적에서 보듯 승선문토기 단계에 등장함이 최근 확인되었다.연해주 뻬레발출토 뽀드 리빠미 출토4) 한반도와의 유사성 -요하 이동 지역 신석기문화 한반도와 유사한 양상으로 변화함 -침선문토기, 초기농경의 확산 시기와 경향성 초기농경이 수렵채집경제의 보완적 수단 가축 사육의 증거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참고문헌 -임상택 2007, 「신석기시대」, 『한국고고학강의』, 사회평론, pp.44-58 -임효재 2002, 『한국신석기문화』, 집문당 -동삼동패총전시관 2004, 『동삼동패총전시관 학술총서Ⅰ 신석기시대의 토기문화』 -동삼동패총전시관 2009, 『동삼동패총전시관 학술총서 Ⅳ 한반도 신석기시대 지역문화론 -국립문화재연구소 2006, 『한러 공동발굴특별전 아무르 연해주의 신비』, 국립문화재연구소{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2.01.18| 36페이지| 1,5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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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청동기문화
    한국의 청동기문화목차서론 한국의 요령식동검문화 요령식동검문화 요령식동검문화의 유입경로 한국의 요령식동검문화 유적 유물 한국식동검문화 한국식동검문화와 요령식동검문화 묘제 유물 청동기 제작기술요령식동검문화 (遼寧式銅劍文化)요령성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전개된 청동기문화로 요령식동검이 중심이 됨. 요령식 동검 : 인부(刃部)가 S자형, 검신과 손잡이(把部)가 따로따로 제작되어 결합하여 사용. 대략 기원전 1천년기 초에 성립. 요서지방 – 하가점상층문화 요동지방 – 요령식동검문화 길림·장춘지방 – 서단산문화 한반도 – 한국요령식동검문화요령식동검문화의 유입경로요동반도→ 서북·중서부지역유입→ 각지로 확산한국의 요령식동검문화(遼寧式銅劍文化)한국의 초기청동기문화(初期靑銅器文化)를 대표하는 것. 타 지역 요령식동검문화의 요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음. 타 지역 요령식동검문화와의 차이점. 지석묘는 한국요령식동검문화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묘제. 제사,퇴장유적 또한 한국요령식동검문화에서만 보이는 요소. 요령지방에서 보이는 기마적(驥馬的),차마적(車馬的)인 요소가 전혀 보이지 않음. 부러진 동검이나, 2차가공품을 부장하는 것도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 경부(莖部)에 홈이 파져 있는 동검은 우리나라의 특징적인 요소.유적 : 분묘유적(墳墓遺蹟)석관묘(石棺墓) 1매의 판석(板石)으로 조립한 형식 : 배천 대아리, 신평 선암리, 사리원시 상매리유적 수매의 판석을 잇댄 형식 : 부여 송국리유적 토광묘(土壙墓) 재령 고산리, 연안 금곡동유적부여 송국리석관묘유적 : 분묘유적(墳墓遺蹟)지석묘(支石墓) 전라남도를 중심으로 한 바둑판식 지석묘. 승주 우산리, 보성 덕치리, 여천 젹양동, 고흥 운대리, 여수 오림동유적 등을 들 수 있음.승주 우산리 지석묘여천 평여동 지석묘유적 : 제사·퇴장유적산비탈의 흘러내린 돌무지(너덜겅)속에 청동유물을 매납 또는 은장(隱葬)한 것. 청도 예전동유적, 개풍 해평리유적유적(생활유적)요령식동검이 생활유적에서 직접 출토된 예는 없음. 부여 송국리 주거지 – 선형동부식. 척돌(脊突)이 형성되어있음. 경부가 긴 편. 경부 측면에 홈이 파여있는 것. 한반도 중서부·남부지역에서만 보이는 특수형식.부여 송국리출토 비파형동검 (琵琶形銅劍)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 左 42cm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 右3 33.3cm유물 : T자형 검파(劍把)통부(筒部)와 반부(盤部)로 구성됨. 초기 반부의 양단이 위로 약간 들림. 문양은 연뇌문(連雷文)에 삼각거치문을 가함. 후기 반부의 양단이 아래쪽으로 약간 처침. 문양은 삼각거치형인문. 말기 통부 하단에만 문양이 남거나 없음.傳 황해도 신천출토, 12.5cm유물 : 동모(銅鉾)Ⅰ류 모신의 폭이 좁고 전체길이에 비해 공부의 길이가 긴 것. 중서부이남지역에서 발견됨. Ⅱ류 모신의 폭이 넓은 것. 북부지역에서 발견됨. Ⅲ류 인부의 굴곡이 심하지 않은 것. 북부지역에서 발견됨.유물 : 동촉(銅鏃)역자식(逆刺式)의 유경양익촉 (有莖兩翼鏃) 촉신 중앙에 호선이 나있고 좌우에는 혈구가 있음. 2차전용품(二次轉用品) 중국식동촉(中國式銅鏃) 고식의 중국식동촉이 단독으로 유리된 채 경주일원에서 발견됨.배천 대아리, 사리원 상매리덕치리, 무계리(右4) 左 8.2cm傳 경주출토, 左 4.3cm유물 : 동부(銅斧)선형동부(扇形銅斧) 대부분 길이 5cm의 소형. 요동지구에서 많이 보이는 형식. 의주 미송리, 금야 영흥읍(용범), 부여 송국리(용범) 장방형동부(長方形銅斧) 재령고산리 유적선형동부, 의주 미송리출토동부용범편, 부여 송국리출토11.6cm유물 : 동착(銅鑿), 도자(刀子)개천 용흥리출토 일괄유물 中 도자(刀子)부여 송국리석관묘출토 일괄유물 中 동착(銅鑿)유물 : 곡옥(曲玉)대부분 천하석제. (天河石製) 두대미소형 (頭大尾小形)을 이룸. 반원의 직선부 중심에서 약간 아래쪽을 도려낸 듯한 것. 형태가 일정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음.식옥(飾玉), 右下 4.8cm유물 : 관옥(管玉)대부분 벽옥(碧玉). 응회암제, 토제도 있음. 곡옥과 세트를 이루는 경우가 많음. 대형 – 길이 3cm 폭 1cm 이상.부여 송국리석두 문화 사이의 단선적, 계승 발전적인 관계를 찾아볼 수 없음. 요령식동검은 조문경과 함께 출토된 예가 없음. 요령식동검 후기형식과 고식의 한국식동검이 함께 발견된 예가 없음. 요령식동검 : 남부지역의 지석묘에서 많이 발견됨. 한국식동검 : 지석묘에서는 거의 출토되지 않음. 한국식동검문화는 요령지방의 요령식동검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음.한국식동검문화기 구분Ⅰ기 : 성립기 요령식동검문화의 파급으로 인해 요령식동검문화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기. Ⅱ기 : 발전기 요령식동검문화의 영향에서 탈피되며 새로운 북방식요소가 유입되는 시기. 말기에는 철기문화가 파급되기 시작. Ⅲ기 : 쇠퇴기 철기문화의 파급으로 청동기는 형식적이고 퇴화된 형태로 제작.유적 : 묘제Ⅰ기 석관묘가 대표적. 할석으로 축조되고 상부에 적석을 함. Ⅱ기 Ⅰ기와 비슷. 남부지역에서는 적석목관묘 출토됨. Ⅲ기 목관묘가 주류를 이룸.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과 요령식동검(遼寧式銅劍)공통점 동검의크기가 비슷. 별주식(別鑄式). 결입부가 형성됨. 검파가 T자형. 검파두식을 착장. 차이점 검신이 직선화되고 예리해짐. 마디가 뚜렷해짐.부여 송국리출토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아산 남성리출토 세형동검 (細形銅劍)유물 : 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 또는 세형동검(細形銅劍)이라고 함. 후기 청동기문화를 대표하는 한국식동검문화의 표지적 유물. 요령식동검을 조형으로 하였으나 그 형식은 한국에서 성립됨.아산 남성리출토 세형동검 (細形銅劍)유물 : 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Ⅰ기 : 성립기 등대(脊)에 세운 능각이 결입부 아래쪽으로 미치지 않음. 검신의 하반부 폭이 넓은 편이며, 검신의 기부에서 결입부까지는 완만한 곡선을 보임.세형동검 (細形銅劍), 左 24cm유물 : 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Ⅱ기 : 발전기 요령식동검의 요소를 탈피하여 검신이 보다 세형화(細形化) 됨. 검신·기부 직선화 됨.세형동검 (細形銅劍), 左3 31.5cm유물 : 한국식동검(韓國式銅劍)Ⅲ기 : 쇠퇴기 등대(脊)가 경부까지 갈린 것이 나타남. 혈Ⅲ기에 걸치는 시기에는 동모의 길이가 길어짐.동모(銅鉾), 右2 20.1cm동모(銅鉾), 右 26.9cm유물 : 동모(銅鉾)Ⅲ기 : 쇠퇴기 Ⅱ기에 비해 길이가 길어짐. 공부(銎部) 측면에 반환형(半環形)의 귀. 인부(刃部)에 2조(條) 이상의 혈구를 새김. 공부 표면에 문양을 새긴 것도 보임.동모(銅鉾), 左2 21.6cm유문동모(有文銅鉾), 左3 31.6cm유물 : 동과(銅戈)Ⅱ기 : 발전기 Ⅱ기에 출현한 표지적 유물. 중국동과를 조형으로하여 만들어졌음. 등대에 능각이 나 있는 형식과 능각이 나있지 않은 형식으로 대별됨.동과(銅戈), 右 26.5cm동과(銅戈), 左2 27.1cm유물 : 동과(銅戈)Ⅲ기 : 쇠퇴기 혈구에 조문이 시문되어 있는 것이 나타남. 內의 폭과 길이가 짧으며 봉부(鋒部)가 긴 것이 나타남.동과(銅戈), 左 17.6cm동과(銅戈), 左 27.9cm유물 : 동경(銅鏡)Ⅰ기 : 다뉴조문경 (多鈕粗紋鏡) 선이 거친 거울. 지그재그문 사이를 집선으로 채움. 점차 문양의 배치가 내외구로 구분됨. 대칭형의성형문으로 변함. 주선의 단면 : 삼각형→원형. 꼭지의 단면 : 반원형다뉴조문경(多鈕粗紋鏡), 左下(지름) 18.1cm유물 : 동경(銅鏡)유물 : 동경(銅鏡)Ⅱ기 : 다뉴정문경 (多紐精文鏡) 집선이 보다 정치해짐. 문양구는 外·中·內의 3구식으로 바뀜. 삼각문을 주된 문양단위로함. 외구에 삼각문을 방사선으로 배치하고 일광을 표현함. 주선의 단면 : 반원형 꼭지단면 : 장방형다뉴정문경(多紐精文鏡), 左下 15.6cm유물 : 동경(銅鏡)유물 : 이형동기견갑형동기(肩甲形銅器), 傳 주출토, 23.8cm나팔형동기(喇叭形銅器), 동서리출토, 26cm유물 : 동부(銅斧)Ⅰ기 소형의 선형동부(扇形銅斧). 동부라기보단 자귀. Ⅱ기 선형동부를 조형(祖型)으로 한 유견동부(有肩銅斧). 공부에서 신부에 이르는 부분이 호선을 이루며 어깨를 형성. 곧게 뻗은 장방형의 신부. 장방형동부, 합인동부(蛤刃銅斧). Ⅲ기 유견동부가 계속해서 제작됨.동부 (銅斧), 下右 11.9cm시대 동사와 관련. 횡단면 : 삼각형, 볼록렌즈형.동사 (銅鉇), 右 15.6cm유물 : 동착(銅鑿)Ⅱ기에 가장 많이 나타남. 공부가 두텁고 길다. 두 종류로 나누어짐. 신부와의 경계에 단이 진 것. 공부가 신부와 그대로 연결된 것.동착(銅鑿) 左下2 10.2cm유물 : 의기(儀器)검파형동기(劍把形銅器), 아산 남성리출토, 中 25.4cm방패형동기(防牌形銅器), 左 17.6cm유물 : 의기(儀器)팔주령(八珠鈴), 左上 12.4cm간두령(竿頭鈴), 左中 15.8cm유물 : 의기(儀器)쌍두령(雙頭鈴), 右 15.9cm조금식쌍두령(組合式雙頭鈴), 左下 15cm유물 : 토기(土器)흑도장경호(黑陶長頸壺), 좌 22cm점토대토기(粘土帶土器), 左 17cm한국청동기의 제작기술청동기의 성분 동검(銅劍) : 동(銅) 79.2%, 주석(錫) 13.4%, 납(鉛) 6.8% 의기(儀器)·동경(銅鏡)·장신구(裝身具) : 동(銅) 59.65%, 주석(錫) 22.12%, 납(鉛) 7.35% 아연-청동의 존재도 나타남. 용융 시 유동성을 좋게 함. 적은 양의 납을 넣고도 같은 조직, 경도, 내식성을 얻을 수 있음.도가니Ⅰ류 저부가 둥글고 높이에비해 구연의 폭이 넓은 완형. 구상의 주구가 달린것. Ⅱ류 저부가 둥근 컵모양. 구상의 주구가 달린것. Ⅲ류 저부가 첨저인 원추형. 주구가 없는 것. Ⅳ류 Ⅲ류와 비슷하나 첨저 끝부분에 돌기가 튀어나와 있는 것. 주구가 있음. Ⅴ류 저부가 번저인 컵모양의 것.주형재질 : 활석제, 토제 등. 합범의 경우 용범의 측면에 단선으로 눈금이 새겨져 있음. 내형의 경우 주입구를 아래쪽으로 갈 수록 좁게 만듦. 주입구 한쪽 측면에 두 개의 좁은 홈을 만들어 내형을 고정시킴. 또는 고정못 사용. 문양표현 용범에서 앞뒤 양면을 이용한 것과 한면에 2-3개의 제품형태를 새겨 여러 제품을 주조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도 있음. 원형에 새기는 경우도 있음. 문양도장 사용했을거라 추정.제품의 보수보각 지워진 문양을 따로 조각하는 것. 땜질 구멍 뚫린 것이나 부러져 파손된 w}
    공학/기술| 2012.01.18| 50페이지| 1,5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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