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할의 사회화)젠더의 의미로 본 성역할?여성성과 남성성?? 교 과 목:? 지도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대학교Ⅰ. 서론“성역할의 사회화”를 수강하면서 나름대로 생각했던 전통적인 성(sex: 생물학적 성)역할의 개념, 사고방식, 역할을 벗어난 또 다른 성 개념으로 젠더(gender: 사회문화적 성)라는 새로운 성 개념과 역할을 접하면서 신선한 느낌과 자극이 되었다.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안에 늘 여성과 남성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지만 서로에 대한 존재나 개념, 위치,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 채 그냥 인생의 동반자, 같은 길을 가는 종족으로만 생각해온 내게 이번 과목과 과제로 제시된 여러 명제들은 내게 여성이라는 개념, 남성이라는 개념, 서로는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다른지, 사회 속에서 어떤 차이점, 다른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지, 더 나아가 남성과 여성을 포함하는 양성연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제 3의 성 정체성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하게 하며 관심을 갖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갑자기 의식하지 않았던 남성과 여성으로서의 의미를 생활과 환경, 학문, 사회 속에서 재점검하는 심도있는 시간이 되었다. 주어진 문제제기에 대한 답을 쉽게 할 수 없어 깊이 생각할 수밖에 없고 의식하지 않았던 개념들을 정리하려니 나름대로 여러 책들을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면서 남성과 여성에 대해 새삼 깊이있게 생각해 보고, 공부하는 유익한 시간, 나의 정체성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젠더라는 의미의 성역활이 나름 생소하고 많이 생각해 보지 않은 부분이라, 어려워 여러 권의 책 -?책 남성 꼬집기?, ? 성차별에 대한 사례들?, ?재배문화 ? 남성문화?, ?서울여성의 제 21연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젠더 연구 교재?등을 틈을 내어 읽으며 도움을 얻었다. 역시나 생각했던 고정관념의 성역할이 담겨 있었고, 충격적인 사실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젠더의 의미를 중심으로 한 여성성과 남성성에 대한 개념들을 까? 나 같으면 법정까지 갖고 가겠네. 아마 교육과 학습의 기회가 없어 의식수준이 조금은 미비하고 전통적인 사고방식과 구조에 억눌려 자신의 의사표현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안타까운 실정이다!남성의 노예 수는 점점 늘고 여성의 노동을 노예들이 대신하게 되면서 여성의 지위는 더욱 실추 될 수밖에 없었다. 왜 여성은 항상 남성의 지위아래 굴림해야 했는지 남성 자신의 존재감도 따지고 보면 여성이라는 숭고한 존재로 인해 비롯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존재가 이렇게 멸시와 무시, 천대 속에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알게 모르게 양성의 신체적 구조적, 사회 구조적 차이는 남성에게 늘 유리하고 여성에겐 늘 불리한 조건이었던 것 같다. 만약 반대로 남성이 출산의 기능을 갖고 있었다면 상황은 역전되지 않았을까? 어쩜 사회에 나가 돈을 벌고 생계유지를 위해 노동하는 일보다 종족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생명력을 주는 기능을 하는 여성의 출산과 양육의 기능이 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아니 더 우월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존중받고 가치있고 귀한 일임을 인식하며 여성을 존중해 주어야하지 않나? 여성을‘유희대상이나 종족보존의 상품으로 보는 인식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그러나 중세시회는 고대 사회와는 체제가 달랐다. 중세사회 형태는 피라밋 구조를 이루는데 대영주와 소영주인 기사, 그리고 농노로 이루어진다. 초기 중세남성들은 여성을 완전한 개인이 아니라 남성에 종속된 존재로 보았다. 또한 중세 봉건사회는 기독교의 성직자들에 의해 여성을 사탄 또는 구제의 장애물이라 여겼으며 결혼에 대해 몹시‘타락한 상태‘라 규정했다. 여성 혐오사상은 18세기 중반까지 계속적으로 이어졌던 ’마녀사냥‘과도 직접 연관된다. 중세 성직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마법과 마녀에 대한 관념은 결국 숱한 여성을 속죄양으로 희생시키는 무서운 결과를 낳고야 말았다. 이 시대에 최고로 치는 여성상은 ’복종을 하는 여성‘이었다고 한다.그렇다면 서양의 중세에 해당되는 우리나라더 변화된 양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2) 여성성과 남성성의 차이점은 무엇인가?남성성과 여성성의 차이는 여러 측면으로 살펴볼 수 있다. 생식기관의 차이, 호르몬의 차이, 가지관의 차이, 사고방식의 차이, 문제 해결 방식의 차이, 언어사용의 차이, 사랑법의 차이, 정서의 차이, 학습의 차이,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의 차이, 친밀감 욕구의 차이 등 너무나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한 부분만을 할 수 없어 기본적인 성 차이를 토대로 살려보려 한다.먼저 여성과 남성은 생식기관의 차이, 호르몬의 차이, 신체구조의 차이를 갖는다. 이는 사회문화적인 성의 부분에도 영향을 준다.? 선천적 성(Sex)의 차이- 유전적, 생물학적 성을 의미한다. 성적욕망을 자연적으로 내재된 본능으로 보고 성의 개념을 남녀의 신체에 한정한다. 즉, 성을 여성과 남성으로, 그리고 외양적인 신체조건의 차이로 구분한다. 이 관점에 따르면 성기구조 혹은 생식능력의 차이에 따라 남성은 적극적, 공격적, 주도적 특성을 보이게 되며 여성은 수동적, 유약한 특성을 보인다고 하는데 이는 남녀의 성적인 능력이나 기능에도 차이가 생기게 하여 남성은 공격적이고 주도적인 성행위를, 여성은 수동적이며 남성의 성적인 대상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즉, 생물학적 성이 성별, 섹슈얼리티를 결정하여 sex-gender-sexuality가 정합성을 이루게 된다고 본다. 여성-여성성-여성적인 성이라는 구조가 지극히 정상적이므로 이에 도전하는 어떠한 일체의 노력도 자연에 거스르는 일로 간주하고 결국 이러한 입장은 기존의 성기 중심적이고 이성애 중심적이며 남성 중심적인 성문화를 정당화하고 지속시킨다.? 후천적 성(gender)- 사회, 문화적 성으로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남녀의 정체성을 의미한다. 생물학적 성이 남성과 여성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으로 생물학적인 성과 사회적인 성별은 필연적 관계가 없으며 우연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남성성과 여성성 차이는 겉으로 드러이' 가 '차별' 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시간이 흐르면서 남성 안에 여성성이 있을 수 있고 여성 안에 남성성이 있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즉 생식기관이 남성인 전부가 여성해방, 남녀평등을 저해하는 게 아니라 남성과 여성 둘 모두 안에 존재하는 남성성, 가부장성이 문제의 장애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세뇌 당하다시피 들어 온 "남자는 이러해야 한다", "여자는 저러해야 한다"라는 말은 이제 무상하다. 여성과 남성으로서의 성개념과 역할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협력하는 관계를 가져야하겠다.남자와 여자 중 누가 우월하고 누가 월등한가라고 비교하는 것은, '사과와 오렌지 중 어느 것이 더 맛있느냐?' 혹은 '어느 것이 더 몸에 좋으냐?' 라고 묻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질문일 것이다.서로 다른 분야에서 그 능력을 보여주고 이성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능력을 모두 갖춘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3) 매스컴에서 나타나는 여성성과 남성성의 개념은 어떠한가?성(性)은 모든 사람들의 변함없는 관심거리이며 또한 현대의 화두(話頭)가 된지 오래이다. 그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 대중매체 중 미디어를 통한 성에 대한 관념을 형성하는 상황이다. 여기서 성적 본능을 자극하는 것만이 아니라 미디어의 이윤생산에 기여하는 것은 아니다. 무엇이 남성적이고 여성적인가에 대한 사회적 통념을 건드리며(외설과 상식-도덕을 넘나들며) 이용하는 것도 이윤을 남긴다. 이에 미디어 속에 나타나는 성의 다양한 모습들을 짚어보고자 한다.영화 속 에서 나타나는 여성과 남성의 이미지는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되어 왔다. 몇 년 전만 해도 여성과 남성의 이미지와 역할 그리고 언어표현은 성별에 따라 단일하고 고정적이었다. 예컨대, 순종과 강요, 적극성과 소극성, 희생과 억압, 남성다움과 여성다움, 좋은 여성과 나쁜 여성의 이분법적인 구도에 기반 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안에서 남성은 늘 중심이었고 여성은 남성의 보조적인 역할로서 아내, 딸, 연인 등으로 구성되는 경우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의 모습은 너무나 단순히 여성을 성의 노리갯감으로만 그것도 어린 딸을 상대로 친 아버지가, 삼촌이, 사촌이, 이웃 아저씨가 그런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가? 통탄할 이슈이다. 사회적문화적 성으로의 여성성과 남성성은 죽을 때까지 이런 자들에게 교육되어지고 또 교육되어져야 할 것이다.현재 시청되는 “솔 약국집 아들들”을 보면 4명의 아들을 둔 아들을 둔 어머니가 나온다. 그리고 남편과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평범하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장손집의 며느리 의 모습. 시집와서 시부모, 남편, 네 아들을 키우며 힘겹게 인생을 살아가는, 고달픈 전통적인 여인상이 표현되어진다. 나이 마흔의 장가를 보내며 눈물 흘리는 어머니. 오로지 자식만 바라보며 모든 고진감래를 하며 자식들의 행복만을 위해 값없이 희생하는 전형적인 어머니상. 여자 하나에 남자 여섯이 사는 종갓집은 그야말로 며느리의 애달픈 삶이 그려지지 않을 수 없다.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부모님 부양에, 남편 뒷바라지에, 자식들 뒤치다꺼리에.. 결혼정령기가 되어 제 짝을 찾아 아들이 하나, 둘 떠나갈 때 결국 어머니 인생에 자신은 온데 간데 없고 서글픔과 외로움, 쓸쓸함만 남는다. 딸도 아닌 맏아들을 장가보내며 대성통곡하며 쓸쓸해하는 장면을 볼 때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우리정서의 전형적인 어머니상을 느낄 수 있었다. 딸을 시집보내면 서운해 우는 장면은 많이 봤지만 아들을 장가보내며 그리 서럽게 우는 장면 또한 옛날의 모습과는 다른 듯하다. 그래서 예전과 달리 마마보이, 여성스런 남성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나 보다. 선을 보다 보면 가끔씩 내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남성보다 더 적극적이고 당찬 나의 모습에 비해 소극적이고 여성스런 상대로의 남성을 본다. 전화도 못 걸어 내가 먼저 약속을 잡는 전화를 한다. 남성이 대쉬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좋으면 먼저 연락을 하고 의사표현을 할 정도이다. 식당에 가서 음식 주문 메뉴판을 상대에게 돌려 뇌주고 주문을 하는 실정이 지금의 나의, 현 시대존한다.
베토벤 음악광 에밀 앙트완 부르델 Emile Antoine Bourdelle(1861~1929)학과 : 학번 : 이름 :서론 (주제선정이유) 본론 2-1. 음악과 미술과의 만남 1)음악과 미술의 관계 2)미술가의 작품에 소재가 되는 음악적 요소 3)음악을 사랑한 화가들 2-2. 베토벤 음악광 에밀 앙트완 브르델 1)에밀 앙트완 부르델 소개 2)19세기 조각의 특징 3)스승 로댕과 부르델의 작품 특징 비교 4)부르델의 베토벤에 대한 남다른 열정 5)부르델의 베토벤 조각상 ( 두상작품감상 ) 결론목 차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추구한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자신과 닮은 것이기 때문일 수도 있고, 또 하나는 자신과 정반대되는 요소일 수도 있다. 나와 닮은 것에서 동질감과 편안함을 느끼고, 나와 정반대의 것에서 이질감보다는 내가 갖지 않은 것에 대한 동경과 선망,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이것이 자신의 대표성이 되기도 한다. 나 또한 그런 의미에서 현재 가장 좋아하며 관심의 대상인 것을 선택한다. 그 누가 정해주니 않아도 이미 나에겐 지정 요소가 되었고 내 자신을 대변할 만큼 안착이 된 요소이다. 그림을 선택하기 전 이미 음악을 선택했다. 음악은 현재 나에게 편안한 안식처 같은 요소이다. 그리고 후에 선택한 그림은 앞으로 내가 안식할 처소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두 가지를 결합한 작가와 작품을 선정했다.음악적 요소를 전제로, 미술사의 한 면모를 보여준 예술가를 선택했다. 불멸의 음악가들을 생각하면 그의 음악들이 들려온다. 미술의 거장들을 연상하면 그들의 그림이 보여진다. 음악과 미술이 함께 보여지는 작품 중 클래식의 거장과 조각의 거장이 만나 더욱 완전한 예술품을 이루어 전율을 느끼게 하는 예술가와 작품을 살펴보려 한다. 벤토벤 음악광 에밀 앙트완 부르델!!!서론*(1) 음악과 미술의 관계 음악과 미술은 예술로서 하나의 표현수단이다. 음악은 추상의 예술로서 연주되어지는 가운데 시간 가운데서만 존재. 소리가 울림과 동시에 그것은 고정시킴으로서 그 속에서 시간의 일시적 시간성으로부터 벗어난다고 할 수있다. 음악과 미술은 기간과 공간개념의 고전적인 의미의 예술구분이 아니라 “ 예술”이라는 가지 아래 하나로 묶어서 인식의 한 방법론적인 예술로 볼 수 있다.1. 음악과 미술과의 만남*(2)미술가를 유혹하는 음악적 요소 1)연주자 회화에 있어서 화가들을 매혹시키는 대상은 창작의 과정을 담아내는 작곡가가 아닌 연주자이다. 그들은 대개 그림에서 중앙무대를 차지한다. 연주자는 무언가에서 영감을 얻고 멍하니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2)악기( 악기의 생김새 ) 악기는 두 가지 의미에서 구도를 잡기 위한 주된 구심점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소리와 함께 그림의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 공간을 생기있게 만들어준다. 또한 악기 연주는 가장 오랫동안 여성이 정당하게 평등한 지위를 누린 분야이기도 하다.*하프-600년전부터 화제로 활용. 문학과 음악이 한 몸이나 다름없던 음유시인 시대에도 여전히 상장물로 기능했다. 기타-그 무엇과도 잘 어울려 집시들의 천막이나 궁정에서도 연주. 류트-고급미술에 고전처럼 등장하던 악기. 감각적이고 여성적인 모습에 흠뻑 취한 화가들은 류트가 선보인 화법을 꼼꼼히 시험해보곤 했다. 바이올린- 18c 이르러 점차 위와 같은 악기들의 자리를 대신했다. 이전의 악기들과 마찬가지로 여성적이지만 훨씬 더 정교해진 볼록한 면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바이올린은 화가들에게 최상의 악기였다*그 외에 호른, 트럼펫, 북, 백파이프, 기타, 탬버린, 피리, 만돌리 등 3)지휘자 등*(3) 음악을 사랑한 화가들에드가르 드가 ( Edgar degas. 1834~1917)**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Jean Auguste Dominigue lngres 1780~1867) 루이지 케루비니와 음악의 여신, 앵그르의 바이올린*칸디스키 (Wassily kandinsky 1866~1944) composition Vlll.*파울 클레 Paul Klee 1879~19tav Klimt 1862~1918) 피아노 앞에 앉은 슈베르트*마크. 바이얼린과 피아노.(1913년)*2.베토벤 음악광 부르델1) 에밀 앙트완 부르델 소개 ◈프랑스의 본토방 출신의 조각가. 툴루즈의 미술학교를 거쳐 1884년 파리의 에콜 드 보자르에서 수학. ◈팔기에르에게 배웠으나 학교에서 실망하고 중퇴한 후 달루의 아틀리에를 거쳐 로댕의 조수가 되어 근무했다. ◈최초의 낭만주의적 경향의 정열적인 작품을 만들었지만, 1900년의 아폴로의 두부 를 제작함으로서, 로댕의 영향을 벗어나 '생명의 단편'을 넘어선 구성과 통합에 의해 위대성을 목표로 하여 현대조각의 새로운 입김을 불어 넣었다.◈ 주요작으로는 40여개에 이르는 베토벤의 연작( 1888-1929), 활쏘는 헤라클레스(1909), 브에노스 아이레스의 아르베알 장군의 기념비(1925)가 있다.*19세기 후기의 조각사 19세기 조각은 궁정과 귀족 취향의 미술로 점철되었다. 1789년 프랑스 혁명의 발발은 그러한 귀족 중심의 조각 양식을 근본적으로 흔들어 놓아 새로운 시대를 도래케 함과 동시에 조각분야에도 일찍이 없었던 활발한 활동을 불러일으켰다. 조각 활동은 회화와 마찬가지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활발한 발전을 보이나, 19세기에는 프랑스가 오랫동안 계속되는 이탈리아 예찬의 습관을 탈피하고 완전하게 자립하여 근대적인 제작으로 급속하게 옮겨간 시대였다. 그러나 낭만주의의 출현은 조각에 있어서도 감정과 감동의 표현을 촉구했다. 낭만주의는 동적인 박력을 낳고 조각은 새로운 생기를 되찾았다. 19세기 후반에 조각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건은 오귀스트 르네 로댕(Auguste Rodin:1840-1917)의 출현이다. 로댕의 출현은 조각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타파하고 바로 현대와 연결되는 조각의 존재방식을 개척하는 코페르니쿠스적 사건으로, 로댕에 의하여 건축에 종속되었던 조각이 독립된 예술영역으로 거듭나게 되었다.2)시대적 배경*3) 로댕과 부르델 작품의 특징 비교◈스승 로댕 작품의 특징 로댕은 당시의 조각계를 지배하고 있 정원을 장식하거나, 건축에 종속되어 건물 일부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로댕은 사실적 수법으로 제작된 인물상에 감정을 이입시키기 위하여 등장인물들의 포즈를 강렬하게 과장하여 일부에서는 이러한 로댕의 표현기법이 너무나 관능적이고 직선적이라는 비판도 뒤따랐다. 요철이 심하게 과장된 근육 위에 빛이 부딪칠 때 물결처럼 꿈틀거리는 그의 조각의 표면기법은 당시 대두되던 인상주의의 한 조각적 변용이라는 해석을 하였으나, 로댕 자신은 그러한 빛의 효과를 통해서 조각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 넣고자 했다.***◈부르델의 특징 ( 로댕의 그늘에서 벗어남) ① 전통으로의 복귀 : 고대 그리스와 고딕의 전통 부활 ② 조각-건축으로서의 오브제 ③ 조각과 건축의 일체 부르델은 스승이었던 로댕과는 대조적으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조각형식, 그리고 전성기의 고딕조각 등을 연구하여 엄격한 형식미를 사용하였다. 또한 확고한 골조, 균형잡힌 양감, 단순화된 면으로 기념비적이면서도 구축성이 풍부하고 견고한 형태 속에 넘쳐 흐르는 정열과 역동감을 응축했다.그 정점에 달한 대표작이 활을 당기는 헤라클레스이다. 이 작품은 조각계의 큰 선풍을 불러일으켜서, 로댕, 마욜과 나란히 근대 조각에서 부르델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로댕에게서와 달리 힘차고 내실화된 정력에 넘치는 건강미가 특징이다. 마치 건축물을 보는 듯한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활력에 넘치는 구축, 그리고 서사적인 고양 등은 부르델 고유의 것이다. .*부르델이 처음 베토벤에게 반한 것은 그에 음악을 듣고서이다.1887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 큰 슬픔에 빠진 부르델은 작업에만 몰두하며 살롱전에 작품을 출품하기도 했다. 이 시기 부르델의 인생을 바꿔 놓은 사건이 세 개가 있는데 그 첫 번째가 베토벤이었다. 베토벤의 음악을 듣고 감동을 받은 그는 1888년~ 세상을 떠난 해인 1929년까지 베토벤의 연작을 만들었다. 45점에 이르는 베토벤의 크고 작은 두상, 흉상, 전신상 등의 조각과 여러 점의 데생과 파스텔화를 남겼다. 베토벤의 정신세계를 탐구하면서 부르델은 점점 베토벤의 내면 세계에 동화되어 갔다. 부르델은 자신의 예술적 정열과 표현 욕구를 베토벤을 통해 드러냈다.베토벤의 이미지를 통해 예술가의 고통과 고독, 욕망의 좌절 등을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베토벤에게 일체화 시킨 것이다.3) 부르델의 베토벤에 대한 정열 자기 일체화**5. 부르델의 정열과 내면을 담은 베토벤의 조각상베토벤 두상 1889-1890년작. 브론즈. 높이 25cm**베토벤 두상 시리즈 1891년작. 브론즈. 높이 28cm*베토벤 두상 1900년작. 석고. 35cm*베투벤 두상. 청동 1901년 77 X 47 X 47 cm*베토벤 두상 1905년작. 청동조. 높이 230cm*십자가를 진 베토벤 청동조. 높이38cm.*결론.현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리우는“에밀 앙트완 부르델”의 작품들을 음악가에 대한 심취와 열정의 관점으로 간략히 살펴 보았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술적 요소일 것이다. 우리의 감성과 이성을 함께 움직이고 삶의 활력소가 될 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삶의 목표와 일부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다루는 예술 장르인 듯하다. 음악이든 , 미술이든, 문학이든 , 영상이든 모든 예술적 요소는 우리 삶에 필수요건인 듯하다. 한 음악가가 시대를 뒤흔들 만큼,한 사람의 인생을 뒤바꾸어 놓을 만큼 그 속에 내재하는 예술적 기운은 상상한 것 보다 훨씬 큰 것 같다. 음악적 요소뿐 아니라 같은 공존의 길을 가는 미술적 요소 또한 배제할 수 없다. 부르델에게 베토벤이라는 음악가와 그의 음악은 부르델을 승화시켰다. 전 생애 자신의 내면의 열정과 작품 욕구를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나의 작품세계에 이렇게 내 인생을 걸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미칠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작품의 한 길을 걷는 부르델의 한 음악가에 대한 애정과 열정적인 추구, 그리고 작품으로 자신의 슬픔을 승화시키고, 작품의 대상 속에 자신을 일체화시키는 부르델의 작품에 w}
리포트 과제물나의 건강생활을 위한 계획과 실천사례? 과 목 명:? 지도교수:? 학 과:? 학 번 :? 이 름:? 제 출 일:대학교목 차Ⅰ.서론Ⅱ.본론1. 나의 건강생활에 대한 기초 자료1) 생활습관. 생활패턴2) 식생활과 식습관3) 운동습관4) 스트레스5) 정신건강과 사고6) 건강을 해치는 요인2. 실천가능한 목표 설정1)생활습관과 운동2) 올바른 식습관3)흡연과 음주4) 마음의 건강( 스트레스 해소법)5) 건강관리방법3 .구체적인 실천계획4. 계획의 실천과정5. 실천과정과 사례에 대한 진행기록6. 결과Ⅲ. 결론Ⅰ. 서론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욕구는 시대가 갈수록 더욱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건강한 생활에 대한 관리와 실천은 모든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단순히 질병에서의 치료가 아닌 예방과 일상생활에서의 건강실천은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는 중요한 방법이 되고 있다. 그 동안 일반인들은 자기의 건강을 의료 전문인들에게 지나치게 의존함으로써 질병에 걸리면 당연히 의료 전문인이 자신의 건강을 돌봐 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적극적 건강관리를 위한 행동변화로 개인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의하여 좌우된다. 적극적 건강관리는 그 동안 건강 형태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의미한다. 건강생활 습관의 실천은 현대의 치료중심의 건강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 개인의 주체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실천적인 수단이다. 지나치게 전문화 되어 있는 의료 영역을 일상적인 생활 영역으로 바꾸는 것이다. 적극적 건강관리 방법은 멀리 있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생활 속에 있으며, 그 실천은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럼 이런 시대적 배경과 환경을 토대로 나의 건강생활을 체크해 보고 적극적인 건강관리 계획과 실천방법을 구체적으로 모색해 보려고 한다.Ⅱ. 본론1. 나의 건강생활에 대한 기초 자료( 건강을 해치는 요소)건강한 생활을 위한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현재 나의 생활에 있어서의 생활양식과 건강습관집에서도 마친가지로 씻고 식사하면 바로 내 방에 들어가 못 다한 과제에 대한 구상, 스케치, 작업을 계속하게 된다. 어깨와 목이 뻐근하고 눈이 너무나 아프고 피로할 때가 많다. 주말엔 토요일 오전 조금 먼 장소로 유아미술 파트 알바를 나가 2시간 수업을 해 주고 온다. 돌아온 이후에도 여전히 과제나 실기작업에 몰두한다.그러나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새벽 1시~ 1시 반. 평균수면 시간 5시간 정도이다. 그나마 일요일 조금 늦잠을 자고 오전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에서 생활한다. 관현악으로 봉사하고 있어 악기를 챙겨들고 가서 한 시간쯤 연습하고 예배를 드리며 연주를 한다. 오후까지 다 마치고 돌아오면 TV 시청을 잠시하고 다시 일주일 수업준비를 한다. 늘 같은 일상이 바쁘게 돌아가는 듯하다. 여유가 별로 없다.이렇게 나의 생활습관과 패턴은 한 치의 변화도 없이 3년을 지속된 방식으로 지내다 보니 이젠 익숙한 일상이 되어 버렸다. 숨가쁜 대학생활이다. 가끔 스트레스를 풀며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친구를 만나 잠시 수다를 떨며 식사를 같이 할뿐 다른 여유를 즐길 일이 없다. 그러다보니 나의 건강을 돌볼 여력이 없다. 운동할 시간조차, 내 건강을 살필 시간조차 없이 지내는 것이 당연사가 되었다. 그나마 방학이 되어야 운동을 다닐 여유가 생기니 문제다.이젠 이런 일상으로 나의 체력과 건강상태는 바닥이 된 듯하다. 지금까지 견디는 것은 건강이나 체력이 아닌 정신력인 듯하다. 이번 수업을 통해 별로 의식하지 않고 지내왔던 내 일상생활을 점검하며 새삼 피곤한 일상을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2)식생활과 식습관아 침점 심저 녁일일 간식, 과일미역국, 검정쌀,콩밥돼지고기장조림, 김구이, 고등어구이, 도토리묵, 채김치, 배추김치, 오이김치잡곡밥, 김치떡볶이콩나물, 계란프라이깻잎나물볶음된장국, 수수밥오징어채무침,콩나물, 참치 야채전, 고구마줄기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제철과일 사과 ,흰 우유or 두유사과 1/2쪽우유,녹차바나나 1개나의 식생활은 다행히 고지식한 부모님의 영향으로었다. 지금도 여전히 이런 식습관이 내재하고 있어 식사 외에 군것질을 자주하게 된다. 별 영양가도 없는 쓰레기 같은 음식들을 찾을 때가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길거리의 햄버거나 핫도그, 와플, 던킨 도넛, 편의점 깁밥, 슈퍼빵을 바로 먹고 잠을 청한다. 그리고 편식이 심해 먹는 것은 먹고 안 먹는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육류는 선호하나 어패류는 거의 먹지 않는다. 밀가루음식이나 빵을 너무 좋아하고 식사 후 바로 빵을 또 먹을 정도며 야채는 좋아하나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 과일 또한 잘 먹지 않으려 한다. 녹차는 좋아하나 커피는 똑같은 카페인 음료인데 좋아하지 않아 잘 마시지 않는다. 술은 먹는 일이 없고(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영향으로) 담배 또한 피지 않는다. 다행히 술, 담배는 문제가 되지 않는 요소이니 일단 제외해도 외식이나 친구들을 만날 때는 ‘고지방질, 고탄수화물, 고칼로리의 음식들은 주의하며 관리해야할 요소가 된다. 하루 물의 섭취량도 아침 공복 시 반 잔, 낮에는 녹차 한 잔 반 정도, 저녁에는 물 2잔 정도가 다이다. 물은 많이 마시는 것 같은 데 주로 저녁에 집에 와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많이 마시는 듯하다. 과일도 아침보다 마음 편한 저녁 시간에, 군것질도 낮보다 저녁식사 후에 더 많이 하는 듯하다. 친구들과 먹는 고지방r, 고칼로리의 음식도 역시 저녁시간이다. 속이 부대낄 정도로 먹고 돌아와 소화가 안 된 상태로 잠을 청하는 일이 많다.3) 운동습관평상시에 하는 운동은 숨쉬기 운동뿐이다. 예전에는 아주 심했지만 어느 시간부터 조금씩 운동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관심을 갖게 되었다. 늘 건강관리보다는 다이어트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나 현대에는 월빙 시대 , 적극적인 자기관리 시대로 자신의 신체적 건강을 더욱 강화하며 강조하는 시대이기에 나또한 그 흐름을 타는 듯하다. 작년 2학기부터 몸이 무거우니 외모뿐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가 오는 듯하여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했다. 수업이 좀 일찍 마치는 날은 집에 돌아와 피곤하지만 공둘 수 없는 계속되는 윗사람의 무언의 압력, 주 1회의 주말 2시간 파트알바 수업도 익숙치 않고 시간적 낭비도 커 스트레스의 한 요인이며, 이러한 것을 먹는 것으로 풀 때가 많 보니 비대해지고 늘어나는 체중과 복부비만의 심각성, 약해지는 체력과 건강의 적신호, 자꾸 떨어지는 시력 등 여러 가지가 복합적인 요소로 나를 억압하며 스트레스를 유발시킨다. 이 스트레스를 가끔씩 풀 수 있는 정서적인 요소가 악기연주, 음악 감상, 작업몰두, 영화감상, 연주회관람, 쇼핑, 수다, 공원산책, 운동, 등산 등이었으나 이젠 그것들도 잘 할 수가 없어 모든 정서적인 요소들이 역으로 스트레스 요인이 되어버렸다. 정서적 교류와 교감이 차단된 상태이다.5) 정신건강과 사고건당을 해치는 요인이 꼭 신체적이 것뿐만 아니라 나의 사고관, 가치관, 대인관계정신적인 강박증, 부정적 사고, 완벽주의적 성향과도 관계가 있는 듯하다. 무엇에 하나 매이면 끝까지 해내야하는 강박증과 완벽성, 융통성 없는 답답한 성실함, 내가 나를 매이게 하는 계획주의적 사고와 행동들도 포함된다. 정신적으로 좀 여유가 있거나 자유한 상황으로 끌고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6) 건강을 해치는 요인종합해보면 나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은 크게 5가지로 요약된다.첫째 꽉 짜여진 여유 없는 일주일의 반복적인 학업과 생활패턴, 때우는 식의 초스피드 5분 식사시간과 저녁 포식, 잦은 군것질과 패스트푸드음식,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 섭취,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운동, 스트레스를 푸는 정서적 시간 결여, 정신적 강박증과 완벽성 추구이다.2. 실천가능한 목표 설정월요일~ 금요일 목표 설정 전목표 설정-아침 기상 6:20-기상: 6:20, 10분 스트레칭-등교 차량: 승용차, 스쿨버스-활 동: 취침 or 책보기-등교 차량: 승용차, 스쿨 버스-활동: 취침, 원경 보기, 책보기-학교 내 생활: 부동자세로 실기 수업 8시간, 자리 이동, 활동시간 없음.-학교 내 생활: 2시간 실기 후 휴식① 바깥공기 마시기(교내 한 바퀴 돌기)② 아무것도 안하고1잔 마시기?중간간식- 과자, 빵, 김밥, 컵라면, 햄버거, 계란빵, 핫도그, 떡볶이, 길거리 음식, 튀김, 순대, 아이스크림, 과즙 우유, 만두, 케잌, 패스트푸드음식 등간식-과일 2개, 우유나 두유, 과일즙 1봉, 고구마, 감자, 달걀, 토마토, 당근(반쪽), 치즈 1장 등( 밀가루나 패스트푸드 음식을 1/3로 줄이기)?주말이나 친구들 미팅시-주말 2~3회 고지방의 고칼로리음식, 패스트푸드음식섭취(월 2~3회 피자헛 피자, 파스타 샐러드, 돈가스, 스파게티, 훈제 양념 치킨, 육류 갈비, 치즈 그라탕, 철판 볶음, 뷔페 레스토랑 음식, 탕수육, 깜풍기 등 )?물 하루 2잔, 녹차 1잔 섭취?주말이나 친구 미팅, 모임시- 한식위주의 식사, 소식하기(1/2로 줄이기), 고단백, 저칼로리의 음식으로 섭취. 패스트푸드와 고지방, 밀가루 음식을 1/3로 줄이기)?주 2회 생선 음식 먹기( 생선편식심함)?물 하루 6잔 이상 마시기2) 올바른 식습관3끼의 짧은 식사 시간을 늘리는 것과 밀가루와 가공 식품, 패스트 푸드의 고지방, 고칼로리의 음식을 줄이는 것으로부터 식습관을 수정했다. 밀가루음식은 늘 식사 후 계속 되는 섭취로 탄수화물 중독증이라고 스스로 판단할 정도였다. 저녁 폭식과 이후 군것질, 늦은 시간 과일, 간식을 먹는 습관도 고쳐야겠다.체질상 태음인이 나에게 흰 밀가루의 음식이 좋지 않다고 알려진다. 한방에서 말하는 태음인인 내게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도 참고한다.?좋은 음식-쌀, 현미 , 차조, 땅콩, 고구마, 감자, 도라지, 더덕, 연근, 우엉, 파, 마늘, 양파, 생강, 두부, 콩나물, 가지, 김, 해조류, 달고기, 개고기, 생선, 사과, 귤, 수박, 밤?나쁜 음식-보리쌀, 흰 밀가루, 검은콩, 들깨, 초코릿, 샐러리, 숙주나물, 게, 새우, 굴, 오징어, 고등어, 꽁치, 참치, 감, 포도, 구기자, 오미자, 술3) 흡연과 음주흡연과 음주는 현대의 가장 각광받는 기호이자 가장 많은 건강의 적신호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다. 나에게는 해당되는 요소가 아니려간다.
서양 음악의 시작 시대별 고전 음악사1. 바로크 음악(17 - 18세기 중기)이 시기는 유럽 전반이 절대 군주의 시대로서 음악의 중심도 자연히 교회에서 궁정이나 귀족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따라서 교회 선법은 점차 약해지고, 장조와 단조의 성격이 뚜렷해 졌으며, 다성 음악이 절정에 이르고 화성법이 발전함으로써 음악이 근대화되기 시작했다. 또 기악도 성악에서 독립되고, 오페라, 오라토리오 등이 나타나 오늘날 서양 음악의 기초가 되었다. 이 시대의 음악가로는 '바흐'와 '헨델'이 활약하였다.① 바흐(J.S.Bach, 1685-1750) 독일바흐는 헨델과 함께 바로크 음악의 정점을 구축한 독일 최대의 작곡가의 한사람이다. 대위법 음악의 완성자로 복음악의 최고봉을 이루었으며, 평온함과 행복을 표현하고 신을 찬양하는 마음으로 가득찬 그의 음악은 부드러운 온정으로 감싸여 있으면서도 숭고하며, 시적인 표현과 극적 의미에 있어서는 극치를 이루고 있다.작품 등② 헨델(G.F.Handel, 1685-1759) 독일에서 영국으로 귀화 헨델은 당시 사용되던 모든 양식을 음악을 작곡하였는데, 그의 음악은 가락과 정리된 화성으로 장대하고도 숭고한 아름다움이 담겨져 있으며, 특히 종교음악의 대가로서 공헌한 업적은 대단히 크다고 할 수 있다.작품 - 오라토리오 기악곡: 피아노곡:2. 고전 음악 (18세기)18세기 무렵의 음악을 고전 음악이라고 한다. 이 시대에는 유럽 일대에 계몽사상(인간적. 자연적이론의 존중)의 영향으로 합리적인 사회 문화의 건설을 바라는 소리가 높았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 위에 모든 예술은 단순. 명료하고 규칙적인 외적 형식과 내용의 조화, 육체와 정신의 조화, 아름다운 영혼의 표현 등을 그 이상으로 하였다. 고전파 음악의 특징으로서는 아름다운 가락, 리듬, 화성을 규칙적으로 사용하고, 음악의 형식을 중요시하였으며, 단순한 화성 음악을 모체로 한 새로운 음악이 확립되었다. 또한 소나타 형식의 완성으로 피아노 소나타, 교향곡, 실내악곡 등이 발전하였다.① 하이든(F.J.Haydn, 1732-1809) 오스트리아소나타 형식과 교향곡 형식, 실내악 등 고전음악을 확립하였으며, 관현악의 악기 편성을 체계화하였다.작품 - 교향곡 ,, 등의 104개 , 현악4중주곡,등의 80여 곡, 오라토리오등② 모짜르트( W.A.Mozart, 1756-1791) 오스트리아이탈리아적인 명랑함과 독일의 정돈된 화성을 바탕으로 단정하고 자연스럽게 흘러 넘치는 1,000여 곡의 주옥같은 명곡을 남김.작품 - 오페라 등, 교향곡 등 40여 곡, 60여 개의 4중주곡③ 베토벤(L.van.Beethoven, 1770-1827 ) 독일 고전파 음악의 최고봉을 이룩하고 낭만파 음악의 길을 열어 19세기 이후의 음악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영감과 열정으로 과거의 모든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풍요하고 기름진 음악 세계를 창조하였다.작품 - 교향곡,,등 9곡 피아노 소나타,,등의 32곡 현악4중주곡 17곡, 오페라등3. 낭만 음악 - 19세기 전반(전기 낭만파)1) 시대적 배경절대주의 사상이 지배하던 유럽은 18세기에 정의와 인도를 제창하는 계몽주의가 성행하여. 프랑스 혁명, 미국의 독립 전쟁과 같은 혁명 사상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19세기에 이르러서는 이성 만능의 계몽주의로부터 탈피하여 낭만주의 사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또한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났으며, 악보 인쇄술이 발달하고 악기의 개량이 이루어졌다.2) 경향고전주의의 반동으로 생겨난 낭만주의는 형식을 중요시하는 객관적인 음악으로부터 탈피하여 개인의 자유로운 사상, 개성과 시적인 자유로운 감정을 추구하는 주관적인 음악으로 나타났고, 문학, 미술 등과 결합하여 예술 가곡, 표제음악이 확립되었다.3) 작곡가 및 작품베버 (C.M.Weber, 1786-1826 ) 독일 낭만파 음악의 개척자, 오페라 작곡가로서 극음악에 공헌하였다.작품 : 가극, 부수 음악 등① 슈베르트(F.Schubert, 1797-1828) 오스트리아시, 가락, 반주가 일체가 된 예술성이 풍부한 가곡을 많이 작곡하였고, 낭만파 음악의 최고봉으로 낭만파 음악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였다.작품 : 연가곡집,, 등 600여 곡의 가곡, 교향곡② 베를리오즈( H.Berlioz, 1803-1869) 프랑스 관현악에 새로운 효과를 나타내어 '관현악의 왕'이라고도 불리며, 표제음악을 창시하였다.작품 : 교향곡 , 서곡, 등③ 멘델스존( F.Mendelssohn, 1809-1847) 독일 고전적 작풍이나 낭만 정신이 충만하고, 밝고 아름다운 기풍이 넘친다. 무언가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작품 : 교향곡, , 극음악 등.④ 쇼팽 ( F.A.Chopin, 1810-1849) 폴란드 작품의 대부분이 피아노곡으로, 폴란드의 민속 음악을 피아노곡으로 작곡하여 음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작품 : 피아노곡, ,, , ⑤ 슈만( R. Schuman, 1810-1856) 독일화려하지는 않으나 간결하면서도 깊은 문학적인 내용의 곡을 작곡하였다.작품 : 피아노곡, ⑥ 리스트(F.Liszt, 1811-1886) 헝가리19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이며, 작곡에 있어서도 '교향시'라는 새로운 형식의 창시자. 작품 :피아노곡, 교향시등4. 후기 낭만파 (19세기 말 - 20세기 초)1) 경향19세기 말에 와서는 전기 낭만파보다 작품의 개성이 더욱 뚜렷해지고 주관적인 경향이 더욱 강하게 나타났으며, 전기의 소규모 악곡이 후기에는 대규모의 악곡으로 변모하였다. 가극, 화성법, 관현악법이 급속도로 발전하였고, 자유로운 표현에 의한 참신한 악곡이 많이 탄생하였다. 즉........(1) 새로운 형식의 표제 음악이 나타났으며,(2) 음악을 극에 종속시키는 악극이 바그너에 의해 나타났다.(3) 오페라에서는 사실주의와 민족주의적인 경향이 강한 작품이 나타났고,(4) 발레 음악이 출현하였으며,(5) 단악장 형태의 교향시가 나타났다.(6) 화성이 극도로 발전하여 무조적인 경향으로 나아갔으며,(7) 브람스와 같이 신고전주의의 강한 경향이 나타나기도 하였고,(8) 금관 악기의 현대적 개량으로 다양한 관현악의 편성이 이루어 졌고,(9) 표제적인 교향곡, 교향시, 교향적 모음곡, 연주회용 서곡 등의 악곡 형식이 보급되었다.2) 작곡가 및 작품① 바그너( R.Wagner, 1813-1883) 독일 문학, 극음악을 종합하여, 하나의 악극인 종합 예술로 발전시킨 악극의 창시자로 관현악도 현재의 4관 편성으로 발전. 확대시킴.작품 : 악극, , , ② 비제( G.Bizet, 1838-1875 ) 프랑스 베르디, 바그너와 함께 프랑스 낭만파 오페라를 완성시킨 3대 가극 작곡.작품 : 가극, 모음곡③ 브람스 ( J.Brahms, 1833-1897)독일 낭만파 음악이 왕성한 때에 고전파의 작품을 존중하여 고전적인 작품을 많이 남겨 신고전파라고도 한다.작품 : , , 피아노곡 등④ 생상스( C.Saint-Saens, 1835-1921) 프랑스시인, 화가, 철학자로 알려진 박학 다재한 음악가이다.작품 : 모음곡, 가곡 교향시등
?나의 여성성과내가 연구하고 싶은 남성성 ?? 교 과 목:? 지도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대학교1. 나의 여성성 (나의 성향은?)나의 여성성은 ? 내가 여성이긴 하지만 여성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겠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동이 많고 발길질도 심하고 배가 많이 나와 모두들 아들일거라고 생각하셨다. 그런데 원걸 태어나니 여자아이여서 할머니께서 많이 서운해 하셨단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 성장할수록 내 안에 여성성보다는 조금은 털털하고, 매사 의욕적이고 진취적이며, 리더십을 발휘하는 남성성의 성향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원래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그런건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정형적이 o형의 남자 성격같은 엄마의 모습을 보고 배우고 자라서인지 알 수 없지만 수시로 여자보단 “남자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어렸을 때는 목소리도 작고 소심하고, 머리도 길고, 예쁜 원피스, 치마도 입고 , 망토, 리본달린 구두도 많이 신었고 밖에 다니면 예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 초등, 중등, 고등학생이 되면서 머리는 항상 짧고, 옷도 어두운 계열의 색을 주로 입고, 항상 바지를 입고 캐주얼의 청바지와 티셔츠, 남방 하나를 즐겨입는 나는 더 이상 외면적으로는 여성의 모습이 아닌 남성같은 여성이 되어버렸다.물론 외모만 가지고 여성인지 남성을 결정지을 수는 없지만, 외모따라 성격도 가는지 옷도 다소곳한 치마나 원피스, 귀여운 프릴달린 여성스런 옷을 입으면 그에 따라 행동도 좀 달라지겠지만 그와 반대로 활동적이고 편한 옷을 많이 입다보니 성격도 털털해지며 남성적이 된 것 같다. 머리는 초등학교 이후로 한 번도 기른 적이 없고, 치마는 교복치마 외엔 지금까지 사거나 입은 적이 없다. 이것이 나의 성향이 되어버렸고 남성같은 여성, 나를 만들었다. 외면적으로는 좀 작은 얼굴(엄마, 아빠를 닮아 두상이 작은 것 ), 아담한 체격, 작은 손발,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을 빼면 별로 여성적인 모습은 없는 듯하다.성격적으로는 어렸을 때는 말소리도 작고 차분하고 조용하면서 좀 내성적인 성격으로 사람들의 시선이나 집중을 야기시키는 존재는 아니었다. 딱히 여성스럽다든지 하는 모습은 없고 무뚝뚝하고 무덤덤한 성격이었던 것 같다. 시간이 흐르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좀 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이 된 것 같다. 나서기를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언제나 남자든 여자든, 윗사람이든, 아랫 사람이든 내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는 편이고,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편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내가 먼저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건 먼저 한다. 여자라고 기대하거나 응석을 부리거나 내숭(?), 애교가 없다. 때론 이것이 문제가 되기도 하다. 첫인상이 차갑고 냉정하고 주관이 강해 가까이 하기에는 부담스런 사람이 되어 버릴 때도 있다. 여자형제만 셋이라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여자라고 힘든 일, 어려운일 가리지 않고 남자형제 없는 몫까지 다 시키셔서 조금은 강한 성격이 형성되었나 보다. 나름 예의범절이라는 것이 남성 사이에선 남성을 기선제압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때도 있다. (메뉴판을 놔주는 것, 영화표를 먼저 예매하는 것, 전화를 먼저 하는 것, 의자를 펼쳐주는 것, 음식 값 계산을 먼저 하는 것) 머리도 짧고 화장도 짙게 하는 편이 아니라 나름 수수한 모습의 여성적인 면을 보일대도 있다. 여성성보단 남성적 성향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럼 내 안에 여성성은 없는가?그건 아니다. 무서운 영화나 리얼 액션이 나오면 손으로 눈을 가리고, 큰 소리에 공포를 느끼고 귀를 막는다. 밤늦은 시간에 돌아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너무나 무서워한다. 그래서 늦은 시간엔 남자친구에게 데려다달라고 할 때도 있다. 내가 남자였다면 아마 이런 부탁은 안하고, 혼자 늦은 시간에도 외출을 하거나 친구들은 만나겠지만 여자라서 이런 일에는 겁을 많이 내고 규제를 받기도 한다. 이건 남자가 아닌 여자라서 갖고 있는 성향일 것이다. 한마디로 겁이 많고 무서움을 많이 느낀다는 것이다.오물조물 무엇을 만들거나 귀여운 캐릭터( 곰 인형 푸우, 딸기 상품 등), 레이스 장식과 때론 핑크빛의 악세서리, 귀여운 소품 ( 가방, 파우치, 지갑 등의 소지품들), 옷을 가끔 착용하는 나의 모습도 발견한다. 이건 내가 갖고 있는 여성성인 것 같다.꽃 선물을 받거나 주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악기 연주하는 것도 좋아하고 연주회에 가는 것도 너무나 좋아한다. 감성을 즐기는 것도 내가 가진 여성성일 것이다.주위에서 나를 보는 사람들은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 가디건과 귀여운 캐릭터 상품을 즐겨 착용하는 나의 모습과 딱딱하고 차갑지만 예의있고 섬세한 감각을 지닌 모습을 더 부각시키며, 나도 못 느끼는 내 안의 여성성을 좋아한다.작은 일에 눈물을 많이 보이 것, 무서움을 많이 타는 것, 활동적이지만 때론 소극적이고 소심한 면도 있다. 보통 여성들처럼 가장 여성적인 모습은 아마도 친구들과 수다로 스트레스를 풀고 이야기를 나눌 때 가장 즐겁고 유쾌해한다는 것과 음악회나 연주회 같은 감성적인 활동을 즐긴다는 것이 내 안에 가장 큰 여성성인 것 같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것,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작고 귀여운 소품들을 좋아하는 것 등이 내가 가진 여성성인 것 같다.전공 안에서 보면 그림을 그릴 때 색의 여성스러움을 또한 대변해 준다. 내가 주로 쓰는 색채와 그림의 분위기는 딱 여성작가이다. 분홍, 연지, 주황, 노랑, 연두, 하늘 등 전반적인 그림의 분위기가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색채들이다. 꼼꼼하고 섬세하고, 선이 얇고 강하지 않은 데생과 세밀하고 정교한 작품들로 작업에서 또한 나의 본질적인 여성성이 나타나는 것 같다. 부모님 말씀에 되도록 순종하는 것, 반항하지 않는 것, 대들지 않는 것, 정리정돈을 잘 하는 것, 주변을 깔끔하고 질서있게 하는 것, 타인을 돌아보거나 챙기는 것 등은 여성성인 것 같다.내가 가진 여성성을 잘 못 느꼈는데 내면 깊은 곳에는 본질적으로 여성의 기본적인 성향이 깔려 있는 듯하다. 앞으로는 이런 여성성을 더 많이 표출시켜야 될 듯하다.2. 여성으로 불편한 점, 차별받는 것늦은 시간 돌아다니거나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라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통금시간이 있었고 지금은 그때 하도 각인이 되어 스스로 일찍 들어가는 것이 습관이요 생활이 되었다. 외출 후 평상시보다 귀가 시간이 조금만 늦어도 집에선 전화가 오고 난리다. 외박도 물론 안 되고. 이런 것은 여자라서 불편하고 안 좋은 점 같다. 늦은 시간 외출이나 외박은 절대 금물이니.. 전공이 미술인데 작업이 방대하고 그림호수가 커지는 과제는 야작이나 다로 작업실을 마련해 해야 한다. 남자들은 이것이 자유롭지만 우리들은 집에서 규제가 많다. 젤 부러운 것은 학원미술선생님(남자), 남학생들은 맨날 학원에서 숙박을 하고 작업실에서 밤새작업을 하고 자고 안 들어와도 별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도 내 작업실에서 밤새 마음껏 그림을 그리다 자고 독립된 생활하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된다는 것이다. 여자라서 안 되고 남자라서 되는 것은 너무 불공평하다. 하지만 나도 여자인 이상 혼자 작업을 하다가 어려운 일을 당하고 싶지는 않아 실행하지 않는다. 악기도 배우는 것이 있는데 배우는 것이야 남녀 모두 평준화된 시대이니 문제될 것은 없지만 레슨받고 무거운 첼로를 들고 갈 때는 나도 힘센 남자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남자들은 여자보다 힘이 세니 이럴 때 힘센 남자라면, 아님 남자친구가 데리러 와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또 남자들은 여자보다 손의 힘이 좋아 악기 소리도 더 우렁차고 음감을 풍부하게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남자들이 음악을 하거나 악기를 연주하면 너무 멋져 보이고 부럽다. 신체적 조건이 때론 남성에게 더 유리한 것이 많은 것 같아 부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남성보단 더 섬세하고 부드럽고 가늘지만 아름다운 선율의 음감도 멋지고 좋다. 그래서 악기를 할 땐 여성스런 섬세하고 부드러운 연주를, 악기를 들고 다닐 땐 힘센 남자가 되었으면 하는 상상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