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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의 포도 독서감상문 사회복지관점
    -‘분노의 포도’ 보고-우리 사회에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많다. 취업, 경제, 재해 등 혼자서 혹은 소수의 사람들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국가는 사회복지라는 제도를 통해 사회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도와준다.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인간의 존엄성은 법으로 보장받을 수 있음은 명백한 사실이다. 하지만 법이란 것이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법 앞의 평등이라는 것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까지 지켜져야 하고, 국가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이번에 감상한 분노의 포도라는 영화의 내용과 관련지어 말해보겠다.분노의 포도는 캘리포니아 이주민들의 문제를 보여주면서 더 크게는 이상향을 찾아 헤매는 인간의 모습과 살기위한 투쟁, 살아남고 싶은 인간의 본능적 욕구를 보여준다. 경제공황과 흙모래 폭풍으로 인해 소농들의 고통은 심했다. 그들 중 하나인 조드 일가는 트랙터로 인해 오클라호마의 일자리를 잃고, 집을 빼앗긴다. 그리고 전단지에서 일자리를 구한다는 사실을 알고선 꿈의 도시인 캘리포니아로 떠난다.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하지만 가는 도중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시지만 남은사람들의 생존을 위해 슬픔을 억누른 채 캘리포니아로 가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향기로운 포도를 입 안에 가득 머금겠다는 꿈을 품은 마음으로. 그렇게 어렵사리 도착한 캘리포니아에선 이주민들 빈농들이 넘쳐나고 있었고, 그들이 꿈꾸던 낙원과는 전혀 동떨어진 세계만이 그 곳에 있었다.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는데 2,3천명의 노동자들로 넘쳐나고 조드 일가는 야영지로 내몰린다. 그곳에서 그들은 참담함을 느낀다. 굶주린 사람들이 먹을 것을 보자 몰려들고 보안관들이 그 사람들을 인간이하의 취급을 한다. 지나가던 여자에게 총을 겨누고 그 여자는 죽는다. 그것은 분명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스펜서가 소개해준 킨농장으로 다시 떠난다. 하지만 이곳 역시 마찬가지였다. 노동자들이 넘쳐서 임금은 주기로 한 것에서 반 정도밖에 받지 못했고, 자유도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케이시의 주도아래 파업을 한다. 하지만 주동자는 죽고 만다. 톰의 가족은 부푼 마음으로 떠나 여기까지 왔으나 점점 추락하고 있었다. 할 수 없이 그곳을 떠나서 농무부에서 주최하는 밀밭캠프에 다시 정착한다. 이곳은 농장 자체에서 자치기관(보안관 등)을 운영하고 먹을 것, 입을 것, 주거공간을 제공해 주었다. 매주 열리는 무도회에서 난동이 벌어지나 무사히 넘어간다. 그 난동은 이주민을 쫓아내기 위한 깡패와 경찰의 음모가 담긴 합작품이었으나 실패한다. 경찰은 사건이 아닌 이상 그곳에 들어갈 수 없고, 관여할 수 없기에 그들은 춤을 추며 행복한 모습으로 영화는 막이 내린다. 킨농장과 밀밭캠프는 만든 사람부터 다르다. 킨농장은 개인소유이고, 밀밭캠프는 농무부 주관으로 만든 것이다. 톰은 이곳에 와서야 행복함을 느꼈고 왜 이런 곳이 많지 않은 것이냐고 묻는다. 그 당시 사회는 자본주의사회로 보이지 않는 손이 시장경제를 좌우한다고 믿었고, 자본을 지닌 사람들은 정부의 개입을 싫어했다. 그리고 킨농장에서의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노조를 끔찍이도 싫어했다. 자신들의 안락한 삶에 개입하면 안된다는 식이었다. 주동자였고 개선을 요구했던 케이시는 말하자면 법을 어긴 것으로 다름없다는 것으로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고통스러운 시간과 함께 분노는 쌓여가고 사회는 점점 변하기 시작한다. 사회보장제도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노조를 합법화 시키고 말이다. 자본가들은 크게 반발하면서 그 모든 노력들을 빨갱이들이 하는 짓으로 단정 짓는다. 하지만 천천히 조금씩 그들은 사회적으로 안전망을 만들어간다.정부의 개입은 필요한 것이다. 사회적 약자들에게 너희들이 알아서 싸워 이겨라 그래서 힘을 얻고, 자본을 얻으라는 것은 억지이다. 톰이 깨닫는 과정을 살펴보면 이런 말도 있었다.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 낫고, 붙들고 일으킬 동무가 없고, 넘어져도 일으켜줄 사람이 없는 혼자는 화를 당한다는 자본가 한사람보다 노동자들의 합이 힘이 더 세다는 것이다. 자본가들의 횡포를 견뎌내기에 노동자들은 너무 약하다. 그러니 정부는 중간에서 사회적 약자들의 편을 들어주고, 자본가들의 횡포를 막기도 하면서 자유를 주기도 하는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사용하여 소수의 사람보다는 다수를 지켜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을 해내려면 법과 제도가 필요하다. 구실을 만들어야 횡포를 막을 수도 있고, 합법적으로 당연히 누려야 하는 하나의 권리로서 약자들을 지켜주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다.
    독후감/창작| 2011.12.04| 2페이지| 1,000원| 조회(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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