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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의 자동차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REPORT독일의 자동차 산업우리 대한민국은 세계 5위안에 포함되는 자동차 생산대국이다. 과거 일본차량을 그대로 들여와 개량하여 팔던 것에서 출발하여 이제는 자체적으로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엔진과 변속기 까지 직접 개발한지 몇 년이 흘렀고, 이제는 역으로 일본의 미쯔비시나 미국의 크라이슬러사에 엔진을 수출하기도 한다. 국내 자동차 산업은 단기간에 괄목할 성장을 이루어내 국익에 크게 기여했으며, 현재 국내경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국내의 자동차 산업은 여전히 많은 문제점 및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에 비해 수십년 이나 앞서있는 선진국 독일의 자동차 산업에 대하여 알아보고 참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닌 한계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고, 또한 독일의 산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레포트의 주제를 독일의 자동차 산업으로 선정하였다.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 중의 하나이다. 다른 산업에 비해 국제 경쟁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 미치는 파급 효과도 상당히 커서 정부에서도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실제로 독일 일자리 중 7분의 1이 자동차 산업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자동차의 제조, 판매, 이용에 따른 총생산은 독일 국민 총생산(GNP)의 5분의 1에 해당되며, 국가 재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독일은 전 세계에서 미국과 일본 다음으로 세계 3위의 자동차 생산국이다.그렇다면 독일의 자동차 산업이 이토록 눈부신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독일은 19세기 후반부터 공업화를 시작한 당시로서는 후발의 산업혁명을 이룩한 나라이다. 무엇보다 산업 혁명의 큰 요소였던 석탄과 철강이 독일에 많이 매장되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알자스와 로렌 지방을 들 수 있다. 이 석탄과 철광석 때문에 프랑스와 국경 분쟁을 자주 일으키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자연 적 요건은 질 좋은 철광석 생산을 가능하게 하여 제련 기술을 발달하게 하였으며, 그 제련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만들게 까지 담고 있다. 설문조사에는 벤츠의 로고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벤츠가 전 세계 수많은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고급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들 중 로고의 매력이 상당히 큰 이유로 작용 했을 것 이란 추측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를 사례로 살펴보면 도요타, 혼다, 닛산은 미국시장에 진출할 때 가격대비 성능이란 타이틀로 무장하였으나 시간이 흐른 뒤 디자인과 기술이 향상되어도 일본차=저가의 차 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고급차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도요타, 혼다, 닛산은 렉서스, 어큐라, 인피니티 라는 고급브랜드를 별도로 탄생시켰고, 이를 바탕으로 고급차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브랜드와 로고메르세데스 벤츠1890년 다임러가 설립한 다임러와 1883년에 K. 벤츠가 설립한 벤츠가 1926년에 합병하여 다임러벤츠가 설립되면서 출시한 브랜드이다. '메르세데스'는 다임러의 이사였던 에믹 옐리넥의 막내딸의 이름에서 따왔다.메르세데스 벤츠의 자동차는 과거 수차례에 걸친 자동차 경주에서의 경험을 살린 진보적 설계와 정성들인 공작으로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다. 이로 인해 세계적으로 신용을 얻었다.1909년에 삼각뿔 모양으로 개발해 등록하였으며, 6년 후 원이 더해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벤츠는 초기에 비행기와 선박, 자동차등 육해공의 모든 운송수단을 위한 엔진을 생산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과 바다, 땅의 세 영역을 상징하기 위하여 세 개의 삼각형을 활용하였다. 이 세 개의 삼각뿔과 원은 현재 품격과 고성능, 탁월함을 의미하는 심벌마크로 성장하였다.BMWBMW는 Bayerische Motoren Werker의 줄임말로, 바이에른 지방의 자동차 회사란 의미이다. 1916년 바이에른의 중심지 뮌헨에서 프란츠 요세프 포프가 항공기 엔진 회사인 BFW( Bayerische Flugzeug Werke AG)를 설립했으며, 이듬해 회사명을 BMW로 바꾸었다. 하러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너무나 익숙한 BMW의 로고는 원을 4등분하고 흰색과 파란색을 번갈아 배치했다. 이것이 회전하는 프로펠러를 도식화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BMW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로고의 유래는 바이에른 주 정부의 깃발 컬러에서 따온 것이다. 바이에른 주는 파란색과 흰색이 체크 형태로 교차하는 무늬의 깃발을 쓰고 있다. 이 문장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은 법률상 문제가 된다. 따라서 그것을 변형시켜 원을 4등분하여 색깔을 교차하는 식으로 로고를 디자인했다.아우디1909년 아우구스트 호르히(August Horch)가 세운 호르히 오토모빌-베르케(Horch Automobil-Werke GmbH)가 전신이다. 라틴어 공부를 하던 사업 파트너의 아들이 ‘아우디’라는 이름이 더 낫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회사 이름을 아우디로 정했다. 1932년 아우디는 호르히, 데카베(DKW), 반더러(Wanderer) 사와 합병하여 아우토 유니온(Auto Union)을 설립했다. 아우디의 엠블렘인 네 개의 링은 아우토 유니온의 전신인 네 개의 회사들을 뜻한다. 첫 번째 링은 아우디, 두 번째 링은 데카베, 세 번째 링은 호르히, 네 번째 링은 반더러를 상징한다. 대부분의 독일 제조업체들과 마찬가지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토 유니온 역시 군수장비를 생산했고, 생산 공장들은 연합군의 주요 포격 대상이 되었다. 1985년부터 아우디 라는 공식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아우디의 최대주주는 폭스바겐으로, 전체 자본의 99%를 소유하고 있다. 아우디 본사가 100% 투자한 한국 판매법인인 아우디코리아는 2004년 10월 5일 공식 영업을 시작했다. 2011년 현재 전국에 17개의 전시장 겸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폭스바겐1937년 5월 아돌프 히틀러의 명령에 의해 설립된 독일국민차 준비회사가 전신이며, 1938년 9월 폭스바겐 유한회사로 개칭하였다. 폭스바겐은 독일어로 '국민차'란 의미이며 딱정벌레형 폭스바겐의 원형은 명설계자 페르디난트 포르셰(Ferdinand P리아의 자동차공학자인 페르디난트 포르쉐가 1931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투트가르트에 스포츠카와 경주용자동차를 제작하는 포르쉐 엔지니어링 오피스(Porsche Engineering Office)로 설립하였다. 포르쉐라는 회사이름은 1950년에 붙였다.히틀러의 ‘국민차’계획에 깊이 관여하면서 1934년 폭스바겐을 최초로 설계하고 1936년 10월 폭스바겐의 딱정벌레형 원형을 만들었다. 1939년 페라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 부가티(Bugatti)와 함께 세계 4대 스포츠카의 하나인 포르쉐를 처음으로 제작하였다.1948년 페르디난트 포르쉐와 그의 아들 페리 포르쉐(Ferry Porsche) 주도로 포르쉐 최초의 시리즈인 356을 선보였다. 이어 보급형모델인 914·924, 벤츠·재규어 등 최고급품들과 겨룰 만한 최고급형 모델 928, 포르쉐 모델 가운데 가장 저렴한 944, 944의 대체차종인 968 등 우수한 스포츠카를 제작하였다.페르디난트 포르쉐는 포르쉐 356의 성공을 보지 못하고 1951년 세상을 떠났으나 페리 포르쉐가 탁월한 경험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1950년대 말 회사를 연간생산 8,000대 수준의 규모로 성장시켰다. 본사는 슈투트가르트에 있다.포르쉐가 처음 세워진 곳은 독일 뷔르템베르크 주의 슈투트가르트다. 이에 따라 포르쉐의 로고는 중세 때부터 사용돼온 뷔르템베르크 주의 문장과 슈투트가르트의 문장이 결합된 디자인이다. 포르쉐의 로고는 방패 안에 또 다른 방패가 들어 있는 독특한 모습이다. 말이 그려진 작은 방패는 슈투트가르트의 문장이고, 큰 방패는 뷔르템베르크의 문장이다. 이 로고 디자인 작업에는 폭스바겐 로고를 디자인했던 엔지니어 프란츠 라임스피스(Franz Reimspiess)가 참여했다.◎독일의 인상적인 자동차 공장독일자동차가 세계적으로 발전하게 된 요소에는 튼튼하고 고급스러우며 다른 국가의 차량이 비해 진보한 자동차 만큼 이나 독특한 자동차 공장이 있는데 그중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친환경적 요소와 단순한 공장이 아 3명의 작업자가 느릿느릿 움직이는 컨베이어벨트를 따라가며 일일이 수작업으로 조립한다. 덕분에 1일 생산대수도 40대가 채 되지 않는다. 페이톤의 성격상 최고급을 지향, 빠른 작업보다는 완성도 높은 세밀한 공정으로 품질을 관리하는 셈이다.대부분의 자동차공장이 일렬 작업장으로 배치된 것과 달리 드레스덴공장은 복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필요한 부품은 전자제어로 정밀하게 이동돼 또 다른 작업공간에 배치된다. 덕분에 현장 내에서도 정숙함이 느껴질 정도로 조용한 게 특징이다. 완성된 페이톤은 꼼꼼한 검사과정을 거쳐 외부로 나간다. 공장 한 켠에는 미세한 흠집도 걸러낼 수 있는 라이트 터널과, 실제 주행을 통해 품질을 점검하는 검사시설이 있다. 소비자에게 건네지는 페이톤의 주행거리가 40km인 것도 이 같은 최종 주행시험과정 때문이다.폭스바겐은 드레스덴공장을 공장이 아니라 테마관으로 소개한다. 공장을 건설할 때부터 이른바 '고객'이라는 주제를 반영해 만들었다는 것. 실제 페이톤 주문자는 자신의 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투명유리를 통해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공장으로 세계의 주목을 끌어낼 것으로 보이는 드레스덴공장이야 말로 폭스바겐의 미래를 보여주는 듯하다.◎독일자동차의 판매량아래의 참고자료는 2010~2011년 독일 자동차 등록현황을 보여주는 도표이다. 이 도표를 살펴보면 독일 내수시장의 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4위인 포드를 제외하고 1위부터 6위까지 독일자동차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또한 독일의 자동차 생산량 가운데 60% 이상은 해외로 수출된다. 그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해외시장은 미국, 중국, 일본 순이다. 또한 독일 자동차의 2010년 생산 대수는 1,160만대였지만 2011년에는 1,200만대를 넘을 전망이다. 독일자동차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독일 내수는 물론 해외 생산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11년 독일자동차의 생산대수는 유럽 1위였다. 그리고 2011년에는 글로벌 자동차.
    경영/경제| 2012.03.12| 11페이지| 1,000원| 조회(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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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트라비아타 감상문
    REPORT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감상문9월 22일 목요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이 있었다. 내생에 첫 번째 오페라 감상이었는데 딱딱하고 어려울것 같아서 작품에 몰입하기 힘들까 내심 걱정도 되었지만 비교적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 기대한 것 만큼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였지만,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도 적지 않은 시간이었다.우선 라 트라비아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19세기 이탈리아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인 베르디가 알렉상드르 뒤마 2세의 소설 “동백아가씨”를 토대로 작곡한 오페라로, 1853년 3월 6일 베네치아 오페라 극장에서 초연 되었으며, 총 3막 4장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이 오페라의 특징을 살펴보면 여주인공에게 모든 것이 집중된 ‘프리 마돈나 오페라’라는 점 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올레타 역의 소프라노는 다양한 창법과 음색을 구사하며 여러 특성을 모두 발휘한다. 또한 이 오페라는 이전의 오페라들이 주로 영웅의 서사시 등을 다뤘던 것과는 달리 ‘주관성’이 강조된 작품이라 할 수 있는데, 주인공인 비올레타의 직업이 매춘여성임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품성을 지닌 여성으로 묘사되고 있다는 것 등에서 살펴볼 수 있다. 베르디는 버림받은 사회적 약자의 비참한 죽음을 주제로 사회의 이중윤리, 인습에 대한 저항을 오페라에 담은 것이다.라 트라비아타의 등장인물 및 배역을 살펴보면 여주인공으로 고급매춘부 비올렛타 발레리(소프라노), 젊은 귀족인 알프레도 제르몽(테너), 알프레도의 아버지 조르지오 제르몽(바리톤)과 그 외 플로라 베르부아(메조소프라노), 베올렛타의 하녀 아니나(소프라노), 자작 가스톤(테너),남작 두폴(바리톤), 후작 도비니(베이스), 의사 그랑빌(베이스) 등이 등장한다.작품의 간략한 줄거리는 파리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파티에서 비올레타를 본 젊은 귀족인 알프레도는 비올레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비올레타는 폐병을 앓고 있었고, 그동안 순간적인 향락에 젖어 살았기에, 순수한 그의 구애를 받는 것에 주저한다.그러나 그의 끈질긴 구애로 둘은 파리 교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생활 감각이 없던 알프레도를 대신하여, 비올레타가 생활비를 대고, 곧 자금이 바닥난다. 이를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을 구하러 잠시 집을 비우고, 그 사이 그의 부친 제르몽이 비올레타를 찾아온다. 그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헤어져 달라고 부탁하고, 비올레타는 그의 말을 따른다.?메모만 남겨둔 채 황급히 떠나자, 그녀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알프레도는 돈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다. 파리의 한 화려한 파티장에서 둘은 재회하고, 알프레도는 도박으로 딴 돈을 던지며 비올레타를 모욕한다. 제르몽이 나타나, 아들의 무례함을 꾸짖고, 비올레타가 떠난 것은 오해라고 밝힌다.비올레타는 이제 병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죽어가면서 알프레도와 다시 만나고, 이들은 지난 날의 아름다웠던 때를 그리워하지만, 비올레타는 결국 숨을 거둔다.인간의 삶은 수많은 오해로 얽혀있다. 사소한 것이든 중대한 것 이든 오해는 수많은 갈등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오해가 해소 되었을 때엔 서로간의 관계를 더욱 깊고 튼튼하게 할 수 있게 만들기도 한다. 작품 속 비올레타와 알프레도의 사랑이 오해로 인하여 갈등이 깊어질 때엔 왠지 쉽게 공감할 수 있었는데 나 또한 내 여자친구와 사소한 오해로 인해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관계가 소원해지기도 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는 시대적배경과 등장인물 등이 과거의 것 이기는 하나 오늘날까지도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주제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더욱 감상이 편안하고 등장인물의 감정을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레포트의 첫 문단에 썼듯이 기대한만큼 눈과 귀과 즐거웠지만 실망스러운 부분도 많았던 무대였는데, 우선 내가 앉았던 2층 객석은 소리는 잘 들렸고, 배우가 잘 보였으나 자리가 너무 좁았고 무엇보다 자막이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다. 작품이 한국어로 공연 되는것이 아닌만큼 자막의 시인성이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텐데 오페라를 관람하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자막을 제대로 보기위해 정신이 팔려 아름다운 선율과 연기를 놓치는 경우도 다반사 였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혹은 티비등의 매체로 접했던 오페라의 모습과는 사뭇다른 점이 있었는데 무대장치가 너무나도 허술했다는 점 이다. 예산의 문제인지 기술의 문제인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내가 예상하고 기대했던 오페라의 모습과는 사뭇달랐다. 초라하기도 하였고, 무대가 초라하니 작품에 깊게 몰입 하는것이 힘들었다. 나와 같이 오페라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오페라, 작품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몰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데 무대환경이 잘 꾸며져 있다면 보다 작품에 몰입하고 등장인물들의 상황에 공감하고 느끼고 빠져 드는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페라를 감상하며 자막과 무대장치 등에서 부족함을 느낄때 왜 교수님께서 작품 외적인 면도 자세히 살펴보라 하셨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2.03.12| 4페이지| 1,000원| 조회(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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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천사의 시 레포트
    REPORT요즘영화는 ‘볼거리’가 풍부하다. 마치 여고생들이 좋아하는 떡볶이처럼 자극적인 맛이 가득한 먹거리와 같은 느낌이다. 폭력적인 액션, 자극적인 남녀간의 사랑, 영화를 보지 않아도 예상 가능한 결말, 두시간 가량의 시간을 들여 감상한 후에 아무것도 느낄 수 없고, 전달받은 메시지가 없는 기괴한 공허감. 이러한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영화들은 어쩌면 허무해져 가는 느낌이다. 물론 모든 영화들이 그렇게 허무하진 않겠지만 최근 흥행하는 영화들의 추세를 살펴보면 잔인하고 강렬한 액션, 유명한 여배우의 노출, 영화에 얽힌 가십거리 등 이런 1차원적인 즐거움은 필수 인 듯 하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베를린 천사의 시’ 라는 영화는 어쩌면 0점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소 이해하고 속뜻을 알아차리기 힘든 이 영화의 깊은 내면을 알게 된다면 성급하게 0점이라 평가한 자신이 부끄러울지도 모르겠다.영화의 제목은 ‘베를린 천사의 시’ 이다. 제목부터 영화의 성향을 잘 나타내 주는듯 하다. 지상에 내려와 인간을 살피며 우리가 흔히 순수를 상징하는 존재라 여기는 천사와 문학에서 순수성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시 를 가져다가 제목을 지은것 처럼 이 영화는 순수한 물음과 대답으로서 시작된다. “아이가 아이였을 때 팔을 휘저으며 다녔다. 질문의 연속이었다. 왜 나는 나이고 네가 아닐까? 시간은 언제 시작되었고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이 영화는 독백의 연속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다른 중요한 요소들도 많지만 인간의 내면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지녔고, 인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는 천사에 관한 이야기인 만큼 이 영화의 핵심인물인 천사 다미엘과 카시엘에 대하여 아는것이 이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고 영화와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 일 것 이다.그들은 다른 천사들이 도서관 밖을 벗어나지 않는 것 과 달리 거리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관찰하고 기록하였고, 그런 유사성 때문에 둘은 다른 천사들과는 달리 함께 대화도 하고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하는 것 이다. 그렇다고 해서 다미엘과 카시엘을 같은 부류로 볼 수 는 없을 것 이다. 그들이 가진 차이는 그들의 유사성에 비해 훨씬 깊기 때문이다.“영원함 속에서 정신적 존재로 사는 것은 멋진 일이야. 매일매일 사람들에게 순수 정신적인 것을 증언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때로는 나의 영원한 정신적 존재가 지겨워. 더 이상 영원한 시간 위를 떠도는 게 아니라… 매순간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지금’, ‘지금’, ‘지금’이라고 말하고 싶어.” “시간의 강으로, 죽음의 강으로 뛰어 들겠어. 태어나지 않은 자들의 망루에서 뛰어내려 위에서가 아니라 눈높이에서 볼 거야. 먼저 목욕을 하겠어. 터키인 이발사에게서 면도를 하고, 손가락 끝까지 마사지도 받겠어.” 천사 다미엘과 카시엘의 대화이다. 이 대화는 두 인물의 대비되는 성격과 특성, 두 인물 이 추구하는 바가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다미엘은 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이성적이기 보다는 감정을 우선시 하는, 인간으로 따지면 ‘감상주의자’ 이다. 그는 인간의 삶에 애착을 갖고 있다. 오픈카 앞에서 대화를 나누는 인간들을 보고 카시엘은 무표정하게 바라보는 반면 다미엘은 온화한 미소를 짓는다. 카시엘은 보고 듣고 기록하며 인간과 거리를 둬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반면 ‘왜 나는 나이고 네가 아닐까? 왜 난 여기에 있고 저기엔 없을까?’라는 아이의 질문은 다미엘 자신의 질문으로 옮겨간다.다미엘은 인간들처럼 보고 듣고 만지고 싶어하는 것 이다. 이런 다미엘의 마음은 공중 곡예사인 마리온을 지켜보며 더욱 깊어진다. 위태롭게 공중 그네를 타며 불안에 떨고 쇼가 끝나버리면 짙은 허무와 고독을 느끼는 마리온의 모습에 다미엘은 이끌리고, 그녀의 나비 같이 자유로운 움직임과 아름다운 모습에 반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와 소통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는 천사이기에 그럴수 없다. 시선이 마주치는 듯한 묘한 순간이 있지만 마리온은 다미엘을 보지 못한다. 다미엘과 마리온은 함께 있지만 이 관계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는 관계가 아닌 것이다.또한 다미엘은 부는 바람, 손을 비빌때의 따스함, 사소한 필기구, 돌 같은 것까지도 느끼고 싶어 한다. 지켜보기만 하는 일종의 제 삼자의 입장이 아닌 하나의 인간으로서 마리온과 사랑을 하며, 인간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느끼고 세상의 모든 것과 직접적인 소통을 원하는 것 이다. 결국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다미엘의 동기는 비단 마리온의 아름다운 자태에 매혹된 것뿐 아니라 타자와의 관계를 통해 자기 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얻고자 하는 보다 큰 차원에 있는 것 이다. 즉 다미엘이라는 인물은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드러나는 인물이며 ‘감성’또는‘감정’을 대표하는 인물인 것 이다.이에 반해 카시엘은 인간으로 따지면 이상주의자 이다. 아름다운 여성을 바라보며 사랑을 느끼고 사소한 모든 것에 관심을 두고 소통을 원하는 다미엘과는 달리 천사로서 인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자신의 본분에 충실 하는것 이 옳다고 여기는 이성적인 존재인 것 이다. 두 천사들의 대화중 다미엘은 자신의 느낌에 의한 생각들을 말하는 반면 카시엘은 인간이 태어나기전의 지구에 있었던 사실들을 언급한다. 그리고 역사적 사실들같이 보이는 것 위주의 사실을 말하는 경향을 보인다.그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던 대상이 과거 이야기꾼이었다가 작가가 된 어떤 노인이었는데 다미엘이 마리온을 보며 사랑과 교감을 원하는 감정을 느끼는 반면 카시엘은 그 노인의 내면을 살피며 인류의 전 역사를 훑어 내리기도 하고, 베를린 장벽 앞에서는 과거 독일을 회상하며 독일민족이 앞으로 인류의 평화에 기여하기위해 지식인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하기도 한다. 이렇듯 카시엘은 이 영화에서 ‘이성’ 혹은 ‘지성’을 상징하는 인물인 것 이다.
    인문/어학| 2012.03.12| 4페이지| 1,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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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철북감독 및 원작자감독: 폴커 슐렌도르프(Volker Schlondorff)출생:1939. 3. 31 독일 비스바덴'뉴 저먼 ' 감독 중 한 사람으로 《젊은 퇴를레스》를 만들었고 G.W.그라스의《양철북》으로 뉴 저먼 시네마로서는 최초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주요수상:제32회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아카데미영화제 외국영화상원작자: 귄터 그라스(Gunter Wilhelm Grass )출생:1927. 10. 16 독일 단지히독일의 작가로서 시집, 희곡, 소설 등 다방면의 작품을 썼다. 직설적으로 시대를 비평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 장편소설 《양철북 Die Blechtrommel》(1959)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주요수상:뷔히너상(1965), 노벨문학상(1999)영화의 배경의 배경이 단치히라는 점 은, 독일인 아버지와 캬슈바이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작가 그라스의 자전적인 체험이 기본 소재가 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게한다. 그 밖에도 이 영화의 시대적인 배경이 2차 대전을 전후로 하고 있으므로, 그 시발점이 되었던 곳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는것은 우연이 아니다. 단치히는 오랫동안 슬라브 원주민, 독일인, 폴란드인, 유태인 등 여러 민족이 공존해 왔던 도시로 따라서 민족간의 갈등과 정체성 문제가 항상 쟁점의 대상이 되었고, 나치가 2차 대전의 포문을 열어서 전도시가 파괴되어 전화를 입은 것은 비롯해 이 시대의 다양한 문제점을 한 몸에 끌어안고 있던 곳이기도 하다.주요스토리1924년 단찌히 오스카가 . 독일인인 마체라트와 폴란드인 얀, 어머니 아그네스 사이에서 자라 세번째 생일날 어른들의 부정을 목격하고는 계단에서 굴러 고의로 성장을 멈춘다. 생일날 선물로 양철북을 받은 그는 학교에서 북을 치고, 호텔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어머니를 목격하고는 소리를 질러 유리창을 깨버린다. 나치집회를 북소리로 교란시켜 훼방을 놓는 등, .끊임없는 소동을 일으킨다. 어머니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얀은 나치에 붙잡혀 총살을 당하게 된다. 할머니는 가정부로 마리아를 데려오고 아버지,마리아,오스카는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1939 년9월1일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2차대전이 발발하고, 그 후 난장이 베브라를 비롯한 서커스단과 함께 연주 여행을 떠난 오스카는 난장이여인 로스비타와 사랑에 빠진다. 오스카의 악마적인 요소는 두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가고. 결국 1945년, 2차대전은 나치의 패망으로 끝을맺게 되고, 오스카가 시작지 였던 감자밭을 지나 떠나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등장인물다비드 베넨트(1966.09.06) -오스카티나 엥겔(1950.04.06) -안나 역(외할머니)할아버지 콜라이체크마리오 아도프(1930.09.08) -마체라트 역(아버지)앙겔라 뷩클러(1944.01.22) -아그네스 (어머니)다니엘 올브리히스티(1945.02.27) -얀 역샤를르 아즈나부르(1924.05.22) -마커스 역(장난감 가게주인)카타리나 탈바흐(1954.01.19) -마리아 역(가정부)난장이 베브라난장이 로스비타기법 및 특징적 장면작가의 자전적 체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단치히에서 독일인 아버지와 캬슈바이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남, 아버지는 식료품상점을 운영했고, 작품속 오스카와 마찬가지로 가업을 물려받길 거부했었다.)개구리 시각(Froschperspektive)-(식탁 밑,할머니 치마 속,옷장 속)주인공 오스카가 어른들이 보는 시각이 아닌 낮은곳에서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보게되는 관점. 식탁 밑에서 어머니와 얀의 애무장면,나치 집회에서 단상밑에서 집회를 바라보는 장면, 장어먹기를 거부하고 슬퍼하는 어머니를 얀이 성적으로 위로 하는 것을 옷장 속에서 보는 장면,상점에서 어머니가 생선을 꾸역꾸역 먹는 것을 바라보는 장면.주인공 오스카영화 『양철북』에서도 역시 1인칭 화자인 오스카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해야 할 사실은 오스카가 전후 사정을 설명해 주는 친절한 해설자와는 구별되는 기능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스카는 해설자이기에 앞서 주의 깊은 관찰자이다. 슐뢴도르프는 영화에서 이 관찰자의 시선을 영상으로 개입시킨다. 따라서 영화 속의 장면들은 전체의 반 이상이 3살 짜리 꼬마의 시점에서 본 어른들의 세계이다. 외할머니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각 장면들을 연결시키는 나레이터의 목소리도 꼬마의 당차고 기괴한 목소리이다. 오스카의 일상생활에서는 말더듬이 수준에서 머물 정도로 말이 없지만 나레이터로서는 어른들을 능가하는 능력을 과시한다.그런데 나레이터보다 더 강력하게 영화의 시점을 조절하는 것은 오스카의 시선이다. 오스카의 시선은 소시민 근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어른들의 추태에 집중되고 있다. 위를 올려다보는(개구리 시선) 어린아이의 시선은 눈에 잘 안 띄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더 가까이에서 포착할 수 있다. 그의 냉정할 정도로 날카로운 시선은 어른들이 겉으로 우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점잖고 격식을 차리고들 있지만 사실은 너나 할 것 없이 성적인 충동에 사로잡혀 이중적으로 행동하며 오로지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집착하는 이기주의적인 속물에 지나지 않음을 여지없이 폭로한다.할머니의 네겹치마현실에 역겨움을 느낀 오스카가 숨는곳특징적 장면태어날 때 거꾸로된 시각(오스카의 저항심을 예고하는 장면)식탁 밑에서 어른의 부정을 목격하고 성장을 멈추는 장면(어른들의 세계에 환멸감을 느끼고 성장을 멈췄으며, 양철북을 메고 다니며 갖은 저항을 시작하게 된다.)집,병원,학교,첨탑에서 비명을 질러 유리를 깨트리는 장면(양철북을 빼앗으려 하는 것 에 대한 저항, 어른들의 세계에, 부조리에 저항하는 행위)
    인문/어학| 2012.03.12| 3페이지| 1,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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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양철북12
    영화 양철북 -The Tin Drum-목차영화의 배경 독일 단지히 단치히에서 독일인 아버지와 캬슈바이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작가 그라스 의 자전적 작품 이란걸 뜻함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 2 차 대전을 전후로 하고 있으므로 그 시발점이 되었던 곳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는것 . 단치히는 나치가 1939 년 9 월 1 일 , 2 차 대전의 포문을 열어서 전도시가 파괴되어 전화를 입은곳 .감독 소개 감독 : 폴커 슐렌도르프 ( Volker Schlöndorff ) 출생 :1939. 3. 31 독일 비스바덴 출생 ' 뉴 저먼 시네마 ' 감독 중 한 사람으로 《 젊은 퇴를레스 》 를 만들었고 G.W. 그라스의 소설을 각색한 《 양철북 》 으로 뉴 저먼 시네마로서는 최초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 주요수상 : 제 32 회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 아카데미영화제 외국영화상원작자 소개 원작자 : 귄터 그라스 ( Günter Wilhelm Grass ) 출생 :1927. 10. 16 독일 단지히 출생 독일의 작가로서 시집 , 희곡 , 소설 등 다방면의 작품을 썼다 . 직설적으로 시대를 비평하는 것이 특징이다 . 대표적 장편소설 《 양철북 Die Blechtrommel 》(1959) 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주요수상 : 뷔히너상 (1965), 노벨문학상 (1999)등장인물 다비드 베넨트 (1966.09.06) - 오스카 티나 엥겔 (1950.04.06) - 안나 역 ( 외할머니 ) 외할아버지 - 콜라이체크 마리오 아도프 (1930.09.08) - 마체라트 역 ( 아버지 ) 앙겔라 뷩클러 (1944.01.22) - 아그네스 ( 어머니 ) 다니엘 올브리히스티 (1945.02.27) - 얀 역 샤를르 아즈나부르 (1924.05.22) - 마커스 역 카타리나 탈바흐 (1954.01.19) - 마리아 역 난장이 베브라 난장이 로스비타주요스토리 1924 년 단찌히 에서 오스카가 태어난다 . 독일인인 마체라트와 폴란드인 얀 , 어머니 아그네스 사이에서 자라 세번째 생일을 맞던 날 성장을 멈춘다 . 생일날 선물로 양철북을 받은 그는 학교에서 북을 치고 , 호텔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어머니를 목격하고는 소리를 질러 유리창을 깨버린다 . 나치집회를 북소리로 교란시켜 훼방을 놓는 등 , 끊임없는 소동을 일으킨다 . 1939 년 9 월 1 일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2 차대전이 발발하고 , 그 후 서커스단 친구들과 함께 연주 여행을 떠난 오스카는 난장이소녀와 사랑에 빠진다 . 오스카의 악마적인 요소는 두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 . 결국 1945 년 2 차대전은 나치의 패망으로 끝을 맺고 , 오스카가 영화의 시작지 였던 감자밭을 지나 떠나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 .기법 및 특징 작가의 자전적 체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 영화의 배경인 단찌히 , 작가의 가족사 ) 개구리 시각 ( Froschperspektive ) -( 식탁 밑 , 나치집회 , 할머니 치마 속 , 옷장 속 , 상점에서 ) 주인공 오스카 ( 관찰자로서 나레이션 , 일상 생활에선 말을 더듬고 어리숙하지만 나레이터로서 어른을 능가하는 능력을 보인다 .) 할머니의 네겹치마 ( 오스카가 숨는곳 )특징적인 장면 태어날때 거꾸로 된 시각 식탁 밑에서 어른의 부정을 목격하고 성장을 멈추는 장면 집 , 병원 , 학교 , 첨탑에서 비명을 질러 유리를 깨트리는 장면 나치집회에서 양철북 을 두드려 방해하는 장면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 얀 아저씨를 죽음으로 몰고 간 우체국에서의 전투 동생을 안고 , 자신이 아버지라 말하는 장면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동생의 돌을 맞고 다시 성장하는 장면소도구 양철북 ( 주인공 오스카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북 ) 액자 ( 베토벤 - 히틀러 - 베토벤 )( 호텔 , 침실 마리아 초상화 ) 라디오 ( 나치의 소식 접하는 도구 , 패망의 소식을 접하는 도구 ) 가루 ( 첫사랑 마리아 와 의 성적 접촉을 이루는 매개체 )질문 및 답변{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2.03.12| 11페이지| 1,0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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