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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자신이 본 TV광고중 3개를 선정하여 소개
    ▶ 광고 1 -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광고 선택,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도식화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도식화해보면 다음과 같다.한 광고를 통해 각자를 설명해 보자. 내가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고른 광고는 동아제약에서 나온 대표적인 자양강장제인 ‘박카스’ 이다. 이미 피로회복제의 대명사가 되버렸을 만큼 국내에서의 박카스의 영향력은 실로 놀라울 정도이다. 최근에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피로회복에 대한 필요성을 나타내고 ‘피로회복엔 박카스!!’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주었다.1) 자신이 그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이유 (관여도, 광고의 특이성 등)최근 방영되고 있는 박카스의 광고의 경우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그 슬하의 자녀들과 손자와 같은 일반인들을 광고 모델로 내세운 만큼 다른 광고들과의 차별성이 보였고 다음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을 담고 있었다.발신자 :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가정을 모델로 하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쌓이는 피로함을 알려줌으로써 소비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기호화 : ‘풀려라, 5천만! 풀려라, 피로!!’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피로회복제의 이미지를 각인 시켰다.메시지 :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제시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 상황이라면 피로가 쌓인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이런 피로를위해 피로회복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채널 : ‘TV광고’를 주요 매체로 사용했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포근한 인상을 통해소비자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수신자와 해독 : 수신자는 광고를 접하게 되는 소비자(고객)을 의미하고 이러한 수신자는 평소 본인 겪지 않았더라도 저런 상황이라면 피로가 쌓일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쌓이는 피로함을 해결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쓰게된다. 그리고 평소 자신의건강에 맞다고 생각했거나 좋다고 알고 있는 제품이 동일한 제품일 경우 소비자는 한 번 더 주목하게 되고 구매욕구를 느끼게 된다.피드백 : 기존의 다른 강장제와는 차별화된 광고를 통해 박카스를 기억, 저장하게되고 약국을 방문하여 제품을 직접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사용 후 만족하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등의 적극적 행동을 하게 된다.잡음 : 제품보다 광고에만 집중할 경우 메시지를 인식하지 못할 경우 발생할 수 있고 광고에 나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상황을 ‘피로를 일부러 만든다’라고잘못 해독화할 수도 있다. 그리고 상황에 집중화하여 제품의 효능에 대해 제대로 조명되지 않아 소비자가 잘못 해독할 가능성 있다.2) 그 광고의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분석이 광고의 가장 잘된 점은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통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을 주게되고 상품의 효능과 부합시킬 수 있는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상품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전문 연기자가 아닌 일반인 모델을 쓴 만큼 어설픈 연기력은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다.3) 그 광고에 대한 전반적 설명 및 사진 첨부사진 속의 인물들은 한 가족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첫째아들 내외와 손주들이 온다는 말에 들뜬 기분으로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자녀들을 먹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다. 이윽고 도착한 자녀들과 손주들을 보는 기쁨도 잠시.. 국수 면발을 흐트러뜨리는가 하면 난 화분을 깨거나 바둑알을 곳곳에 뿌리는 등 끊임없는 사고를 통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피로를 쌓이게 하고 이를 통해 쌓인 피로를 박카스로 풀라는 내용의 광고이다. 광고 마지막엔 둘째네가 온다는 말에 오지말라 손을 저으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유머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광고 2 - 수단적 조건화가 잘 적용 되었다고 생각하는 광고 선택, 수단적 조건화 도식화먼저 수단적 조건화란 모든 행동주체는 외적 요인의 자극 없이도 능동적 학습이 가능하며, 자극에 대한 반응의 결과가 어떠한가에 따라 동일한 반응으로 강화, 혹은 동일한 반응으로 회피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수단적 조건화를 공략한 광고들은 우리 주변에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 그중에 나는 켈로그에서 나온 체중조절용 조제 식품인 ‘스페셜 K’라는 제품의 광고를 골랐다.하루 두끼의 식사를 통해 식사를 조절하게 되고 그로인한 체중감량은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인데 글래머러스한 여자 연예인의 굴곡진 몸매를 적나라게 드러냄으로써 자신도 이것을 통해 체중 조절을 하면 저런 몸매를 만들 수 있겠다라는 환상을 갖게되고 능동적으로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전형적인 기업의 수단적 조건화 광고이다.이를 도식화 해보면 이러하다.다이어트에 대한 자극 -> 여주인공의 몸매에 대한 동경 -> 능동적 구매체중조절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건강한 몸매를 통해 어디서든 자신감을 나타낼 수 있다는 자극을 주게 되고 사람들은 그 자극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저런 몸매를 가지고 싶다는 동경의 반응을 나타내게 되고 그로인해 제품 구매라는 강화요인이 생기게 된다.1) 자신이 그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이유 (관여도, 광고의 특이성 등)내가 이 광고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 이유는 현재 나의 체중이 표준보다 많이 나가는 상태이고 다이어트까지는 아니어도 식단조절을 통한 건강관리 차원에서의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나같이 체중관리나 몸매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관심이 가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2) 그 광고의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분석이 광고의 가장 잘된 점은 여주인공인 손담비의 완벽한 몸매를 통해 다이어트와 식단조절에 대한 필요성을 부각시키며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구매욕구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이다. 꼭 그 제품을 먹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적어도 도움을 될 수도 있겠다라는 인식을 가지게 만들었다. 반면에 아쉬운점이 있다면 너무 여배우의 몸매만 부각시키다 보니 정작 상품의 특징과 사용법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점에서는 보완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3) 그 광고에 대한 전반적 설명 및 사진 첨부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스페셜K'의 광고에서는 편안한 트레이닝 복 차림의 손담비가 체중계에 올라서기전 긴장한 표정과 행복해 하는 표정까지 다양한 여성들의 심리 변화를 표현한다. 광고에서는 체중계의 숫자가 빠르게 올라가는가 싶더니 '예쁜 몸매' '스타일UP', '자신감' 등 가벼워지면 얻게 되는 희망적인 단어가 뜬다. 그 후에 '이제 숫자보단,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에 집중해 보세요~'라는 광고 메시지가 나온다.여성들은 신체 치수, 옷의 사이즈 처럼 숫자에 민감한 것이 사실이다. 숫자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1인치, 1kg에도 울고 웃고 한다. 하지만 특정 치수나 사이즈가 몸매가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이 광고는 숫자를 줄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날씬해 지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면 좀 더 즐겁고, 신나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고있다.▶ 광고 3 - 구매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광고를 선택, 광고가 구매의사결정 과정 중 어느 단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설명하고 그 단계에 있어서 광고의 역할과 중요성 설명.먼저 구매의사결정 과정을 살펴보면 크게는 5가지 적게는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는데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경영/경제| 2013.09.25| 7페이지| 1,500원| 조회(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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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개론 과제물
    경영활동은 계획활동, 조직화활동, 지휘활동, 통제활동으로 나뉜다. 그리고 각각의 활동 내에서도 여러 방법들이 있다. 만약 내가 회사를 설립한다면 경영활동 단계별로 어떤 방법으로 운영할 것인지 기술해 본다.내가 회사를 설립한다면...(나의 회사 운영방안)경영활동에는 위의 주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많은 단계의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각 단계별로 운영 방법도 다르다. 하지만 나는 이번 과제를 준비하며 종합적인 측면에서 회사 운영 방법을 바라보고자 하여 회사 운영의 방안과 나의 경영 철학, 그리고 직원의 관리를 통해 단계별 활동의 설명을 대체 하고자 한다.Ⅰ.나의 회사운영 방안1. 각부의 장을 두겠다.회사에는 많은 인원들이 있다. 그리고 처리해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 처리 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간관리자를 뽑아서 업무를 분담 시키겠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도와줄 각부의 장 즉 영업부, 총무부, 인사부, 업무부등에 대한 각부의 장을 뽑아서 권한을 주고 자기가 맡은 부서를 이끌어 나가고 협력하게 할 것이다. 나의 자질을 개발함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자질을 갖춘 회사 구성원을 선발, 개발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2. 부하의 자주성을 존중하겠다.앞에서 한 애기와 거의 같은 맥락으로 구성원의 능력과 권리를 충분히 인정하고 통솔권의 상당 부분을 부하에게 위임한다. 민주주의적 리더십은 구성원들의 참여에 의해 결정된다.나는 나를 따르는 부하직원들의 능력과 권리를 인정하여 한 부분을 과감히 맡기고, 각자의 맡은 부서에 대한 책임과 노력을 요구할 것이다.3. 의사결정에 있어 구성원들과 함께 하겠다.내가 아무리 직원을 지도하는 리더이고 최고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꼭 내 모든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나도 사람이기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를 이끌어가는 의사결정을 할때 구성원들과 토론을 하면 좋은 점을 찾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잘못 생각했던 것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에충분히 반영하여서 결정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겠다.4.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개방하겠다.(3)에서 말했듯이 구성원의 의사결정을 할 때는 구성원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개방해야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 내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고 게시판에 회사의 방침, 결정사안, 소식등을 개시하고 서로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현대사회는 정보의 전쟁이다. 한마디로 정보의 원활한 유통이 승패를 좌우한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개방해서 충분한 지식과 직무 경험을 가진 사람들에게 현대 형편을 알려주고 자율적으로 정확한 대책을 강구할 것이다.5. 여론을 조성하겠다.민주적 리더십의 급소는 ‘힘과 설득의 바로 중간’에 있다. 나는 힘과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직접적인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삼가고 우선 부하직원을 충분히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그 일을 하자고 자발적으로 나설 때 일은 더 잘 풀리고 그 성과도 더 클 것이다. 이렇게 하기위해 나는 여론을 조성할 것이다. 여론을 조성한다면 민주주의적 리더십의 장점인 구성원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므로 일에 대한 책임감과 열의가 생긴다. 그리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정보 유통이 원활하게 조직에 팀워크가 잘 이루어지고 자율과 자주성이 존중되어 일에 대한 보람과 만족감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6. 3.3.3회의제 도입3.3.3회의제 방식은 다음과 같다① 회의 소집하기 전에 필요한 회의인지 3번 이상 생각한다.② 회의 소집을 가급적 3일 전에 통보하고 참석자들에게 반드시 내용과 목적을 알려 준다.③ 회의 시간은 길어야 30분 이내로 한다.3.3.3회의는 습관적으로 진행하다가 별 성과 없이 끝나던 회의를 생산적으로 바뀌게 할 것이다. 예전의 길고 별 애기도 안하는 지루한 회의를 벗어던지고 신속하고 빠르고 지루하지않은 회의가 될 것이고 중요한 대안에 대해서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회의제도이다.7. 예외의 원칙중간관리자에게 맡기기 어려운 문제나 중대한 외의 원칙을 쓰겠다.예외의 원칙은 나 혼자 조직전반에 걸쳐서 모든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므로 나는 예외적이나 비정형적인 업무나 사항만을 맡고, 일상적이거나 규칙적이고 정형화된 의사결정은 각부의 장에게 위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Ⅱ. 회사를 이끌어 가는 나의 철학과 방침1. 일보다 사람이 우선일 중심의 리더십이 아니라 사람 중심이 우선될 때 회사의 구성원은 나를 따르고 존경할 것이다. 이제는 일반적인 리더십의 관심도 인적 자원이나 사람의 생명을 귀히 여길 때 기업이 성장하고, 나라가 부강해진다는 운동이 일고 있다. 시대적인 변화가 사람을 중시여기는 것은 성경으로 돌아오는 좋은 현상이라 하겠다. 선진국일수록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반면, 후진국으로 갈수록 사람보다 일을 귀히 여긴다. 사람을 귀히 여기며 사랑할 때 사랑을 받는 사람도 나를 존경하고 따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보다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겠다.2. 매력있는 사람나는 매력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하버드나 옥스퍼드우등생들은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시, 음악, 무술 등의 다방면으로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잘하는 것이라고 한 것과 같이 나도 공부만이 아니라 인격, 품위, 운동 등 다양한 방면으로 나의 재능을 개발해서 부하들에게 매력있는 리더가 되려고 노력하겠다.3. 나의 잘못을 인정하겠다.나도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다. 실수를 할때는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부하직원들에게 잘못을 회개하고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겠다.4.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겠다.자발적인 참여와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겠다.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는 상벌에 대하여 객관적인 기준을 놓고 구성원들을 평가하겠다.5. 목적이 있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다.목적이란 성취감, 우리에게 가장 큰 꿈과 야망을 갖게 해준다. 목적이 없는 삶은 공허하고 아주 허망할 것이다. 그리고 회사내의 구성원들의 목적이 없다면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인 회사가 되고 결국은 회사는 망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큰 목적을 정하고 있게 서로 협력하고 돕도록 하고 또 개개인의 목적을 갖도록 하겠다. 그렇게 한다면 회사는 생산적이고 보다 활기차게 될 것이다.6. 조직구성원과 일체감을 가지게 할 것이다.나는 직원들을 이끌고 가는 자이기는 하지만, 명령자의 입장이나 전제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자의 입장이 아니라, 항상 조직구성원과 일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조직구성원들이 일체감을 가지게 하기위해 구성원들 하나하나에 관심과 사랑을 쏟는 관계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다.7. 학습의 리더가 되겠다.능력있는 리더는 그가 어떤 수준에 와 있든 전 생애를 통하여 배우려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 능력있는 리더들에게 나타나는 놀라운 개성은 끝없이 배우려는 태도다. 그들은 모든 자료에서 배운다. 그들은 성경에서 배우며, 상황 속에서 새로운 진리를 발견한다. 그들은 자신의 특수성에서도 배운다. 그들은 상황에 따라서 여러 기술을 습득한다. 이렇게 능력있는 리더는 학습의 리더이다. 나도 회사를 이끌어 가기위해서는 능력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적인 학습이 필요하고 해야 하겠다.8. 칭찬을 아끼지 않겠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은 엄청난 마력을 지니고 있다. 칭찬만큼 훌륭한 교육은 없고 칭찬은 칭찬을 낳고 기적을 일으킨다. 이게 바로 칭찬의 위력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적인 이득보다 진심어린 칭찬 한마디에 더 큰감동을 받는다.세계적인 사업가 록펠러도 부하직원인 베드포드의 잘못을 비난하기 보다는 오히려 칭찬해주었다. 그 후로 베드포드는 실수를 비난하기 보다는 잘한 점을 칭찬해 주는 록펠러를 위해서 열심히 일했고 록펠러는 세계적인 사업가로 성골할 수 있었다. 가장 큰 리더십, 가장 훌륭한 리더십은 바로 칭찬이였던 것이다.나는 회사를 이끌어 가기 위해 부하직원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겠다. 칭찬의 안경을 쓰고 비난의 안경을 벗어 던져버리겠다. 그리고 회사 내에서 칭찬합시다라는 제도를 만들어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칭찬하는 것을 생활화 하고 보다 활기찬 회사 생한 성과에 대해서는 칭찬과 함께 상을 주기도 할 것이다.Ⅲ. 부하직원을 대하는 나의 태도1. Win-Win 관계 비판법우리는 대부분 비판에 대해 좋지 않은 시작을 갖고 있다. 그래서 비판을 피할수록 좋다는 말까지 나왔다. 하지만 비판은 안좋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비판한다고 할 때 대부분 비판이 아니라 비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판을 비난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비난은 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끄집어내고 들춰냄으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안겨주고 정신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비판은 상대방을 박살내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게 하는데 있다. 즉 더욱 좋은 성과를 올리게 하는데 있다. 나도 나의 부하직원들의 잘못을 잘 지적하여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할 것이다.(1)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겠다.내가 아무리 온전한 비판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앞에서 하면 원한을 사고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 비판의 목적은 좋은 결과를 얻는데 있지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데 있지 않기 때문에 부하직원을 비판할때는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은밀하게 하겠다. 왜냐하면 부하직원도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이다.(2) 칭찬을 먼저하고 비판하겠다.비판에 앞서 먼저 칭찬을 하겠다. 왜냐하면 단도직입적으로 비판하게 되면 당사자는 당장 방어태세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할 것이고 나의 비판이 정확하게 전달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판을 먼저 하기 전에 부드러운 칭찬으로 워밍업을 하겠다.(3) 사람이 아니라 행위에 비판의 초점을 맞추겠다.비판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인격을 비판하면 전혀 개선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격을 건드리지 않고 행위에 초점을 맞추어 비판하겠다.(4) 상대를 비판하기 전에 자기 실수를 말하겠다.나도 부하직원들에게 나의 실수경험담을 말해주면서 그것이 교훈이 뒤어 오늘날에 내가 있게 되었다고 말하겠다.(5) 개선할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매일 비판만하고 개선할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목표도 없이 열심히 뛰라고 하는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개선법을 가르쳐 주고 보다 빠르게 겠다.
    경영/경제| 2013.09.25| 6페이지| 1,0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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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을 마케팅하기 위한 SWOT분석과 마케팅전략
    자신을 마케팅하기 위한 SWOT분석과 마케팅전략Strengths(강점)- 강인한 체력- 책임감과 끈기가 강하고 성실함-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 긍정적이고 적극적- 다양한 경험을 통한 다식한 지식- 다양한 관심분야 및 활동- 여러나라의 방문경험- 2년여간의 대기업 실무경험- 팀 활동에 익숙함Weakness(약점)- 높지 않은 학점- 졸업하지 않은 대학교- 낮은 영어점수- 자격증 없음- 덜렁되는 성격- 적지 않은 나이- 창의적이고 기발하지 못함- 다식하기는 하나 박학하지 못함Opportunity(기회)- 기업에서 대학교 타이틀과 전공지식 보다는 실무경험, 공모전 활동 등 실무형 인재 추구- 정부 및 학교의 여러 지원정책- 대부분 팀 활동 요구- 성실을 중요시 여기는 기업풍토- 학력위주 보다는 능력위주의 사회- 비전공자들의 마케팅 분야 진출Threat(위기)- 경기침체로 인한 취업난- 고졸 채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대졸자의 경쟁력이 더욱 치열해짐- 영어와 학점을 중요시 여김- 영어회화 능력이 중요함-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수준의 향상- 해외파, 고학력, 높은 스펙 등 뛰어난 경쟁자들- 경쟁력을 쌓기 위해 졸업 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STP 전략- Segmentation (시장 세분화)졸업 후 이 분야로 진출할 예정인데 마케팅 관련 취업 시장을 세분화하면 정말 방대하다. 대표적으로 대기업, 광고회사 등을 비롯해서 어느 시장을 막론하고 진출 가능하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외국계 기업도 생각해 볼 수 있다.- Targeting (표적시장선정)위에서 말했듯이 너무나 방대한 진출 분야가 있다. 이 중 나는 대기업 마케팅 부서와 국내 손꼽히는 광고회사에 입사하고 싶다. 만약 대기업에 들어가게 된다면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승진하며 올라가는 것이다. 그렇지만 광고회사를 선택하게 된다면 길이 너무나 많아진다. 그 중에서도 Marketing Planner를 하고 싶다. MP는 마케팅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담당자로서 마케팅에 관련된 각종 홍보, 제작, 예산수립, 활용, 마케팅 방향성 등을 수립하는 사람이다.- Positioning (포지셔닝)내가 진출할 분야에서 제대로 포지셔닝을 하기 위해서는 나라는 제품의 특징을 구체화하고 경쟁적 위치를 정립해야 한다.우선 나의 성격적 특징은 위의 SWOT분석에서 알 수 있듯이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모든 일이든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임한다는 것이다. 요즘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성실하고 적극적인 것을 요구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것을 나라는 제품의 특징으로 삼을 수 있겠다. 또 다른 측면으로, 경험적인 측면에서 보면 실무경험과 많은 대외활동 등이 장점인 나는 팀 활동에 적합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일 수도 있다. 그럼으로 이런 점들을 나라는 제품의 특징으로 삼고 개발시켜 다른 인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4Ps- Product (제품)졸업하기 전에 다양한 경험과 활동으로 나만의 스펙을 쌓고 싶다. 예를 들어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공모전 등이 있겠다. 특히 공모전 같은 경우는 요즘 대기업에서도 많이 진행해서 훗날 취업을 할 때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경영정보학과인 만큼 컴퓨터 활용능력은 자격증과 실무경험으로 채워나가겠다. 방학에는 외국어 능력 향상에 집중하여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나가도록 할 것이다. 얼마 안남은 시간을 이런 다양한 자기개발로 나 자신을 살 찌워 나가겠다. 나를 이렇게 갈고 닦는다면 내가 원하는 기업에서도 나라는 제품을 구매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Price (가격)가격은 기업이 나라는 제품을 구매하면서 지불하는 일종의 연봉 또는 월급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에서 나라는 제품을 사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내 몸값은 꾸준하게 상승할 것이다. 또한 내가 원하는 분야가 성과급제도가 많은 만큼 내 스스로 내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결국 내 자신의 가격은 내가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 Place (유통)현재 나의 목표는 대기업 마케팅 부서나 우리나라 3대 광고회사에 취직하는 것이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경우는 인맥도 중요하고 헤드헌터에 의한 활발한 채용 등으로 사실상 정식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기는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중간 규모의 광고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차츰 차츰 큰 곳으로 뻗어 나가고 싶다. 하지만 대기업이든 광고회사든 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따로 있다. 바로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같은 외국 유명 브랜드매니저이다. 그리고 나중에 점차 나이가 들면 마케팅 분야에서 헤드헌터로 은퇴할 때까지 프리랜서로 일하고 싶다.
    경영/경제| 2013.09.25| 4페이지| 1,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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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화(Globalization)와 관련된 책을 1권 이상 읽은 후 세계화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전 세계 무역의 관점과 개인의 관점으로 나누어 한글화일로 작성하여
    [ 과제 주제 ]?세계화(Globalization)와 관련된 책을 1권 이상 읽은 후 세계화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전 세계 무역의 관점과 개인의 관점으로 나누어 한글화일로 작성하여 첨부해 주십시오.‘세계화의 덫(한스 피터 마르틴 저)’을 읽고...Ⅰ. 서론이번 과제를 준비하며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스스로에게 가장 기본적이고도 어려운 질문을 던져 주었다. “과연 세계화란 무엇이며, 나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이다. 저자는 세계화의 시대를 [20 대 80의 사회]라 특징 지우고 있다. 즉 앞으로 지구촌 전체에서 오로지 약 20%의 사람들만이 좋은 일자리를 가지고 안정된 생활속에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으며, 그 나머지 80%의 대다수는 실업자 상태 또는 불안정한 일자리와 싸구려 음식속에서 그럭저럭 살아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아마도 저자는 『세계화의 덫』이라는 책의 이름처럼 세계화의 부정적인 면들을 분석하여 세계화가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삶의 질의 세계화’를 위해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듯 하다.나는 먼저 세계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출발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세계화의 여러 측면을 알아본 후, 저자의 생각에 대한 나의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또한 오늘날 한국사회는 어떠한 모습으로 세계화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Ⅱ. 세계화란 무엇인가?세계화의 필요성제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자유 진영의 국제 경제 질서는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T)에 의하여 주도되어 왔으나, 1994년 4월 7년 간에 걸친 우루과이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가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 교역대상은 농산물, 서비스 및 지적 소유권 등으로 확대되었을 뿐만 아니라, 교역품의 생산과정에서 근로 조건과 자연 환경 등의 요인도 포함하게 되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공통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국제 교역 질서를 보다 광범위하고 강력하게 규제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선진 공업국과 개발간에 존재하던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 정보 등에 대한 인위적 장벽이 제거되어 세계가 일종의 거대한 단일시장으로 통합되어 나가는 추세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세계화란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국제적 이동을 촉진시키는 생산, 금융, 정보 등의 새로운 거대한 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화는 최근 국가간에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이동을 촉진시키고 정보의 교환을 확대시키는 정보통신기술과 그 infra가 발달됨에 따라 급진적으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다. 그리하여 지국상의 국가들이 장벽이 없어지고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여 지구촌이라는 용어로 쓰여지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세계화는 보는 시각에 따라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먼저 세계화의 긍정적인 측면을 이야기하라면 우선 고전주의 경제학자들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자유시장경제를 신봉하는 고전주의 자유경제학자들은 국가간 교역의 증대는 비교우위에 따른 무역의 증대를 의미하고 이것은 국가간 상호이익을 도모함으로써 세계적인 부를 증진시킨다고 주장한다. 세계화로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물품을 자국 소비자들이 싼값에 살 수 있고, 생산자도 세계의 넓은 시장에서 판매활동을 할 수 있으므로 세계적인 부를 증진시킨단 말은 '일면' 타당해 보인다. 또한 전지구촌이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상호의존이 심화되면서, 평화의식이 확산되고 전쟁이나 무력갈등이 불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낙관하는 사람들도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나 인권문제 같은 전세계적 관심이 필요한 지구적 이슈를 해결하는데도 세계화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각국 정부뿐만 아니라 시민사회간 교류가 증진되어서 '세계적 시민사회'가 형성된다면 세계 여러 나라의 민주주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이에 반해 세계화 반대주의자들은 고전주의 경제학자들이 세계화에 따른 시장의 개방은 세계적인 부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허구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Marx의 지적전통을 잇는 학자들이 그러한데 이들의 의견에 따르면,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최근의 농산물시장의 개방에 따른 자국 농민들의 피해, 자본의 대량유입과 대량유출에 따른 외환 위기의 위험성 등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후진국이 감수해야 할지도 모르는 부담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경제적인 종속 이외에도 사회적, 문화적인 종속을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즉, 대규모 자본을 바탕으로 한 해외 메이저 문화의 대량유입은 각국의 특수성을 약화시키고 강대국의 문화에 종속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Ⅲ. 속편한 거짓말(‘생산입지 유지 및 정의로운 세계화’라는 신화)10년 동안 멕시코의 세 대통령은 세계은행, IMF 그리고 미국 정부의 충고를 받아들여 국가기간 산업을 민영화했고 규제완화, 수입관세 인하 등을 단행했다. 또한 북미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였고, 국제금융체계에 편입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기대와 달리 멕시코에서는 실업의 증대, 정치적 불안정, 파업 그리고 농민들의 저항이 일어났으며 나라의 존립마저 위협받았다. 결국 국내경제가 파멸하면서 경기가 급강화하였고, 페소화의 평가절하가 불가피하게 되어 특별 구제금융을 단행할 수 밖에 없었다. 멕시코의 경험은 통합 시장을 통한 기적적 복리증진에 대한 희망이 순진한 환상이라는 사실을 미국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우리 모두한테 일깨워 준다. 덜 산업화된 나라가 대단히 신중하고 계획적인 산업촉진이나 관세장벽을 통한 어떠한 보호조치도 없이 마구잡이로 서구 산업국가들의 우세한 경쟁력에 맞서려고 시도할 때, 멕시코와 같은 실패는 항상 예견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자유무역은 단지 강자의 권리만을 관철시키는 것이다.이와 같은 사례는 유럽에서 터키의 사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빠른 근대화를 기대하면서 유럽연합과 관세동맹의 형성에 대한 조약을 체결한 터키는 값싼 외국 상품들과 경쟁해야 했고 결국 ‘세계화의 덫’에 빠지고 말았다.?양羊 대신에 용龍 : 아시아의 경제 기적말레이시아의 페낭섬은 산업지역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히타치, 인텔 등의 거대 전자회사들이 간판을 내걸고 있으며 동남아시미 오래 전에 달성하였으며, 이러한 아시아적 급성장과 대부분의 OECD 나라들의 자유경쟁 자본주의와는 공통점이 적다. 예외 없이 새롭게 떠오르는 호랑이와 용들의 경제성장은 서구에서 금기시된 전략, 즉 경제활동의 모든 영역에 대한 대대적인 국가의 개입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일본의 ‘항공모함의 원칙’을 배움으로써 아시아 성장 국가들이 외국에 경제를 개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경제계획자들은 취약한 산업에는 높은 수입관세와 기술적인 규정과 같은 장치를 통해 수입을 막고 있으며 수출산업에 있어서는 세금혜택을 주는 등 수출생산을 촉진시키고 있으며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 아시아 경제 성장국들의 사례를 통해 볼 때, 우리는 경제의 ‘세계화 물결’이 결코 유일한 보편적인 법칙을 따르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중앙경제개발계획을 통해 엄청난 이윤과 두 자리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공정한 무역:과연 가난한 자를 위한 보호인가?물론 아시아의 기적도 역시 어두운 뒷면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이와같은 비약적 성장은 부정부패, 정치적 억압, 파괴적인 환경침해, 그리고 대개의 경우 법적 보호가 없는 여성과 노동자들에 대한 엄청난 착취와 함께 진행된 것이다. 나이키 회사를 통해 보듯이 노동자들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채 착취당했으며, 노동운동 탄압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은 비단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말레이사아와 중국 대륙도 비슷하다. 어느 지역신문이 보도한 것처럼 사람들이 기계처럼 노동하도록 강요당하고 있으며 노동자 보호법이 무시되고 있다.세계시장의 지분 획득을 위해 동아시아의 전쟁터에서 일어나는 서구 척도로는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해 서구의 대부분 정부들은 놀랍게도 여태것 침묵하고 있다. 즉 생태계와 건강보호,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은 만약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기만 하면, 부차적으로 취급되어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만약 인권침해에 대한 고발과 판결이 이의 해결기구인 유엔기구들에 실질적으로 맡겨질 수만 있다면, 선진국이 후진국을 상대로. 독일은 물론 일본과 프랑스 기업들의 대부분은 세계화나 세계경영의 과정에서 돈을 매우 잘 벌었다.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부분은 단지 그들 선진국의 기업들이 노동력에 대해 지불하는 부분이었다. 전체의 부가 적어진 것이 아니라 단지 임금부분 즉 경제적 성과물 중에서 차지하는 임금부분, 또는 노동자가 가져가는 부분이 줄거나 사라졌다. 이러한 노동의 불필요는 경쟁의 압력에 의해 기술혁신이 강제되어 발생되었다고 볼 수 있다.이 세상 모든 곳에서 주류 경제학자들과 석학들은 새로운 값싼 노동력의 무리가 벌떼같이 시장에 쳐들어오기 때문에 점차로 시민의 부가 축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러나 동시에 선진국의 전체부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침묵하고 있다. 다시 말해 투자된 자본의 평균이윤은 갈수록 빨리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부진국의 부를 빼앗아 가는 것은 결코 가난한 나라가 아닌 것이다. 결국 세계적 차원의 경제적 통합, 즉 세계화 과정이 동반하는 이 갈등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자본주의의 역사만큼 오래된 분배갈등에 다름 아니라 할 수 있다.?독일모델:생산입지에 관한 거짓말1982년부터 장기 집권을 하고 있는 독일 수상 헬무트 콜은 “독일 노조는 협조적이며, 노동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사회적 여건은 경제정책에서 항상 고려되어야 한다.”며 느닷없이 칭찬을 퍼부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2달 뒤 그의 찬사를 듬뿍 받은 사람들은 2차대전 후 최고의 광범위한 시위를 조직하여 정부의 반노동자적 계획에 항거했다. 그러자 헤룸트 콜은 말을 바꾸어 “단지 자신의 기득권만을 지키고자 하며 독일의 미래를 도박판에 집어던지는 불평분자이고 선동가에 불과하다.”고 악평했다.독일의 노동자들은 다른 나라 노동자와 비교해 좋은 대우를 받고 있고, 이는 전세계로부터 환호와 질투의 대상이 되고 있으나 이러한 평가도 변했다. 만성실업을 줄이기 위하여 이미 임금과 사회보장 혜택을 받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좀 더 낮은 임금을 제시하고 있는 등 독일은 ‘고비용 저효울’구조를 보이고 있다.또한 보수적인 다.
    경영/경제| 2013.09.25| 5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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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그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이유 (관여도, 광고의 특이성 등),그 광고의 정보를 처리할 때 장기기억으로부터 인출된 스키마 평가A좋아요
    ▶ 광고 1 - ‘박카스’정보처리 과정을 도식화해보면 다음과 같다.한 광고를 통해 각자를 설명해 보자. 내가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고른 광고는 동아제약에서 나온 대표적인 자양강장제인 ‘박카스’ 이다. 이미 피로회복제의 대명사가 되버렸을 만큼 국내에서의 박카스의 영향력은 실로 놀라울 정도이다. 최근에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피로회복에 대한 필요성을 나타내고 ‘피로회복엔 박카스!!’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주었다.1) 자신이 그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이유 (관여도, 광고의 특이성 등)최근 방영되고 있는 박카스의 광고의 경우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그 슬하의 자녀들과 손자와 같은 일반인들을 광고 모델로 내세운 만큼 다른 광고들과의 차별성이 보였고 다음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을 담고 있었다.발신자 :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가정을 모델로 하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쌓이는 피로함을 알려줌으로써 소비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기호화 : ‘풀려라, 5천만! 풀려라, 피로!!’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피로회복제의 이미지를 각인 시켰다.메시지 :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제시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 상황이라면 피로가 쌓인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이런 피로를위해 피로회복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채널 : ‘TV광고’를 주요 매체로 사용했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포근한 인상을 통해소비자들에게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수신자와 해독 : 수신자는 광고를 접하게 되는 소비자(고객)을 의미하고 이러한 수신자는 평소 본인 겪지 않았더라도 저런 상황이라면 피로가 쌓일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쌓이는 피로함을 해결하기 위해 동일한 방법을 쓰게된다. 그리고 평소 자신의건강에 맞다고 생각했거나 좋다고 알고 있는 제품이 동일한 제품일 경우 소비자는 한 번 더 주목하게 되고 구매욕구를 느끼게 된다.피드백 : 기존의 다른 강장제와는 차별화된 광고를 통해 박카스를 기억, 저장하게되고 약국을 방문하여 제품을 직접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사용 후 만족하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등의 적극적 행동을 하게 된다.잡음 : 제품보다 광고에만 집중할 경우 메시지를 인식하지 못할 경우 발생할 수 있고 광고에 나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상황을 ‘피로를 일부러 만든다’라고잘못 해독화할 수도 있다. 그리고 상황에 집중화하여 제품의 효능에 대해 제대로 조명되지 않아 소비자가 잘못 해독할 가능성 있다.2) 그 광고의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분석이 광고의 가장 잘된 점은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통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을 주게되고 상품의 효능과 부합시킬 수 있는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상품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전문 연기자가 아닌 일반인 모델을 쓴 만큼 어설픈 연기력은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다.사진 속의 인물들은 한 가족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첫째아들 내외와 손주들이 온다는 말에 들뜬 기분으로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자녀들을 먹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다. 이윽고 도착한 자녀들과 손주들을 보는 기쁨도 잠시.. 국수 면발을 흐트러뜨리는가 하면 난 화분을 깨거나 바둑알을 곳곳에 뿌리는 등 끊임없는 사고를 통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피로를 쌓이게 하고 이를 통해 쌓인 피로를 박카스로 풀라는 내용의 광고이다. 광고 마지막엔 둘째네가 온다는 말에 오지말라 손을 저으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유머를 자아내게 만들었다.3) 그 광고의 정보를 처리할 때 장기기억으로부터 인출된 스키마박카스는 피로회복제의 대명사로 쓰일 만큼 이미 명실상부 대표적인 피로회복제이다. 그렇기에 이 광고를 보면 자연스레 주인공들이 피로에 찌들은 삶의 모습을 나타낼 것이고 그것을 박카스로 풀겠구나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보게된다.4) 그 제품과 관련하여 현재 장기기억에 저장된 스키마박카스의 광고를 보면서 장기기억에 저장된 스키마를 보면 다음과 같다. 그동안에 알고 있었던 박카스의 피로회복에 관한 기능은 어디까지나 육체의 노동으로 인해 육체적인 피로에만 사용한다고 생각했지만은 생활속에서 보면 우리의 피로는 육체의 피로만큼이나 정신적 피로도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광고를 통해 알게되고 더불에 이제는 육체의 피로뿐아니라 정신적 피로에도 박카스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므로 기존의 저장되있던 스키마가 진화 됬음을 알 수 있었다.▶ 광고 2 - 다음의 ‘마이피플’다음 내가 주목한 광고는 바로 다음에서 만든 메신저 어플인 ‘마이피플’이다. 2011년 당시 스마트폰의 붐이 일어나고 무료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 대세로 자리잡게 되었고 경쟁사의 ‘카카오톡’을 겨냥해 인기그룹 소녀시대를 모델로 하여 만든 스마트폰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광고 “마이피플”이다.1) 자신이 그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이유 (관여도, 광고의 특이성 등)내가 이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이유는 요새 TV를 잘 시청하지 않아서 어떠한 광고가 있는지 잘 모르는 이유도 있고 주제에 맞춰 떠오르는 광고였기 때문이다. 이광고는 구매결정과정에 있어서 대안의 평가의 과정에 지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광고다. 당시 선풍적으로 인기를 누렸던 경쟁사의 카카오톡을 상대로 무료 음성대화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내세우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많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마이피플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광고가 나왔을 시 한시적이나마 마이피플이 카카오톡을 앞섰던 것을 보면 이 광고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 알수 있다.2) 그 광고의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분석이 광고의 가장 잘된 점을 꼽으라면 그간 소비자들의 희망사항이었던 무료메신저의 무료 음성지원에 관한 광고를 해주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글로만 했던 메신저의 기능에 추가적인 기능을 더했다는 것을 더 많이 표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소비욕구를 불러오게 되었다.반면에 부족했던 점을 꼽으라면 경쟁사에 대한 직접적인 디스광고였다는 점을 들고싶다. 당시에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경쟁사를 까내리는 광고라는 점에서 많은 원성을 듣게 되었고 불과 방영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광고를 내리는 결과까지 초래하게 되었다. 경쟁사의 부족한 점을 보완함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주려고한 취지는 좋았으나 너무도 직접적인 디스와 경쟁사 비하를 암시하는 광고의 모습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다. 자신만의 장점과 특이성을 더 많이 표현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경영/경제| 2013.09.25| 5페이지| 1,000원|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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