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적 제휴* LG생활건강은 LG 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LG생활건강 특가몰을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고객만이 사용 가능한 특가몰로,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고 유플러스의 포인트를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기준가격 이상 구매시 통신요금을 할인혜주는 혜택도 제공 중이다.* 최근에는 VDL이 카카오프렌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컬렉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1. 공격적 M&A- 더페이스샵LG 생활건강은 국내 3위 화장품 생산기업이었던 더페이스샵 인수를 2010년에 3889억원에 매입 완료했다. 더페이스샵의 기존 인력과 LG생활건강의 R&D 역량을 접목시키려는 목적이었다. 이 후 2014년 9월에는 목적대로 ‘더페이스샵 R&D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했다.이 를 통해 생산원가 절감을 통한 비용 효율성 확보 및 안정적 물량 수급이 가능해진다. 더 페이스샵은 연구개발부터 제품생산까지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장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 할 수 있게 되었다.최근 2015년 1분기 매출은 1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다만 해외에서 사업기반 강화를 위해 선행 투자 및 매장 재정비 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19.3% 감소했다.- 차앤박 (CNP 코스메틱스)2014년 10월 22일, 지분 86%를 542억원에 인수했다. LG생활건강은 '케어존'과 '더마리프트'에다 '차앤박'으로 코스메슈티컬 라인업을 강화함으로써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온라인은 물론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었다.차앤박은 피부과에서 2000년에 설립한 화장품 업체로, 피부과 전문의가 만드는 건강한 화장품을 표방하며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 주도(cosmetic+pharmaceurical)하며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 내 2위 기업로 자리잡고 있다.중국 내 코스메슈티컬 시장 규모가 엄청난 성장세를 타며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 있다. 2008년에는 대만 모모홈쇼핑 판매, 2010년 일본 드럭스토어 입점 등 동남추진하게 된 데는 코스메슈티컬 분야가 최근 포화된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시장은 피부과 제품과 일반의약품을 포함해 35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일반 스킨케어 시장이 4% 성장에 불과한데 비해 코스메슈티컬의 경우 2배 높은 8% 성장세다. 미국이나 서유럽 선진국에서 비중을 더욱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5,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한국 시장 역시 높은 성장 가능성이 점쳐져 시장 선점을 위해 인수를 추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LG생활건강은 이번 인수를 통해 1위 아모레퍼시픽과의 격차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하고 있다. '차앤박'이 이미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어 LG생활건강의 유통력과 시너지를 내면 닥터자르트를 밀어 내고 1위에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입장이다. 아모레퍼시픽의 경우 자회사인 태평양제약을 통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에스트라'를 선보이고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더욱이 차앤박이 온라인과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선전하고 있어 아모레퍼시픽에 비해 저조한 온라인 부문에서도 힘을 실어줄 것이라는 기대다. 특히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 입소문 난 차앤박을 앞세워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긴자 스테파니LG생활건강은 2012년 긴자스테파니 코스메틱스의 지분을 100%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긴자스테파니는 동경에서 설립된 일본 화장품 회사로, LG 생활건강은 이를 중심축으로 삼아 더페이스샵, 숨, 빌리프, 보브 등의 신규 시장 진출 및 일본 사업을 전개할 목적이었다.2014년 5월 17일 긴자 스테파니는 R&Y 코퍼레이션을 흡수 합병했다. 이는 일본 내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시너지 제고 및 경영효율성 증대 목적이라 설명된다.- 보브(현 바이올렛드림)2011년 550억에 인수했다. 보브는 당시 국내 색조화장품 시장 3위 업체로 LG생활건강은 보브 화장품 사업 인수를 브랜드별로 화된 색조전문사업부문은 LG생활건강과 더페이스샵에 색조 제품을 제공하고, 색조중심 브랜드샵을 개발하며, 해외 진출시 원활하게 색조 아이템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엘리자베스아덴 검토했지만 (1조원 추정) 검토 후 중단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2014년 1분기의 경우 1485억원이었던데 비해 현재 2015년 1분기 4963억원을 보유하고 있다.이러한 현금보유량은 향후 대형 m&a를 위한 자금 수요에 충분히 대비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즉 추가적인 m&a를 통한 화장품 사업부 확대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다른 산업 보다는 특히나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갖는 화장품 사업을 주로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2. 경쟁 우위 / 차별화 전략“ 브랜드 프리미엄화, 뛰어난 기술력, 수직계열화, 코스메슈티컬 시장 참여 적극 추진, 면세점과 온라인 시장을 통한 매출 상승, 차별화 된 신제품 출시 ”-브랜드 프리미엄화 : 프레스티지 화장품 (럭셔리 화장품) - ‘후’고급화와 프리미엄 경향이 커지면서 뷰티산업에서 특히 이러한 경향이 크게 나타났다. 다양한 자연주의 컨셉트를 지닌 화장품 시장에서 ‘한방’이라는 브랜드가 프리미엄 웰빙 시장으로 두드러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선발 브랜드로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당시 LG 생활건강에서는 후발 브랜드로 ‘후’를 출시했고, 현재는 설화수를 넘어 강력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후의 차별화 전략은 다음과 같다.① 브랜드 개발 과정 : 설화수의 약점중 하나였던 올드한 이미지를 LG생활건강은 기회로 판단하고 후를 30대 후반 여성을 타겟팅했다. 또한 고급화 전략을 통해 고급화 이미지를 유지하였다.② 브랜드 컨셉트와 아이덴티티 : 왕실 비법을 재현하는 고품격 한방 화장품 이라는 컨셉트에 맞추어서, 상품명, 용기, 로고, 색상 등에 고급화 이미지를 담았다. 또한, 글로벌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고 4개국 언어를 사용하여 용기에 표기했다.③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략상품 자체에 소개하는 것이 인시킬 수 있었다.④ 고객 확대 전략 : 고급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후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시킨 LG생활건강은 이 후 친숙함에 기반을 둔 고급화를 통해 고객 확대 전략을 사용했다. 우선적으로 브랜드 친숙도를 제고하기 위해 이영애를 모델로 사용하여 우아한 이미지 연출과 동시에 대장금의 인기를 누리던 중국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었다. 또한 BTL활동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후의 제품을 사용해보게 하면서, 긍정적 입소문을 확산시킬 수 있었다.⑤ 상징적 제품 개발 : 후는 당시 60ml 기준 68만원 가격대의 최고가 크림인 환유고를 출시하며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었다.- 뛰어난 기술력 : ‘오휘’/ ‘숨’ /‘빌리프’‘오휘’는 연구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첨단 화장품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연평균 20% 이상의 성 장률을 기록해오고 있다. ‘숨’은 기술력이 집약되어있는 발효 화장품으로서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특히 허브화장품인 빌리프의 경우에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0년 동안 천연허브 성분을 개발해 온 영국의 네이피어스로부터 원천기술을 확보 하여 만들어졌는데 2011년부터 오히려 역수입되는 상황에 이를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수직 계열화 : 더 페이스샵화장품 업계에서 생산과 판매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생산비용 비중이 크고, 그 비중을 쉽게 줄일 수 없기 때문에 수직 계열화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더페이스샵은 2013년 최초로 매출액 5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1위로 올라섰고, 고정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수직계열화를 단행할 수 있었다.현재 원브랜드숍 시장에서 생산과 판매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브랜드는 더페이스샵과 이니스프리뿐이므로, 이 둘은 업계 내의 장기 경쟁에서 월등히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 업계의 할인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원가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에, 제품 자체 생산비중이 높은 업체가 수익성 개선이 용이해진다.-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코스메슈티컬 시장 -‘에서는 CNP를 인수했고, 이를 하나의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다. 즉 이러한 차앤박과 같은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강화한 브랜드의 육성과 매스티지의 프리미엄화를 통해 성장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의 경우에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에스트라’를 선보이고 있지만 LG생활건강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미미하다.- 차별화 된 신제품 출시 : 매스티지는 새로운 수요가 꾸준히 프레스티지 시장으로 집중되는 트렌드에 맞추어 ‘더 레미디’와 같은 신규 브랜드 출시 및 기존 브랜드의 리포지셔닝을 통해 프리미엄화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시장성장성이 높은 색조화장품과 향수사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발 벗고 나섰다. 색조 전문통합사업부문인 ‘더컬러랩(The Color Lab)’의 CC크림이 히트했는가 하면 색조전문브랜드숍인 ‘VDL(Violet Dream Luminous)’을 확대해 색조 매출 구성비를 21%까지 끌어올렸다.3. 해외진출 및 면세시장(중국시장) -주로 후와, 더페이스샵의 성장이 두드러짐- 2014년 연간 기준- 2015년 1분기 기준- 프레스티지 화장품- 후1) 후후는 2014년 2분기(4∼6월)부터 국내 면세점 화장품 매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같은 면세점의 고성장세는 중국 여성들의 고급화, 고소득화 추세로 중국권 현지 매장에서도 이어졌다. 지난해 전년 대비 매출이 중국에서 143%, 대만 26%, 홍콩 257%를 기록했다.LG생활건강은 중국 화장품 사업에 철저한 ‘고급화 전략’과 ‘우수고객(VIP) 마케팅’ 전략을 내걸었다. 시즌마다 상하이, 베이징 등 주요 대도시와 거점 지역 주요 백화점에서 대형 메이크업 행사를 연다. VIP 초청 뷰티클래스 등 중국 내 상위 5% 고객 공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후는 럭셔리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화장품 최초로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후와 한국의 미(美)를 알리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제20회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웨딩 박람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식문화목 차 제 1 부 서론 조사 계기 및 배경 식문화란 ? 제 2 부 본론 - 양국의 식문화 한국의 식문화 일본의 식문화 - 식문화 비교 분석 공통점 차이점 제 3 부 결론 및 제안 결론 - 생각 및 느낀점서론 1음식은 전파가 빠르고 그 나라를 잘 나타내는 요소 새로운 음식트렌드의 유행을 타면서 갈수록 사람들의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지리적으로도 가까운 일본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식문화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고자 한다 . 조사 계기 및 배경사전적 정의 : 식생활에 관한 문화 . 사회의 구성원들이 공유하며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학습된 행동으로 규정 . 나라와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 음식 자체 뿐만 아니라 , 음식을 차리 는 방법 , 식 공간의 장식 , 음식을 다루는 도구 , 섭취하는 예절 등이 모두 식문화에 해당 식문화란 ?본론 2숫가락과 젓가락을 쓰는 문화 2) 탕 문화 국물이 있어야 밥을 먹는 이른바 탕문화 . 탕 : 여러 가지 재료가 섞이는데 오래 끓일 수록 각 재료의 맛이 어우러지는 음식 = 조화의 문화 한국의 식문화3) 발효 식품 소금에 채소나 어패류 등을 절인 후 숙성 시킨 식품 . - 4 계절이 뚜렷한 특성상 발달한 것 . “ 김치 ” “ 식혜 ” “ 식해 ” 4) 쌀과 도작 문화 - 벼농사 중심의 도작문화 한국의 식문화5) 다양한 상차림 , 조리법 독상 , 반상 , 죽상 , 장국상 등 . 반찬의 조리법 : 구이 , 조림 , 볶음 , 전 등 6) 식사예절이 엄격 , 공간전개형 상차림 준비된 모든 음식을 한번에 차려먹는 공간전개형 한국식 식사예절 한국의 식문화시각적인 면을 중요시 다양한 그릇 , 상차림 시각적인 면 중시 . 2) 주식과 부식이 구별 부식으로 생선 , 채소의 쓰임이 다양 . 섬나라 특성상 육식 발달 미비 - 단백질 보충을 위해 콩을 이용한 음식 발달 일본의 식문화3) 자연의 맛을 즐김 계절적인 요리가 발달 . 자연 그대로의 맛 즐김 . 생선 같은 경우 회 발달 . 4) 면류 발달 요리방법이나 온도에 따라 다양한 면 발달 일본의 식문화5) 일본만의 식사예절 일본의 식문화공통점 주식으로 쌀로 지은 밥 , 국 , 반찬 몇가지 젓가락 사용 중국음식보다 덜 기름지고 , 곡물 , 육고기 , 물고기를 골고루 즐김 이 외에도 일반적인 식사문화는 비슷한점 多 한 , 일 식문화 비교2) 차이점 한국 :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예의에 어긋남 CF 일본 : 밥그릇 들고 먹음 . 한국 : 소리내지 않고 먹음 . CF 소리내서 먹음 한국 : 숟가락과 젓가락 동시 사용 CF 젓가락만 사용 반찬의 가짓수 : 한국 일본 한 , 일 식문화 비교2) 2) 차이점 한국 : 국에 밥을 말아먹음 . CF 일본은 원래 음식 모습 유지 한국 : 반찬을 다른 사람과 함께 먹음 CF 일본은 각자 반찬 따로 놓임 한국 : 수저를 놓을 때 세로로 CF 일본은 가로로 놓음 한 , 일 식문화 비교일본과 한국의 대표적 음식 비교 ‘ 김치 ’ 숙성된 특유의 맛 , 소금의 역할 각종 질병 예방효과 - 과학성 有 ‘ 기무치 ’ 일본 방식의 김치 . 매운맛 거의 없고 더 달짝지근 , 발효 X 자연 발효를 시키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김치와 기무치와 차이가 있다고 김치 코덱스 규격협의에서 문제가 되고있는데 오점 有 - 우리나라도 겉절이 김치도 김치라 하기 때문 .일본과 한국의 대표적 음식 비교 ‘ 청국장 ’ 알이 큰 대두로 소금 , 마늘 , 고춧가루 , 파 혼합 사용 부재료를 혼합하여 숙성 , 찌개용 ‘ 낫토 ’ 부재료 없이 작은 콩만 사용 용기에 삶은 콩을 담고 발효 , 간식용결론 제안 3식사예절과 같은 세세한 부분은 우리나라와 확연한 차이가 존재 지리적으로 우리와 일본은 가깝게 지내왔지만 , 오랜 기간이 흐르면서 일본은 섬나라의 특징과 일본자체만의 문화를 ,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 생성 . 지속 우리나라에서 당연한 부분이 일본에서는 예의에 어긋날 수 있음 .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꼭 공부를 하고 가야겠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됨 .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음 . 결론 및 느낀점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 목차 >⋯ 제 1부 : 서론- 조사 계기 및 배경- 식 문화란?⋯ 제 2부 : 본론- 양국의 식 문화1. 한국의 식 문화2. 일본의 식 문화- 식 문화 비교 분석1. 공통점2. 차이점⋯ 제 3부 : 결론 및 제안- 결론- 생각 및 느낀 점서론조사 계기 및 배경최근,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이른바 대세가 되면서, 덩달아 드라마 속 주인공이 즐겨 먹던 음식들까지 함께 대세로 부흥하며 심지어 한국의 치킨 집은 없어서 못 먹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크게 사랑 받고 있다. 그만큼 음식은 전파도 빠르고, 그 나라를 잘 드러내는 요소라고 생각한다.특히나 맛집, 레시피, 건강식 등의 새로운 음식 트렌드들이 유행을 타면서 갈수록 사람들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 중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식 문화에 대한 보다 더 깊은 이해를 돕고자 한다.식 문화란?식 문화의 사전적 정의는 말 그대로, 식생활에 관한 문화로 정의된다. 학문적으로는 사회의 구성원들이 공유하며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학습된 행동으로 규정한다. 이렇듯 식 문화는 후천적으로 학습되고 획득된 행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문화이다.요즘은 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외식산업과 학문연구에서 확대되고, 뿐만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등의 새로운 직업이 등장하면서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식 문화는 나라와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는데, 음식 자체뿐만 아니라 음식을 차리는 법, 식 공간의 장식, 음식을 다루는 도구, 섭취하는 예절 등이 모두 식 문화에 해당된다. 결국 식 문화를 알면 그 나라의 특성과 생활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 요소라고 할 수 있다.본론한국의 식 문화숟가락과 젓가락을 쓰는 문화우리나라는 숟가락을 쓴다. 한자로 시(匙)라고 쓰는 숟가락은, 중국과 일본 같은 경우 국물을 덜 때만 숟가락을 쓰고, 그 모양도 국자 모양으로 우리 것 과 다른 모양인데 비해 우리는 밥을 먹을 때에도 숟가락을 이용한다. 숟가락은 손바닥을 오므려 물을 떠먹던 모양을 본뜬 것이다.숟가락과 창으로 찍고 칼로 썰어 먹는다는 육식 문화를 의미한다. 이렇듯 음식 먹는 도구만 보고도 문화의 차이를 알 수 있다.탕 문화우리나라 음식에는 반드시 국물이 뒤따른다. 국이 빠진 식탁은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국물이 있어야 밥을 먹는 이른바 탕(湯) 문화이다.탕은 말을 타고 전쟁을 하며 이동이 많았던 기마민족 국가들의 구성원들이 고기를 말려 최대한 짐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고 솥 단지를 말에 달고 다니면서 솥에 물을 붓고 말린 고기를 넣어 빠르고 간편하게 음식을 만든 것에서 비롯되었다. 따라서 탕이라는 것은 우리 민족의 존재와 더불어 수천 년간 이어온 유구한 문화이며 유전으로 내려와 현재까지도 함께하는 한식에 있어서 없어선 안 될 소중한 우리의 문화로 자리잡았다.탕에는 여러 가지 재료가 섞이는데, 오래 끓일 수록 각 재료의 맛이 어우러지는 음식이다. 이러한 탕으로 미루어 보아 탕 문화는 조화의 문화라고도 할 수 있다.발효 식품우리 음식 문화의 두드러진 특징의 하나로 발효 식품을 이야기 할 수 있다. 발효 식품이란, 채소나 어패류 등을 농도가 묽은 소금에 절인 후 숙성 시킨 식품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사계절이 뚜렷하여 겨울에는 채소가 나지 않았고 과거에는 냉장고도 없어 저장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특성에 맞추어 발달한 것이 바로 발효식품인데 된장, 간장, 고추장, 식초와 같은 조미 양념류부터 김치, 젓갈 등의 찬 류, 곡물 발효 주 등이 이에 해당한다.그 중 김치는 발효음식 중 가장 한국적인 음식으로, 겨울이 오기 전 집집마다 김장을 담그는 김장 문화 역시 한국에서의 독특한 문화이다. 김치는 세균에 대해 강한 면역력을 길러 준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최근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음식으로 거듭나고 있다.또 다른 발효 음식의 예는 삭혀 먹는 식혜와, 식해이다. 식혜의 경우 엿기름을 우린 물에 밥알을 넣어 삭힌 음료이고, 식해는 생산을 토막 내어 버무린 후 삭힌 음식이다.쌀과 도작 문화서양인들이 밀을 주로 먹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들 알 수 있다.상차림이 다양하고 다양한 조리법이 발달하였다.상차림에는 기본적으로 독상을 원칙으로 하며 주식에 따라 반상, 죽상, 장국상 등으로 구분되어 차려진다. 또한 반찬의 조리법으로 구이, 조림, 볶음, 전, 생채, 국, 찌개, 전골 등과 같은 다양한 조리법이 발달하였다.상차림이나 식사예절이 엄격하고, 공간전개형의 상차림이 원칙이다.조선시대의 유교의례를 바탕으로 한 상차림이 확립되어 전통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전통적으로 상차림은 준비된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차려먹고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공간전개형 상차림을 원칙으로 한다.식사 예절1. 어른이 자리에 앉은 다음에 아랫사람이 앉는다.2. 몸을 상을 향해 곧게 앉되 상 끝에서 몸까지의 간격이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앉는다.3. 아랫사람이나 주부 또는 보조인이 음식의 덮개를 연다.4. 어른이 수저를 든 다음에 아랫사람이 든다.5. 숟가락으로 국이나 김치, 국 등 국물을 먼저 떠먹은 다음에 다른 음식을 먹는다.6. 넝쿨 진 음식은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다. 젓가락을 들 때 숟가락은 먹던 밥그릇이나 국그릇에 넣어 걸친다.7. 어른이 좋아하는 음식은 사양하며 먹지 않는다.8. 멀리 있는 음식은 사양하고 가까이 있는 음식을 주로 먹는다.9. 반찬을 뒤적이거나 들었다 놓았다 하지 말고 한 번에 집으며, 여러 번 베어 먹지 않고 한 입에 먹는다.10. 수저에 음식이 묻지 않게 깨끗하게 빨아먹는다.11. 보조 접시에 음식을 덜어 먹는다.12. 입안에 든 음식이 보이거나 튀어나오지 않게 먹는다.13. 마시거나 씹는 소리, 수저나 그릇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지 않게 먹는다.14. 상 위나 바닥에 음식을 흘리지 말고 먹는다.15. 고기의 뼈, 생선 가시, 음식물 등의 이물질은 눈에 안 띄게 간수한다.16. 밥, 국그릇에 찌꺼기가 붙지 않게 정갈하게 먹는다.17. 식사 중에는 어른이 묻는 말에 대답하되, 이외의 공연한 잡담을 하지 않는다.18. 음식에 대해 타박을 하거나 식사 전후에 트림을 하지 않으며 상머리에서 이를 쑤시지 않는다는다.일본의 식 문화시각적인 면을 중요시외형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크기와 색깔, 모양이 다양한 그릇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다. 상차림에 있어서도 나뭇잎이나 꽃잎 등 자연적인 장시를 사용하여 음식의 식미를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가능한 한 음식을 담을 때에도 적은 양을 담아 여유 있는 공간을 두고 있다. 일본인들이 주로 차리는 정찬에서 그릇의 사용을 보면, 국은 뚜껑 있는 칠기 그릇을 사용하며 날음식은 깊이 있는 접시를 이용하고, 구이는 넓은 접시를 사용한다. 찜은 주로 뚜껑 있는 그릇을 사용하여 한 상에서도 조리법에 따라 각각의 다양한 그릇을 선보인다. 그릇의 종류 또한 도자기, 칠기, 죽 제품, 유리 제품 등을 사용하여 공간적인 멋을 살리고 있다. ‘주식과 부식이 구별되어 있다.주식과 부식의 구별이 뚜렷하며 부식으로는 생선과 채소의 쓰임이 다양하다. 섬나라의 특성상 육식문화 발달이 미비하여 단백질 식품의 보충으로 특히 콩을 이용한 두부, 유부, 미소된장, 간장, 나토 등이 발달하였다.자연의 맛을 즐긴다.계절적인 요리가 발달되어 있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즐기는 편이다. 음식의 간은 식품자체의 향미를 중요시하며 진한 양념을 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선은 주로 날 생선을 회로 떠서 즐겨 먹어 생선소비량이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요리하지 않은 것이 최고의 요리라고 여기며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면류가 발달하였다.원래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면류는 일본인의 식탁에서 사랑 받는 중요한 음식이 되었다. 소바, 우동, 소면, 라면 등 굵기와 원재료에 따라 여러 가지가 발달되어 있으며 요리방법이나 온도에 따라 다양하게 있다.식사예절일본에서는 개인접시에 조금씩 덜어서 먹는 것이 기본이다. 우리나라처럼 젓가락을 넣었다 뺐다 한다거나, 살짝 집었다가 다시 놓는 것은 일본의 식사예절에 어긋난다.일본에서는 밥, 국물, 밥, 반찬 식으로 교대로 젓가락을 사용하면서 먹어야 한다. 젓가락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위에 걸쳐 놓지 말고, 항상 젓가락 받침을 사용한다. 받침이 없다면 젓가락이 담겼던 종이를 꼭 사용해주어야 한다.한, 일 식 문화 비교공통점주식으로 쌀로 지은 밥을 많이 먹으며, 식단이 밥과 국, 그리고 반찬 몇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젓가락을 사용한다중국음식보다 덜 기름지고, 곡물, 육 고기, 물고기를 골고루 즐긴다.이 외에도 일반적인 식사 문화는 비슷한 점이 많다차이점한국 같은 경우에는 밥그릇을 들고 먹으면 예의에 어긋나지만, 일본은 밥그릇을 들고 먹는다.한국은 음식을 먹을 때는 조용히 소리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일본은 음식을 해준 사람에게 맛있다는 표시로 소리 내서 먹는다.우리는 숟가락과 젓가락 둘을 다 많이 사용하지만 일본은 젓가락만 사용한다.반찬의 가짓수는 한국이 일본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한국은 국에 밥을 말아먹거나 비벼먹는 경우가 많지만 일본은 음식 원래 모습을 되도록 유지하며 따로 먹는다.한국은 반찬 하나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먹지만 일본의 반찬은 각자 한 개씩 따로 놓여져 있다.한국은 발효식품이 많이 발달했지만, 일본은 소금에 절인 식품이 발달했다.한국은 수저를 놓을 때 세로로 놓고 일본은 가로로 놓는다.결론결론 및 느낀 점흔히들 한국과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한다. 지리적인 특징일지도 모르지만 문화적으로도 더더욱 그 말이 공감 간다. 어느 정도 동양문화권으로 밥을 먹고 젓가락을 쓰고 먹는 음식들은 많이 비슷하다. 하지만 그 외 세세하게 파고 들어가면 식사예절과 같은 특징들은 일본과 우리나라의 확연한 차이가 존재했다.문화라는 말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사전적 의미로는 한 사회의 개인이나 인간 집단이 자연을 변화시켜온 물질적·정신적 과정의 산물이라고 한다. 일본과 우리는 지리적으로는 가깝게 지내왔지만, 오랜 기간 시간이 흐르면서 일본은 섬나라의 특징과 일본자체만의, 또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생성했고 지금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과제를 조사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존재하구나 알게 되었는데, 특히나 우리나다.
< 목차 >⋯ 제 1부 : 서론- 조사 계기 및 배경- 사례 선정 기업 및 이유⋯ 제 2부 : 본론- SCM1. SCM의 정의 및 등장 배경2. SCM의 구성 요소3. SCM의 효율적인 추진 방법- 사례 기업 ‘델’1. 델 기업 소개2. 델 사의 SCM 도입 배경3. 델 사의 SCM 운용 내용4. 델 사의 SCM 효과 및 성과⋯ 제 3부 : 결론- 결론- 한계점 및 제안- 생각 및 느낀 점- 참고 자료조사 계기 및 배경생산 전략 중에는, JLT, 제약관리 등의 여러 전략이 있지만 그 중 공급망 관리 인 SCM을 조사 주제로 선택했다. 특히나 공급망 관리 같은 경우, 이를 잘 활용하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공급망에 연관 있는 사람끼리 정보 공유도 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더 더욱이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까 싶었다.사례 기업 선정 및 이유SCM의 사례 기업으로는 Dell 기업을 선정했다. 델 기업은 특히나 컴퓨터 생산 기업으로, 공급 사슬 관리가 더욱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기업이다.SCMSCM의 정의 및 등장 배경SCM은 SUPPYL CHAIN MANAGEMENT의 약자로 공급망관리, 공급사슬관리라고도 한다.SCM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기업 간 또는 기업 내부에서 제품/부품의 생산자로부터 사용자에 이르는 공급 체인을 재 공학 및 동시 공학 기법을 활용해서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려는 관리 기법이다. 공급 사슬 관리(SCM)는 제품 계획, 원재료 구매, 제조, 배달 등 공급망에 관련된 구성 요소를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그 결과로 생성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한다.’SCM에 대한 정의는 시기와 구분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 표와 같다.즉 SCM은 원료 수송과 조달, 생산, 납품에서 고객에 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 경영 패러다임이다.SCM 구축의 핵심포인트는 계획(Planning)과 예측(Forecasting)이다. 공급사슬을 통해 주문과 생이다.④ 운영 개선방법운영 개선방법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1) 공급사슬 내의 상호협력체제 구축- 공급사슬 내에 공급자와 고객 등의 각 조직체들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공급사슬 전체 최적화를 추구한다.2) 정보시스템의 통합- 공급사슬 내의 각 조직체들은 관련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상호 공유하여 활용함으로 전 체 공급 사슬의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다.3) 상호 기능적 팀의 활용- 기업 내 여러 부서와 팀의 기능이 상호 다름에 따라 상호 이해부족에서 오는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방법이다.4) 준비시간(set-up time)의 단축- 제조준비시간을 단축하여 운영 및 전체 공급사슬의 효율성을 제고한다.사례기업: Dell델 기업 소개Dell 컴퓨터 사는 1984년 Michael Dell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 기존의 소매유통경로를 통해 판매하던 표준화된 PC대신 고객의 요구조건에 부응한 맞춤 식 PC를 제조·판매하는 회사이다.Dell사는 미국의 데스크 탑 시스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C산업에서 2위를 유지하고 있는 회사이다.Dell사는 고객으로부터 인터넷,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주문을 받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여 생산하는 주문생산(make-to-order)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고객전화 혹은 인터넷( Hyperlink "www.dell.com)을" www.dell.com)을 통해 다양한 옵션의 컴퓨터를 주문 받은 후 이 주문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통해 공장에 전송되고 공장에서는 바로 생산을 시작하고 생산이 완료된 제품은 포장을 거쳐 공급업체에 인계된다. 공급업체는 제품추적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세계 고객에게 4일에서 5일 사이에 전달된다.Dell사는 고객으로부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한 직접주문을 받으므로 고객에게 대량 개별화된 PC제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제조부문에 있어서는 수요변동으로 인한 불필요한 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제조공장과 부품공급사의 상호 전략적 제휴에 의해 전체 공급사슬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상호 근접하도록 조정하였고 따라서 이용했다.◉ 파트타이머, 1 ~ 3 Shift, 생산 유연성 확보◉ 인터넷 주문 1일분에 대해서 한 세트씩 로트 구성 없이 주문생산 하면서도 대량생산방식의 생산성 유지◉ ATO 방식을 이용하여 적은 수 부품 종류로 최대한 많은 완성품의 종류를 만들어냄.◉ 한 세트마다 오더 No. 부여되고 각기 다른 작업사양을 한 장의 작업지시서와 바코드관리◉ 자재투입 후 완제품 출하까지 5시간◉ Revolver에 의해 매시간 간판 방식으로 라인사이드까지 직납: 매시간 간판방식, 즉 부품, 반제품에 대한 정보를 전 공정에 빈번히 알림으로써 필요한 양만큼만 라인사이드까지 직납하는 형식.◉ 라인사이드 후보충 방식 자재 Rack에서 키트화한 후 조립◉ 다섯 세트 단위로 자동 적재되는 Rack에 탑재하여 처리◉ Dell Plus: PC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부가가치 패키지 중 하나이다.④ 고객 세분화 전략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회사들은 제품별로 세분화가 이루어져있었다. 그러나 Dell은 고객을 여러 가지의 기준에 따라 세분하여 각기 다른 유형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고객세분화를 하여 고객서비스와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하였다.1990년대 중반에 Dell의 고객구성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의 90% 정도를 기업고객이 차지하고 있고, 10% 정도를 개인소비자들이 차지하고 있었다.Dell은 고객 군을 Relationship Customers과 Transactional Customers으로 구분하여 특화된 마케팅 전략을 추구하였다.● 관계 고객군: 반복적인 구매를 하는 특징이 있으며 가격보다는 벤더와의 관계설정을 중시하는 기업고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고객은 가격문제는 뒤로하고 구입 후 제품의 수명주기를 중요시하며 전체비용을 고려한다.● 이런 고객은 주로 정부나 교육기관이 해당된다. 이런 고객들의 요구에 맞추어 dell은 금융조달이나 네트워크 카드, 소프트웨어의 제공을 통하여 전체비용을 경쟁사보다 낮추고 구입 후에 발생하는 새로운 수요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런 전략으로 fortune 500대 .일단 고객이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신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구성하면 고객은 신용카드로 원하는 컴퓨터를 구입하는 선택을 한다. 컴퓨터를 주문한 후 고객은 “dell.com” 사이트를 이용하여 시스템에 입력한 시점부터 생산과정, 선적 정보에 걸쳐 자신이 주문한 것의 현재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다. 일단 선적이 되면 “dell.com”은 운송업체에 연결되며 운송업체는 시스템의 배달을 추적할 항공화물 운송장 번호(Airway bill number)를 각각의 주문된 시스템에 부여한다.고객이 인터넷을 통해서 Dell에 주문을 하면 주문처리 요원에 의해 접수가 되고 그 주문을 시장 세분화로 분류하여 담당 부서의 전자우편(e-mail) 사서함으로 발송한다. 그 곳에서는 주문 처리 부서원과 영업팀이 e-mail 주문서를 검토한다. 만일 주문이 완벽하다면, 판매 주문 시스템에 주문사항이 입력되고 제품을 조립하는 공장으로 송부되는데, 이는 Dell 시스템에 들어오는 다른 모든 주문과 똑같은 절차로 처리된다. 주문이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영업요원이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고객이 놓치고 있는 정보를 자세히 설명하고, 완벽하게 주문하게 한 다음 입력시킨다. 이 사이트에서는 구매 기능 외에 완벽한 사후서비스 및 기술지원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Dell의 기술지원요원들이 전화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사용되는 3만5천 페이지 분량의 고장수리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인터넷을 통한 판매액은 1996년 12월에 1일 미화 1백만 달러에서, 1997년 10월에는 1일 미화 3백만 달러에 달하였고 주당 200만 명이 Dell의 Website에 방문하였다.초기에 대기업고객(관계형 고객)들은 웹 상에서 거래를 하는 것에 대해 매우 두려워했다. 이에 Dell은 어떻게 하면 그 고객들을 웹 상에서 거래하는 것에 적응을 시킬지 연구한 끝에 사용자에 따라 정보를 차별적으로 제공해주는 웹사이트인 Premier Dell. Com을 만들었다. 이 site억 달러에서 1998년 미화 9.4억 달러, 1999년 미화 14.6억 달러, 2000년 미화 18.6억 달러 그리고 2001년 회계연도에는 미화 23.1억 달러를 달성하였다.투하자본이익률(Return On Invested Capital: ROIC) 측면에서는 1997년 85%, 1998년 186%, 1999년 195%, 2000년 243% 그리고 2001년 회계연도에는 무려 355%의 놀라운 투하자본이익률을 창출했다.원가측면에서는 직접판매방식과 가상통합, 주문생산 방식을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델은 특히나 재고의 관리방식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컴퓨터의 부품가격이 통상 1년에 평균 50% 하락하기 때문에 부품이 재고로 남는다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공장에서의 재고보유에 있어 타 기업들이 20일에서 30일 분량의 부품들을 보관하고 있는 반면, Dell은 단 5일치의 재고만을 보유함으로써 재고유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이러한 최소 재고보유로 인하여 초래될 수 있는 재고부족문제는 주문간격을 줄임으로써 극복하고 있다. 즉 재고를 정보로 대체한 것을 의미한다.또한 경쟁사가 연간 필요한 부품의 양을 월별, 분기별로 주문하는데 반해서, Dell은 시장의 급변하는 수요에 대응하여 2~3일, 최고 5일마다 주문을 함으로써 재고유지에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다.둘째, 경쟁기업들은 대리점에 물건을 쌓아둠으로써 불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고 있었던 약점에 비해 Dell은 물류창고나 대리점 등을 제거하였다. 즉 Dell은 주문생산방식(BTO)에 의한 직접 판매방식을 통하여 생산 외 모든 과정을 통해 나오는 제품들의 일시적인 보관시설만 있을 뿐, 고객에게 제품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제거하였다.셋째, Dell이 물류창고나 대리점을 갖기 않고 주문생산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Dell의 운송중인 제품은 주문된 제품을 의미하는 반면에, 경쟁사의 운송 중인 제품은 대부분 주문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재고보유기간과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형식의 영화로써, 내가 무심코 먹는 음식들의 실체에 대해 보여주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음식들의 실체를 보여주기 위한 내용으로 등장하는 것들이, 패스트푸드, 닭의 품종개량, 옥수수, 방부제 같은 음식연구, 유전자 변형 음식, 축산단지에서 비롯된 소들의 모습 등이다.우선 패스트푸드 그 중 대표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흔히들 먹는 맥도널드라는 회사였다. 이들은 시스템들을 단순화 시켜서 패스트푸드라는 것을 탄생시키는데, 다른 회사들과는 달리 공장 시스템형식으로 운영된다. 일정한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맥도널드는 매우 큰 회사가 되었는데, 이로 인해 한 가지 모순적인 부분이 탄생한다. 바로 미국에서 소고기들의 최대 구매자가 맥도널드가 되었다는 점이었다.닭의 품종개량은, 사실 충격적이기도 한 부분이었는데, 쉽게 말해 사람들이 먹는 닭의 품종을 자신들이 원하는 이익에 맞추어 개량하여 판매하는 내용이었다. 품종개량으로 인한 닭들은 빠르게 성장하는데 이에 반해 닭들의 뼈, 내장기관들은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자신의 무게를 못 이겨 걷지도 못하게 된다. 좁은 양계장 안에서는 빽빽하게 이러한 닭들이 성장하고 있었다. 1950년대에 70일이나 된 닭보다 오늘날 겨우 48일 된 닭의 크기가 훨씬 크고 이 때문에 닭 키우는 시기도 줄여서 판매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사람들의 이익에 맞추어 고통 받는 동물의 모습 같았다.이와 비슷하게 고통 받는 소의 모습도 영화에서 등장한다. 소는 원래 풀을 먹는 동물인데 오늘날에는 싼 옥수수를 먹으며 자라난다. 이러한 옥수수들이 소에게 부작용을 일으키고 배설물들이 범벅된 소의 상태로 도살된 음식들은 많은 병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에 상관없이 그대로 미국 전역으로 공급된다. 소들이 어떻게 무엇을 먹고 크는지는 사람들에게 별로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다. 그들은 오직 소가 더 빨리 크고 살찌게 크고 또 싸게 키우는데 에만 집중했고, 이러한 산업화된 시스템이 우리에게 공급되어왔다.이 외에도 영화에서는, 이것저것들을 조합시켜서 부패하지 않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부분도 보여주고, 우리들이 쉽게 접하여 먹는 유전자 변형 음식에 대한 식품산업계의 비리에 관해서 나오는 등 여러 가지 식품들의 위험성과,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점에 대해 부각하여 설명한다.영화의 마지막에는 이러한 음식계의 시스템을 바꾸자는 투표의 내용이 나오는데, 결국 이러한 위험성들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소비자의 몫임을 강조하며 유기농 음식을 사고, 노동자와 동물 환경을 존중하는 회사의 물건을 구입하며 농부들이 파는 음식을 사는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이야기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