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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 자료 - 구약] 나의 가능성을 믿어주시는 하나님(사사기)
    우리의 가능성을 믿어주시는 하나님사사기 6장 11~18절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의 함께 계시도다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이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되시는 표징을 보이소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그가 가로되 내가 너 돌아오기를 기다리리라■ 여호와 살롬 = 평강- 평강의 요소는 가능성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능성을 믿어주신다.- 시작과 실패를 항상 반복하라.- 가능성을 믿어주는 것은 기도하는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 함께 하신다 = 임마누엘 *-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보신다.- 크신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맡기는 것이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 감상문 >낮은 자를 높이시면 이것을 낮출 자가 없으며 무능한 자는 들어서 유능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걸작품이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다. 이 평강은 가능성을 보는 것으로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미래)을 하나님께서는 보고 계신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보시고 믿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의 가능성을 믿어주시는 분,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신뢰하고 또 의지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인정하고 믿어주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칠 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자신을 인정하고 믿어주는 것만큼 큰 힘이 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우리의 가능성을 무한히 개발하고 쓰시기에 합당할 수 있도록 우리는 크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욕심, 내 뜻, 내 생각..사람을 판단하는 것까지..)을 내려놓아야 한다. 거꾸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우리가 신뢰해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능성을 사용하시는 것이다.가능성을 믿어주는 것은 또 꿈을 주는 것과 같다. 꿈이 있는 자에게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가능하다는 것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과 의미를 함께 할 수 때문이다. 꿈이 있는 자가 꿈을 이룰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꿈(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에 턱없이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먼저 채워주시고, 먼저 길을 예비하심으로 우리의 가능성을 믿어주시고 또 열어주신다. 부모가 믿는 자녀는 삐뚤어 나가는 법이 없다고 한다. 자신을 믿고 신뢰해주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망감을 주고 싶은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회과학| 2012.03.18| 2페이지| 1,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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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 자료 - 구약] 절망 가운데 만나는 하나님(사사기)
    절망 가운데 만나는 하나님< 사사기 6장 11~18절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의 함께 계시도다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이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되시는 표징을 보이소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그가 가로되 내가 너 돌아오기를 기다리리라■ 무엇(지식, 정보)을 아느냐보다 누구를 알고, 누구를 만나느냐가 더 중요하다.- 누구를 알고, 누구를 만나느냐가 인생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전에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자.□ 하나님은 따뜻하고 좋으신 분이시다.>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신하라 두려워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 어려움이 닥치면, 깨달으면 기도하자.> 이는 그들이 그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서 메뚜기 떼같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약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 성령의 힘은 기도할 때 받는 것이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 요아스의 뜻은 절망이다.- 그런 와중(아버지가 절망이어도)에도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찾아 오셨다.- 절망 가운데 만나는 하나님!!!< 감상문 >인생을 살면서 무엇(지식과 정보)을 아느냐보다 누구를 알고,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도 한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함께 하느냐가 중요한 이유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주위의 영향을 많이 받고 살기 때문이다. 어떤 말을 듣느냐, 어떠한 것을 보고 사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가치관, 인생관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또한 부모나 스승의 본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성장시키는 요인 중에 가장 크다고 할 수 있겠다.누구를 알고 만나느냐에 그 사람의 인생이 변화된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구를 만남으로 인해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나? 먼저 절망 가운데 나는 하나님을 만났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다른 그 무엇을 만났더라면 지금의 내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감사하면서 안도의 한숨까지 나오게 된다. 나의 환경은 그다지 좋지 못하였으나, 그럼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다. 그 다리 역할을 해 주신 물론 우리교회 성도들과 목사님께도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다.인생에는 사점(죽을 것 같은)과 전환점(방향을 바꾸는)이 있다. 나는 죽을 것 같은 시점에서 하나님을 만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목사님을 만나 비전을 꿈꾸고, 열심히 비전을 위해 준비하는 지금의 내게 얼마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다. 인생의 목표(비전과 꿈, 그리고 열정)가 있을 때, 피곤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했던가. 지금 내가 그렇다. 피곤치도 않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다. 다만, 미래의 나를, 미래의 우리 교회를, 미래의 내가 가르친 아이들을 바라만 봐도 뿌듯하고, 행복하기만 하다. 그리고 매일 매일 발전(?) - 여기서 발전이란, 그래도 어찌되었건 매일 글을 쓰는 나를 볼 때마다 신기하다 - 하는 나를 볼 때, 스스로 대견하기까지 하고, 그래 끝까지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이 인정받고, 기대 속에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 정말 피곤할 때도 있다. (어제는 정말 피곤했다. 토요일 새벽 2시 30분에 자서 4시에 일어났다. 셤 때문에.. 그리고 오후 4시까지 교회에 있다가 서울 갔다 오니깐 10시 30분!!) 그래도 썼다. 감상문.. ^^// 나의 진면모를 보여 드리고도 싶고, 진짜 제대로 해보고도 싶고, 한 번 미루게 되면 계속 그렇게 될까봐 스스로 겁이 나기도 했다. 그래서 또 새벽 1시에 잤지만, 그래도 잘 한 것 같다. 어제 힘들어도 쓰고 자니깐, 오늘이 편해서다. (지금 한편만 써도 되고 어제 건 오늘 쓰면 기억이 안 나기 때문에 쓸 때, 더 힘들다.)
    사회과학| 2012.03.18| 3페이지| 1,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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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 자료 - 신약] 문제는 축복이다(베드로전서)
    문제는 축복이다< 베드로전서 1장 6,7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무언가 잘 하려고 하면 더 문제가 생긴다.- 이 문제를 다른 시각(또 다른 기회)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문제는 축복이다.- 문제의 고통으로 인해 기도하게 되어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때문이다.- 나에게 고통을 준 사람이 스승이며, 그로 인해 내가 성숙하게 된다.- 문제가 복된 것은 문제가 우리를 변하게 하고, 성숙하게 하기 때문이다.◆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다.- 문제를 축복으로 만드는 비결은 그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데 있다.◇ 교육은 문제해결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다.◆ 문제가 오면..- 하나님께 물어보자. (기도하는 것이다.)◇ 문제를 통해 교훈을 얻고 나면 문제는 떠난다.◆ 문제를 오해하면 두려움이 찾아온다.- 두려움이 생기면 자신감이 없어진다.◇ 문제를 배움의 기회로.. 성숙의 기회로.. 변화의 기회로.. 축복의 기회로 삼자.- 문제를 통해 배우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다.- 배운다는 것은 변화를 의미하고, 성숙을 의미하는 것이다.< 감상문 >오늘 새벽 말씀이 꼭 나만을 위한 말씀인 것 같았다. 성경구절을 읽는데, 목사님께서 나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을 새벽설교를 통해 하시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찡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지 못해서 걱정, 근심을 하고 있었다. 아니 언제나 열심히 해도 시험 보는 날이면 긴장이 되고,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 그런데 베드로전서의 말씀을 읽고 걱정이 사라졌다. 이 시험으로 인하여 잠간은 근심이 되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는 것을 믿는다.얼마 전 텔레마케팅 시험을 보았을 때에는 처음이고 해서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시험공부를 했다. 그리고 정말 다행이도 좋은 결과가 있었다. 그때 난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은 하고 또 그렇게 믿지만, 내심 내가 열심히 한 것에 더 뿌듯함을 느끼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꼈는데, 시간도 좀 있었고(원래는 적은 거지만, 텔레마케팅에 비해서서는..), 텔레마케팅 합격 때문에 약간의 자만(?)에 빠져있었는지 공부도 잘 안 되고 시험이 더 어려운 것인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마지막 주가 돼서 공부한다고 난리를 쳤다. 정말 당일치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난 생각했다. “이번에 합격하면 정말 100%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이렇게 생각하다가 그만 머리가 띵 한 것을 느꼈다. 아!! 내 인생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저번에 텔레마케팅 합격도 100% 하나님의 은혜였는데, 나의 노력에 내심 뿌듯해 한 것이 못내 창피했다. 나에게 또 이런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하신 거였나? 하는 생각에 너무나 창피했다.
    사회과학| 2012.03.18| 2페이지| 1,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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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 자료 - 구약] 해야 할 일을 찾자(사사기)
    해야 할 일을 찾자(사명)< 사사기 4장 1~10절 >에훗의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여호와께서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는데 그 군대 장관은 이방 하로셋에 거하는 시스라요 야빈 왕은 철병거 구백 승이 있어서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한 고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그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기 되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드보라가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 이르시기를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일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 가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일만 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해야 할 일을 찾게 되면 >1. 행복해 진다.- 해야 할 일을 찾으면 힘들고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2. 하면 할수록 차이가 난다.- 반복하는데 능력이 생긴다.- 준비 된 자는 반드시 쓰임 받는다.3. 내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믿음으로 계산하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중심(믿음)을 보신다.4. 해야 할 일을 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기적은 작게 시작되는 것이다.● 할 일을 찾게 되면 행복해 진다.- 할 일을 찾으면 힘들고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포기하는 일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이 닥치면 제일 먼저 쉬운 일(포기)을 선택한다.● 꿈은 반드시 직업과 연결시켜야 꿈을 이룰 수 있고, 롱런할 수 있다.- 평생 하는 일을 하자.○ 실패를 실패로 생각하는 것이 실패인 것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용기를 내어 한 번 더 도전하라.- 어렸을 때 한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치고 실패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드물다.● 하면 할수록 차이가 난다.- 반복하는 데 능력이 생긴다.- 준비 된 자가 반드시 쓰임 받는다.○ 사람은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한다.● 기적은 작게 시작되는 것이다.- 자신이 할 일을 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내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믿음으로 계산하라.< 감상문 >인생에서의 나의 위치를 찾자.인생은 오케스트라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자신의 위치한 곳에서 자신이 다룰 줄 아는 악기를 정확한 박자에 맞추고, 셈여림과 느낌을 살려서 최선을 다해 연주 할 때만이 멋지고,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게 된다. 심벌즈와 같은 악보상의 연주가 적은 악기주자들도 자신의 연주할 곳을 위해 매일 연습을 참석해야 하고, 몇 백 마디 뒤의 자신의 위치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연주를 시작하는 처음부터 다른 주자들과 함께 첫마디부터 악보를 읽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했을 때, 작곡가(또는 지휘자)가 원하는 그런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누구든지 자신의 위치가 있는 것이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창세 이전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계획해 놓으신 우리의 사명이라 할 수 있겠다. 자신의 해야 할 일을 찾고 그것을 위해 최선(박자, 셈여림과 같은..연습..)을 다할 때, 우리는 우리를 만드신 분의 원하시는 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우리는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오, 우리 인생의 성패를 주관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회과학| 2012.03.18| 3페이지| 1,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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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어당김(나폴레온 힐) 평가A좋아요
    성공의 매력적인 단어 ‘끌어당김’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참으로 오랜 만에 많은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뭐 너무 당연하고 쉬운 내용이라서 재미있었는데, 이 책은 나를 점점 더 끌어당겼다. 희망, 꿈, 기대, 소원.. 이런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단어들의 나열, 그 안에 또 다른 나의 희열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으니깐 말이다.요즘 나는 참 많이 힘들었다. 경제적으로나 사상적으로 갈피를 잡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지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잠시 생각을 했다. 나는 소중한데, 나는 대단한 사람인데, 내가 대체 왜 이러고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과 함께 무엇엔가 쿵 하고 맞는 듯 한 느낌과 동시에 이 책을 잡았다. 그렇게 나는 이 책의 제목과 같은 무언가에 끌리고 있었던 것일까?이 책의 주제는 이러했다. 성공은 성공을 끌어당기고 실패는 실패를 끌어당긴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으로, 아니 심심치 않게 생각하는 모든 것으로 자신의 인생이 결정되어 진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인생의 모든 것이 마음가짐에 달려있다는 어쩌면 너무나도 식상한 말이다. 그러나 아니었다. 세상에 어떤 것을 하든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것처럼 기본에 충실하면 성공한다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꿈을 꾸는 것처럼 말이다. 내가 간절히 원하면 모든 것이 나를 도와주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나는 만 하루 만에 그 결과를 몸소 느끼고 말았다.정확히 이틀 전 좀 더 생산적이고 목적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과 동시에 나는 이 책을 읽었다. 투 잡을 하는 관계로 시간이 많지 않기에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틈틈이 독서를 하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잡았다. 그렇게 짬짬이 읽었지만, 우와! 하루 만에 이 책을 다 읽지 않았겠는가? 이 책의 중간 중간에는 명언들이 있었다. 우리가 잘 알고 흔히 볼 수 있지만, 그것만큼이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그런 글들이 있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생각하면 어쩌면 이런 기본적이고 쉬운 말들이 인생의 진리였음을 나는 이제 겨우 알 수 있었다. 내 안에 모든 잠재능력이 있었음에도 나는 알지 못했고, 또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말이다. 아니 어쩌면 알고 있었음에도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좌절, 어려운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등한시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내 안에 거인(잠재능력 & 꿈 & 희망)을 나는 이제야 서서히 깨우고 있다.성공의 키워드성공을 긍정적으로 보고, 성공을 좋아하고, 성공을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성공을 위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성공의 진정한 힘이다. 그는 행복하게 일하고 또 일할 것이며, 행복하게 일할수록 더 많이 성공할 것이다. - p59 -인간이 다른 동식물들과 다른 이유는 바로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성공을 생각할 때 우리는 성공을 위한 행동들을 하고, 또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으며, 그러한 영향력 때문에 성공을 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또 이런 이들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말이다. 일석이조란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보다.온 우주에 충만한 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하면, 삶에서 마법과도 같은 변화를 일으키는 마음 상태를 얻을 수 있다. 나의 앞날에는 황금과도 같은 기회가 넘칠 것이고, 그 기회를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가 솟아날 것이다. - p60 -그렇다. 생각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끌어당김의 기초인 것이다. 그러면 스스로도 결단을 하게 될 것이고, 좀 더 나은 것으로, 좀 더 좋은 것으로 나를 가게 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곱 가지 법칙이 있다. 그 첫째는 마음이다. 마음은 창조자일 뿐 아니라 모든 존재하는 것의 유일한 장조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모든 생각은 원인이고, 모든 상황은 결과라는 것을 기억하라. 둘째는 용기다. 고상하고 고결한 감정이 바로 용기인데, 명령이나 복종이 모두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용기는 양쪽 모두에 똑같이 어울린다. 진정한 용기는 차분하고 침착하고 냉정하며, 결코 무모하거나 싸움을 좋아하거나 심술궂거나 다투길 좋아하지 않는다. 셋째는 저축이다. 저축은 찾아올 더 중요한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재 계속적으로 받는 공급품의 일부를 비축하고 보전하는 능력이다. 넷째는 적극성이다. 이 적극성은 마음의 창조적 본능이다. 모든 성공한 사업가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발전시키거나 구성하는 능력이 남다르게 뛰어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그런 태도를 대개 진취적이라고 말한다. 다섯째는 총명함이다. 이는 자연의 법칙을 이해하고 그 법칙과 협력하는 능력으로 진정한 총명함은 부패를 피하듯이, 속임수와 기만 또한 피한다. 여섯째는 재치다. 사업을 성공하는 데 매우 민감한 동시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는 직감과 상당히 비슷하다. 재치가 있으려면, 감정이 섬세해야 하며, 무슨 말을 할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본능적으로 알아야 한다. 또한 공감력과 이해력이 있어야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끼지만, ‘이해할 수’있는 사람은 무척이나 적기 때문에 이해력을 갖추기는 힘들다. 마지막으로 충성이다. 강인하고 인격적인 사람들을 한데 묶는 가장 강력한 고리 중 하나다.이 밖에도 성공에 필요한 요소는 또 있을 수 있다. 어쩌면 이 성공의 요소란 객관적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주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가지는 성공한 모든 일들에게는 성공을 이루는 끌어당김이 있었다는 것이다.어제는 부도난 수표이다. 내일은 약속어음이다. 오늘이야말로 유일한 현금이다. 현명하게 사용하라. - 리온스 -현재에 충실하라. 이것이 또한 성공의 포인트다. 사고력은 지식을 얻기 위한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어떤 주체에 사고력을 집중하면 문제가 풀린다고 한다. 현재 즐거움도, 어려움도, 다 더 나아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충실하면 된다. 좀 더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각하면 된다.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내일은 어떻게 나에게 돌아올지 모른다. 지금 내가 있는 이 시점, 바로 오늘 나에게 진실하고 충실하면 되는 것이다. 지혜, 그것은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단 하나라도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재능을 잘 활용하는 것이 능력인 것이다. 지혜란, 곧 최선의 목표와 그것을 이루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인식하는 힘이며 또 어떻게 행동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이기 때문이다.생각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 -
    독후감/창작| 2012.03.18| 4페이지| 1,5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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