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요약 보고서과 목 : 지질과 세계기행학 과 : 지질학과학 번 : 20110354이 름 : 홍길동제출일자 : 11.05.30세계문화유산이란?세계유산이란 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가 1972년 11월, 제17차 정기총회에서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협약"에 따라 지정한 유산을 말한다. 인류문명과 자연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산인 세계유산은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존하고 이를 후손에게 전수해야 할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진 유산이다.『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세계유산위원회가 인류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현저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여 UNESCO 세계유산일람표에 등록한 문화재로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분류된다. 세계문화유산은 역사적, 예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건축물, 조각, 그림과 같은 유적, 건축물, 인류학적 관점에서 세계적 가치를 지닌 고고학적 장소를 포함한 지역을 말한다.현재 등록된 한국의 세계문화 유산세계문화유산 목록(8)종묘 (1995)불국사와 석굴암 (1995)해인사 장경판전 (1995)수원 화성 (1997)창덕궁 (1997)경주 역사유적지구 (2000)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 (2000)조선시대 왕릉(王陵) 40기 (2009.06.27 지정)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Ⅰ. 보은 삼년산성삼년산성은 상주에서 청주로 나가는 교통과 군사 전략 요충지인 보은군 보은읍 오정산에 위치하며 신라가 소백산맥 이북으로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다. 삼년산성은 『삼국사기』신라본기 자비마립간 13년(470)에 "삼년산성을 쌓았다", ?"삼년만에 공사를 마쳐서 이름 붙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소지마립간 8년(486)에 보수한 기록이 있다. ?삼년산성은 오정산(烏頂山, 326m)의 능선을 따라 세 봉우리와 서쪽 골짜기를 이어 쌓은 전형적인 포곡식(包谷式) 산성이며, 산은 높지 않지만 봉우리에서 사방을 내려다 보면 평야가 한눈에 보인다.?이 산성은 독특한 축성 방식 때문에 관심을 받은 산성이다. 다른 산성과는 달리 가로쌓기와 세로쌓기를 혼용해 견고하게 축조된 산성이라 한다. 산성의 둘레 길이는 약 1,700m이고, 문이 네 곳, 옹성이 일곱 곳, 우물터 다섯 곳이 발견되었다.삼년이라는 성 이름이 유래되어 나중에 이라는 행정구역 명칭이 생겨났다. 이 산성은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오항산성으로,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충청도읍지』에는 오정산성으로 기록되어 있다.?554년 관산성(충북 옥천) 전투에서 백제 성왕을 죽이는 공을 세운 '도도'라는 인물이 삼년산군 출신이었다. 도도는 김유신의 조부 김무력 휘하에서 활약한 인물이다. 도도 역시 삼년산성에 주둔하면서 서문을 나와 옥천, 영동 방향의 길로 진격했을 것이다.660년 신라가 당나라와 군사동맹을 맺고 백제를 멸망시켰을 때, 무열왕은 삼년산성에 머물며 당나라 사신을 영접하기도 했다. 이때 당의 사신 왕문도가 조서를 전하려다가 급사하기도 하였다. 9세기 김헌창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도 잠시 삼년산성을 근거로 삼은 적이 있었다. 후삼국 시절에는 고려 태조 왕건이 이 삼년산성에서 후백제와 싸워 대패한 기록이 있다. 삼년산성에는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토기조각과 각종 유물이 발견되어 꽤 오랫동안 성을 이용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사적 제235호로 지정되어 있다?Ⅱ. 공주 무령왕릉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錦城洞)에 있는 백제 무령왕과 왕비의 능으로 1971년 7월 7일부터 동년 10월 2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발굴됨으로써 그 전모가 드러났다. 송산리 5호분과 6호분의 침수방지를 위한 공사 중 발견되었으며, 평균 구조는 장방형의 이도(고분입구에서 사체가 안치된 방까지의 통로)와 현 실벽은 마치 수를 놓은 듯 모두 연화문이 새겨진 전(벽돌)으로 정연히 쌓아졌고, 왕과 왕비의 합장 관대가 있으며, 3벽에는 주칠(주색 의 칠)과 화염문을 그린 보주형등이 5개가 장식되었고, 그 아래에는 마치 창과 같은 모양의 구조로 돼 있다.무령왕릉은 발견된 지석의 기록을 통해 삼국시대 왕릉 중 피장자와 축조연대를 파악할 수 있는 최초의 고분이며, 무덤 축조 이후 전혀 손상되지 않은 처녀분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삼국시대 고분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무령왕릉에서 볼 수 있는 무덤의 형식과 왕과 왕비의 관을 비롯한 껴묻거리[副葬品]는 백제의 문화수준과 풍속의 일면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며 중국 남조와 밀접히 관련된 것이라는 점에서 백제 문화의 국제적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Ⅲ. 강진 도요지강진군 대구면 일대는 고려시대 청자와 도기를 구웠던 183개의 가마터가 분포하고 있으며, 고려시대 전시기(10세기∼14세기)의 도요지가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이곳에서 출토되는 도자기 조각들은 기형(器形)과 기법, 채색 등이 다양하여 고려자기의 발생 및 그 발전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사적 제68호로 지정되어 있는 강진 도요지는 다른 지역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징과 한국도자사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문화유산이다.대구면의 청자가마터는 제작지역 및 시기에 따라 용운리, 계율리, 사당리로 나누고 있다. 강진에서 유난히 청자 문화가 발달했던 것은 통일신라 후기 해상 교통의 발달로 중국의 청자 제작 기술의 도입이 빨랐고, 기후, 흙, 연료, 해운 등 제반 여건이 완벽 하게 조화를 이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려 말부터 청자기법이 쇠퇴한 후 500여 년 동안 청자요지가 묻혀버린 채 맥이 단절되었다. 그러다가 1977년 사단법인 고려청자 재현사업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옛 도공들의 기법을 연구하고 다시 익히는 각고의 노력 끝에 재현에 성공하였다. 1986년 강진군 산하에 청자사업소를 설치하여 매년 2만 여점의 작품들을 구워내고 있다. 또한 97년 청자사업소 내에 테마박물관인 강진청자 자료박물관을 개관하여 청자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있다.Ⅳ. 안동하회마을안동하회마을(중요민속자료 제122호)은 풍산류씨가 600여 년간 대대로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이며, 와가(瓦家:기와집) 초가(草家)가 오랜 역사 속에서도 잘 보존 된 곳이다. 특히 조선시대 대 유학자인 겸암 류운룡과 임진왜란 때 영의정을 지낸 서애 류성룡 형제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하다.마을 이름을 하회(河回)라 한 것은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데서 유래되었다. 하회마을은 풍수지리적으로 태극형·연화부수형·행주형에 일컬어지며, 이미 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였다. 마을의 동쪽에 태백산에서 뻗어 나온 해발 271m의 화산(花山)이 있고, 이 화산의 줄기가 낮은 구릉지를 형성하면서 마을의 서쪽 끝까지 뻗어있으며, 수령이 600여 년 된 느티나무가 있는 곳이 마을에서 가장 높은 중심부에 해당한다. 하회마을의 집들은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강을 향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좌향이 일정하지 않다. 한국의 다른 마을의 집들이 정남향 또는 동남향을 하고 있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이다. 또한 큰 와가(기와집)를 중심으로 주변의 초가들이 원형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라 하겠다.하회마을에는 서민들이 놀았던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선비들의 풍류놀이였던 ‘선유줄불놀이’가 현재까지도 전승되고 있고, 우리나라의 전통생활문화와 고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하회마을은 현재에도 주민이 살고 있는 자연부락이다. 한말까지 350여 호가 살았으나 현재는 150여 호가 살아가고 있다. 마을 내에는 총127가옥이 있으며 437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27개 가옥 중 12개 가옥이 보물 및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태백산에서 뻗어온 지맥이 화산(花山)과 북애(北厓)를 이루고, 일월산에서 뻗어온 지맥이 남산과 부용대(芙蓉臺)를 이루어 서로 만난 곳을 낙동강이 S자형으로 감싸 돌아가므로, 하회마을을「山太極 水太極 - 산과 물이 태극 모양」또는「蓮花浮水形-물에 떠있는 연꽃 모양」이라 부른다. 풍수지리에 따른 마을의 주산(主山)을 화산(花山)이라 부르고, 부용대 앞을 흐르는 낙동강을 화천(花川)이라 함은 연화(蓮花)에서 비롯한 이름이라 한다.Ⅴ. 경주시 양동마을전통 민속마을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반촌으로 특이하게 손(孫), 이(李) 양성이 서로 협조하며 5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문화 보존 및 볼거리, 역사적인 내용 등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마을이다.전국에 6개소의 전통 민속마을이 있으나, 마을의 규모, 보존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에서 어느 곳보다 훌륭하고 볼거리가 많아 1992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했다.
패 강 랭(浿江冷) / 이태준, 1938.대동강이 차다, 얼었다.우리민족의 문화유산, 전통적가치, 민족정신, 예술혼/ 퇴색, 사라져감, 부정적 현실, 암울함 현실-> 작품 속 - '밤 강물은 시체와 같이 차고 고요하다'와 연결-> 화자의 쓸쓸한 마음을 감정이입.1. 요약정리* 시점 : 전지적 작가 시점* 배경 : 시간적 - 1930년대 말기/ 공간적 - 평양 대동강변* 주제 : 식민지 시대를 살고 있는 예술가의 비애,일제에 의해 말살되어 가는 전통에 대한 애정과 민족 의식* 갈등 개인과 개인의 갈등('현'과 '김' 사이의 갈등)* 출전 : (1938)2. 인물의 성격 및 갈등현김전통적인 것을 사랑하는 소설가. 현실을 보면서도 들어서지 못하고 비관하여 회의적인 감상에 젖는 현실과 동떨어진 순수 예술 지향적 작가이자 소극적인 지식인⇔평양 부회 의원까지 지내며 친일파로 출세한 인물.방향전환 충고박 - 조선어 교사⇒ 정신적 고고함이 존중되지 않는 세태에 대한 비판3. 플롯평양의 달라진 모습에 쓸쓸해함(경찰서, 머릿수건이 사라짐, 대동강 풍경) ->요정에서 친구들을 만나 술자리, 방향 전환을 하라는 '김'의 말에 예술가의 자존심으로 분노-> 다툼 끝에 나와 대동강을 바라보는 '현'의 마음은 착잡하기 이를 데 없다.▶ 이 작품은 대동강변과 평양 시내에 대한 짤막한 묘사 뒤에 세 친구의 술자리 장면을 전편에 할애해서, '현'과 '김'의 대화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5. 문학사적 의의단편소설, 묘사와 대화기법이 잘 드러난 작품.일제시대 변화된 사회상과 민족상의 단편을 잘 그려냄.6. 작품이해1) 시대적 흐름에서 소외된 자의 아픔- 대동강의 풍경, 평양 거리의 모습, 정거장에 마중 온 박의 모습 등은 모두가 하나같이 쇠퇴해 가고 있는 모습이며, 이러한 모습은 주인공 현의 내면이 투영된 대상이기도 하다. ↖이태준의 상실감, 비애감2) '김'과 다투고 강변을 거닐면서 '현'은 에 나오는 "이상견빙지"란 글귀를 문득 떠올리는데, 서리를 밟거든 그 뒤에 올 얼음을 각오하라는 말이다. 지금이 서리라면 앞으로 서리보다 더한 얼음의 참담함이 온다는 것이다. 그 말을 생각하는 현의 가슴은 더 짙은 비애감에 잠김.->암울한 시대적 배경, 어두운 미래 암시, ‘현’의 내적세계, 내면풍경-쌀쌀함.3) 상호텍스트성▶일제시대 암울한 시대상황과 지식인의 고뇌- 윤동주의 시▶대동강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 송인, 취유부벽정기, 배따라기▶옛 영화를 모두 잃어버린 강토에 대한 주인공의 쓸쓸한 심회(낙화암, 백마강 부분과 대동강)- 고려 말 시조, 두보의 한시4) 이 작품에서 현이 평양을 폐허라고 생각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평양 사람들이 가진 독특한 아름다움이 사라졌기 때문이다.5) 이 작품은 전반부와 후반부의 창작 방식이 이중으로 느껴질 정도로 나뉘어지는데 어떻게 대비되고 있는지 살펴보자.
장삼이사(張三李四)/ 최명익, 1941; 장씨(張氏)의 셋째 아들과 이씨(李氏)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이름이나 신분이 특별하지 아니한 평범한 사람들을 이르는 말.1. 핵심사항▶나는 방관자의 눈으로 삼등열차를 탄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관찰함.(지식인의 소극적인 방관자적 태도)그들의 속물적인 행태를 묘사함으로써, 인간관계의 단절성과 익명성, 인간본성의 비열함을 리얼하게 형상화하고 있음.·배경 : 시간-일제 말기. 공간-기차 안·시점 : 1인칭 관찰자 시점·주제 : 하층민의 삶의 애환과 한 여인의 잡초 같은 강인한 생명력2. 인물·나 : 기차 여행 중 여러 사람이 엮어내는 세태를 목격한다.·중년 신사 : 색시 장사꾼. 인신매매업자. 경박하며 몰인정하다.·여인 : 달아났다 붙잡힌 창녀. 모욕을 당하면서도 웃음을 보이는 강인함과 질긴 성격의 소유자.·당꼬바지, 가죽 재킷, 농촌 젊음이, 곰방대 영감, 캡 모자, 촌마누라 : 여러 승객들.(등장인물의 평범성 -‘장삼이사’, 소시민적, 익명성)3. 플롯·발단 : 열차가 출발함. 가래침 소동이 일어남.·전개 : 마주한 좌석의 여러 형의 인물 묘사·위기 : 술판이 벌어짐, 색시 장수 이야기와 붙잡힌 여인에 대한 관심·절정 : 신사가 내리고 대신 차에 오른 청년이 여인을 때림·결말 : 자살할지도 모른다는 나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모습을 되찾는 여인4. 문학사적 의의이 작품은 정인택(鄭人澤)·이상(李箱) 등과 더불어 심리주의소설을 개척한 최명익의 대표작.온갖 모욕을 당하면서도 끝내 눈물을 보이지 않는 강인한 성격의 창녀를 통해 척박한 식민지시대를 살아야 했던 우리 민족의 실상을 객관적으로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낙동강(조명희,1927)1. 핵심정리* 갈래: 단편 소설, 목적소설* 배경: 1920년대 조선, 낙동강변, 사회주의 사상, 민족주의 사상* 시점: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표현: 선동적, 직설적* 의의: 1920년대의 신경향파 문학에서 본격적인 목적성을 추구하는 프로 문학으로 방향 전환을 모색하던 시기에 민족 해방 투쟁의 전망을 보여준 이정표적 작품으로 평가됨* 주제: 식민지하의 피폐한 농촌 현실과 이를 개혁하고자 했던 혁명가의 비극적 삶* 출전 : (1927)에 발표됨.2. 인물*박성운 →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농업학교를 마치고 군청의 농업 조수로 있다가, 독립 운동에 가담하여 옥살이를 한 창조된 영웅이다. 만주 노령 상해 북경 등지를 떠돌며 독립운동을 하다가 돌아와 야학과 노동운동을 선도하며 투쟁하다가, 일제에 검거되어 모진 고문을 당하여 죽는 인물이다.*로사 → 백정의 딸로 서울의 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함경도에서 보통학교 여훈도를 하다가 고향에 왔다가 혁명 운동에 가담한 여성이다. 박성운의 애인이며 박성운의 뒤를 이어 혁명가가 되기 위해 고향을 떠나는 인물이다. 로사라는 이름은 폴란드 출신 사회주의 혁명가인 로사 룩셈부르크에서 연유됨.3. 플롯- 발단 : 겨울밤, 박성운의 동지들이 병으로 보석 출옥하는 박성운을 영접한다.- 전개 : 박성운의 성장 과정과 사회주의자가 된 내력. 북간도에서 돌아와 농민 운동에 투신하게 된 그간의 사정이야기- 위기 : 박성운이 전개한 농민 운동과 소작 쟁의 투쟁의 경과- 절정 : 박성운과 의기 투합한 로사- 결말 : 성운의 죽음을 애도하는 행렬, 로사는 대륙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싣는다.4. 문학사적 의의◈ 은 프로 문학의 한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카프의 결성과 더불어 경향파 문학이 대두하면서 한국 소설은 사회 참여적 주제를 다루는 작품들이 다수 제작되었다. 이 작품은 경향파의 단계를 넘어 프로 문학의 단계에까지 근접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 문학은 경향파 문학보다 투쟁성이 강조되며 이것은 나중에 불셰비즘이라는의와 식민지 조선 사이의 민족적 대립을 강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이 작품은 사회주의 사상을 가진 박성운의 일생을 그리면서, 민족주의 운동의 성장과 좌절의 과정을 동시에 그려 나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 작품은 이전의 참여적 소설이 가졌던 결함을 상당히 극복하고 있다. 사회적 모순이나 수탈과 억압에 대해서 개인적 차원에서의 반발이나 분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의한 조직적 사회운동을 펼치게 된다는 점이다. 사회에 대한 피상적인 인식으로 추상적이고 구호에 그친 이전의 작품에 비해, 이 작품은 사회에 대한 객관적 분석에 근거해서 비교적 조직적인 힘으로 사회운동을 전개하는 인물을 설정하고 있어서 사회의식의 높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소설적 기법의 아쉬움 → 작품의 주제를 형상화하는 수법에 있어서는 다소 서툰 면모를 보인다. 플롯도 탄탄하지 못할 뿐 아니라, 작가와 사건 상황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작가의 말이 작품 속에 직접 노출되는 결함을 보이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단절되지 않은 느낌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과거의 행적을 작가가 요약적으로 추려 전달하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하나의 에피소드처럼 처리되고 있어 자연스런 흐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즉 이 작품은 사회 의식적 주제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의도가 앞선 나머지 예술적 형상화에는 미흡했다고 보여진다.5. 생각해보기1) 서두에 보이는 삽입 민요는 작품 속에서 어떤 기능을 하는가?⇒ 낙동강을 소재로 한 민요인데, 그 주제는 낙동강이 이 민족의 젖줄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노래를 부르는 자들은 지금 이 강을 떠나 북으로 이주하는 유랑민이다. 낙동강을 떠나 전혀 생소한 세계로 향해 가는 그들의 두려움과 애환이 이 민요를 통해 대조적으로 그려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 민요는 우리 민족의 고달픈 삶의 애환을 극화하는 효과를 띤다고 하겠다.2) 제목이 된 '낙동강'의 의미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낙동강은 과거나 현재나 그 유장한 흐름을설립연도 : 1925년 8월설립목적 : 프롤레타리아 문예운동의 부흥주요활동 : 정치투쟁을 위한 투쟁예술, 기관지 《문예운동》 《예술운동》 발간, 창작활동에스페란토식 표기의 머리글자를 따서 '카프(KAPF)'로 약칭한다. 1919년 3·1운동 이후 일제의 식민지정책이 문화정치로 전환하고, 러시아혁명의 영향으로 사회주의 사상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새롭게 등장한 프롤레타리아 문예운동단체이자 한국 최초의 전국적인 문학예술가 조직이다.1922년 9월 이호(李浩), 이적효(李赤曉), 김두수(金斗洙), 최승일(崔承一), 박용대, 김영팔(金永八), 심대섭(沈大燮), 송영(宋影), 김홍파(金紅波) 등이 조직한 염군사(焰群社)와 1923년 박영희(朴英熙), 안석영(安夕影), 김형원(金炯元), 이익상(李益相), 김기진(金基鎭), 김복진(金復鎭), 연학년 등이 조직한 파스큘라(PASKYULA)가 결합하여 1925년 8월 결성되었다.창립 당시 구성원은 박영희, 김기진, 이호, 김영팔, 이익상, 박용대, 이적효, 이상화(李相和), 김은, 김복진, 안석영, 송영, 최승일, 심대섭, 조명희(趙明熙), 이기영(李箕永), 박팔양(朴八陽), 김양 등이다.이들의 초기활동을 흔히 신경향파 문학 혹은 자연발생적 프로문학으로 부른다. 이 시기의 주요 논객으로는 김기진과 박영희를 들 수 있고, 주요 작가로는 최서해(崔曙海), 이기영, 이익상, 주요섭(朱耀燮), 이상화 등을 들 수 있다.본격적인 활동은 1926년 준기관지 성격의 《문예운동》을 발간하고 다음해 9월 조직 개편과 함께 본격적으로 체제를 정비하면서 시작되었다. 특히 계급성을 강조하는 박영희와 형식을 중요시하는 김기진 사이에서 논쟁이 전개되어 이를 계기로 제1차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신간회(新幹會) 결성과 일본 나프(NAPF)의 변화, 특히 후쿠모토주의[福本主義]의 영향 때문이었다.자연발생적 단계에서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며 작품활동뿐만 아니라 정치투쟁을 위한 투쟁예술의 방법으로 조직의 임무를 강조하여 더욱 정치적인 성향이으로 발행하지 못하였다.1931년 8~10월에는 조선공산당협의회사건과 연루된 세칭 '카프 1차사건'을 겪었다. 도쿄에서 발행된 《무산자》의 국내 배포와 영화 《지하촌(地下村)》 사건으로 김남천 등 11명의 동맹원이 체포되어 카프의 조직활동이 크게 위축된 것이다. 이런 중에 예술대중화나 농민문학론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프롤레타리아 리얼리즘론과 유물변증법적 창작방법론이 제기되었다. 송영, 이기영, 한설야(韓雪野), 김남천, 이북명, 임화, 권환 등이 정치적 색채가 강한 작품들을 창작하였다.카프 1차사건을 계기로 조직활동이 정체되었다가 1933년부터 '신건설사 사건'으로 이기영, 한설야, 윤기정(尹基鼎), 송영 등 23명이 체포되는 2차 검거사건을 겪으면서 급속도로 와해되기 시작하였다. 일제는 조선에 대한 병참기지화 및 황국신민화정책을 본격화하면서 모든 합법운동을 금지시킴에 따라 사실상 개인적인 창작활동으로 명맥을 이어가는 상태였다.결국 "다만 얻은 것은 이데올로기요, 상실한 것은 예술이다"는 유명한 전향문을 쓴 박영희와 백철(白鐵) 등이 조직에서 이탈하면서 극심한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더구나 일제로부터 직접적으로 해산 압력까지 받은 지도부는 1935년 5월 카프 해산계를 제출함으로써 공식적으로 해체하였다.이 무렵 소련의 라프(RAPP)와 일본의 나프에 영향을 받아 임화, 안함광(安含光) 등이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둘러싼 논의를 벌였고, 이기영의 《고향》, 강경애(姜敬愛)의 《인간문제》 등이 이때의 대표작이다. 이후 사회주의 혁명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문학 진영은 전체적으로 침체기에 빠졌다가 8·15광복 후 조선문학건설본부, 조선프롤레타리아문학동맹, 조선문학가동맹으로 재건하였다.◈계급문학 : 우리민족 현실을 계급주의 관점으로 표현◈경향문학 : 예술적 표현을 통해 정치적 ·사회적 ·도덕적 주장을 강력히 내세우는 문학.이 경우에는 반드시 어떤 특수한 경향이 있으므로 ‘경향문학’이라고 하며 목적의식문학이라고도 한다.한국 근대문학에서 경향문학이라는 말은 일본 식민지 시대 대(對) 소작인 또는 공장주 대(對) 노동자의 대립을 중심 플롯(plot)으로 한 것. 셋째, 결말이 살인·방화로 끝나는 것 등이다.신경향파 소설의 대표적인 작가로는 김기진, 박영희, 최서해, 조명희, 이기영, 송영 등을 들 수 있다.먼저 김기진은 등을 발표했고, 박영희는 등을 발표했다. 최서해는 자신의 체험을 그려낸 와 을, 시로 출발한 조명희는 등을 발표했다. 그밖에 이기영은 등에서 지주의 수탈로 인해 황폐해진 농촌을 그려냈다.◈프로문학(프롤레타리아 문학) : 프롤레타리아 문학 무산 계급인 프롤레타리아의 계급성을 강조하고 프롤레타리아의 생활을 반영하는 문학 마르크스주의 사상에 입각해서 프롤레타리아의 해방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 문학. 우리 나라에서는 1925년 결성된 카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패 강 랭(浿江冷) / 이태준, 1938.대동강이 차다, 얼었다.우리민족의 문화유산, 전통적가치, 민족정신, 예술혼/ 퇴색, 사라져감, 부정적 현실, 암울함 현실-> 작품 속 - '밤 강물은 시체와 같이 차고 고요하다'와 연결-> 화자의 쓸쓸한 마음을 감정이입.1. 요약정리* 시점 : 전지적 작가 시점* 배경 : 시간적 - 1930년대 말기/ 공간적 - 평양 대동강변* 주제 : 식민지 시대를 살고 있는 예술가의 비애,일제에 의해 말살되어 가는 전통에 대한 애정과 민족 의식* 갈등 개인과 개인의 갈등('현'과 '김' 사이의 갈등)* 출전 : (1938)2. 인물의 성격 및 갈등현김전통적인 것을 사랑하는 소설가. 현실을 보면서도 들어서지 못하고 비관하여 회의적인 감상에 젖는 현실과 동떨어진 순수 예술 지향적 작가이자 소극적인 지식인⇔평양 부회 의원까지 지내며 친일파로 출세한 인물.방향전환 충고박 - 조선어 교사⇒ 정신적 고고함이 존중되지 않는 세태에 대한 비판3. 플롯평양의 달라진 모습에 쓸쓸해함(경찰서, 머릿수건이 사라짐, 대동강 풍경) ->요정에서 친구들을 만나 술자리, 방향 전환을 하라는 '김'의 말에 예술가의 자존심으로 분노-> 다툼 끝에 나와 대동강을
2011학년도 교육실습국어과 교수?학습과정안일 시대 상장 소제 출 자지도교사해피고등학교1. 단원명3. 말과 글로 만난 사람(1) 한국 최초의 우주인(2) 인간 윤동주2. 단원 설정의 이유어떤 인물을 알고자 할 때 사용하는 대화의 한 방식이 면담이다. 면담은 논의 대상이나 인물 자체에 대해 직접적인 방법으로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바로바로 의문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효과적인 면담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면담 대상에 대한 사전 조사와 질문 준비 등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피면담자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얻어 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질문 구성과 전략이 필요하다. 이 단원에서는 면담 기사를 읽고 면담에 사용된 전략과 질문 의도를 살펴보도록 한다. 나아가 면담을 통해 얻은 자료로 구성된 인물의 전기문을 읽어 보고 학생들이 주변 인물을 대상으로 쓰기 활동을 진행하도록 한다. 면담 과정에서 얻은 자료를 재구성하여 전기문을 작성함으로써 대상인물의 삶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3. 대단원의 개관이 단원에서는 면담을 활용한 기사를 읽고 평가해 본 후, 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기문을 작성해 본다. 대상 인물에 대해 심층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면담 기사를 읽을 때에는 면담자의 질문 의도나 전략, 태도 등을 고려하여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전기문을 쓸 때 면담은 대상 인물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와 개관적인 거리 유지를 위해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주변 인물에 대한 면담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보고, 그에 공감하는 태도로 전기문을 써 보도록 한다.4. 대단원 학습목표본시학습?전기문에서 활용된 주변 인물을 면담한 자료가 갖는 기능을 말할 수 있다.?주변 인물의 삶에 대해 공감하는 태도로 전기문을 쓸 수 있다.소단원 학습목표?전기문의 일반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주변 인물을 면담한 내용을 시간과 공간의 범주에 따라 정리할 수 있다.?전기문에서 활용된 면담한 자료가 갖는 기능을 말할 수 있다.?전기문을 쓰는 방식활용하여 전기문을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제시한다.라. 전기문을 쓰기 전에 유의할 점을 숙지하도록 한다.마. 쓰기 시간에는 잡담하지 않고 집중하도록 한다.바. 단순히 사실만을 나열하거나 개인적인 감정만 표현하지 않도록 한다.사.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은 질문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적절한 지도를 한다.아. 발표가 끝난 후 상호 평가를 통해 자신이 쓴 글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자. 글쓰기와 발표가 끝난 후 적절한 칭찬과 조언을 통해 글쓰기에 긍정적인 생각과 자아효능감을 갖 도록 한다.차. 과제물과 활동자료는 포트폴리오 평가에 넣을 것임을 일러둔다.7. 학습자 실태 조사대상 학습자는 고등학교 1학년의 여학생 35명이다. 국어 성적이 상중하인 학생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이번 수업의 주안점이 전기문 쓰기에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하였다.우선 전체적으로 글쓰기에 대한 호감도는 낮았다. 자신의 글쓰기 실력이 상중하 중 ‘중’이라고 대답한 학생이 대다수이다. 그러나 글쓰기가 좋다고 대답한 학생이 7명이나 되었고, 자신의 글쓰기 실력이 상이라고 대답한 학생이 3명이 있어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학교 수업 시간에 글쓰기 지도를 체계적으로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23명이 ‘받아본 적이 없다’고 응답하였다. ‘수업 시간에 글쓰기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필요하다’고 대답한 학생이 28명이나 되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으며, 몇몇은 자신이 글쓰기를 잘 못하고 또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글쓰기 수업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심지어 글쓰기 수업이 따로 교육과정에 포함되어야한다고 응답한 학생이 있어 학교 수업에서 글쓰기 수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전기문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배경지식을 조사해본 결과 중·고등학교 때 전기문을 접해본 학생이 27명으로 대부분이 전기문을 이미 접하였으나 전기문을 자신이 써 본 경험은 3명밖에 없었다. 또한 면담을 통한 자료동 소학교 입학-1931년(15세) 3월 15일 명동 소학교 졸업-1932년(16세) 문익환과 함께 기독교계 은진중학교에 입학-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3학년 2학기로 편입-1936년(20세) 신사참배 강요에 대한 저항으로 문익환과 함께숭실중학교 자퇴-1938년(22세) 2월 17일 광명중학교 졸업, 4월 9일 연희전문학교 문과 입학-1941년(25세) 12월 27일 연희전문 4년 졸업-1942년(26세) 4월 도쿄 릿쿄대학 문학부 영문과 입학, 10월 교토 도시샤대학 영문학과 편입-1943년(27세) 7월 14일 독립운동 혐의로 검거-1945년(29세) 2월 16일 오전 3시 36분,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 연세대학교윤동주기념사업회(http://www.yoondongju.yonsei.ac.kr)2) 윤동주의 시 세계윤동주는 망명의 땅 북간도에서 태어나 외지 일본의 감옥에서 29세를 일기로 죽어 간 일제 말의 대표 시인이다. 그는 고향을 잃은 실향민으로서, 또한 조국을 잃은 망국민으로서의 비애를 투명한 지성으로 이끌어 올리는 한 시범을 보여 주었다.윤동주는 당대의 기성 문단과는 교류가 없다가 1948년 유고 31편이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로 묶이면서 비로소 이 땅의 문학사에 빛을 보게 되었다. 윤동주에 관한 연구는 대체로 그를 저항 시인의 관점에서 논한 것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나, 근자에 이르러 이에 대한 반성이 일어나 좀 더 다양한 시각과 방법론의 적용이 시도되고 있다. 윤동주의 시가 일제하에서 쓰였고 그가 적지에서 옥사했기 때문에 저항 시인의 관점에서 논의되는 것은 일면 설득력을 지닐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의 시의 진면목을 밝히기 위해서는 그의 시가 민족 정서에 바탕을 둔 동심의 세계와, 향수 그리고 운명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원형적 심상으로 순수하게 노래했다는 점이 더욱 새롭게 부각되어야 할 것이다. 저항 의식이라는 것도 순수한 인간애와 선한 의지를 바탕으로 할 때 비로소 더욱 참된 가치를 가 필 요한 자료를 선정하고 해석, 평가하여 논리 정연한 문체로 정리한 글.- 열전 : 역사적으로 같은 계통에 속하거나 비슷한 일을 한 사람의 업적, 일화를 모아 놓은 글.- 행장 : 어떤 사람이 죽은 뒤에 그와 관련이 있는 사람이 그 평생의 일을 기록한 글.- 박미정, 「전기문 쓰기의 지도 요소 연구」,『작문연구』2집.10. 지도의 실제가. 본시 교수 ? 학습 과정안대 단 원3. 말과 글로 만난 사람차 시3/3(7/9)소 단 원(2) 인간 윤동주일 시2011. 5. 11(수)학습목표1. 주변 인물과 면담하여 쓴 전기문을 발표할 수 있다.2. 면담 자료가 갖는 기능을 두 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대 상서산여고 1학년 3반 35명장 소1학년 3반 교실학습형태개별학습, 발표학습, 문답식지도교사박 미 란학습자료ppt, 학습자료, 활동자료단 계학습내용교수 ? 학습 활동시량학습자료 및 유의사항교 사학 생도입(7)전시학습확인▷발문을 통해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상기시킨다.-전기문의 일반적 특성▶질문에 대답하며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정리한다.-사실적, 교훈적, 문학적, 비평적 요소1ppt#1,2-전체답변학습목표 제시▷학습목표를 제시하고 보충설명을 한다.▶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빈칸을 채운다.1ppt#3, 활동자료과제확인및흥미 유발▷숙제를 잊지 않고 해왔는지 확인한다.▷담임선생님과 면담한 동영상 자료를 보여 준다▷이를 활용하여 쓴 전기문을 예시로 제시한다.▶옆 친구와 숙제를 확인해 본다.-주변 인물을 면담하여 전기문 써오기▶면담한 자료가 전기문으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확인한다.▶선생님의 예시를 듣고 자신이 쓴 전기문을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다.5ppt#4~8,면담자료(동영상)전개(38)전기문쓰기▷전기문 쓸 때 유의점을 간략히 설명한다.▷글쓰기 과정에서 질문을 받는다.▶전기문 쓸 때 유의점을 고려하여 전기문을 쓴다.▶글을 쓰면서 궁금한 점, 어려운 점은 질문을 한다.13ppt#9,10학습자료활동자료-순회지도개별발표▷자진하여 발표하도록 한다.(4명 정도)-발표 양식성명대단원3. 말과 글로 만난 사람일 시2011.05. ( )소단원(2) 인간 윤동주담당교사박 미 란학습목표? 주변 인물과 면담하여 쓴 전기문을 발표할 수 있다.? 면담 자료가 갖는 기능을 두 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학습과제1) 친구, 선생님, 친지 등 주변 인물 중에서 전기문을 쓰고 싶은 인물을 정하고, 그 이유를 말해 보자.? 대상 인물 :? 정한 이유 :2) 대상 인물과 그의 주변 사람들을 면담하여 대상 인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보자.참고자료? 웃음이 가득한 1학년 반 번호 성명대단원3. 말과 글로 만난 사람일 시2011.05. ( )소단원(2) 인간 윤동주담당교사박 미 란학습목표? 주변 인물과 면담하여 쓴 전기문을 발표할 수 있다.? 면담 자료가 갖는 기능을 두 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학습자료1. 다음 예시를 참고로 하여 주변 인물을 면담한 자료를 활용하여 전기문을 써 보자.(교과서 129쪽)?대상 인물 : 아버지?정한 이유 : 평소 해외에 출장을 자주 가시기 때문에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버지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면담 자료 : 아버지와의 인터뷰Q : 제일 힘드셨을 때는 언제였나요?A : 아무래도 자동차 사기를 당했을 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 처음으로 사기를 당해 본 것이라 당황스럽고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더라. 그래도 결국에는 소송에서 이겼으니 다행이지만 가장 힘들었지. 물론 국제 통화 기금(IMF) 때도 힘들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지. 그리고 네가 공부 안할 때도 힘들지. 하하~.Q :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바라시는 점 있으세요?A : 있지. 세월을 거듭하면서 대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열심히 공부하라 이거지. 열심히 공부해서 네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긴장을 늦추지 말고 학업에 열중해 주었으면 좋겠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아빠가 중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어머니 말씀 잘 듣고 네 동생도 잘 살펴 주면 아빠는 힘이 나서 일이 더 잘되겠지? 그리고 현재 학생의 본분에도 충실해 주었으면 좋겠다.?전기문제목 : 진흙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