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영적 웰빙에 대하여 )??????????????????????????????????????? ?????????????????????????????????????웰빙은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 즉, 단순히 외적으로 몸이 건강할 뿐만이 아닌 질적으로도 건강한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영적 웰빙까지 추구할 수 있다면 완벽한 웰빙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저는 영적 웰빙이란 영적으로 건강한 상태. 즉, 심리적인 측면에서 영혼의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듯이 마음의 안정과 건강은 우리의 웰빙적인 삶 속에서 필수라고 여겨집니다. 실제로 마음이 편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몸의 면역력이 약해져 많은 병들에도 노출되기 마련입니다.사람들은 살아가는 데 있어 단순히 입고, 단순히 배만 채우는 등 그저 의식주만 충족시키며 사는 것이 아닌 비싼 물건들, 좋은 음식들을 먹으면서 세련된 삶을 살기를 원하고, 또한 이러한 것만이 웰빙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비싼 음식과 명품들을 사면서 한 번으로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을 만족시켜줄 좋은 것들, 명품들을 찾아 나섭니다. 저는 이것은 바로 영적 웰빙은 충족되지 않는데, 외적인 웰빙만 계속해서 추구하려 해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외적인 웰빙과 영적인 웰빙이 균형이 안 잡혀있는 것이 원인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좋은 것들을 사도 내적으로 만족스럽지 않아 계속해서 그 행동들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경제적인 여유나 외적인 웰빙이 건강한 삶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행복한 삶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과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상황이 주어지더라도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행복해할 수 도 있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불행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저는 무엇보다 영적인 웰빙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외적인 측면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생활이 풍요롭다 하더라도 사람이란 자신의 상황에 있어 눈높이는 그만큼 점점 높아져 욕망이 많아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지는 상황들에 불행하다 생각하며 불안해합니다. 즉, 다시 말해서 사람의 욕망은 갈수록 점점 커지고, 그에 따른 허무감은 더욱더 증가하기에 영적 건강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행복한 삶을 결정짓기 위해서는 외적인 측면보다는 영적인 안정이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생각합니다.특히나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어 하기에 웰빙식단과 건강식품이나 바쁜 시간을 쪼개어 운동을 하는 등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인간소외나 스트레스, 각종 범죄 행위 등 마음의 병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대사회에서 영적 웰빙은 더욱 중요하다 생각하며, 신체적 건강만큼이나 정신적, 영적 건강도 더욱더 주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저 또한 비타민이나 건강식품들을 많이 챙겨먹는 편이지만 일 년전, 몸 상태가 갑자기 좋지 않아 한의원에 간적이 있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의사 선생님께서 한마디를 말해주셨습니다. 맥을 집어보니 신경이 기타 줄처럼 팽팽하게 예민해져 있어, 몸에서도 면역력이 약해져 잔병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는 그동안 평소에 남의 시선만을 의식하여 저도 모르게 신경이 예민해져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항상 제 자신을 가꾸는 데 있어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여 더욱더 좋은 것들로 저를 꾸몄고, 모든 행동 가짐에 있어 남들의 반응에 의식을 하여 행동하였습니다. 그렇게 남들 시선만 의식 하였기에, 제 자신의 영적 측면에서는 자신감이 없어지고,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입니다.그리고 또한 생활 습관에 있어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에 의존하였고, 술을 마심으로써 그 순간은 조금 풀리는 것 같으나 또 다음날 힘들어하고, 같은 일상의 반복이었습니다.그래서 그 말을 들은 후에, 저의 습관을 바꾸며 마음가짐도 바꾸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로 그 순간 잊는 것이 아닌 문화생활을 즐기며 마음의 풍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운동장을 돌면서 좋은 공기를 마시며, 제 자신이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마음가짐에 있어서도 남들의 시선만을 의식하기보다 제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제가 만족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였습니다.그리고 또한 잠을 자기 전에 하루 일과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하며, 좀 더 발전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니 어느새 영적으로 성숙함을 느끼며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생활 습관을 영적 웰빙을 위한 습관으로 바꾸기 시작하니, 마음의 풍요를 느낄 수 있었고, 제 자신에게 만족하며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니, 어느새 저에게 긍정적인 사고와 행복함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저는 인간 존재의 의미는 ‘사회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것을 넘어 상호 교환하며 문명을 발전시키며 공생해왔습니다. 즉, 동물은 자신의 본능대로만 행동을 하지만, 인간에게는 사회성이 내재되어 있기에 절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인간은 사회성을 가지고 상호 교환을 하면서 서로 의지를 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는 합니다. 심적으로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여 안정을 찾으면서 영혼까지 건강해지며 영적 웰빙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렇게 상호 공존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이 현 시대에 와서 점점 인간 소외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문명을 발전시켰지만, 현대 시대의 핸드폰이나 컴퓨터 등 다양한 전자제품들과 능력싸움 등으로 점점 사회성을 상실하고 소통이 막혀 인간 소외 현상이 증가하며 서로가 서로의 눈치를 보며, 폐쇄적 인 삶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영적 웰빙을 막으며, 건강까지도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관계와 일에 관해서 선한 관계를 위해서는 진정성이 필요하다 생각하였고, 항상 ‘진정성’을 가치관으로 삼아 신념으로 저의 삶에 있어 매사에 임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인간관계를 맺는 데에 있어, 진정성이 있다면 모두가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며 선한 관계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여 새로운 관계에만 너무 빠지지 않고, 기존의 제 주변 사람들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진정성을 가지고 대하면서 소통들을 원활히 한 후에 새로운 사람들과도 관계를 구축하려 노력했습니다.또한 저에게 무슨 일이 주어지면 그저 대충 끝내야지라는 생각을 절대 하지 않고, 제 자신이 후회 없게, 진정성 있게 임하여 완벽하게 마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는 데 있어 제가 최선을 다해 수행한다 하여 눈에 딱히 보이면서 티가 많이 나지 않더라도, 저는 보이지 않는 제 자신과의 약속을 믿으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어느새 무엇을 하는 데 있어 후회가 남지 않았고, 제 자신이 만족스럽고 보람찼습니다.그리고 저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이어지려 노력합니다. 저는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을 하면 행동으로 이어지고, 행동을 계속 하면 습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하여 택한 방법은 제 주변이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은 빙산의 일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들의 보여지는 일부분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제 기준과 생각에 맞아야 좋은 사람이다라는 프레임을 깨며, 저의 기준에 끌어들이지 않은 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이는 곧 믿음으로 이어졌고, 사람들을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저의 열린 마음이 곧 사람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졌고, 이는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를 형성하여 자연적으로 영적 웰빙 또한 충족시킬 수 있었습니다.또한 이 열린 마음은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되었습니다. 저에게 난처한 상황이 닥쳤을 때, 닫힌 마음으로 그저 당황만 하면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난처한 상황이 와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였고, 그 상황을 위기라 생각하지 않고 기회라 생각하며 신중을 가했고, 상황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저의 영적 성숙 또한 이룰 수 있었습니다.
?REPORT??????????????????????????????????????????????????(대중정보사회 속의 사랑양상 대한 견해)??????????????????????????????????????? ?????????????????????????????????????최근 문화산업의 발전과 사람들의 문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연극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지만, 시간에 치이던 나는 이번 기회에 과제를 핑계 삼아 연극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이 연극의 줄거리는 국민마트 여직원 미연이 어느날 밤 운전 중에 눈사람을 들이박는 사고를 내면서 시작된다. 누구든지 눈사람을 들이박았다 하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겠지만, 인터넷이라는 장소 속에서 눈사람을 만든 심장 약한 아이가 충격을 받아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댓글이 달리면서 상황은 심각해졌다.눈사람 살인 사건은 인터넷이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들만 하는 소통 불가능한 공간이 되어버렸다는 줄거리이지만, 그리스 로마 속의 사랑이라는 강의를 듣고 이 연극을 보니 이러한 줄거리 속에서도 나는 다양한 사랑 양상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미연과 주임의 일반적인 연인들의 사랑모습에서 가장 일반적인 형태인 낭만적 사랑인 에로스적 사랑 모습, 세라와 점장사이의 불륜 관계에서 세라의 강한 소유욕에 따른 사랑. 상대방을 놔줄 줄 모르고 집착 하는 사랑모습. 불륜이기에 상대방이 자신을 원하고 사랑한다는 확신이 없으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강한 소유욕을 느끼고 집착을 하게 되는 모습 등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악플 추방 모임 회원들이 주인공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모습, 부모님에 대한 사랑 등 연극 곳곳에서 다양한 사랑의 양상들이 나타났다.본격적으로 대중정보사회 속의 사랑 양상들에 깊이 들어가 보면, 이 연극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터넷이라는 장소가 악플이라는 소재로 가장 소통이 불가능한 공간이 되어버린 내용을 다룬다. 여기서 사람들은 인터넷 장소 속에서 한마음이 되어 미연을 욕하면서 악플이라는 소재로 모두가 단합이 된다. 즉, 사람들은 미연이 눈사람을 치면서 눈사람을 만든 아이의 혼수상태 소식의 출처 없는 댓글 한마디로 타인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좋은 느낌인 사랑이 아닌 정반대의 증오와 미움, 비호감을 미연에게 느끼는 것이다.이렇게 사람들과의 소통, 친밀감 형성 등을 위해 만들어진 인터넷이 사랑과 정반대인 증오, 미움, 비호감, 무관심 등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요즘은 연예인들이 무플보다는 차라리 관심이 있다는 악플이 낫다는 등 증오, 비호감과 무관심 사이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대중정보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어떤 특정한 인물을 비방하면서 상호적으로 끈끈해진다. 또한 자신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어떤 인물을 비방하고 있기에 사람들의 행동을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며, 좋지 않은 쪽으로 획일화가 되는 것이다. 이 연극 속에서도 사람들은 미연이라는 특정한 한 인물을 비난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 친밀감을 느끼게 되고, 서로가 한 마음이 되어 그 정도가 배가 되어 더욱 심해졌다. 심지어 이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다는 점을 이용하여, 특정한 인물 뿐만이 아니라 아픈 아버지에 대한 가족애가 뛰어난 미연에게 부모님까지 욕해 연극 속 주인공의 심정을 극에 다달게 하였다.요즘 같은 대중 정보 사회 속에서 인터넷이라는 영향력이 커진 만큼 그 폐해 또한 만만치 않다. 근거 없는 악플들로 세상의 모든 비난을 받은 한 사람이 사회 속에서 매장되기는 정말 쉽다. 나는 이러한 악플러들의 문제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즉, 자기애가 부족한 것을 이유라고 생각한다. 연극 속에서도 미연에게 악플로 온갖 심한 말을 서슴치 않던 사람들이 경찰서에서 직접 미연을 대면하니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현실 속에서 자기 자신에게 자부심, 자기애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다른 이들의 주목을 받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이라는 장소 속에서 악플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것이고, 사회에 대해 애정이 없고, 부적응한 자들이 자신의 처지를 비판하며, 사회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인터넷이라는 대중 정보 사회 속 장소에서 무조건적으로 욕과 험담으로 다른 이를 깎아내리는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유 한 킴 벌 리 12 기업소개 대표 : 최규복 창립연도 : 1970 년 3 월 30 일 기업형태 : 상장기업 기업유형 : 외부감사법인 , 외국인투자기업 ( 헝가리 Kimberly-Clark Trading LLC. 가 지분 70% ㈜ 유한양행이 지분 30% 소유 ) 정규직 : 1,688 명 비정규직 : 파견근로자로 대체 주요사업 : 기저귀 , 화장지 , 생리대 人 “ 人 ” 을 가장 중시하는 윤리적 경영기업3 기업연혁 1970. 03 - 유한킴벌리 회사 설립 ( 기저귀 , 화장지 , 생리대 등의 위생용품 ) 1970. 12 - 제 1 공장 군포에 준공 1971. 01 – 국내 최초 코텍스 생리대 출시 1971. 05 – 국내 최초 코텍스 미용휴지 출시 1974. 08 – 국내 최초 뽀삐 화장지 출시 1980. 03 – 제 2 공장 김천에 준공 1982. 06 – 부직포 공장 준공 1983. 07 - 국내 최초 팬티형 아기기저귀 하기스 출시 1984. 08 -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시작 1993. 03 - 제 3 공장 대전에 준공 1995. 10 - 화이트 생리대 1999. 03 – 제 1 회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10 대 기업에 선정 2001. 03 - 디지털날염 (Digital Textile Printing) 사업 출범 2002. 07 – 대한민국 기업 이미지대상 윤리경영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03 년도 – “ 하우치 ” 라는 이름으로 중국에 진출 2004. 01 - 유한디자인인력개발원 개소 2006. 03 - 화이트프리미엄 생리대 출시 2006. 05 - 유한킴벌리 지속가능성 보고서 창간 2007. 03 - UN 글로벌 콤팩트 가입4 지배구조 유한킴벌리 CEO 는 조직도 내에서 가장 아래에 위치 전체적인 모양은 역삼각형 모양 사랑 받는 기업의 단면 제시 * 책임과 권한을 이양한 조직구조 (Empowerment) : 업무 담당자에게 최대한 의사결정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 의사결정소요 단계 2 ~ 3 단계 내로 단축 남는 시간 , 노력을 업무 부가정용품 AFH 용품 기타사업 제품 종이기저귀 배변연습용팬티 생리대 물티슈 요실금환자용품 미용화장지 화장실용 화장지 종이타올 부직포 행주 공중화장실 화장지 산업용 와이퍼 물비누 방향제 변기세정제 작업복 ( 병원용품 ) 부직보소재 의사용 가운 소독포 마스크 ( 농업용품 ) 농작물 하우스 덮개 주요상표 하기스 크린베베 코텍스 화이트 디펜드 크리넥스 스카티 뽀삐 비바 크리넥스 스코트 와이프올 킴와이프스 크린가드9 최근성과 경영성과 사업부별 매출액비중10 ▪ 사람중심 인재경영 생산직 사무직 기술직 비 정규직의 고용은 X 산전산후 대체인력요구 , 갑작스런 업무증가 등 정규직 고용이 불가피할 경우에 한해 인력 파견 대행업체를 통해 파견근로자를 고용 장기간 근무하는 경우 파견근로 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 2005 년 기준으로 파견근로자의 총 인원은 32 명 , 이 중 정규직 전환인력은 9 명 비상임 이사는 양주주사 대표 : 경영진 4 인 , 사외이사 1 인 , 총 5 명으로 구성 . 2010 년 3 월 사장 최규복 이사 신규 선임 . 이사 7 인과 감사 1 인이 선임 . 이사회 구성 및 역할 인력11 기업유형 : 외부감사법인 , 외국인 투자기업 본사의 지침에 따라 제품을 생산 . 유한킴벌리는 자율경영 . 매출액 : KR ₩ 1 조 3 천 41 억 ( 2011 년 기준 ) 순이익 : KR ₩ 1 천 119 억 ( 2011 년 기준 ) 1970 년 4 6 지분율 유한양행 + 킴벌리 클라크 합작투자 1998 년 킴벌리 클라크 유한양행 킴벌리 클라크가 지분 10% 인수 . 자본 7 312 자산 자산 제 44 ( 당 ) 기 제 43 ( 전 ) 기 1. 유동자산 472,291,369,434 524,627,184,171 (1) 당좌자산 364,015,940,233 393,945,467,377 (2) 재고자산 108,275,429,201 130,681,716,794 2. 비유동자산 488,934,250,828 453,407,668,818 (1) 투자자산 8,517,000,0보 시스템 유통채널 ◎ 사업 SYSTEM 및 본부 지원 체제 - 가맹점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각종 운영 SYSTEM 지원을 통해 본부와 가맹점이 Win-Win 하는 파트너쉽 경영으로 공동번영 추구 상품개발 , 구매력 , 전산 정보시스템 , 물류망 등 경영 Know-How 각종 시스템에 의해 안심 하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형태14 경쟁자 연도 시기 내용 1837~1945 터다지기 P G 설립 양초 , 비누산업의 활성화 시기 1945~1980 제품다각화 다양한 제품의 개발 , 시장진출 1980~2000 세계화 유럽 , 라틴아메리카 , 일본 , 중동 등 세계 진출 2000~2013 새로운 도약 래플리 CEO 의 혁신 P G 홈페이지 참고15 기업문화 On-the-job trainning 직장내 교육훈련 ( 부서배치 ~1 년 ) 팀 리더와 동료의 코칭과 피드백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해당 직무 숙련 , 전문지식습득 ② 수평적 호칭제도 “ 님 ” ③ 가족사랑의 날 “ 매주 수 요일 ”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창의력 발휘 독려 , 개인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소통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 개인의 업무효율과 조직활력을 높여 회사경쟁력 제고에 기여 일 중심의 직장문화 , 장시간 근로관행을 탈피하여 매주 수요일은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하자는 날로 , 바쁜 주중에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 사랑의 첫걸음16 경제환경 변화가 빠른 기술경제 환경속에서 유한킴벌리도 그에 맞춰 제품 연구 기술 혁신을 위해 2009 년 연구개발에 약 75 억 원을 투자 전년대비 8.2% 증가한 금액 2009 년 신규 시장인 여성 스킨케어 시장 진출 연구 및 신제품 개발과 조사가 전년에 비해 증가17 법률환경 장애인 고용비율 : 1.55% 로 법적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인 2% 미달 . 그러나 399 인 이상 민간업들의 고용률 1.29% 보다는 높은수치 법률환경에 맞춰 장애인 채용 기회 제공 : 구직신청 및 구직자 면담을 실시 . 채용 시 장애인 위 2010. 02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선정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3 년 연속 1 위 * 매년 가장 존경 받는 * 녹색 경영 실천하는 기업 선정 기업 1 위 선정 * 일하기 좋은 직장20 윤리경영 ① 품질경영과 환경경영시스템 운영 . ② 고성능 조직과 비전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환경경영 . ③ 계획 , 실적 , 인력 , 재정 , 시장 현황 등의 경영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투명경영 . ④ 청소년환경체험인 그린캠프 운영과 나무심기운동 윤리경영 · 투명경영 실천의 생활화 조직 ( 내부통제실 ), 업무절차집 ( 총 570 여 개 업무절차집 보유 ) : 매년 1 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 . 절차서를 통해 책임자는 업무별 주요 관리요소를 파악 . 실무자는 업무처리방법과 주의점이 무엇인지를 확인 .21 인재경영 ▪ 사람중심 인재경영 평생 학습조를 만들고 직원들이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학습 단순한 육체노동자에서 지식노동자로 탈피 이는 기업차원뿐만 아니라 국가차원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게 하는 제도 작업 조를 4 개 조로 편성해 2 개 조는 주간과 야간으로 나누어 12 시간씩 근무 하고 , 나머지 2 개 조는 휴무하는 교대근무 형태 일정 연령에 된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하는 제도 정형화 된 근무 형태에서 벗어나 출퇴근 시간 , 근무장소 , 근무형태 등 다양화 기존 오전 9시 출근 , 6시 퇴근 사무실에서의 근무를 벗어나 개인에게 맞는 방법의 근무형태를 선택 유연근무제 : 평생학습시스템 : 4 조 2 교대근무 : 임금피크제 :22 국내에서 처음으로 테이프형 기저귀인 하기스를 개발 , 선보인 것이 1983 년이니 현재 20 대 후반 나이가 된 성인들 상당수는 당시 하기스 초기 모델을 착용하고 유아시절을 보낸 셈 . 유아용 스킨케어인 그린핑거의 경우 시장 진입 3 년 만인 지난 2010 년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1 위를 기록 육아용품 브랜드인 더블하트 (DH) 도 신모유실감 젖병을 비롯해 마그마그컵 등은 많은 인기 . 특히 더블하트 젖병의 경우 2020 년까지 배출 전망치 대비 온실가스를 30% 감축 녹색제품 매출을 30% 달성하는 것이 목표 지속경영24 위기 기회 유휴인력을 재배치하여 남아도는 인력을 활용 정리해고를 막기 위해 4 조교대제를 통한 인간중심경영 직원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하여 평생고용제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 ‘ 윈윈 파트너쉽 (win-win partnership) 형 노사관계 ’ 투명하고 통합적인 경영정보 시스템을 운영 불황은 어느 시기나 존재 창조적인 경영을 한다면 나중에 호황이 왔을 때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 국제통화기금 (IMF) 관리체제 때 : ‘ 평생학습 ’ 기반 4 조 2 교대 근무 도입 직원들 능력 향상 이후 10 년간 새로운 경쟁력원천 미국발 금융 위기에서 비롯된 전 세계적인 불황을 위생 · 건강 용품 부문 국내 1 위 기업에서 아시아 1 위 업체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을 것 “ 사람 대신 기계 해고 ” 전 문국현 사장25 위기 : P G 의 한국진입 무한도전 , 완벽주의 , 트렌드세터 1989 년 국내 시장 진출한 글로벌 기업 P G ' 위스퍼 ' 로 유한킴벌리의 1 위 자리 위협 . 제품명과 품질 , 시장 포지셔닝까지 철저한 검토 끝에 탄생한 ' 화이트 ' 는 유한킴벌리가 약 4 년 만에 1 위를 탈환하는 발판 화이트 광고에 계속 여대생을 출연시킴으로써 사람들 인식에 화이트에 깨끗하고 청순 여대생 이미지를 구축 위기 기회26 미래경영전략 2020 년까지 국내 매출순위 100 대 기업과 연평균 성장률 15% 를 달성 고객 및 시장지향 , 신사업창출 , 전사적 운영 효율화 수립 혁신을 통한 제품 고급화 , 기존 사업군 강화 사업영역을 다각화 시장개발 및 제품의 차별화로 신 성장 사업을 구축해나갈 계획 국제위원회 및 국제지역에서 활동 가능한 글로벌인재양성에 노력 일본 시장 진출과 사업의 확장에 따라 동북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수출 국가를 다변화 예정27 전략대안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제품인 생리대들은 여대생을 타켓 으로 삼아 광w}
REPORT??????????????????????????????????????????????????(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감상문)??????????????????????????????????????? ?인간은 억압받는 상황 속에서 반항하며 더욱더 자유를 원한다.영화 처음 부분에서 약 먹는 시간을 알리는 음악이 나오고 간호사의 약 먹으러 나오라는 말에 사람들이 하나 둘씩 줄을 서서 약을 받아가는 데 환자들의 표정은 모두 마치 살아있는 송장마냥 침울하며 암흑을 띠었다. 이 때 극중 주인공인 맥 머피는 교도소에서 정신병동으로 이송되어 수갑을 풀자마자 감옥에서 해방되었다는 생각에 환호성을 지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정신병동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이곳에서의 생활이 해방이 아닌 또 다른 감옥 사회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 병동은 단순한 일반 병동이었지만, 나는 이 단순한 병동 안은 또 다른 작은 사회라 생각한다.이곳에서는 우선 관리자들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보였다. 최고 경영진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맥 머피로 인한 병실 안의 환경 변화를 지각해 의사결정을 내려 신속히 대응하려 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내가 조금 아쉬웠던 점은 중간 경영자로 보이는 래취드 간호사는 중간경영자로서 가장 중요한 기질인 대인적 기술이 다소 부족했던 것 같았다. 중간에서 사람들을 관리해야하는 중간 경영자들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시키며 그들의 갈등은 인간적으로 다가가 관리하고, 사람과 더불어서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잘 수행해내야 한다. 하지만 잠시 후 밑에서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듯이 래취드 간호사는 이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가 갈등을 잘 관리하고, 능력을 길러주기보다는 그들을 억압하고 지휘하며 오로지 통제만을 하고 있었다.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의견을 말하는 회의시간은 좋은 의도이지만, 이 좋은 의도인 회의시간마저도 사람들은 통제를 받는다. 야구전 개막 프로그램을 보자는 맥 머피에 의해 환자들에게 오랫동안 익숙해진 정해져있던 일과표를 바꾸자는 시도가 일어났지만, 래취드 간호사는 식물인간들까지 포함하며 무효를 만들고, 과반 수가 되었어도 회의시간은 이미 끝났다며 거절을 한다. 회의 시에 일어서면 앉으라고 소리치고, 다른 관리인이 억지로 앉히며 래취드 간호사는 계속해서 환자들에게 주입식으로 정보를 넣는다. 또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래취드 간호사가 “내 말이 맞지요?”라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에 정당성을 유도하던 장면이었다. 이렇게 좋은 의도가 되어야 하는 회의 시간은 사실 통제되고, 래취드 간호사에 의해 조절되어 래취드의 뜻대로 유도되는 대화만이 허용되는 무서운 자리였던 것이다. 올바르게 진행되면 좋은 결과를 유도할 수 있는 이 회의에서 만약 래취드가 의사결정에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 하고, 공정하게 민주적 리더십을 실현했다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낳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이 병동 안에서의 작은 사회는 모든 것이 통제되고 있었고, 감옥과 별다를 것이 없는 곳이었다.이렇게 병동 안에서의 민주적이 아닌 계속된 통제와 억압아래 속에서 사람들은 점차 동요되기 시작하고, 반항하기 시작한다. 원래는 회의시간에 반박 한 번 안하고 래취드의 뜻대로 수긍하기만 했던 환자들이 하나 둘 씩 반박을 하며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우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반박은 점점 심해져 환자들의 일부는 소리를 치면서 반박을 넘어서 반항을 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관리인들에게 폭행을 행사하는 환자들까지 나타났다. 잔잔한 물결처럼 처음에는 고요하기만 했던 병동은 갑자기 파도가 휩쓴 듯 소란스러워지고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다.여기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점은 심한 억압은 초기에는 권위주위에 복종하는 성격을 가지는 구조를 형성하게 만들지만 이것이 점점 심해지면 반사회적 충동이 나타날 위험이 있다는 점이다. 즉, 환자들은 자신에게 압력으로 다가오는 사회에 초기에는 수동적으로 하라는 대로 했지만 점차 비공정한 사회에 직접 대면해 억압에 저항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즉, 병동안의 구성원인 자신에게 인간적이 아닌 비인간화시키고 기계적으로 취급하는 병동사회에 불만을 표시하기 시작하고, 저항을 하며 결국엔 폭동까지 일으키게 했다.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병동 안의 작은 사회 속 부조리가 가장 심하다 느껴졌던 부분은 바로 관리자측이 환자들에게 부정적 강화를 빙자해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그들에게 무척이나 심하게 고통을 강행하고 있던 점이었다. 부정적강화란 반응행동의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방지하게 해주는 강화요인이다. 예를 들면,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방지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하여 벌을 주거나 벌금 등을 내게 하는 방법이다. 즉, 부정적 강화는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바람직한 행동을 하게 하는 것으로 좋은 행동을 증가시키는 것이지만 이 곳 병원 안에서는 좋은 행동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닌 그저 병원 관리자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을 막아버리는 바로 환자들 모두에게 득이 되지 않는 결과인 비정당한 결과였다. 이것은 부정적강화가 아닌 그저 환자들에게 육체적 혹은 심리적 고통을 줌으로써 그들이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자신들의 뜻에 벗어난 행동을 하지 않게 하는 것, 즉 무척이나 비정당한 그저 처벌이었다. 그래서 환자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순응하며 따르지 않고, 저항을 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치료를 방자한 고문을 자행해 전기충격의 고통을 강하고, 개처럼 다루는 듯 막대했다. 마지막엔 병동에서 계속 소란을 피운 맥 머피를 의사들이 뇌수술을 시켜 식물인간으로 만드는 부분에서 이들의 횡포는 극에 다다랐으며, 또한 이러한 부조리가 다시 반복되어 여전히 계속 진행될 것을 암시하였다.여기서 내가 좀 더 아쉬웠던 점은 병동 안의 관리자가 환자들에게 적극적 강화를 시도해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것이다. 환자들에게 억압과 통제만 내리고 처벌을 내리는 것보다 반응 행동 결과가 만족스럽거나 올바른 행동을 하였을 때 칭찬이나 보상을 내렸다면 훨씬 더 좋은 환경의 병동을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관리자로부터의 인정은 환자들에게 좋은 행동을 유발하는 동기로 작용했을 것이다. 즉, 나는 래취드 간호사에게 인간중심적이고 민주적인 리더십과 관리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환자들을 기계적인 존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 다가가는 시도를 하였으면, 이 병동 안은 삭막한 감옥이 아닌 좀 더 자유롭고 인간적인 공간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REPORT??????????????????????????????????????????????????( 모던타임즈 감상문)찰리 채플린이 나오는 모던 타임즈는 우리들에게 과거 산업화 시대에 대량생산 시스템으로 인한 인간소외현상을 잘 보여준다. 특히나 모던 타임즈는 당시의 사회를 풍자하며 사회 비판 의식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영화이다.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산업혁명 시기에는 저임금 노동에 바탕을 두는 소규모 산업이 대규모 산업으로 성장했다. 이 시기에 많은 임금 노동자는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시달렸고, 미성년자인 아이들이 취업하는 등 부당한 노동 문제가 큰 사회 문제로 등장하였다. 노동자는 처음에는 기계를 파괴하기도 하였으나 점차 노동조합 등의 조직적인 운동을 전개하였다. 조금 더 돈을 덜 쓰려는 산업 자본가와 정당한 대우를 받기를 바라는 임금 노동자는 서로 대립하는 두 계급이 되었으며, 점차 시간이 지나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사회주의가 출현한다. 즉, 이 시기에 대표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자본주의 형성과 인간의 기계화이다.좀 더 자세히 나아가 영화를 살펴보면 영화가 시작했을 때 영화 첫 장면에서 아침에 바쁘게 지하철에서 나오는 출근길의 노동자들을 양 옆의 공간의 틈도 없는 빡빡한 양떼와 함께 병치해 보여줌으로써 자유를 상실한 노동자들을 양떼에 비유해 인간의 동물화를 암시하는 것 같았다. 노동자들과 양떼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신의 의지대로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닌 그저 흘러가는데로 가고 있다. 지하철에서 바쁘게 나오고 있는 노동자들의 얼굴들을 살펴보면, 양떼들과 다를 바 없이 모두가 하나같이 웃고 있지도 않고, 화난 표정도 하나 없는 그저 감정이 없어 표정의 변화조차 없는 하나의 기계 같았다.우리들은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도 못하는 생물을 왜 괴롭히냐 한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보면, 노동자들은 말도 못하는 동물과 별 다를 바가 없다. 자신에게 의지, 의욕도 없고 자신의 생각, 의사 따위도 말하지를 못 한다. 이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는 얼핏 보면 웃음만 주는 영화 같지만 사실 이러한 사회 현상을 풍자하면서 이 시대를 잘 비판하고 있는 영화 속에 숨겨진 뜻이 많은 영화이다.이 장면에서는 찰리 채플린이 나사를 컨베이어 벨트의 속도에 따라 기계적으로 조이는 모습이다. 즉, 생산성 향상이라는 과제 앞에 기계적으로 계속 똑같은 작업만 반복하는 것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나사를 조이고, 조금이라도 한 눈을 팔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라인 전체가 엉망이 되어버리기에 조금이라도 쉴 새 조차 없이 작업을 반복한다. 나사 조이는 일에 너무 익숙해진 찰리 채플린은 나사 비슷한 것만 보이면 미친 듯이 조이려고 달려든다. 왼쪽 사진을 보면, 일을 하는 도중에 찰리가 일을 하다가 방해하며 라인을 엉망으로 만들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노동자들이 몰려들었다가 찰리 채플린이 다시 기계를 가동시키면 모두들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다시 제자리에 가서 일을 시작한다. 이 장면을 보면서 노동자들이 마치 ON버튼만 누르면 작동되는 기계와 다를 바 없이 보였다.또한 자본가는 자동 급식 기계를 들여오는데, 일을 하면서 동시에 점심 급식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즉, 이것은 생산성 향상이라는 명목 하에 노동자들의 점심을 먹는 시간마저 줄이려 하는 것이다. 하지만 기계는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급기야 찰리 채플린을 음식으로 때리고는 한다. 결국 찰리 채플린은 점심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된다. 결국 이 자동 급식 기계는 노동자들이 직접 식사를 하는 것보다 불필요한 시간을 더 소모하게 되었으며, 비합리적인 결과를 낳았다.영화 속의 이런 장면들을 보면서, 나는 예전에 경영 수업시간에 배운 마슬로우의 욕구 5단계론이 생각이 났다. 즉, 좋은 근로 환경이란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생리적 욕구와 안전 욕구뿐만이 아니라 나머지 애정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들까지 노동자들이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데, 이 산업혁명시기의 노동자들은 인간의 제일 기본적인 욕구인 배불리 음식을 먹고자 하는 욕구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생활할 수 있는 생리적 욕구와 안전 욕구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오히려 억제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기계의 오작동으로 인해 찰리 채플린은 점심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고 만신창이가 되어 다시 본래의 나사 조이는 일을 하러 컨베이어 벨트로 들어가는 불쌍한 모습은 이러한 부당한 사회 현실을 적나라하게 잘 보여주고 있었다.위의 사진을 보면 바로 모던 타임즈 영화 중에서 영상으로 노동자들의 일거수일투족 감시하고 있던 사장이 일을 하다가 찰리 채플린이 화장실에서 잠깐 쉬려 할 때 채플린에게 얼른 돌아가서 다시 일을 하라고 말하며, 노동자의 동작 하나하나를 모두 통제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영화 속에서 사장은 계속해서 기계의 속도를 올리라고 한다. 속도가 올려진 기계의 속도에 따라 노동자들도 그에 맞춰 손놀림이 계속 빨라진다. 컨베이어 벨트의 속도가 무척이나 빠르기 때문에 일의 속도에 늦춰지지 않기 위해서는 찰리 채플린 주변에 벌레가 윙윙 거려도 제대로 쫓아낼 수 조차 없다.이러한 사장의 모습은 자본주의 속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한다. 사장에게 있어 노동자들은 그저 기계의 한 부품일 뿐이고, 단순히 자신의 생산성 증대를 위해 이용하는 도구일 뿐이다. 즉, 자본주의 삶 속에서 인간의 기계화와 인간 소외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다.특히나 찰리 채플린과 동료가 이 컨베이어 벨트에 빨려 들어가는 모습은 인간의 기계화를 잘 보여준다. 즉,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모습을 잘 표현해주고 있었다. 나는 이 모습이 마치 컨베이어 벨트가 단순히 찰리 채플린 뿐만을 삼켜버린 것이 아닌 산업화와 기계, 자본주의가 바로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채플린을 삼켜버리는 것을 상징하는 모습 같았다. 이 시기에 노동자들은 단지 소수의 자본가들의 이익만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고, 기계와 인간의 주객전도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이 장면은 내가 제일 인상 깊게 본 장면이었고,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만큼 나에게는 충격을 주는 장면이었다.좀 더 자세히 나아가면, 이 영화에서는 인간의 기계화를 잘 보여주고 있지만 산업혁명 자본주의 시대의 노동자들 계층의 빈익빈과 소수의 자본가들 계층의 부익부 현상 또한 잘 보여주고 있었다.영화 속에서 위의 모습은 찰리 채플린과 소녀가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신혼 부부 행세를 하는 장면과 호화스러운 침대에서 자보고 싶어 하는 소녀에게 채플린이 백화점 경비원을 하면서 몰래 소녀를 백화점 안으로 데리고 가 가구 매장에 있는 호화스러운 침대에서 잠을 자게 해주는 장면이다. 이후에 소녀는 자신의 보금자리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새로운 집을 구했지만 전에 백화점에서 보았던 가구들과 몰래 들어갔던 집과 가구와는 비교할 수 없이 상반된 모습의 비루하고 낡은 모습의 집이었다. 이 시기에 노동자들에게 이러한 집과 호화스러운 가구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고, 공장의 노동자들은 배가 고파 빵 등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비참한 생활을 살았다. 반면에 공장과 같은 자본을 소유한 자본가 계급들은 대체적으로 부유하고 여유롭게 살았다.영화에서 찰리 채플린도 계속해서 일자리를 구하러 다녔던 것처럼 이 시기에 노동자들은 산업혁명 시기에 인구가 증가해 노동력 과잉과 값싼 임금으로 인해 한 끼 식사를 위해서는 매일 같이 일해야 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때문에 노동자들은 자본가 계급층들에게 반항 한 번 못 하고, 군말조차 하지 않고 이들의 뜻대로 기계화가 되어 기계처럼 일을 해야 했던 것이다. 이 시기에 복지제도 등은 당연히 부족했기에 자본주의 폐해에 의한 인간 소외 현상을 피할 수 없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