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감염환자의 관리와 간호(1) 요로감염요로감염이란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뇨가 생성되어 배출되는 전 과정 중 어느 한 곳에 발생하는 감염을 총칭하며 병원감염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감염이다. 중증환자가 많이 입원하는 병원은 입원환자의 10% 정도가 유치 도뇨관을 삽입하고 있으며, 유치 도뇨관을 삽입한 환자의 20-25% 정도가 요로감염으로 진행된다. 병원감염의 약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70-90%는 도뇨와 관련되어 발생한다. 그러므로 도뇨관을 가진 환자의 관리가 요로감염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2) 요로감염의 위험요인① 카테터의 삽입과정이나 유치 도뇨관의 관리(80%이상)② 방광경 검사나 비뇨기과적 수술과 관련된 기구의 사용③ 도뇨관 유치 : 성별(여>남), 삽입기간, 그람음성세균들의 회음부위 정착, 심한 기저질환, 도뇨관을 관리하는 기술(3) 인공 도뇨시 감염관리1. 카테터 삽입대상 및 의료요원의 준비① 환자에게 꼭 필요한 경우만 시행하도록 한다.② 의학적으로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유치 도뇨관을 제거하도록 한다.③ 인공 도뇨시 카테터의 무균적인 삽입이 가장 중요하므로 모든 의사와 간호사는 인공도뇨시의 무균법을 완벽하게 수행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 소속 부서에서는 신규 직원 교육을 철저하게 하도록 한다.2. 카테터 삽입과정① 시행하기 전에 환자에게 삽입과정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여 협조를 구한다.② 손을 씻는다,③ 최소한의 필요기구ⓐ 인공도뇨세트ⓑ 적당한 크기의 카테터(성인: 16-18Fr., 소아: 8-12Fr.)ⓒ 소독장갑, 소독된 윤활유, 곡반, 검사물 용기(필요시)ⓓ 정체도뇨시에는 적당한 배뇨세트④ 산욕기의 산모, 질이나 요도의 분비물이 있는 환자는 관을 삽입하기 전에 회음부 패드를제거하고 회음부 간호를 시행하도록 한다. 회음부 간호가 실시되었다면 다시 손을 씻도록 한다.⑤ 도뇨관 세트를 열고 장갑을 낀다(장갑 착용방법은 무균술을 준수한다).⑥ 윤활유는 요도관과 카테터 사이의 마찰을 감소시켜 조직이 상하는 것을 막는 반면 요도의 감염이나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소독된 윤활유는 카테터 끝으로부터 7 cm 정도까지 바른다.⑦ 소변 받을 용기를 준비하고, 둔부 밑과 회음부에 hole towel을 덮는다. 유치도뇨관의 풍선상태를 확인한다. 여자의 경우는 한 손의 엄지와 시지로 음순부위를 벌리고, 매번 새 소독솜을 이용해서 아래로 닦아 내려간다.⑧ 남자의 경우 한 손으로 음경을 60-90°각도로 들어 올려 카테터가 잘 들어가게 한다. 포피를 잡아당기고 요도구를 둥글게 닦아 낸다.⑨ 처음부터 끝까지 소독적인 방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를 만진 손은 오염되었으므로 소독 부위를 만져서는 안 된다. 깨끗한 쪽 손으로 카테터를 꺼내고 끝부분은 소변이 나오는 것을 받기 위해 용기에 대어 놓는다. 요도구를 재확인하고 카테터를 천천히 방광 내에 삽입한다. 요도 괄약근을 이완시키기 위하여 환자에게 심호흡을 천천히 하게 한다.⑩ 1회 도뇨를 위해 삽입한 nelaton 카테터를 제거할 때는 관을 꼭 누르면서 부드럽게 잡아당긴다. 유치도뇨관의 삽입 후 멸균수로 풍선을 부풀리고 끝 부분에 적합한 배뇨관을 연결한다. 관은 약간의 여유를 두고 다리에 고정시킨다.(4) 요로의 밀폐시스템 유지 및 간호① 오염된 표면에 배액주머니 마개가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② 검사물을 얻거나 소변량을 측정하기 위해 연결 부위에서 배액체계를 분리시키지 않는다.③ 배액관이 분리 됐을 때 도뇨관이나 배액관의 끝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분리하기 전과 연결하기 전에 소독솜으로 닦는다.④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소변 측정용기는 환자 개인마다 사용한다.⑤ 소변 배액관이 꼬이거나 방광으로 소변이 역류되지 않도록 한다.ⓐ 방광 높이 위로 배액 주머니를 올리지 않는다.
혈액의 구성과 정상치(표+설명)* 혈액은 혈관을 통해 온몸을 돌면서 산소와 영양소 등을 공급해주고 노폐물을 운반하여 신장을 통해 배설될 수 있도록 한다. 그 외 내분비기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운반, 외부의 병원체에 대한 방어 및 체온 조절을 담당한다. 혈액은 전신의 혈관 내부를 흐르고 있으며 체중의 약 8%를 차지하므로 성인의 경우 보통 4~6L 가량의 혈액이 전신을 순환하고 있다.* 혈액은 혈장과 혈구로 이뤄진다.- 혈장 : 전체 혈액의 55%를 차지한다. 9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 지방, 당, 무기 염류 등이 녹아 있다.- 혈구 : 전체 혈액의 45%를 차지한다. 혈액의 세포 성분으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된다.* 적혈구 RBC, red blood cell, erythrocyte정상치 : 남성 4.2~6.3 (10^6), 여성 4.0~5.4 (10^6)감소 : 출혈, 용혈, 영양소 결핍, 유전적인 이상(겸상적혈구빈혈), 약물섭취, 골수부전(섬유증, 백혈병, 항암치료), 만성질환(종양, 패혈증)증가 : 선천성 심질환, 다적혈구혈증(1) 적혈구의 생성- 적혈구는 골수에서 형성된다. 주로 신장에서 생성되는 적혈구 조혈인자는 골수 내의 줄기세포를 적혈구아 세포로 성숙시킨다. 장기간 저산소 상태에 노출되면 적혈구 조혈인자가 증가하여 적혈구 생성을 자극한다. 골수에서 적혈구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철분, 비타민 B12, 엽산, 구리, 비타민 B6 등과 같은 요소가 필요하다.(2) 철분 저장과 대사 작용- 철분은 헤모글로빈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헤모글로빈의 heme 부분은 철분을 필요로 한다. 인체 내 철분 함량은 약 4mg이며, 이 중 3mg은 혈색소에, 0.5~1gm은 간과 골수에 저장되어 있고, 나머지는 조직과 효소에 포함되어 있다. 체내에 철분이 부족하면, 골수에 저장된 철분이 빠르게 고갈되고 혈색소 합성이 저하되며, 골수에서 생성하는 적혈구가 적어지고 적혈구 내의 혈색소 수준도 낮아진다.(3) 비타민 B12와 엽산의 대사 작용- 비타민 B12와 엽산은 DNA합성에 필요하고, 이것은 모두 음식을 통하여 흡수된다. 비타민 B12는 위에서 생산되는 내적 인자와 결합하여 원위 회장에서 흡수되며, 엽산은 근위소장에서 흡수된다.(4) 적혈구의 수명주기- 적혈수의 수명은 보통 120일이다. 오래된 적혈구는 망상내피계에서 처리한다. 망상내피세포는 적혈구를 파괴하여 혈색소를 유리시키고, 혈색소는 heme과 globin으로 분해된다. heme은 철분과 bilirubin으로 다시 분해되고, 노폐물인 bilirubin은 담즙으로 배설된다. 철분은 혈장 내의 단백질과 결합하여 골수로 이동하여 새로운 혈색소를 생성하는 데 이용된다.(5) 적혈구의 기능- 적혈구의 주 기능은 폐에서 조직으로 산소를 운반하는 것으로, 적혈구 안에 있는 고농도의 혈색소가 이러한 기능을 한다. 또한 정맥혈에서 혈색소는 세포의 대사작용에 의해 생성된 수소 이온과 결합하여 다량의 산을 완충시킨다.* 백혈구 WBC, leukocyte, white blood cell정상치 : 4.0~10.0 (10^3 또는 10³) 또는 혈액 1μL(마이크로리터) 당 4,000~10,000감소 : 항암제 투여로 인한 골수부전, 과립 백혈구 감소증, 영양결핍, 자가면역질환, 계속되는 감염증가 : 감염, 백혈병, 스트레스, 신체적 손상(1) 과립구 Granulocyte- 과립구는 세포질 내에 과립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염색되는 형태에 따라 호산구(eosinophil), 호염기구(basophil), 호중구(neutrophil)의 3가지로 구분한다.# 호중구 : 호중구는 염증 부위에 도착하여 이물질을 삼키는 식균작용을 하지만 수명은 비교적 짧다.# 호산구 : 과민반응에 관여하며, 알레르기 반응일 때 증가한다.# 호염기구 : 히스타민, 세로토닌, 헤파린의 저장소로 작용한다. 이 물질들은 감염시 혈류를 증진시켜 신체 방어기전을 돕는다.(2) 무과립구 Agranulocyte- 림프구와 단핵구는 과립이 없으며, 백색이고 단엽핵이다.# 단핵구 : 백혈구 중 가장 큰 세포로서 골수에서 생성되며, 백혈구의 5%를 차지한다. 단핵구는 간의 Kupffer 세포, 복막 대식세포, 폐포의 대식세포, 망상내피계의 조직구로 변화한다. 감염반응 후기에 유입되며 세균이나 세포 부스러기들을 처리하는 식균작용은 장시간 지속된다. 성숙 후 대식세포가 된다.
유치 카테터 - 요로감염 예방법요로감염은 병원감염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감염이다. 중증환자가 많이 입원하는 병원은 입원환자의 10%정도가 유치 도뇨관을 삽입하고 있으며, 유치 도뇨관을 삽입한 환자의 20-25% 정도가 요로감염으로 진행된다. 병원감염의 약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70-90%는 도뇨와 관련되어 발생한다. 그러므로 도뇨관을 가진 환자의 관리가 요로감염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요로감염이란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뇨가 생성되어 배출되는 전과정 중 어느 한 곳에 발생하는 감염을 총칭하며 다음과 같은 경우가 포함된다.방광염(cystitis)은 방광에 생기는 감염으로서 대부분 점막표면에 국한된다. 신우신염(pyelonephritis)은 신장 실질조직의 감염으로서 대부분 방광에서 요관, 신장으로의 상행성 감염에 의한다. 무증상 세균뇨(asymptomatic bacteriuria)는 증상은 없지만 소변에 세균이 존재하는 상태이다.원인병원체는 대부분이 그람음성세균이며 최근 들어 장구균의 분리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흔한 원인균은 E. coli, Klebsiella, Proteus, enterococci, Enterobacter, Serratia, Pseudomonas 등으로서 입원환자 및 외래환자에 따라 분리균종의 분포가 다르다.요로감염의 위험요인은 ① 카테터의 삽입과정이나 유치 도뇨관의 관리(80%이상) ② 방광경 검사나 비뇨기과적 수술과 관련된 기구의 사용 ③ 도뇨관 유치 : 성별(여>남), 삽입기간, 그람음성세균들의 외음부위 정착, 심한 기저질환, 도뇨관을 관리하는 기술이다.미생물의 방광내 침입경로는 ① 도뇨관의 외부와 요도의 표면 점막을 통한 상행성 감염으로 세균이 방광으로 유입되는 주된 경로이다. 요도구 주위에는 많은 균주들이 상재하고 있어 도뇨관의 표면을 따라서 상행성 감염을 일으킨다. 이 균주들은 환자 자신의 장내 상재균일 수 도 있고, 도뇨관의 삽입 시에 의료인의 손에 의해 전파되어진 균주일 수도 있다. ② 카테터 내부의 소변을 통한 상행성 감염으로 소변을 비우기 위한 소변백의 출구를 열거나, 검체를 채취하거나 세척을 하기 위하여 연결부위를 분리시키는 경우에 소변으로 유입된 균주들이 소변의 줄기를 타고 감염되기도 한다. 소변 수집백의 위치가 잘못되어서 소변이 방광내로 역류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인공 도뇨시 감염관리는 ? 카테터 삽입대상 및 의료요원의 준비를 철저히 한다. ① 환자에게 꼭 필요한 경우만 시행하도록 한다. ② 의학적으로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유치 도뇨관을 제거하도록 한다. ③ 인공 도뇨시 카테터의 무균적인 삽입이 가장 중요하므로 모든 의사와 간호사는 인공 도뇨시의 무균법을 완벽하게 수행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 소속 부서에서는 신규 직원 교육을 철저하게 하도록 한다. ④ 수분 섭취를 많이 하게 한다. 수분균형은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유치 도뇨관을 사용하는 환자를 위해 필요한 일이다. 특별한 금기가 없는 한 매일 3000cc 이상의 물을 마시게 한다. 대량의 수분섭취는 대량의 소변을 배설하게 하며 이는 요정체에 의한 감염가능성을 줄인다.(정상 성인 1일 수분섭취량 1600-2000cc) ⑤ 유린백 관리를 철저히 한다. 채뇨주머니나 튜브는 환자의 방광보다 낮은 위치로 유지하고 소변이 방광으로 역류하거나 통기구멍의 필터가 오염되는 것을 예방한다. ⑥ 폐쇄식 도뇨 시스템을 이용한다. ⑦ 식이요법을 시작한다. 요로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소변을 산성화시키는 예방법을 시행할 수 도 있다. 소변을 산성화 시키는 음식으로 ① 주스&과일 : 자두, 월귤 ② 유제품 : 우유, 치즈(체다, 크림, 스위스) ③ 채소 : 옥수수, 하얀 콩 ④ 음료 : 커피, 홍차 ⑤ 농축된 당류 : 백설탕, 옥수수시럽, 사탕 등이 있다.? 카테터 삽입과정 ① 시행하기 전에 환자에게 삽입과정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여 협조를 구한다. ② 손을 씻는다. ③ 최소한의 필요기구를 사용한다. ⓐ 인공 도뇨 세트를 준비한다. ⓑ 적당한 크기의 카테터(성인: 16-18Fr., 소아: 8-12Fr.)를 사용한다. ⓒ 소독장갑, 소독된 윤활유, 곡반, 검사 물 용기(필요시)를 사용한다. ⓓ 정체 도뇨시에는 적당한 배뇨세트를 사용한다. ④ 산욕기의 산모, 질이나 요도의 분비물이 있는 환자는 관을 삽입하기 전에 회음부 패드를 제거하고 회음부 간호를 시행하도록 한다. 회음부 간호가 실시되었다면 다시 손을 씻도록 한다. ⑤ 도뇨관 세트를 열고 장갑을 낀다(장갑 착용방법은 무균술을 준수한다). ⑥ 윤활유는 요도관과 카테터 사이의 마찰을 감소시켜 조직이 상하는 것을 막는 반면 요도의 감염이나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소독된 윤활유는 카테터 끝으로부터 7 cm 정도까지 바른다. ⑦ 소변 받을 용기를 준비하고, 둔부 밑과 회음부에 hole towel을 덮는다. 유치 도뇨관의 풍선상태를 확인한다. 여자의 경우는 한 손의 엄지와 시지로 음순부위를 벌리고, 매 번 새 소독솜을 이용해서 아래로 닦아 내려간다. 소아는 요도구를 찾기 힘들므로 여분의 장갑을 준비한다. 산후에는 요도구가 부어 있고 전체 회음이 단단해져 있으므로 모든 과정을 대단히 조심해야 한다. ⑧ 남자의 경우 한 손으로 음경을 60-90° 각도로 들어 올려 카테터가 잘 들어가게 한다. 표피를 잡아당기고 요도구를 둥글게 닦아 낸다. ⑨ 처음부터 끝까지 소독적인 방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를 만진 손은 오염되었으므로 소독 부위를 만져서는 안 된다. 깨끗한 쪽 손으로 카테타를 꺼내고 끝부분은 소변이 나오는 것을 받기 위해 용기에 대어 놓는다. 요도구를 재확인하고 카테터를 천천히 방광 내에 삽입한다. 요도 괄약근을 이완시키기 위하여 환자에게 심호흡을 천천히 하게 한다. ⑩ 1회 도뇨를 위해 삽입한 nelaton 카테터를 제거할 때는 관을 꼭 누르면서 부드럽게 잡아당긴다. 유치 도뇨관의 삽입 후 멸균수로 풍선을 부풀리고 끝 부분에 적합한 배뇨관을 연결한다. 관은 약간의 여유를 두고 다리에 고정시킨다. 산욕기 부인에게는 회음 패드를 가장 편한 상태로 카테터 위에 대준다.? 요로의 밀폐시스템 유지 및 간호 ① 오염된 표면에 배액주머니 마개가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② 검사물을 얻거나 소변량을 측정하기 위해 연결 부위에서 배액체계를 분리시키지 않는다. ③ 배액관이 분리 됐을 때 도뇨관이나 배액관의 끝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분리하기 전과 연결하기 전에 소독솜으로 닦는다. 임의로 일정 기간마다 유치 도뇨관을 교환하는 것은 비용 면에서 효과적이 아니며 수행하여서도 안된다. 또한 폐쇄식 체계를 유지해야하며 도뇨관과 연결관을 절대적인 필요성 없이 분리해서는 안된다. 배액주머니와 연결관은 일반적으로 도뇨관과 함께 교환하지만 침전물이 쌓이거나 누출이 있으면 혹은 냄새가 심하면 더 자주 교환한다. 감염의 빈도를 줄이고 불쾌한 냄새의 예방을 위해 교환한다. ④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소변 측정용기는 환자 개인마다 사용한다. ⑤ 소변 배액관이 꼬이거나 방광으로 소변이 역류되지 않도록 한다. ⓐ 방광 높이 위로 배액 주머니를 올리지 않는다.환자에게 중력 배액방법의 원칙과 폐쇄식 체계유지의 중요성을 교육할 필요가 있다. 환자는 연결관과 배액주머니가 항상 방광보다 낮게 유지되어야하는 이유를 이해해야하며 도뇨관과 연결과 위에 압력이 가해지거나 연결관이 꼬이지 않도록 교육한다. 이동시 배액기를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환자에게 독립감을 줄 수 있다. ⓑ 대상자를 침상이나 이동 침상으로 옮기려 할 때 배액 주머니를 올려야 할 필요가 있으면 배액관을 잠근다. ⓒ 침대 옆에 매어 달기 위해 배액관에 큰 고리를 만들지 않는다. ⓓ 운동이나 기동을 시작하기 전에 배액관에 있는 모든 소변을 배액주머니 속으로 배액 시키고 배액주머니 속의 소변도 비운다. ⑥ 방광 훈련을 제외하고는 배액관을 장시간 잠궈 놓거나 꼬이지 않도록 한다. ⑦ 적어도 매 8시간마다 배액주머니를 비워준다. ⑧ 의사와 협의 후 가능한 한 빨리 도뇨관을 제거하도록 한다.? 방광세척 ① 지속적이거나 간헐적인 방광의 세척은 출혈로 인한 폐쇄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 이외는 하지 않도록 한다. ② 카테터의 막힘을 예방하거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세척은 하지 않는다. ③ 카테터가 자주 막혀서 세척을 필요로 할 때에는 카테터와 소변백 모두를 바꾸도록 한다. ④ 세척용 도뇨관(3-way foley catheter)을 사용 시에는 세척이 가능하다. ⑤ 일반적인 유치 도뇨관(2-way foley catheter)의 경우 세척을 위하여 카테터와 소변백의 연결부위를 분리시키기 전에 10% 베타딘 솜을 이용하여 연결부위를 소독하도록 한다. ⑥ 멸균된 50 cc 주사기(또는 스포이드)와 멸균세척액을 사용하여 무균술을 준수하여 세척한다.
만성신부전 Chronic renal failure, CRF1) 원인만성신부전은 점진적이고 비가역적인 신장 기능의 상실을 의미한다. 3개월 이상 사구체여과율이 60mL/min 미만이거나 신장의 손상이 있으면 만성 신부전으로 진단할 수 있다. 사구체여과율(GFR)이 15mL/min 미만으로 떨어지면 말기 신부전(end-stage renal disease, ESRD)이라 하고, 이때는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다.CRF의 원인은 복잡하고 다양하다. 말기 신부전의 발병 원인은 당뇨병 합병증(38.5%), 고혈압 합병증(16.9%) 그리고 만성 사구체 신염(14.5%) 순이다.2) 만성 신부전의 단계· 1단계 : 신장 기능 검사상 정상 혹은 소변검사상 이상이 관찰된다.· 2단계 : 신장 기능이 정상의 69~89%로 약간의 기능 감소가 관찰된다. 1~2단계에서는 신장 기능 저하의 원인(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찾아 치료하고,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3단계 :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30~59%로 감소된다. 신장 기능 감소에 따른 합병증 발생 여부를 검사하여 치료해야 하며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4단계 :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15~29%로 감소된다. 신장내과 의사의 진료를 받고 투석 방법 및 이식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5단계 :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15%이하로 심하게 감소된다. 혈액투석, 복막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 대체 요법을 시작한다.3) 임상증상신경계· 권태감과 낮 시간의 졸림· 집중력 저하· 발작, 혼수· 말이 어눌함· 고정 자세 불능증· 진전, 뒤틀림, 경련성 움직임· 간대성 경련· 운동실조, 감각이상심혈관계· 심근병· 고혈압· 말초 부종· 울혈성 심부전· 요독성 심낭염· 심낭 삼출액· 심낭 마찰음· 심장압전호흡계· 빈호흡· Kussmaul 호흡· 호흡곤란· 폐부종· 늑막 삼출액· 악설음위장계· 식욕부진· 오심, 구토· 맛에 대한 감각의 변화· 변비나 설사· 구내염· 요독성 위염비뇨기계· 다뇨증, 야뇨증(초기)· 핍뇨증, 무뇨증(후기)· 단백뇨· 혈뇨· 희석된 밀짚색 소변피부계· 피부긴장도 감소· 피부색 : 노란 회색· 건조한 피부, 소양증· 반상출혈, 자반증· 연조직의 석회화근골격계· 근육 허약과 경련· 뼈 통증· 병리적 골절· 신성 골영양장애생식계· 수정 능력 감소· 불규칙한 월경이나 무월경· 성욕감퇴· 발기부전혈액계· 빈혈· 비정상적 출혈과 멍4) 약물요법① 이뇨제 : ESRD에서 체액 과다는 이뇨제 대신 투석으로 조절한다.② 혈압 조절 약물 : 약물의 처방시 만성 신장질환자에게 당뇨병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당뇨병이 없는 초기 치료에는 이뇨제와 베타-아드레날린 효능 차단제를 주로 이용한다. angiotensin 전환효소억제제와 angiotensin 수용기 차단제는 단백뇨를 줄이고 만성 신장질환의 진행을 지연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단백뇨가 있는 환자에게 사용한다. ex) 칼슘길항제, angiotensin 전환효소억제제(captopril, enalapril), angiotensin 수용기 차단제(losartan), 베타-교감신경 차단제(metoprolol), 혈관 확장제③ 강심제 : digoxin은 신장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만성 신부전 대상자가 복용할 때 독작용을 유발할 위험성이 높다. 오심, 구토, 식욕부진, 안절부절, 두통, 부정맥 등이 나타나는지 관찰해야 한다. digoxin의 혈청 내 농도가 치료적 범주(0.8~2ng/mL) 내에 있는지 모니터 한다.④ 전해질 균형을 위한 약물- 만성 신부전에서는 인이 적절히 배설되지 않아 혈중 인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혈중 칼슘은 낮아져 골영양장애가 초래된다. 혈중 인을 낮추기 위해 아세트산칼슘, 탄산칼슘, 수산화알루미늄 등을 투여한다. 만일 혈청 인 수치가 조절되고 칼슘을 섭취하고 있는 상태에서 저칼슘혈증이 지속된다면 경구용 calcitriol이나 정맥주사용 calcijex 같은 활성 비타민D를 투여해야 한다.- 식이제한으로 고칼륨혈증을 예방하지 못할 경우 sodium polystyrene sulfonate를 투여한다. 심한 고칼륨혈증인 경우 투석을 하는데 우선 calcium gluconate를 정맥주사 할 수 있다. 칼슘은 심근막을 안정시켜 심장 흥분에 대한 정상 역치를 유지한다.- 빈혈의 주원인은 적혈구조혈인자의 생산이 감소하는 것이다. erythropoietin으로 치료하여 헤모글로빈이 11~12g/dL 수준을 유지하게 한다.5) 식이요법- 단백질 제한 : 단백질 대사에서 발생한 노폐물의 축적이 요독증의 주원인이므로, 식이 중 단백질을 제한한다. 만성 요독증에는 0.55~0.60g/kg/일 로 제한한다. 투석을 받는 대상자는 투석으로 단백질이 소실되므로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하다. 혈액투석은 1.0~1.5g/kg/일, 복막투석은 1.2~1.5g/kg/일의 단백질을 허용한다.
허혈성 뇌졸중특징혈전성 뇌졸중색전성 뇌졸중출혈성 뇌졸중정의· 혈전에 의해 발생하는 뇌졸중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중간에 간헐적 혹은 단계적으로 호전됨· 혈전이나 공기 또는 지방물질이 신체부위에서 떨어져 나와 뇌혈관을 막은 상태· 뇌조직 안이나 뇌를 싸고 있는 공간(뇌실, 경막하, 지주막하)에서 출혈이 발생함발병· 야간 또는 휴식기· 갑자기 나타나지 않음· 점진적(몇 분에서 몇 시간)· 낮에 갑자기 발생· 몇 시간 혹은 며칠 후에 완화· 낮에 갑자기 발생· 고혈압의 경우 점진적으로 진행의식수준· 깨어 있음· 깨어 있음· 혼미나 혼수원인· 고혈압· 죽상경화증· 심장질환(심방세동, 허혈성심질환, 류마티스성심질환 등)· 경동맥동이나 동맥의 분기점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덩어리로, 흔한 부위는 중대뇌동맥이다.· 고혈압으로 동맥벽이 쉽게 파열· 뇌동맥류 파열· 동정맥이 꼬불꼬불한 기형적 모양전조증상· 일과성 허혈발작(=무증후성 뇌졸중, 가역성 허혈성 신경결손)· 일시적인 언어 손상, 편마비, 편측 감각이상 등이 몇 시간 또는 며칠 동안 나타남· 일과성 허혈발작(=무증후성 뇌졸중, 가역성 허혈성 신경결손)신경계 결손· 첫 몇 주 동안 신경계 결손· 경미한 두통, 언어 결핍· 시각문제, 혼돈· 중증의 신경계 손상· 마비· 표현성 실어증· 국소적 신경계 결손· 자주 심한 신경계 결손뇌척수액· 정상 : 단백질 존재 가능· 정상· 혈액성경련· 없음· 없음· 흔함기간· 몇 주 혹은 몇 달이 지나면서 호전됨· 영구 결손 가능성 있음· 빠르게 호전됨· 영구 신경계 결손 가능성 있음검사· 혈액검사, 뇌척수액 검사, 혈관조영술, CT, MRI, 방사성 핵종검사, 망막혈관 압력 등약물요법· 혈전용해제(rt-PA) · 항경련제(Valium, phenobarbital)· 항혈소판제(Aspirin, Ticlid, Plavix) · 항혈소판제(Aspirin, Ticlid, Plavix)· 두개내압 하강제(mannitol, dexamethasone) · 항응고제(Aspirin, heparin, Lovenox, wafarin)· 수액요법(포도당 성분을 포함하지 않는 생리식염수)수술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