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를 통해서 본 프라이버시누구나 감시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리고 누구나 감시로부터 자유로워지길 원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얼마 전 뉴스에서는 서울의 많은 주민들이 자신들의 동네에 방범과 안전을 위해 CCTV를 설치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을 보도 했었다. 이처럼 자신들의 프라이버시를 어느 정도 포기하더라도 안전을 확보하기를 원한다. 이 말은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정보 모두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도 있다는 뜻이므로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겠다는 무서운 말이기도 하다.영화 를 보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있는 CCTV로 인한 개인 사생활 노출의 심각성을 들여다볼 수 있다. 영화 는 전 세계에서 가장 CCTV가 많다는 런던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사건 이후 일어나는 일을 보여준다. 사건 이후 영국의 정부보안국인 MI5는 빠른 사건해결과 민심 안정을 빌미로 거짓 용의자를 만들고, 이것을 공개하지 않은 채 비밀 재판으로 진행하려 한다. 이러한 와중에 사건 용의자의 변호를 맡은 두 변호인들은 진실을 밝혀내려고 하지만, MI5의 24시간 감시에 노출되어 어려움을 겪는다. 후에 MI5는 변호인들의 사생활정보를 가지고 둘을 협박하기도 한다.이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느냐, 정의를 구현하느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끔 만든다. 영화에서도 묘사하듯이 현재는 CCTV로 인한 감시의 기술이 발달했고, 디지털 기술이 대중화되었다. 특히 영국 런던은 동시에 6개의 CCTV에 노출이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만큼 보안이 철저한 나라이다. 정부는 이렇게 감시를 할수록 개개인이 더 안전하고 범죄로부터 분리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꼬드긴다. 그러한 꼬드김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정보를 스스로 제공하거나, 의식하지도 못한 새에 제공한다.하지만 감시가 무조건 정부기관만의 특권은 아니다. 대중들 또한 감시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이용하게 되기도 한다. 그로인해서 정부나 권력자가 대중들을 감시 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중들도 권력자를 감시 할 수 있게 되었다. 권력자들이 부당한 권력을 행사 하지는 않는지, 대중들의 인권을 유린하지는 않는지 등을 감시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언론이다. 처음에 언론은 권력자가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선전하고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도구로 쓰였지만, 현재는 그와 동시에 정치인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대중들에게 드러냄으로써 권력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프라이버시는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과 편리함 때문에 자신의 정보를 거리낌 없이 남에게 공개하고 감시당하기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역감시를 함으로써 감시의 재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되어 몰래카메라나 real TV show같은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엿보는 것들이 만연하게 되었다. 또 영국의 왕세자비는 그녀의 사생활을 카메라에 담고 싶어 하는 파파라치와 보고 싶어 하는 대중들이 호기심 때문에 목숨을 잃기도 했다. 결국 역감시가 늘어나면서 사람들에게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감시 자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일종의 내성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다. 남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인해 자신의 프라이버시 또한 침해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자신을 위한 프라이버시는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역감시는 대중에 의한 권력자 감시에만 한정되지는 않는다. 역감시의 대상은 권력자가 아닌 일반인 그것도 안면도 없는 낯선 대상이 될 수도 있다. 감시가 다방향적으로 변하면서 호기심의 대상이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 되었다. 예전에는 보기 드물었지만 요즘 들어 많이 있는 스토커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감시의 기술의 발달과 감시 자체가 유행처럼 번져 가면서 권력자가 아닌 일반인에게 까지 미쳐 많은 사람들의 공개되기 원치 않는 비밀까지 폭로되어 지는 것이다. 결국 감시로부터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의 감시 사회는 역감시로 인해 수없이 많은 피해를 않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1) 찬성 측 논거1. 대학교는 공공장소이다. 대학교의 주인은 대학생이라는 말도 있지만 많은 시민, 중·고등학교 학생들 또한 대학교를 방문한다. 따라서 대학교내에서 음주를 하게 되면 미성년자인 학생들 또한 술에 대한 접근이 쉬워진다. 또한 교내에서 음주를 한 학생들의 고성방가, 싸움 등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받는 경우도 많다. 대학교는 시민들도 공유하는 공공장소이다. 이러한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문화가 공적인 환경을 저해하고 있다. 캠퍼스 내에서 술을 먹는 것이 낭만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규제해야 한다.2. 과음, 폭음을 조장하는 음주관행을 고칠 수 있다. 대학교에 들어오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부터 MT, 축제 등을 통해 대학의 음주문화를 접하게 된다. 과음과 폭음을 권장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술을 먹지 않으면 무리에 낄 수 없는 음주조장문화를 경험하는 대학생들이 대다수이다. 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캠퍼스 내에서부터 술을 강요하는 문화를 없애야 한다. 또한 대학생 때 들인 음주습관과 음주문화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까지 영향을 미친다. 강압적인 술 문화를 타파하려면 정부의 규제가 필요하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못 피게 하고, 따로 금연구역을 설치하는 것처럼 술의 경우에도 단계적인 음주 기피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3. 사고를 미리 방지 할 수 있다. 해마다 뉴스에는 과음으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보도되고 있다. 2011년에는 대구의 모 대학교 MT에서 음주 사망이 발생했었고 2013년에도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술 때문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대학생들이 교내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축제기간에는 자신이 통제하지 못할 지경까지 이루어 말다툼, 싸움, 남녀의 애정행각 등 각종 사고가 일어난다.4. 대학교는 학업을 위한 장소이다. 교내 음주문제로 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받는다. 가장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축제 기간을 비롯해 평소에도 교내에서 술을 마시는 학생들로 인하여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나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각종 소음 문제, 범죄 환경에 노출의 피해를 받는다. 술은 캠퍼스 밖에서도 충분히 마실 수 있다. 술을 잘 먹는 사람들의 경우에 술을 즐기는 문화는 긍정적이지만, 술을 잘 못 먹거나 즐기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그러한 문화가 부담이 될 수 있다. 굳이 술이 아니더라도 다른 활동을 통해 사람 관계 유지가 가능하다. 교내 음주가 관계 유지를 위해 필요하고 이것의 그들의 자유라고 주장한다면, 교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받는 일 또한 부당하다. 따라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내 음주는 규제되어야 한다.(2) 반대측 논거1. 교내음주규제는 대학생의 자유를 침해한다. 교내에서 음주를 할 것이나 말 것이냐는 철저히 학생 개인의 선택의 영역이며, 국가에서 이것을 금지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 교내에서 음주를 할 것이나 말 것이냐는 철저히 학생 개인의 선택의 영역이며, 국가에서 이것을 금지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 무조건적인 통제와 규제로 다 큰 성인이 술을 먹고 말썽부리는 것을 예방하겠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는 합법적이기 때문에 성인인 대학생이 자유롭게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는 것은 성인의 기본적 권리 박탈이지 강압적인 대처이다.2. 교내 음주 금지 법안의 실효성이 의심스럽다. 대학교 내 음주금지 법안은 청소년 게임 규제와 그 성격이 아주 비슷하다. 청소년 게임규제 또한 청소년의 게임중독률이 높다는 단편적인 통계만을 보고 제정한 정책으로, 법이 시행된 지 몇 년이 지난 지금 그 실효성을 의심받고 있다. 청소년들은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대학생들 또한 교내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얼마든지 음주를 하고 말썽을 부릴 수 있다. 캠퍼스 음주를 어떻게 단속하고 적발할 것인지 아직 뚜렷한 방법이 없는 상태이다. 학교로 들어가는 학생들의 가방을 일일이 다 검사할 수도 없는 것이고 밖에서 술을 마시고 교내로 들어온 학생에 대해서도 처벌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의 말썽으로 나머지 대학생들까지 모두 규제한다는 것은 벼룩을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 발상이다.
언론보도에 따른 공인의 정의한국에서는 이런 사건이 여태 없었지만 해외 토익에서나 간간히 보도되던 사건이 최근 인터넷을 달구었다. 우리나라 연예인 줄리엔 강씨가 강남 역삼동에서 오후 3시경 대낮에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건이 그것이다. 줄리엔 강씨는 한 기자의 경찰 신고로 경찰서로 연행되었다. 줄리엔 강씨의 입장은 원래 본인이 술을 잘 못 마시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클럽에서 건네준 술을 마시고 만취한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한 것이고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경찰 측에서는 과연 술을 먹었다고 이런 행동이 가능한 것인가 의심스러운 마음에 마약 테스트를 했다. 그 결과는 음성으로, 후에 마약 정밀검사를 다시 한 번 할 예정이라고 한다. 줄리엔 강씨는 지금까지 연예계에서 우월한 유전자의 표상으로, 혼혈에다가 잘생기고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는 이미지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연예인이었는데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대중들로 하여금 그에 대한 이미지를 다시 생각해보게끔 만들었다.'만취한 연예인이 민소매 티셔츠에 팬티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했다'. 어쩌면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는 경범죄 사건이었지만, 웬일인지 해당 사건은 순식간에 '특급 사건'으로 확대되며 주목을 받았다. 속옷을 입고 거리를 배회한 것이 대중에게 충격적인 혹은 신선한 뉴스로 여겨진 걸까. 아니면 줄리엔 강씨가 평소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던 톱스타였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다 아니다.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뉴스이긴 했지만 하루 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굴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포털사이트 검색어 사냥에 나선 언론의 끊임없는 자극적인 기사 생산과 소속사의 미숙한 대처에 맞물려 안 그래도 민망한 줄리엔 강씨를 마치 큰 범죄자처럼 몰고갔다. 그 와중에 그가 가지고 있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가지고 있는 책임에 대해서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자신의 사생활에 신경을 써야할 만큼 대중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직업일까. 어떤 사람들은 연예인은 공인이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연예인들은 국민들 대다수가 알고 있고 친근하게 느끼는 사람이며 텔레비전에 나와서 인기를 누리는 것 뿐 아니라 한류열풍이라는 것을 타고 국가의 문화적 이미지를 책임지고 있음과 동시에 경제적 수입을 가져다주는 존재이기 때문에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언론사 는 ‘줄리엔 강의 주량이 약한 것, 도로를 배회하며 주민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 편의점 의자를 정리하고 다닌 '다소 귀여운' 주사를 보인 것은 맞지만, 방송인이란 모두에게 보여지는 직업을 가진 그가 보인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술냄새를 풍기며 타잔 차림으로 서 있는 줄리엔 강을 누군가는 두려워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라며 그가 가진 직업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하지만 그 반대의 의견도 만만치 않다. YTN의 방송보도에서는 ‘이렇게 이슈화될 만한 일이 아니었는데 지나치게 이슈가 되었다. 정치인들 성추행 사건도 이렇게 주목받지는 않았다.’ 며 상대적으로 정치인들에게 공인의 책임을 더 묻는 보도태도를 이어갔다.사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언론에게 실망한 점이 많다. 언론들은 사실이면 무조건 보도해도 좋거나 보도해야만 한다는 자세다. 보도는 사실이어야 한다와 우리 사회에는 언론의 자유가 있다. 를 합쳐서 그러니까 사실이라면 무엇이든 보도한다는 생각인 듯하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착각이다. 자유만큼이나 보도에 따른 책임도 진다는 제한을 잊은 것이다.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의 항목에 단순명쾌하게 명시되어 있다. ‘공익이 우선하지 않는 한 모든 취재 보도 대상의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즉 보도를 통해서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은 원래 안 되는 것이고, 다만 공익을 위해서라면 예외적으로 용납해줄 뿐인 것이다.
2015년 자기관리 계획자기관리란 개인이 자신의 행동양식이나 습관들을 변화시킬 필요성을 느껴 그것을 변화시키려는 행동을 할 때 이러한 과정을 이야기 한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의 자기관리는 특히 중요하다. 취업을 위해서이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이건 자기관리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자기관리도 막연히 이러이러한 점을 고쳐야지. 하는 생각만 있고 자기관리 계획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그 실천력이 미미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나는 2015년의 자기 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나의 2015년 목표를 되새기고,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우선 자기관리 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자신의 행동양식을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나의 지난 행동양식을 열거하여 보겠다.1) 여러 대외 활동과 학교 그룹과제 병행의 어려움2) 시작은 했으니 끝까지 끝내지 못하는 습관3) 말로만 다이어트4) 특별한 계획 없이 몸만 바쁘게 움직인 점이러한 자기조절 실패로 인한 행동양식을 바탕으로 2015년의 자기관리 계획을 간단하게 열거하고, 그에 대해 자세히 풀어 설명하여 보겠다.1) 대외 활동 계획과 학교 그룹과제 계획을 스케줄러를 이용하여 잘 정리하고, 서로 겹치는 일정이 있다면 대회 활동 계획을 우선으로 학교 과제팀원들과 스케줄 조정을 잘 한다.2)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조사와 계획을 먼저 수립한 후에 실행한다.3) 다이어트 어플리케이션을 받아 내 기초 대사량과 운동량을 입력하고, 한 달 단위로 계획을 자세하게 세운다.4) 단기계획 뿐만 아니라 장기계획 또한 세우고, 그에 따라 움직인다.우선 대외 활동이다. 나는 지금 많은 경험을 얻고 싶어서 대외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고, 그에 따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대외활동 계획과 학교생활의 병행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특히 조별 과제가 그것이다. 조별 과제는 개인 과제와는 달리 다른 학생들과 함께 스케줄을 맞추어 같이 계획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의 일과가 조별 과제 때문에 나의 계획과 틀어지는 점이 너무나 많았다. 따라서 2015년에는, 내가 하고 있는 대외 활동의 1년 스케줄을 달력에 모두 적고, 그에 맞추어 조별 과제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다소 유동적일 수 있는 조별 과제 일정과는 달리 대외 활동 일정은 내가 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만약에 조별 과제 일정과 대외 활동 일정이 겹치게 된다면 조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조금 더 조사를 하고 파워포인트를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 싶다.두 번째로 항상 시작만 거창하고 끝은 흐지부지 하게 되는 경향이다. 올해 시작한 것들은 참 많다. 토익, 아르바이트, 금융 자격증 취득 등등. 하지만 그 중 제대로 끝낸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토익은 생각보다 점수를 잘 받았으나 내가 최종으로 필요로 하는 점수는 아니었고, 아르바이트는 도중에 대외활동 계획과 겹쳐 그만두게 되었다. 또한 금융 자격증은 사전 조사가 부족하여 올해가 마지막 시험이라는 것을 몰랐고, 이것 또한 시간이 없어 시작만 하고 결과는 없게 되었다. 따라서 2015년에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다 이루려 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에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예를 들어 이번 방학부터 인턴을 지원하려면 가장 급하게 필요한 금융 자격증을 하나 따놓고, 그리고 그 다음부터 어학시험 성적을 목표치만큼 올리는 등 단계를 밟아가는 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또한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하고, 이것이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인가를 잘 고민 해 본 뒤에 시작을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을 것이다.세 번째로는 다이어트이다. 지난 1년간 캐나다 어학연수 후에 나는 10kg을 얻었다. 처음에는 실감하지 못했지만 떨어지는 체력과 눈으로 보이는 미관상의 문제점에 나는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실감했다. 하지만 말로만 다이어트이지, 올해 다이어트를 실제로 한 적은 없다. 내년부터는 다이어트에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그 곳에 나의 계획을 잘 적고, 나의 기초 대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하루하루 기록하고 그에 따른 운동 계획도 하나하나 기록하고 따를 예정이다. 계획이 눈에 보이는 것이 동기부여도 되고 더 실천하기 쉽기 때문이다.
In April 8th 2013, Margaret Thatcher dies as 87 because of stroke was one of the important news. Margaret Thatcher is called 'iron woman', because she came out with serious inflation. The ages so-called 'England illness', is caused by the Great Depression of United States. After the Great Depression, the U.K's economic development is fall behind. Middle of the such social atmosphere, Thatcher elected by British Prime Minister. She won the Falklands War and advocating a neo-liberal, but she ventured crushing unions, occured the economic polarization.<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