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도움을 받아 손잡이를 잡고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음.→계단을 오르내릴 때 몸이 휘청이는 모습을 보여 교사가 손을 잡고 안전하게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음. 등 하원 시 할머님께 안기거나 업혀서 오는 경우가 많아 멜로디의 신체발달을 위해 스스로 계단 오르내릴 수 있도록 도움 필요.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걸으며 주변 환경을 활발히 탐색하고, 장애물을 보고 달리다가 멈출 수 있음.▢<♪ 악어떼>, <♪ 오뚝이>, <♪ 통통통> 의 노랫말을 들으며 몸을 양 옆으로 흔들기, 제자리에서 돌기, 교사와 손 잡고 돌아보기 등의 다양한 신체 동작을 시도함.▢눈과 손의 협응력을 이용하여 종이벽돌블록을 3~5개, 컵 블록 3~4개를 연달아 쌓을 수 있음.
▢ 실내외에서 이루어지는 신체활동에 적극적으로 즐겁게 참여함. 대근육을 조절하여 이동운동(걷기, 달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두 발 모아 뛰어넘기, 뛰어내리기)과 비이동운동(제자리에서 높이 뛰기, 빙빙 돌기, 뻗기 등)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음. 사물을 이용하여 놀이하는 조작 운동(공 던지기, 공차기, 매달린 놀잇감 잡아당기기, 파라슈트 흔들기, 못 박기/빼기, 점토나 반죽 위에 모양 찍기 등)도 원활하게 수행함. ▶신체를 활발하게 움직이는 놀이에도 즐겁게 참여하기는 하나, 아직 발달 특성상 부주의하여 다른 사물을 보지 못하고 걸려서 넘어지거나 다리의 힘이 부족하여 넘어지는 경우가 잦아 신체활동 시에는 안전한 환경을 확보하고 구성해 줄 필요가 있음.▢ 신체의 균형을 잡으며 나무자세, 전갈 자세 등 다양한 동작들을 취해보는 것을 즐거워 함. ▢ 에디슨 젓가락으로 놀잇감 집기, 블록 끼우고 빼기, 퍼즐 맞추기 등 소근육을 조절하거나 두 기관의 협응력(눈과 손/ 눈과 발)도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근육 발달에 비하면 아직은 미숙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학기 초에 비하면 많이 좋아지고 있어 양말 신고 벗기, 신발 신고 벗기, 옷 갈아입기, 외투 입고 벗기, 과일/치즈 껍질 벗기기 시 스스로 시도하고자 하며 이외에도 놀이 중 가위질 시도하기, 여러 가지 쓰기 도구를 이용하여 끼적이기, 안전 칼로 식재료 자르기 등의 동작을 수행할 때 교사에게 덜 의존하고자 함.▶ 논의사항1. 학기 초에 비하면 자조 기술이나 정교한 소근육의 조절이 필요한 동작에는 아직 조금 더 연습이 필요함. 앞으로도 가정에서 로기가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주고,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전달하고자 함. ▢ 물·모래놀이, 비눗방울 놀이, 다양한 기구 타기(미끄럼틀, 자전거, 지붕 자동차, 흔들 시소 등) 등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을 골고루 즐김. 분토골 놀이터에 있는 복합놀이시설을 이용할 때도 큰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여 놀이하고 있음.(그물망, 계단, 암벽, 터널 등) ▢ 술래잡기, 숨바꼭질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또래와 함께 간단한 규칙이 있는 신체 게임활동을 즐기기도 하고, 다른 친구가 타고 있는 웨건을 자발적으로 끌어주기도 하는 등 또래와 함께 신체 놀이 하는 것을 즐김.
논의내용놀 이 및 발 달교실 내 상호작용(또래, 교사)적 응 /일상생활(식사, 낮잠, 씻기 등)[신체]- 대근육: 신체를 조절하여 빠르게 달리기, 빌리보 위에서 균형 잡고 서기, 점프하여 뛰어내리기, 제 자리 점프하기, 앞구르기 등 다양한 대근육 활동(이동운동/비이동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 소근육: 레고 블록으로 여러 가지 구성물 만들기, 스티커/테이프 떼고 붙이기, 가위로 여러 가지 그림의 외곽선 따라 오리기 등 눈과 손을 협응하여 소근육을 조절하는 놀이에 즐겁게 참여함.▶ 최근 신체 활동이 더욱 활발해졌고, 도전적인 신체 운동을 즐기고 있음. 움직이는 활동 반경이 크고, 신체 에너지가 높으며 앞구르기 등 정교한 신체 조절이 필요한 동작도 수월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임. 다만, 놀이실 내에서 교사의 안내에도 반복적으로 빠르게 달리기를 하거나 높은 곳에서 점프하기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지속적인 안내와 안전한 환경 제공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