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utionary road ” 분석 - 우울증과 방어기제 -Contents 1. 개념 정리 2. 영화 분석 3. Q A 기업 로고 이미 지1. 개념 정리 2. 영화 분석 3. Q A 정신적 현실 방어기제 우울증 Contents정신적 현실 (Psychic Reality)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정의방어 기제 ( Defence )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정의 무의식 속 불편한 것들에 대항하는 자아의 무기방어 기제 ( Defence )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정의 ex) 떼 쓰지 않는 아이 ex ) 남편의 죽음을 믿지 않는 아내 ex ) 모든 것은 마귀 탓 ex ) 아이가 부모님의 말투 , 행동 등을 따라 하는 것방어 기제 ( Defence )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정의 ex) 이솝우화 신 포도 ex ) 동생 때리려다가 쓰다듬기 ex ) 집안 골칫거리 만들기 ex ) 침묵하기우울증 (Depression)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정의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영화 배경 소개 (1950 년대 미국 ) 등장인물들의 방어기제 에어프릴 vs 프랭크 정신적 현실충돌 에어프릴의 우울증 에어프릴이 낙태를 선택한 이유 에이프릴의 우울증 치료 방법 제시 Contents영화 배경 소개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1950 년대 미국 소득 재분배 대기업 출현 사회 윤리 변화등장인물들의 방어기제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에이프릴 억압 투사 수동 · 공격성 파리 …등장인물들의 방어기제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프랭크 희생양 만들기 동일시 합리화 부정 나 사랑하는 거 맞자나 ! 맞자나 !등장인물들의 방어기제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존 ( 정신병자 ) 사람들의 방어기제 폭로 이번엔 뭘 폭로하지 …등장인물들의 방어기제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기빙스 부인 희생양 만들기 억압 저 부부 , 처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등장인물들의 방어기제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캠벨 부부 ( 이웃집 부부 ) 억압 동일화 부정 반동 형성 당신만 있으면 돼 ….에어프릴 vs 프랭크 정신적 현실 충돌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하고 싶은 건 꼭 해야해 !’ ‘ 평범한 일상에서 탈출할래 !’ ‘ 진짜 삶을 찾아야 해 !’ ‘ 파리 ‘ 에 갈거야 ! ‘ 그냥 지금 이대로가 좋아 ..’ ‘ 평범한게 최고야 !’ ‘ 모두 우리 삶을 부러워 해 ’ ‘ 파리 ' 에 가는 건 너무 위험해 ’ 특별함에 목숨 거는 女 , 에이프릴 평범함에 목숨 거는 男 , 프랭크에어프릴 vs 프랭크 싸움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 당신 역겨워 .” “ 당신은 조그만 덫에 날 가두고 괴롭혀 .” “ 당신은 진심으로 무슨 일을 해본 적이 없어 .” “ 어딜 봐서 당신을 남자라고 할 수 있겠어 .” “ 내게 있어 당신은 아무 의미도 없어 .” “ 당신 넌덜머리가 나 .” “ 당신 비위나 맞춰주는 남편 역할 더는 못해먹겠어 .” “ 정산적인 엄마라면 자기가 새 삶을 살려고 낙태 기구 같은거 사지 않아 !” “ 당신은 그저 속 빈 껍데기 일 뿐이야 .” “ 당신은 때릴 가치도 없어 . ”에어프릴의 우울증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에어프릴이 낙태를 한 이유는 ?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분석 자신의 정신적 현실을 실현 시키기 위한 혁명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질문해주세요 ! ContentsQ A 개념 정리 영화 분석 Q A 질문시간 Thank you Q A{nameOfApplication=Show}
문제1) 에서 니나의 자기실현(대극합일)에 대해 설명해 보시오.☞ 인간은 태어나 부모의 손에 길러지는 순간부터 인격의 분열을 경험한다. 하나이던 인격은 둘로 갈라져서 부모로부터 착하다고 칭찬받는 자아와 나쁘다고 꾸지람 듣는 그림자로 분열된다.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가 나쁘다고 꾸지람하는 자아의 어두운 측면은 자신에게서 떼어내 버린다. 하지만 그렇게 분열된 자아는 은밀한 방법으로 영혼에게 복수를 가한다. 고통을 안겨다주며, 심할 경우 신경증, 노이로제, 정신분열 등과 같은 병을 앓게 만들기도 한다. 바로 ‘니나’처럼 말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분열은 통합을 통해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 융의 주장이다. 소위 자기를 실현하는 개성화 과정은 모든 인간에게 주어지는 성숙의 과제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의식과 의식의 통합, 자아와 그림자의 통합, 자신의 아니마/아니무스와의 통합, 그리고 종국에는 자기 원형과의 만남을 이루어야 한다. 이처럼 인격은 다양한 대극을 이루며 서로 충돌하고 대립하고 있다. 백조와 흑조는 이러한 인격의 대극의 상징이다. 즉 백조가 니나의 페르소나이자 자아라면 흑조는 니나의 무의식이자 그림자인 것이다. 융의 설명대로라면 백조와 흑조는 만나서 서로를 인정하고, 하나의 전체를 이룸으로써 자기를 실현해야 하는 것이다.니나는 불안한 영혼의 소유자다. 왜냐하면 그녀에게는 백조만 있고, 흑조는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니나에게 흑조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 이유는 엄마의 지나친 사랑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사랑으로 위장된 엄마의 사랑은 사실 니나에 대한 통제이자 지배였다. 엄마는 끊임없이 니나에 대한 자신의 희생을 상기시켜주며 그녀를 예쁘고 착한 소녀로 가두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런 환경에서 자신의 그림자와 불화하는 니나는 늘 불안에 시달린다. 자신의 온몸을 긁거나, 손끝에 일어난 작은 부스러기도 기어이 뜯어버려야 하는 결벽증을 보이기도 하며, 자신의 도플갱어를 목격하기도 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니나는 자신이 무의식 깊은 곳에 밀어 넣어버린 그림자를 대면하거나, 릴리에게 자신의 그림자를 투사시키는 등 점차적으로 더 큰 혼란과 갈등을 겪는다. 견딜 수 없는 방황, 질풍노도와 같은 분노, 저항, 강렬한 욕망, 질투 등에 시달리며 니나의 성장은 손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니나는 자신을 묶고 있는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발버둥 친다. 그러기 위해서 니나가 해야 했던 일은 자신을 열두 살 소녀로 고착시키고 있는 엄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일이었다. 엄마에게 당당히 ‘no’라고 외치며 클럽을 가고, 인형들을 갖다 버리고, 방문을 잠궈 버리는 반항은 그녀가 마법에서 벗어나 성장과 성숙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정작 그녀가 끊어내야 했던 사슬은 바로 ‘니나’, 자기 자신이었다. 그녀의 해방을 가로막는 훼방꾼은 바로 천사처럼 우아한 체 위선 떨고 있는 그녀의 옛 자아였다. 결국 그녀는 백조, 곧 자신의 옛 자아를 자신에게서 끊어내기로 결단한다. 그녀는 극한의 공포와 히스테리의 상황에서도 물러나지 않고 자신의 걸음을 막는 옛 자아, 백조를 기꺼이 유리조각으로 찌르고 해방을 맛본다. 그리고 그녀는 완벽한 연기를 해내고, 엄마와 단장이 보는 앞에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다. 그렇다면 이 순간 니나는 진정한 자기실현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니나는 백조와 흑조의 통합, 곧 대극합일의 경지에 이르렀다기 보다는 백조에서 흑조로 반동해버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참된 성장은 대립과 갈등 보다는 이해와 화해를 통해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니나의 개성화 과정은 불안하고 심지어 병적으로 까지 보인다. 니나에게 필요했던 건, 숨겨놓은 그림자의 존재를 인정하고, 자신에게 있는 욕구와 욕망을 정직하게 조우하는 것. 또 자신을 통제하는 엄마의 존재에 대한 정확한 인식 그리고 이해, 릴리를 향한 부정적 투사 기제에 대한 인식 등이 아니었을까. 이런 것들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통찰이 있었다면 자신을 파괴하지 않고서도 니나는 참다운 자기실현을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문제2) 에서 슈필라인의 피학적 성애의 원인에 대해 추측해보자.☞ 슈필라인은 4세 때, 사소한 잘못으로 아버지에게 매질을 당하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반복적인 학대로 체벌을 받는다. 어린 슈필라인은 그 사건 이후, 아버지의 가학적인 체벌 속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기 시작한다. 4세 여자아이가 아버지의 매질 속에서 공포가 아닌 성적쾌락을 느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어린 소녀가 생존하기 위해 선택한 하나의 전략이었다고 볼 수 있다. 어린 슈필라인은 아버지의 애정을 원했지만, 사소한 잘못으로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으며 엄청난 공포와 굴욕감을 맛본다. 부모에게 적극적으로 의존성을 가져야 할 시기에 자신에게 돌아온 것이라곤 매질과 굴욕감뿐 이었다면 어린 소녀는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때, 제한된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는 자신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 고통을 내재화 시켜 자신이 받는 학대를 수용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즉, 학대를 견딜만한 것으로 바꾸기 위해서 그녀의 무의식은 고통을 느끼는 동시에 성적 쾌락이라는 즐거움을 결부시키는 방법을 선택했을 것이다. 성제체성이 확립되는 남근기 때, 아버지의 학대 속에서 고통 대신 성적 쾌락을 선택한 슈필라인에게 ‘피학적 성애’는 그녀만의 세상 적응 방식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문제3) 에서 로라의 가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가.☞ 1951년 LA,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로라는 남편 .‘댄’과 아들 ‘리처드’와 함께 평범하고 부유한 생활을 영위하며 살아가고 있다. 남편의 극진한 사랑을 받는 로라는 겉보기에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그녀는 남들이 마든 모습, 즉 타자의 욕망에 부응하기 위해 만든 겉모습과 실재 내면과의 괴리에서 권태를 느낀다. 남편의 사랑마저도 타자의 시선에서 머무르고 있는 현실에서 로라는 억압적 감정들을 쌓고 살아간다.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것이 없는 로라는 “남몰래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죽고 싶을 때가 있다.” 고 말하면서 히스테리성 우울증을 앓는다. 그녀는 이윽고 자살시도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만삭의 상태에서 차마 자살하지 못하고 돌아와서는 출산을 하자마자 가족들을 남겨두고 떠난다. 그 이후 어린 딸은 죽고, 남편은 암으로 사망하고, 리처드는 어린나이에 받은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로 평생을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자살한다. 그렇다면, 자신을 제외한 모든 가족을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자신의 삶을 선택한 로라의 가출은 옳은 결정이었을까? 나는 로라의 인생을 놓고만 본다면 가출을 했어야 한다고 본다. 설사 로라가 가출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억압한 채 살았다고 해도 그녀의 히스테리는 나머지 가족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비약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이 가족의 비극은 댄이 로라와 결혼을 선택했을 때부터 이미 결정되었을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리검사 및 평가HTP 검사 및 분석피검자가 그린 그림1) 집2) 나무3) 여자4) 남자집 그림(- 가정 환경과 가족관계, 삶의 물질적 측면, 현실관계의 양상과 정도 해석)전체적 인상대인관계에 있어서 소극적이고, 자기 통제력이 다소 약하며 타인과의 접촉에 대해 방어적인 경향이 있어 보였다.체크 항목표현의 특징해석형 식 적 분 석1. 검사시의 태도적극적이고 관심 있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 주제를 들었을 때 고민하지 않고 바로 그림을 그려나갔다.2. 소요 시간1분 내외로 완성한 것으로 보아 피검자가 검사에 대한 지각의 속도, 예술적 감각 소질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1분 02초에 완성)3. 순서지붕-틀-굴뚝-문-창문-커텐-창틀-울타리4. 위치비교적 용지의 왼쪽에 위치시킨 것으로 보아,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감정적인 측면에서 여린 상태 있는 것으로 보인다.5. 필압과선의 농담선이 여리고 얇은 것으로 보아 대인관계 면에서 경직된 성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체로 내향적인 성향인 사람이다.6. 크기보통(용지의 2/3정도를 활용하여 그림)내 용 적 분 석항 목표 현해 석1. 지붕지붕선 안에 창문을 그림지붕의 격자무늬 창문은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싶어 하고 위축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2. 벽얇은 벽, 수평 강조약한 자아, 상처입기 쉬운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수평을 강조해서 그린 것으로 보아 실용주의에 대한 욕구가 강한 것으로 보인다.3. 문출입문을 측면에 그림현실에 충실하려고 노력은 하지만자신에게 주어진 일 외에는 잘 나서지 않는 성향인 것 같다.4. 창문창문에 커튼이 별 모양으로 쳐진 경우타인과 관계에서 자신이 상처받지 않으려고 보호하고자 하는 방어적 감정이 있어 보인다. 또 감성형의 보유자로 자신을 아름답게 보이려는 여성적인 성향으로 가정에서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5. 굴뚝연기가 나는 굴뚝가정의 온기가 있음을 표현하며, 가정의 따뜻함을 강조했다.기타 참고사항집 주위의 울타리에 신경을 써서 그림 - 자선을 지면선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아, 우울한 감정을 품고 있으며 동시에 불안한 감정을 해소하려 애쓰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내 용 적 분 석항 목표 현해 석1. 주제마을에 있는 정자나무를 표현.(낙엽수로 추정)자신이 외부의 힘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는 감정을 표현한 것 같다.2. 줄기줄기의 왼쪽면이 잘려지게 그림(비대칭적으로 보임)과거에 고착하며, 현재 자신의 상황에서 불안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 가지가지가 잘려져 가지의 끝부분이 전혀 닫혀져있지 않음많은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에 흥미를 가지지만 자신의 충동을 적절히 통제하지 못해, 어디에도 이르지 못하는 성향으로 보인다.4. 수관구름의 형태로 수관의 왼쪽을 크게 그림내향적이며 사려 깊은 사람으로, 사소한 일에 마음을 쓰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수관의 위쪽부분이 잘려있는 그림으로 보아 현실에서 얻지 못하는 만족을 공상에서 얻으려는 욕구가 있고,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하면서도 자신도 사랑을 주고싶어 하는 의미로 해석된다.5. 뿌리용지의 바닥쪽을 지면으로 이용했고, 뿌리를 생략현실 속에서의 자기 자신에 대한 불안정감, 자신 없음을 나타낸다.기타 참고사항바람이 나무 위에 불고 있는 것처럼 묘사 - 피검자의 심리 상태가 현실로부터 도피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인물화(여자상)(-자화상의 표현 : 신체적 태도, 마음 태도, 정신적 태도)전체적 인상피검자가 이상적으로 바라는 자기상을 투사한 것으로 보인다. 아무걱정 없어 보이는 해맑은 표정과 팔을 번쩍 들고 누군가를 반갑게 맞이하는 낭랑 18세 소녀를 그린 피검자는 현재에서의 만족보다, 과거의 자신에 대한 그리움이 짙어보였다.체크 항목표현의 특징해석형 식 적 분 석1. 검사시의 태도적극적이고 관심 있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 주제를 들었을 때 고민하지 않고 바로 그림을 그려나갔다.2. 소요 시간2분 내외로 완성한 것으로 보아 피검자가 검사에 대한 지각의 속도, 예술적 감각 소질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1분 43초에 완성)3. 5. 목가늘고 긴 목본능적 충동을 통제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때 표현 된다.6. 팔팔이 몸통에서 바깥쪽으로 뻗쳐 있음애정을 필요로 하면서 환경이나 대인 접촉에의 욕구가 있다.7. 다리와 발다리와 발이 생략 (치마에 가려져 있다는 피검자의 설명)속박감을 느끼고 있으며, 다소 자율성이 부족해보인다.8. 손가락5개 이상의 손가락을 그림야심있고 욕심많은 성격인 듯 보인다.기타 참고사항피검자에 비해 젊은 사람을 그림(18세 소녀) – 표현의 자유와 아동기의 제한된 책임감을 갈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인물화(남자상)(-자화상의 표현 : 신체적 태도, 마음 태도, 정신적 태도)전체적 인상피검자의 현재 혹은 과거의 경험과 환경으로 부터 도출되어진 그림 같다.체크 항목표현의 특징해석형 식 적 분 석1. 검사시의 태도처음에는 거침 없이 그려나갔으나, 시간이 흐를 수록 그렸던 부분을 지우고 몇 번을 다시 그리는 등 주의로운 태도를 보였다.2. 소요 시간다른 그림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3분이상 소요) 이점으로 미루어 보아, 남자상에 대한 그림이 피검자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이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어떤 갈등이 있었음을 짐작해볼 수 있었다. (3분 08초에 완성)3. 순서머리-얼굴-귀-눈썹-코-눈-입-목-옷-단추-벨트4. 크기 및 위치여자상 보다 크게 그리고, 용지의 아래면에서 그림을 절단되게 그렸다. 이에 대해 피검자는 무릎 밑쪽이 생략되었지만 큰 키를 강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도화지를 벗어난 인물상을 그린 것으로 보아 다소 계획능력이 부족하고, 과잉행동 경향이 있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볼 수 있었다.5. 필압과선의 농담그림의 전체가 강한 선으로 그려진 것으로 보아, 피검자의 긴장된 상태가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6. 지우기어깨와 턱부분을 2~3번 지우고 다시 그렸다. 이를 통해 어깨와 턱이 상징하는 것에 대한 갈등이 어느 정도 존재하고 있고, 자신에 대한 불만족감이 내재되어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었다.7. 대칭적당한 좌-우 대칭8. 생략과왜곡손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다.11.. 어깨어깨 부분을 그릴 때 가장 많은 지우개 사용이 있었고, 피검자 또한 어깨를 신경써서 그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힘에 대한 표현으로 남성다운 신체를 가지고 싶은 욕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자신의 신체의 약함을 보상하려는 것)12. 의상상의에 단추가 줄줄이 다섯개가 그려져있다.자기중심적이고 신체에 집착하는 경향이있다.14. 턱몇 번 지우고 다시 그림유악, 우유부단하고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한다.그림 그린 후의 질문1) 집 그림질문 사항피검자의 답변(1) 이 집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피검자와 남편(부부)(2)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입니까?노부부가 평화롭게 노후를 즐기며 살고 있다.(3) 이 집안의 분위기는 어떤가요?고요하다.(4) 당신이라면 이 집에서 살고 싶을 것 같나요?살고싶다.(5) 앞으로 이 집은 어떻게 될 것 같나요?계속 이 상태가 유지될 것 같다.(6) 이 그림에 더 첨가해서 그리고 싶은 것이 있나요?큰 개(7) 당신이 그리고 싶은 대로 잘 그려졌나요? 그리기 어렵거나 잘 안그려진 부분이 있나요?타인이 아무도 침범할 수 없도록 울타리를 더 넓게 그리고 싶었다.(8)[기타질문]창문에 닫혀져 있는 것인가요? 커텐은 어떤이유로 그렸나요?창문은 완전히 닫혀져 있다. 하지만 햇살은 들어올 수 있도록 커텐은 반만 닫혀있게 그렸다.2) 나무 그림질문 사항피검자의 답변(1) 이 나무는 어떤 나무인가요?시골에 큰 정자나무를 표현했다.(2) 이 나무는 몇 살 정도 되었나요?100년(3) 지금의 계절은 언제인가요?서늘한 여름(4) 이 나무의 건강은 어떤가요?건강한 편(5) 이 나무는 어디에 있나요?시골(6) 이 나무의 주변에는 무엇이 있나요?할아버지, 할머니 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평상이 놓여져있다. (그러나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은 아니다.)(7) 만약 이 나무가 사람처럼 감정이 있다면, 지금 이 나무의 기분은 어떨까요?편안하다.(8) 나무에게 소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이대로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무도 그대로, 주변 힘들었던 일은 무엇이었을 것 같나요?1. 좋았을 때. 첫사랑과 이루어 졌을 때2. 엄마한테 야단들었을 때(7) 1.이 사람의 성격은 어떤 것 같나요? 장점은 무엇인가요? 2.단점은 무엇인가요?1. 너무 낙천적이고 밝다.2. 속에는 생각과 걱정이 많다. 커가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 (과거에 대한 그리움)(8) 당신은 이 사람이 좋은가요? 싫은가요?좋다.(9) 당신은 이러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되고 싶다.(밝고 낙천적인 성격)(10) 당신은 이 사람과 친구가 되어 함께 생활하고 싶은가요?친구가 되고 싶다.(11) 이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나요?시집 잘갈 것 같다.(12) 누군가 생각하며 그린 사람이 있나요?춘향이. 밝고 쾌활한 현모양처를 생각(13) 당신은 이 사람을 닮았나요?조금 닮은 것 같다.(14) 이 그림에 더 첨가해서 그리고 싶은 것이 있나요?없다.(15) 당신이 그리고 싶은 대로 잘 그려졌나요? 그리기 어렵거나 잘 안그려진 부분이 있나요?잘 그려졌다.(16) [기타 질문] 한복을 입은 여성을 그려서 놀랐다. 처음부터 의도를 하고 그린 것인가요?갑자기 색동저고리가 생각나서 그렸다.4) 인물화(남자상)질문 사항피검자의 답변(1)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껄렁껄렁하게 걸어가고 있다.(2) 이 사람은 몇 살 쯤 됐나요?25살(3) 이 사람의 직업은 무엇인가요?휴학한 대학생(4) 지금 기분이 어떤 것 같나요?친구들이 많아서 신났다. 자유로움을 느끼고 있다.(5)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나요?누구를 유혹할 까.(6)1. 이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좋았던 일은 무엇이었을 것 같나요? 2. 가장 힘들었던 일은 무엇이었을 것 같나요?1.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데이트 했을 때2. 아버지가 측은해 보였을 때 (아버지에게 반항 후 혼이 났는데, 나중에 보니 아버지의 등이 작아보였다.)(7) 1. 이 사람의 성격은 어떤 것 같나요? 2.장점은 무엇인가요? 3. 단점은 무엇인가요?1. 밝고 장난기가 많다.2. 매력이 있다.3. 여자가 많아 보인다. 진지하T 9
저희 3조는 부산 지역 축제이자 산업형 신발축제인 『신들의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먼저 목차 살펴보겠습니다. 첫 째, 축제개요 둘 째, 운영조직 셋 째, 추진일정 넷 째, 행사일정 다섯 째, 마케팅 전략 및 홍보계획입니다.저희 조의 기획 의도는 부산과 관련된 축제 중 참신한 축제가 무엇이 있을까 떠올려보던 중 신발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부산토박이라면 알고 있으시겠지만, 70~80년대 신발 산업은 부산의 상징이었고, 그만큼 많은 신발 공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90년대 이후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공장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부산과 신발의 인연은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저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부산시에서는 부산 신발 산업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신발 산업에 대해 그 어느 도시 남다른 의미를 가진 부산에서 최초로 신발 페스티벌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 축제는 제 2의 신발산업의 르네상스를 일으키기 위해 기획된 산업형 축제입니다.저희가 생각하는 이 축제의 기대효과는 축제를 통해 부산 신발 브랜드의 프로모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신발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신발 볼거리와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은 많은 이들의 참여를 불러일으킬 것이고,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축제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고 지역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저희가 조사한 부산 신발 산업 현황의 보도기사 자료들을 살펴보면 ‘부산 경제 진흥원, 신발기업 수출지원’, ‘섬유·신발 제조업 2분기 경기 맑음’, ‘부산 신발산업 부활 날갯짓’의 기사들이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90년 이후 잠시 주춤했던 신발산업이 부산시와 부산 신발 진흥 센터의 노력으로 매출액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컨버스나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해외 브랜드들을 우리들에게 익숙하지만 국내 브랜드에 대해 물어보면 사람들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품질 좋고, 디자인도 뛰어난 우리내 신발 브랜드로는 트렉스타, 르까프, 비트로, 케이스위스, 코오롱스포츠, 프로스펙스 등이 있습니다.더 국내 신발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부산을 기반으로 한 우진 산업이 있습니다. 우진 산업 운동화를 보시면 색감이나 색상, 디자인, 기능성을 따져도 전혀 해외 수입 브랜드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그코리아 같은 경우에는 보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는 신개념 패션소재를 한 신발을 개발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저희도 이번 조사를 통해 품질도 좋고 디자인도 예쁜 국내 브랜드 신발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산 신발을 홍보하는 행사는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단 하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그래서 저희가 국내 최초 신발 페스티벌! 『신들의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축제 개요에 대해 설명 하자면, 저희가 기획한 2013년도 신들의 축제는 10월 11일부터 이틀간 개최되고, 장소는 부산 사상구 삼락공원입니다. 장소 선정 이유는 사상에는 시외버스터미널이 있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찾아올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저희 운영조직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기획 운영지원 대외협력 홍보로 크게 네 가지로 나누었습니다. 기획팀은 프로그램 구성을, 운영지원팀은 재무, 인사와 관련된 총괄관리를 맡고 있고, 대외협력부에서는 인사, 기업, 장소 섭외를 맡았습니다. 홍보는 여러 매체를 통해 축제를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다음은 저희가 책정해 본 신들의 축제 예산입니다.저희는 총 수입을 약 4억 6천 3백만 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사상구청에서 1억 3천만 원의 후원을 받을 예정이며, 참여비, 입장료 등의 부대행사로 거둬들일 예상수입은 약 3억 원 정도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먹거리 장터 등의 부스 임대료는 천 3백만 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 브랜드 부스임대료와 여러 먹거리 부스들을 마련했기 때문에 많은 기업과 상인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총 지출 예산을 보자면 장소 대관비는 부산시의 후원으로 무료고, 기타 인력비, 진행비, 홍보비, 출연비 등 약 총 1억 3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신들의 축제』 일정은 아래 표를 참고 하여 설명하겠습니다.첫째 날에는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신발던지기, 너도 나도 신데렐라, 참가자가 출연하는 신발 디자인 런웨이, 탭댄스공연, 전국 막춤 자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둘째 날에 유명모델들이 출연하는 신발 런웨이와 비보이 공연, 부산 힙합크루 공연과 유명인사 신발 경매가 kbs 개그맨 허경환을 통해 이루어진 다음 폐막식을 가집니다.상설행사로는 여러 주제를 가진 신발 전시와 신발 리폼, 닥터 피쉬, 남성 하이힐 신기 체험 등이 있습니다.다음은 예상 일정 시간입니다.저희는 11시에 개막식행사를 시작으로 상설행사가 이어지다가 3시부터 주요 행사가 진행될 예정될 예정입니다. 2일차에도 1일차와 유사하게 시작될 예정이며, 두시부터 알찬 주요 행사가 진행되다가 7시 30분경에 폐막식을 가질 예정입니다.주요행사는 크게 전시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 이벤트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으로 나누었습니다.전시프로그램은 시대별, 국가별로 신발을 전시하고, 국내 브랜드 신발을 전시·판매할 예정입니다. 시대별 신발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발인 B.C 7세기경 고조선 때의 무덤에서 발견된 수많은 청동단추가 달린 가죽장화와, 비가 올 때 신었던 나막신, 눈 위에 신는 덧신인 설피와 조선시대 때 각 계층에 따라 달랐던 신발들에 대해 전시할 예정입니다.국가별 신발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신발브랜드와 전통 신발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군화처럼 생긴 워커인 영국 젊은이들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 닥터마틴과 프랑스 국민신발 감성스니커즈 벤시몽, 귀금속으로 만들어진 인도 신발, 중국의 전족 등 각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신발들과 나라별 고유의 전통 신발들을 전시해 사람들에게 신발의 다양성을 알릴 것입니다.그리고 축제장 입구에서부터 설치된 국내 신발 브랜드 부스에서는 축제 까지는 상시 열려있어,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한 국내 브랜드를 구경하고 자유롭게 신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다음은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하이힐하면 여성의 상징입니다. 축제이니 만큼 이색적인 즐거움을 주기위해 ‘남성 하이힐 신어보기’라는 체험을 준비하였습니다. 남성들이 여성하이힐을 신고 달리기를 하여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됩니다.다음으로는 신발 리폼이 있습니다. 흰 실내화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아크릴물감으로 디자인하고 나중에는 자신이 디자인 한 실내화를 런웨이를 통해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그 외 체험프로그램으로는 패디 큐어와 맨발 지압 체험, 발마사지, 닥터 피쉬가 있습니다.그 다음 주행사로는 이벤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집에서 신지 않거나, 팔고 싶은 신발들을 가져와 자유롭게 사고 팔수 있는 신발 프리마켓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발 멀리던지기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을 통해, 1등을 한 사람이 던진 미터(M)수 만큼의 신발을 그 사람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입니다.또 다른 이벤트 프로그램으로는 유명인 신발 경매가 있습니다. 공효진이 직접 디자인한 운동화와 최근에 컴백한 나쁜 여자 이효리가 신은 운동화, 기부천사 션&정혜영 가족의 신발 경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그 외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사진촬영과, 너도 나도 신데렐라 코너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너도 나도 신데렐라 코너는 임의로 준비된 여러 가지 신발을 두고 사이즈에 맞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신발을 가질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마지막으로 공연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공연프로그램에는 신발 런웨이, 탭댄스 공연, 비보이와 힙합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다음으로는 저희 신들의 축제 기획에 대한 SWOT 분석입니다.Strength, 장점으로는 신발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축제 장소인 사상 삼락공원의 이점을 활용하여 홍보의 편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양한 연령층을 수용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Weakness, 약점으로는 전례가 없는 축제로 성공여부 불투명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충분하지 않은 예산으로 인한 출연자 섭외 난항이 있을 수 있고, 야외무대 공연 시 관람석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Opportunity, 기회로는 부산 신발 산업의 이미지와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축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Threat, 위기로는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우천 시 대처방안 부족하고, 관객 통제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외 공간으로서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공원 내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다음으로는 저희의 타깃 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저희의 메인 타깃 층은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 신고 다니는 것이 신발인 만큼 저희는 모든 연령층에 타깃을 두고 있습니다.모든 연령층에 타깃을 두고 있으나 좀 더 구체적인 서브 타깃 층을 말씀드리자면 부산 중소 신발 기업과 다른 지역의 신발 기업인들과 부산 인근 지역주민, 신발 산업 관련 종사자, 패션과 아웃도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입니다.다음으로는 저희의 홍보 전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먼저, 오프라인 축제 홍보방법입니다. 전단지를 이용한 공연개요 내용 등 콤팩트한 축제안내서를 사람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홍보포스터는 길거리 게시판이나 행사장, 인근 상가나 레스토랑, 대학교 캠퍼스, 서점, 지하철, 카페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부착하여 축제를 노출하고자 합니다. 현수막은 길거리나 고속도로 입구, 육교, 공연장 외벽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X배너는 행사장 입구에 배치할 예정이며, 육교현판은 부산시 곳곳 육교에 걸릴 것입니다.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 전광판 광고를 설치하고, 부산시 지역신문을 통해 축제를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방송매체를 축제 기획자가 TV에 출연하여 축제를 홍보하고, 방송사는 축제위원회에 촬영에 대한 협조를 할 예정입니다. 라디오를 통해서도 청취자들에게 초대권과 프로모니다.
Report영화 [로니를 찾아서]를 보고『로니를 찾아서』 감상문내가 『로니를 찾아서』 라는 영화를 보게 된 것은 아주 우연이었다.영화 감상문을 쓰기 위해서 다문화 사회와 에티켓 수업시간에 본 영화 반두비의 주인공 ‘카림을 찾아서’ 열심히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에 관련 검색어로 계속해서 『로니를 찾아서』가 뜨는 것을 발견 하였다. 그리고 또 궁금한 건 잘 못 참는 내가 ‘이게 뭐지?’ 하고 링크를 클릭해 보았다.『로니를 찾아서』는 반두비와 같이 이주 노동자의 내용이 담긴 영화 인듯 보였고 간략 영화정보에대해 살펴보니, 로니를 찾아서는 반두비 보다 약 3주 정도 먼저 개봉한 영화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배우란에는 왠지 낯설지 않은 배우 이름이 적혀있었다.‘유준상’그는 누구인가. 작년에 방영한 TV 드라마 넝쿨당으로 국민 남편 이라는 수식어가 달린 유명 배우가 아니던가.그의 이름 석 자를 보자마자 나는 분명 이 영화 볼만할 것이라는 확신에 들어, 1시간 동안 자료를 샅샅이 뒤져 겨우 찾아낸뒤에야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줄거리를 간략히 말해보자면 이러하다. 태권도장에 학생 수 보다 날아다니는 파리 수가 점점 더 많이지는 것을 걱정하는 태권도장 사범인 인호(유준상)는 관원수를 늘리기 위한 묘안을 생각해낸다. 그것은 바로 ‘사.범.대.회’ 그는 이 대회를 발판으로 태권도장의 부흥을 꿈꾼다. 하지만 사범 대회 당일날. 생각치도 못한 불청객 ‘로니(마붐 알엄 팔럽)’가 등장해 인호에게 대련을 신청하고, 인호는 보기 좋게 로니의 주먹 한 방에 나가 떨어진다. 로니 덕분에 인호의 태권도장은 제2의 도약은 커녕, 금방이라도 문을 닫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학생도, 그의 체면도 잃어버린 인호는 불꽃주먹 로니를 찾아다니는 내용이다.인호의 동네 주민들은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동네를 어슬렁 거리는 외국인 노동자를 눈엣 가시로 생각한다. 거리를 지나다 이주민과 눈만 마주쳐도 불쾌해서 소름이 끼친다는 주민들은 결국 뜻을 모아 자율 방범대를 조직해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인호를 방범대장을 맡게 한다.그리고 그들은 마치 그들이 정의의 사도가 된 것마냥 완장을 차고 동네를 돌아다닌다. 평소에는 겁이 많아 말로만 흥분을 잘하던 삼룡(박충선)은 길거리에서 좌판 장사를 하는 로니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구타한다. 삼룡은 그가 우리나라 보다 조금 못사는 나라에서 왔다고 해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로니에 대해 외국인혐오증을 죄의식 없이 표출한다. 태권도 사범인 인호, 평소 분명 아이들에게 태권도 정신과 정의를 가르치며 기합을 넣었을 것이 분명한 그 또한 불합리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삼룡을 말리지 않고 쳐다보기만 할 뿐이다. 그 주변을 지나가는 행인들 또한 그 상황을 멀뚱멀뚱 지켜보거나, 외면한 채 지나간다. 로니가 만약 한국 사람이었다면 상상도 못할 일들이 대로 한복판에서 벌어지게 된 것이다. 로니와 인호가 처음 대면하는 장면이자, 그 첫대면이 로니에게 인호에 대한 아니 한국인에 대한 복수심을 안겨주는 이 장면은 한국에서 피부가 검은 외국인 노동자라는것 만으로도 이유없는 차별과 무시를 받는 이주민들의 현실과 그러한 사실을 부당하게 여기지 않는 우리내들의 현실을 잘 보여 주고 있다.하지만 자신이 로니의 친구라고 자청하는 뚜힌과 로니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인호는 점차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된고, 그러던중 인호는 사람들 앞에서 쓰러트린 로니의 한 방 주먹이 가진 의미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깨닫게 해주는 사건들을 겪는다.돈을 꾸기 위해 친구 도장에 찾아간 인호가 태권도 관장인 재균에게 대련을 신청해 한 방에 친구를 KO패 시킨 사건과 방글라데시 식당에서 다른 외국인 노동자 무리와 시비가 붙는 사건이다.영원히 그의 편에서서 지지해줄 것만 같던 가족들도 인호 곁을 떠나버리고 자신의 꿈인 도장 역시도 헐 값에 넘겨야하는 극한의 상황에서 얻을 것도 잃을 것도 없던 인호의 모습과 타국에서 무참히 자신의 생계수단을 짓밟혀 버리고, 길에 내동댕이 쳐지는 로니의 모습 그리고 그들이 주먹 한 방에 상대를 쓰러트려 버리는 모습은 오버랩 된다.이 장면은 로니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던 인호가 자신이 로니에게 가했던 차별과 폭력에 대해 반성하며 로니에 대한 감정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시발점이 된다.그리고 후에, 인호는 자신이 쫓아버린 뚜힌을 찾아가 이제껏 그저 로니를 찾기 위한 도구로 생각한 그와 진짜 친구처럼 술을 주고 받는다. 그러던 중 인호는 자신이 예전에 자율방범대로 활동 도중 때려눕힌 외국인 노동자와 시비가 붙고, 다른 방글라데시인들의 합류로 상황은 악화되어 인호는 쫓기는 굴욕을 맞는다.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인호는 방글라데시인들에 의해 오히려 자신들의 아지트에 접근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으며 한순간에 이방인의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인호는 자신이 무시받고 내쳐지는 이 상황에 분노하고, 결국엔 자신에게 굴욕을 선사한 방글라데시인들을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신고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뚜힌이 말려 들어가게 되고, 뚜힌은 도망치던 중 다리가 부러지게 된다. 자신이 무시했던 이들에게 되려 역차별을 받은 것에 대한 분노를 삭히지 못한 인호는 결국 자신을 친구로 믿고 도와주려던 뚜힌을 다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 것이다.인호는 자신으로 인해 다친 뚜힌을 없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환자를 치료해야 의무가 있는 병원에서 조차 형식 절차를 들먹이며 뚜힌의 치료를 거부 하고, 인호는 보호자가 없이는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간호사에게 호소한다.“저기요, 사람이 다쳤잖아요. 사람이, 사람이 다쳤잖아요.”연신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저 새끼’, ‘저 놈들’ 이라고 지칭하던 인호가 자신이 뚜힌의 ‘친구’이고 ‘보호자’라고 뚜힌을 외면하는 간호사를 향해 울부짖는다.이 장면에서 이전과는 달라진 인호의 태도 변화를 보여준다. 인호는 뚜힌을 외국인 노동자, 우리나라에 들어온 눈엣 가시같은 존재, 이방인이 아닌 그저 자신과 같은 한 사람, 친구로 받아들였음을 나타낸다. 로니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뚜힌과 많은 시간을 보낸 인호는 자신이 겪어보지 못한 낯선 일들을 겪으면서 외국인 노동자(뚜힌)에 대한 인식변화가 일어났고 그것이 결국 그의 태도를 변화시키게 한 것이다.이주노동자에 관련해 여러 문제점을 직면하고 있는 한국에서 이 영화가 던지는 메세지는 크지만 단순하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자. ”이주노동자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이방인으로서 바라보며 그들을 낯설게 대하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인호 처럼 우리들도 처음부터 쉽게 그들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호와 뚜힌 처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면 더디더라도 우리들의 인식변화와 태도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하지만 일방향적으로 향하는 소통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영화에서는 그 누구보다 외국인노동자, 이방인에 대해 배타적이었던 인호의 태도가 변화할 수 있었던 것은 인호와 뚜힌의 양방향간의 소통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다.서로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예의를 바탕으로 서로가 의지를 가지고 소통의 자세에 임한다면, 우리 역시도 그들을 단순한 이방인이 아닌,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온전한 의미의 다문화 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PAGE * MERGEFORMA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