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지휘통제방향에 있어서 C4I시스템 제한사항에 대한 견해과 목담당교수제 출 일전 공학 번이 름1. 서 론현재 우리군은 네트워크 중심의 작전환경(NCOE)기반 하 다양한 전장관리체계를 구축하여,각종 정보(데이터)유통을 위한 정보통신기반 선진화 및 안정적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전략·전술급 제대별 전장관리체계 및 자원관리체계의 성공적인 구축과 성능 개선 추진 등을 실시해오며, 100%완벽하진 않겠지만 어느정도 지휘관의 전장지휘의 의도구현을 위한 전장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전장관리시스템이 바로 C4I라고 할 수 있겠다. 지휘통제 체계, 전술통신체계, 전장관리체계 등 다양한 체계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적시·적소 상황에 대한 상·하급 제대는 물론 지휘관 및 참모들 간의 의사소통 및 결정을 통한 원활한 지휘를 가능토록 하며, 네트워크로 연결된감시 및 무기체계를 통해, 표적 및 타격에 대한 근실시간 식별·결심·타격의 시스템을 구축하여준다. 이에 더욱 발전하여 21세기 발전된 4차 산업혁명에 패러다임에 맞추어 지휘관은 물론 우리군 자체는 더욱더 지능화된 역량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전 작전요소들에 있어 실시간 암호화되고 광대역의 통신전송체계의 구축 아래 빅데이터 기반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가지고, 다양한 적 전술방안에 대한 적시적소의 표준화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또한 실시간 감시체계를 자동화 한 감시 즉시 공간에 대해 지휘관에게자동적인 가시화를 보장하며, 즉각 타격체계와의 연동 등 미래의 지휘통제는 지금의 지휘통제에서 더욱 발전한 네트워크 중심작전환경과 더불어 자동화된 체계 구축, 즉 우수한 C4I시스템의 구축확보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신규 기술들을 접목한 C4I시스템 개발에 많은 나라들은 각종 자원을 편성 하 역량을 집중 하고 있다.2. 본 론미래의 지휘통제 방향???우선 미래 지휘통제 방향에 대한 C4I시스템의 제한사항에 대해 서술하기에 앞서 미래의 지휘통제 방향은 어떤 형태로 변화 할지? 지금과 달라지는 것은 무엇일지 고민 해 볼 필요가 있다.미래 전장환경은 무엇일지? 어떠한 방식으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 될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변화요인으로 1.과학기술, 2.군사전략, 3.전쟁수행방식 등이 있으며 1.과학기술의 발전에 의한전략 및 전쟁 수행방식의 변화는 지난 역사를 돌아보았을때 세계각국 다양한 역사 속에서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감시정찰수단의 발전은 주요 전쟁의 양상 변화에 획기적인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전 전장에서 표적이 정확하게 드러난 상태에서 전장운영이 시작되고있으며 먼저 식별 후 신속한 방책수립→분석→대응이란 양상을 만들어 내었다.또한 통신체계의 발달과 기동수단의 발전은 전장의 작전템포를 증대시켰으며,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하 고가치 첩보들은 실시간으로 정보로 가공되어 전장의 시간적 개념 볼 시 매우 빠르고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 되어가고 있다.또한 무인기술의 발전으로 아군의 피해를 최대한 극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무기체계 등이 등장 할 것이며 전투 공간면에서 미래전장은 육해공을 넘어 우주공간까지 넓혀짐과 동시에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사이버 공간까지 전투공간은 매우 다채롭고 넓어 졌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미래전장의 변화는 지금보다도 더욱 신속하고, 빠른 지휘결심체계를 요구하고 있으며, 신뢰성 있는 정보의 안전한 유통과 막대한 정보량(데이터)의 유통을 위한 고용량의 적절한전송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증대시키고 있다.정리하자면 미래 지휘통제는 매우 빠른 작전템포의 증대로, 모든 전쟁 공격목표의 동시 공격의 병행작전(동시다발)형태의 전쟁수행이 될 것이며 이러한 전장환경에 맞추기 위한 미래 지휘통제를 구축하기 위해선 다양한 첨단기술의 도입 / 전력화가 필요 할 것이다.미래 지휘통제를 구현하기 위한 C4I시스템 제한사항??미래 지휘통제를 구현하기 위한 신속하게 다양한 정보를 융합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한다. 이러한 환경구축에 있어 제한사항에 대해 견해를 적어보자면.첫째로 상호운용성의 부족이다.우리 군은 다양한 체계들을 갖추고 있다. 예로 전장관리정보체계와 감시, 타격체계등에 대한 호환, 자원관리정보체계와의 호환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체계들은 그 체계구성 안에서도 각 기능별 다양하게, 각 분야별 관련자들의 이해바탕을 통해 다양한 형식으로 발전되었다.이러한 다양한 형식으로 무분별한 발전은 결국, 호환성의 어려움을 낳았으며, 호환성을 위한 각종 다양한 기능의 추가 및 S/W의 추가 제작, 보안성을 위한 새로운 암호장비 개발을 위한 노력 증대 등등 발전되어가는 기술혁신에 현재의 체계들의 상호운용성을 위한 매우 신속한노력의 증대를 요구하고 있다. 효율성과 확장성, 상호호환성을 염두한 기능별이 아닌 전체 통합된 하나의 발전 개념이 필요하다.또한 지휘통제체계와 감시 및 무기체계와의 원활하고 편의성을 갖춘 연동 또한 필요하다.현재의 구성은 단순히 상호운용성을 위해 억지로 끌어다 붙인 수준일 뿐 운용자 측면에선 그다지 효율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체계는 아니다. 예로 감시체계들의 정보를 실시간 연동하지만, 운용자가 전송된 감시영상을 볼 시 낮은 화질의, 무엇인지 판별 어려운 영상, 끊기는 화면들... 이러한 제한점으로 인해 신속한 타격체계의 지휘겸심을 할 수 없는 현재의 지휘통제는 아직 많은 발전부분이 있음을 말해준다.미래에는 이러한 급박한 선제 식별된 감시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타격이 필요한바 자동화된 시스템 구축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있어 가장 먼저 실천되어야 할 과제는 상호운용성이라고 생각한다.둘째로 운용자의 운용능력 보장이다.주관적인 견해로, 정보통신의 장교로써 각종 훈련을 해오며, 전장관리체계의 관리자 임무를 수행해보며 느낀바, 운용자들의 운용능력은 매우 저급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다양한 전술적 견해와 식견을 자신의 머리로만 가지고 이를 예하 부대에게 공유전파 할 수 있는 CoP 구성이라던지, 각종 자산제원의 입력 및 확인 등에 대해 할 줄 모르는 인원이 매우 많다.모든 전투병과 및 비전투 병과 또한 모두 C4I시스템을 활용한다. 다만 각 병과별로 병과 특성별, 병과안에서도 기능별(인·정·작·군 등..) 자신의 C4I체계 기능만 알고 타기능은 몰라서 기능별, 병과별 무엇을 공유해 주어야 할지, 받아야 할지를 모른다. 이러한 문제에 빗대어 생각해 볼 시 운용능력 부족의 문제는 비단 운용자의 문제만은 아니다, 제일 중요한 문제는 이러한 자신에게 관련된 기능들 밖에 모를 수밖에 없도록 현재 우리 군의 C4I시스템은 매우 복잡하며, 빠르면 한달(?)에 한번 정도 있을 훈련에 잠시 써먹는 중요 C4I시스템(ACTIC 등)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 외에는 일상적인 자신의 분야 기능에 대한 것들만 쓴다. 당연히 망각의 동물로써까먹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현재의 다양한 C4I시스템들의 통합 및 불필요 기능들에 대해선 과감히 조정하며, 필요기능들에 대해선 접근 및 편리성을 높이는 방안의 추구가 필요 할 것이라 생각한다.셋째로 네트워크중심작전환경(NCOE)에 대응하기 위한 전송체계 구축이다.전송체계는 미래의 전장에 맞추어 볼 시 무선으로 대응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무선기반 전송망 구축을 위해 아직 완결되어야 할 몇가지 문제가 있다.먼저 주파수의 부족을 첫째로 들 수 있다. 다양한 상용기반의 주파수가 아닌 군이 평시부터 준비하여 운용하여야 할 주파수는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이런 문제점과 더불어 두 번재로 무선기반 운영에 따른 보안성 보장이다. 보안의 3요소인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을 충분히 충족하는 보안성있으며, 광대역, 광속의 전송망을 지원 해 줄 수 있는 암호화 보안요소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공통작전상황도(COP) 운용시 주의사항에 대한 견해과 목담당교수제 출 일전 공학 번이 름1. 서 론공통작전상황도(COP)은 여러 부대가 작전 상황을 공통되게 인식하기위한 각종 작전에 필요한 정보(지휘관 관심지역(작전지역) 내의 관련 정보 등)에 대해 단일화되며 효과적으로 가시화된 도시 화면으로써 참모요원들의 상황인식을 유지하며,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이해하고 분석함으로써 조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지휘관이 작전지역내 각종 정보에 대해 효과적인 인식을 도우며, 지휘관의 지휘통제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으로써 COP에는 작전지역의 지리정보체계는 물론 그 지역 내의 자산(무기, 시설, 인력 등), 활동(적·아군), 부대(동적인 실시간 부대위치, 현재 및 미래의 부대 상태 등), 감시/정찰 데이터 등의 모든 작전에 필요한 데이터를 포함한 도시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공통작전상황도는 지휘관을 위한 핵심적 도구로써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긴요한 상시 정보 및 상황을 공유시켜주며, 교전, 연습, 작전, 전쟁을 위한 표준화된 보고 및 도시 도구로써 작전적 및 기술적인 데이터의 무결성이 중요한 지휘통제절차의 필수 부분이며, 그러한 만큼 각종 다양한 출처로부터 산출되어 얻은 데이터를 통한 필요요소를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좋은 상황도를 만들면 그만큼 효과적 전쟁을 수행할 수 있다. COP은 전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아주 유요한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만큼 COP의 운용시 주해햐야 될 점에 대해서 몇 가지 나열하고 주의사항의 해결방안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제시하고자 한다.2. 본 론가.수직적 통제 지양지휘통제시 상급~말단부대까지 공통된 상황을 인식하다 보면 상급부대에서는말단부대들의 상황에 대한 공유를 COP을 통해 공유 받게 된다. 이를 통해작전지역의 현장상황(각종 현 지형, 기후, 인원들의 무형의 전투기강(?)등)에대해서는 배제된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오로지 상급지휘관의지휘의도 대로의 일방적 통제를 야기 할 수 있다.이런 일방적 통제는 말단부대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의 침해를 불러 올 수 있으며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이러한 문제를 피하고자, 말단부대는 모든 각종 정보에 대해 COP에 담아보려하지만, 실시간적으로 상황이 변할 수 있는 전장에서는 신속성을 저해하는요소로 다가 올 수 있다. COP에는 각 인·정·작·군 등 기능별로 중요 정보(지휘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담아야 하며,필요시에 상급제대의 지휘부에 질문에 대해 답변 할 수 있는 상황인식 형태가올바르다고 생각한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상급제대 지휘관은 지휘의도에 대해 간략하지만하급제대 지휘관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명령하며 하급제대 지휘관의자율성과 창의성을 보장하여 주어야 하며 하급제대 지휘관은 지휘의도를명확히 이해하는 가운데 부대의 실정과 현장상황에 맞춘 효과적인 지휘통제를하며, 기능별 참모들에 의한 필요정보에 대해 효과적으로 수집하여 실시간으로지휘통제를 위한 정보를 지휘관에게 각종 수단으로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또한 중요 요소 포인트 지점별 공조회의 등을 통해 공통된 상황인식을 갖으며하급제대들의 자율성, 창의성을 높이면서 상급제대 지휘관의 지휘의도를 구현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평적 통제를 구현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나.현장지휘의 행동자유 보장전쟁은 실시간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확실성의 연속이다.이런 불확실성의 현장에서 시시각각 변할 수 있는 상황에서 행동의 자유가필요하다. 상급제대에서 급박한 상황발생 시 즉시 공유가 필요하다고 각종정보에 대해 상급부대의 권한을 남용하며 무차별적으로 요구하거나, 현장지휘관의지휘권을 보장해주지 않고 상급지휘관의 권한을 남용하여 예하부대를 지휘하려한다면, 현장부대는 수동적인 부대가 되고 말 것이며 긴급한 전투상황에서 신속한의사결정에 제약요소로 다가 올 수 있다.상급제대는 상급제대로써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공유되는 최소한의공통상황인식을 위한 정보에 대해 유추하며, 꼭 필요시에만 정보에 대한 사실 확인을통해 안정적으로 현장제대가 작전 상황을 지휘통제 할 수 있도록 간섭을 최소화하고 현장부대의 지휘권을 보장해주며, 상급부대로써 현장부대가 제대로 된 판단으로지휘 할 수 있도록 상급부대로써 조언과 지원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다.가시화에 치중된 COP운용 지양COP은 여러 기능 요소별 수많은 참모와, 지휘관 특히 상급부대 지휘관이 보는전장상황의 도시화면으로 가시화를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준다. 다만 이러한가시화에 치중하여 각종 상황도의 꾸미기를 과도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현재 군이 COP운용에 운용하는 각종 지휘통제체계들은 발전되어지고 있지만사회에서 접하는 각종 미디어 환경의 가시화 요소에는 훨씬 미치지 못한다.이런 상황에서 창의적 표현이라는 명목아래 일부의(?) 지휘관들은 COP의 꾸미기를강조한다.적당한 꾸미기는 효과적인 가시화를 보장할 수 있지만 이에 치중된다면 중요한 정보의신속성을 배제하고 정확한 표현을 저해 할 요소로 다가올 것이다.항시 COP의 운용은 전장상황의 공유를 위해 간결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하며전장상황에 인식공유에 필요한 정보만, 그 정보의 pact만 들어가야 한다.여담으로 이전 훈련간 미군과 합동훈련을 할 기회가 있어서 그들과 훈련을 하며깨달았던 것은 그들의 보고형태는 매우 심플하면서도 효과적이었던것에 대한 인상이다.그들의 보고체계는 굉장히 개요식으로 일목요연하게만 써져 있었으며, 그때 당시의 나의시선에서는 허술해 보이는 문서였다. 하지만 그 보고서를 가지고 보고가 이루어지며 어쨌든 한껏 꾸민 문서나, 그 보고서나 상황인식을 공유 하는데는 차이가없으며, 오히려 구구절절 이루어진 문서는 상황을 인식하는데 시간을 더 할애해야했다는 인상을 받았다.라.COP정보의 부정확성 이해COP은 어쨌든 사람이 만들며, 항시 기계처럼 100%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또한 정보의 유통간 다양한 제약사항(전송지연, 시스템 오류 등)이 동반할 수있으며 실시간으로 정보가 100%일치 하지 않을 수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정보의 부정확성의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에서 정보의 정확성에대해 지휘관의 견해와 상충되거나 할시에는 확인이 필요하다. 100% 완전하게COP에 정보만을 믿기보다는 COP이외에 다양한 정보 공유수단(유ㆍ무선, 감시자산 등)에 대한 전장 공유를 위한 수단에서 오는 정보수집에 대해서도 노력하여야 한다.마.꼭 필요한 정보의 선정 및 도식정보가 많거나, 적은것은 좋은 것은 아니다.정보의 과다는 지휘관이 정보에 대해 판단을 하는데 있어 신속한 의사결정을방해 할 수 있으며, 적다면 올바른 결심수립을 하는데 있어 제약요소로 다가올 것이다.COP화면에 구구절절 각종 글자, 도형 등이 나열되어 있다면 정보전달의 측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