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3
검색어 입력폼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테네시 윌리엄스줄거리블랑쉬가 벨레브의 있는 집을 잃고 동생 스텔라를 찾아온다. 스텔라의 남편 스탠리는 블랑쉬가 갑작스럽게 집을 잃고 찾아 온 것에 대해 수상해하며 의심을 한다. 그러자 스텔라는 집과 관련된 서류를 스탠리에게 주며 의심을 없애려 한다. 스텔라의 임신사실을 알게 되는 블랑쉬.집에서 카드게임을 하는 스탠리와 친구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미치와 블랑쉬. 잔뜩 취한 스탠리는 시끄럽다며 라디오를 밖으로 던져버린다. 이에 스텔라는 스탠리를 꾸짖는다. 그러자 스탠리는 분에 못이겨 스텔라를 때리고만다. 놀란 블랑쉬는 스텔라를 데리고 위층 유니스네로 도망간다. 하지만 결국, 스탠리의 울부짖는 사과에 스텔라는 용서하고 보듬는다. 그런 스텔라를 이해하지 못하는 블랑쉬.신문 값을 받으러 온 젊은 남자를 유혹하는 블랑쉬. 곧이어 온 미치 또한, 유혹하는 블랑쉬. 나이를 묻는 미치에 질문에 말을 돌리다 자신의 아픈 첫사랑 얘기를 하게 되는 블랑쉬.블랑쉬의 비밀을 알게 된 스탠리는 스텔라에게 말하고 이에 스텔라는 충격에 휩싸인다. 스탠리가 미치에게도 블랑쉬의 비밀을 말한 까닭에 미치는 블랑쉬의 생일식사에 오지 않는다. 스탠리는 블랑쉬에게 생일선물로 로렐로 돌아가는 버스표를 준다. 블랑쉬는 자절하며 공포에 휩싸인다. 블랑쉬에게 미치가 찾아와 당신의 불순한 사생활을 알게 되었고 그 때문에 결혼은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병원에서 돌아 온 스탠리에게 블랑쉬는 백만장자와 요트일주를 떠나게 되었다고 말하지만 거짓임이 들통 나고 스탠리에게 겁탈까지 당한다.블랑쉬에게 겁탈 얘기를 듣지만 스탠리를 택하며 블랑쉬를 정신병원에 쫒아내는 스텔라.구성기 - 집을 잃고 스텔라를 찾아 온 블랑쉬. 그런 블랑쉬를 수상해하는 스탠리승 -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미치와 블랑쉬. 술과 화에 못 이겨 스텔라에게 폭력을 쓰는 스텐리. 하지만, 용서해주는 스텔라. 미치에게 첫사랑의 상처를 얘기하는 블랑쉬.전 - 스텐리가 블랑쉬의 비밀을 알게 됨으로 미치와 멀어지게 되고 또한, 로렐로 돌아가는 버스표를 받는다. 스탠리에게 겁탈까지 당하는 블랑쉬결 - 블랑쉬에게 겁탈 얘기를 듣고 오히려 블랑쉬를 정신병원으로 쫒아내는 스텔라.주제현실적이거나 허황된 욕망에 사로잡힌 인간의 모습.중심사건집을 잃고 온 스텔라의 과거들 혹은 비밀인물스탠리 - 거친 남자의 극에 달은 인물. 남자인 것에 대한 자부심과 동물적인 욕망이 넘쳐난다. 여자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남자간의 관계를 중요시하며 좋아한다. 의심이 많고 충동적이며 자기제어를 하지 못하고 야만?적이다. 대표적으로 술에 취했다고는 하나, 분에 못 이겨 임신한 스텔라에게도 폭력을 가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를 보인다.스텔라 - 스탠리의 거친 행동에도 다 용서하고 이해하며 맹목적인 사랑을 보인다. 특히 스탠리가 블랑쉬를 겁탈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스탠리를 저버리지 못하는 모습에서 두드러진다. 지금의 행복(자신이 느끼기에)을 깨고 싶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멍청하며 우둔해 보이기도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블랑쉬가 떠나고 나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에서 보여지는 이중성이 소름끼쳤다.블랑쉬 - 사치스러우며 겉치장을 좋아하고 첫사랑에 아픈 추억 때문이라는 미명하에 남자를 무척이나 밝힌다. 하지만 과거 첫사랑에 악몽에 시달리는 것은 분명하다. 또한, 뻔뻔스러우며 ‘유리 동물원’의 아만다와 같이 자신의 처지를 외면하고 희망을 꾸며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는다. 보여 지는 것, 자신의 외관에 대해 예민하다.미치 - 이 극 속에서 보여 지는 제일 정상적인 인물.갈등스탠리의 야만적인 행동이 거슬리는 블랑쉬와 그런 블랑쉬를 언짢아하며 수상해하는 스탠리언니를 변호하는 스텔라와 그런 것이 맘에 안 들며 의심하는 스탠리블랑쉬의 과거(상처)에 대한 개인의 내적 갈등과 그것을 둘러싼 스탠리와 미치의 외적갈등.느낌답답함이 가슴속을 가득 메웠다. 스탠리의 거친 행동과 폭력에도 맹목적의 사랑의 끈을 놓지 않고 용서하고 보듬어주는 스텔라. 그리고 첫사랑의 충격이라는 환경으로 남자를 품어대는 블랑쉬. 이해 할 수는 있었지만 공감하기가 어려웠다. 이 희곡 속에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는 전부 끝을 달리고 있다. 그래서 더욱 답답하며 음침한 공기가 흐른다.
    독후감/창작| 2013.05.11| 2페이지| 1,000원| 조회(153)
    미리보기
  • 말괄량이 길들이기 셰익스피어
    말괄량이 길들이기 셰익스피어줄거리패듀어의 부호 밥티스타는 두 딸을 두었다. 장녀 카타리나는 사나운 처녀로 널리 알려졌는데 반하여 차녀 비앙카는 매우 조신한 성격의 소유자여서 많은 청혼을 받고 있었다. 문제는 밥티스타가 큰딸을 시집보내기 전에는 둘째딸을 결코 시집보내지 않겠다는 데 있었다. 피사 출신인 대학생 루센쇼는 비앙카에 연정을 품고 그의 하인 트래니오와 옷을 바꾸어 입고 비앙카의 가정교사로 들어가려 한다. 이밖에 청혼자 그레미오와 호텐쇼는 우선 카타리나와 결혼할 남자를 찾으려 고민하다 페트루치오를 만나게 되고 카타리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결혼 지참금이 많다는 사실에 귀가 솔깃해진 페트루치오는 아무도 데려가려 하지 않는 지독한 카타리나를 자신의 처로 맞겠다고 맹세한다. 페트루치오는 카타리나의 무례한 퇴짜의 말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전략(이이제이)을 펼쳐 나간다. 결국, 그는 독단적으로 다음 일요일에 결혼하기로 날짜까지 잡는다. 한편, 루센쇼는 비앙카에게 추파를 전한다.페트루치오는 결혼식 날 늦게 오는 것도 모자라 거지같은 옷차림으로 나타난다. 예식장에 도착하자 그는 미친 사람마냥 욕지거리를 해대며 주례를 위협하고, 신부에게 요란한 소리로 키스를 한다. 또한, 페트루치오는 결혼 잔치에 참석을 거절하며 격렬하게 항변하는 신부를 억지로 끌고 집으로 데려간다. 한편, 루센쇼의 역할을 하는 트래니오는 가짜 아버지 빈센쇼를 대신할 교사를 고용해 밥티스타와 만나 결혼 얘기를 진행한다.집으로 데려가는 도중 페트루치오는 일부러 말들을 비틀거리게 하여 카타리나를 진흙 속에 빠뜨리고는 하인들 탓을 하며 구타한다. 그리고 집에서는 카타리나가 먹기에 요리가 합당하지 않다며 마련된 음식을 던져 버리고, 또 밤에는 침대가 부적당하다면서 이불을 내던지는 둥 밤새도록 행패를 부려 카타리나가 잠을 잘 수 없게 한다. 이와 같은 행동들로 카타리나는 점점 지쳐 페트루치오가 하라는 대로 무엇이든 하게끔 되어 버린다.완전히 길들여지자 페트루키오는 신부를 처가로 데려 간다. 한편, 진짜 빈센쇼가 오게 되고 가짜니 진짜니 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그러다 몰래 결혼을 마치고온 루센쇼와 비앙카에 의해 상황은 종결된다. 비앙카의 구혼자였던 호텐쇼는 어느 돈 많은 미망인과 결혼하게 되어 세 쌍의 결혼잔치가 벌어진다. 신랑들간에 어느 신부가 가장 고분고분한지 알아보는 내기가 붙었다. 이 내기에서 패트루치오는 카타리나에게 남편에 대한 아내의 의무에 관한 강의까지 하게 함으로써 카타리나라는 말괄량이는 완벽히 길들어진 것 같이 보인다.구성기 - 카타리나를 시집보내기 전에는 비앙카를 시집보내지 않겠다는 밥티스타. 이에 카타리 나의 신랑감 때문에 고민하던 호텐쇼와 그레미오는 페트루치오와 만난다. 비앙카에게 반하여 자신을 속이고 가정교사로 들어가려는 루센쇼.승 - 많은 지참금에 혹해 카타리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독단적으로 결혼 날짜까지 잡 는 페트루치오. 비앙카에게 추파를 날리는 루센쇼.전 - 결혼식장에서부터 집에서 까지 카타리나를 못살게 굴며 길들이는 페트루치오. 결국 조 금씩 누그러들며 길들여지는 카타리나.결 - 비앙카와 결혼하게 된 루센쇼. 미망인과 결혼한 호텐쇼. 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카타리 나는 조신해지고 순종적으로 변한(길들여진) 모습을 보인다.주제상황,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하는 인간의 내면의 모습.중심사건극심한 말괄량이인 카타리나를 시집보내기 전에는 비앙카를 시집보내지 않겠다는 밥티스타.비앙카와 결혼하기위해 위장잠입하는 루센쇼.말괄량이 카타리나를 길들이려는 페트루치오.인물밥티스타 - 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 보인다. 현명해 보이지는 않는다.카타리나 - 극심한 말괄량이로 욕심과 질투가 많아 보인다. 하지만 후에 급작스레 바뀌는 모습을 보면 본성은 그리 말괄량이가 아니었던 것 같다. 모두에게 사랑 받는 비앙카 때문에 일부러 엇나갔던 것 같다.비앙카 - 조신하며 언니에 비해 매우 여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호텐쇼에게 틱틱 대며 퉁명스러운 모습을 보면 그리 착하지만은 않은 것도 같다.페트루치오 - 꾀? 지혜? 가 높으며 의지가 강하다. 강인한 강단있는 성격에 소유자. 그래서 때로는 너무 막무가내로 보인다. 독불장군 같은 느낌.루센쇼 - 사랑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인다. 그렇지만 나는 왠지 철없는 어린아이가 떠올랐다.
    독후감/창작| 2013.05.11| 3페이지| 1,000원| 조회(347)
    미리보기
  • 유리 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
    유리 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줄거리아만다는 아침식사 내내 톰에게 잔소리를 하고 식사가 끝나자 자신의 처녀시절을 회상하며 톰과 로라에게 자신의 처녀시절 얘기를 한다. 이미 수 없이 들어온 탓에 톰은 시큰둥하다. 하지만 로라는 인기가 많았던 엄마에 비해 인기라고는 전혀 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로라의 실업학교에 갔다 온 아만다는 로라가 학교를 가지 않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에 차 유리동물만 만지작거리는 로라를 꾸짖는다. 한참동안 로라를 나무라던 아만다는 좋아하는 남자도 없냐고 물어본다. 이에 로라는 짐이라는 남자를 좋아했었다고 얘기한다.아만다는 톰의 창작 활동을 방해하면서 영화와 술에 빠져 산다고 잔소리를 한다. 이에 톰은 자신의 꿈을 접어둔 채 가정의 생계를 위해 원치 않는 일을 해야만 하는 현실이 싫다며 아만다와 다툰다.톰의 사과로 둘은 화해를 한다. 톰은 모험을 하고 싶다며 그래서 영화로 대리만족을 하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아만다는 톰에게 로라를 소개시켜줄 청년을 찾아보라고 한다.톰이 청년을 저녁식사에 초대한 탓에 아만다는 희망에 가득 찬다. 그러나 로라는 저녁식사에 초대 된 청년이 짐이란 사실을 알고 공포에 휩싸인다. 짐이 집에 오자 로라는 어쩔 줄 몰라 한다. 톰은 짐에게 자신은 떠날 것이라며 자신의 꿈을 얘기한다. 그리고 이미 집 전기세를 낼 돈으로 선원조합회비를 냈다고 말한다. 한편, 공포와 불안에 떠는 로라와 달리 아만다는 처녀시절로 돌아가 마치 자신이 소개받는 냥 들떠있다. 식사를 위해 식탁으로 가던 로라는 긴장이 극에 달해 정신을 잃는다. 셋은 로라는 소파에 뉘어두고 저녁식사를 한다.식사가 끝날 무렵에 전기가 끊긴다. 그리하여 집안을 촛불로 불을 밝힌다. 아만다와 톰이 뒷정리와 후식을 준비하는 동안 짐은 로라에게 다가가 말을 건다. 친절하고 따뜻한 짐에게 로라는 조금씩 마음을 연다. 로라가 자신을 좋아했었던 사실과 더불어 로라의 소극적이며 피해의식이 강한 과거를 듣게 된 짐은 격려와 함께 현실적인 질책을 한다. 깊은 대화를 통해 어느새 가까워진 둘은 같이 춤을 춘다. 그러다 둘은 탁자에 부딪히게 되고 그 위에 있던 유리동물 일각수(유니콘)가 떨어져 뿔이 부서진다. 로라가 아끼는 물건이라 짐은 당황하지만 로라는 괜찮다며 오히려 뿔이 부셔져 이제 다른 말들과 어울릴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둘은 키스를 한다. 그때서야 정신을 차린 짐은 사실 자신은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로라에게 말한다. 이에 로라는 좌절하며 뿔이 부서진 일각수를 짐에게 선물한다. 아만다가 다가오자 짐은 서둘러 떠난다. 짐이 떠나자 아만다는 톰에게 짐이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냐며 나무라고 이에 둘은 심하게 다투게 된다. 결국, 톰은 집을 박차고 나간다. 톰은 자신은 세인트루이스를 떠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떠나지 못한 것 같은 뉘앙스의 말을 한다.구성기 - 어릴 때 사고로 한 쪽 다리가 짧아져 다리를 절게 된 로라는 자신감이 많이 결여 되 어 있고 자신에 대해 비관적이다. 행복했던 처녀시절을 잊지 못하는 아만다.승 - 로라가 실업학교에 나가지 않는 것을 알게 된 아만다. 톰의 행동에 불만을 품은 아만 다와 자신이 원치 않는 일을 해야 하는 현실이 싫은 톰의 다툼.전 - 로라를 위해 집에 짐을 초대한 톰. 희망에 가득 차 들뜬 아만다. 자신이 좋아했던 짐 을 보자 공포와 긴장에 어쩔 줄 모르는 로라. 짐에게 자신의 꿈을 얘기하는 톰. 친절 한 짐을 보며 희망을 품는 로라.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이미 있다고 말하는 짐.결 - 좌절하는 로라. 짐에게 여자가 있다는 사실에 격분하여 톰과 다투는 아만다. 이에 집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집을 박차고 나가는 톰. 세인트루이스를 떠났다고 말하는 톰.중심사건다리를 절어 자신감이 없고 소극적이며 유리동물을 모으며 자신의 세계에 사는 로라.가족의 생계를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일을 하는 톰.행복했던 처녀시절을 잊지 못하는 아만다.짐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그에게 여자가 있음에 좌절하는 로라.인물로라 - 비관적이며 자신감이 없고 피해의식이 강하다. 이런 성격이 자신의 장애 때문에 만들어 진 것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비해 화려했던 아만다의 처녀시절의 영향도 큰 것 같다. 나는 그녀의 상황을 이해는 하지만 너무 답답해 멍청해 보이기까지 했다.톰 - 가족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일을 한다고 하지만 막상 자유로운 몸이 되었어도 꿈을 실천하지 못할 것 같다. 엄마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처지 때문에 엇나가는 행동을 보이는 것 같다. 톰의 상황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동정이 가지는 않는다.
    독후감/창작| 2013.05.11| 3페이지| 1,000원| 조회(254)
    미리보기
  • 갈매기____안톤_체홉
    갈매기 안톤 체홉줄거리뜨레플레프는 자신의 어머니인 아르까지나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며 극작가로서의 능력도 인정하지 않고 이번 자신의 연극 주인공으로 선정한 니나에게 질투 느낀다고 생각한다. 뜨레플레프의 연극을 보기 위해 아르까지나와 그녀의 애인인 저명한 작가 뜨리고린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공연장을 찾아온다. 공연이 시작되자 아르까지나는 대본이며 주인공이며 무대장치 모두를 못마땅해 하며, 뜨레플레프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모욕을 준다. 참다못한 뜨레플레프는 공연을 중단시키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공연이 끝나고 니나와 뜨리고린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다. 한편, 뜨레플레프를 남 몰래 흠모하는 마샤.뜨레플레프는 니나의 발밑에 죽은 갈매기를 던지며 머지않아 자신도 죽은 갈매기처럼 될 것이라 말한다. 한편, 니나는 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는 저명한 작가 뜨리고린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랑에 빠진다. 매정한 뜨레플레프를 향한 사랑을 버리기로 한 마샤는 메드베젠꼬에게 시집을 가 뜨레플레프를 잊으려 한다.절망에 빠져 자살시도해 머리를 다친 뜨레플레프의 붕대를 갈아주던 아르까지나는 뜨리고린의 험담을 하는 뜨레플레와 다툰다. 뜨리고린은 니나 때문에 아르까지나에게 좀 더 머물 것을 제안하나 이를 알아 챈 아르까지나는 현란한 말솜씨로 그를 다시 자기 품안에 넣는다. 그러나 니나와 뜨리고린은 비밀리에 모스크바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3막과 4막 사이에 2년이란 시간이 흐른다. 뜨레플레프는 유명한 작가가 되었고 니나는 사랑에 실패하고 거의 폐인이 되었다는 소문이 들린다. 한편, 뜨레플레프를 잊기 위해 메드베젠꼬에게 시집을 갔던 마샤는 여전히 뜨레플레프에 대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집을 잘 들어가지 않은 채 뜨레플레프 주변에 서성된다. 하지만, 그런 마샤 곁엔 항상 메드베젠꼬가 옆을 지키고 있다. 뜨리고린은 다시 아르까지나의 애인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니나의 존재를 지운지 이미 오래다. 다시 돌아 온 니나 얘기를 듣게 된 뜨레플레프는 니나를 만나보려 하지만 니나는 만나주지 않고 피하기만 한다. 그러다 결국, 니나가 뜨레플레프를 찾아온다. 그러나 니나는 다른 방에서 들리는 뜨리고린의 목소리에만 관심을 갖은 채 뜨레플레프의 사랑을 거부하고 떠나버린다. 뜨레플레프는 권총으로 자살한다.구성기 - 자신의 예술성을 인정해주지 않고 더군다나 자신의 공연조차 못마땅하게 보는 아르까 지나 때문에 열이 받아 공연을 중단시키는 뜨레플레프.승 - 뜨리고린의 대한 니나의 마음을 알게된 뜨레플레프는 죽을 갈매기를 니나에게 준다. 니나와 뜨리고린은 서로에게 이끌린다.전 - 자살시도를 한 뜨레플레프는 아르까지나와 뜨리고린 얘기를 하다 다투게 된다. 뜨리고 린의 외도를 눈치 챈 아르까지나는 현란한 말솜씨로 그를 설득한다. 그러나 니나와 뜨 리고린은 비밀리에 모스크바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결 - 유명한 작가가 된 뜨레플레프에게 니나가 찾아온다. 하지만 니나는 뜨레플레프의 사랑 을 거부하며 뜨리고린에게 관심을 보이다 떠난다. 뜨레플레프는 권총으로 자살한다.중심사건자신의 예술성을 인정해주지 않는 아르까지나와 그의 애인 뜨리고린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또한, 자신의 사랑 니나에게 외면당해 괴로워하는 뜨레플레프자신이 동경하던 뜨리고린과 사랑을 나누지만 실패하고 관중들에게 예술성을 인정받지 못하지만 자신을 믿고 더욱 정지하려는 니나인물뜨레플레프 - 유명한 여배우인 어머니 밑에서 자라온 환경 때문인지 자격지심이 굉장히 심하다. 그런 뜨레플레프에게 자신과 같은 직종에서 이름을 날리는 작가 뜨리고린과 어머니가 애인사이에다 그런 뜨리고린을 니나가 동경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니 자살시도를 하고 후에 확실한? 자살까지 하게 된 것이 조금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회의감과 절망감에 사로잡혀 자살을 선택한 뜨레플레프는 약한 인간 같다. 고지식한 면이 있고 자존심이 강하며 비판적이다.니나 - 여배우로서 뜨리고린을 동경한다. 꿈이 많고 호기심이 많은 소녀같이 표현 되었다. 하지만 의외로 당차고 자신의 선택에 있어 후회하지 않고 처해진 상황을 이겨내는 강함을 보인다. 4막에서 뜨레플레프를 찾아 와 자신의 예술생활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에서 힘들었던 과거에 모습이 느껴지지만 행복을 볼 수 있었다.아르까지나 - 유명 여배우. 자신이외의 여배우들은 인정하지 않으며 질투심이 강하다. 뜨리고린을 말솜씨로 휘어잡는 부분에서 선덕여왕에 미실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무섭고도 명석한 여왕의 느낌이랄까? 욕심도 많고 자만심도 넘쳐난다. 그런 아르까지나도 엄마는 맞는지 모성애도 느껴진다.뜨리고린 - 우유부단하며 고지식하다. 새로운 것에 흥미를 많이 느낀다. 그래서 니나에게도 흥미를 느꼈을 뿐이지 사랑한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나쁘게 보이지는 않았다.
    독후감/창작| 2012.03.25| 3페이지| 1,000원| 조회(647)
    미리보기
  • 인형의집 헨릭입센
    인형의집 헨릭입센줄거리노라는 변호사인 남편이 새해에 은행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있어 기쁨으로 충만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행복한 노라지만 그녀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신혼 무렵에 직장이 없던 남편이 병을 앓아 전지요양을 해야 했을 때 그녀는 그 전지요양에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남편 모르게 아버지의 서명을 위조해서 고리대금업자에게서 돈을 빌렸었다.그런데 그 고리대금업자인 크로그스타트는 헬메르와 같은 은행에 근무하고 있었다. 헬메르는 은행장 취임을 계기로 그간 행실이 올바르지 못했던 크로그스타트를 해임하려 한다. 그런데 노라가 크로그스타트에게 돈을 빌릴 당시에 법률에 관한 지식이 없었던 그녀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사흘 뒤의 날짜로 차용증서에 서명하는 실수?를 했었다. 이에 크로그스타트는 노라의 서명 위조사건을 내세우며, 자신을 은행에 계속 있게 하도록 헬메르에게 영향을 미쳐주지 않으면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노라를 위협한다.일이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자 기어코 크로그스타는 헬메르의 우편함에 사건의 진상을 담은 우편을 넣고 만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나고 우편함을 확인하여 비밀을 알게 된 헬메르는 자신의 사회적 체면이 손상될 것만을 걱정할 뿐, 노라의 곤경에 대해선 아랑곳하지 않고 도리어 배신당했다며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그런데 다행히 크로그스타트가 사모하던 미망인인 노라의 친구 린데 부인이 결정적인 순간에 도와주는 바람에 사태는 호전된다.그러자 헬메르는 안도한다. 노라는 남편의 행동을 보고 실망하며, 지금까지 자기는 단순히 남편의 자그마한 종달새나 인형에 불과했다고 느끼게 된다. 그리하여 노라는 아내이기 이전에 자기의 주체적인 인격을 가진 한 인간으로서 살겠다며 가족을 버리고 집을 나간다.구성기 - 헬메르의 승진 소식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노라. 그녀를 찾아 와 일자리를 부탁하는 린데부인. 예전에 헬메르의 요양비를 위해 크로그스타트에게 돈을 빌린 노라.승 - 크로그스타트를 해임하려 하는 헬메르. 해임을 막지 않으면 자신에게 돈을 빌린 것은 물론이고 위조서명한 사실까지 폭로하겠다며 노라를 협박하는 크로그스타트.전 - 노라는 헬메르를 설득해 보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비밀을 알게 된 헬메르는 자신의 체면이 상할 것을 걱정하며 노라를 나무란다.결 - 린데부인의 도움으로 위조사건은 일단락되지만 앞서 보인 행동에 실망한 노라는 아내 이기 전에 주체적인 인격을 가진 한 인간으로서 살겠다며 집을 나간다.중심사건크로그스타트에게 서명을 위조하며 돈을 빌린 노라.그 사실을 가지고 노라를 협박하는 크로그스타트.인물노라 - 철없고 말괄량이 같아 보이면서도 뚜렷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처음 도입부에서의 말괄량이 이미지를 강하게 받았는지 마지막에 노라가 집을 나서는 장면에서도 마음이 상하여 집을 나가버리는 투정?으로 보였다.헬메르 - 자상한 남편의 모습이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사회적 체면을 중요시 여긴다. 하지만 후반부에 헬메르가 노라에게 역정을 내는 모습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됐다. 은행장이라는 높은 직위에 있을뿐더러 그 당시 중요했던 도덕적인 면이 노라 때문에 흠집도 아니고 갈기갈기 찢어지게 생겼는데 어떻게 화를 내지 않을 수가 있을까... 물론 과하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노라를 극도로 아끼며 마치 보살피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로 사랑해준다. 이것이 후에 노라가 자아를 찾게 되는 시발점이 된 것이기도 하다.크로그스타트 - 부패한 변호사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외로워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에 린데부인의 말 몇 마디에 바로 다시 사랑을 지피는 모습을 보며 로맨틱? 해보이기 까지 했다.린데부인 - 노라와 달리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원한다. 후반부에서는 노라를 도와주다 갑자기 마음을 바꾸어 헬메르가 노라의 비밀을 알게 만들어 둘의 진실 된 화해를 바라는 진정한친구? 같은 마음씨를 보인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왠지 못 돼 보였다.주된 갈등서명 위조 사건을 둘러싼 노라와 크로그스타의 대립.헬메르에게 사실을 끝까지 숨기려는 노라.느낌인형의집. 결국 헬메르에게 길들여지는 노라가 인형이었구나. 제목 참 잘 지었다. 아무튼 이작품은 요즘의 평론가들이 말하듯 페미니즘적인 작품이 아니라 한 개인의 주체적 인격의 확립을 주장하는 이야기 같다. 물론, 이 작품 안에서 여성의 자기 발견이나 사회적 해방이라든지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니, 느껴진다. 이러한 이유는 내가 생각해봤을 때 입센이 말 했듯이 굳이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니라 당시의 사회상과 인간의 본성을 담아 쓴 것이기 때문에 그 시대상의 여성의 권리추구와 개인의 인격확립과 같은 두 가지 양상이 보여 진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노라가 철이 없는 말괄량이처럼 보인다.
    독후감/창작| 2012.03.25| 2페이지| 1,000원| 조회(17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1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