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릴리보보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문유석-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개인주의자 선언
    개인주의자 선언 ? 모두가 합리적 개인주의를 실현할 때한국에서 개인주의를 외치기는 어렵다. 한국사회는 집단주의의 성격이 당하다. 눈치도 봐야되고, 체면도 세워야되고, 뒷담화도 해야되고, 관료주의와 조폭식 의리 등등 따져야 할게 많고, 적당히 센스있게 행동해야 하며 튀면 안된다. 이런 조직생활을 하다보니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밖에 없다.“개인의 행복을 위한 도구인 집단이 거꾸로 개인의 행복의 잣대가 되어버리는 순간, 집단이라는 리바이어던은 바다괴몰로 돌아가 개인을 삼킨다. …행복의 주어가 잘못 쓰여 있는 사회의 비극이다.”저자는 집단주의는 이제 접어두고 개인주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합리적 개인주의는 공동체에 대한 배려, 사회적 연대와 공존한다. 자신의 자유를 존중받으려면 타인의 자유도 존중해야 하기 때문이다.모두가 다 합리적 개인주의를 지향하면 훌륭한 사회가 될 것이지만 정착되기엔 어려운 점도 많을 것이다. 개인주의의 조짐은 많이 나타나지만 사회에서 보는 눈은 아니꼽기만 하다.“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아무리 대단한 성취나 환희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덤덤해지고 만다. …결국 우리가 더 불행한 이유인 수직적 가치관을 버리고 수평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다양성의 존중이 사회 다수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첩경이다.”읽다보면 문득 나는 개인주의 성향이 더 강했나, 집단주의 성향이 강했나 생각이 들었다. 나는 타고난 내향인이지만 사람을 좋아하다 보니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고, 조직 문화에 편안함을 느낀다. 집단주의 성향이 더 강한 것 같다. 주말 하루정돈 약속 잡는 것을 좋아하고 00모임같이 뭐든 같이 하는 걸 좋아한다. 물론 가장 좋아하는 건 쇼파에서 뒹굴 거리는 것이지만. 저자는 타고나길 남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 중독증 환야야 말로 행복해지기 쉬운 유전자를 타고 났다고 한다. 중독증까진 아니지만 사람들에게 받는 에너지가 종종 행복할 때가 있다.“글쓰기, 여행. 인간관계 내게 모두 행복의 원천이다.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는 것 역시 이에 못지않은 과분한 행운이다.”저자의 직업은 판사다. 이 책을 읽다보면 평소에 생각한 판사의 이미지와 달라 새로운 느낌이다. 매사에 원칙적이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샌님같은 이미지였는데 판사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피고인을 대할 때도 있다. 특히, 피고인의 눈물을 보고 왜 우냐고 물었을 때 지금껏 자신의 이야기를 이렇게 제대로 들어주는 판사가 없었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타인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직업이라니 참 멋있다.워낙 법정 분위기가 엄중하고 딱딱해 서 있는 것만으로도 위축될 것 같은데 내 말도 건성으로 듣는 판사라면 좌절스러울 것 같다. 저자는 단지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피고인들에게 마음에 짐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피고인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들으려고 노력한다고 한다.“변한 건 세대가 아니라 시대다.“비정규직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요구에 대한 대학생의 답은 이랬다. 처우 개선과 정규직 전환은 전혀 별개의 것 입니다. 정직원이 되고 싶다면 시험치고 당당하게 들어가세요.저자는 이러한 2030들의 발언이 놀란 듯 하다.‘취업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며 상상초월하는 박탈감과 불안함 속에서 사회적 약자의 고난을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 돌리며 자신을 그대로 노력하고 있기에 그들보다는 낫다고 구분짓기 시도’라고 말한다.나 또한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반대의 입장이다. 공공부분에서 실시된 이 정책은 오히려 고용부분에 혼란을 가중시킨 것 같다. 분명 다른 방법의 처우개선이 있지 않았을까? 채용과정에서 가장 공정한 ‘시험’ 과정을 통해 입사한 정규직과 수시, 상시적으로 그 어떤 절차가 있을지 모르는 과정에서 입사한 비정규직이 같은 복지를 받는다면 그야말로 역차별이 아닌가. 만약 그 절차가 공정하게 치러줬다면 정규직 전환에 언제든지 찬성한다.저자는 이러한 2030의 생각에 ‘변한 건 세대가 아니라 시대’라고 말한다.‘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현실에 만족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 현상은 세대론보다 모든 생물의 특징인 적응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결국 변한 건 세대라기 보다 시대다. 시대도 환경도 계속 변화한다.’진정한 사회의 어른이 보는 깊은 통찰력이라 생각한다.‘요즘 애들은 왜 그럴까?’ 라며 MZ세대들이 불편한 웃어른들에게 ‘변한 건 세대가 아니라 시대’라고 말해주고 싶다.”조정 달인의 비결“한 마을에서 어르신들의 싸움이 일어났다. 이는 법정까지 가게 하였고, 열정이 충만했던 판사인 저자는 열변을 토해가며 검토한 내용을 설명했다.결과는 서로 화해하여 고소를 취하했다는 것이다. 변호인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한 노인 분께서 "서울에서 온 젊은 사람(저자) 저리 애쓰는데, 이거 동네 망신아니오? 그만합시다." 라고 중단했다한다.'결국 사람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중립적인 사람이 멍석만 깔아주면 되는 거였다. 오직 진심만이 그 신뢰를 얻는 열쇠일 것이다.'”조폭의 의리와 시민의 윤리“내부고발자는 한국사회에서 영웅이 되기는커녕 배신자로 낙힌찍힌다. 고발이 진실이며, 공익에 부합하는 것으로 밝혀졌어도 뒤에서는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으로 수군거린다.'사실 한국사회의 윤리관은 조폭의 의리 수준에 머물고 있는 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속마음은 내가 나쁜 짓을 해도, 구린 데가 있어도 끝까지 나를 배신하지 않는 공범을 원하는 거다.'
    독후감/창작| 2023.07.17| 3페이지| 1,000원| 조회(254)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제임스 굿 윈, 건강의 뇌과학(뇌도 건강해질 수 있다)
    제임스 굿 윈, 건강의 뇌과학(뇌도 건강해질 수 있다)
    평소의 노력으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유명한 뇌과학자인 저자는 뇌를 건강하게 관리하여 중년 이후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날마다 젊어지는 뇌주요 연구 결과는 우리의 ‘생활 방식’이 유전적 특성만큼이나 두뇌 건강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두뇌 노화는 생애 초반부터 시작되며, 20,30대에 ‘특정 활동’을 한다면 40,50대에 두뇌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두뇌 건강 유지는 너무나 힘든 과제처럼 보인다. 두뇌 건강은 본질적으로 두뇌의 세 가지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것과 관련된다. 즉, 관리 기능, 활발한 교류, 감정적 균형 혹은 행복 누리기다.저자는 최근 신경과학과 심리학 분야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며, 지난 2년간에 나온 발표는(현재 기술로 치료가 쉽지 않은 퇴행성 뇌질환도 식습관 변화와 같은 방법을 통해 예방 가능한 점, 두뇌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점 등) 현재 대중에게 전달되고 있지 못함을 저자는 아쉬워했다.○ 두뇌의 건강에서 유전자보다 더 중요한 것들-두뇌 건강을 위한 가장 일반적인 원칙은 전반적인 건강을 보살피는 것이다. 특히, 염증 수치를 장기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염증 수치는 음식과 영양, 수면, 사회적 삶, 신체 활동, 술, 담배, 약물 그리고 스트레스 등에 올라간다.두뇌에 대한 어려운 용어들이 난무해 쉽게 읽히진 않지만,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뇌를 공부하여 이 책이 바라는 대로 더 젊어질수 있는 건강한 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건강에 가장 치명적인 습관최소한의 기준, 매주 유산소 150분 운동을 하고, 일주일에 2일 이상 주요 근육 운동을 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은 DNA 노화 속도를 늦추거나 심지어 되돌리는 화학적 변화를 촉진한다.두뇌 건강 개선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오히려 중년 이후에 인지 퇴행 위험이 줄어든다.진정한 살인자는 ‘신체 활동 수준과 상관없이 오랫동아 앉아 있는 습관이다. 권장되는 운동량 이상을 실천 한다 해도 지속해서 앉아 있는 습관은 신체 활동의 모든 장점을 상쇄시킬 수 있다.내 몸안에 다른 뇌가 있다?○ 내장은 두 번째 뇌다.인간은 두개골 내부와 함께, 몸 안에 또 다른 뇌를 갖고 있다. 이 뇌(내장)는 음식물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감시하고 맛과 질감, 상태를 기록한다. ‘두뇌에서 내장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은 10퍼센트 정도에 불과하고, 90퍼센트는 ‘내장에서 두뇌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눈과 귀, 혹은 피부만 생각하지 말자, 내장이야말로 우리 몸에서 가장 거대한 감각기관이다.○ 칼로리를 줄이자 두 배 더 건강해졌다.하루에 필요한 전체 에너지 중 20퍼센트는 두뇌로 공급된다. 우리 두뇌는 하루에 한 끼 (아침 식사)를 차지하는 것이다.10퍼센트 칼로리 축소로도 건강상 여러 이익을 얻는다. 체중을 개선하고, 혈압과 혈중 인슐린,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춰준다. 반면 과식(하루 2천 칼로리 이상)은 두뇌 기능 손상 위험을 높인다.○ 두뇌와 미생물, 완벽한 운명 공동체오늘 날 우리가 먹는 음식은 선조들이 먹었던 것과는 아주 다르며, 그만큼 장내 미생물도 다르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종류가 장내 박테리아 수뿐만 아니라, 그 다양성과 작용 그리고 숙주와의 관계를 바꿈으로써 건강에 영항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장내 미생물은 일반적인 정신 과정에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정신 장애 및 신경학적 상태와도 관련 있다고 주장한다.건강하고 균형 잡히고 다양한 장내 미생물군은 우리가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하도록 돕는다.○ 두뇌를 관리하고 싶다면 껌을 씹어라?아직 연구 중이지만 껌 씹는 동안 두뇌 건강의 위험 요인인 박테리아 수를 줄이며, 수고와 기억에 중요한 두뇌 영역을 자극한다.○ 구강 위생 관리, 유해한 균을 제거하는 방법: 생물막을 제거하는 구강 세정제(글루콘산 클로르헥시딘이 포함된) 사용 빈도 줄이기, 양치할 때 각 치아당 5초간 닦기, 하루 한 번 치실 사용하기, 무가당 껌 씹기, 정기적으로 치과 방문하기불안과 우울함도 미생물 때문?임신 중 고열에 시달린 여성이 출산한 아기가 자폐증에 걸릴 확률이 7배나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장내 미생물군 변화와 관련 있다고 알려진 뇌질환(알츠하이머, 불안, 우울, 자폐증, 파킨슨병)○ 뇌 건강을 위해 장을 챙겨야 하는 이유바람직한 구강위생 같은 간단한 실천만으로 정신건강을 유지하고 알츠하이머 질환의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두뇌를 위한 슈퍼푸드○ 비타민 A, 기억력과 피부 건강을 위해성인 여성의 경우 하루 600mcg, 남성 700mcg이다.○ 비타민 B, 두뇌 건강과 스트레스 개선비타민B6는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 B6는 두뇌의 주요 신경전달물질, 특히 세로토닌과 도파민, 아드레날린의 생성에 관여한다. 우리의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력은 비타민B6의 충분한 섭취에 달려있다.비건 중 최대 80퍼센트까지 비타민B12가 결핍되어 있다. 약간의 B12결핍도 피로와 두뇌의 멍함 그리고 부정정인 기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우울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다.○ 비타민C 섭취 수준과 치매의 상관관계비타민C는 두뇌 ‘세포 속’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항산화제로서 두뇌의 DNA를 활성 산소로부터 보호한다. 비타민C 섭취가 적다면 치매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신경 손상을 유발한다.○ 비타민E, 두뇌 노화 속도를 8년 늦추다아름다운 피부와 두뇌 노화 속도에 관심이 있다면 비타민E를 보충해야 한다. 통밀, 견과류, 아보카도,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생선과 굴 버터, 치즈, 계란이 있다.(보충제보단 자연식품으로 섭취한 천연 비타민이 더 효과적이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마시자두뇌는 수분 부족에 대단히 민감하다 경미한 정도의 수분 결핍으로도 정신적 명료함을 무너뜨릴 수 있다.갈증을 느낄 때 이미 1~1.5리터에 해당하는 수분 부족 상태다결국 두뇌 건강을 뒷받침하는 것은 평생 식습관이다.(지중해식 식단 추천)두뇌는 섬이 아니다○ 인간의 사회적 특성이 전반적인 건강과 두뇌에 미치는 영향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들은 나이와 무관하게 근골격계 질환 위험이 상당히 높으며, 심각한 우울증과 전반적인 건강 문제 위험이 상당히 높다.외로움은 뇌 구조를 바꾼다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은 감정을 관장하는 편도체와 시상하부의 영역이 더 작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치매에 이르는 가장 강력한 위험 요인높은 사회적 활동성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은 거의 없으며, 또한 두뇌 건강이 좋은 사람이 더 자주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사회적 관계를 추구하는 경향도 나타난다.인터넷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외로움에 더 취약하다. 이유 중 하나는 인터넷이 사교적 기술 개발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타인과 함께 있을 때 상호작용을 가로막고, 관계 형성에 필수적인 중요한 사회적 신호를 놓치게 한다.인지력 향상을 위한 뇌 사용법훈련으로 두뇌 세포를 활성화할 수 있는가?인지적으로 자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이 활동은 새롭고, 정신적인 노력을 요구하면서 우리의 사고 능력을 시험하느 활동이나 훈련, 운동을 말한다. 사례로는 악기 배우기, 다른 언어 배우기, 춤 수업 듣기, 카드놀이 배우기, 저글링 등 복잡하고 생소한 정신적, 육체적 기술 익히기가 있다.이는 도전적이고 강도가 높아야 하며, 고도의 집중을 요구하고 새 기술을 습득할 수 있어야 한다.첫째, 새로운 언어 학습은 두뇌 크기를 증가시킨다. 기억과 학습 중추인 해마와 같은 두뇌영역의 크기를 증가시키고, 외국어 학습은 연령에 상관없이 실행하는 모두가 집중력과 기억력 그리고 사고 유연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둘째, 춤을 배우는 것은 평생에 걸친 처리 기술과 처리 속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특히, 많은 노력이 필요한 댄스 수업)십자낱말풀이나 카드게임 간은 모든 인지 활동은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신체 활동 중에는 오직 춤만이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수영과 자전거 타기는 치매 위험 예방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인지적으로 자극적인 활동은 나이와 무관하게 두뇌에 도움을 준다. 두뇌에 도전하는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인지훈련(두뇌 훈련)은 사고 기술의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목표와 함께 심리 원칙에 기반을 둔 특정한 학습 프로그램을 말한다.흔히 알고 있는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십자말풀이, 스도쿠와 같은 인지 기반 활동에 대한 규칙적인 수행은 더 나은 기억력, 집중력, 속도, 추론과 관련이 있지만, 개선 원인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과학적 증거는 없다)게임은 특정 요구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이익을 만들어 내긴 하지만, 이러한 이익은 일상적인 삶으로 잘 전이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종합하자면, 두뇌에 도전해야 한다. 집중력이 요구되며 숙달에 시간이 걸리는 자극적인 활동을 찾아야 한다. (새 언어, 춤, 요가, 저글링, 새 기술 배우기, 창조적인 글쓰기, 예술품 만들기, 공동체 자원봉사 등)
    독후감/창작| 2023.06.06| 5페이지| 1,000원| 조회(12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강원국의 대통령의 글쓰기, 대통령의 연설문은 누가, 어떻게 쓰는것일까
    강원국의 대통령의 글쓰기, 대통령의 연설문은 누가, 어떻게 쓰는것일까
    이 책을 2~3년쯤 읽었지만 연설, 축사와 관련된 책이라 나와는 연관 없는 책이라 생각하여 속독하며 읽었다. 하지만 업무가 차츰 다양해지면서 축사나 말 자료 같은 글을 써야 할 때도 있었고, 앞으로 글쓰기 실력에 도움이 될까 다시 한번 읽었다. 글쓰기뿐만 아니라 두 대통령의 글과 책, 사색에 대한 욕심과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어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글쓰기가 두려운 이유행복한 삶을 위해 말과 글이 살아나야 한다. 자기 이야기를 할 때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음식을 먹거나 돈이 생겼을 때 활성화되는 영역과 일치한다고 한다. 자기를 표현하는 일이 행복과 만족을 주는 것이다.글에 관한 대통령들의 욕심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무엇을 쓰냐’ 에 대한 고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글의 감동은 기교에서 나오지 않는다.생각과 숙성의 시간을 가져라김대중 대통령의 생각과 관련한 세 가지 원칙첫째, 이 일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생각한다. 둘째, 나쁜 점은 무엇인지 생각한다. 셋째,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한다.상대가 있을 경우, 첫째 이 사안에 대한 내 생각은 무엇인지 생각한다. 둘째,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무슨 생각, 어떤 입장일지 생각한다. 셋째 이 두 가지 생각을 합하면 어떤 결론이 나올 수 있을까 생각한다.글쓰기의 원천은 독서○ 대통령들에게 독서는 글쓰기 원천이었다. 두 대통령 모두 밑줄을 긋고 메모해가며 책을 읽었다. 주로 글쓰기와 정책 수립에 참고가 되는 부분에 밑줄이 그어졌다. 김 대통령은 독서의 완결이란 읽은 책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서 말이나 글을 표현할 수 있는 데까지라고 했다. 노 대통령 역시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영감을 정책에 반영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책으로 집대성하는 것이 목표였다. 맹자가 얘기한 이의역지(자신의 생각으로 저자의 뜻을 받아들임)에 충실했던 것이다.메모의 중요성대통령의 독서 메모는 ‘대차대조 메모법’이라고 불렸다. 책을 읽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나오면 책의 여백이나 노트에 대차대조표를 그리듯이 도표를 그렸다. 도표 한쪽에는 책의 내용을, 다른 한쪽에는 자신의 의견을 적고 그 해법을 얘기했다. 생각이 묻혀 사장되지 않도록 철저히 메모했다.연설문을 쓰며 활용했던 자료연설문의 자료는 취임 전부터 취임 후 회의 때 연설한 내용과 비서실에서 보내온 초안을 참고했고, 포털사이트에서 찾았다.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스티븐 킹은 ‘글쓰기는 집을 짓는 것과 같으며, 좋은집을 짓기 위해서는 연장통을 잘 갖춰놓아야 한다’고 했다. 저자에게 포털사이트는 훌륭한 연장통이었다. 뉴스의 ‘칼럼’란에서 통계나 사례 등을 풍부하게 얻을 수 있었다. 자료를 완벽하게 찾아놓고 글을 쓰기보다는 쓰면서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시작보다 중요한 퇴고고수일수록 퇴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실제로 쓰는 시간보다 고치는 시간이 더 길다.고치는 이유 : 주제의 적정성, 오류찾기(통계, 인용문 등),청중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것-쉽게 쓰자상대방이 내 말을 쉽게 이해할 것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글쓰기는 시작되어야 한다. 그러니 무조건 알아듣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명료하게 써라‘지식의 저주’는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단순한 문제를 복잡하게 말하는 데는 지식이 필요하고,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말하는 데는 내공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아는 것은 쓰고 싶고, 힘들게 쓴 것은 버리기 싫어 마지막까지 글 쓰는 사람을 괴롭힌다.문제를 처리할 때는 반드시 토론을 열심히 해라. 토론의 목적은 상대방을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의 오류를 발견하기 위한 것이다. 교만하지 말아야 하지만, 강한 자존심을 가져야 한다.글을 잘 쓰려고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사람이 글을 잘 쓸 수는 없다. 하지만 자기만의 스타일과 콘텐츠로 쓰면 되고, 이런 점에서 우리 모두는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3.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137)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챗gpt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을 읽고
    챗gpt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을 읽고
    기계가 인간을 추월할 수 있을까? 어린시절부터 끊임없이 상상하던 주제였다.챗gpt는 이 답의 시발점이 되는 것 같다. 물론 인간을 대체할 순 없겠지만.고등학교 교사는 이를 이용해 생활기록부를 작성하였고, 목사들도 예배 준비에 활용하니 속도가 늘어났다고 한다.인공지능이 사람을 초월하는 지적 능력을 가지게 되고 앞으로는 더 발전하게 되면?하는 어려운 생각은 제쳐두고 나는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싶었다.챗gpt를 향한 흥미로운 질문들-냉장고에 두부, 계란, 대파가 있어. 저녁 메뉴로 뭘 만들면 좋을까?-기름값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뭐야? 요즘 기름값이 너무 비싼데-상대방 회사와 미팅이 있습니다.상대측이 사무실에 지문인증 보안솔루션을 설치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해야 합니다. 논리를 설계해주세요-이번 선거에서 내가 당선되고 싶습니다.자유주의 사상에 입각한 공약 3개를 만들어주세요.사람의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장치로도 소개되었는데 놀랍게도 CHATGPT 로 만든 여자친구와 결혼을 한 개발자도 있다고한다. 챗GPT가 사무적 능력이 뛰어나고 더욱 성장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지만 과연 인간의 감정을 건드리는 일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
    독후감/창작| 2023.05.30| 1페이지| 1,000원| 조회(146)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박웅현의 여덟단어를 읽고
    박웅현의 여덟단어를 읽고
    이 책이 처음 나왔을적인 20대 때 읽고 10년 후인 지금 다시 읽게되어 감회가 새롭다. 10년 전인 나와 지금의 나는 무엇을 더 깊게 받아들일지 궁금했다. 지금처럼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했으면 좋았을껄.그래도 이 책을 처음 접했던 기억은 생생하다.이전에 나는 첫 주제인 `자존`을 읽으며 많이 위로가 되어 몇번씩 상기시켰다.지난 시간 나 또한 20대의 걸맞는 상자, 30대의 걸맞는 상자를 찾고 그안에 나를 끼어넣기 급급해 내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했다. 요즘 쉬어가는 틈을 타 책도 많이 읽고 나에게 많은 초점을 두고있다.다시한번 글을 더 새기며 나를 그대로 받아들여야겠다.-본질저자 박웅현에 책에 소소한 재미 중 하나는 각 장마다 적혀있는 노트 필기이다. 각 장을 다 읽고 그 필기된 노트를 다시 읽으며 상기시는 재미가 있다. 이전 박웅현의 북콘서트에서 감탄한 적이 있는데 노트필기 한 장을 띄워 발표하는 모습이였다. 같이 간 남편 또한 박웅현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었는데 강연 내용도 좋았지만 피피티가 너무 멋있었다고 했다. 이것도 본질과 연결되는 것 같다. 아무리 훌륭한 템플릿을 사용한다 한들 알맹이인 본질이 알차야 성공한 강연일것이다. 저자가 몸소 알려준듯싶다.본질은 뼈대에 집중하고 그 외의 것은 덜어내는 연습이다. 항상 내가 현재 행하고있는 일이 5년 후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며 더 집중해야겠다-고전고전을 궁금해 하세요. 클래식을 당신 밖에 살게 하지 마세요. 클래식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즐길 대상입니다.공부의 대상이 아니에요 많이 아는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깊이 보고 들으려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들고 있는 가방이 명품이 아니에요. 그 가방은 단지 고가품일 뿐이죠. 명품은 클래식입니다.고가품과 명품을 헷갈리지 말고, 진정한 명품의 세계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권위문턱증후군엘레베이터에서 사장님이나 회장님 만나면 당당하게 인사도 하세요. 어쩔 줄 모르고 구석에 서 있지 말고, 이야기 나누면 되는 거죠. 어떤 상황에서도 비굴하게 굴복하지 마세요.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면,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한테 약해져라.옳은 말은 힘이 셉니다. 그러니까 내가 판단하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 계속 생각해보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윗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든 관철시켜 나가야 합니다.-소통아이들을 키울 때 내가 자랄때는 어땠는지 생각해보고 내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라고요. 거기에 덧붙여서 내가 자랄 때와 아이가 자라는 지금이 다르다는 걸 알라고요.말을 디자인하라지금부터라도 이렇게 하고자 하는 말을 디자인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언어의 집을 지어줘야 해요.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먼저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말함과 동시에 어떤 문맥으로 해야 하는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는 거에요.
    독후감/창작| 2023.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14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