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를 읽고(저자 : 월터 아이작슨)스티브 잡스의 드라마 같은 일대기1955년 미혼모의 자식으로 태어나 양부모에 입양1976년 잡스는 워즈니악과 함께 21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애플을 창립(애플I,애플II 출시)1984년 최초의 그래픽사용자 환경을 위한 "매킨토시" 를 출시1985년 스컬리에 의해 애플에서 쫒겨남(30세), 넥스트 설립1986년 픽사 인수 1995년 토이스토리로 10억달러 매출1996년 애플 CEO의 자리로 복귀 1998년 "아이맥(iMAC),아이북(iBook)" 출시2001년 아이팟 출시 2003년 아이튠스 출시2004년 췌장암 판정 및 수술(49세) 2007년 아이폰 출시(애플이 세계최대 시가총액 기업이 됨)2008년 암 전이 및 2차 수술 2010년 아이패드 출시2011년 아이패드2 출시, 8월 애플CEO 사퇴 2011년 10월 5일 사망(56세)스티브 잡스는 어떤 사람인가?1. 흑백논리성장과정의 상처로 ‘버림받음, 선택받음 그리고 특별함’이 그의 사고를 이분법적으로 만듬.2. 통제력다른 사람에게 지시를 받는 것을 싫어했으며, 자기가 직접 지휘해야만 하고 개발 진행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통제하에 놓이기를 바람.3. 미니멀리즘과 완벽함직관적으로 접근, 단순화하는 방식을 추구. 특히 모든 제품에 사용자의 편리성 완벽을 추구4. 비즈니스와 언변(동기부여)상대방을 파악, 정곡을 찔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함"설탕물이나 팔 겁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꿀 겁니까?" 책을 덮고...▶ 영웅과 독재자 사이의 균형을 맞춰 그려낸 책▶ 그는 신비한 능력, 마법 같은 지팡이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든 것처럼 보였지만 책을 읽고 난 지금은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 정신을 통해 현재의 애플을 이룩할 수 있었음을 알게됨.▶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다.(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죽음까지 삶의 일부로 생각하며 살아왔던 세계 최고의 천재 스티브 잡스. 책을 통해 그의 치열하고 열정적이던 삶을 접하고 현재의 나의 모습과 인생에서 지금의 위치를 발견하고 돌아볼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