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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익스피어의 공연무대
    Stage Space and the Shakespeare ExperienceContentsIntroductionThe Empty SpaceSpace JoinsSpace DividesSimultaneous Staging Intended to DeceiveSimultaneous Staging to Expand the StageConclusionAbstract엘리자베스 시대의 셰익스피어 공연 무대는 그야말로 텅 빈 공간이었다. 현대기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상상하기 힘들지만, 무대가 비어있는 공간이었기에 작가나, 공연을 연출하는 감독들이 어떻게 연출을 하느냐에 따라 무대는 카멜레온처럼 바뀌었다. 그렇다. 빈 공간이기에 줄 수 있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중립성’이다. 이렇듯 무대가 중립성을 띄고 있었기에 연출가의 역할이 특히 중요했고, 오히려 무대장치가 뛰어난 현대 공연 무대보다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었다. 이 글은 셰익스피어가 극 안에서 어떻게 무대를 활용할 수 있게 했는지, 연출가들이 오늘날까지 셰익스피어의 글을 어떻게 표현해왔는지에 대해 풀어나가려 한다.Introduction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보면 배경이 국가와 시공간을 초월하여 초현실 적인 세계까지 다양하다. 예를 들어 멕베스(Macbeth)에서 등장하는 마녀들과 템페스트(Tempest)에 나오는 초현실적인 세계들, 햄릿(Hamlet)의 배경인 덴마크,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의 배경인 이탈리아, 헨리 5세(Henry V)나 리차드 3세(Richard III)에 나오는 전쟁 장면들, 그리고 수많은 밤낮의 교차 등 다양한 배경이 연출 되어야 한다. 한 작품에서 나오는 이러한 시공간적인 배경을 어떻게 빈 공간이었던 엘리자베스 시대의 무대가 담아낼 수 있었을까? 물론 연출가와 배우의 공이 컸겠지만, 셰익스피어의 치밀한 계획 속에 이루어 지고 있는 대사와 몸짓, 구조, 그리고 관객과의 계산된 호흡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앞으로 논의할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의 무대 공간은 빈 공간, 나뉘는 판이다. 앞을 볼 수 없는 글로스터가 애드거와 함께 걸어가면서 계속 언덕의 꼭대기는 언제쯤 닿을 수 있냐고 재촉하자 자신이 아들임을 속이고 있는 애드거의 대사에 “자, 여깁니다. 여기 가만히 서 계세요. 이렇게 아래를 내려다 보니 무섭고, 눈이 아찔합니다! 벼랑의 중간쯤 되는 공중에서 날고 이는 까마귀나 부리 붉은 까마귀가 딱정벌레보다도 작아 보이는군요, 벼랑의 중간에 매달려 바다미나리를 따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정말 위험한 장사로군!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많은 기슭의 조약돌에 부딪치는 파도소리는, 이렇게 높은 데까지는 전혀 들려오지 않는군요. 이제 그만 내려다보겠어요. 머리가 핑핑 돌고 눈이 아찔해져서 몸이 거꾸로 내리 박히면 큰일 이니까요.”(리어왕: 4막 6장) 라고 말한다. 이때 빈 공간에서 두 배우만 보고 있는 관객들은 애드거와 글로스터의 연기에 따라 정말 이곳이 도버 절벽인지, 들판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이렇듯, 애드거가 눈이 먼 글로스터 뿐 만 아니라 관객까지 헷갈리게 할 수 있는 것은 빈 공간이기에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또 다른 예로, 자에는 자로(Measure for Measure)라는 작품에서 관객들은 시간의 긴박함을 통해 극 중 사형선고를 받은 클로디오의 불안한 심경과 두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극 에서 프로보스트가 “내일 아침이면 클로디오와 바나딘이 죽는다”라고 한 조금 뒤 클로디오에게 “지금 자정이니, 내일 8시면 죽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또 곧이어 엔젤로가 죽음의 시간을 4시라고 하는 장면에서 관중들은 실제 시간이 아닌 극 속의 시간에 빠져들어 클로디오의 불안함을 함께 하게 되는 것이다. 굳이 극 속에서 시간을 확인시켜 주지 않아도 빈 공간에서 배우의 대사 전달은 그만큼 관객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관객이 무대에 끌려 다니거나, 무대와 함께 하도록 강요 되는 것은 아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All’s Well that Ends Well)에서는 주된 줄거리와, 보조 줄거리가 동시에 일어나기다는 것은 잠드는 일. 다만 그것뿐이다. 잠들면 모든 것이 끝난다. 번뇌며 육체에 붙어 다니는 수많은 고통을 끝낼 수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진심으로 바라는 극치다. 죽음은 잠드는 일! 잠들면 꿈을 꾸겠지. 아, 그게 걸린다. 그 죽음 속에서 잠들 때, 세상의 번뇌에서 겨우 벗어났을 때, 어떤 꿈이 찾아들 것인가? 이를 생각하니 망설여질 수 밖에. (햄릿: 3막 1장 중에서)”. 위 독백은 등장인물의 극에서 한 발짝 물러날 필요가 있을 때를 잘 보여주는 예이고, 이러한 독백 외에도, 자신의 부분이 아닌 장면에서 딱히 정해지지 않은 공간에 서서 독백을 하는 장면은 햄릿의 고조된 흥분됨을 조장하게 된다. 이렇듯, 극에서의 독백은 배우가 그의 행동이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해주고, 미래에 기대되는 것들을 관객들과 소통하며, 관객들에게 독백하고 있는 배우처럼 생각하도록 강요하고, 심지어 관중들이 공연의 구조를 형성하는 일부분으로서 배우와 파트너 역을 하도록 연출하는 것을 확실하게 함으로써 관객석과 무대를 결합한다. 이 부분에 있어서 또 좋은 예로는 주인공이 악인인 비극, 리차드 3세(Ricahrd III), 와 멕베드(Macbeth,) 에서 잘 보여진다. 이러한 비극에서는 주인공이 관객들과 직접적인 접촉을 하고, 관객이 애매모호한 생각을 하거나 자신과의 파트너 관계에서 도망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리차드 3세를 예로 들면 작품이 시작하면서 리차드가 악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그리고 그의 불만족스러움을 독백하는 장면으로 극이 시작이 된다; 이제 겨울과 같았던 우리 불만족의 시기는 요크의 아들에 의해 영예로운 여름으로 바뀌었다.그리고 우리 집안에 낮게 드리워졌던 구름은 깊은 바다 한복판에 묻혀버렸다. 이제 우리의 얼굴은 승리의 화환으로 장식되고 우리의 멍든 팔은 감사패를 받기 위해 올라가고 우리의 엄격한 경보나팔은 즐거운 회의용으로 바뀌고 우리의 두려웠던 행진은 기쁨의 선율에 발맞춘다. 험악한 외관의 전쟁은 그의 구겨진 입지를 평탄히 했으니렇게 성질이 사납지?’할 정도로 레온티스를 의심이 많은 인물로 표현했고, 피터 브룩의 계보를 잇는 트레버 넌은 허마이온과 폴렉세네스를 움직이지 않는 모습으로 그렸는데, 이 장면은 그저 왕이 망상을 보고 있다는 것만 암시해 줄 뿐이라는 평이다. 이어서, 연출가이자 배우인 패트릭 스튜어트는 그의 연기를 위해 정신학을 공부할 정도로 열정적인 연출가였는데, 공부한 후에 레온티스를 정신분열증 환자로 직접 연기 했다. 하지만 많은 비평가들이 그의 연기에 대해서는 시도는 좋았으나 관객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다고 평했다. 이렇게 여러 연출이 등장할 정도로, 레온티스가 독백할 때(독백) 허마이온과 폴릭세네스는 무대 한 쪽으로 이동하지만, 관객들은 그녀가 무고하고, 그저 남편의 오랜 벗에게 예의를 갖출 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렇게 나뉘어지는 공간 속에서의 레온티스 독백은 관객으로 하여금 허마이온에게 경고의 말을 해주고 싶을 만큼 무대에 빠져들게 한다. 이렇듯, 배우가 한 무대 안에서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것은 관객과의 소통을 더 친밀하게 해주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고, 셰익스피어는 그의 모든 작품에서 치밀한 계산 속에 공간을 결합하고 분리하였다.Simultaneous Staging Intended to Deceive동시 무대(Simultaneous staging 또는 Multiple Staging)란, 동시에 각각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것이 일어나는 것을 표현한 무대를 말한다. 동시 무대를 통해 관객은 분명하게 분리 된 공간을 볼 수 있고, 그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연기를 관찰하는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동시적 무대는 카메라로 담는 것보다는 오히려 무대에서 더 쉽게 표현되는 부분인데, 예전에는 리차드 3세 5막 3장에서 등장하는 리치먼드와 리차드처럼 대립관계의 공간을 나눌 때만 쓴다고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두 초점이 놓일 수 있는 장면에는 모두 적용 가능한 기법이다. 특히, 이 기법은 누군가를 속이거나 자신을 속이는 장면에서 많이 사용된다. 잘 알하여금 그녀에게 특별히 관심이 가게 할 뿐 만 아니라, 그녀를 두 언니들 보다는 좀 더 믿기 쉬운 대상으로 분류하는 역할을 한다.마지막으로 소개할 리어왕의 장면은 스타일과 방향의 전환으로 공간적인 발달을 꾀한 장면이라고 볼 수 있다. 코델리아는 텍스트에 의하면 부드럽고도 저음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리어왕: 5막 3장에 의한 근거이다), 이러한 목소리가 굉장히 큰 효과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녀가 이 작품의 주제라고도 볼 수 있는 “(아무것도)nothing” 을 외칠 때, 그녀는 리어에게 돌아서며 말 할 수도 있고, 그럼에 따라 관객을 향할 수도 있다. 관객은 그 장면을 통해 리어와 코델리아의 심리적 구조를 극 안의 구조 안에서 볼 수 있는 동시에, 코델리아의 알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자세히 관찰 할 수도 있게 된다. 이렇게 공간을 동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대와 관객을 결합하기도 하고 나누기도 한다.이렇듯 동시무대를 통해 관객과 배우의 관계를 암시하는 장면을 잘 보여주는 것이 멕베드의 멕베드와 레이디 멕베드의 던칸 암살 장면이다. 이 장면의 대사들은 멕베드와 그의 아내를 심리적은 물론이고, 물리적으로도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레이디 멕베드는 그의 남편을 불안감에 떨 수 밖에 없는 상황, 즉 심리적 지옥으로 이끌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 멕베드는 피할 수 없는 악몽의 길로 접어드는 장면이다. 두 등장인물이 심리적, 물리적으로 멀어지는 동안 관객들은 두 배우의 대사에 이끌려 그들의 생각을 끝까지 공유하게 된다. 따라서 극장에서의 관객을 멕베드가 자각의 필요를 알아차릴 때 마다 공간적인 관계를 결성하는 일부분이 되는 것이 되면서 배우와 관객이 공간적으로, 또 심리적으로 결합이 되는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그의 언어 속에서 배우와 배우, 그리고 배우와 관객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암시해 주고 있는 듯한 언어를 사용했다는 것은 분명히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Conclusion무대가 극을 경험하는 이들과 연기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고, -51
    인문/어학| 2013.12.12| 12페이지| 2,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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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nal phonology
    What is intonation?Tonal phenomena (rising and falling)Why do we make intonation?Because it is hard to convey the whole meaning through just words. Proposition: Are you coming? (Yes/No)Falling line represents the falling pitch of the tune –”Yes I am”/”No I’m not”Rising signals incompleteness. “Yes/no, and so?”Falls and then rises indicates approximately conveying the meaning “yes/no, but...”<중 략>Association convention: associate tones and syllables one to one from left to right.Well-Formedenss Condition: at each stage in the derivation, all syllables are associated with at least on tone, and all tones are associated with at least one syllableNo-Crossing of Lines: association lines may not cross
    인문/어학| 2013.10.21| 48페이지| 1,5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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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회화학원자소서/합격자
    Self Introduction교사가 천직이신 아버지 밑에서 올바른 가치관의 중요성과 정직함을, 매 주 교회에서 봉사 하시며 삶의 즐거움을 찾으시는 어머니 밑에서 “남에게 베푸는 삶”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의 저는 매우 활발하여 아이들과 잘 어울렸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줄곧 학급임원을 맡아왔습니다. 9년간 학급 임원을 하면서 선생님과 학급 친구들 사이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때, 제 위치에서 선생님과 학우들, 친구들과 친구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저는 어느 조직에서든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수 있는 능력과 책임감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제게 세상은 넓으니 많은 것을 보라고 말씀하시던 부모님께서는 제가 영어에 대한 열정이 높은 것을 보시고 유학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영어권 문화를 경험하고, 그 문화 속에서 영어 뿐 만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주변 지인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제 장점은 ‘성실성’입니다. 어느 일을 맡던지 항상 처음부터 성실하게 쌓아 나가는 것이 제 장점입니다. 이러한 성실성은 주변 지인들에게 신뢰를 주어왔습니다. 어떠한 업무도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닌 것이 제 장점입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는 아무리 힘든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게 지탱해 주는 원동력이 되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융화력 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했었고, 유학생활을 하면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생활해야 했기 때문에 부모님 밑에서 생활하기 보단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융화력은 학교나 다른 단체에서 그룹활동을 할 때 큰 도움을 주어왔습니다.제 첫 경력은 캐나다 유학시절 봉사활동으로 했던 코너스톤 한인교회 부속기관인 한글학교 교사였습니다. 한글학교에서는 한국말을 잘 구사하지 못하는 이민 2세의 아이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시설이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한인학교 목사님의 부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하는 법,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 이민 2세들이 지니고 있는 문화 등을 배웠습니다. 또, 제게 남에게 무언가를 잘 설명하고 가르치는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한국으로 돌아와 수능을 치룬 뒤, 수능 영어 만점자의 이력으로 과외를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에게는 기초 문법을 탄탄히 해주는 수업을 해주었고,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에게는 수능 과외를 해주었습니다. 그때, 많은 문제집들을 다루고 공부하면서 저도 기초를 재정립하고, 학생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기 위해 영어 교재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가 대학교 4학년 1학기를 휴학하고 영어학원에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휴학 후, EZ 영어학원에서 입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영어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학부모님과 학생들 사이에서 두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학원 강사의 경험을 통해 가장 많이 배우고 느낀 것은, 사회에 나갔을 때, 고객의 needs는 각기 다 다르지만, 나의 목표는 그 모든 다양한 needs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준비된 사회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과 제가 느낀 점을 저로 하여금 스스로를 개발하고 발전하게 하였고, 사회에 나가서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수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위의 모든 것은 사실이며, 거짓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취업| 2013.10.21| 1페이지| 3,000원| 조회(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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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오극과 예의치 상징주의
    2013 2학기횡단영문학 final paper能극과 상징주의-아시아의 꽃, 能극석사2기 2012711683정은수ContentsIntroduction能극이란 무엇인가?극의 구성무대구성能 극에 쓰였던 탈. 그리고 탈의 효과꽃으로 사는 삶.예이츠와 상징주의能극 영향아래 쓰여진 예이츠의 대표 시극 3편-At the Hawk’s Well-The only jealousy of Emer-The Dreaming of the Bones오늘날의 能 극과 셰익스피어Conclusion“노오극은 사람들의 마음에 만족감을 줌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주고 오래 살게 해주는 수단이다”-제아미-Abstract우리나라에는 병창과 사물놀이, 또는 마당극이 전통극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오늘날 크게 발전되고 있지는 않은 형태이다. 박애리씨와 같은 많은 젊은 국악인이 우리나라 고유 문화를 개발시키고, 젊은 관객들에게 어필하려고 하지만, 한계가 있음이 현실이다. 이런 우리나라 현실과는 다르게 일본의 能극은 아직도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전통극 중 하나이다. 이 글을 통해 일본의 能극의 정의와 특징, 발달해 온 역사, 지니고 있는 상징주의적 특성, 예이치를 통해 서양문화로 스며들어간 能극, 동서양간의 횡단을 이루며 자연스럽게 유입된 셰익스피어 작품들에 대해 풀어나가려 한다.노오(能)극이란 무엇인가?문학비평용어사전은 노오(能)극을 정의하기를 노오(能)는 교겡(狂言, Kyōgen), 분라쿠(文樂, Bunraku), 가부키(歌舞伎, Kabuki)와 더불어 일본 전통극의 한 양식으로, 노오가쿠(能樂)라고도 불리는데, 노오는 엄숙하고 제의적인 가무극의 일종으로, 일본의 남북조시대(1336-1392)부터 무로마치시대(1392-1573)에 걸쳐 성립되었다. 풍농을 기원하는 농민의 놀이인 뎅가쿠(田樂)와 익살스러운 흉내내기 중심의 사루가쿠(猿樂)를 그 원형으로 삼아 성립되었지만, 그 이면에는 7세기의 기악(伎樂)이나 무악, 산악 등의 전통이 자리잡고 있다고 정의한다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1.30, 국학자료하는 합창단으로 보통 6~10명으로 구성되었고 모두 남자다. 무대 오른쪽의 지우타이 자리에 앉아 손에 부채를 쥐고 부르는데 노래를 하지 않을 때는 부채를 바다에 내려 놓는다. 도모는 단어 그대로 큰 칼을 차고 등장하는 사람으로 여승 등 비중 없는 역할을 이야기하며, 고가카는 어린아이의 역할을 의미한다. 고켄은 무대 뒤쪽 아토자(연주를 담당하는 악사들의 자리)의 가장 안쪽에 앉아서 배우의 연기를 주시하고 수시로 시테 및 다른 배우들의 분장을 고쳐주며 무대에서 사용되는 소도구 등을 운반해주는 등 배우의 뒷배를 돌보고 무대진행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오늘날로 이야기 하면 의상담당 및 분장 담당으로 볼 수 있다. 와키가타는 시테의 연희와 이야기를 이끌어내고 돕는 협력자다. 현실의 남성 주로 승려, 신사의 신관, 주정의 신하, 무사 등의 남성 만을 연기하며 시테보다 먼저 등장하여 자신의 소개와 함께 때와 장소, 자신이 이 곳에 있게 된 연유와 극적 상황 등을 설명한다. 시테의 연희가 시작되면 무대의 귀퉁이에 있는 와키좌로 물러나서 관객의 입장에서 관람하는데 본래 관객의 대표자와 같은 역이다. 마지막으로 교갱카다는 能의 막 사이에 상연되는 희극으로 독립된 교겐작품을 연기하는 외에도 能 안에서 일종의 나레이터 역으로도 활약한다.탈의 종류등장인물의 설명에서 짐작 할 수 있듯이 노오극에 등장할 수 있는 탈의 종류는 총 250여 개에 달하지만, 실제로 공연에 사용되고 있는 가면의 수는 약 60~70여 개이다. 노오극에서 쓰이는 가면은 멘, 노오멘 또는 오모테이라고 한다. 노송나무를 재료로 하고 조개 껍질을 갈아 가루로 만든 호분 등을 안료로 채색하는데 무대의 빛을 고려하여 고색(古色)을 칠하거나 때에 따라서는 눈동자에 금환을 넣고 눈썹이나 수염을 심기도 한다. 또한, 노오극에 쓰이는 가면을 만드는 사람을 노멘시라고 한다. 노오극에 쓰이는 가면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는데, 표정이 확실히 나타나는 순간표정의 멘과 무슨 표정인지 분간이 어려운 중간표정의 멘으로 분류 가능하다 태어나 1939에 생애를 마친 인물이다. 낭만주의적 요소를 다분히 지닌 신비주의 학자였고, 아일랜드 통일을 위해 일한 민족주의이자 현실 정치에 참여한 정치인임에 동시에 신 플라톤주의였으며, 일본 노오극을 통해 선불교를 수용한 철학적 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예이츠와 노오극의 접촉은 파운드에 의해 번역된 노오극을 통해서였다. 예이츠는 노오극을 통해서 뛰어나고, 간접적이며 상징적인 귀족적인 극 형식을 만들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가 추구했던 상징주의란 무엇인지 살펴보자. 네이버 백과사전에 따르면, 상징주의란 사실주의·자연주의의 외면적·객관적 경향에 대한 반동으로 상징적 방법에 의하여 형이상적(形而上的) 또는 신비적 내용을 암시적으로 표현하려는 문예사조(출처: 네이버 백과사전)로써, 상징을 사용하여 사물, 정서, 사상 등을 암시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는 예술상의 표현방법이다. 상징주의는 특정시대의 문예사조와 관계 없이 상징이 사용되어 있는 문학작품의 특성을 의미할 수도 있고, 설명하기 어려운 상징을 사용하여 개인의 사상과 감정을 환기하거나, 보편적이며 초월적인 이념세계를 암시하려고 하는 문학운동을 의미하기도 한다. 상징주의적 사상을 지닌 시인으로써, 또 아일랜드의 독립을 염원한 민족주의자로써 모든 맥락 노오극이 그의 사상과 맞아떨어졌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노오극에서의 모든 동작, 가면, 연기 등이 상징적이고, 극의 특성상 제의적인 성격을 많이 띄고 있기 때문에, 아일랜드의 정치적 요소, 또 독립에 대한 염원 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에 너무 적합 했고, 동양의 노오극을 켈트의 전설에 접목 시키면서 자신의 세계를 아주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상징주의 연극에 대한 그의 지향을 뒷받침해준 사람은 시기에 가장 잘 알려진 연출가 이자 무대미술가로써 첨예하고 대담하기로 유명했던 크레이그이다. 그렇다면 그가 어떻게 노오극의 형태를 지닌 시를 창조해 낼 수 있었던 것일까? 아무리 그래도 그는 아일랜드인이었고, 노오극은 수백 년 동안 거친 역사를 통해 발전한 일본의 전(바다의 왕이라고 표현됨) 부인인 펀드라는 여자와 바람 필 때 가장 화가 난다. 그래서 펀드를 죽이려고 하지만, 쿠풀렌을 향한 펀드의 강한 사랑을 확인하자, 그녀에게 쿠풀렌을 포기 하려한다. 감명 받은 펀드는 자신의 남편인 마나난에게 돌아가기로 마음 먹고, 펀드의 남편인 바다의 왕 마나난은 자신의 옷자락을 펄럭여서 펀드와 쿠풀렌이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하고, 에머와 쿠풀렌은 그 동안의 일을 잊게 해주는 약을 먹는다는 내용이다. 가면의 사용 이라던지, 3인 악사의 역할 이라던지, 춤의 도입 등 바로 위에 At the Hawk’s well에서 이용되었던 총체연극적 수법이 그대로 답습되었으며, 쿠풀렌 설화의 일부라는 점에서 여기 등장하는 펀드라는 인물이 전작인 At the hawk’s well과 소재를 같이 하며, 그 때 등장했던 우물지기인 매의 여인이 또 다른 모습이라는 연관성을 지적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At the hawk’s well보다 작품구성, 인물 설정, 또 예이츠가 부여한 상징구조 등에 있어서 더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The only jealousy of Emer 극의 진행을 살펴보면, 1) 악사들의 도입, 2) 에머와 이구바 사이의 장면, 3) 에머와 브리크리우(쿠풀렌의 형상)와의 대화, 4)쿠풀렌의 영혼과 펀드 사이의 만나는 장면, 5)’나는 쿠풀랜에 대한 사랑을 영원히 포기 한다’고 하는 에머의 대사로 시작되는 아주 짧은 대화, 6)그리고 악사들의 마지막 노래 이렇게 6단계로 구성되어있으며, ‘예이츠와 일본의 能’를 저술한 저자는 ‘질투’라는 주제가 무엇보다 흥미롭다고 했다. 전체적으로 다시 정리했을 때, 이 극은 에머(쿠풀렌 아내)의 남편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고, 그 사랑은 질투가 아닌 그녀의 자기 희생, 즉 도덕적 선택에 관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처한 곤경의 섬찟한 아이러니가 이 극의 가장 두드러진 면이라고 보는 관점에서 이 작품이 지니고 있는 사랑의 모호성의 중요한 요인으로서 질투의 요소가 중요하게 작용하고년대 초반에는, 그를 통해 오델로, 멕베스, 리어왕이 대표적인 셰익스피어 노오극으로 공연되었으나, 노오의 대본은 번역 되지 않은 채 영어로 진행되었다. 후에 1990년대 초반부터 후반까지 이르러 셰익스피어 노오극이 발달하면서 대본이 영어에서 일본어로 번역되었는데, 기존에 공연했던 오델로, 멕베스 뿐 만 아니라, 클레오파트라 등 기존에 상연되지 않았던 작품들도 속속들이 노오극으로 등장하였다. 이렇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노오극에 도입시킨 큐니요시 무나카타의 뒤를 이어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셰익스피어 노오의 감독은 요시히로 큐리타 감독이다. 그는 현재 류토피아 극장에서 노오극 형태의 셰익스피어를 무나카타를 뒤이어 계속 개발 및 상연 중에 있다. Aritistic interview에서 큐리타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처음부터 노오극화된 셰익스피어 작품을 계획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수백 년전 제아미가 당파 분쟁에 의해 쫓겨났던 도시인 니가타에서 셰익스피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었고, 니가타의 특징은 노오극장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렇게 무나카타의 뒤를 이어 셰익스피어를 노오극에 접목시키고 개발시켜 6개의 시리즈를 공연 중에 있다. 하지만, 오늘날 가장 큰 문제점은 예전처럼 완벽한 훈련 과정을 거친 연희자들을 보기 힘들 다는 것이다. 또한, 셰익스피어 작품을 노오극으로 공연할 때는 극에 맞게 번역하는 문제가 가장 크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노오극의 형태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셰익스피어 작품들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나 쿠로사와 감독의 “The thorn of Blood”는 멕베스를 노오극으로 재탄생 시켜 영화화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Conclusion노오극의 절제미라던지, 상징적인 요소들을 띠고 있는 동작, 가면, 노래 등이 충분히 오늘날 대중들에게도 매력적인 장르임에 틀림없다. 자칫 지루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 전통극이지만, 미국의 Donald Keene 교수는 노오극에 대해 언급하기를 “현재까84
    인문/어학| 2013.10.19| 12페이지| 2,0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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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학원 합격자 연구계획서(영어영문학과) 평가B괜찮아요
    학문적 성향저는 영어학과를 전공하면서, 영미소설뿐 만 아니라, 영상문학, 영어 교육학 입문, 통역입문, 번역입문 등 다양한 방면의 영어학을 공부해왔습니다. 셰익스피어와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부터 현대의 할레드 호세이니의 작품까지 다루면서, 이러한 문학들이 영어교육에 접목이 되면 학생들의 사고를 넓힐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영문학과 영어 교육학의 접목은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로 하여금 읽기 능력뿐 만 아니라, role play를 통한 말하기 능력과, journal 또는 essay를 통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따라서 학부생시절 내내 두 영어학의 접목을 연구해 왔습니다. 한참 연구 중에 있을 때, 영미소설수업을 어려워하는 후배들의 부탁으로 그룹을 결성하여 가르쳐 주는 모임을 일주일에 한번씩 가졌습니다. 셰익스피어나 버지니아울프의 작품에 대해 그저 논하는 것이 아니라, essay 주제를 나누어 주어 내용 및 문법 첨삭을 하고, 중요한 단어를 정리하여 외우게 하였고, 토의 문제를 만들어 함께 토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으로 인해 저도 진정으로 그 분야에 대해 더 깊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의 영어능력 향상과 성적향상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고, 배운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희열을 느꼈습니다. 그 때 제가 느낀 영문학과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한 열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경쟁에서 이겨야만 하는 이 시대에 저는 나누어야 더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나만 영어를 잘하려고 하기 보다는, 어떻게 해야 모두가 실용적/학문적으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지 연구하고 나누었을 때 자신은 더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진학 동기 및 목표'성균관 대학원이어야 하는 이유와 목표'-글로벌 시대에 발 맞추어 나가는 인재가 되기 위해, 부모님의 지원 하에 고등학교 유학도 다녀오고, 글로벌 대학의 비전을 지닌 한동대학교로 편입하기 까지 많은 노력을 해 왔지만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왔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지금 지닌 영어실력으로 사회에 나갈 수는 있지만, 더 발전하고 싶었고, 더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2011년 2학기에 휴학을 하고, EZ 영어 입시학원에서 강사로 활약하면서 중고등학생들이 틀에 박혀 기술적인 독해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이 힘들고, 대학 진학 뒤 해외연수를 계획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학 뒤, 실질적으로 커리큘럼에 이용될 수 있는 문학을 찾고, essay 주제를 개발하는 등 기존에 하고 있던 영문학과 영어 교육학의 접목 연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러한 제 목표를 체계적으로 공부 하고, 실현 시킬 수 있는 대학원을 수색 중에 성균관 대학원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영어권 국제 문화 및 사상을 이해하게 함과 동시에 영어 구사 능력까지 두루 갖춘 글로벌 인재의 양성과 영어구사력, 작문, 독해 등에 대한 수준급 실력을 갖춘 것을 기본으로 하여 영어 및 다문화 시대를 선도해 갈 능력을 두루 갖춘 리더형 전문인들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인 성균관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의 목표와 제 인생의 목표가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제 목표는 영어구사력, 작문, 독해 등에 대한 수준급 실력을 갖추고, 더욱 폭넓은 영문학을 공부하여 영어 교육학에 접목 시켜 다양한 커리큘럼을 배출해내고 사회에 나가 영어교육의 한 획을 긋는 것입니다.미래의 연구계획캐나다 유학 시절에 들은 영어 과목과 학부 영상문학 및 영미소설 수업에서 들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한 문학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고어이기 때문에 쓰이지 않는 영어도 많고 어렵지만, 작품을 통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비판적 사고와 더불어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커리큘럼을 연구할 계획입니다. 우선 작품에 대한 journal을 통한 쓰기 능력, 작품에 관련된 영상을 통한 듣기능력, 영상 script 분석 및 문장 외우고 role play하기를 통한 말하기 능력, 작품을 통한 읽기 능력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커리큘럼 안에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영문학을 얼마나 깊게 들어가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초점을 두어야 하느냐가 관건이긴 하지만, 전반적인 영어 실력과 문학을 통한 비판적 사고로 논리력 향상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획기적인 커리큘럼이 탄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도 있는 여러 영문학의 분석과 연구가 필요합니다. 학습 커리큘럼은 캐릭터, 줄거리, 주제와 모티프, 중요한 quotations 분석, 배경 등 문학적 분석을 포함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셰익스피어의 작품 뿐 만 아니라 현대문학까지 여러 훌륭한 작품들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연구 계획 중입니다.기타미국 시트콤 ‘프렌즈’를 아시나요? 고등학교 시절, 영어를 배워보겠다는 열정 하나로 겁 없이 홀로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그 때 제게 영어란, '살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티비에서 프렌즈라는 시트콤을 접하게 되었고, 매일 같이 그 시트콤을 보며 웃고 울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표현해 내는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를 단순한 언어로만 본 것이 아니라 미국 문화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영어권 문화를 이해 했고, 흥미를 느꼈고, 그로 인한 영어에 대한 제 열정은 더욱 커져 갔습니다. 지금도 그 시트콤을 6년 째 시청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제가 그때 느꼈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와 열정을 잊고싶지 않기 때문에 봅니다. 영어는 영어권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이해했을 때 빛을 발합니다. 그리고 시트콤을 보는 것 보다 더욱 좋은 방법은 영문학을 통해 체계적으로 그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알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균관 영어영문학 대학원은 제 연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닌 학교입니다. 영미시 입문, 영미드라마 입문, 영문법의 이해부터 언어 습득과 영어 교육 수업까지 모든 수업들이 절 부르고 있는 듯 합니다. 그저 진로 결정을 하기 위해, 또는 단순히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뚜렷한 목표와 목적을 지니고 성균관 대학원에 입학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 비전과 성균관대에서 바라는 인재상이 교차점을 이루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많은 영어 교육대학원도 있고, 영어 영문학 대학원도 있지만 저는 우수한 교수진과 전통이 있는 성균관 대학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학교| 2012.06.05| 2페이지| 3,000원| 조회(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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