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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시 장인 - 지로의 꿈 서평 독후감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스시 장인으로 불리는 지로, 나이 85세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신의 스시집에서 직접 스시를 만들어 손님에게 내어준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의 단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일생을 엿볼 수 있다. 어떻게 지로는 세계적인 장인으로 됬을까? 장인 지로가 성공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나는 그저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본다면 성공하기 위해서 당연히 같은 일을 반복해서 능률을 높여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게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대답에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장인 지로는 같은 일을 다른 사람과 똑같이 반복하여도 단 한번도 자신의 일이 싫은 적이 없다고 말하였다. 이 말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이가 나는 것이다. 타고난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에 적합한 것이다. 그리하여 지로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가이드가 인정한 최고등급 레스토랑이라는 타이틀과 미슐랭가이드 역사상 최고령 3스타 셰프의 기록을 갖고 있다. 지로의 스시 가게는 최소 1개월 전부터 1년 전에 예약한 손님만 받을만큼 인기가 많다. 지금 이렇게 성공한 지로도 남 모를 고충도 있었다. 지로가 집을 나설 때 지로의 아버지가 한 말은 “이제 니가 돌아올 곳은 없다”라는 한마디였다. 지로의 아버지는 처음에 부자였으나 사업에 실패하고 요코하마 공장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그렇게 지로는 9살이라는 나이에 스시를 배우러 식당에 갔다. 식당 주인이 때리거나 욕을 해도 지로는 돌아갈 곳이 없으니 일을 꿋꿋히 배웠다. 꿈을 꿔도 스시에 대한 꿈을 꾸면 자다가도 발상이 떠오르면 벌떡 일어날 만큼 열정적으로 스시에 대해서는 자수성가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지로는 재료를 구할 때도 오랫동안 거래해 온 시장의 상인들과 오랜 단골을 만들어 종류별로 좋은 식자재를 공급받고 있다. 만약 상인들과의 좋은 유대 관계도 없었다면 지금의 지로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상대방 입장을 잘 헤아리고 자신보다 상대방을 먼저 위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도 고작 레스토랑인데 자리는 10석, 메뉴는 오로지 단 하나 스시 뿐이다. 여기서 지로만의 비밀은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서비스의 차별화이다. 정해진 메뉴가 있다면 자주 오던 손님마저 실증을 내기 쉽다. 하지만 지로의 스시 가게는 정해진 메뉴는 없다. 양도 대략 20개 밖에 되지 않지만 그의 메뉴는 매일 새롭게 그 날의 생선에 따라 먹기 좋은 순서대로 서비스를 한다. 이것이 바로 스시 장인 지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손님을 기억한다는 것이다. 100%예약제인 이 곳은 손님이 “VIP급 대우”를 받는다고 느낄만큼 VIP대접을 해준다. 일단, 손님의 자리 배정을 가장 먼저 신경 쓴다. 단솔 손님은 가장 좋은 자리에 배치한다. 그리고 손님의 성별에 따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크기를 다르게 만들고, 손님이 왼손잡이라면 고려해서 스시를 놓아준다. 그렇게 세계의 인정을 받은 장인임에도 불구하고 겸손함을 겸비했기에 더욱 장인으로서 빛나는 것이 아닌가. 가장 중요한 성공의 비결은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지로는 외출시 손을 보호하려고 항상 장갑을 끼고 다니고, 미각 유지를 위해 커피와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의 음식을 손님 맞이하기 전에 음식을 만들어 보고 요리사들이랑 함께 먹은 후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음식 평론가는 “몇 번을 다녀도 스시가 단순하고 군더더기가 없고 깊은 맛이 난다. 단순함의 극치가 순수함을 통과한다.”라고 하였다. 그만큼 스시에 대한 정성, 손님에 대하는 자세, 자기관리 등 3가지의 조화가 잘 어울려져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 것 같다. 그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어떤 직업을 가지려고 결정을 했다면 그 일에만 몰두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반해야 합니다. 기술을 익히로 했다면 평생을 노력하고 기술을 연마해야 성공합니다.” 이처럼 장인 정신으로 자신의 분야만큼은 최선을 다해 맛을 내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고 본다. 지금 취업하여 직업이 적성에 맞지 않아서 고민하는 사람들이나 요즘에 자신의 좋아하는 일보다 연봉이 많은 돈을 많이 주는 기업에 취직하려고만 하는 사람들에게 교훈이 많이 될만한 감동적인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다큐멘터리가 만들어진 이유는 당연 성공을 이룬 지로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만들어 졌을 것이다. 하지만 지로보다 완벽한 스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주변인들의 생각과 행동도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지로 밑에서 일하는 두 아들과 견습생들의 이야기, 신선한 재료를 제공해주는 농부, 어부 등 모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들도 또한 지로와 다를 바가 없었다. 몇 십년 동안 하나의 길을 걸으면서 그들만의 신념을 가지고 그 신념 하나로 믿고 전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로와는 사뭇 다른 감동을 받게되었다. 지로는 이야기한다. “자신은 95%의 완성에서 마지막을 5%를 채운다.” 즉, 자신을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기에 스시 장인이라는 지로라는 인물의 명성을 이루게 된 것이 아닐까.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서로 의지하고 상부상조하니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85세인 지로는 아직도 정상을 모르겠다고 말하며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갈 때까지 스시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자신의 적성이 아니라도 돈을 위해 일을 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 다큐멘터리를 추천하고 싶다. 나도 곧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면 현대인과 똑같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즐기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없듯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열정을 가진다면 스시 장인 지로처럼 85세가 넘어도 나의 꿈이 존재하고 자기계발을 더 할 수 있다는 것이 남아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하나의 일을 한 평생하여도 즐겁다고 하는 스시 장인. 자신에게 싫증나면 이직하고 쉽게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하는 스토리가 따뜻한 다큐멘터리인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5.11.26| 3페이지| 1,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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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하는 힘 살아가는 힘 서평 독후감
    저자의 성품과 생각에 따라 책에 의도나 내용의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에 저자를 먼저 보았다. ‘공부하는 힘 살아가는 힘’의 저자는 도몬 후유지이다. 도몬 후유지는 평생 공부의 모범을 보인 인간경영 작가라고도 불린다. 86세가 넘은 지금도 현역 작가로 왕성하게 활약 중이다. 1927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 메구로구청의 세금 징수원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였고, 30년 남짓 도쿄도청에서 근무하였다. 1979년, 도청을 퇴직하고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역사적 인물의 삶을 현대 시각에서 재조명하며 인사관리, 조직경영의 바람직한 모습을 제시하는 다수의 소설과 논픽션을 집필, 역사물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듯, 도몬 후유지는 끊임 없이 개척하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여 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고 나서 책의 제목을 보니 살아가는데에도 공부가 필요하고 공부를 하면 살아가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상호관련된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했다. 이 저자는 50세가 넘어서야 베스트셀러의 작가가 되었다. 치열한 인생 전반기를 살아내고 인생 후반기에 비로소 자신의 삶을 살게 된 저자가 삶에서 깨달은 공부의 목적과 방법을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처럼 인생의 후반기를 어떻게 하면 더욱 보람차고 제대로 살아가기 위한 다양하고 실천적인 공부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신의 삶에서 살아가며 해야 할 공부의 주제를 찾아내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책에서 “삶의 부정적인 요소를 조미료 삼아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드는 데는 한 가지 큰 조건이 있다. 바로 '배움'이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나를 조금이라도 성장시키기 위해 배운다. 단순히 지식을 늘리는 데 머무르지 않고, 인간으로서 교양을 늘리고 인격을 도야하기 위해 공부한다.” 이 문장은 나를 비롯해 대학생들에게도 반성을 하게 하는 문장이다. 대학생들에게 배우고 공부하는 수많은 이유를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취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학점을 기본으로 보는 이유 때문에 학점을 잘 받기위해서 하기 싫어도 공부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 자기계발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취업을 잘하고 싶어서 공부를 한다. 하지만 진정한 배움의 이유는 바로 위에 있는 문장인 것 같다. 우리는 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진정한 나를 위해 공부를 해야한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도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면 나는 아직 20대이다. 저자의 말이 와닿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 중에 나의 삶에 접목시키고 싶은 부분도 있었다. 저자는 모든 글을 머리 속에서 그림 그리듯이 자신의 확고한 인생에 대한 신념이 있으며, 계획하여 우리에게 자신의 세계를 소개해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떻게 50세가 넘은 시기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본인의 인생관을 체계적으로 설계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말이다. 이러한 점에서는 나도 50세가 된다면 인생 후반기를 풍성하게 보내기위해 어떠한 ‘배움’으로 나의 인생 그림을 그려갈지 궁금해지게 만든다. 그리고 이 책은 기업에서의 퇴직을 앞 둔 아버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대부분 아버지, 어머니들은 아실 것이다. 배움의 끝은 없다는 것을. 하지만, 현실은 자식 뒷바라지하기에 바쁘기에 시간이 없고 삶이 바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배움’에 소홀해지기 쉽다. 해답을 앞에 두고도 답을 놓치고 살았던 것은 아닌건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저자는 핑계는 버리고 자투리 시간을 내거나 일의 소요시간을 줄여 시간을 만들라고 한다. 하루 중에 자투리 시간만 잘 활용해도 자기계발 시간이 충분히 나온다는 말이다. 퇴직 후에도 많이 남은 인생을 이 책의 조언대로 하나씩 해나가고 자신의 꿈을 위해 ‘배움’을 실천해 간다면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웃으면서 승리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담근 분들이나 퇴직을 앞두거나 퇴직한 모든 분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것이다. 인상적인 부분은 하기싫은 부분부터 손을 대라는 것이다. 내가 하기 쉬운 것들은 금방 배워서 새롭지 않은 것들이 되기 때문이다. 하기 싫은 것을 배워야 진정으로 자기 발전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내 자신을 편하고자 미루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였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하루하루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열심히 자신의 계발을 위해 앞서 나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들 열심히 하지만 ‘무엇을’ 실천을 못한다. 왜 자신이 이것을 하는지 무엇이 핵심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나 또한 하루하루 흘러가는 대로 살았고,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대학을 입학 후에 변화를 마음 먹게되었다. 나는 지금 내 전공인 스포츠과학부를 와서 행복했다. 아니 지금도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잘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과에서는 우리를 향해 질타한다. 사소한 잘못이나 공부를 같이 하게 되어도 “체육하는 애들이 다 그렇지.”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우리는 단지 책에 나오듯 다른 전공과 달리 ‘배움’의 방향이 달랐을 뿐인데 그렇게 무시당하는게 나는 너무 싫었다. 그래서 나는 1학년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해서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우리도 공부를 하면 된다는 것을. 그렇게 시작했던 ‘배움’인데 지금은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는 나의 꿈을 위해 체육교사 교원자격증도 취득하게되었고, 현재는 스포츠경영관리사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학과도 복수전공하고 있다. 이렇듯,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우리도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내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행복을 느끼는 일을 찾아서 한발씩 내딛고 있다. 즉, 위에서 말했듯이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하지만 핵심을 못찾았다면 나는 이 책을 통해 핵심을 찾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저자는 축구로 비유하면 전반전에 자신 팀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배움’을 통해 후반전에 역전하여 승리한 팀으로 볼 수 있다. 배움으로 인해 후반전에도 이긴 저자인데 나는 아직 20대 청춘이 아닌가? 지금부터 차곡차곡 준비를 잘한다면 전반전부터 이길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믿고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다. 공부에 대해서 좀 더 깊이를 키우고 생각의 가치를 높이고 싶은 마음에서 '공부하는 힘 살아가는 힘'이라는 책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해주는 지도와 같은 책인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5.11.26| 3페이지| 1,500원| 조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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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찰과 포용' 서평
    ‘통찰과 포용’ 서평리더십하면 리더의 카리스마에 따라 지시된 사항에 대해 행동하며 협동하는 것을 많이 생각할 수 있다. 특히, 군사독재의 기간이 길었던 우리나라의 사정은 더욱 카리스마에 의존하고 수직적인 리더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통찰과 포용’에서는 리더십 마인드를 이야기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십에 대해 서술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정치인, 군인 혹은 예술가, 과학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었기에 좋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설명하고 독자를 이해시키고자 한다. 책이 비록 2006년에 집필되었지만 지금 현대 사회 다양성을 중시하는 사회에서도 필요한 새로운 리더십을 설명할 수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책에서 부제를 보면 ‘불세출의 리더는 어떤 마인드를 품는가?’라는 11명의 리더들을 저자의 학문적 분석을 통해 상세히 표현되어있다. 초반부에 반복되는 내용으로 조금 지루한 면이 있지만, 11명의 위인전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그들의 성장과정과 업적에 대해 비교적 객관적으로 서술되어있고, 그 과정에서 저자의 리더십에 관한 해석은 논리적이었다. 11명의 리더들은 서로 국적, 직업, 성별도 다 달랐기에 연계를 시키기엔 힘들지만 공통점을 찾자면 그들로 인해 영향을 받은 대중들은 많다는 것이다. 즉, 그들의 대중영향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흔히 리더십은 정치권에서 큰 발휘를 한다고 나는 생각을 했었다. 이 책에서는 간접적 리더십은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적을 통해 발휘된다고 알려주고 있다. 저자도 우리가 흔히 생각한 정치권의 리더십은 직접적 리더십이라고 말한다. 직접적, 간접적 리더십을 11명의 리더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제 2부에는 11명의 리더를 차례대로 위인전의 성격을 집어넣으며 리더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담았다. 저자는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과거의 인물이 아닌 많은 자료를 다룰 수 있었던 최근들의 인물들로 구성했다. 저자의 리더 연구에는 자신의 생각에만 치우치지 않기 위한 방편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책에서 제시한 리더들은 주로 미국인이고 대처나 장 모네는 서유럽인이었으며, 장 모네와의 비교치로 등장하는 마하트마 간디 정도로 극히 편협되어 있다. 시기도 1,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거나 끝날 무렵의 인물들이다. 즉, 시대가 영웅을 만들어 낸다고 하는 것처럼 이들은 역사라는 이름 앞에서 판단의 저울대에 올려진 사람들이다.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적 혼란기에 대부분의 리더들은 다분히 자국가 위주의 정책들로 냉전시대를 만들었고 약소국에 대한 정책 또한 철저히 자국의 이익을 생각했다. 우리나라의 분단 현실 또한 당시의 세계적 리더라는 자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었다고 볼 때, 곱지 않은 시선은 당연하다. 위에 열거된 리더들은 다분히 포용적 자세로 타인과 타국을 이해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내적으로 포용적이었으나 대외적으로는 경쟁적, 배타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강대국의 논리에 따라야 하는 약소국의 빈약한 논리는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점을 충분히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우선으로 하는 리더는 쉽게 기득권을 놓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이 책이 책임감 있는 목소리와 힘을 가졌다면 새로운 시대의 리더에 대해 좀 더 관대하고 포용력있는 대안을 내놓았어야 했다.
    독후감/창작| 2015.11.26| 3페이지| 1,0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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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의 힘
    ‘여가와 스포츠종종 나는 아이들과 친목도모와 함께 경쟁, 협동을 배운다. 제일 제격인 것은 스포츠인 것 같다. 나는 구미에 살 때 매일 동네 애들과 당구를 치러 가던지 축구를 하던지 잘 못하던 볼링도 치러가 본적이 있다. 볼링을 치고 배우면서 재밌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애들과 한발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엔 남자로서는 스포츠는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도구이자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가장 잘 해내는 것 같다. 스포츠는 그리고 국가와 경제에도 많은 힘을 발휘하는데, "스포츠는 국가 권력보다 힘이 세다. 따라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뿌리 깊은 인종 갈등을 끝내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초대 흑백 공동정부를 이끌었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2000년 모나코에서 열린 국제체육기자연맹(AIPS) 총회에서 한 말이다. 이것은 제가 초등학교3학년 때 동네에서 한 때 친구들과 공을 차고 매일 뛰어다니면서 운동을 좋아하던 나에겐 어릴 때지만 특별하게 이 말이 내 가슴속에 다가왔었다. 지금 스포츠의 힘에 대해 생각해보면 국가가 국민의 시선을 스포츠로 돌리게 한 다음 스포츠의 힘을 악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그런 것 보다 스포츠는 나라에 힘이 되고 자기가 우승한 것이 아니라도 자기민족, 자기나라가 우승한 것만으로도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게 된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승하고 CF도 많이 찍고 하면 저 선수는 인제 발 뻗고 편히 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스포츠의 힘은 이 같은 금전적인 가치만으로 환산할 수 없다. 나라가 어려운 고비에 처할 때마다 스포츠는 항상 힘이 됐다. 스포츠의 특성인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투지는 국민들의 잠든 에너지를 일깨웠고 절망을 환호로 바꿔 주었다. 또 국민 통합을 이끌어 냈다. 예를 들어 가깝게는 박세리와 박찬호를 들 수 있다. 1990년대 후반 IMF외환위기로 국민들이 실의에 빠져 있을 때 박세리의 LPGA 제패 소식과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서 보내오는 승전보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했다.스포츠는 국민 대통합도 이뤄냈다. 2002 한·일월드컵에서 4강신화를 달성할 때 사람들은 너나없이 거리로 뛰쳐나와 얼싸안고 ‘대한민국’을 외쳤다. 시청앞 광장을 가득 메우며 ‘하나된 대한민국’의 붉은 물결에 세계도 놀랐다. 이뿐 아니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박태환이 수영에서 거둔 금메달과 김연아의 월드그랑프리 제패는 ‘불가능은 없다’는 진실을 새롭게 일깨워 주었다. 이로서 스포츠의 힘은 진실로 대단하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스포츠가 창출해내는 힘은 부정적인 시각을 충분히 덮고도 남는다고 생각한다. 이 계기로 인해 비인기 종목도 더 힘을 써 사람들이 다 같이 따라하고 같이 응원하며 통합된 대한민국의 국민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것을 한 번 더 꼭 보고 싶다! 대한민국 파이팅~
    예체능| 2014.11.02| 2페이지| 1,5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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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사상을 가진 자 박탈하라
    주체사상을 가진 자는국회의원이 될 수 없다앞으로 대한민국의 앞길은?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공부를 하는 대학생으로서, 나는 이 글을 쓰고 싶다. 나는 정치에 관심도 가지지 않았고, 관심 또한 없었다. 하지만 나의 인식을 바꾸게 된 계기는 대통령님께서 내세운 교육 정책 중에 하나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자기민족, 민족애를 가지라는 것일 수도 있는 역사를 바로 알고 자기민족의 원천을 알게 하기위해서 국사, 한국사를 대학입시와 국가공무원 등에 추가를 하는 등 필수 과목으로 선택 되게 되었다. 그때 이 글을 인터넷으로 접하면서 고등학생일 때는 “와, 좋은 생각이다”이라 생각한 한편 부정적인 면도 있었다. 대한민국의 과거사를 보면 좋지 못한 독재의 면만 너무 심할 정도로 부각되어있다. 내가 고등학교 때 보면서 생각한 것이 우리나라는 “왜 이 모양이지? 독재를 해서 이 나라를 이렇게 단기간에 선진국으로 만들었는가? 그럼 독재가 좋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땐 왜 그런 생각을 한지 모르겠다. 나 뿐 만 아니라 전국의 학생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GYLP과정 11기를 수료하며 완전 잘못된 생각, 다른 대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대한민국의 앞길이 걱정되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왜 박정희, 이승만대통령을 보고 독재정치, 미제앞잡이만 외치면서 무조건 “나쁜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새마을운동과 88올림픽, KTX, 인천공항까지 소득의 향상과 세계 9위 무역대국으로 눈부시게 발전한 것은 왜 언급을 하지 않거나 설명조차도 잘 나와 있지 않는 것이 의문일 정도이다. 그래서 한국사, 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채택되면서 새로 나온 6종 교과서 또한 똑같은 지경이다. 6종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교수 9명 중 7명이 건국 제정 반대 운동을 해 온 ‘역사문제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등의 단체 출신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조차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 나라의 역사를 편찬하여 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 새로 발간된 6종 교과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수준을 넘어서, 마치 북한을 찬양하는 듯한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것 같다. 자국에 대한 애가 사라지고 북한의 정치, 방법이 맞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장 국사, 한국사를 재편찬을 하고, 종북, 친북 세력을 제거 해야 된다. 그것이 여태 껏 잘 안되고 이 문제를 도외시 하여 지금 형판은 어떠한가? 얼마 전에 있었던 4.11총선이 끝나고 통합진보당 내의 19대 국회 비례대표의원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부정선거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부정선거로 당선된 의원 중에 주사파 등 종북, 친북 활동을 한 국회의원이 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고 지금까지 이들의 국회 진입의 정당성 여부와 제명 논란이 있어 왔다. 이에 더하여 탈북자와 북한인권 운동가가 변절자로 매도되는 점입가경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나는 이 사건을 알고 보니 참 어이가 없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부끄러웠다. 점점 대한민국은 한국내부의 친북세력들에 의한 북한이 노골적으로 대한민국 내부의 정치판까지 흔들면서 위험한 수위에 도달하고 있다. 이들에 대해 국가 보안 법률을 적용해서 검찰이나 경찰의 암행감찰을 강화하여 정당이나 정치인이든 모조리 소탕작전을 벌려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북한이 노리는 노림수는 한국의 대선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내부에 불순한 무리들이 곳곳에서 정보를 북한에게 알려주는 사례가 발생한 적도 있었고, 또 발생 하지 않을 법이란 없다. 이명박 대통령님의 북한의 주사파에 대해 도외시한다면 문제는 더 커질 것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안정을 위해서라도 조직관리 차원에서 대대적인 불순한 무리들의 배후까지 암행감찰을 강화하여 그들이 대한민국 내부의 정보를 북한에게 알려서 북한을 이롭게 하는 자들을 모조리 색출하여 근본적인 뿌리의 근원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단지 대선을 위해, 차후 대통령이 누가 되어서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보단 국가안위와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로서 정당이든지 아니면 정치인이든지 직위와 권력을 막론하고 초토화시켜 다시는 북한과의 불순한 물기들의 접촉이 없어질 수 있는 날, 국가분열이 일어나기 전에 공작정치에 의해서 불순분자들을 모조리 형사 처벌을 해야 할 때가 바로 오늘의 시점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들을 방치할 경우에는 친북세력이나 종북세력이 자리를 잡고 커지게 된다면 대한민국 내부의 정치적인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근원이 됨과 아울러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면서 친북세력들이 북한에게 대한민국 내부정보를 그들에게 고하여 북한을 이롭게 함으로서 대한민국 내부의 정치적인 체제의 불안정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래서 내부감찰을 강화하여 불순한 무리들을 사전에 조직 관리의 차원에서 대대적인 숙청 작업을 통해 매를 가해야 할 것이다. 현재의 대한민국 내부의 정치적인 일정에 의한 북한에게 이를 고하여 북한이 대한민국의 정치적인 북한의 체제안정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 시기에 국가안위와 국가보안법 또는 12월 대선을 겨냥한 대대적인 숙청 작업으로 이어져 종북이나 친북세력이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고강도의 광범위한 수사를 벌려서 법과 원칙에 따라서 대대적인 척결을 시도해야 하는 것은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바이다. 이로써, 첫째는 문제가 제기된 이들 주사파 출신 종북, 친북 국회의원은 즉각 제명하고, 종북, 친북 보좌진은 즉각 퇴출되어야 한다. 각 교섭단체 및 국회는 이들의 제명 및 퇴출을 위한 절차를 조속히 밟아 나갈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사회과학| 2014.11.02| 4페이지| 1,5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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