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토요일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오페라 ‘카르멘’을 보고 왔습니다. 뒤늦게 표를 예매하는 바람에 자리는 D석에 앉았지만 생각보다 좋았던 것이 위에서 내려다 보다보니 오케스트라를 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공연 중 나온 음악들은 '아~ 이 노래' 말이 나올 수 있던?익히 들었던 유명한 곡들이 많이 나와 더욱 재미있었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처음에는 감상문을 제출할 목적만으로 오페라를 찾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보는 오페라이기도 하고 관심을 갖는중인 분야이기도 하여 이왕이면 유명한 오페라를 접하고자‘카르멘’을 선택하였습니다. 제대로 된 감상을 위해 어느 정도 사전 조사를 한 후 관람을 하러 갔습니다.총 4막으로 구성된 오페라 ‘카르멘’은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푸치니의 '라보엠'과 함께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3대 흥행작 중 하나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뮤지컬이라고도 하네요. 공연 중 노래 가사가 스페인어로 되어서 자막을 읽는 것이 좀 불편했지만, 그 자막이 나오는게 신기했고 극장과 비슷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제목 ‘카르멘’은 집시로 나오는 여주인공의 이름입니다. 카르멘 역할을 맡은 배우는‘케이트 올드리치’였습니다. 총 5회 걸쳐 하는 이번 오페라중 딱 2번만 그녀가 주연을 맡는데 저는 날짜를 잘 잡아서 그녀가 직접 연기하는 카르멘을 볼 수 있어 운이 좋았었습니다. 이 배우는 정말 저를 오페라의 매력에 빠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그녀의 진지한 연기와 엄청난 발성은 정말 감탄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 외에도 다른 연기자들의 완벽한 연기와 무대 세트, 조명, 오케스트라의 음악은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저에게 마치‘오페라란 이런 것이다’라고 설명해주는 것처럼 느끼게 하였고, 저의 몰입도를 최대로 끌어올릴 만큼 완벽했습니다.설레는 마음을 부등켜 안고 1막이 시작되었습니다. 1막에서는 카르멘이‘하바네라(Havanera)’를 부르며 미카엘라의 약혼자인 돈 호세를 유혹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이 노래 역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만한 음악 이였기에 굉장히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카르멘은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와 싸움이 붙어 이 사건으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렇게 카르멘은 하사관인 돈 호세의 감시에 감옥살이를 하게 되는데 이 때 그녀는‘세기디야Seguidilla’를 부르며 돈 호세를 유혹하여 옥에서 빠져 나오고 돈 호세는 그녀 대신 감옥에 가게 됩니다. 1막 까지는 아직 이야기 도입 부분이라 2막 까지는 설레는 마음으로 임하였습니다.2막이 열리고 한 술집에서 카르멘이 ‘집시의 노래’를 부르며 시작됬습니다. 이 노래가 굉장히 유명한 노래로 플라멩코라는 춤도 섞어 보여주었습니다. 춤과 음악 모두 굉장히 이국적이여서 신기했고, 카르멘의 목소리는 정말 경쾌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여기서 카르멘은 돈 호세가 석방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또 다른 인물인 밀수업자들과 투우사 에스카미요가 등장하는데요. 투우사는 내용 끝에 벌어지는 사건에 주요 인물이 됩니다. 에스카미요는 ‘투우사의 노래’를 부르면서 카르멘을 유혹했지만 그녀는 돈 호세만 바라보며 무관심을 보였습니다. 카르멘과 돈 호세가 재회하면서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을 겪으며 밀수업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습니다.3막에서는 밀수업자 패거리들이 몰려 지내는 산속에서 전개 되고 카르멘은 그 곳에서 타로 같은 카드 점을 쳤는데 결과는 불길하게도 죽음으로 나옵니다. 이 부분에서 내용의 결말을 암시할 수 있어 점점 흥미진진함을 느꼈습니다. 카르멘을 만나러온 에스카미요와 돈 호세가 마주치고 에스카미요가 카르멘에게 고백을 하자 이에 돈 호세는 질투 때문에 결투를 벌이고 밀수업자들에 의해 저지됩니다. 그리고 에스카미요는 그들에게 자신의 투우에 초대를 하고 떠납니다. 그리고 돈 호세는 전부터 어머니에 대한 염려로 걱정하던 중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에 내려가게 되고 이러한 모습이 싫은 카르멘은 돈 호세를 보내버리며 둘의 사이는 나빠집니다. 3막에서는 주인공간의 갈등 장면의 전개와 많은 노래들로 어느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몰입하고 있었고 마지막 막을 앞둬 아쉬운 마음이 들었었습니다.
KAMD● 개념 및 체계도KAMD : Korea Air Missile Defense 한국형 공중 및 미사일 방어는 대한민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로 10 ~ 30km의 낮은 고도에서 적의 탄도 미사일이나 항공기(전투기, 폭격기)를 공중에서 요격하는 하층(下層) 방어체계를 말합니다.탄도미사일 방어작전에서의 개념은 탄도미사일 공격작전, 탄도미사일 적극방어작전, 탄도미사일 소극방어작전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⑴ 탄도미사일 공격작전탄도미사일이 발사되기 전 혹은 발사된 후 탄도미사일을 타격하는 개념입니다. 즉 선제타격과 더불어서 탄도미사일을 운용하거나 발사할 수 있는 수단을 격멸하는 작전개념입니다. 한국군은 국가정규군이기 때문에 선제타격 및 보복권을 갖고 있는 군대이므로 유사시 적성국에 대한 예방공격차원에서의 선제타격 및 보복할수 있습니다.현재 공군+육군은 대화력전의 개념에서 선제타격에 의한 탄도미사일 공격작전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군의 이 작전개념에서의 준비되는 구성을 본다면①공군: F15K 멀티롤 전투기를 이용한 타격 (공군의 JDAM/순항미사일을 이용한 타격) (주 공격작전에서의 핵심) F15K의 긴급표적처리체계(TST : Time Sensitive Targeting) / 위기표적(TCT : Time Critical Target) 운용시스템 구축.② 육군: MLRS(M270 / M270A1 / 한국형 230mm K-MLRS)체계를 이용한 ATACMS 시리즈 타격 / 지상발사형 순항미사일 타격 / 현무 K-2 / K-3 탄도미사일 타격③ 해군: KD2 / KD3급 구축함에서의 순항미사일 타격 / 잠수함에서의 순항미사일 타격이렇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지휘통제시스템으로 3군이 합동지휘통제체계인 KJCCS (한국형 합동전장 지휘체계 : Korean Joint Command & Control System)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작전을 수행한다면 선제타격개념이며 이는 한번에 대량공격으로 적의 탄도미사일 세력을 완전하게 제압하는 개념입니다.⑵ 탄도미사일 적극방어작전공격작전에서 살아남았거나 혹은 선제타격을 하지 않고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는 개념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개념으로서 적극적방어개념에 해당하는 작전개념입니다. 미국의 MD의 경우 위에 언급된 발사 ? 중간 - 종말 3단계에서의 미사일 요격체계를 구성하려고 하지만 한국의 KAMD는 종말단계가 중점으로 중간단계까지 확대된 모습을 보입니다.→ 중간단계탄도미사일이 중간단계에 즉 대기권 외/내부에 있는 형태이며 현재 요격수단으로 있을 가능성이 높은 녀석은 해군에서 SM3 혹은 SM6로 있는 스탠다드 미사일입니다. KD3에서만 운용하면 척당 8~10발씩 운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해상에서만 중간단계를 요격체계하는게 공식적입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중간단계를 요격할 수 있는 체계를 한국군에서 도입계획을 갖추고 있는건 SM3나 SM6입니다.→ 종말단계종말단계의 경우 이제 고고도 / 중고도 / 저고도 이 3가지 일반적인 방공구분 개념으로서 나뉩니다.고고도 : 지상:PAC3 or KM-SAM (9M96E2미사일 구축 시)중고도 : 지상:PAC-2/KM-SAM 해상:SM2MR Block3B (KD3 운용)저고도 : K-THEL(지상발사레이저 시스템)이렇게 구성됩니다. 이런 적극적 방어에서는 미사일만 갖추고 이런 방어체계만 갖추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감시 / 추적하는 시스템도 있어야합니다.우주: SBIRS-HIGH(Space Based Infrared System High) : 고궤도용 우주배치 적외선시스템 / STSS(Space Taracking & Surveilance System) :저궤도용 우주추적감시위성시스템 / 한국형 위성체계(아리랑 시리즈 SAR/HSI체계)지상 : 한국형 탄도미사일 조기경보레이더 시스템 / 각 지상 SAM(지대공미사일)레이더 / 해상 : SPY-1D / 항공 : E737(MESA:Multi-role Electronically Scanned Arrary) / 고고도 UAV(무인기)⑶ 탄도미사일 소극방어작전이 작전은 사실상 위 두가지 개념에서 살아남은 탄도미사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거나 두가지 개념이 없을 경우 피해를 최소화 하는 개념입니다. 즉 맞는다는 개념입니다. 맞는 대신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어개념으로서 소극적 형태를 띄는 개념입니다.2002년 화학사령부 창설.AM무선통신망을 이용한 음성으로 위협통보 실시간 방공경보체계(RAWS) 적용검토.위성통신체계에 의한 위협통보 실시간 방공경보체계(RAWS)적용 검토.방사능 측정장비의 보강.핵폭발시의 EMP에 대한 전자기기 방호 대응.총 5가지를 대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화학 / 생화학탄두 / 일반탄두의 경우 이 작전개념이 그래도 통용되어서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핵탄두일 경우 엄청난 피해에서 줄일 수 있는 피해는 사실 매우 적습니다.이 3가지 작전개념을 구축되어지고 있고 보강되어 지고 있는 것이 현재의 KAMD(Korea Air Missile Defense)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입니다. 이 체계의 등장은 빠르면 2012년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상 빠르면 2015년 안에 구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구축된다면 한국은 현재 탄도미사일 / 순항미사일에 대한 위협체들로 부터의 현재의 수십 배의 방어능력 향상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운용개념● 무기 체계
방위산업과 무기체계분단국가에 놓여있는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방위산업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항입니다. 기본적으로 방위산업에는 군수산업, 병기산업, 전쟁산업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방위산업이란 국가 방위를 위해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산업으로서 군사상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산업을 말합니다. 2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이를 ‘군수산업’이라 해석했지만 전쟁이 방위전 개념으로 발전하면서 방위산업이라고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방위산업의 필요성을 따지는데 있어서 ‘무기체계 획득과 국방 고유목적에 충실할 것인지’와 ‘국민경제적 편익을 동시에 고려할 것인지’에 따라 국내 방산조달 우선론과 경제적 조달 우선론으로 나뉜다고 합니다.국내 방산조달 우선론에 의하면 국내의 방위산업 기반을 유지·발전시켜 독립성을 보장함으로서 평상시 무기를 공급받던 국가의 수출 불가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전쟁지속력을 증대시킬 수 있고 첨단무기를 국내 기술로 계발함으로서 미래의 군사력 소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며 외국의 무기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국내방산기술이 발달한다면 무기를 국내 개발·생산 하여 자국 군의 특수 요소를 반영할 수 있으며 기술파급, 고용, 국제수지, 국가재정 등 여러 가지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경제적 조달 우선론은 방산기술을 독립적으로 계발할 경우 너무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군사외교 및 국제군수협력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현대 기술은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국내 방산기술이 미래 군사력 소요를 충족한다는 보장이 없으며 향후에도 해외 구매가 저렴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방위산업에 투입되는 국가자원을 타분야에 활용할 경우 얻는 경제적 이익이 더 큰 효과를 창출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방위산업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방위산업은 정부기관을 유일한 수요자로 하는 수요 독점적 시장형태를 띄고 있어 일반산업에 비해 시장성이 제약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다품종 소량 생산체계입니다. 다양한 설비를 투자 및 유지하는 것을 필요로 하지만 수익성에 제한을 두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로 무기생산과 개발에 있어서 최종 가치는 군사적인 요구 충족여부에 있으므로 경제성보다는 무기의 신뢰성이 강조됩니다. 마지막으로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산업이기 때문에 국가 수요에 의한 공공재 성격을 가집니다.
1) 접근 방식에 의한 주소 지정 방식① 묵시적 주소 지정 방식 (Implied Addressing Mode)- Operand가 명령어에 묵시적으로 정의되어 있다.- 스택을 이용하는 0-주소 명령어에 사용된다.명령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데이터의 위치가 지정되어 있지 않고, 명령어의 정의에 의해 정해져 있는 방식이다. 누산기를 사용하는 1 주소 명령어나, 스택 구조의 컴퓨터에서의 무주소 명령어도 묵시적 주소 방식에 해당된다.② 즉치 주소 지정 방식 (Immediate Addressing Mode)- 명렁어의 Operand 부에 데이터를 기억한다.- 메모리의 참조 횟수를 줄일 수 있으므로 실행 속도가 가장 빠르다.명령어의 주소부분에 실제 데이터를 넣어주는 방식이다. 명령어의 주소 필드에 데이터가 들어있으며, 상수의 정의나 변수 값의 초기화에 편리하다. 이 방식은 변수의 초기값을 설정하거나 상수를 사용할 경우에 사용되며, 기억장치를 참조할 필요가 없이 명령어 자체에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처리 속도가 가장 빠르다. 또한 오퍼랜드에 처리할 실제 데이터가 있으므로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인출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실제 데이터를 얻기 위해 메모리를 참조하는 횟수는 0이다.단점은 명령어 내의 주소 부분의 길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길이에 대한 제한이 있다.③ 직접 주소 지정 방식 (Direct Addressing Mode)직접 주소(direct address)는 자료가 기억된 장소에 직접 사상(mapping)시킬 수 있는주소이다. 직접 주소 지정 방식에서는 오퍼랜드의 내용이 데이터의 유효주소이다. 즉, 오퍼랜드는 실제 데이터가 들어있는 기억장치의 주소를 나타낸다. 이 방식은 명령어 형식이 간단한 편이다. 실제 데이터를 얻기 위해 메모리를 참조하는 횟수는 1이다. 하나의 자료를 가져오기 위해서 기억장치에 1번 접근해야 한다. 주기억 장치와 프로그램상의 주소가 일치하기 때문에 간결한 장점이 있으나 융통성이 부족한 단점이 있다.④ 간접 주소 지정 방식 (Indirect Addressing Mode)명령어의 주소 필드에 유효주소의 주소가 저장되어 있는 방식이다. 간접 주소(indirect address)는 주소 부분의 내용이 직접 자료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자료가 있는 주소를 가리키는 것으로 융통성은 많으나 하나의 자료를 가져오기 위해 기억 장치에 최소한 두 번 접근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지만 짧은 길이로 큰 용량의 기억장치 주소를 나타내는데 적합하다. 또한 bit-flag(mode field)를 두어 직접인지 간접인지 구별하여 쓸 수도 있다.정리- 명령어 내의 번지는 실제 데이터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번지가 들어 있는 장소를표시한다.- 명렁어의 길이가 짧고 제한되어 있어도 이것을 이용하여 긴 주소를 찾아갈 수 있다.- 실제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메모리를 2번 이상 참조해야 한다.- 명령어의 주소(operand) 부분에 레지스터의 주소가 들어 있다.- 직접 주소 방식보다 속도가 느리다.- 명령어 내의 오퍼랜드부에 실제 데이터가 저장된 장소의 번지를 가진 기억장소의 번지를 표 현 함으로써, 명령의 주소필드 길이가 짧고 제한되어 있어도 긴 주소에 접근 가능한방식이다.- 주소지정 방식 중 데이터를 읽어올 때 참조횟수가 가장 많은 방법이다.2) 계산에 의한 주소 지정 방식① 절대 주소 지정 방식 (Absolute Addressing Mode)계산에 의한 주소 또는 인덱스된 주소도 상대 주소인데 이는 일반적인 상대 주소와는달리 실제 주소 계산에 인덱스가 쓰인다는 점이다.즉 {유효주소=기본 주소+상대거리+인덱스}로 주소 계산을 하는 경우이다. 이때 인덱스 값이기억된 레지스터를 index register라 한다.-> 기억 장치 고유의 번지인 절대 주소로 주소를 지정하는 방식이다.절대 주소는 기억 장치의 최대 크기가 2m일 때 주소 bus의 개수는 m(bit)개이고m개를 모두 사용하여 주소를 나타낸다. 즉, 기억 장치 cell의 절대 위치(주소)를 나타낸다.instruction에서 주소를 표시하기 위하여 많은 bit를 사용해야 하므로 메모리를 많이차지하고 프로그램은 절대 주소에서만 수행되고 재배치(relocation)가 안된다. 따라서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② 상대 주소 지정 방식 (Relative Addressing Mode)-> 유효주소 = 명령어의 주소 부분 + Program CounterPC(Program Counter) 값에 명령어의 주소 필드의 값을 더해서 유효주소를 구하며, 분기 명령어 근처에 분기될 위치가 있는 경우 흔히 사용된다. 상대 주소는 기억 장치의 최대 크기가 2m일 때 m개의 bit를 모두 사용하지 않고 주소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절대 주소보다 명령어의 길이가 짧아진다. 즉, {실제주소=기본주소+상대거리}의 형태이므로 주소 계산을 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지만 재배치가 가능하고 명령어의 길이가 짧아 메모리가 절약되고 또한 프로그램의 수행이 다른 컴퓨터에서도 가능해 진다는 이점이 있으므로 실제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때 주소 계산은 ALU가 할 수도 있고 주소 계산만 전담하는 장치를 별도로 두어 할 수도 있다.기본 주소는 레지스터에 기억시키거나 symbol(기호, label, 고급언어의 경우 변수)을이용하여 표시하고 그 값은 운영 체제가 정해주며 상대 거리는 기본 주소에서 얼마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