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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사회탐구보고서-문재인 케어에 대한 보고서
    2017년 5월 9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지난해 8월 9일 문재인 정부는 흔히 ‘문재인 케어’라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이 대책은 발표된 후 엄청난 논란이 되었고, 수많은 의사들이 시위를 해오고 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이라는 이름만 본다면, 분명 국민들을 위한 대책임에 틀림 없어 보이는데, ‘왜 그렇게 많은 의사들이 길거리로 나와야만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만약 이 정책이 시행된다면, 앞으로 우리의 진로인 의사의 길을 향해 갔을 때 어떤 피해가 생길지 알아야 하고 그에 따른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성을 느꼈다. 또한 의사로서가 아닌 국민으로서의 입장에서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의사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려면 주요한 의료관련 정책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하고, 그에 대한 각자의 주관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사회과학| 2019.06.10| 16페이지| 3,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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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각과 굴절각(스넬의 법칙)
    입사각과 굴절각 Q : 다음 사진들은 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그림일까요 ? 빛의 굴절 “ 놓친 물고기가 더 커 보인다 .” “ 얕은 물도 건너보면 깊다 .” 스넬의 법칙 (Snell’s Law)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입사각 :
    자연과학| 2019.05.28| 9페이지| 2,000원| 조회(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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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제과학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성게실험에서 복제 양 돌리까지
    복제과학의 현주소와 나아가야할 방향-「성게 실험에서 복제 양 돌리까지」를 읽고-복제 양 돌리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실 나는 **도서관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보기 전까진 복제 양 돌리의 존재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복제 양 돌리의 내용을 처음 접했기에 나는 그 내용이 최근 발생한 사건인 줄 알았다. 그러나 검색해 보니 내가 태어나기 자그마치 5년 전의 사건이었다. 복제? 공상과학소설이나 영화에서만 등장하는 줄 알았던 복제기술이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기 백 년 전부터 연구되어 오고 있었다는 사실이 내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 책 는 복제 기술의 시작부터 발전과정,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담고 있다.이 책의 내용에 따르면 처음 복제 기술은 독일의 과학자 한스 드리슈가 성게의 배아세포가 두 딸세포로 분리된 상태를 비커에 넣고 흔들어서 분리한 뒤, 키웠더니 똑같은 크기와 똑같은 모양의 가시가 자라는 것을 보고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 뒤 배아세포를 인위적으로 묶어 핵이 있는 부분과 핵이 없는 부분으로 나누고 핵이 없는 부분에 다른 배아의 핵을 이식했더니 양 쪽 모두 성장하는 것을 보고 배아에 핵을 이식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복제기술을 키워 나갔다. 그런 복제된 배아세포들을 대리모의 자궁에 이식하여 복제된 생명체를 만들어 낸다. 이러한 기술의 결과로 1996년 7월에 복제 양 돌리가 태어났다. 그 뒤로도 줄기세포, 인간배아복제 등의 다양한 연구를 통해 복제 기술은 더욱 발전해왔고, 현재 2019년까지 왔다.많은 과학자들이 복제 기술을 이용하여 치료제를 만들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가축들을 만들어내려고 한다. 항트립신을 많이 포함한 우유를 생산하는 동물을 복제하여 그 우유를 정제하기만 하면 치료용 물질이 만들어지고, 피부세포를 복제하여 화상환자들에게 이식할 인공피부를 만들어낸다. 또 거의 모든 형태의 세포로 바뀔 수 있는 줄기세포를 복제하려는 연구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복제 비용이 매우 크기에 널리 쓰이기는 힘들지만,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상용화 된다면 복제를 통해 생명공학과 의학은 매우 크게 성장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과학 발전의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복제기술이 의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그 연구 과정에서 옳지 못한 방법이 사용된다거나,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진행된다면 과연 그 결과가 값진 결과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예를 들면 황우석 박사의 논문 조작, 동물실험 남용 등) 이러한 점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와 국제연합 등에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예로는 동물실험을 할 때 3R을 지키는 것이 있다. 되도록 동물실험을 피하고(replacement), 최소한의 동물만 희생시켜야 하며(reduction), 동물의 희생과 고통을 줄이기 위해 기술을 최적화(refinement)해야 한다. 또한 엄청나게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인간복제는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저자는 앞으로 복제 과학 발전의 중요 요소로 3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통찰력, 절차, 그리고 ‘사람’이다. 첫 번째 통찰력, 학문적 오류가 어떻게 학문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과학은 실패의 역사이기 때문에 실패를 인정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즐길 수 있을 때 진정한 과학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다음 절차, 아까 말했다시피 과학 발전의 결과만큼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과학적 오류와 성과는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한다. 일멘제의 오류를 반증하기까지 수십년이 걸렸지만 새로운 개념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과정을 바로잡아 가능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람’, 연구의 가장 기본적인 것에 대한 관심과 관리, 그리고 과학자가 아닌 인간으로서 생각하고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후감/창작| 2019.05.28| 2페이지| 1,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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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콘서트-수학독후감-수학으로 바라본 세상 평가A좋아요
    수학으로 바라본 세상-수학 콘서트를 읽고-1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듯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수학책을 찾던 중 ‘수학콘서트’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음악 감상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니, 콘체르토, 에튀드, 즉흥곡, 디베르티멘토, 왈츠, 랩소디, 심포니 총 일곱 가지 음악 장르와 그와 유사한 수학의 특징들을 묶어서 7챕터로 되어 있었다. 수학도 어려운데, 머리 아픈 음악의 장르까지 나와 있어서 이 책을 포기할까 생각하다가 첫 챕터를 펴는 순간, 클래식 음악을 잘 몰라도 듣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듯, 이 책 또한 수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읽고 나면 생활 속의 수학을 편하게 느낄 수 있을 만큼, 쉬운 주제와 쉬운 언어로 표현되어 있었다. 지루한 수학문제들이 아닌, 고대 그리스 암호, 달력이야기, 바코드 원리, 스포츠경기에 숨은 규칙 등, 내가 관심 있던 분야의 이야기들과 확률, 진법, 집합, 그리고 앞으로 배울 미분까지도 재미있는 예시들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었다. 내가 가장 흥미 있게 보았던 에피소드 몇 가지를 아래에 소개해 보려고 한다.가장 흥미 있었던 부분은 확률과 관련된 몬티홀 딜레마 였다. TV쇼 ‘거래를 합시다’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것인데, 상황은 이러하다. 3개의 문 뒤에는 한 개의 자동차, 두 마리의 염소가 각각 놓여있다. 그리고 참가자가 한 개의 문을 골라 그 뒤에 자동차가 있으면 그 참가자는 그 자동차를 갖게 된다. 그런데 첫 번째 선택 뒤에 남은 두 문중에서 염소가 들어있는 한 문을 연다. 그럼 참가자는 처음의 선택을 바꿀지 아님 그대로 유지할지 결정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문 뒤에 자동차가 있으면 받는 것이다. 나는 두가지 모두 똑같은 확률이라고 생각했고, 이 게임은 운이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이 게임은 확률게임이었다.첫 번째 선택에서 자동차를 뽑을 확률은{1} over {3}이다. 그 뒤 염소가 들어있는 문을 열었을 때 닫혀있는 문은 두 개이므로 선택을 바꾸든 유지하든 자동차를 뽑을 확률이{1} over {2}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 번째에서 선택을 바꾸지 않는다고 한다. 나도 이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선택을 바꾸지 않았다. 또한 지금까지 내가 봐온 수많은 영어능력평가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리고 영월중·고등학교의 수많은 시험들에서 선택을 바꿨을 때 틀렸던 슬픈 기억들이 있었기에 첫 번째 선택을 바꾸지 않았다. 나는 여기서 잘못되었던 것이다.3가지 문 중에서 염소가 들어있는 한 개의 문이 공개되므로, 남은 두 문중에서 한 개는 무조건 자동차이다. 즉, 내가 처음에 염소를 골랐다면, 다른 문에는 자동차가 있는 것이고, 처음에 자동차를 골랐다면 다른 문에 염소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택을 유지하는 것과 선택을 바꾸는 것 중 무엇이 더 자동차를 뽑을 확률이 높을까? 바꾸지 않는다면 자동차를 뽑을 확률은 처음에 자동차를 고를 확률과 같으므로{1} over {3}이다. 그런데 선택을 바꿨을 때 자동차를 뽑을 확률은 처음에 염소를 고를 확률과 같으므로(염소를 고르고 남은 두 개 중에 바꾸면 자동차가 나온다.){2} over {3}이다. 따라서 나중에 선택을 바꿨을 때 자동차를 고를 확률이 더 큰 것이다. 이와 같이 확률을 알면 조금 더 현명하고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서 많은 참가자들이 자동차를 받아가지 않았을지 생각해 본다.두 번째로 흥미 있었던 부분은 리그전과 토너먼트전에 대한 확률이야기 부분이었다. 축구를 좋아 하는 나는 월드컵은 16강부터는 토너먼트 전인데, 왜 조별 예선은 리그전으로 할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거기에도 수학적 원리가 있었던 것이다. 리그전에서는 모든 팀이 서로 한 번씩 경기를 치르고 가장 많이 이긴 팀이 우승하는 구조이다. 만약 16개의 팀이 참가한다고 하면 총 경기 수는{16 TIMES 15} over {2} =120이 된다. 16개의 팀은 각각 15개의 팀과 경기를 치러야 하므로 16×15이지만 1팀과 2팀의 경기, 2팀과 1팀의 경기가 중복되므로 ÷2를 해주는 것이다. 이는 수학적으로 조합(combination)을 이용하여{} _{n} C _{2} = {n(n-1)} over {2}가 된다.하지만 토너먼트는 매 경기를 치를 때마다 승자는 올라가고 패자는 탈락한다. 각각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4팀일 때 3번, 6팀일 때 5번, 8번일 때 7번, 16팀일 때 15번의 경기를 치러야 한다. 따라서 n개의 팀이 참가했을 때, 총 경기 수는 n-1번인 것이다.리그전의 단점은 많은 팀이 참가했을 때, 매우 많은 경기를 치러야한다는 단점이 있고, 토너먼트는 준우승을 할 실력의 팀이라도 앞에 강력한 팀을 만난다면 떨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월드컵과 같은 많은 팀이 참가하는 국제경기에서는 각 4인 규모의 조에서 리그전을 통해 2팀씩 토너먼트에 올리고 16팀 또는 32팀이 토너먼트를 치르는 형식을 갖춘다. 이와 같은 정신을 본받아 스포츠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양쪽의 장단점을 상호보완하며 조금 더 좋은 방식을 추구해 나가야 할 것 같다.세 번째는 코끼리 이야기다. 나는 어렸을 때, **교육청과 **교육청 초등·중등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가를 했었다. 그때 시험을 봤었는데 매우 많은 창의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바늘구멍에 낙타를 넣는 것이고, 다른 한 질문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이었다.(15개의 밑줄이 그어져 있고, 가능한 많은 방법을 적으라고 함)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그 질문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웠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그 내용을 수학적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이 책에서는 4가지의 입장에서 대답을 해준다. 첫 번째, 정수론 전공자. “나는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알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다.” 이 말은 예전 페르마가 ‘페르마의 대정리’를 패러디 한 것이라고 한다. 페르마는 ‘n이 2보다 큰 자연수일 때
    독후감/창작| 2018.11.05| 4페이지| 2,000원| 조회(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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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의 바람, 통일의 씨앗
    한류의 바람, 통일의 씨앗20억!이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두달전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수가 드디어 20억뷰를 넘어섰습니다.지구촌 인구의 약 1/3이 강남스타일에 열광을 했습니다. 인터넷과 SNS 등의 새로운 매체로, 이제 전세계는 하나의 타임존이 되어, 다같이 숨쉬고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세계 문화의 변방으로 취급됐던 우리 대한민국에서 만든 뮤직 비디오가 대륙과 인종,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어 전세계에 감동을 주고있다고 하니,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그런데, 여러분, 이러한 강남스타일도 뛰어넘지 못하는 벽이 있습니다.바로 우리의 한반도를 끊어 놓은 휴전선입니다. 60년 넘게 철의 장막을 치고, 외부세계와 철저히 차단한 채 소통을 단절했기 때문입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지구반대편의 아르헨티나에서도, 세계지도에서 찾아보기도 힘들만큼 작은 섬나라에서도 울려퍼졌던 강남스타일을, 자동차로 한시간이면 갈수 있는, 우리와 한핏줄이 살고있는 곳에서는 들을수 없으니 말입니다.지금 세계는 피부색과 언어가 달라도, 소통을 통하여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문을 꽁꽁 닫아걸고, 오직 체제수호에만 급급하여,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외면한채, 오직 핵과 미사일 개발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하니, 우리가 바라는 민족화합의 꿈, 평화통일은 언제쯤 이루어 질수 있겠냐고, 이 연사, 두주먹 불끈 쥐며, 여러분의 뜨거운 심장에 질문을 던집니다.그런데, 얼마전 하나의 희망적인 뉴스를 보았습니다. 북한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살랑살랑 일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대학생과 부유한 청년층을 중심으로 K-pop이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변화의 바람이 일고, 남한 문화에 동요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소통을 하고 싶고, 하나가 되길 간절히 원할 것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꿈에 그리던 통일이 더 빨리 오지 않을까요? 총칼이 아닌, 한류의 바람이 철의 장막을 무너뜨리는 평화통일의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독후감/창작| 2016.11.10| 2페이지| 1,0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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