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선정의 이유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 중에 김치와 더불어 떡을 들 수 있다. 떡은 그 기원을 확실히 알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생활에 아주 오래 전부터 자리 잡았으며 주곡식인 쌀을 재료로 사용한다는 것 또한 우리의 식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세계화의 물결과 함께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인스턴트음식의 선호와 각종 특별한 날이나 기념일 등에 떡 대신 빵이나 케이크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아들의 입맛도 점차 서구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아이의 돌이나 회갑 등 전통적인 축하자리에는 여전히 떡이 빠지지 않고 있다. 이는 곧 예로부터 크고 작은 행사에 떡을 만들어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써 서로의 정을 돈독히 하고, 조상과 신께 감사하며, 가족 간의 화목을 다지는 매개체로서 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아직도 크다고 볼 수 있다. 떡이 단순히 음식만이 아닌, 떡을 통해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에 유아들에게 떡의 유래와 의미, 떡의 종류, 떡의 영양, 떡 먹는 날, 떡 파는 곳 등 떡에 대해 알아보고, 떡뿐만 아니라 전통 음식에 관한 우리의 사랑을 실천해보고자 “떡”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주요개념?떡은 곡식을 가공하여 뭉쳐 만든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쌀을 재료로 사용한다.?떡은 아주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은 우리의 전통음식이다.?떡을 만드는 재료에는 쌀, 콩, 팥, 찹쌀, 보리, 호두, 밤 등 여러 가지가 들어간다.?떡을 만드는 도구에는 절구, 맷돌, 떡메, 시루, 떡살, 체 등 여러 가지가 있다.?떡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찐 떡, 삶은 떡, 지진 떡으로 나눌 수 있다.?지역별로 대표하는 떡에 대해 알수 있다.?떡마다 이름과 뜻이 있고 세시 명절마다 만들어 먹는 종류가 다르다.?떡은 시장, 백화점, 떡집, 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떡을 만드는 곳은 떡 공장, 방앗간, 떡집, 우리 집 등이 있다.?떡으로 만드는 음식에는 떡국, 떡볶이, 떡 케이크, 떡산적, 떡꼬치 등이 있다.교구명세시떡 퍼즐맞추기관련 흥미영역조작영역연령만5세생활주제떡주제떡 먹는 날소주제세시 떡 알기교육목표월별로 있는 세시날 전통적으로 먹는 떡을 안다.교육과정 관련요소사회관계 영역 - 사회에 관심갖기-우리나라의 전통, 역사, 문화에 관심을 갖는다.활동자료 및 준비물하드보드지3장, 색지(6종류),마스킹테이프, 박스테이프, 칼, 가위, 풀, 시트지, pvc 1장,글루건제작방법사진제작방법재료①하드보드지에 한 변이 8cm 짜리 육각형 12개와 한변이 11cm 짜리 육각형을 4개 그리고오린다.②11cm 짜리 2개빼고 가운데에 지름 2cm 구멍을 뚫고, 전부 시트지를 붙인다.③하드보드지에 8*5사각형 36개를 그려 오린다.(12개는 떡이름, 12개는 떡 사진, 12개는 세시를 배지를 대고 사각형에 붙인다, 시트지로 마감)11*4 사각형을 12개를 그리고 오린다.(월이 적힌 종이를붙이고 시트지로 마감)④①과③을 연결하여 박스테잎으로 기둥을 만든다.⑤pvc를 지름 2cm가 나오게 말아 높이는 22cm가 되게 2개 만든다.⑥1~6월, 7~12월로 나누어 pvc를 각각 끼우는데, 한부분에 양면테잎을 붙이고 바닥면에 고정시킨다.(위에가 많이 나오면 가위로 오린다.)⑦위에는 하드보드지를 육각형으로 오린후 글루건을 사용해 pvc와 붙인다.하드보드지3장, 색지(6종류),마스킹테이프, 박스테이프, 칼, 가위, 풀, 시트지, pvc 1장,글루건, 자 , 각도기활동내용도입1. 전시간에 배웠던 세시별 먹는떡엔 어떤것이 있었는지 이야기 나눈다.-단오날에는 어떤 떡을 먹는다고 했지?2. 세시별로 먹는 떡을 알수 있기 위해 준비한 교구를 소개한다.-선생님이 새로운 교구를 준비해 왔어. 구경해볼까?전개1. 교구에 대해 설명한다.-달마다 세시가 있다고 배웠지?-이 달에 어떤 세시가 있을까? 이 세시에는 무슨 떡을 먹을까?-★★가 나와서 시범을 보여줄래?-★★가 잘 맞춘것 같지?2. 어디에 둘 것인지 설명하고 규칙을 정한다.-이 교구는 조작영역에 놓아 둘게 관심있는 친구는 와서 가지고 놀도록 해-이게 두 개 밖에 없으니깐 다른 친구가 하고 있을 때엔 차례를 기다리고 하도록 하자마무리1. 교구를 갖고 논 후 평가해본다.-재미있었니? 어떤 점이 불편했니?-친구들이 많아 차례를 기다리기 지루했구나-어느 달에 어떤 세시가 있고 어느 떡을 먹는지 잘 알 수있었니?-다음에는 떡이 아닌 다른 주제로 퍼즐을 해볼수 있도록 하자.2. 다음 수업시간 준비를 한다.-화장실을 가서 손씻고 자리에 앉아 준비하자.유의점1. 두 개밖에 제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며 놀 수 있도록 한다.2. 세시에 따라 어느 떡을 먹는지 알 수 있었는지 평가해봄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한다.기타·교구계획안교구명도구를 찾아라!관련 흥미영역조작영역연령만5세생활주제떡주제떡 만들기소주제떡 만들 때 쓰는 도구교육목표떡을 만들 때 쓰이는 도구의 이름과 생김새를 안다.교육과정 관련요소의사소통 영역 - 읽기에 흥미 가지기-주변에서 친숙한 글자를 찾아 읽어 본다.활동자료 및 준비물8절 하드보드지, 마스킹 테이프, 박스테이프, 스카치 테이프, 글자판, 배경그림,시트지, 색종이제작방법사진제작방법재료1. 본판①배경 그림을 A3로 전체 인쇄한다.②8절 하드보드지에 배경그림을 붙이고 남은 하드보드를 잘라낸다.③벌집모양 글자판과 교구명을 인쇄한다.(도구명 별로 색을 달리하여 프린트 한다.)④시트지를 덮고 마스킹 테이프로 마무리한후 마스킨 테잎 위에 박스 테이프로 떨어지지 않게 고정시킨다.2. 글자 찾는 카드①하드보드지를 글자판에 쓰인 글자 대로 규격을 맞춰 오린다. (가운데에 육각형 모양으로 구멍을 뚫는다)②글자에 맞게 색종이에서 색을 찾아 붙인다.③시트지로 붙이고 (구멍은 칼로 뚫는다.) 박스테잎으로 단단하게 한번더 붙인후 깔끔하지 않은 부분은 스카치 테이프로 마무리 한다.*글자판에는 도구의 그림도 같이 넣어서 색깔을 입힌다.8절 하드보드지, 마스킹 테이프,글자판, 배경그림,시트지,박스테이프,스카치 테이프, 칼, 가위, 색종이활동내용도입1. 수업중에 했던 떡을 만들때 쓰인 옛 도구들에 대해 복습한다.-옛날에 떡을 만들때 쓰이던 도구가 어떤게 있었지?2. 준비한 교구를 보여준다.-선생님이 재밌는 교구를 가져왔어. 어떻게 가지고 노는지 알겠니?전개1. 교구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여기 이렇게 생긴 막대들이 있고, 게임판이 있어 게임판에 쓰여있는 글자들을 읽어 볼까?-색깔이 있는 부분만 읽어보자 이 색깔 부분은 무엇이 쓰여있니?-그럼 이같은 색깔을 가진 막대를 찾아 보자.-이 막대를 여기에 대면 될까?2. 유아가 해 볼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는 한 유아가 나와 사용해 볼수 있도록 한다.-○○이가 찾은 글자를 읽어 볼까?-이 도구의 이름이 ○○이가 찾은 도구가 맞니?-아주 잘해 주었어.다른친구들도 해볼 수 있겠지?조작영역에 놔둘 테니 가지고 놀아 보도록해마무리1. 글자를 잘 찾고 읽어보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글자를 찾기 쉬웠니?-찾은 글자에서 읽기 어려운 글자가 있었니?2. 도구의 이름을 알게 되었는지 확인한다.-(도구의 이름만 보여주며)이 글자를 읽어 볼까?-이 글자와 맞는 도구가 무엇일까?3. 전체적인 평가를 통해 피드백한다.-이 놀잇감은 어떤 점이 불편했니?-방향이 많이 헷갈렸구나 다음 번엔 선생님이 보완해서 줄게4. 다음 시간을 준비한다.-이제 점심먹을 준비를 하자 차례로 화장실 다녀와유의점·아무 글자에 대고 읽으며 잘못 학습하지 않도록 충분한 수업과 시범을 보여 이해할수 있게 한다.·제공하기 전에 글자판의 글자를 다함께 읽어보도록 하여 글자판에 쓰여있는 글자를 숙지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기타·혼자 놀아볼 수도 있지만, 친구와 함께 협동하며 찾아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수 있을것 같다.언어-교구계획서교구계획안활동명떡살무늬를 찍어보아요활동유형/집단형태소집단연령만5세생활주제떡주제우리나라의 떡살무늬소주제다양한 떡살무늬 찍어보기교육목표· 떡살에 있는 의미를 안다.· 미술활동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사용한다.교육과정 관련요소예술경험 - 예술적 표현하기= 미술 활동으로 표현하기아름다움 탐색하기 - 미술적 요소 탐색하기활동자료 및 준비물상자, 한지, 우드락, 고무판, 지끈, 조각칼, 순간 접착제, 마스킹테이프, 글루건, 점토, 붓, 물감
부적응 행동의 치료 및 상담미술치료-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미술치료의 개념2. 미술치료의 정의 및 역사1) 미술치료의 정의2) 미술치료의 역사3. 미술치료의 유용성1) 미술치료의 특징2) 미술치료의 치료적 효과3) 미술치료의 가치4. 미술치료의 심리학적 접근1) 정신분석적 미술치료2) Jung 학파의 분석적 미술치료3) 인본주의적 미술치료4) 행동주의적 미술치료5. 미술치료의 매체1) 미술매체의 심리적 특성2) 미술매체3) 미술치료를 위한 매체활용의 유의점6. 유·아동을 위한 미술치료1) 유·아동 미술치료의 교육적 의의2) 유·아동 미술치료의 치료적 의의7. 유·아동 미술표현의 이론적 배경1) 유·아동 미술표현의 일반적 특징2) 유·아동 미술표현의 발달단계8. 유.아동 문제행동별 미술치료1)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2) 학습장애3) 틱 장애4) 자폐장애5) 반응성 애착장애6) 배설장애7) 정신지체9. 미술치료의 계획과 진행1) 미술치료실 프로그램 운영시간 및 내용2) 필요한 미술치료실 시설 및 장비3) 미술매체 선택 시 고려해야할 점4) 심리적 환경5) 미술치료의 계획6) 미술치료의 대상7) 목표설정8) 치료형태9) 회기기간과 시간10) 치료과정11) 미술치료 프로그램10. 미술치료의 진단기법1) 그림 검사로 진단하기2) 색 검사로 진단하기11. 미술치료의 사례1) 그림 검사의 사례2) 색 검사의 사례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요즈음 미술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미술치료에 대해서 먼저 그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겠지만 그 궁극적인 목적은 심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미술 작업(활동)을 통해서 그들의 심리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미술치료는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대상 범위가 넓고, 그 효과 또한 말로 하는 상담에 비해서 방어가 적고 마음의 표현이 쉬우며, 전이(transfererence - 유아가 과거의 인간관계에서 얻은 감정을 치료자에게 투사하는 과정을 말)들은 활기를 띠게 된다. 이것은 단순한 신체운동이라기보다 ‘창조적 에너지’의 발산으로 해석된다. 즉 미술활동은 큰 원을 그리는 팔의 움직임, 못을 박거나 흙을 내리치는 공격적 행동, 세밀한 작업을 위한 조심스런 손놀림과 호흡의 조절, 미술매체가 가진 촉각적인 특징과 그것을 다루는 경험 등을 통해 신체적 차원에서의 경험을 환기시킬 수 있으며, 신체적 에너지를 발산시켜 미술활동 자체가 주는 감각운동적 즐거움을 준다.4. 미술치료의 심리학적 접근1) 정신분석적 미술치료(1) 정신분석적 미술치료란?정신분석적 미술치료는 Freud를 중심으로 한 정신 분석가들이 사용하는 자유 연상법이나 꿈의 해석, 저항과 전이의 분석과 해석 등을 기법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정신분석적 미술치료는 무의식을 미술을 통해 의식화시키는 작업이다.이것을 처음 시도한 사람은 Naumburg였는데, 그녀는 억압된 것을 이미지를 통하여 ‘표출’하는 것이 치료적일 뿐 아니라 정화가 되면서 동시에 의사소통의 효과가 있음을 알아냈다. 표출된 심상은 상당히 상징성을 띠고 있었으므로 상징의 미술표현화를 치료의 수단으로 사용하게 되었다.정신분석이론에 입각한 미술치료사들은 내담자들의 그림은 모두 무의식의 고통이나 억압을 나타내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미술치료사들은 환자들의 상상이나 자유연상에 의한 자유로운 표현과 즉흥적인 표현을 중시하며, 내담자의 자유연상에 귀를 기울여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그 작업에 나타난 무의식적인 자료들을 인식한다. 또한 내담자들이 꿈이나 무의식의 내용을 내포하는 백일몽, 판타지, 갈등과 유년의 기억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하며, 그림에 나타난 상징성에 대한 해석을 한다.아동의 경우에는 성인에 비해 자유연상의 준비성이 결여되어 있어서 그림의 사용이 언어의 사용보다는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고 성인의 경우에도 난화나 핑거페인팅 등을 통해 자유연상을 하거나 연상되는 것을 그리게 하는 방법을 적용하여 무의식적 동기를 밝히고 있다. 자발적인 미술표현을 통해 이미지를 표출하는 것이 바로 무 있고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다. 그림 진단에서 필압이나 선의 형태 등으로 환자(내담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도 연필이 가지는 이러한 특성 때문이다.또한 연필을 사용함에 있어서 좋은 지우개를 구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연필은 통제가 강한 매체이긴 하지만 지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위축되거나 그리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3) 색연필색연필은 심이 여러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드 색연필, 소프트 색연필, 수채 색연필 등으로 구분된다. 하드 색연필은 심이 가늘고 단단하여 섬세한 작업에 많이 사용되며 소프트 색연필은 심이 두껍고 부드럽다. 수채색연필은 그대로 쓸 수도 있지만 붓에 물을 묻히거나 젖은 스펀지를 이용하면 부드러운 효과를 낼 수도 있다. 결벽증이 있는 환자(내담자)들은 손에 묻는 크레파스보다는 색연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또한 소프트 색연필은 껍질을 벗겨 사용하는 것과 손잡이를 돌려 사용하는 색연필이 있는데, 이러한 도구의 사용은 정신지체나 발달장애아동의 인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4) 파스텔파스텔은 가루로 되어 있어 선과 테두리가 부드럽고 잘 섞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먼지가 많이 나기 때문에 장소가 더럽혀지기 쉽고, 또렷한 색이 나오지 않아 선명한 색채를 원하는 환자(내담자)에게는 적절하지 않다. 또한 결벽증이 심한 환자(내담자)의 경우 손에 가루가 묻는 것에 대한 저항이 많기도 하다. 그러나 파스텔은 부드러운 느낌과 은은한 색상을 나타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분위기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으며, 손가락을 사용하여 도화지 위에서 직접 색을 섞거나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손에 대한 감각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작품이 완성된 후에는 반드시 정착액을 뿌려야 하며, 장기보존을 위해선 유리액자를 하는 것이 좋다.(5) 크레파스크레파스는 색을 다루는 재료 중 가장 친숙한 재료이다. 크레파스는 재료를 다루기가 쉽고 사용이 간단하여 부담 없이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나 한 번 칠하고 나면 수것 등을 크게 그리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작게 그리며, 심지어 생략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중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주위 사물들을 둥글게 표현하는 중앙 원근법적 표현 방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그림을 통한 성격치료 미술치료/박현일,조홍중 저/시그마프레스]2) 유아동 미술표현의 발달단계 (로웬펠드의 연구 Victor Lowenfeld)아동들의 그림은 개성과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인 특성을 지닌다. 이러한 공통적 특성들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타난다. 미술 교육자나 심리학자들은 아동들의 미술표현 발달에 대해 연구하여 단계화하려고 노력한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발달 단계를 제시한 로웬필드의 연구를 살펴보고자 한다. 로웬필드는 연령이나 성장 정도에 따라 미술표현도 발달하며, 각 단계별로 꼭 이루고 넘어가야 할 과정이 있기 떄문에 순차적으로 발달한다고 하였다. 즉 아동의 발달 단게를 정확히 파악하여 수준에 맞는 주제를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재료 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웬필드가 분류한 아동 미술의 발달 단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난화기(2~4세)이 시기에 유아는 운동신경 조절에 대한 욕구를 표출한다. 초기의 난화 형식에서는 아무런 목적의식이 없는 놀이가 되는 동시에 정서나 희열을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외견상으로는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마구 그린 선’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때에는 종이 위에만 그리는 것이 아니고, 담, 방바닥 등 아무 곳에나 그리는 데, 이러한 특징을 심리학자들은 가능적 쾌락이라 한다. 무엇을 그리려는 대상을 나타낸 것이 아니고 그리는 그리는 그 자체가 목적이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이다. 난화기에서도 아동들은 3단계의 발달 단계를 거친다.① 무질서한 난화기: 보통 1세부터 시작하여 2.5세까지 지속되는데, 손목 운동이 아니라 어깨를 사용한 팔 운동으로 낙서를 하게 된다. 운동신경 조절과 시각적 통제를 할 수 없어 거칠고 불규칙한 선들이 나타나게 되며, 감각이 주변 심리적으로 이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네이버 블로그 ‘그리니치 미술‘ 집단미술치료-핑거페인팅]4) 자폐장애자폐아동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허락을 받아야만 한다. 또한 환자의 초기 유아기적 시절 즉, 애착시기의 미해결의 문제들을 살펴주어야 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자폐아들의 미술특성은 자신이 관심을 갖고 집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세부적인 묘사를 한다는 것이며, 사인펜과 같은 선적 표현이 가능하고, 세밀한 묘사를 할 수 있는 재료를 선호한다. 또한 특정한 미술재료나 도구에 집착을 보이는데 흰 도화지에 집착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그림을 그릴 때 창작보다는 모방을 많이 하여 잡지나 TV에서 관심을 가졌던 장면이나 사진을 외워 그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폐아동들의 그림은 대부분 비슷한 패턴이 많으며 주로 그리는 주제 또한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도심이나 번화가 하지만 사람은 잘 그리지 않으며 빽빽이 그리는 경우가 많다.※ 미술치료제안 - 자폐아를 위한 치료 방법으로 미술치료가 유리한 점은 무엇보다 다양한 재료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변화에 대한 저항이 심한 자폐아동들에게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습득하게 된다. 예를 들어 점토를 만지지 못하는 자폐 아동은 색종이 조각을 뿌리기 한 후에 마른 점토 조각을 같이 섞어 같이 뿌리기로 발전시킬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해지면 점토를 나무막대로 만져볼 수 있고, 다음에는 손가락 하나로, 그 다음에 물을 조금 묻혀서 만져 보게 한다. 점진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진행되게 하는데, 이것은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 란 말처럼 서서히 반복하게 하여 적응시키는 방법이다. 새로운 재료나 방법을 시도하여 적응한다는 것은 일상생활에서도 변화에 대해 시도할 만한 힘이 생겨나고 있다는 뜻이다.? 잡지나 사진을 이용한 꼴라쥬 작업은 자폐아동의 내면을 읽는데 효과적이며 그림을 그리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동에게는 더 없이 좋은 방법이다. 전지 그림이나 돌려 그리기 등은 소집단 프로그램으로 자폐아동이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
월주생활주제주제행사31유치원과친구우리 교실신입 유아 오리엔테이션2함께 지내는 유치원 사람들 알아보기3등·하원하기4지켜야할 규칙5친구 사귀기그룹 상담41봄따뜻한 봄 날씨 알기학부모 상담2봄 즐기기봄소풍3봄 식물 알기4봄철 과일 알기51나와가족소중한 나어린이날2나의 마음과 기분어버이날3나의 가족참관수업4가족의 구조와 문화61우리동네우리동네 모습2우리동네 생활3이웃 동네이웃동네 견학4우리를 도와주시는 분들71건강과안전맛잇는 음식과 건강2즐거운 운동과 휴식참관수업3안전한 놀이4교통안전5건강하게 여름보내기81여름여름의 날씨 알기2여름의 모습 알아보기부모회3즐거운 여름방학여름방학4여름방학을 마치고월주생활주제주제행사91우리나라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것2우리나라의 자랑거리3추석추석4옛날의 우리나라5우리나라 전통 풍습민속놀이101세계 여러 나라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 하는 것운동회2다양한 생활과 문화3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활4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복111가을가을 날씨 알기참관수업2풍성한 가을 지내기김장담그기3가을 즐기기학부모 면담4견학미술관 견학121환경과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하기2동물 보호하기동물원 견학3식물 보호하기4흙과 우리생활성탄절11겨울겨울 날씨 알기2추운 겨울나기3겨울철의 동물4겨울철의 놀이5즐거울 겨울방학겨울방학21일곱살이되었어요새해와 나이개원2몸과 생각이 자라기3즐거웠던 우리반참관 수업4일곱 살 반으로 가요종업학급명○○반시기2012년○월생활주제나와 가족주제소중한 나목표·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실천한다.·나와 다른 사람의 다른 점을 이해 한다.기본생활습관안전지도날짜/요일소주제활동7(월)8(화)9(수)10(목)11(금)소중하고 특별한 나나의 몸과 마음나의 성장과정내가할수 있는 것나를 보호하기자 유 선 택 활 동쌓기영역내 키와 친구의 키 비교하기안전지킴이집만들기역할영역안전지킴이집놀이언어영역우리의 몸 에도이름이있어요스스로 할 수 있어요수조작영역나는 간식 도우미옷 입기과학영역거울로 나를 관찰하기조형영역나의 옷 꾸미기안전지킴이 집 마크 만들기음률영역노래에 맞춰 우드블록으로 연주해요낯선사람이다가오면대 소 집 단 활 동이야기나누기나는 친구와 같고도 달라요내가 스스로 할 수 있어요내 몸을보호해요동화/동시/동극동화)소중한 나의몸동시)스스로잘해요동화)소중하게 지켜요음악활동노래)나는나는요신체활동앙감질 하기게임목소리로알아요옷 바르게 입고 돌아오기미술활동내얼굴을표현해요요리/실험카나페 만들기바깥놀이선따라 앙감질 하기너무 가까워요간식롤케익,우유과일시리얼,우유꿀 인절미,우유,잼샌드위치, 우유점심김가루밥, 감자국,두부, 오렌지 한쪽밥, 아욱국, 오징어 불고기, 멸치볶음, 요구르트오무라이스, 계란국, 만두튀김, 단부지밥, 미역냉국, 북어구이, 김치, 참외
19~24개월 영아의 발달 특성1) 신체발달(1) 신체적 성장19개월부터 24개월 영아들은 체중이 매일 5~6g정도 늘어나고, 키가 매월 1cm 가량 자라게 된다. 이 시기에는 두개골 앞쪽에 위치한 숫구멍이 닫히고 골격이 단단해지며, 약 여섯 개에서 열 개의 새 치아가 난다. 전체적으로 가슴둘레가 머리둘레보다 커지고 신체가 어른스러워지거나 아직 머리가 크고 배가 나오는 영아 특유의 신체적인 특징을 보인다.성별연령남아여아체중(kg)신장(cm)체중(kg)신장(cm)19~21개월11.7483.7711.1382.5521~24개월12.3386.1511.7084.97(2) 운동 발달① 대근육 발달19~24개월의 영아는 뛰기 시작하는 시기로 신체의 여러 부위가 균형이 잡히면서 운동기능이 향상되고 근육도 발달하게 된다. 이 시기의 영아들은 대근육 활동을 보다 즐기게 되는데 달리고, 기어오르고, 뛰어 보는 등 움직임이 많아진다. 또한 난간잡고 올라타기, 장난감 굴려보기, 음악에 맞춰 춤추기를 할 수 있다.영아들은 걸을 때 뒤뚱거림이 없이 넘어지지 않고 걸으며 계단을 오르기도 하고, 20개월 때에는 성인이 손을 잡아 주면 계단을 함께 오르고 내려올 수도 있으며, 24개월 정도 되면 혼자서도 난간을 잡고 오르내릴 수 있다. 23개월 정도 되면 제자리에서 두 발로 뛸 수 있을 정도로 대근육 발달이 향상이 되고, 24개월이 되면 신체조절기능이 향상되어 유연성과 균형감을 갖추게 되며, 신체의 안정성이 커짐에 따라 눈과 손, 눈과 발의 협응력이 향상된다. 또한 평형감각이 발달하게 되므로 선을 따라 걸을 수 도 있으며, 또래들과 무리지어 앞장서는 교사를 따라서 아장아장 걷기도 할 수 있다.넘어지면 혼자 일어나기도 하고 뒷걸음질, 돌아보기, 머리나 허리를 뒤로 젖히기, 제자리에서 뛰기 등 신체 균형을 자유자재로 잡게 된다.대변통제는 13~24개월 정도 되면 대소변 가리기는 매우 안정되고, 가장 자연스럽게 배변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24~30개월이 되어야 혼자서 변기를 사용할 수 있다. 대 자연스럽게 전환시킬 수 있다.·그네타기 등 각종 놀이를 즐긴다.·혼자 신발을 신을 수 있지만 찍찍이로 된 신발이 가능하다.·자동차 안전벨트를 스스로 매려고 한다.23개월·운동조절능력이 향상된다.·걸어 다니는 것보다 달리기를 더 좋아한다.·혼자 식탁에 앉거나 자동차에 올라탈 수 있다.·유아용 농구골대에 공을 던져 넣을 수 있다.·진흙놀이를 좋아한다.·서투르지만 성인이 도와주면 원을 그릴 수 있다.24개월·움직임이 훨씬 유연해진다.·서 있는 자세가 더 안정되고 넘어지는 경우가 줄어든다.·혼자 계단을 걸어서 오르내리는 경우도 있고 아직 기어오르는 것이 더 편한 경우도 있다.· 음악에 맞추어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박자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는 것을 배울 수 있다.·1·2조각 퍼즐을 맞출 수 있다.·끈이 달린 놀이감을 끈으로 조정할 수 있다.·여러 개의 블록으로 탑을 쌓을 수 있다.·높은 곳에 있는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의자에 올라가서 그것을 잡는다.http://blog.naver.com/hsk720115?Redirect=Log&logNo=90134965178&jumpingVid=952BC6F063394C8219C6CE037AED6B2C5DB4http://blog.naver.com/vlasejin?Redirect=Log&logNo=20172743460&jumpingVid=8DEF376A7406B083D45424E10033CB9032CFhttp://blog.naver.com/skim521?Redirect=Log&logNo=60052103306&jumpingVid=40E8426AD2B279A30B47404B8D2E08FEBACD 신발신기http://blog.naver.com/als0521?Redirect=Log&logNo=70141603502&jumpingVid=E6C99697D589BE85B0D14AAAC45AA20D9C99http://blog.naver.com/1234rlago?Redirect=Log&logNo=174908813&jumpingVid=C6DBEFE367적 특징, 선과 악에 기초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범주화한다. 그러나 사회적 범주들을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므로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을 활용하여 행동을 조직화한다. 예를 들어 18개월에 영아들은 이미 자신의 성별에 전형적인 놀이감을 사용해 몰두하여 놀이하는 것을 볼 수 있다.(3) 자기 조절의 기초이 시기의 영아는 자기 통제력이 증진되어 즉각적인 희열의 욕구를 때때로 지연할 수 있고 차례를 정하여 잠깐 동안 기다릴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강하게 표시한다. 즉, 화나는 것, 자신이 하고 싶은 것 등 자신이 느끼는 것을 정확하게 타인에게 알릴 수 있다. 욕구와 충동이 강하며 유머감각을 보이기도 하고 어둠, 괴물 같은 가면 등의 상상적인 것에 대해 두려움을 나타낸다.자신의 요구를 도와주는 존재로 타인을 인식할 수 있으나 자신이 타인으로부터 독립적인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성인의 도움 없이 무엇이든 의욕적으로 해 보려고 하고 성인의 지시에 ‘안 해’. ‘내가’, 등의 표현이 많아진다. 현실에서는 영아의 생각처럼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욕구를 방해받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독립성을 표시하기 위해 신체적 공격성과 같은 부정적인 행동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는 영아 자신이 자신의 세계에 대한 통제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보려는 시도이다.(4) 성 고정화 행동영아가 자신의 성을 지칭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성-고정화 반응이 증가한다. 성차이, 연령, 착함/나쁨을 기준으로 자신과 타인을 분류하기 시작하며 전형적으로 성 유형적인 놀이감을 선호한다. 19개월이 지나면서 영아들은 여자아이들을 위한 인형과 찻잔세트, 남자아이들을 위한 트럭과 자동차와 같이 그들 자신의 성에 대한 고정화된 장난감을 선택하고 더욱 몰입하여 놀이한다. 또한 부모들은 영아들이 자신의 성에 맞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대 더욱 긍정적으로 반응함으로써 이러한 성 선호도를 더욱 조장한다. 성 고정화 행동은 유아기 동안에 극적으로 증가한다.(5) 또래 관계 형성이 시기의 영아들은 주 암송할 수 있다. 영아들은 문장이 반복되고 단어에 운율이 있고 그림이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책을 좋아한다. 나아가 순서를 지을 수 l있고 친근한 순서적 상황에서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상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단순하면서도 예상 가능한 책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책읽기 이전 단계로서 읽기 행동이 이 시기에 나타내는데 말없이 그림만 쳐다보거나 그림을 지적하기도 하고 그림의 명칭을 이야기하기, 그림에 대해 질문하기, 글자를 지적하기 등의 행동이 지배적으로 나타나며 꾸며서 이야기 말하기도 나타난다.4) 인지발달19~24개월의 영아들은 피아제가 말하는 인지발달의 첫 단계인 감각운동기에 해당한다. 감각운동기 중 표상과 예측단계인 이 시기에는 대상영속성, 문제해결능력, 표상적 능력 등의 다양한 능력들이 발달하게 된다. 영아는 사물을 주의 깊게 보기 시작하며 탐색하고 조사하며 이전보다 더 복잡한 행동을 계획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행동을 무작정 따라 하기 보다는 그들의 의도를 모방하기 시작한다.(1) 표상적 능력 발달18~24개월 시기는 감각운동단계 중 정신적 표상 또는 내적 표상단계이므로 눈앞에 사물이 보이지 않아도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영아들이 정신적 상을 형성하기 위해 감각운동도식을 내면화하는 시기라 해서 정신적 표상기라고도 한다.피아제 이론에서 보면 영아들은 출생 직후에는 가지고 태어난 반사 능력에 의존하지만 점차 진보된 인지적 도구인 쉐마를 활용하여 새로운 경험을 분류하고 조직하여 주변의 물리적, 인적 환경을 이해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영아들은 물체에 대한 행동 쉐마를 적절히 사용하는데 예를 들면, 자동차 장난감을 운전하기, 인형을 안아주기 등 눈앞에 없는 사물이나 과거에 했던 경험에 대한 정신적 이미지를 형성하는 표상능력이 생기게 된다.영아는 사고의 폭이 넓어짐에 따라 상징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러 행동을 시도해 보는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원인과 결과를 고려하는 표상적 사고가 가능해진다.감각 운동기적 발달은 기중심적, 타인 중심적 행동들을 일련의 단계를 거쳐 연속적으로 결합하기 시작하는데 인형에게 밥을 먹이고 침대에 눕히는 것과 같은 행동을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계속 반복하다가 점차적으로 다양한 행동을 나타낸다.5) 만1세 하루일과시 간활 동활 동 내 용07:30 ~ 8:30등원 및 통합보육- 영아를 반갑게 맞이하고, 보호자에게 영아의 상태를 듣는다.- 통합보육교사와 함께 자유롭게 놀이한다.08:30 ~09:20실내자유놀이- 교실로 이동하여 영아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가방과 겉옷을벗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일통신란과 투약 의뢰를 확인한다.- 준비된 놀이 활동을 탐색하며 자유롭게 놀이 할 수 있도록 한다.09:20 ~09:35정리정돈 및화장실 다녀오기- 놀잇감을 제자리에 놓도록 교사가 함께 도와준다.- 영아의 기저귀를 확인한 후 갈아주고, 화장실 사용이 가능한 영아는 화장실 사용을 하도록 영아들의 배변을 돕는다.- 영아가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09:35 ~10:00오전간식 및 정리정돈- 간식 노래를 부른 후 포크 또는 숟가락으로 맛있게 먹는다.- 간식을 먹은 후 정리 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10:00 ~10:50실내자유놀이- 영아의 발달 상황 및 요구를 고려하여 계획된 놀이 활동을 탐색하며 자유롭게 놀이한다.* 신체 움직임 : 목욕놀이* 감각 탐색 : 동물 응가 놀이* 창의적 표현 : 변기 꾸미기* 역할· 쌓기 : 블록으로 변기 만들기* 언어 : 끙끙 응가하자- 영아들이 놀잇감 분쟁이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아와 함께 놀이하던 놀잇감을 정리한다.10:50 ~11:00정리정돈 및화장실 다녀오기- 교사와 함께 놀잇감을 제자리에 정리한다.- 영아의 기저귀를 확인 한 후 갈아주고, 화장실 사용이 가능 한 영아는 화장실 사용을 하도록 영아들의 배변을 돕는다.11:00 ~11:40실외자유놀이- 선생님 친구들과 손을 잡고 이동하여 계획된 활동을 영아들과 함께 해 본다.* 실외 : 인형 목욕놀이 스펀지 목욕놀이- 실외의 여러 가지 사물이나 현준다.
먼저 그림책이란 글과 그림으로 꾸며진 책으로 유아 문학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그림책은 다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시각적 경험을 통해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들에게도 흥미와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모든 문학 장르를 포괄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렇듯 그림책은 유아 문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므로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요소를 분석하여 보다 유아에게 유익한 그림책을 제공하고자 그림책 동화를 분석하게 되었다. 여러 주제들 중 ‘형제애’라는 주제를 가진 그림책을 선정하였다. <중 략>총 ‘형제애‘를 다룬 5가지 그림책을 선정하여 분석해보았다. 먼저 책의 문학적 요소에 따라, 미술적 요소에 따라 분석한 후 평가표를 바탕으로 점수를 내어 보았다.그림책 문학적 요소에 따라 먼저 책의 제목과 글·그림의 작가, 주제, 작가시점(인칭), 플롯, 어느 나라의 도서인지, 등장인물, 장르, 간략한 줄거리를 통해 알아보고 미술적 요소는 먼저 겉표지와 뒷표지부터 살펴 본 후 앞면지와 뒷면지, 속표지, 본문에 대해 미술적 요소에 맞게 분석해 보려 한다.(1) 원숭이 오누이선정이유- 매일 따라다니는 동생을 귀찮게만 여기던 오빠가 동생을 잃어버리고 애타게 찾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되는 점이 동생을 바라보는 오빠의 입장을 잘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남매를 원숭이에 비유하여 전개한 점도 재밌는 요소라고 생각했다.<중 략>언어적 표현에 있어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나오는 대화가 많이 있어 충분히 배울 수 있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현실적인 언어 표현으로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표현된 글은 대화체나 상황을 설명하는 문장이 있어 간결하지 않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글의 표현도 리듬적이거나 반복적이지는 않지만 간혹 의태어가 나와 아주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 플롯의 구성은 단순식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문장이 길어 어린 유아가 읽기에는 이해하기 난해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등장인물의 수는 적당하다. 문제가 발생되는 점이 유아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 해결능력을 기르기는 어렵다고 본다. 하지만 손이와 온이가 서로를 찾고 안심하며 손이가 온이를 따라가며 친구들의 놀림이 되지만 행복한 결말로 충분히 만족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