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학기 경영전략 중간고사: 전략적 상황분석 (Google)학과 : 경영학부학번 : 20110498이름 : 김현향곽보선 교수님2013. 10. 24 (목) 제출목 차Ⅰ. 서론Ⅱ. 본론ⅰ. 사업ⅱ. 내부환경ⅲ. 외부환경ⅳ. SWOT분석ⅴ. 시장점유율 및 시장성장률ⅵ. BCG매트릭스Ⅲ. 결론「부록」출처Ⅰ. 서론마이크로소프트가 한창 승승장구하던 1998년 한 인터뷰에서 빌 게이츠 회장은 `가장 두려운 존재가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애플이나 오라클 같은 막강한 적수의 이름이 답으로 나옴직한 물음이었다. 그러나 한동안 뜸을 들인 게이츠 회장은 달랐다. "누군가 차고에서 개발하고 있을 전혀 새로운 뭔가가 두렵다"는 게 그의 답이었다. 게이츠는 자신이 1975년 그랬듯 혁신 기업의 예상치 못한 등장이야말로 가장 두려워할 대상임을 지적한 것이다.공교롭게도 스탠퍼드대학원 동창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차고에서 구글을 창업한 것이 바로 그해였다. 구글은 강력한 검색엔진을 무기로 세계 검색시장 중 70%를 점유하며 인터넷의 제왕으로 무섭게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니 게이츠의 악몽이 실현된 셈이다. 창업 12년 만에 미국 100대 기업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구글이 없었더라면 미국 경제가 그나마 지금과 같은 위상과 지도력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다.정보통신사회는 상상 이상으로 급성장 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떼레야 뗄 수 없는 정보통신기술들. 구글은 이러한 정보통신기술과 접목해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있다. 정보통신사회를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구글의 사업영역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보고, 분석해 볼 것이다.Ⅱ. 본론ⅰ. 사업구글은 1998년 9월 27일 두 명의 스탠포드 학생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공동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현재 회장 겸 대표이사는 에릭 슈미트이다. 구글은 1999년 6월에 2500만 달러로 공동 출자하여 상장된 이래 세계적으로 20000명이 넘는 정규 직원을 거느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구글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게 주는 방식이다.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동영상 공유사이트가 전세계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말 그대로 전 세계의 동영상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적같은 일이 가능하리라곤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현재 유투브는 구글 검색은 물론 모바일 시장의 확대와 맞물려 전 세계의 모든 동영상은 유투브에 있다는 말이 빈말이 아님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구글은 2006년 16억5000만 달러에 유투브를 인수했으며 지난해 유투브에서 24억 달러의 매출을 거뒀다. 유투브는 당시 설립한지 2년도 채 안된 신생업체였지만 하루 1억개 이상의 동영상이 올려지는 글로벌 웹사이트로 주목을 받아왔다. 당시 에릭 슈미트 구글 CEO는 구글의 유투브 인수와 관련 “유투브 인수는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인터넷 동영상 시장에 대한 구글의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세계 각국의 이동통신 관련 회사 연합체인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가 2007년 11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휴대용 장치 운영체제로서 무료공개 하였다. 안드로이드는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운영체제인 ‘윈도’에 비유할 수 있다. 휴대폰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여 인터넷과 메신저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뿐 아니라 다양한 전자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연동성도 갖추고있다.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가 공개했지만 실질적으로는 구글이 2005년 작은 회사인 안드로이드 사를 인수하여 개발하였으며, ‘구글 안드로이드’라고 한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폰에는 기본적으로 지메일, 구글 지도 등 다양한 구글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다. 최근 구글이 안드로이드 지메일 프로그램에 곧 광고를 삽입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금까지 구글은 지메일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테스크톱용 웹버전에는 광고를 넣었으나, 모바일용 안드로이드 버전에는 광고 삽입을 자제해왔다. 2012년 10월 시장조사기관 콤스코어의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전 세계 이메일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으며 안드로이드용 지메일은 전세계 5억~10억대의 기기에 깔린 것으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네트워크 구축이 어려운 오지 등에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바로 지난 6월 뉴질랜드 상공에 쏘아올린 30여개의 열기구 ‘프로젝트 룬’이다. 현재 인터넷 열풍선은 항공기의 2배 높이인 고도 20km 성층권에서 비행하고있다. 풍선 안에는 통신장비 외에도 비행용 컴퓨터, 고도 조절기와 자체적으로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태양열 전원시스템을 넣었다. 그리고 가정에 수신장비를 설치하면 최대 3G 서비스와 유사한 속도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구글 X팀은 “케이블 설치비용 때문에 인터넷 서비스를 못하는 저개발 국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망 확충이 필요한 각국 정부와 통신사 등과 제휴해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7월 말에는 미국 전역의 스타벅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하기도 하였으며 미국 주정부나 시와 손잡고 공공지역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도 늘려나가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특정 지역에 광케이블을 구축하고 가정용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 파이버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글의 기가바이트 인터넷망 사업인 구글 파이버는 단순한 망 사업이 아닌 초고속 인터넷 망을 기반으로 케이블TV 사업까지 선점했다. 첫 번째 파이버후드인 캔자스 시티 7000여 가구에 구글 파이버가 깔린 이후 4주만에 지역 거주자의 39%가 구글 초고속 인터넷으로 TV를 시청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했다. CNN은 “구글이 지난 2004년 내놓은 지메일 이후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고 벤 샥터 매쿼리 시큐리티 애널리스트는 “구글 파이버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구글에 장기적으로 수익을 향상시켜줄 것”이라고 예상했다.ⅱ. 내부환경구글은 지난 10여년 동안 전략적 제휴와 인수합병을 지속적으로 해오고있다. 2005년 안드로이드 사 인수, 2006년 유투브 인수, 2007년 온라인 광고업체 더블클릭 인수, 2007년 네트워크 보안회사 포스티니 인수, 에서 적은 상대가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이라는 것, 자신과의 싸움이 계속 된다는 것. 그래서 몇 년만 지나면 자신의 능력이 배로 성장한다고 한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공부해 구글 본사에 입사한 최초의 한국인 이준영씨의 인터뷰를 옮겨오겠다."이 곳에서는 360도 성과 평가를 하지요. 전후좌우 바로 옆에서 평가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동료들이 적나라하게 리포트를 하고, 내가 그걸 다 받아 보게 됩니다. 이게 왜 무서운가하면,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발가벗겨지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알아서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으면 1년만 지나도 바닥에 내려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할이 주어지지 않지요." 또한 구글의 경쟁에는 상호 존중 정신이 있다. "저 자식은 못해. 그런 감정이 없어요. 인턴이라고 해도 존중을 하면서 비평을 하지요. 그래서 상호 평가 자체를 존중하게 됩니다. 그 대신 상사가 뭐라고 해도, 그게 아니다 싶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데이터로 말하니까 상사도 인정할 수밖에 없고, 상사도 후배 직원들에게 배우는 마인드가 되어있어요. 아래에서 윗사람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아랫사람과 윗사람은 서로 롤이 다를 뿐이라고 여기는 겁니다.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역할이 다를 뿐이죠."ⅲ. 외부환경지금은 지식정보기반사회다. 지식기반사회는 ‘지식정보의 순간적 확장’이 특징이다. 디지털, 네트워크, 모바일, 유비쿼터스를 기반 삼아 건설된 21세기 지식기빈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가 빛의 속도로 이동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재해 소식도 연예인의 가십도 일단 인터넷에만 올라오면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진다. 이 때문에 현재 지식기반사회에서는 ‘변화의 가속화’ 현상이 나타난다. 새로운 정보와 지식이 계속 생기고 전 지구로 금세 전파되면서 사람들의 태도와 욕구 또한 점점 빠르게 변화한다.현대사회는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컴퓨터의 대중적 보급 등으로 정보 피도로’를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는 있는가일것이다. SNS 시장에서 새로운 SNS 플랫폼들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도입하던 시절은 이미 끝났다. 이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SNS 채널 운영에 대한 한계와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7억명 이상이 사용중인 페이스북과 2억명 이상이 사용중인 트위터 사용자들을 귀찮음을 느끼지 않게 하면서 구글플러스로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신규 사용자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적응일 것이다. 구글플러스에 사용자가 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마련되지 않는 한, ‘좋은 SNS이지만 나는 사용하지 않는’이라는 수식어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내부 환 경Strengths(강점)S1.높은 시장점유율S2.검색자료의 신뢰성S3.안정된 수익과 막대한 자금S4.사업다각화S5.뛰어난 인재와 좋은 업무환경Weaknesses(약점)W1.수익의 편중W2.고객이 쉽게 경쟁사로 옮겨 갈 수 있음W3.아시아에서 낮은 시장점유율외 부 환 경Opportunities(기회)O1.정보통신기술의 발달O2.지식정보기반사회O3.모바일시장의 확대O4.인터넷 접근 가능성 확대S1O3.높은 시장점유율을 이용해 모바일시장도 선점한다.S4O3.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사업과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려 사업영역을 늘려나간다.S2O4.인터넷 접근이 쉬워진 만큼 신뢰성있는 검색자료를 더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다.W3O3.인터넷시장에선 낮은 시장점유율을 보이지만 모바일시장의 확대에 발맞춰 모바일로 먼저 구글을 알려 점유율을 높인다.W2O1.한가지 프로그램만 제공하기보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제공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쉽게 경쟁사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한다.Threats(위협)T1.기업간의 경쟁 심화T2.저작권 문제T3.개인 사생활 침해T4.국가별 문화차이S4T1.포털사이트의 기능과 SNS서비스의 기능을 합쳐 단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에선다.S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