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매체로서의 SNS활용에 관하여1. 서론 - ‘SNS는 기성 매체를 대신할 수 있을까?’“강력한 파급력의 매체”, “마케팅, 정치, 사회, 문화에서 모든 부문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 “미래 사회의 주도권을 잡을 매체”. 이 모든 수식어가 바로 SNS, 즉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가능성에 대해서 일컫는 말들이다.물론 2010년 SNS 붐이 불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SNS 붐이 식은 현재도 SNS의 미래에 대한 장밋빛 전망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예측들은 미디어에 관련된 부문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광고/마케팅 분야에서는 SNS 마케팅에 관련된 도서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으며, SNS마케팅을 하지 않는 업소는 뒤떨어진 업소로 인식되어진다.그러나 이러한 세간의 통념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연구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커스토라는 인터넷 마케팅에서 SNS와 다른 방식의 마케팅이 과연 어느 정도의 수익을 내는지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는데, 여기에서 SNS는 다른 마케팅 방식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2. SNS마케팅 VS 기존 매체 마케팅이제 인터넷 매장과 인터넷 광고는 무시할 수 없는 거대한 시장이 되었다. 미국에서만 인터넷 매장을 통해 연간 20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이 창출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인터넷 매장은 그 어느 때부터 더욱 중요한 시장이 되었다. 그만큼 인터넷에 뛰어드는 업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이에 따라서 업체들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더욱 더 혁신적인 광고 수법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마침 2010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위시한 SNS 붐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이에 따라서 각 업체들은 SNS에 자사의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어 자사의 제품들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물살을 틈타 SNS 광고에 관련된 서적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여기에서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 그렇다면 업체들은 과연 SNS를 통한 광고로 인해 수익이 더욱 증대되었는가?커스토라는 자사의 블로그에 마케팅 방식에 따른 수익률을 분석한 “E-Commerce Customer Acquisition Snapshot”를 공개했다. 이 자료는 “오가닉 서치”, “CCP”, “제휴”, “배너”,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광고 방법들을 두고 각각의 방법들이 창출해내는 직접적인 수익과 각각의 광고 방법에 의해 고객이 된 사람에게서 창출해낸 2년간의 수익을 나타낸 자료이다. 여기에서 SNS의 광고 효율은 어떻게 나타났을까?[그림1] 결과는 SNS의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던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정 반대였다. 페이스북의 경우 5년간 평균 0.122퍼센트의 구매유도율을 보여줬고,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5년 연속으로 0.1퍼센트의 구매유도율을 보여주었던 것이다.[그림2]이외에도 이메일 광고 역시 2011년 이후로 급격히 구매유도율이 증가해 2013년에는 6.84퍼센트의 광고유도율을 보여주었다.위와 같은 조사 결과는 SNS의 특성으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다. SNS중 가장 유명한 트위터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트위터는 “타임라인”이라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는 대쉬보드에 자신이 팔로잉 한 사람들의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구조인데, 이는 수 초마다 수많은 글이 타임라인을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렇게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타임라인에서 소비자들이 광고 트윗을 그냥 지나쳐버릴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우연성”에 대한 의존 역시 한몫 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는 광고 대상이 “팔로우”, “리트윗” 혹은 “좋아요”와 같이 소비자나 소비자의 주변인이 우연하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어주는데 의존하기 때문이다.3. SNS의 한계점이와 같은 조사 결과는 낡은 것으로 취급받던 기존 매체의 힘이 아직 사그라지지 않았으며, SNS의 파워가 아직까지도 기존 매체의 힘을 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비록 SNS가 리트윗과 같은 공유 능력, 그리고 실시간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SNS는 아직까지 기존 매체를 대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0년 당시,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나온 예측과는 사뭇 다른 결과다.4. 결론 - ‘SNS는 기존의 매체를 대체할 수 없다.’정리하자면, SNS는 기존 매체와는 달리 ‘팔로’와 ‘언팔로’, 그리고 ‘블락’등으로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의견을 차단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끼리끼리 놀기 현상이 심화되어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어려우며, 무비판적 공유로 인하여 단기적인 폭발력에서는 기존의 매체보다 유리한 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기존 매체보다 불리하며, “우연성”으로 인해 공감대 형성이 쉽게 되는 다른 SNS 사용자들과의 연결 또한 쉽지 않다. 또한 전문적인 정보는 SNS에서 작성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언론 매체를 SNS가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시대의 희망찾기 ? 교육개혁은 왜 매번 실패하는가1장 욕망과 불안의 이중주를 읽고..이 장을 읽으면서 약간의 답답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다. 꼭 저렇게 학생들을 어릴 때부터 싸잡아 공부를 시켜야만 성공과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을까? 나 같은 경우 유치원 시절 큰 교통사고를 겪으면서 보름정도의 혼수상태를 겪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 어릴 적 일 때문인지 집에서는 그렇게 학교성적의 기대보단 몸 건강히 알아서 자유스러운 분위기에 공부 하도록 하거나 적성의 맞는 것을 내가 찾아서 하셨다. 하지만 초, 중학교 때부터 우리 부모님이 지금처럼 높은 교육열이 있었다면 지금 연고지 아닌 더 좋은 곳으로 가서 공부 했을 일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제 미래도 생각해야 할 나이가 점점 되어 가는 것 같고 졸업 후 진로에도 고민을 심각하게 해 봐야할 때이다.물론 현재 시점에 성공하고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다수 어릴 적 부터 많은 지식과 견문 등을 넓히면서 남들 놀 때 영단어 하나라도 더 외워서 그 자리에 올랐을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이정도의 노력은 중학교 때부터 점진적으로 시작하여 고등학교 대학 수능 전까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성적 때문에 ‘남들 앞에서 우리 애 성적 얘기하기 부끄럽다’, ‘누구 집 애는 매일 100점 받아 오는데 넌 왜 몇 개씩 틀려 등수가 떨어지니?’, ‘친구의 애들은 무슨 교육을 시키는데 우리는 형편상 시켜주지 못한다.’, ‘다른 집 애들은 학원/과외를 몇 개씩이나 하는데 우리 아이는 한 두 개 다녀서 뒤처지진 않을까?’ 등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약간 화가 나기도 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어릴 적에는 누구나 실패를 경험 할 수 있다 아이들도 공부를 하면서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어느 정도의 실패를 맛 볼 것이다. 그것을 발판 삼아 더욱 더 높은 고지를 향해 나아가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주는 역할이 되어야지 꼭 이런 성적 가지고 애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부모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야 할 필요가 있을지 궁금하다.내가 초등학교 졸업 전만 해도 반에서 공부 1,2등 내지 상위 클래스 애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집에서 선행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처럼 중, 하위권에 있던 아이들은 학원에 기껏 해봐야 단과 1,2과목이나 종합 1개 정도 다녔고 지금처럼 너무 빡빡하게 하루가 굴러가진 않았다. 나의 사촌 형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본다면 워낙 공부에 재능이 보여 학원에 보내더라도 학원서 다시 집으로 돌려 보냈다고 한다. 가르칠 게 없으니 그냥 집에서 공부해도 충분하다고.. 그 형은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박사를 마치고 최근 삼성경제연구소에 연구원으로 입사 하게 되었다. 자유스런 분위기에서 항상 공부를 하며 1등을 했던 사촌 형에게 항상 비교를 당하긴 했지만 나의 본보기가 되어준 형한테 감사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롤모델이 되어준 만큼에 기대가치를 내지 못한 게 우리 부모님에게 약간의 죄송스런 마음도 있다. 본문에서 소개 됐던 지식채널 ‘2007,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 것’이란 영상을 직접 보게 되면서 한창 뛰어 놀아야 될 아이들이 부모에 의해 휘둘리는 교육을 받으며 과연 이 아이들이 나중에 행복한 시간과 삶을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과 자살을 했다는 학생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 까지 날 지경이었다.이 영상을 보면서 나는 참 행복한 초딩 시절을 보냈던 거 같기도 하다. 내가 초딩 5,6학년 시절 마침 PC방의 전성기가 시작될 시점이라 학교 마치고 친구들과 오락실이나 PC방에 가서 1,2시간 놀고 학교 앞 불량식품 군것질도 많이 하고, 축구나 기타 운동들을 즐겁게 보낸 것 같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도 정말 다시 돌아오지 않을 행복한 기억들이다.그래서 더 애틋하고 추억이 많을 시간에 무조건 공부에만 매달려 지낸다고 하니 안타깝기도 하며 현실이 이 아이들을 그렇게 만들어버려서 그저 안쓰러울 뿐이다.부모들은 왜 학교교육에 신뢰를 갖지 못하고 아이들을 사교육의 장으로 내 모는 것일까??요즘 맞벌이 부부가 급증하게 되면서 늦은 퇴근과 피로 때문에 아이들의 교육을 직접적으로 신경 써주지 못해 학원에 떠밀 듯이 맡겨버리는 일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다.위 참고자료 영상에서도 본 것과 같이 많게 다니는 애들은 10~15개까지나 한다고 보았다. 그 아이들이 보통 10시에 집에 온다고 하여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 집에 오면 밥 먹고 잠자는 시간 밖에 없을 듯싶은데, 여러 가지 과목을 듣다보면 숙제는 매일 나올 테고 매주, 격주마다 치는 테스트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할 것이고 이 정도로 하는 애들이 과연 배우는 모든 것들을 마스터 할 지도 의문이다. 질 좋은 교육을 더 많이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교육 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요즘엔 그 정도가 너무 심하여 학생들에게 오히려 자살충동, 탈선 등 역효과로 나타나는 것 같다.우리나라의 근대교육이 시작 된 이후 그 역사가 짧아 계층의식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는 한국인들에게 중산층의 자녀교육은 자신들을 모델로 삼아 자녀를 상위 20%에 올려놓기 위해 욕망의 질주를 멈추지 않는 사례가 많을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갈수록 상위 클래스의 영역이 20%가 아닌 10%, 5%로 줄어 들것이며 부모들은 더욱 더 상위 클래스에 들기 위해 어린 학생들을 공부의 전쟁터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IMF이후 학원광고. 여러 풍문들 중에서 “지금 하지지 않으면 경쟁에서 계속 밀려 도태 될 것이다”라고 떠들고 다니며 사교육을 부추겨 부모의 경제적, 사회적 능력에 따라 자식까지 재평가 받아야 하는 현실이 비정상이나 정상인 것처럼 보여 질 때가 있다.부모들의 욕망과 집착을 통해 학생들이 커서 대학생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입시에 성공을 하더라도 억압과 불안, 혼돈 속에서 무한한 경쟁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이런 틀 안에서 계속 흔들거리지 않나 싶다.구술자 중 한 학생의 인터뷰가 기억이 난다. ‘근 10년이 넘게 부모님과 나라 / 학교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잘 따라온 교육체계가 나라는 인간 자신에 적성을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게 했다는 사실에 분노 한다.’라고..초,중,고 10년 이상을 공부에만 얽매여 자기가 하고 싶은 것도 찾지 못하고 오직 대학 입시를 목표로 달려 왔는데 대학에 와서도 정작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지난 10년간 해왔던 경쟁..또 경쟁.. 어쩌면 대학의 동아리나 취미활동 동호회를 찾아서 활동 하는 동안 순간의 행복을 느낄 수 있기도 하지만 이것이 10년간 경쟁을 보답 해주지는 못한다.늘 마주하는 친구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그래서 절대 능가 할 수 없는 ‘수많은 적들’과 경쟁해야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끊임없이 이겨야 하고 그래서 이 세상에서 성공해 살아남아야 하는 ‘당위’는 대학 시절도 다르지 않다.대부분의 대학생들의 대학 생활은 ‘꿈, 도전, 자유’라는 멋진 꿈 대신에 ‘취업, 불안, 각박함’ 등 부정적 시각으로만 보이고 있다. 오히려 입시를 위한 스케줄에 의해 체계적으로 보내왔던 고등학교 시절과 비교해도 아무도 보장해주지 못하는 불안한 미래만이 있을 뿐, 누구도 자신의 삶의 스케줄을 강요하지 않는 대학생활은 너무나 무질서하고 예측 불가능한 불안하기만 하다. 대학 입학 즉 입시라는 공동의 목표 의식이 잡혀 있고 그 목표를 향해 정해진 스케줄대로 움직였던 대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이 그나마 ‘행복했다’라고 곱씹으며 여러 대학생들은 외부에 ‘억압’과 ‘타율’에 길들여진 교육의 단면이란 것이라 생각한다.
윌킨슨 분배기 설계 및 측정 보고서RF 회로 설계제출일 : 20. .이름(학번) :이름(학번) :- 목차 -1. 실험목적? ? ? ? ? ? ? ? ? ? ? ?12. 실험내용? ? ? ? ? ? ? ? ? ? ? ?13. 실험 과정? ? ? ? ? ? ? ? ? ? ? ?34. 실험 결과? ? ? ? ? ? ? ? ? ? ? ?81) Ansoft Designer SV 결과? ? ? ? ? ? ? ? ? ? ? ?82) Network Analyzer 결과? ? ? ? ? ? ? ? ? ? ? ?173) Matlab 결과? ? ? ? ? ? ? ? ? ? ? ?205. 최종결론? ? ? ? ? ? ? ? ? ? ? ?22RF회로설계(7조)1. 실험 목적1) 수업시간에 다룬 이론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Network Analyzer 동작법과 Calibration 방법을 숙지한다.2) 2.0GHz 주파수에 정합되는 윌킨스 분배기를 설계할 수 있다.3) Ansoft사의 Designer SV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윌킨스 분배기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S11, S12(21), S13(31), S23(32)그래프를 그려 각 주파수 대역대의 분배기의 특성을 확인하고 대역폭과 정합정도를 확인한다.4) Designer SV 프로그램을 통해 설계한 도면을 바탕으로 실제 IS640기판(Relative Permittivity : 3.2, Dielectric Loss Tangent : 0.003)을 이용하여 설계한다.5) Network Analyzer의 각 버튼의 명칭과 실험에 필요한 사용법을 숙지하여, port1, 2을 활용한 Calibration하는 방법과 측정법을 이해, 숙지한다.6) 시뮬레이션 결과와 실제로 제작한 윌킨스 분배기를 비교한다.2. 실험 내용위의 그림은 윌킨슨 분배기의 기본회로도이다.분배회로로 동작할 때는 P1이 입력, P2, P3가 출력이 된다. P1에서 출력 측을 바라보았을 때, P2, P3에는 각각 50OMEGA 부하가 연결되기 때문에, 그 중간에 전송선로가 동하려면lambda /4(90DEG )만 움직이면 되기 떄문에, 전송선로의 길이는lambda /4를 사용한다.이제 a점에서 오른쪽을 바라보면, 100OMEGA 이 두 개 병렬 접속된 형태가 되어 결국 50OMEGA 으로 보여서 매칭이 완성하게 된다. 다음으로 P2로부터 신호를 입력받는 경우를 가정한다면, P2에 신호를 입력하면, 그 신호의 반은 b점과 a점을 지나 P1에서 출력되고, 나머지 반은 R 쪽으로 흘러가게 된다. 또한 그중 일부는 a점을 지나쳐 c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렇게 발생한 b점→a점→c점의 경로는 길이가lambda /2가 되어, b점으로부터 R을 지나 직접 c점에 전해지는 신호와 위상이 반전되는 관계(180DEG 위상차)를 갖게 된다. 즉 P2에 입력된 신호는 c점에서는 위상차가 정반대인 신호를 만나서 상쇄되어 사라지게 된다.결과적으로 P2로부터 입력한 신호는 P1과 R에 반씩 분배된 것 같은 형태가 되어버리고, P3에는 신호가 출력되자 않는다. 그리고 R에 분배된 반의 전력은 열로써 소모되게 되어, 나머지 반의 전력만 P1에 도착하는 셈이 된다.3. 실험 과정1) 실험 부품 준비① 실험에 사용할 밀링 되지 않은 분배기의 필요 없는 구리판 부분을 조심스럽게 벗겨 낸다.② 납땜할 자리에 납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포로 몇 번 문질러 준 후 , 스트립라인에 SMA 커넥터와 칩저항을 납땜한다.③ 뒷면에도 GND 부분과 SMA 커넥터 부분을 납땜한다.④ 완성된 윌킨슨 분배기로 실험 단계를 진행한다.2) Network Analyzer 주파수 설정 단계① Network Analyzer 부팅이 완료되면 측정할 주파수 범위를 지정한다.② 측정 범위의 최소 주파수(Start), 시뮬레이션의 시작 주파수를 1GHz로 설정한다.③ 측정 범위의 최대 주파수(Stop), 시뮬레이션의 끝 주파수를 3GHz로 설정한다.④ MKR/ANetwork AnalyzerLYSIS의 Marker버튼을 누르고 중심주파수를 2.0GHz로 설정한다.⑤ Marker 1과 2를 함께 선택alibration 한다.(2) Calibration 설정 Network Analyzer 화면에 스미스 차트가 나타나면 Calibration 설정을 시작한다.(3) Calibration Kit의 Open 부분을 Port 1에 연결하고 화면에 Open 버튼을 클릭하여 삐 소리와 함께 open 버튼 앞에 체크 마크를 확인한다.(4) Kit 제거 후 Short 부분을 Port 1에 연결한다. 동일한 과정을 반복 삐 소리와 함께 체크 마크를 확인한다.(5) Kit 제거 후 Load 부분을 Port 1에 연결한다. 동일한 과정을 반복하여 삐 소리와 체크마크를 확인한다.(6) Calibration 종료 (주의사항 : Open → Short → Load의 과정을 반드시 지켜야한다.)나) Port 2 Calibration(7) Port 1과 동일한 방법으로 과정을 반복하여 Open→Short→Load의 과정을 거쳐 Calibration 한다.다) Transmission(8) Port 1과 Port 2를 위의 3번째 그림과 같이 서로 연결한다.(9) [Transmission] → [Port 1-2 Thru]를 선택하여 Calibration 측정을 시작한다.(10) Calibration이 끝난 후 [Return] → [Done]을 선택하여 Calibration을 종료한다.(11) Calibration이 종료와 동시에 스미스 차트 상에 가운데(50Ω지점)에 점이 생긴다.4) 실험 시작 단계가)S _{11},S _{21},S _{12},S _{22} 측정 시 커넥터 연결 방법.(1) 네트워크 아널라이저의 Port 1 케이블을 분배기의 Port 1에 연결시킨다.(2) 네트워크 아널라이저의 Port 2 케이블을 분배기의 Port 2에 연결시킨다.(3) 분배기의 Port 3 에 50Ω 터미네이트 커넥트를 연결한다.(4) 각 Port 케이블과 분배기 Port를 위의 방법에 맞게 연결을 완료한 후 측정값을 관찰한다.나)S _{13},S _{31} 측정 시 커넥터 연결 방법.(1) ⑴ 방법에_{11} ,`S _{12} ,`S _{13},Z _{0} =50Ω,Z` ^{`` prime }=sqrt {50 TIMES 100}=`70.71Ω [그림 4 ? 1]SIG Thickness = 0.045200062mmSUB thickness = 0.762mm[그림 4 ? 2]Substrate Name : IS640Copper_Thickness : 0.045200062mmH : 0.762mm,Er : 3.2TAND : 0.003[그림 4 ? 3]Z _{0} =50Ω,f = 2.0GHz 입력 후 Synthesis를 통해 W, P 값 생성 및 저장[그림 4 ? 4]Z` ^{`` prime }=sqrt {50 TIMES 100}=`70.71Ω로 위의 방법과 동일하게 설정[그림 4 ? 5] 완성된 윌킨슨 분배기 회로도위의 [그림 4 ? 5]은 칩 저항이 빠진 상태이며 분배기의 최종 회로도이다.[그림 4 ? 6] 완성된 윌킨슨 분배기 layout위의 그림과 같이 [그림 4- 5]의 회로를 layout 형태로 보는 것이며 여기서 직접적으로 strip line을 움직여 위치를 조정 할 수도 있다.[그림 4 ? 7] 완성된 윌킨슨 분배기 3D ViewerAnsoft Designer SV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회로의 대략적인 신호의 dB를 알 수가 있는데 우선 S11부터 살펴보겠다. S11은 입력 단에서 얼마만큼 반사되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최대한 작을수록 좋다. 즉 반사되는 양이 적어야 좋은 분배기라 할 수 있겠다.[그림 4 ? 8] S11[그림 4 ? 8]는 회로의 S11 시뮬레이션 결과 값이며 2GHz에서 약 ?38dB의 값을 가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38dB은 아주 적은 값이므로 반사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그림 4 ? 9] S12, S21[그림 4 ? 9]는 S12와 S21의 시뮬레이션 결과 값이며 이는 포트1 입력단에서 포트2로 전력이 나누어져 들어가는 값을 나타내는 것이며 원래의 전력에서 1/2 정도가 가장 좋은 분배기라 할 수 있다 있다.[그림 4 ? 11] S23, S32위의 [그림 4 ? 11]은 S23와 S32의 시뮬레이션 결과 값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출력단의 포트2와 포트3에서의 반사값을 나타내고 있다. 즉, 포트2에서 들어가 포트3로 나오는 것과 포트3로 들어가서 포트2로 나오는 값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값은 최대한 작은 것이 이상적이다.결과 값이 2GHz에서 약 ?6.2dB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그림 4 ? 12] S11의 스미스 차트[그림 4 ? 13] S12와 S21의 스미스 차트[그림 4 ? 14] S13와 S31의 스미스 차트[그림 4 ? 15] S23와 S32의 스미스 차트2) Network Analyzer 결과○ S11의 측정값[그림 4 ? 16] S11S11 측정값이 2GHz에서 ?22dB가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S12의 측정값[그림 4 ? 17] S12측정값이 2GHz에서 ?3.05dB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가장 이상적인 분배기의 측정값이라고 볼 수 있다.○ S21의 측정값[그림 4 ? 18] S21위 그래프를 보면 S12와 값이 같아야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측정값이 2GHz에서 ?4.4dB가 나오는 것 확인 할 수 있다.○ S13의 측정값[그림 4 ? 19] S13S13또한 가장 이상적인 측정값은 ?3dB이다. 측정값이 2GHz에서?3.6dB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S31의 측정값[그림 4 ? 20] S31S31또한 S13과 같이 ?3dB가 가장 이상적이고 이론상으로 S13과 같은 값이 나와야 하지만 실제 측정시 약간 다르게 나왔다.측정값이 2GHz에서 ?3.1dB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S23의 측정값[그림 4 ? 21] S23이는 포트3에서 입력되어 포트2로 출력되는 값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며 이 값은 최대한 작은 것이 좋다. 이 값이 크다는 것은 반사되어 나오는 것이 크다는 것을 의미 하며 이는 분배기로서의 성능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 말이 된다.측정값이rce)
Stub Matching 설계 및 측정 보고서RF 회로 설계제출일 : 20. .이름(학번) :이름(학번) :- 목 차 -1. 실험목적? ? ? ? ? ? ? ? ? ? ? ?12. 실험내용1) 이론적 내용? ? ? ? ? ? ? ? ? ? ? ?12) 단일 병렬 stub? ? ? ? ? ? ? ? ? ? ? ?23. 실험 과정? ? ? ? ? ? ? ? ? ? ? ?34. 실험 결과1) 이론적 결과? ? ? ? ? ? ? ? ? ? ? ?92) Ansoft Designer SV 결과? ? ? ? ? ? ? ? ? ? ? ?103) Network Analyzer 결과? ? ? ? ? ? ? ? ? ? ? ?134) Matlab 결과? ? ? ? ? ? ? ? ? ? ? ?5. 최종결론? ? ? ? ? ? ? ? ? ? ? ?1. 실험 목적RF회로 설계 (7조)1) 수업시간에 다룬 이론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Network Analyzer 동작법과 Calibration 방법을 숙지한다.2) 2.4GHz 주파수에 정합되는 모노폴 안테나를 설계할 수 있다.3) 안테나를 특정 주파수에 공진되도록 길이를 조정할 수 있다.4) Smith Chart를 이용하여 이론적으로 계산한 값과 Network Analyzer를 사용하여 실제적 값을 비교해 봄으로서, Matching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한다.5) 실험을 통해 나타난 결과를 바탕으로 모노폴 안테나 Stub matching 전과 후를 비교, 분석한다.6) Stub matching 결과를 Matlab을 사용하여 분석한다.2. 실험 내용1) 이론적 내용임피던스 정합을 잡기 위해 병행 2선, 동축선, 도파관 등의 전송 선로 일부에 마련한 분기회로. 그림은 병행 2선의 일부에 설치한 정합 stub를 보인 것으로 분기점, a, b에서 부하 및 단락까지의 거리l _{1} ,`l _{2}를 변화함으로써 임피던스 정합을 잡고, 이렇게 하여 전원으로부터 최대 에너지를 부하에 공급하려는 것이다.모노폴 안테나의 길이는{lambda } over {4}로,lambda = {c} over {f}=` {3 TIMES 10 ^{8}} over {2.4 TIMES 10 ^{9}}=0.125m=12.5cm 을 이용하여{lambda } over {4}={12.5cm} over {4}= 3.125cm 결론 지 을 수 있다. 우리가 실험하는데 있어 모노폴 안테나의 길이는 3.125cm이다.2) 단일 병렬 stubO 임피던스 Matching을 위해 옆으로 길게 연결된 병렬 전송선로를 stub.O 마지막 부하 임피던스의 위치에서 어드미턴스 원 상의 궤적을 나타낸다.O open stub과 short stubO Open Stub와 Short Stub는 정반대의 궤적 방향-> 어드미턴스 원에서 반시계 방향 : Open Stub (병렬 인덕터)시계 방향 : Short Stub (병렬 캐패시터)O Stub가 실제로 인덕턴스 성분으로 보이는가 혹은 캐패시턴스 성분으로 보이는가?-> lumped element 인덕터/캐패시터가 특정 위치(SRF)를 넘어서면서 L과 C의 역할이 뒤바뀌는 원리와 유사하다.O 하나의 Stub는 L과 C 성분을 다 가지고 있으며, 그 길이에 따라두 성분 중 어느 것이dominant한가에 의해 결정.O Stub 길이 : 허수 어드미턴스 좌표계를 읽고 그에 해당하는 파장차이로 결정-> 병렬 LC Matching 구현과 유사O open Stub와 short Stub는 Smith Chart상에서 반 바퀴의 위상 차이-> λ/4파장 길이 차이O 실제로는 거의 Open Stub를 사용한다.O Stub의 임피던스가 변할 때 선로의 상대 파장의 길이도 변한다.-> 50옴과 100옴 Open Stub를 이용한 경우 Stub의 임피던스를 높이면 (폭을 좁히면) 길이가 길어진다.∴단일 stub 임피던스 정합법은 stub가 한 개 이므로 간편한 이점도 있으나 부하와 stub 사이의 거리 d를 부하 임피던스에 따라 변화시켜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3. 실험 과정1) 실험 부품 준비단계① Network Analyzer 작동법과 실험에 필요한 부품과 장비를 준비한다.② 실험에 사용할 밀링 되지 않은 분배기에서 필요 없는 구리판 부분을 칼로 벗겨낸다.③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뒷면에 사포로 긁어 스트립라인과 SMA 커넥터와 안테나를 납땜한다.④ 구리판의 뒷면에 GND 부분도 함께 납땜을 한다.2) Network Analyzer 주파수 설정단계① Network Analyzer 부팅이 완료되면 측정할 주파수 범위를 지정한다.② 측정 범위의 최소 주파수, 시뮬레이션의 시작 주파수를 1GHz로 설정한다.③ 측정 범위의 최대 주파수(Stop), 시뮬레이션의 끝 주파수를 3GHz로 설정한다.④ MKR/ANetwork AnalyzerLYSIS의 Marker버튼을 누르고 중심주파수를 2.0GHz로 설정한다.⑤ Marker 1과 2를 함께 선택하여 활성화 시킨다.⑥ Format 버튼을 통해 Smith를 선택한 뒤 R+Xj를 눌러 Smith Chart 확인한다.3) Calibration 설정단계① Network Analyzer 화면에 Smith Chart가 나타나면 Calibration 설정을 시작한다.② Calibration Kit의 Open 부분을 Port 1에 연결하고 화면에 Open 버튼을 클릭하여 삐 소리와 함께 open 버튼 앞에 체크 마크를 확인한다.③ Kit 제거 후 Short 부분을 Port 1에 연결한다. 동일한 과정을 반복 삐 소리와 함께 체크 마크를 확인한다.④ Kit 제거 후 Load 부분을 Port 1에 연결한다. 동일한 과정을 반복하여 삐 소리와 체크마크를 확인한다.⑤ Calibration 종료 (주의사항 : Open → Short → Load의 과정을 지켜야한다.)⑥ Calibration이 종료와 동시에 Smith Chart 상에 가운데 (50Ω)에 점이 생긴다.4) 실험 시작 단계① 본격적인 실험을 위해 기판의 SMA 커넥터와 Network Analyzer의 케이블 단자를 연결한다.② Format →Log mag →반사계수 화면 →Marker 단계를 거쳐 주파수를 설정.③ Marker1은 중심주파수 2.4GHz로 설정 Marker2와 Marker3은 ?10dB로 설정.④ 안테나의 길이를 조금씩 잘라 반사계수[dB]의 값을 중심 주파수 2.4GHz에 근접하도록 맞춰준다.⑤ Save/Recall →Save Trace Data를 선택하여 파일을 저장, System/Capture → Dump System image를 선택하여 화면을 캡쳐 하여 저장한다.⑥ Format →Smith →R+Xj를 선택하여 Smith Chart화면을 통해 Marker 1, 2, 3의 위치와 왼쪽 상단에 임피던스 값을 확인하고 캡쳐 하여 저장한다.5) Stub Matching 단계① Matching 후 구리 테이프를 길이에 맞게 잘라 이동하며 중심주파수에 맞춰 matching한다.② 정합된 화면을 캡쳐, 저장하고 Format →Smith →R+Xj로 동일 반복하여 Smith Chart 화면을 확인 후 캡쳐 하여 저장한다.③ Network Analyzer를 통한 실제적인 값과 데이터, 실험 전 이론적인 계산 값을 비교하고 Matlab을 통해 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한다.4. 실험 결과1) 이론적 결과스미스 차트를 활용하여 매칭한 결과 두 가지 방법으로 매칭이 가능한데 첫 번째 방법 : d=0.221lambda l=0.079lambda 두 번째 방법 : d=0.427lambda l=0.339lambda 위와 같이 두 가지 방법이 나올수 있다.2) Ansoft Designer SV결과매칭전 스미스 차트에서의 포인트 위치는 아래와 같다Designer에서 매칭시키기 위해선 우선 jx의 값에 -를 붙여 매칭을 한후 다시 원래의 값으로 되돌려 주는 작업이 필요한다. 아래와 같이 -부호를 붙여준다.부호를 바꿔준 후 스미스 툴을 이용하여 매칭을 아래와 같이 하게 된다.매칭이 끝나면 아래와 같은 circuit이 생성된다.매칭이 끝난 후 회로를 붙이고 난 뒤 시뮬레이션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스미스 차트 상에서 정합이 이루어 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처음 이 영화를 접한 것은 일 년 전이었다.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영화라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보게 되었다. 그 때의 감동은 아직 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Oh Captain, my captain! 문득, 나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선생님이 있는가. 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그러나 나에겐 나의 가치관을 송두리째 바꿔버리거나 커다랗게 나의 내면에 영향을 준 선생님은 없었다. 그리고 이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나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현재 선생님이라는 의미는, 지식을 전달해 주는 사람, 대학진학을 위해 필요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가장 만연하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잘못이 누구에게 있는가. 누구라고 딱 명명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나는 감히 그것은 교육제도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를 살펴보면, 교육과목과 시간배당, 교수방법들을 살펴보면 실용적인 측면을 너무 강조하며, 획일적이고 강압적이고 일방적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이 영화에 나오는 웰튼 학교와 흡사함을 알 수 있다. 이 영화를 보고 마치 웰튼학교가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을 축소화 시켜놓은 공간 같아 섬뜩하기도 했고 풍자하는 것 같아 우습기도 하였다. 이 시의 공간적 배경인 웰튼학교에서는 전통적이며, 획일화, 일방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그러나 어느 날, 바람직한 가치관과 교수법을 지닌 키팅 선생님이 등장한다. 그는 다양한 교수법으로 아이들을 바람직한 세계로 인도하는 선장이 되고 아이들은 그와 함께 무거운 현실 속에서 항해하는 선원들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그 중, 키팅 선생이 가장 많이 한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이다. 아이들은 이 말을 실행해 가며 자신을 깨달아가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이렇게, 아이들은 그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깨우치기도 하고, 내면적 재능을 찾아내기도 하며, 자신들만의 가치관을 서서히 성립해 나가기를 이른다. 그러나 이 영화는 이렇게 긍정적인 면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재능과 가치를 너무나도 잘 깨달은 한 아이는 권위적이고 일반적인 아버지의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결국 죽음까지 이르게 되며 결국, 키팅 선생님이 웰튼 학교에서 퇴출되는 과정까지 보여준다. 여기서 이 소설은 현실의 벽이 얼마나 두껍고 높은 것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허나, 이 영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키팅선생이 떠나는 뒷모습을 보고 마음속의 부글거림을 참지 못한 아이들은 모두 책상위로 일어선다. 그리고는 외친다. Oh captain, my captain! 그리고는 키팅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Thank you boys Thank you . 나는 이 장면이 가장 이 영화의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며, 가장 압축적으로 모든 것을 다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비록 키팅 선생님은 나가게 되었지만, 그는 너무나 많은 것을 보여주고 결국 아이들을 깨우치는 것에 성공하였기 때문에 나는 이 소설이 비극적 결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그렇다면, 이 소설과 흡사한 우리나라 현실 교육에서는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할까? 나는 우리가 제도를 고칠 수가 없다면, 장차 교사가 될 많은 사람들이 교수법을 바꾸고 교육관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키팅 선생님이 한 말 중에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다. 그것은 인류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어. 의학, 법률, 경제, 기술, 따위는 삶을 유지하는 데엔 꼭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美) 낭만과 사랑은 삶의 목적인거야. 생명과 존재한다는 것은 화려한 연극이 계속 된다는 것. 너 또한 한편의 시가 된다는 것. 여러분의 시는 어떤것이 될까? 라고 키팅 선생님은 질문하는 이 구절. 나는 이 구절에서 가장 큰 감동을 받았는데, 그것은 내가 하고 싶었던 교수법과 가장 흡사해서 그랬던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교육이란, 실용적인,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닌 아이들의 내면을 갈고 닦을 수 있으며 그 속에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을 점차 확립시켜 나가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는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한 교수법을 제공해 주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교사는 권위적인 위치에서 아이들을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람직한 세계로 항해를 하기 위한 선장일 뿐이다. 또한 선원들을 올바르게 인도하기 위해 선장은 자신의 가치를 갈고 닦아야 할 것이다. 이것조차 되지 않는 다면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