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7일 KBS ?다큐멘터리 3일?에서 방영된 32회 ‘안산시 원곡동, 2007년 겨울’을 시청을 하였다. 안산시 원곡동에 외국인 노동자가 살기 시작하며 현재는 국경 없는 마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이유는 70년대 초, 우리나라에 공업화 바람이 불면서 서울과 인천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생겨난 경인 공업지역이 탈공업화가 일어나면서 분산정책에 따라 서울과 인천이 아닌 다른 곳에 공업도시를 만들어지게 된다. 그렇게 처음으로 생긴 공업도시가 바로 안산(반원산업단지)이다. 80년대 말 이후 급속히 진행된 민주화와 노동운동으로 인하여 각종 노동정책들이 완화되었고, 효율적이었던 억압적 노동동원 체제가 붕괴되기 시작하였다. 또한 대기업 부문에서는 노동자들의 조직화가 급진전되면서 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의 임금 격차가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노동집약적이었던 산업 구조가 점차 변화하게 되어 반원산업단지에는 인력난이 발생하게 되었고, 심각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났다. 당시 안산시에 위치해 있던 대부분의 기업들은 노동에 의존하는 중소기업이었기 때문에 노동력 부족과 임금 상승이라는 문제가 생겼고 그동안 저임노동을 했던 노동자들이 빠져나가면서 공단 주거지역이었던 원곡동의 인구 유출에 따라 지역 경제가 침체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산업연수생제도’라는 것을 도입하게 되었고, 이로써 외국인 노동자의 고용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 제도로 인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그 이후에는 안산역이 생기면서 교통이 더욱 편리해졌다. 교통이 편리해지니 거주하기에 좋아지고, 거주지가 많이 생기자 그 옆에 차츰 상업 기능 체들이 생겨나면서 국경 없는 마을을 형성한 것이다.
Emperor English 조직도설립 목표 :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외국어 능력을 가진 인재의 양성조직도 설명경영본부와 캠퍼스로 나누어서 경영본부에서는 재무팀, 기획팀, 홍보팀, 인사팀, IT 사업팀으로 구성한다. IT 사업팀에서는 컴퓨터를 통한 온라인에서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서 교재별로 영어를 재미있게 복습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경영본부 밑에는 경영지원본부와 프랜차이즈/유통사업본부로 나뉘는데 경영지원본부에서는 강사 및 원장의 장기적인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 관리팀, 강사자격증(E2)를 소지한 강사만 채용 및 면접을 하는 원어민 관리팀, 각 캠퍼스별로 학생들의 통학 버스를 제공하는 차량 지원팀으로 나뉘고 프랜차이즈/유통사업본부에서는 교재를 연구하는 연구개발 사업팀과 교재를 각 지역별 캠퍼스로 신속한 물류배송이 가능한 교재유통 사업팀으로 구성된다.캠퍼스에는 각 지역별로 원장을 고용하고 초등&중등 캠퍼스와 외국으로의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국제 캠퍼스로 구성된다.
Book Review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이 책은 말보다는 행동, 즉 Body Language인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범죄자를 가려내는 한편,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밝혀 놨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란 표정, 제스처, 신체 접촉, 움직임, 자세, 신체장식(옷, 액세서리, 머리모양, 문신 등), 심지어 목소리를 통해 이뤄지는 정보 전달 방법을 의미한다. 이러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대인 관계 커뮤니케이션의 60~70%를 차지한다고 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의 꾸미지 않은 생각과 감정, 그리고 의도의 표출이므로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변연계의 지배를 받는다. 심리학개론에서 배웠듯이, 변연계는 공포와 공격성 같은 정서를 느끼게 해주는 신경구조이기 때문에 상황이나 환경에 의해 생각 없이 반사적이고 순간적으로 반응한다. 반응의 순서로는 정지(Freeze) → 도망(Flight) → 투쟁(Fight)의 순서이다. 반응을 할 때 처음에는 정지 상태로 최대한 눈에 띄지 않으려고 하지만 마땅치 않을 때에는 도망을 가서 아예 피하거나 거리를 두지만 이것 또한 마땅치 않을 때에는 투쟁의 상태로 바뀌어 싸우게 된다. 저자는 변연계가 위험이나 불편함을 피하고 안전과 편안함을 찾음으로써 자신을 안전하게 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고 또한 과거에 경험했던 위험한 충돌을 상기시켜 이용하게 하기도 한다고 주장한다. 이 과정에는 스트레스가 나오는데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에는 남자와 여자가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해소한다고 한다.여자는 목 부분을 살짝 만지는가 하면 액세서리를 건드리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애쓰지만 남자는 좀 더 거친 방법으로 목을 가리거나 넥타이를 잡음으로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감정을 나타내는 솔직한 행동에는 첫 번째로 얼굴을 예로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얼굴은 변화가 너무 빠르고 흔히 말하는 ‘포커페이스(Pokerface)’가 가능하기 때문에 100%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니다. 그 다음으로는 팔, 손, 다리가 있는데 이 중에는 발이 다른 어떤 부분보다 더 정직하게 생각과 느낌을 전달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신체언어를 읽을 때 다른 사람들은 대개 얼굴부터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며 관찰을 하지만 본인은 아래에서 위로, 즉 발에서 머리로 이동하면서 관찰을 한다고 한다.꿈이 Profiler인 나로서는 Book Review의 목록에서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부터 읽고 싶었다. 평소 관찰력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사람을 관찰할 때 어느 부분을 보았었는지 되짚어보았고 특정한 상황 속에서 나도 모르게 책 내용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나는 상대방의 감정변화를 쉽게 눈치 채는 편인데 이 책을 읽은 후 생각해보니, 나는 상대방의 얼굴표정은 물론이며 행동 하나하나를 캐치해가면서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원칙을 가지고 관찰을 하고 있었다.내가 관찰하면서 느낀 점은 상대방의 행동요인이 내가 생각했던 행동요인과는 달랐던 적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로 ‘성격’의 차이를 들 수 있다. 심리학개론에서 배웠듯이, 성격이란 개인의 특징적인 사고, 감정, 행위의 패턴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행위의 패턴을 보면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행위의 패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하는 행동이 한 사람에게는 버릇, 즉 성격이다. 그 버릇을 가진 사람은 항상 그 행동을 하므로 그 사람의 버릇에 대해 완전히 알기 전까지는 특정한 상황에서 보이는 행동으로는 파악하지 못하게 된다. 이 책에서도 누누이 말하듯이 어떤 속임수를 간파해낼 때 맞거나 틀릴 가능성이 50대 50이기 때문에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하지만 이 책은 굳이 FBI요원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는 행동을 기술해놓은 책이 아닌가 싶다. 한 사람의 기분을 알고 싶다거나 거짓말을 하는지 알아채고 싶다면 자세히 한 사람을 관찰하기면 하면 된다. 얼굴 표정은 ‘사이코패스’ 같은 정신질환자가 아닌 이상 충분히 감정 파악이 가능하고 행동으로도 다 티가 난다.
[Book Review]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크 센델‘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의 제목 자체가 우리에게 던지는 직접적인 질문인 것 같다. ‘정의’는 영어로 ‘justice’인데 여기서 ‘just’는 ‘올바른’이라는 의미 이외에 ‘공정한’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공정한 것은 옳은 것을 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것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면서 자유로운 합의로도 이행되어서는 안 된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고 주장한다.‘정의’라는 단어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도 없이 많이들은 말이다. 하지만 대게 일반 사람들은 정의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거나 생각하진 않는 것 같다. 사람들의 무관심의 부분인 ‘정의’를 이 책에서는 정의를 설명하거나 정의란 이러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식의 가르침은 없다.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을 중심으로 딜레마에 빠지기 쉬운 상황들을 인용해서 ‘이럴 때는 어떤 것이 옳은 것일까?’를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은 군인들이 상이군인훈장을 받아도 되는 자격을 갖췄는지, 허리케인 때문에 일어난 가격폭리가 정당한 것인가, 금융위기에 무분별한 투자로 파멸에 길에 들어섰던 그룹 AIG에서 정부의 자금 지원금을 부서 임원들에게 상여 급을 지급한 것이 정당한가에 대해 직접 고민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세 가지의 판단 기준으로 행복, 자유, 미덕을 키워드를 사용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세 가지 판단 기준 중 앞의 두 가지(행복, 자유)는 단점이 있다고 보았다.첫 번째, ‘행복’은 철학자 벤담의 ‘최대다수의 최대행복(공리주의)’라는 주장의 문제점은 행복을 계량화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이며 그로 인해 정의와 권리를 원칙이 아닌 계산의 문제로 만들 뿐만 아니라 인간행위의 가치를 획일화하여 질적 차이를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두 번째, ‘자유’는 자유 시장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행하는 선택(자유지상주의 견해)일 수도 있고 원초적으로 평등한 위치에서 행할 법한 가언적인 선택(자유주의적 평등주의의 견해)일 수도 있다. 이 주장의 문제점은 정의를 단순한 계산 이상의 진지한 것으로 보는 점에서는 첫 번째 주장보다는 낫지만 각자의 취향과 욕구만을 강조하면서 우리의 삶의 질과 정의의 영역에서 배제하고 있다.세 번째, ‘미덕’은 공동체의 미덕을 키우고 공동선을 추구하자는 견해이다. 이 주장은 행복과 자유, 평등을 통해 정의를 설명했던 부분과는 차이가 있다. 이 책에 의하면 정의란 올바른 분배만의 문제가 아니라 올바른 가치 측정의 문제이기도 하므로 판단이 끼어든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사람들은 사회 전체를 걱정해야 하고 공동선에 헌신하면서 희생과 봉사를 해야만 한다. 또한 시장의 도덕적 한계를 인정하고 불평등한 분배와 그것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과 결과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정치 또한 도덕에 기초하여 도덕적, 종교적 이견이나 논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한다. 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작가는 정의를 다루는 주제로 세 가지의 키워드를 사용했지만 결국 정의란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행하는 것은 독자인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고 마무리를 짓는다.이 책을 읽는 동안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해서 임마누엘 칸트, 존 롤스와 같은 거장들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이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정치, 경제적 철학을 풀어서 쉽게 설명하려고 한 것 같다. 이들은 모두 한마디로 ‘옛날 사람들’ 인데 수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인간 사상의 뿌리는 여전히 계속되고 녹슬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책 내용 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이 책의 모든 구절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고 넘어가기란 힘이 들었다. 독후감을 쓰면서도 작가가 말하려던 부분이 이것이 맞는 것인가, 내가 책의 주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나갔는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아마도 마이클 센델의 강의도 보고 어려운 용어 정리도 해가면서 여러 번 읽어보고 내가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을 때 다시 한 번 더 읽는다면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이 책으로 하여금 정의에 무관심하던 내가 정의라는 개념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고민하게 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비록 앞으로 정의에 대해 이렇게 깊이 있는 성찰을 할 일은 없겠지만 학자들의 영역으로만 생각했던 이런 깊이 있는 생각을 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이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은 꼭 사회의 공동선에 관한 책만은 아닐 것이다. 정의란 꼭 사회 전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공동체라고 정립이 되는 순간 그 공동체만의 이념이 생기고 그에 따른 정의는 생겨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지금 베스트셀러로 각광받고 있는 것도 어떤 공동체에서도 사용될 수 있는 단순한 이론을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닌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범위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Book Review책의 제목이 ‘무서운 그림’ 이였기 때문에 나는 귀신이 나온다거나 괴물이 나오는 등의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책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내가 기대했던 식의 내용은 아니었지만 작품의 시대적 배경에 담겨진 현대인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관습과 그 당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풀어낸 약간은 섬뜩한 이야기를 써 놓은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로웠다.작품을 감상할 때 보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 하지만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예를 들어 그 작품을 그린 작가에 대해 알고 그림을 감상하는 것과 모르고 감상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하물며 이 책의 저자인 나카노 교코는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그려진 명화 20점을 골라서 명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그러니 내가 이 책에 있는 명화를 그냥 봤을 때와 글을 읽고 봤을 때 내가 느끼는 감정은 확연히 달랐다. 예를 들자면 윌리엄 호가스의 을 보면 작품만 봤을 때는 평온하고 행복해 보이는 4남매의 그림이다. 하지만 작가가 말하는 이 작품의 숨겨진 주제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인데 숨겨진 죽음을 기억하라는 의미이다. 작품 속의 탁상시계 위의 낫을 든 천사(시간의 노인 사투르스), 모래시계(변화무쌍한 시간과 죽음), 그리고 새(음악 때문이 아니라 고양이가 노려보기 때문에 날갯짓을 함)를 통해 죽음을 예지한 것으로 해석했다. 작품의 왼쪽에 여자아이의 옷을 입고 있는 남자아이는 그림이 완성된 직후 죽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 말고도 이 책의 많은 작품들이 겉보기와는 다른 이중성을 띄는 작품들이 많다. 작품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면 평화롭게만 보이던 그림이 더 이상 평화롭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작가는 책의 제목을 ‘무서운 이야기’라고 지었나 보다.흔히 작품을 해석할 때 작품의 미술사적 의미나 작품 속에 있는 사물, 그 사물의 위치 등 그림에 대한 지식을 통해 그림을 해석한다. 하지만 이 책의 작가는 작품에 얽힌 드라마틱한 역사적 문화적 사실이나 화가의 개인사를 이끌어내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 점이 이 책을 읽을 때의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느낌이 들어가서인지 어떤 부분은 나도, 옮긴이인 이연식씨도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 산드로 보티첼리의 라는 작품을 언급할 때이다. 이 작품은 4개의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용은 기사가 짝사랑 하는 한 여인이 있는데 이 여인이 그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 계속해서 참살하는 기사 때문에 고통 받는 여인이 있다. 이들을 빌미로 자신과의 혼인을 거부하던 파올라를 협박해서 결혼 승낙을 받아낸 나스타조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작가는 이 작품을 보고 여인과 기사의 사랑을 궁극적인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이 부분에서 옮긴이 역시 도대체 어디가! 라고 하며 반대 의견을 보였는데 나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이 때문에 이 책을 읽을 때 작가가 말해주는 명화의 숨겨진 이야기까지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다음 들려주는 해석부분은 100% 신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덕분에 해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 스스로 숨겨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에 대해 해석해보았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나의 안목이 커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