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짓기 이론으로 보는 방송사별 틀목차서론19대 총선 결과본문결론참고자료1.서론흔히들 뉴스란 일어난 사건을 기자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언론사들은 과거부터 언론보도에 고유한 틀을 지니고 있다.여기서 틀짓기 이론은 뉴스는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고 수용자들은 그 틀을 통해 자신들과 타인에 대해 배운다. 따라서 뉴스는 끊임없이 사회 현상을 정의하고 재정의 하고 대체하고 또다시 대체하는 것이다. 즉 언론이 특정 시각을 중심으로 재구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 현안을 다룬 보도는 특정 시각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레임을 포함하며, 이것이 뉴스 소재의 선택부터 특정 시각의 강조와 축소, 배제등의 뉴스 구성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틀짓기이론은 개인적 차원, 미디어 조직의 차원 그리고 사회적인 압력등이 프레임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중에서 세 번째인 사회적인 압력이란 정치인,정부,이익집단,엘리트집단 등이 미디어 프레임 결정 및 형성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것이다. 즉 사회적인 압력이 방송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우리나라 방송국에서도 위에서 언급한 틀짓기 이론에 의거 일정한 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 연구는 방송국 주요 뉴스인 KBS,MBC9시 뉴스와 SBS8시 뉴스를 이용 19대총선 결과로 방송국들은 프레임이 있는가를 알아고보자 했다. 3개 방송국인 KBS와 MBC는 친정부적인 틀을 SBS는 중립적인 틀을 가지고 있다고한다우리나라 3사 방송국 구조를 살펴보면 MBC는 주식의 70%를 가지고 있는 한국방송진흥회가 운영을하고 있다. 진흥회는 현재 9인의 이사와 1인의 감사로 구성돼 있으며 방송 문화의 발전·향상을 위한 사업과 '방송문화진흥기금'의 운용·관리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진흥회는 MBC의 주주권을 행사하며 MBC의 경영진을 선임한다. 하지만 현재 방송진흥회는 친정부적인 인물들이 차지 그로인해서 MBC는 친정부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로인해 MBC는 현재 파업중이다.다음으로 영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방송국이다. 정부쪽과는 특별한 관계가 없기 때문에 뉴스 보도를 중립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MBC와 KBS같은 경우는 경영 구조상 국가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정치적인 압력을 많이 받고 SBS는 민간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정치적인 영향을 덜 받는다고 생각한다.분석대상으로는 MBC,KBS,SBS 9시,8시뉴스를 이용했으며 기간은 2012년4월13일자 뉴스를 와 2012년 5월 8일뉴스를 이용했다.2.19대 총선 결과선거날짜 : 2012년 4월 12일선거제도 : 1인2표(지역구 국회의원,전국구 비례대표)투표율 : 54.3%선거인수 40,205,055명 중 21,815,420명이 투표권을 행사참여정당 : 14개정당(새누리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자유선진당등)특징 : 1석이 더 추가되서 299석에서 300석(지역246 비례대표54)총300명의 국회의원 선출새누리당 (127석 + 25석) 1위민주통합당 (106석 + 21석) 2위통합진보당 (7석 +6석) 3위3.방송국별 뉴스4월 12일 목요일 각 방송국별 뉴스를 보면 3개 뉴스 모두 투표결과를 큰 이슈를 잡아 투표결과에 대해서 방송을 했다 헤드라인을 살펴보면 크게 다른점은 없다. KBS SBS 개방송국에서 6개의 헤드라인 뉴스를 보도 했는대 4개가 19대 총선관련 뉴스였고 1개는 북한로켓발사 5개 뉴스가 똑같았다 다른 1개에 대해서는 KBS는 당선인중 73명 선거법위반으로 검찰수사 뉴스 SBS는 여고생 실종사건 뉴스를 보도했다 다른 방송국인 MBC는 뉴스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헤드라인은 제외되어서 분석을 못했다.KBS MBC4월12일 KBS뉴스를 보면 이날 16개의 총선결과에 관한 뉴스를 보도했다. 이중에서 3개의 뉴스가 새누리당 관련 뉴스(4번 박근혜 “약속 지킬 것”…새 지도부 구성 , 8번 한숨 돌린 청와대…국정기조 유지·민생 주력 , 9번 박근혜 입지 굳혀…문재인 ‘대선 발판’) 민주당1개, 통합진보당1개,자유선진당1개의 뉴스를 보도했다다음으로 MBC뉴스를 보면 15개의 총선결과에 리 석권'‥'결정적 승부처' 이유는?)를 보도 민주당1개 자유선진당1개의 뉴스를 보도햇다SBS뉴스를 보면 총 15개의 선거관련된 뉴스를 보도했다. 이중에서 2개의 뉴스가 새누리당관련된(민심, 새누리에 과반 의석…"새 지도부 구성", 박근혜, '선거의 여왕' 입증…'대세론'도 탄력)민주당1개 통합진보당1개의 뉴스를 보도했다.방송국 모두 새누리당 총선 결과를 중점으로 방송을 했으며 MBC가 가장 많은 5개 뉴스를 보도 KBS가 3개 SBS가 2개의 뉴스를 보도했으며 3개 방송국 모두 민주당관련 1개뉴스를 똑같이 보도했다 MBC는 통합진보당관련 뉴스를 보도하지 않았고, SBS는 자유선진당 관련 뉴스를 보도하지 않았다. 똑같이 박근혜위원장 뉴스를 보도했지만 내용은 다른점이 있었다박근혜 위원장 관련 뉴스KBS는 라는 제목으로 뉴스를 보도했다. 첫부분에 총선에서 대선을 거든 박근혜위원장이 공약을 지키겠다 는말과함께 다른 방송사에서는 언급하 지않았던 “박 위원장은 위기 상황의 당을 이끌고 승리를 일궈냄으로써 대 선 주자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굳혔습니다.” 라는 멘트를 첫 부분에 박근혜 위원장은 일단 당내 입지는 물론 대선 주자로서의 위상도 굳혔습니다 멘트를 마지막 부분에 아나운서가 말함으로 박근혜 위원장이 유력한 대선후보임을 강조했다MBC는 라는 제목으로 뉴스를 보도했다 KBS와 똑같이 현충원에서 참배하는 모습으로 뉴스를 시작했지만 녹취내용에서는 KBS보다 자세한 공약을 내용을 언급했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모든 것들, 반드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다시는 국민의 삶과 관계없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MBC는 새누리당의 공약실천을 강조하는 뉴스를 보도를 했고바로 이어서 이번 총선은 박근혜 위원장 때문에 이겼다는 뉴스를 따로 편성해서 보도를 했다 4개월 전 박근혜 선대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8년 만에 당의 전면에 나설 때만해도 이번총선에서 100석 정도를 얻는데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후 지난 2월 당의 간판을 바꾼 뒤, 단독선대위원장으로 전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모든 것을 반드시 실천에 옮기겠습니다”현충원 참배 모습과 차기 유력한 대선주자라는 말도 언급도 하지 않았다 다른 정당 방송시간과 비슷하게 보도를 했다.박근혜 위원장 기자 인터뷰 뉴스를 보면 3개 방송국 보도를 했지만 내용면에서는 차이가 존재했다. 먼저 MBC와 KBS는 비슷한 내용의 뉴스를 보도했으며 SBS는 두 개의 뉴스와는 다르게 보도를 했다.KBS와 MBC는 총선승리직후 현충원에 참배하는 박근혜 위원장의 모습을 시작으로 보도했다 KBS는 현충원에 박근혜 위원장이 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를 시작으로 현충원 참배하는 모습을 MBC는 현충원 참배하는 모습만을 보도하였으며 SBS는 이장면을 보도하지 않았다 다음으로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에서는 KBS는 뉴스 시작전 아나운서가 “박근혜 위원장의 리더십으로 당을 잘이끌어 이번 총선에서 승리했다”는 말을 언급 이후 기자회견 내용을 정리하는부분에서도 “현 정부와 선을 긋는 동시에 본격 대선 행보를 예고한 셈입니다” 을추가 끝부분도 “박근혜 위원장이 유력한 대선후보임을 강조”하는 멘트를 하면서마무리를 지었다. 다음으로 MBC는 유일하게 2개의 박근혜 위원장관련 뉴스를 보도했다. 1개는 총선승리로 공약을 지키겠다는 기자회견 뉴스를 보도를 한후 다음 야당인 민주당 지도부가 혼돈에 빠졌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뉴스를 보도 이어서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이번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유력한 대선후보”임을 강조하는 뉴스를 보도했다SBS는 박근혜 위원장의 기자회견 내용만을 보도를 했었고 이어서 다른 야당의 지도부들의 기자회견발표 내용을 보도했으며 시간적 차이는 없었다.다음으로 수도권에서의 야당이 압승했던 뉴스에 관해서는KBS는 지역별로 승리한 정당을 소개했으며 18대 총선에는 수도권지역에서 새누리당이 압승을 했지만 이번 19대총선에는 야권이 이겼다는 내용을 보도 박근혜 위원장의 대세론과는 연관시켜서 보도하지 않았다.MBC는 수도권지역에서 새누리당의 패배를 박근혜위원장과 연관시켜서 보도를 했목부터 '박근혜 바람' 수도권엔 못 미쳐…대선가도 적신호라는 제목으로 심각한 상황임을 강조하는 뉴스제목을 사용했다 뉴스에서 사용된 프레임도 특별한거 없이 아나운서와 기자가 묻고 답하는 문답식으로 구성을했다. 마지막 부분에 “박근혜 위원장에게 가장 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MBC는 숙제라는 단어를 사용 SBS는 큰과제라는 단어를 사용했다2개의 방송국은 박근혜 위원장의 이번총선승리로 12월에있을 대선에서도 유리할것이라는 보도를 했었다 SBS는 박근혜 위원장의 대선에도 적신호가 켜졌다는 뉴스와 다른 대선주자로부터 경쟁을 받을것이라는 내용을 보도 했다. KBS와 MBC는 박근혜위원장이 대선주자에서 가장 선두에 있다는 의미를 주는 반면 SBS는 아직 멀었다는 느낌을 주었다.이외에도 일반사건 뉴스에도 이러한 틀이 있다는 확일할 수가 있었다. 5월 7일날 부산에서 발생한 불법 개조로 인해 노래방 화재사건으로 9명사망 25명부상이 발생한 뉴스에 대해서 위와같은 비슷한 틀이 나왔다 먼저 ,KBS뉴스에서는 “지난해 8월 소방점검이 실시됐지만, 이 같은 불법 구조변경은 적발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는 “노래주점 건물에 대한 소방점검이 실시됐지만 소방당국은 구조변경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 라는 멘트를 언급 이번화재사건은 불법개조로 운영을한업주 책임이며, 소방당국은 안전점검을 제대로 했다는 식인 친정부적인 성향을 보였다. SBS는 “건물에 대한 전체적인 소방시설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 하나하나 다중이용시설이라든가 지하라든가, 지상이라든가 어떤 한 부분, 한 부분을 세밀하게 정밀하기는 검사할때는 무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노래주점의 불법 구조변경을 적발하지 못한 소방당국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는 다른 방송국과는 틀리게 이번 화재사건은 소방당국이 미리 적발을 하지 못했다고 언급, 이번책임은 업주도 잘못이 있지만 화재점검을 하면서도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았던 소방당국이 잘못이며 이어서 소방당국의 점검하는 방식을 하는 뉴스를 제공 이번
우리나라 사회복지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목차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정책확립의 필요성 ▶사회복지 제도의 개념 ▶복지 vs 反 복지 ??목차 ▶사회복지의 역사 1. 전통사회 2. 영국 3. 미국 4. 한국 ▶개선방안 ( 제안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정책확립의 필요성 패러다임 ( paradiam )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이론적 틀이나 개념의 집합체 • 패러다임의 전환은 의도적 노력에 의해 발생 . • 그러나 이전 시대의 필연적 결과로 도래하기도 한다 . • 중요한 것은 패러다임의 전환은 선택의 대상이 아닌 사실이다 . • 고도의 산업화 , 기술의 혁신은 경제적 성장과 생활수준 향상을 가져왔다 . • but 도시화 , 핵가족화 , 인구의 노령화 및 가치관의 변화등이 사회 문제로 대두 되었다 . ▶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보다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복지 사회를 위해 사회복지패러다임과 정책확립이 필요하다 .복지 사회란 ? 잠깐 • 모든 사람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보다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말한다 . 객관적 지표 ( 경제 수준 , 복지 의료 , 교통 , 범죄율 등 ) 개인이 느끼는 삶에 대한 만족감과 긍정적인 심리 상태 삶의 질 •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복지 사회를 위해 일차적으로 사회적 약자들 ( 노인 , 아동 , 장애인 등 ) 을 대상으로 아동복지법 , 노인 복지법 , 장애인 복지법등이 제정함사회복지 제도의 개념 사회복지의 주체인 국가의 태도 사회복지의 공급주체가 누구냐 • 사회복지의 개념에는 다양한 견해가 있다 . 적극적 - 적극적 사회복지 소극적 - 소극적 사회복지 잔여적 사회복지 제도적 사회복지 일반적으로 소극적 복지 - 잔여적 사회복지 , 협의의 사회복지 . 적극적 복지 - 제도적 사회복지 , 광의의 사회복지 . 로 유사하게 받아들인다 .사회복지 제도의 개념 • 현대 산업사회에서의 사회복지는 사회 각 분야의 여러가지 문제들에 직 , 간접 적으로 연결된다 . • 단지 빈민구제나 자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 국가가 주체가 되어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 종래의 소극적 입장에서의 사회문제의 해결과 적극적 입장에서의 사회적 통합기능 ▶ 즉 , 사회복지를 위한 방법으로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전제로 하여 발달된 사회 사업적 방법에 의한 전문 서비스 분야 따라서복지 vs 反복지 ?? • 복지 문제는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로 정책적으로 해결해야한다 . • 그러나 우리 정치권에서는 복지를 좌 , 우 이념화 하여 이른바 선택적 복지 , 보편적 복지라는 개념을 통해 표싸움을 하고있다 . • 이번 무상급식문제를 통해 일부 언론 매체에서는 선별적 복지를 反복지라고 규정하고 있다 . • 이번 사태로 인해 정치권은 복지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합의점을 도출하지 않으려고 한다 . 다시말해 복지는 대선 전까지 사회적 이슈화하여 민심을 얻으려는 수단에 불과하다 .복지 vs 反복지 ?? • 보편적 복지 - 모든 이들에게 차별없이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복지의 차별로 인한 낙인효과를 줄일 수 있다 . • 선별적 복지 - 그 혜택을 특정 계층에게 집중하여 복지의 질을 높이고 ,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자는 방향의 복지정책이다 . • 위의 두 개념을 정리한 이유는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는 입장에서 보는 선별적 복지가 결코 반복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 • 우리는 위의 두 개념을 통해 한국의 복지제도의 개선 방안을 접근 하고자 한다 . why? 다음 대선에 이기는 정당의 복지 노선이 앞으로의 복지 패러다임을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도 다른 관점이 아닌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를 보는 관점에서 한국 복지제도의 개선방안에 접근하고자 한다 .사회 복지의 역사 • 한국 복지제도의 개선 방안에 접근하기전 사회 복지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Why? 현재와 미래의 사회복지를 위한 유용한 교훈을 과거의 역사적 경험으로 부터 얻는다 .( 실천적인 목적 ) 사회복지 발달에 관한 각 국가의 현상을 분석하여 보편적인 법칙을 찾아내고 우리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한다 .( 이론적인 목적 )사회 복지의 역사 ( 전통사회 ) 전통사회의 구빈사업 • 빈곤은 대부분 주민들의 운명 , 국가의 구빈활동은 기근이나 천재지변에 의한 극심한 경우로 한정 . • 고대 이집트나 고대 중국 바빌로니아 , 유대사회 어디에나 빈민들을 돌보는 제도적 관행 , 특히 구빈제도가 있었음 . 고 대 • 고대 이집트 : 중앙 집권적인 계획 ( 근대의 국가 주도의 구빈사업과 유사 ) • 고대 중국 : 천재지변시 국가가 곡물창고를 열어 구제 . 빈민 – 무상방출 지불능력이 있는자 - 판매 부유층에게는 그들의 창고를 열어 무료로 방출하도록 권고사회 복지의 역사 • 바빌로니아의 구빈 사업 : 종교 기관인 사원이 사회복지기관 역할 수행 그리스 로마 시대 • 구빈사업은 미미해지고 , 빈곤을 빈민의 탓으로 비난하는 태도가 생김 중세 • 기독교 구빈사상 : • 인간은 모두 평등 , 신 아래 모두 형제라는 가르침에 기초 . • 초기 기독교인들은 이방인까지 보호했다 . • 생산자에게 재정염출의 의무를 부과하여 공적부조의 체계 확립 . • 초기 기독교인들의 자선 강조 , 자선의 형태는 2 세기 중엽부터 조직화 • 촌락 공동체나 동업자 조합인 길드와 상호 부조제도 발달 . • 공동체에서 낙오된 빈민의 구제는 주로 교회 , 수도원 , 사원 과 같은 종교기관의 몫 . • 중세말 - 봉건제도가 점차 붕괴 , 사원해체 ▶ 전통적인 공동체와 기독교가 빈민 문제에 대체 할 수 없게 되었고 , 근대적인 사회복지제도의 맹아가 싹트게 됨사회 복지의 역사 ( 한국 ) • 1888 년 프랑스 선교사인들이 고아원을 개설한 것이 최초 . 사회사업 , 사회복지사업의 발달은 일제시대에 본격화 시작 일제강점기 • 식민지 지배질서에 안정을 위해서 구빈 정책을 실시 대표적인 법령으로 조선구호령이있다 . ( 직업소개 , 토착민대책사업 , 농촌빈민의 갱생사업 ) • 조선구호령은 1961 년 생활보호법이 제정될때 까지 우리나라 공적부조의 기본법이 되어 왔다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었음 근대태동기 전통사회의 구빈제도 • 고구려 고국천왕때 진대법 , 고려때 흑창 , 상평창 구제도감 , 동서대비원 • 조선기대에는 의창 , 상평창 , 사창이 있었다 .사회 복지의 역사 ( 한국 ) 미군정 하의 사회복지 • 형식적으로 일제시대의 것을 계승 , 임시방편적인 성격이 강해서 문제해결을 풀지 못했다 . • 구호사업 - 시설구호 , 공공구호 , 주택구호사업 , 실업구호사업 60 년대 - 공무원연금법 , 생활보호법등 사회보장에 관한 법률 , 산업재해 보상보험법등의 제정으로 사회보험과 공적부조 , 사회복지 서비스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 70 년대 - 사회복지사업법 , 의료보호법등이 제정 80 년대 - 노인복지법 , 장애인복지법 등이 제정 및 개정되었으며 국민연금의 실시 최저임금제 도입등 입법조치와 복지행정의 확대가 실시 60 년대 ~ 현재사회 복지의 역사 ( 한국 ) 90 년대 - IMF 로 실업관련 저소득 대책이 마련 , 1 차 사회보장 발전 계획을 수립 여성을 위해서 여성부 설립 2000 년대 - 저출산 , 고령화 문제를 위해서 출산장려 ,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도입 국민연금법 개정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개선 현재 - 영유아 보육비 지원의 단계적 확대 , 중증장애인 기초 장애연금 도입등등 우리나라 복지의 특징 • 해방 이후부터 공공부조와 사회복지서비스를 중심으로 잔여적으로 형성 , 되었다가 1950 년대 공공구호라는 공공부조와 외원기관에 의존하는 사회복지 서비스 도입사회 복지의 역사 ( 한국 ) • 빈민법으로 ( 영미권 , 북구권 ) 의 경우와 유사 하지만 이후 사회보험 중심으로 발전하여 대륙유럽권과 유사한 모습을 보임 우리나라 복지의 문제점 • ‘사후약방문식’ 대처 - 빈곤층 , 장애인 , 노인 문제 등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제시하시 못하고 문제가 생기면 ‘발등에 떨어진 불 끄듯’ 대처하는 정책이 대부분이다 . Ex) ‘희망의 집’을 예로 들면서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만 실질적인 성 과는 없었다”고 말했다 . • 대부분의 복지정책은 외국 이론에 근거 했기 때문에 그 정책이 제대로 한국 복지 현실에 정착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 김현중 , 사회복지 실천론 , 시대고시기획 , 2009. 6 ▶ 남세진 ․ 조흥식 (1995), 한국사회복지론 , 나남출판사 ▶ 세계의 사회복지 (2007), 한국사회과학연구소 , 인간과 복지 , pp147 -178 ▶ 이혜원외 . 한국과 일본의 미군정기 사회복지정책 비교연구 - 빈곤정책을 중심으로 ; 韓國社會福祉學會 1998 ▶ 조선일보 , 한겨례 사설 ▶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 dirId=111001 docId=61746237 qb=7ZWc6rWtIOyCrO2ajOuzteyngCDtirnsp5U= enc=utf8 section=kin rank=7 search_sort=0 spq=0 sp=1 pid=grnKlU5Y7vKssZxtiGdssc--401473 sid=TrPGnMWrs04AAE37EuYTHE END{nameOfApplication=Show}
목차 신문의 종류 신문 구독률 신문사별 시장 점유율 신문독자 미래의 신문신문의 정의 특정 / 불특정 다수에게 새로운 사실을 매일 ( 또는 주기적으로 ) 지면을 통해 전달하는 매체 주요기능 : 보도의 기능 , 광고의 기능 , 여론 형성의 기능 ( 사설등 ) 부타적기능 : 오락의기능 , 여론환기의기능 , 정보의기능 내용별 : 종합지 , 전문지 , 특수지로 분류 보급범위 : 중앙지 , 지방지 발행주기 : 일간지 , 주간지 , 격주간지 , 월간지신문의 종류 중앙지 : 서울에서 전국을 그 배포대상지역으로 발행하는 신문 지방지 : 어떤 특정지역을 배포대상으로 하여 그 지역에 본사 를 두고 발행하는 신문 특수지 : 특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신문신문사의 종류 ( 중앙지 ) 조선일보 공급자 : 방상훈 발행연도 : 1920 년 발행주기 : 조간 소재지 : 서울시 중구 태평로 1 가 사시 : 정의옹호 , 문화건설 , 산업발전 , 불편부당 기타발행물 : 《 주간조선 》 , 《 월간조선 》 , 《 산 》 , 《 낚시 》 , 《 여성조선 》 , 《 스포츠조선 》 , 《 소년조선일보 》신문사의 종류 중앙일보 공급자 : 홍석현 발행연도 : 1965 년 09 월 22 일 발행주기 : 중앙 종합 일간신문 사시 : 사회정의 , 사회복지 증진 , 자유언론의 대경대도 구축 기타발행물 : 《 쎄씨 》 , 《 포브스코리아 》 , 《 프라이데이콤마 》 , 《 뉴스위크 한국판 》 《 이코노미스트 》 , 《 여성중앙 》 , 《 레몬트리 》 , 《 월간중앙 》 , 《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신문사의 종류 동아일보 공급자 : 김재호 발행연도 : 1920 년 발행주기 : 일간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세종로 139 사시 : 조선 민중의 표현기관 , 민주주의 , 문화주의 기타발행물 : 《 신동아 》 , 《 소년동아일보 》 , 《 여성동아 》 , 《 과학동아 》 , 《 주간동아 》신문사의 종류 경향신문 공급자 : 송영승 발행연도 : 1946 년 10 월 06 일 발행주기 : 중앙 종합 일간지 소재지 : 서울 중 30 일까지 17 호를 발간한 후 재정난으로 근 한 달간 쉬었다가 12 월 29 일 속간되었다 . 그러나 처음에 일간으로 출발했던 것이 아무래도 힘에 부쳤던지 1910 년 1 월 1 일 제 19 호부터는 격일간제로 바뀌었다 .지방지 광주 매일신문 공급자 : 서영진 발행연도 : 1991 년 11 월 01 일 발행주기 : 지방 종합 일간지 소재지 : 광주광역시 남구 구정로 11( 구동 1-21) 사시 : 정론직필로 지역경제 발전과 문화창달에 기여하는 지역민의 신문이 되자지방지 부산일보 공급자 : 이명관 발행연도 : 1946 년 09 월 10 일 발행주기 : 일간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1-10 사시 : 국민의 행복에 헌신한다 . 진실을 공평히 보도한다 . 평론은 중정를 관철한다 . 청신한 기풍을 존중한다지방지 강릉신문 발행연도 : 1990 년 1 월 8 일 발행주기 : 주간 사시 : 바른 말 , 곧은 글 , 참다운 신문 변천 : 신문 발행 4 주째인 4 호의 발행일인 1 월 30 일에는 영동 지방 전 구간에 40 년 만의 폭설이 내렸고 , 이로 인한 교통 두절로 4 호 , 5 호가 발행된 상태에서 배포를 하지 못하기도 하였다 . 1990 년 4 월 1 일 신문제호를 ' 『 관동신문 』 ' 으로 변경하여 문화공보부에 변경 등록을 하였다 . 이후 1994 년 4 월 1 일 다시 『 강릉신문 』 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발행하고 있다 .특수지 정의 : 스포츠 보도를 주목적으로 하는 신문 현재는 스포츠 이외에 영화 · 연극 · 오락 · 예능 기사를 내용으로 하는 대중 레저 신문의 색채가 짙다 . 한국에서는 일반신문에 스포츠란을 설정한 지는 오래 되었으나 , 본격적인 스포츠 일간지가 출현한 것은 1963 년 8 월에 일요신문사가 자매지로 창간한 《 일간스포츠 》 가 그 효시이며 , 이 신문은 1964 년 《 일간경제신문 》 으로 개제되었다 . 그 뒤 1969 년 《 한국일보 》 에서 《 일간스포츠 》 , 1985 년 《 서울신문 》 에서 《 스포츠서울 》 , 19황 ( 신문 )신 문 광고&홍보 효과신문사별 시장 점유율 점유율 ( 종합지 지역지등 ) 발행부수 신문시장 점유율 신문사 주주 및 소유주종별 구분 매체 매출액 ( 백만 ) 점유율 발행부수 점유율 비고 종합지 메이저 3 982,992 42.0% 4,364,550 46.9% 마이너 7 540,681 23.1% 1,623,776 17.4% 소계 11 1,523,673 65.0% 5,988,326 64.3% 경제지 메이저 2 321,204 13.7% 1,414,842 15.2% 마이너 6 205,649 8.8% 355,879 3.8% 소계 8 526,853 22.5% 1,770,721 19.0% 스포츠 3 87,350 3.7% 817,595 8.8% 지역지 영남권 4 108,969 4.7% 464,410 5.0% 중부권 3 56,282 2.4% 175,582 1.9% 호남권 3 39,448 1.7% 95,948 1.0% 소계 10 39,448 8.7% 735,940 7.9% 계 32 2,342,575 100.0% 9,312,582 100.0%종별 구분 매체 발행부수 점유율 유료부수 점유율 유료비율 비고 종합지 메이저 3 4,369,108 61.1% 3,242,261 61.4% 74.2% 마이너 3 529,889 7.4% 368,443 7.0% 69.5% 소계 6 4,898,997 68.5% 3,610,704 68.4% 73.7% 경제지 메이저 2 1,384,842 19.4% 1,016,314 19.3% 73.4% 마이너 4 279,546 3.9% 194,095 3.7% 69.4% 소계 6 1,664,388 23.3% 1,210,409 22.9% 72.7% 스포츠 2 591,531 8.3% 456,911 8.7% 77.2% 계 14 7,154,916 100.0% 5,278,024 100.0% 73.8%전국종합신문 발행부수전국종합신문 유료부수경제일간지 발행부수경제일간지 유료부수스포츠일간 발행부수스포츠일간 유료부수[ 신문종별 시장 점유율 ] 신문종별 조사대상 매출액 ( 백만) 경향신문 소액주주 ( 법인 ) 105.000 3.28 소액주주 ( 개인 , 임직원 ) 2.258.749 70.54 한국개발금융 265.202 8.28 기타주주 ( 법인 ) 573.162 17.90 합계 3.202.113 100.00 회사명 주주명 주식 주 지분율 (%) 동아일보 인촌기념회 724.319 24.14 김재호 666.343 22.21 자기주식 457.759 15.26 기타 1.151.579 38.39 합계 3.000.000 100.00 회사명 주주명 주식 주 지분율 (%) 조선일보 방상훈 30.03 방성훈 21.90 방일영문화재단 15.00 방용훈 10.60 방준오 7.70 방우영 3.40 기타분산소유 11.40 합계 100.00 회사명 주주명 주식 주 지분율 (%) 중앙일보 홍석현 956,797 43.79 씨제이올리브영 572.519 26.20 소액주주 458.714 20.99 김윤남 11.539 0.53 홍석준 7.692 0.35 홍성규 7.692 0.35 홍석조 7.692 0.35 홍라영 1.913 0.09 소계 2.024.558 100.00회사명 주주명 주식 주 지분율 (%) 국민일보 재단법인 국민문화재단 100.00 내일신문 장명국 71.042 6.70 최영희 69.500 6.56 소액주주 ( 법인 ) 37.576 3.54 소액주주 ( 개인 ) 888.982 83.87 합계 1.067.100 100.00 문화일보 문화일보우리사주조합 4.114.635 38.46 재단법인 문우언론재단 3.300.000 30.63 재단법인 동양문화재단 3.300.000 30.63 개인주주 30.000 0.28 합계 10.744.635 100.00 서울신문 우리사주조합 3.125.673 37.58 재정경제부 2.535.973 30.49 포스코 1.614.000 19.40 한국방송공사 672.164 8.08 기타 370.223 4.45 합계 8.318.033 100.00 회사명 주주명 주식 주 지분율 (%) 매일경제 정진언론문화재단 3.213.000 46.50 28.7 26.5 스포츠 27.7 32.6 27.8 27.5 24.5 국제 27.4 26.4 27.1 27.0 29.1 지방 뉴스 26.8 24.3 27.2 28.3 25.8 경제 24.5 22.4 25.3 24.9 24.3 문화 23.4 22.9 24.2 24.0 22.0 사람 15.2 14.6 15.7 14.4 16.2기사 열독률 - 학력별 전체 학력 고졸 이하 대졸 이상 대학 대학원생 응답자 (1,165) (253) (811) (101) 전체평균 24.8 23.1 25.2 26.8 정치 31.0 28.7 31.8 30.7 특별기획 30.5 31.1 29.1 39.6 사설 / 칼럼 28.3 25.6 29.0 30.2 사회 / 교육 27.7 26.7 28.1 27.0 스포츠 27.7 24.0 28.6 30.1 국제 27.4 25.5 28.0 27.2 지방 뉴스 26.8 23.3 27.8 29.8 경제 24.5 22.6 24.6 29.1 문화 23.4 22.7 23.6 23.8 사람 15.2 13.8 15.2 18.6기사 열독률 - 소득별 전체 가구 소득 501 만원이상 401~500 만원 301~400 만원 201~300 만원 200 만원이하 응답자 (1,165) (286) (256) (226) (219) (178) 전체평균 24.8 25.3 26.3 25.0 23.8 22.7 정치 31.0 33.5 33.2 30.8 29.1 25.9 특별기획 30.5 25.5 33.2 29.9 34.3 29.6 사설 / 칼럼 28.3 29.6 28.9 29.8 27.6 24.2 사회 / 교육 27.7 28.4 29.9 26.9 27.9 24.5 스포츠 27.7 27.7 29.4 26.4 25.7 29.5 국제 27.4 29.5 28.1 27.4 26.3 24.2 지방 뉴스 26.8 28.9 29.0 26.0 26.1 23.1 경제 24.5 25.5 25.2 26.3 22.1 22.1 문화 23.4 22.7 25.3 22.4 22.8 24.1 사람 15.2 14.1 16.}
1부 (1997년 12월 ~ 1988년 6월)김대중 대통령은 12월 18일 15대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당시 우리나라 상황은 IMF경제위기로 인해서 대내적&대외적으로 시끄러웠다. 김대중 대통령은 당선직후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상경제대책위를 설치했다. 이후 전두환&노태우의 사면과 복권을 시켰다 이는 평소 김대중 대통령이 주장했던 용서론을 실천하기 위해서 였다. 이후 김대중 대통령은 당선인신분으로 각국의 수내부들과 IMF관련 사람들을 만나서 한국의 경제해결을 위해서 노력해 줄것을 요구하였고 대부분은 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였다. 또한 금모으기 운동을 통해서 나라가 부도날 위기에서 구원했다. 우선은 외환위기의 급한 불을 껏지만 금융시장은 불안했다. 이를 위해서 IMF의 협력을 받아서 차관을 더 얻기 위해서는 정리해고제도를 통한 금융의 구조 조정을 위해서 필요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 정책에 대해서 반발하던 한국노총을 설득 시켰다 노조의 정치 활동을 허용 교원노조 합법화 노동기본권등 노*사*정이 핵심 쟁점을 주고받는 대타협이였다.이후 2월 25일 대통령 취임을 한후 “국민의 정부”를 만들겠다고 국민들과 약속을 했다. 대통령취임직후 다국의 외국손님을 맞았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팝가수인 마이클잭슨도 김대중 대통령을 찾아왔다. 김대중대통령은 외국귀빈들을 한명한명 총 18차례 12개국 79명에게한국에 대한 투자를 요청했다. 3월에는 국무총리 임명동의안표결이 있었고 4월에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이열렸다. 이는 김대중대통령이 처음으로 정상외교에 등장하는 무대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ASEM에서도 각국정상들에게 한국의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국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줄것을 요청했다. 여기서 김대중대통령은 프랑스 시라크대통령에게 외규장각 도서 반환관련해서 정상회담을 하였다. 여기서 가장큰 성과는 아시아 경제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유럽이‘투자 촉직단’을 파견시키기로 한것 이었다.그뒤 김대중대통령은 한국으로 귀국한지 나라 체질을 바꾼 4대 부98년 6월 ~ 1999년)98년6월16일 정주영현대그룹회장이 소 500마리를 몰고 북쪽 고향땅으로 갔다. 이는 김대중대통령이 추진했던 햇빛정책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런 훈풍에도 불구하고 시련에 직면했다 강릉에서 북한 잠수정 한 척이 발견되었다. 하지만 북한은 24시간도 안되서 신속하고 훈련중 두절되엇다고 반응 하였고 보도내용또한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이런 북한의 반응 때문에 그런지 햇빛정책지지율은 86.6%로 높았다 하지만 98년 8월 31일에 북한의 대포동미사일로 인해서 ‘국민의 정부’ 햇빛 정책에도 구름이 끼었다. 미사일 발사로 인해서 일본에서는 북한의 식량지원을 중단했으며 이일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까지 끌고 갔다. 미국역시 민감하게 반응을 했다. 이후 북한은 헌법을 개정해서 김정일이 주석직을 폐지하고 국방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0월 7일은 일본을 국빈으로 방문했다. 김대중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불행한 과거사를 정리하고 진정한 미래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어했다. 첫날은 일본천황내외를 방문했다. 천황은 만찬사에서 한국과 일본의 역사전 관계를 언급했다. 그리고 식민지배에 대해 사죄했다. 다음날 오부치 게이조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거기서는 과거사 문제를 언급하며 그동안 두 나라 사이의 근본적인 문제를 거론했다. 또 중요한 내용으로는 일본의 대중문화를 한국 시장에 개방하겠다는 결정을 내린것이였다.그외 어업협정도 체결했다. 정상회담을 마치고 참의원 본회의장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연설을 했다. 일본에게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미래를 보라고 조언했다 그것은 과거를 직시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음날인 10월9일 일본에 있는 동지들을 초청해서 다과를 나누었다. 당시 대부분은 김대중대통령이 납치되었을대 진상규명위원멤버였다. 이후 한국으로 귀국했다. 김대중대통령은 일본 방문이 나름의 성과를 올린 것은 민주적인 정권 교체의 힘이라고 생각했다고 하였다98년 11월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있어서 외교의 달이였다. 11월11일부터 9박10일간의 해외 서해에서 교전이 발생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말했던 “북의 어떠한 무력 도발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다 1차 연평해전은 햇볓 정책이 순전한 발생이거나 유화적인 정책이 아니라는 것을 내외에 보여 주었다. 9월11일 APEC 정상회담과 뉴질랜드 호주 국빈 방문을 위해서 출국했다. 8박9일간의 일정이였다 당시 김대중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을 만나서 동티모르 문제에 대해서 논의했다 결국 동티모르는 독립을 했고 한국은 곧바로 동티모르를 주권 국가로 승인하고 대사급 외교관계를 맺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98년도는 한국에 있기 보다는 주로 외국으로 출국해서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서 한국의 경제문제&북한문제&민주화에 대해서 주로 회담을 가졌다.3부 (2000년 1월 ~ 3월)2000년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복지 선진국과 인터넷 강국을 만들겠다고 선언을 하였다. 이후 민주당이 새천년 민주당으로 당명이 변경되었다 이후 유럽으로 순방기간에 나섰다 이탈리아,프랑스,독일등을 순방하였다 이 순방을 통해서 100억 달러가 넘는 외국 자본을 유치했다.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 북에서 정상 회담을 원했다. 1차 2차모두 비공개로 북한과 회담을 했다이로 인해서 남북정상회담이 합의되었다. 2년간 지속해 온 햇볓 정책이 북의 의심을 마침내 녹였다. 이 발표로 인해서 국내&국외 모두 지지하였다. 그러나 야당만은 “깜짝 쇼”라며 비난했다. 이후 김대중대통령과 관련부처는 곧바로 정상 회담 준비에 들어갔다. 이후 4월 22일부터 5월 18일까지 다섯 번의 접촉을 가졌다. 이후 6월 13일 역사적으로 남쪽대통령으로 처음으로 북한을 방북하였다. 북한을 방북한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다 평양에서의 첫 번째 날은 북한의 고위인사를 만났으며 평양 방문 소식은 실시간으로 지구촌에 전해졌다. 이튿날은 3시부터 김정일 위원장과 2차 정상 회담을 가졋다.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게 네가지 의제를 제시했다. 화해와 통일의 문제,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 문제, 교류 협력 년 1월 4일 신년사에서 ‘생산적 복지’의 국정 철학을 천명했다 이로써 국민의 정부는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병행 발전, 그리고 생산적 복지를 3대 국정 지표로 삼았다 생산적 복지를 위해서 나라에서 할 일은 세가지가 있다 첫째 자신의 힘으로 생활해 나갈 수 없는 약자들은 기초생활보장법에 대해 보호하자는 것 둘째는 ‘일을 통한 복지’를 지향했다 의욕과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많은 더 좋은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셋째는 이 땅의 누구나 자신의 행복권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었다. 생산적 복지의 핵심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2000년 10월 실시했다 이후 이 제도는 우리나라 복지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4대 사회보험을 완성했다 그중에서 국민연금은 가장 좋은 제도였지만 ‘저부담 - 고급여’의 초기 체계가 이어져 오면서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재임 기간 중에 의약 분업 정책으로 가장 큰 사회 갈등을 가져왔다 의사와 약사들간의 갈등이였다 의료계는 6월20일 전국적으로 폐업을 단행했다 김대중대통령은 조속히 해결을 원했지만 원칙인 약의 오납용을 막자는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결국 의료계는 임의 조제의 금지 등을 위한 약사법 개정에는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 그후에도 의료계 저항은 계속 되었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뜻한대로 정책을 실행했다2000년 10월에 들어서 외신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것이라는 예측 기사를 쓰기 시작했다 2000년은 노벨평화상을 제정하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새 첫 년의 첫 번째 수상자이였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했다 결국 노벨평화상은 김대중 대통령이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이 확실히 되자 외국의 정상들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전화를 해서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었다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한을 방문했다. 60여명의 한반도 관련 정책 입안자 들과 전문과 들과 함께 방문을 했다 김정일국방위원장과 회담을 가진후 다시 미국으로 귀국했다 이후 서울에서 한,미,일 3국 외무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 과정과 결과, 그리고 최근 남북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도 서구보다 훨씬 이전에 인권 사상이 있었고, 민주주의와 상통한 사상의 뿌리가 있었음을 역설했다. 또한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에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병행 발전과 생산적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삶을 소개했다. 수상식이 끝난후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가 왕궁으로 직접초대를 했다 이전 수상자에게는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고 했다. 다음날은 노르웨이 의회를 방문했다 그날밤은 축하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에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총령,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 들이 보내온 수상 축하 영상 메시지를 방영했다 마지막날은 노벨재단을 방문해 문학,의학,경제등 노벨상 4개 부문 수상자 12명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 촬영을 했다.5부 (2000년 12월 ~ 2003년 2월)클린턴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의 재임 중 마지막 통화였다. 클린턴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과 좋은 우정을 나누었고 북한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한점에 대해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마지막까지 한국과 저를 위해 애쓰시는 성의와 우정에 감격하고 있으며 우리의 협력과 우정이 변함없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의 재임 중 마지막 통화였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많이 아쉬워했다.1월 18일, 모든 중학교에 의무 교육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이로인해서 국가의 의무교육기간이 6년에서 9년으로 늘었다 또 대학 총장 직선제를 전면적으로 받아들였다 교육 정보화 사업은 김대중 대통령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했던 정책이였다. 정부는 모든 학교와 교실을 인터넷으로 연결했다 교육 정보화 사업은 핀란드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지만 우리나라가 가장 먼저 완성했다. 교육 복지 정책은 위에서 말한 의무 교육 확대 외에도 장학금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김대중 대통령은 “공부를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학업을 중단하는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