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윤리1. 연구윤리 1-1. 연구윤리 이론 1-2. 연구자의 윤리 1-3. 연구대상자 권리 2. 사례 및 토론 3. 질문과 답변 http ://www.youtube.com/watch?v=iivTaozXklk 늘어나는 임상시험 , 부작용은 ? http ://www.youtube.com/watch?v=oXHi7GuMXNA 임상시험부작용 , 책임회피 목 차연구 윤리 이론 이란 ? 간호사 가 환자를 보살피는 데 있어 지켜야 할 행위의 규범 인간의 건강유지 , 증진 , 지지 , 건강 사정 , 건강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데 있어서 간호사들이 지켜야 할 윤리 규범 을 의미한다연구자의 윤리 연구자는 연구를 계획하고 , 수행하며 , 보고 하는 과정에서 연구에 대한 윤리지침 을 지켜야 한다 .김교수와 제약회사는 새로운 뇌염 백신 을 개발 중이다. 이미 외국에서 안정성이 증명된 백신이지만 국내 허가를 받기 위해서 임상실험을 해야 하는데 실험 대상자를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던 중 고아원 아이들 200명 에게 아이들의 법적 보호자인 고아원 원장의 동의를 받아 임상실험 을 하려고 한다 . 사례 1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아동 들을 대신해 고아원 원장의 동의로 실험을 하는 것이 옳은가?* 뇌염 백신의 안전성을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외국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은 백신의 효과를 실험하는 것이므로 이는 어린이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실험을 통해 고아원 아이들은 뇌염 예방이라는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실험에 따른 위험보다 잠재적 이익이 더 크다. 이것을 아이들이 이해하고 판단하여 동의할 수 없다고 해서 실험을 못하게 한다면 고아원 아이들은 뇌염 접종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부모가 없는 고아원 아이들의 실질적인 보호자인 원장 이 이미 자신의 고아원에서 임상실험을 해도 좋다고 동의하였으므로 보호자와 사전 동의가 이루어졌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원장은 아이들을 대신해 이해하고 판단 하여 아이들을 위한 옳은 결정 을 충분히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번 임상실험을 통해 백신의 효과가 검증된다면, 항체안전율도 놓고 저렴하며 안전한 약을 판매할 수 있으므로 임상실험이 윤리적으로 가능하다 . 사례 1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아동들을 대신해 고아원 원장의 동의로 실험을 하는 것이 옳은가 ? 찬성* 고 아원의 아이들은 실질적으로 실험을 거부할 수 있는 입지가 부족하고, 자유의사에 의한 동의를 구하기에는 미숙한 인지능력 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계가 있다. 또한 타인의 영 향 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는데 이런 아동을 위한 발언자가 없는 고아원 에서 실험을 하겠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 따라서 동의 능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는 경우에는 대리인을 써야 하는데, 과연 고아원이 원장이 아동의 대리인으로서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검토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고아원의 원장도 한 사람의 사업가이고 모든 고아원의 원장이 윤리적으로 아동을 위한 판단을 할 것이라는 신뢰는 어느 곳에도 없다. 또한 뇌염예방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정말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쉽게 임상실험에 대상자가 되도록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백신의 외국에서 이미 안정성이 검증되었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임상실험을 시행하면 백신 부작용의 피해는 고스란히 대상자인 아동 이 받게 되는데, 이것을 예방하기 위한 어떠한 대책도 계획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아원 원장 한 사람의 동의만으로 200명의 아이들이 부작용의 위험에 놓이게 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 사례 1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아동들을 대신해 고아원 원장의 동의로 실험을 하는 것이 옳은가 ? 반대사례 2 A 제약 회사는 새로 개발한 진통제의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만성 두통을 앓고 있는 환자 100 명을 대상으로 위약 ( 플라시보 ) 실험을 했다. * 위약 ( 僞藥 ) 은 심리적 효과를 얻기 위하여 환자가 의학이나 치료법으로 받아들이지만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가짜 약제 투약 대상을 50 명씩 두 군으로 나누어 한쪽에는 신약 , 한쪽에는 가짜 약을 투여하고 테스트 받는 환자 모두 모르게 하여 효과를 비교했다 . 그 결과 진짜 진통제를 복용한 50 명 중 48 명이 두통의 완화를 보여 신약의 효과를 입증했다 . 반면 가짜 약을 복용한 군은 50 명중 10 명만이 증상 완화를 보였고 나머지는 두통이 심해지거나 잠을 못 이루는 등 불편을 호소하였다 . 플라시보 실험 을 위해 대상자를 속이는 것은 윤리적으로 가능한가 ?사례 2 플라시보 실험 은 민감한 문제이지만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치료의 효능과 안전성을 설득력 있고 과학적으로 타당한 방법으로 결정하기 위하여 플라시보 실험은 꼭 필요한 방법이다 . 2008년 헬싱키선언 6차 개정안 에서도 플라시보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이 채택되었다. 사용 하는 과정에서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대상자에게 심각하거나 비가역적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대상자의 알 권리를 침해하더라도 의료 연구의 발전을 위해 시행되어져야 한다 . 플라시보 실험 후 대상자에게 심한 피해가 없었고 실험의 의도를 잘 설명한다면 의료진과의 신뢰관계도 나빠지지 않을 것이다 . 찬성 플라시보 실험을 위해 대상자를 속이는 것은 윤리적으로 가능한가 ?사례 2 과거 ' 터스키기 매독 연구'에서 매독의 치명적인 경과를 관찰하기 위해 치료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짜 치료(placebo treatment) 를 처방했다가 수많은 피험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조건을 붙인다고 해도 플라시보 사용을 허용하는 것은 비윤리적인 임상시험을 위해 문을 열어두는 것이 다 . 또한 연구자의 정직성은 신뢰와 연결 된다. 위의 사례에서도 대상자들이 가짜 약을 먹었고 그로 인해 통증이 악화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연구진에 대한 배신감과 불신은 어떻게 보상할 수 있을까? 의료진에 대한 신뢰를 떨어트리고 대상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플라시보 연구는 없어져야 한다. 플라시보 실험을 위해 대상자를 속이는 것은 윤리적으로 가능한가 ? 반대사례 3 미국 거대 제약회사 들이 신약 임상 실험 을 대부분 해외 , 특히 개발도상국 에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미 제약회사들이 신약 임상실험지로 해외를 선호하는 것은 실험 대상자를 구하기도 쉽고 관련 규제가 미국보다 까다롭지 않아 여러 측면에서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임상실험 지역이 대부분 개발도상국에 집중 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 선진국 에 의해 개발도상국 에서 이뤄지는 신약 임상실험 , 윤리적으로 타당한가 ?사례 3 하나의 약품이 시판되려면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예비 시험을 거쳐야 한다 . 선진국에 비해 개발도상국에서는 임상시험 대상자를 구하기도 쉽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개발 도상국에 임상실험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그렇다고 해서 선진국에만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 선진국의 의료 기술이 들어옴으로써 해당 개발도상국가의 의학적 발전을 돕고 의학 연구에도 기여 한다 . 자기 돈을 내고 치료 받기 힘든 개발도상국의 국민들도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선진국의 의료 기술 혜택 을 받을 수 있다 . 그리고 사람에게 시행되는 임상실험은 동물실험 후 행해지는 것이라 치명적인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다 . 실험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대로 행해지는지 잘 관리 한다면 ( 피 실험자의 동의 , 윤리강령 ) 윤리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 . 찬성 선진국에 의해 개발도상국에서 이뤄지는 신약 임상실험 , 윤리적으로 타당한가 ?사례 3 * 개발도상국의 임상시험의 경우 , 피실험자가 경제적 사정 때문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으며 강압적인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하기 어렵다 . 또한 실험에 대한 위험성이나 실험을 도중에 포기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경우도 많다 . 실제로 임상실험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얻게 된 사례가 많이 있으며 선진국 제약 회사에서는 그에 해당하는 충분한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 임상시험에 참가하였다 하더라도 개발도상국이 혜택을 받기는 어렵다 . 제약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이익을 추구 한다 . 실험을 통해 약의 효능을 입증했으나 제약회사들은 종종 그 나라에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비싼 값을 매긴다 . 선진국에 의해 이루어지는 개발 도상국에서의 임상실험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개발도상국의 상황을 악용해 인간의 생명 존엄성과 물질적 이익을 바꾸게 하는 비윤리적 일 이다 . 반대 선진국에 의해 개발도상국에서 이뤄지는 신약 임상실험 , 윤리적으로 타당한가 ?Q A Q. A. 사례 1, 찬성의견에서 실험시 위험보다 잠재적 이익이 많다고 하셨는데 , 어떤 이익들이 있나요 ? 고아원의 특성상 , 모든 어린이들이 접종을 받기는 힘들 것입니다 . 하지만 실험에 대한 참여를 한다면 무료로 예방 접종과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므로 잠재적 이익이 있다고 봤습니다 .Q. A. 사례 2, 실험에 의해 심각하거나 비가역적 피해가 아니면 실험을 지속하여도 괜찮다고 언급하셨는데 그에 대한 기준이 따로 있나요 ? 그에 대한 기준은 정확히 정해져있지 않지만 , 만약 피해가 발생하여 보상을 해야한다면 상해정도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피해보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A. 사례 3, 선진국의 의료기술이 개발도상국가의 의학적 발전을 돕는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그러한 경우가 있습니까 ? 네 . 개발도상국가에서 의료기술을 배우러 오는 것 , 그리고 여러 의료봉사단체들이 타국에 가서 의료행위를 하는 것 또한 그러한 경우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문헌 * 김종원 (2003 년 ), 간호연구 ( 요점 ), 예하미디어 ( 서울 ) * 유인철 (2001), 간호사 윤리에 관한 연구 , 동아대학교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 * 한성숙 , 엄영란 , 안성희 외 6 명 (2004), 2 판 간호윤리학 , 대한간호협회 ( 서울 ) * 구영모 외 9 명 (2004), 생명의료윤리 ( 임상연구의 윤리 ), 동녘 ( 파주 ) * 김환석 (2001), 생명윤리 제 2 권 제 2 호 ( 과학기술 시대의 연구윤리 : 생명공학분야를 중으로 ), 한국생명윤리학회 ( 서울 ){nameOfApplication=Show}
OO보건진료소가족간호Case담당과목 : 지역사회간호학실습담당교수 : 교수님제출일자 : 2013. 9. 21. 대상자 정보이름엄 * * (82세 / 여)주소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키 / 몸무게150cm / 38kg혈압160 / 100 mmHg혈당(식전)110특이사항1) 2013년 1월 눈길에 미끄러져 왼쪽 다리 골절로 입원 치료 받으시고 현재 치유단계로 고관절 통증이 있고 거동이 불편한 상태임. 집 안에서는 거의 누워 있거나 엉덩이로 밀어 다니심.2) 옆에서 부축해드리거나 지팡이를 짚으면 겨우 일어설 수 있고 천천히 움직일 수 있으나 혼자서는 거동이 느리고 불편하여 바깥 출입을 거의 하지 않음.3) 2012년 12월 고령으로 인한 남편과의 사별로 인하여 외로움을 호소하고 입맛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임.가족사항1) 슬하에 딸(1명)과 아들(3명)이 있음.2) 딸과 두 아들은 결혼하여 각각 대구와 부산에 살고 있으나 자식들 사는 형편이 어렵고 거리가 멀어 자주 왕래하지 못하여 명절에만 겨우 볼 수 있다고 말씀함.3) 막내아들(50대)은 장가를 가지 않아 남편과 함께 셋이 거주하였으나 올해 1월 고령으로 인해 남편이 사망하였고 2월경에는 아들이 직장을 옮긴 후로 일주일에 한번 꼴로 집에 옴. 현재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시며 남편 사망 후 많이 외롭고 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씀함.과거력 및 현병력1) 15년 전 LMC에서 고혈압 진단 받으시고 고혈압 약 복용 중이심.2) 올해 1월 눈길에 미끄러져 왼쪽 다리 골절로 입원 치료 후 현재 치유단계임. (고혈압 약을 타러 오시지 않아 보건진료소장님이 가정방문하여 다리 골절 상태를 알게 됨. 현재 골절은 치유 단계로 고관절 통증이 심하고 이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여 식사를 하거나 화장실을 갈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누워서 보내심)영양상태마당의 작은 텃밭에 고추, 상추, 오이 등이 심어져 있어 반찬 재료로 적절해 보였으나 남편과의 사별과 골절 이후 거동이 불편하여 제대로 관리하지 고 걱정을 하심.주거환경골목 입구에 집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나 마을회관까지 할머니 걸음으로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되어 다니기 불편하다고 말하심. 가정 방문 당시 비가 왔는데 빗물이 새어 방 안에 고무대야로 빗물을 받아 임시방편을 해놓음. 일반 주택에 거주하고 계시며 방 2개를 연결하는 마루와 주방 1개가 딸린 집에 혼자 거주하고 계시며 거동이 불편하여 청소를 하지 않아 방안이 정돈되어 있지 않고 위상 상태가 좋지 않음. 주방 역시 설거지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음식물이 여기저기 놓여 있고 냉장고는 텅 비어있음. 평소 방안에 불을 켜놓지 않고 항상 꺼두어 어두컴컴한 상태로 지낸다고 하심.방안으로 들어설 때 높은 턱이 있어 항상 주의를 해야겠으며 화장실 내부의 타일은 물이 있을 경우 미끄러워 낙상이 위험성이 있어보였음.대상자 사정상기 82세 된 엄**님은 15년 전에 고혈압 진단을 받고 고혈압 약을 꾸준히 복용해오시던 것 외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셨으나 2013년 1월 눈길에 slip down하여 왼쪽 다리 골절로 LMC에서 입원 치료 받은셨음. 현재 다리 깁스는 제거된 상태이나 통증이 심해 점점 거동이 불편해졌으며 지팡이를 짚거나 옆에서 부축해드리면 천천히 일어나 걸으시지만 이동하는데 많은 힘이 듬. 이로 인해 화장실에 갈 때도 벽을 짚고 절뚝거리며 겨우 걷거나 엉덩이로 끌어서 가기 때문에 힘들다고 하심. 고혈압 약을 타러 가는 것 또한 어려워 약을 안 드신지 3개월 정도 되어 현재 혈압 조절 되지 않고 있으며 (방문 시 BP 160/100 mmHg) 식사 준비가 어렵고 입맛이 없어 하루에 한끼도 제대로 안드시고 집에 누워만 계실때가 많다고 말하심. 치매선별검사 시 30점 만점에 20점으로 치매가 의심되기는 하나,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있으심. 매 방문시마다 방에 불을 켜지얺고 컴컴한 채로 무기력한 모습으로 누워 계셨으며 입맛이 없다, 왜 사는지 모르겠다, 나도 (남편따라) 빨리 죽고 싶다, 등의 말씀을 하시며 외롭고 우울한 감정리 떨어진 칠곡으로) 옮긴 후로 일주일에 한번 꼴로 집에 옴. 이로 인해 현재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내시며 특히 의지하던 남편의 사망 후 많이 외롭고 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씀함. 딸과 아들들이 매달 일정금액을 모아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나 각자 사는 형편이 어렵고 대상자의 집에서 먼 곳에 살기 때문에 명절에만 자녀들을 볼 수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되고, 보고 싶다고 말하심. 특히 막내 아들은 아직 직장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결혼도 하지 못해 가장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하심.2. 간호 과정1. 간호 사정주관적자료(Subjective data)1. “(고혈압 약 타러 왜 안 오셨냐는 질문에) 다리가 이래 돼서 아 파서 어디 나가지도 못했어. 벽 짚어야 겨우 일어나고 그래”2. “움직이려고 서두르다 몇 번 (넘어져서) 주저않고 그랬어. 그래 서 걷는게 더 아프고 무서워.”3. “약을 언제 먹어야 되는지 좀 적어줘. 요새 자꾸 깜빡깜빡 해.”객관적자료(objective data)1. 15년 전 고혈압 진단 받고 고혈압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여 지난번 방문시까지 혈압 조절 잘 되었으나 약 3개월 가량 약을 복용하지 않아 현재 혈압 조절이 되지 않으심.(2012/12 BP 120/80 →2013/07 BP 160/100)2. 2013년 1월 눈길에 slip down하여 왼쪽 다리 골절로 LMC에서 입원 치료 받으셨음. 현재 다리 깁스는 제거된 상태이나 이로 인해 통증이 심하고 거동이 불편하여 보건진료소에 약 3개월동안 고혈압 약물을 타러 오지 못하셨음.3. 화장실 갈 때는 벽을 짚어야 겨우 일어나 걷고, 대부분 엉덩이를 끌어서 이동을 함. 마당에 있는 텃밭에 잠시 갈 때도 지팡이를 짚어야 겨우 한발자국씩 걸을 수 있으며 방문 입구에 높은 턱이 있어 더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림.4. 대상자의 댁에 방문한 3일 동안 외부에 외출한 적은 단 한번뿐이며, 그마저도 학생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가능했음.날짜7/17/27/3외출 횟수외출 없음외출 1회(마을 회관)외출 진단기동성 장애와 관련된 약물 복용 미이행3. 간호 계획간호목표1. 단기 목표대상자는 7월 3일까지 학생 간호사의 방문간호시간 동안의 교육을 통해 규칙적인 항고혈압 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인식한다.2. 장기 목표대상자는 항고혈압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여 정상혈압을 유지한다.1. 대상자에게 규칙적인 항고혈압 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교육한다.2. 대상자는 현재 다리 통증으로 거동이 어려우므로 보건진료소에서 직접 방문하여 항고혈압 약물을 가져다 드려 복용할 수 있도록 한다.3. 대상자의 다리 통증 완화 및 치유를 위하여 보건 진료소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 있는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한다.4. 보건진료소에서 정기적인 방문을 하거나, 전화를 자주 하여 약물 복용을 확인하고 습관을 유도한다.5. 응급상황 (ex. 낙상, 골절, 약물 복용에 관한 필요성 및 궁금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등)시 빠르게 연락 할 수 있는 보건진료소의 연락처를 제공한다.4. 간호 수행1. 대상자에게 규칙적인 항고혈압 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교육했다.(수행)- 보건 진료소 내에 비치된 팜플렛을 이용해 대상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고혈압 약물은 규칙적이고 꾸준히 복용되어야 할 것을 교육했다.- 대상자는 약을 매일 먹어야겠다고 말씀하시며, 오늘도 잊어버리지 않게 머리 맡에 약을 꼭 두고 가라고 말씀하셨다.2. 대상자는 현재 왼쪽 다리의 골절이 치유되고 있는 단계로, 완전히 치유되어 거동의 불편감이 완화될 수 있을때까지 보건진료소에서 직접 방문하여 항고혈압 약물을 가져다 드려 복용하실 수 있도록 했다. (수행)- 7월 2일 학생 간호사가 대상자의 댁에 직접 방문하여 약을 가져다 드리고 혈압을 측정해드렸다.- 다리가 불편해서 약을 받으러 가기가 어려웠는데 직접 가져다주니 반갑고 고맙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셨다.3. 대상자의 다리 통증 완화 및 치유를 위하여 보건 진료소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 있는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다.(수행)- 1월에 입원 치료 받으셨고 깁스를 제거한 상태이형외과 (다사읍 죽곡리 위치 053-585-3119)4. 보건진료소에서 정기적인 방문 및 전화를 자주 하여 약물 복용을 확인하고 습관을 유도했다. (수행)- 학생 간호사는 실습하는 기간동안 매일 대상자의 댁에 방문하여 고혈압 약물을 잘 드셨는지 확인하였다.- 약물을 요일별로 분류하여 보관하고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둘수 있도록 하여 잊어버리지 않고 약물 복용을 잘 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5. 응급상황 (ex. 낙상, 골절, 약물 복용에 관한 필요성 및 궁금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등)시 빠르게 연락 할 수 있는 보건진료소의 연락처를 제공했다.- OO 보건진료소 : 053-OOO-OOOO- OOO 보건진료소장 : 010-OOOO-OOOO5. 간호 평가1. 대상자는 앞으로 항고혈압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겠다고 말씀하셨다.2. 대상자는 언제든 약물 복용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보건진료소에 전화를 하겠다고 말씀하시며, 보건진료소의 전화번호를 전화기 옆에 붙여놓아 달라고 부탁하셨다.1. 간호 사정주관적자료(Subjective data)1. (식사를 왜 안하셨냐는 질문에) “할아버지(남편) 죽고나니 입맛 이 통 없다. 식사준비도 귀찮다. 밥 안먹어도 괜찮다.”2. “다리가 아파서 밥 차리러 가기도 불편하고 번잡스럽다. 화장실 가는 것도 애먹는다.”3. “밥이 차려져 있으면 먹는데 근처에 식당도 없다. 주말에 아들 오면 세끼 다 먹지만 보통 점심은 거의 안먹고 하루에 한끼도 안 먹을때도 있다.”객관적자료(objective data)1. 2012년 12월 고령으로 인한 남편과의 사별로 인하여 외로움을 호소하고 입맛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임.2. 대상자의 거주지 근처에 식당이 없으며 차로 10분 정도 이동하면 공장단지가 있어 식당이 있으나 현실적으로 이용이 어려움.3. 왼쪽 다리의 골절로 인한 통증이 심해 거동이 불편하여 지팡이를 짚거나 옆에서 부축해드리면 천천히 일어나 걸으시지만 이동하는데 많은 힘이 듬. 이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움.4. 대상자는 82말하심.
Conference교과목명 : 아동간호학실습Ⅱ실 습 지 : OO병원 NICU제 출 자 :제 출 일 : 2013. 5. 8진 단 명 : 선천성 거대결장 환아의 미성숙한 면역기능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1. Briefing Note상기 환아는 출생 2일 후 부터 feeding후 배부르고 vomiting있어 내원, 입원 후 Bx상 megacolon 진단 받고 3일전 anus로 OP. 현재 foley catheter와 rectal tube remove 상태이고 청진시 murmur와 약간 빠르고 얕은 호흡이 관찰되고, SpO₂ 90%, PCVC TPN 7cc, S/L 0.4cc syringe pump 사용하여 주입 중이며 모유 40cc po중이었다. 기저귀 교환 시 saline이나 물티슈로 닦고 건조시킨 후 발진연고를 발라 OP site infection care와 기저귀 발진 예방을 함께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환아의 상태는 좋은 편이었다.환아는 2013. 4. 2 지오메디여성병원에서 NSVD로 출생, 재태 연령은 39w+4이며 출생 시 체중은 2880g이고 아버지는 29세 직장인이고 어머니는 24세 주부이고 임신 경력은 한 번이다. 출생 후 2일 후부터 feeding후 배부르고 vomiting있어 파티마병원 내원, 입원 후 약하거나 강한 울음, chest retraction, abd.inflation 보이고 약간의 syanosis와 SpO₂ 83%로 megacolon 의심되어 11일 전 ER통해 본원으로 adm. 진단 위해 abd.sono와 echo, X-ray 통해 congenital megacolon 진단 후 3일전 OP시행 후 NICU 입원하였다. 오른쪽 발에 pulse oximeter 달고 있고, 아침까지 왼쪽 팔에 PCVC 삽입 통해 TPN 5cc, S/L 0.3cc syringe pump 사용하여 주입 중 이었으나, po 섭취량 증가하여(모유 60cc) TPN Stop하고 PCVC remove 상태이다. 첫 내원 당시 수유양상은 NPO였으나 현재는 모유를 독하고 주기적으로 연고를 발라주어 발적의 정도도 많이 완화되었다. 현재 feeding시 sucking reflex는 좋은 편이나 천천히 먹이며 regurge 예방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V/S, I/O 및 배변양상이 양호하고 주입중인 fluid 없으며 feeding과 skin care 잘 되고있어 경과를 지켜보고 퇴원교육을 시켜 내보낼 예정이다.abd.inflation : 가스가 찬 것처럼 복부가 팽만 되는 것으로 신생아에게 보이는 복부팽만은 위장관의 폐쇄나 천공을 의심ER-CBC : 질환의 진단, 치료 및 추적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갖는 가장 기본적인 혈액 검사Feeding : 신생아에게 있어 면역력 증가와 영양 공급을 위해 중요, 처음에는 배가 고프지 않도록 언제든지 수유하기를 원할 때에는 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으며, 어느 정도의 수유가 시작되고 나면 수유 패턴을 정하는 것이 좋다.TPN : 중심정맥에 삽입된 카테터를 통해서 경정맥적으로 생명의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와 그 밖의 영양소를 보급하는 요법PCVC : 경피적 방법을 통하여 카테터를 중심정맥 내로 삽입하여 필요한 약물을 공급하는 것2. 진단적 검사명칭검사치상태정상치임상적의의WBC15.8↑4-10백혈병, 급성 감염증RBC3.24↓4.5-6.3각종 빈혈, 수혈증Hb10↓14-18빈혈, 백혈병Hct28↓38-52철결핍성 빈혈CRP0.89↑0.2-0.5급성 염증구 분약물용량/경로효능(주효과)부작용간호항생제flumarin60mgfluid mix외상, 수술창등의 표재성 2차감염의 예방쇼크, 발진, 두드러기, 급성신부전, 적혈구감소, 설사, 구토, 복부팽만감- 투약 시 정확한 대상자 올바른 약 양 시간 투여경로를 지킨다.- 투약 후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을 보이는지를 사정한다.진해거담제mucosten75mgfluid mix객담배출을 용이하게 함구토, 설사, 두드러기,발진, 빈맥, 고혈압- 투약 시 정확한 대상자 올바른 약 양 시간 투여경로를 지킨다.- 투약 후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을 보이는지를 두드려 구강 감각을 증진하도록 돕는다.→입주변을 두드림으로 자극을 주어 수유 전 감각을 향상시킨다.- 환아는 반사 능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수유 시 흡인이 되지는 않는지 주의 깊게 관찰한다.→ 빨기 반사 능력이 저하되어있어 수유 중 얼굴색이 변하거나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지등을 사정한다.- 천천히 수유하고 일정 시간동안 bottle feeding한 후 잠시 쉬었다가 다시 feeding한다.→ 시간간격을 두어 신생아가 수유 시 힘들지 않도록 한다.- nipple을 최대한 입 안쪽으로 위치해주며 수유 시 자극을 준다.→sucking이 쉽도록 nipple을 최대한 연구개 쪽으로 위치시킨다.- feeding후 등을 두드려주어 트림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기가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돕고 흡인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함5. 간호진단① 미성숙한 면역기능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② 기저귀 발진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③ 수유시 반사능력 저하와 관련된 기도흡인 위험성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계획 및 수행평가미성숙한 면역기능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환아는 면역학적방어 기능을 획득하여감염 위험성이 감소한다.1. 신생아를 다루거나 처치를 하기 전후로 꼭 손을 씻고, 교차 감염이 되지 않도록 멸균 장갑을 착용 한다.*근거:-병원감염 예방에 대한 인지도가 높을수록 수행도가 높으므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호흡기 관리뿐만 아니라 손씻기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을 보여주었다.-손씻기 전에는 평균 58.1칸에서 후에는 27.4칸으로 손에 있는 미생물의 52.8%가 줄었다.2. 신생아에게 접촉되는 모든 기구는 깨끗하고 무균적으로 유지한다.*근거: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해 감염에 취약하므로 모든 기구는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어야한다.3. 처방된 항생제를 정확한 시간, 용량, 방법으로 투여한다.* 근거: 신생아에게 투여되는 모든 약은 소량일지라도 위험이 있어 항상 정확한 양과 방법으로 투여하여야한다.4. 의료인과 부모에게 감염 통제 절차를 교육한다.* 근거:-지속적으로 강화된 감염관리 프로그램으로 인한 신생아중효과를 최대화하였다.4. 의료인과 부모에게 감염관리와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으로써 효과적인 감염관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통제 절차를 교육하여 외부에서의 감염경로를 차단하였다.5. 감염의 지표인 체온과 WBC, CRP등의 수치를 주기적으로 관찰하여 이상 징후가 관찰될 시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6. 병실 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여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 대한 감염의 기회를 줄였다.6. 간호과정장소날짜실습 내용자율학습을 통해 확인한 내용1일(Feeding)Feeding시 환아를 안전하게 품에 안고 15분 이상 길게 먹여야 하는데, 임상에서는 빨리 먹이려 하고 환아가 많은 경우 턱받이나 이불을 말아서 그 위에 젖병을 놓고 벽에 붙여서 먹인다.Feeding시 환아의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턱받이나 이불을 말아 부풀린 다음, 젖병을 그 위에 놓고 벽에 붙여서 먹인다.*수유는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에서 수유를 하는 사람은 의자에 앉아 안전하게 아기를 품에 안은 후, 한번 수유 시에 15분 정도 길게 먹여야 하는데, 실제 임상에서 본 결과 일이 많고 바빠 일일이 수유하지 못하여 혼자 우유를 먹게 하고, 평온한 환경도 제공하지 못했다.→내가 간호사라면 반드시 수유 전 손을 깨끗이 씻고 장갑을 끼고 편안한 곳에 앉아 아기를 안전하게 안은 후, 천천히 수유를 하여 아기가 먹고 싶어 하는 만큼 충분히 먹이고 포만감에 만족해하며 잠이 들게 할 것이다.2일(suction)환아 suction시 환아가 취하고 있던 앙와위 그대로 눕혀놓고 suction을 시행한다.RDS환아는 미숙아로 구강 내 삽관을 하고 있고 그 관을 통하여 산소를 공급받고 있다. 과다호흡의 증상은 없으며 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해 saturation 확인하며 suction을 시행하는데, 시행 전 앙와위였음을 확인했는데도 그대로 suction을 시행하였다.*suction시 분비물이 기도로 흡인되지 않도록 반좌위나 측위를 해주어야 하는데 항상 앙와위로 누워있는 이 환아에게 그대로 술기를 시행하는임상과 이론이 달랐다.→내가 간호사라면, 반드시 처치 전 후로 손소독을 하고 장갑을 낀 후 배설물의 양상을 관찰하고 폐기물 쓰레기통에 버릴 것이다.5일(crossinfection)환아에게 suction시행 후, 다른 환아에게 가서 체온을 측정하고, 또 다른 환에에게 가서 기저귀를 관찰한 후 손을 씻는다.한 환아의 그렁그렁거리는 호흡음을 듣고, 손을 씻지 않고 장갑도 끼지 않은 상태에서 suction시행 후, 옆 환아의 체온을 측정하고, 다른 환아 에게 가서 기저귀를 관찰 하고 charting 후 손을 씻는다.*면역 능력이 저하된 신생아들에게 교차감염은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신생아들이 피부 전염성 질환이 없다 하여도 손씻기가 선행되지 않았고, 멸균 장갑도 끼지 않은 상태로 여러 환아를 care한 것은 이론과 달랐다.→내가 간호사라면, 처치 전 손을 씻거나 손소독을 한 후, 각 환아의 처치 마다 멸균 장갑을 착용하여 교차 감염을 예방할 것이다.7. Work Sheet8. 실습 소감처음 해보는 중환자실 실습이었다. 첫날 병동에 들어서니, 각종 기계와 처치 물품이 너무 많아 무섭고 신기했다. DR과 NUR실습을 해봤지만 NICU에 있는 신생아들과는 너무 달랐다. Feeding할 때도 경험한 것과 달리 잘 먹지 않았고, 정상아들을 보다가 미숙아와 면역기능이 저하된 아기들을 보니 특히 손씻기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것을 느꼈다. 환아 중 한명은 재태 기간 31주 6일에 태어난 미숙아인데, Feeding시 숨을 참고 젖병을 빠는 특징이 있어 수유시 saturation을 계속 확인해야 하고, 85% 이하로 떨어지면 바로 수유를 멈추고 트림을 시키거나 발바닥을 간지럽혀 숨을 쉬게 해야 해서 수유시간마다 애먹었던 기억이 있다. 성인도 정상아도 아닌 고위험 신생아라서 주의해야 할 것도, 관찰 할 것도 너무 많았지만 내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것을 알면 실습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았다.9. 참고문헌김미예 외(2008), 아동의 건강문제와 간호, 군자출판사, p. 5홍경아기
Conference교과목명 : 아동간호학실습Ⅲ실 습 지 : OO병원(소아청소년병동)제 출 자 :제 출 일 : 2013. 10. 4과 제 명 : “호흡기계 기능장애(Pharyngitis) 환아의 질병과 관련된 고체온“ 관리를 위한간호과정 적용 사례상기 환아는 만4세 남아로 내원 열흘 전부터 coughing, nasal mucos, sputum있어 본원 po medi하다가 1일 전부터 high fever발생, 상기 증상 호전 없어 금일 오전 OPD방문, Pharyngitis 진단 하에 입원하였다. 증조부모와 함께 입원 당시 땀을 많이 흘리고 심한 hoarse voice증상 관찰되며 V/S측정 시 BT:38℃, P:138회/min, R:28회/min으로 high fever증상 보이며 과거 convulsion 경험 있어 담당의 notify 후 Maxibupen Syrup 8cc qd로 Po medi PRN처방되었으며, 고열과 기도 내 분비물로 인해 힘들어하고 많이 보채며, 피부는 습지고 식은땀이 나는 상태이다.상기 환아는 친부모의 부재로 인해 산과력을 알 수 없으며, 수술경험, 알러지, 투약 부작용 등 병력 상 특이사항 없으나, 과거 고열과 감기로 본원 수 회 adm 하였으며 febrile convulsion으로 2차례 입원한 과거력 있어 Suspen supp. PRN 처방받고 24G line 확보 후 침상에 convulsion 대비 3종 세트(소아 O2 nasal prongs, 설압자, regulator)준비하였다. 내원 후 혈액검사 시행 결과 WBC 수치는 정상범위이나 (9.23->정상:3.5-11.0) Lymphocyte수치가 낮고(21.0->정상:30-40) Monocyte수치가 높아(10.8->정상:1-7) 면역력이 감소되고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된 것을 의심할 수 있는 상태이며, 환아의 체중은 23.5kg으로 만4세 평균 남아의 표준 체중 17kg에 비해 과다 된 상태였다. 환아의 수분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하여 정주용제 SD Inj 1:3 Fluid 연결하였으상태이고, 항상 시끄럽게 보채며 식사 전후로 간식을 먹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계속되는 미열 증상 있어 Discharge 예정은 아직 없으나, 예정이 잡히면 보호자에게 위생상태, 식이요법, massage등에 대한 중요한 교육을 시행한 후 일주일 뒤에 f/u 하도록 할 예정이다.1. Briefing Note1) Pharyngitis : 편도선염과 인두편도염을 포함한 인두의 감염성 질환으로, 일반적으로 Adenovirus에 의해 발생한다. 보통 발열, 식욕부진, 권태감을 동반하여 서서히 시작되며 비염, 쉰 목소리, 코감기, 설사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2세 이상의 소아에서 두통, 복통, 구토, 40℃에 이르는 고열이 갑자기 나타남2) Febrile convulsion : 생후 9개월에서 5세사이의 소아가 발열을 동반한 경련을 하는 것으로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으나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됨. 발열과 함께 전신형 발작을 보이며 의식이 없어지면서 전신이 뻣뻣해지고 떨게 되나, 대개 수분 이내에 멈추게 되고 15분을 넘는 경우는 드뭄3) Sputum : 기관지나 폐에서 분비되는 물질로서 여러 가지 폐질환이나 호흡기계 질환으로 인하여 분비량과 배출량이 증가할 수 있고, 기침과 동시에 배출횟수와 배출량이 증가함.4) Maxibupen Syrup : 아동에게 흔히 사용하는 해열진통소염제로 1회 5-7cc/kg의 용량을 복용하며, 1일 내에 최대 4회 이상의 복용을 금지. 적정 용량은 소아의 몸무게에 따른 용량으로 복용.5) CBC(complete blood cell count) : 질환의 진단, 치료 및 추적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갖는 가장 기본적인 혈액 검사의 하나2. 진단적 검사* 혈액검사명칭검사치(9/30)상태정상치임상적의의WBC9.23-3.5-11.0↑감염,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 이상 증식↓중증 감염증, 장티푸스와 같은 일부 감염증,재생 불량성 빈혈, 악성빈혈 등 혈액 질환RBC4.64-4.4-5.9적혈구의 수는 빈혈 혹은 적혈구 증12세미만 소아는 연령 및 체중에 따라 1회 2.5~15ml 1일 2회 복용(4-5세 16-22kg의 환아에게는 1회복용량 10ml 추천)기관지 천식, 폐기종, 기관지염 등의 질환에서 기관지경련 및 점액을 과다 분비시켜 분비물 배출을 유도두통, 근 경직, 불안, 어지러움, 신경과민, 불면, 흥분, 사지 마비감, 빈맥, 부정맥, 발진, 가려움, 두드러기, 전신권태감, 부종, 위장장애Po10ml bid항히스타민제Comy Syrup만 2-6세 소아는 의사의 지시에 따르며, 24시간동안 30ml를 초과하지 않도록 함감기 또는 알레르기성 및 혈관운동성 비염에 의한 재채기, 콧물, 코 막힘, 눈물 등의 증상 완화, 부비동염에 의한 비충혈(코막힘)의 일시적 완화불안, 긴장, 떨림, 쇠약, 호흡곤란, 불면, 경련, 어지러움, 두통, 오심, 구토, 구갈, 흥분Po10ml bid정장제Medilac S3세-12세 소아는 1회 62.5~125mg투여를 권장하며 1일 1-2회 투여함. 연령과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감, 장내이상 발효 등 항생물질과 화학요법제 투여 등 장내균총이상에 의한 여러 증상의 개선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잘 지키고, 소아에게 투여할 경우 보호자의 지도 감독 하에 투여,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소아는 신중투여Po0.25t bid4. 의학 및 간호학적 처치와 관리(간호)*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 항생제는 특정병원체를 치료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기 때문에 입원 시 정맥으로 Augmentin같은 항생제를 투여한다.* 처방된 정장제를 투여한다.? 정장제는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등 장내균총 이상에 의한 여러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므로 입원 시 경구로 Medilac-S와 같은 정장제를 투여한다.* 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 소아에게 있어 고열은 몸의 이상반응의 가장 빠른 지표이므로 경구로 Maxibupen Syrup과 같은 해열진통소염제를 투여하여 고체온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한다.* 탈수를 완화 및 방지하기 위하여 정맥으으므로 뇌 손상 여부를 객관적으로 관찰하여야 한다.5. 간호진단① 질병과 관련된 고체온11:3013:0014:0016:0022:0038.0℃37.1℃37.3℃37.8℃37.0℃11:3013:0014:0016:0018:0037.1℃37.0℃37.5℃37.1℃37.0℃1) *9/30 BT *10/1 BT-> Maxibupen Syrup 8cc qd PRN처방, 미열 observation함.2) 9/30 혈액검사 결과 Lymphocyte 21, Monocyte 10.8로 check되어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함.3) 환아는 고열, 감기로 인해 본원에 수 회 입원한 과거력이 있음.4) 소아는 면역력이 약하므로 병원 내 미생물, 교차 감염 등 병원 내 환경이 위험요인이될 수 있음.5) 입원 후 치료 위해 9/30 IV line 24G start함으로써 침습적인 절차를 시행함.② 질병과 관련된 비효율적 기도청결1) 환아는 내원 당시부터 탁한 기침, 콧물, 그르렁거림, 쉰 목소리 등 비효율적인 호흡양상을 보임.2) 활력징후 측정 시 호흡은 28회/분으로 정상범위에 속하나, 호흡 도중 기침, 콧물 삼킴 등으로 불규칙적 호흡을 함3) 콧물이 나고 코가 막혀서 답답하다고 호소하여 10/2, 10/3 nasal suction 시행함.4) 환아와 대화 시 가래 긁는 소리가 섞여있고, 목이 많이 쉬어있는 상태로 대화가 잘 끊긴다.③ 부모의 부재와 관련된 지지체계 부족 (양육)1) 환아는 외동아들로서, 출생 시 친부모는 10대 청소년이었으며 출산 후 친모는 도망가고 친부는 현재 군대에 속해있음. 40-50대로 추정되는 조부, 조모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병실에서 교대로 상주하며 힘들게 환아를 돌보고 계시는 분은 증조부, 증조모인 것을 확인함.2) 낮이나 밤에 취침 시, 보호자가 사이드레일을 양쪽 다 올리지 않아 환아가 취침 도중 낙상하여 잠에서 깨거나 우는 경우가 수차례 있었음을 관찰함.3) 학령전기 아동의 훈육방법으로 부모가 아동을 훈련시킬 때 단호하고 공정하며 중요하다) -> 학생간호사는 매일 살균소독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morning care, evening care를 실시하고, 병동 내 환아들의 BT 측정 시 고막체온계의 탐침 부분을 소독 솜으로 소독 후 측정하였다. 환아에게 IV약물 투여 시 손 소독을 꼭 하고 무균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관찰하였다.4. 침습적인 절차로 시행된 IV line을 매일 관찰하고 피부통합성을 사정한다. (침습적인 절차로 인해 감염의 위험성이 크게 증가함으로 무균적으로 유지되어야하며, 자주 피부통합성을 사정하여 감염의 합병증을 예방한다) -> IV약물 투여 시 마다 관이 막히거나 꼬이지 않았는지, 삽입 부위 주변에 부종이나 발적, 소양감이 없는지 확인한 후 무균적으로 약물을 투여하는 것을 관찰하였다.1. 대상자는 정상범위의 활력징후 수치를 유지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미열의 증세가 있어 PRN약물 처방 후 observation하고 있다.2. 담당의의 처방으로 혈액검사를 재실시하지 않아 WBC, Lymphocyte, Monocyte가 정상수치를 유지하는지 관찰할 수 없었다.3. 의료진과 보호자는 환아와 접촉 전 항상 손을 씻거나 손소독을 하여 교차감염의 기회를 줄이고, 학생간호사는 매일 morning care, evening care를 실시하여 병원 내 미생물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4. 의료진은 IV line을 자주 확인하고 처치 시 손소독을 하고 소독솜을 사용하는 등 무균적으로 실시하여 감염위험성을 줄이고 피부통합성을 유지하였다.Subjective Dada :* “여기여기 간지러워요...”Objective Data :*환아는 high fever, coughing, nasal mucus, sputum 등 주호소로 입원, 당시 fever 38℃ check되어 Maxibupen Syrup 8cc qd PRN처방 함.*9/30 혈액검사 결과 Lymphocyte 21, Monocyte 10.8 check되어 면역력 저하와 감염의 위험성증가를 의심할 수 있음.*환아는 고열, 감기로 인해 본회)
..PAGE:1세얼간이담당과목 : 교육심리학담당교수 :4조..PAGE:2STORY LINE천재들만 간다는 일류 명문대 ICE 공과대학 ! 취업과 성적만을 강조하는학교에서 세얼간이 (란초, 파르한, 라주)가 친구라는 이름으로 하나되어진정한 꿈을 찾기 위한 과정을 유쾌,감동으로 그린 영화이다.유쾌한 과정에서 현재 사회의 문제점인 공부기계, 학습기계만을 만들어 내고있는 대학교육에 대한 따끔한 일침과 성정제일주의에 대한 폐단, 인성이 아닌취업 위주의 교육 등을 날카롭게 꼬집어 내었다.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경쟁을 하고, 대학에서도 1등을 하기 위해, 졸업을 하기 위해경쟁을 하도록 끝없이 채찍질 당하는 우리들의 우리만을 위한 이야기이다..PAGE:3..PAGE:4..PAGE:5등장인물란초라주파르한피아비루사하스트라부떼 총장..PAGE:6란초- 미스터리한 천재:인도 최고의 명문대학 ICE 공과대학 들어온 미스터리한 천재. 고학점과 취직만을 위해 주입식 교육과 1등만을 강요하는 ICE 공과대학의 총장 ‘바이러스’에 맞서 자신의 의지와 꿈을 믿고 나감.라주-가난 때문에 무조건 성공해야 하는 소년가장:가난 때문에 ICE를 졸업하면 대기업에 취직해야 한다는 중압감에 억눌림.아버지는 병들어 누워있고 누나는 결혼 지참금이 없어서 시집을 가지 못한 노처녀.가족의 앞날을 책임지고 있는 라주에게 대기업 취직이라는 것은 최대의 목표이자 버거운 짐이다.그러던 중 ICE 공과대학에 입학하여 룸메이트로 ‘란초’와 ‘파르한’을 만나 자신을 억누르던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워함.파르한-자신의 꿈이 아닌 아버지의 꿈을 가지는파파보이:아버지의 일이면 뭐든 순종하고 살아온 일명 ‘파파보이’. 적성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ICE공과대학에 입학한다. 공학자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와는 달리 공학에는 도통 관심이 없는 인물. 하지만 학교에서 ‘란초’를 알게 되면서 파르한에게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됨...PAGE:7비루사하스트라부떼 총장-스파르타 교육의 본좌!일명 바이러스 총장:‘인생은 레이스’라 외치며 아무도두 번째는 기억하지 않는다고 불꽃 열변을 토하기 일쑤. 총장은 자신과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란초’가 나타나면서 그를 눈엣가시처럼 여김.딸마저 ‘란초’의 편을 들자 ‘란초’와 그의 친구들까지 학교에서 퇴학시키려고 고군분투함.피아-미모부터 성격까지 완벽, 총장의 딸:ICE 공과대학 총장의 딸이자 의사.언니의 결혼식에서 만난 ‘란초’와 사랑에 빠지지만 아버지와 ‘란초’가 앙숙인 것을 알고 고민에 빠짐...PAGE:8아쉬운점첫째 란초가 차투르라는 우등생의 발표를 망치는 장면http://cafe.naver.com/suddenattackskincaf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28851&두번째 란초 이외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주동적 인물이 한 명도 없다는 것http://blog.naver.com/devilshyojin?Redirect=Log&logNo=114336084&jumpingVid=DC46B92DF18AC2BD0939E77B8BF50C066627세번째 영화 에 ‘꿈을 이루려는 사람’은 있지만 ‘꿈을 찾는 사람’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http://blog.naver.com/skyfish817?Redirect=Log&logNo=120141508609&jumpingVid=14E91B575783662EFF8762EE1B296CDDB4Ec..PAGE:9기타자료란초가 다른 학생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강의시간http://cafe.naver.com/suddenattackskincaf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28851&란초와 총장님의 교육방식에 대한 갈등을 나타낸 영상http://blog.naver.com/skyfish817?Redirect=Log&logNo=120141508609&jumpingVid=14E91B575783662EFF8762EE1B296CDDB4EC..PAGE:10세얼간이 를 선택한 이유인도의 계급문화로 인해 교육적 자유로움이 없던 사회환경 속에서 다른 시각으로 뒤집어 바라보는 주인공 세 얼간이들의 기발한 생각과 상식을 뛰어넘는 행동들이 유쾌한 감동으로 잘 표현되었다. 그리고 학교 총장님의 사고방식은 현재 우리 사회의“1등을 향한 경쟁만을 부추기는 삶”을 대표하며 자살한 학생을 통해 그 사고방식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PAGE:11세얼간이를 통한 교육사적 의의세얼간이의 주인공들이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하면서 행복한미래의 모습을 꿈꾸는 것을 보게 되면서 입시위주와 경쟁을 통한 최고만을위한 교육정책 속에서 살아 남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따끔하게 알려주고있는 영화이다.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자신의 재능이 뒷받쳐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