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관 교수님히스패닉아메리카 사회와 문화.중간/기말 시험 완벽 대비.기타 중남미 레포트 준비자료로도 가능.A+ 완벽 보장.2014 1월 정리자료.1. 개관2. 쿠바3. 베네수엘라4. 중미(콰테말라, 코스타리카 중심의 비교)5. 파나마6. 콜롬비아7. 멕시코8. 에콰도르9. 브라질10. 아르헨티나개관인종주의 발생 배경 (서구중심주의 유럽중심주의)히스패닉 아메리카 : 스페인의 문화와 역사1. Capitalacion : 계약서 ? 중남미 식민 정복 (자본주의적 관점) 1492-15xx2. 군인과 카톨릭 : 군대의 압박(-)과 카톨릭의 다독임(+) = 정치의 일부3. 검은 전설 : 스페인의 독주를 막기위해 영국 프랑스 미국등의 견제 (스페인에게 욕)4. 인식의 전환 : 아메리카를 신대륙으로 인식 , 자본주의 , 서구중심주의 , 근대성 , 인종주의이베로 아메리카 : 이베로 반도 전통 역사 문화 (스페인 + 포르투갈)라틴 아메리카 : 라틴 민족 전통 문화 (1863?67 프랑스가 영향권 행사)-미국도 이 용어 사용총 33개국중남미 : 지리적 개념라틴 아메리카의 특징1. 언어 : 스페인어 + 포르투갈어2. 문화 : 이베로 + 아프리카 + 원주민 문화3. 인종 (인종차별주의)백인 + 원주민 = 메스티소백인 + 흑인 = 물라토원주민 + 흑인 = 삼보-흑인은 노동력 때문에 뒤늦게 합류정복자, 스페인, 백인, 우등자 / 피정복자, 원주민, 유색인, 열등자생물학적 범주의 구분의 기준1492년 콜롬버스의 대륙발견을 시작으로 스페인 침공 시작사회정치적 우열을 가리는 범주4. 종교 : 카톨릭 + 아프리카 토속신앙5. 식문화 : 옥수수 + 유카 (평등사회 -> 계급사회)6. 키워드 : 혼종성1.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1810-25끄리오요의 불만과 한계반도인 : 스페인태생 ? 고위공직끄리오요 : 중남미태생 ? 중하위1808 스페인의 침공 ? 1810 중남미 국가들의 독립진정한 독립선구자들- 미겔이달고, 산 마르턴, 시몬 볼리바르스페인의 쇠퇴 (1808) - 나폴레옹에 의함프랑스 혁명 1789요구를 전면적x, 부분적 경제개혁o 내수지향적 경제 개혁의 오류와 부정적 경향을 “수정” / 동유럽 몰락에도 쿠바 생존1989 사회주의권 붕괴 -> CAME 붕괴1990 ‘특별기간’ -> 수요를 축소하는 방식으로 대응 . 수정캠페인과 유사1989-91 소련의 해체로 석유지원 86% 다운, 식량수입 42% 다운 -> 완전한 경제고립 쿠바1993 달러소유와 사용의 합법화(달러소유), 관광진흥 /경제개혁(하고싶어서 한건 아님. 궁여지책이었음. 사회주의 국가들의 몰락이 원인)1993 토리첼리법 ? 쿠바와 교역제한(미국의 압박)1994 태환페소(쿠바에서 만든달러) 달러와 같은 효과 외국인이 쓰는돈1996 헬름스 ? 버튼법, 쿠바에 외국의 투자 금지. 미국의 쿠바압박(태환페소포함)1997 동생인 라울 카스트로 권한 대행 -> 2006 라울체제베네수엘라 ? 차베스, 부패, 석유petrostate(석유), petrodemocracy, petropolitics석유 세계 매장량 1위, 3천억 배럴(현 기술로 팔 수 있는 양), 우리나라가 350년 동안 쓸 수 있는 양, 뉴욕에 가져가는데 일주일, 미국입장에서는 더 안정적, 빠름.차베스 전까지 ? 미국적 분위기, 미국에 석유팔아서 안정적1926년 베네수엘라의 전통적인 수출품인 커피를 석유 수출이 능가하기 시작.석유 > 커피, 석유세 > 관세 , 광산물 > 농산물1926 ? 1986 60년간 석유수출 지속적 성장 ? 1958 ? 1986 재정 기여도 80%, 수출비중 93%베네수엘라 주요 수출품이 다른 국가로부터 영향 크게 안받았기 때문 Prosystem mentality : “친정부적 성향” 보수적인 분위기, 부자 -> 사회의 지속적 발전, 미래에 대한 낙관론 제시1958년 푼토피호 체제 ? 히메네스 부패 저항, 민주행동당 AD와 기사당 COPEI의 협약- 1958 ~ 1998 40년간 지속됨- 내부적으로 협력 중시, 외부적으로 페쇄적- 석유에 기반한 연립정부와 민주주의추구- 정치적 안정은 중시로 인한 행정의 원칙 일관성 경시 :당의 미약한 발전, 폐쇄성이 원인- 피렌체 병(공과 사의 구분 잘 안됨)으로 인해 까우디요의 석유자원과 관련된 부패(고메스)독립시대 부패의 역동성- 중앙집권적 권력부재- 지방까우디요의 자원 배분 능력A. 19세기에 비약한 토지와 목초지(지방 까우디요)B. 20세기에 석유이권 재원 축적3. 푼토피오체제의 부패(1958 ? 1998)푼토피호체제의 부패 원인 ? 피렌체 병, 후원 지지관계 영향, 석유수익의 중앙집권적 체제에 따른 패쇄적 배분푼토피호 체제 부패의 역동성- 석유수익 + 강력한 중앙집권제1980년대 중반까지 석유수익의 지속적 배분 가능1980년대 후반부터 석유수익 하락 ? 배분갈등 격화 ? 1998 푼토피호체제 붕괴중미1838년 ? 5개국으로 독립 중미연합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니카라과과테말라(중미 북쪽) ? 토지비옥도 상 노동력 상코스타리카(중미 남쪽) ? 토지비옥도 하 노동력 하1823 - 중미연합 멕시코로부터 독립1838 ?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로 나뉨주요가문알파로 가문 : 니카라과 대통령 7명 배출 코스타리카36 온두라스1 엘살바도르2 과테말라1코로나도 가문 : 코스타리카 23 니카라과 11알바라도 가문 : 코스타리카 18 니카라과 1 온두라스 1 엘살바도르 2현재 스페인 정복자였던 이 3가문의 후손들은 대통령, 국회의원, 고위관료로서 중미 파워엘리트 형성 중중미엘리트의 특징나뉜 이유 ? 수출작물과 관련된 생산요소의 상대적 풍부함이나 결핍과 관련된 생산과정의 차이.지속적 유지 요인- 정치적 경제적 후퇴 -> 엘리트 지배 강화- 법률환경의 부재 -> 성공요인으로 가족적 연고가 가장 중요함- 자본부족과 단일상품경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엘리트 자본 씀- 고등교육의 제한으로 엘리트 후손이 정치입문 쉬움중미북쪽 (과테말라, 엘살)중미남쪽 (코스타리카)엘리트 자원식민시대 정복자, 귀족가문엘리트 중심영역경제정치, 행정(토지비옥낮아서)지배형태간접지배직접지배정부형태권위주의적 억압적(정치안정+자본)인도적,작 -> 실패 . 복잡한 지형 때문에 수평식 굴착계획 변경 -> 갑문식 운하파기로 했지만 풍토병(말라리아) 발생 -> 9년만에 공사 중단1898 미서전쟁(스페인 권력 바닥침)1903 1월 에란 헤이 조약- 미국과 콜롬비아의 조약- 운하가 건설될 지역의 폭 10마일 99년간 미국에게 임대- 관리비, 임대료 지불 -> but 콜롬비아 정부로부터 거절1903년 11월 2일 콜롬비아로부터 분리독립선언, 3일 독립선언-> 미국의 힘에 의해 독립 (1903년 11월 18일 파나마조약 ? 불평등조약)미국 - 파나마 , 10마일 영구적사용, 치외법권, 무력간섭권 (사실상 미국의 식민지화)1878-1914 카리브 국가에서 수만은 흑인이 유입되어 인종적 구성 다양화1903이후 파나마에서 운하 중요성 부각1914년 파나마 운하 개통 (파나마의 비약적 발전 시작)1964년 성조기 사건 -> 반미 고조 (운하지대의 주권회복과 미국 자본의 축출을 요구하는 폭동. 한때 미국과 국교 단절까지함 -> 실업증가등 사회문제 야기)1968년 토리호스 장군의 쿠데타1977 신파나마조약(미국이 단계적으로 운하를 반환한다)1983 노리에가 장군 권력장악(내부적 정당성 없음)1989 12. 20 파나마 무력개입(노리에가 퇴진 압력이 실효 못거두자 미국의 26000명 -> 노리에가 정권 전복 , 엔다라 신정부 승인)1999. 12. 31 파나마 운하 모든 권한 파나마에게콜롬비아동쪽 : 목초지, 풀, 소/양 방목, 고온다습보고타 : 수도더 동쪽 : 더 고온다습 아마존 열대우림, 사람살기 힘듬, 강이 동서로 났음, 큰강 3~4개가 남북을 가름안데스산맥 : 산맥위에 도시가 형성(더워서)메데인 : 안티오키아주의 주도, 배후지역에 평지끼고 있어 초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큰 도시둘다 산맥 중턱에 위치 ? 온도가 적당함산맥이 동서를 가름(두세개)자연적, 지형적 조건이 콜롬비아의 지역주의 형성각 지역 자체가 한 단위로서 자급자족 형성, 고립, 다른지역과 거래 잘 이루어지지 않음지역에 기초한 분파주의, 양당제(지역 + 약에 영향을 미침~1980 중반 엘리트 코스 : 콜롬비아 국립대 법대 출신 변호사(형법)1990 ~ 엘리트코스 : 사립대 출신 경영, 경제, 법대(국제법), 의대6. 후견주의1) 후견주의 : 스페인 식민시대 지주가 농민에게 일자리, 편의, 호의 제공- 이에 대한 대가로 농민은 지지, 충성, 노동 제공- 경제적 후견주의- 후원 : 지지관계- 독립이후 : 경제적 후견주의 : 정치적 후견주의로 변모 (지주가 정치인이 됨)2) 개인적 관계 ?> 집단적 관계(패거리 관리)멕시코 사회 문화의 특징1. 집단주의(1) 가족중심주의미국 ? 단순한 감정적 유대관계멕시코 ? 현실적 상호의존관계 (복지자산)80% 이상의 노동력 ? 5명미만의 가족경영업종에 종사호칭 ? 미국 : 친구 동료멕시코 : 가까움의 표현으로 hermano(남자형제), hermana(여자형제)primo(사촌) ? 가족적 호칭은 보다 밀접한 인간관계를 기대대부제(compadrazgo) : 도와주는 것친족중심주의(Nepotismo) : 30대 차관, 낙하산이 예능력보다 인간관계가 중시되는 사회2. 큰 권력거리스페인의 정복사 : 명확한 위계사회, 신분제엔코미엔다 제도 : 스페인 국왕이 정복자들에게 노동력 이용권한을 위탁백인 정복자 피지배계층원주민 ? 신분 계층의 양극화체념적 수동적. 변화에 무관심 (nimodo -> 어쩔 수 없지 뭐..)호칭senor-Mr / senora-Mrs / Don , Dona대학졸업자 엔지니어 법률가등 이름앞에 높여부르는 호칭이 따로 있음3. 마치스소(허세 허풍 뽐내는 자세)남성지배문화, 이슬람기원멕시코에서 유행했던 콧수염 기르기 -> 다인종 신분사회에서 원주민과 구분되려는 의도차로 ? 멕시코식 카우보이힘과 용맹뿐만 아니라 지적 능력 또한 남성다움의 상징 ? 시 노래 음악등- 로멘스 여성적 심리적 속성과 관계, 자웅양성적권위주의부인에 대한 존중은 약함 / 모친에 대한 헌신은 강함모친을 보호하는 아들의 마치스소로 발전멕시코 남성의 여성에 대한자식의 관점 : 성모마리아(죄스러움 부끄러움)남성의 은 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