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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교육 텃밭교육을 중심으로
    도시텃밭과 텃밭교육의 중요성 - 아이들을 중심으로영양교육전공 CB212048 박효정목차5어떻게 할 것인가?2선진사례에서 배우는 도시텃밭3우리나라에도 퍼지는 도시텃밭4왜 유치원 텃밭인가?1텃밭이 왜 필요할까?도시농업이란 ?1. 도시텃밭이 왜 필요할까?일반적으로 취미 혹은 일부 채소를 자급할 목적으로 도시민들이 짓는 농사행위를 말한다. - 주말농장,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텃밭, 옥상텃밭, 화분텃밭(상자텃밭) 등의 형태. 전업적인 농업이 아닌 개인적인 목적의 행위 그러나 도시농업은 다양한 측면에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즉 생물,대기,토양, 환경의 보존,문화,정서,여가,교육 등의 다원적 가치를 도시에서 실현하여 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대안운동인 것이다.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도시에서 실현하자 - 한국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우리나라 농업의 다원적 가치 평가액은 67.7조원으로 홍수조절, 대기정화, 수자원보호, 기후순화 기능이 가치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평가되지 않은 문화보존, 공동체형성, 생물다양성, 경관보존 등의 다양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예) 쌀 - 우리나라 연간 쌀 생산량은 약 9조원이나 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가치의 평가액은 연간 56조원. 쌀공장 – 9조원 / 논의가치(습지의 기능, 홍수조절,대기정화)- 생산가치의 6배도시텃밭이 우리농업을 살린다. - 우리나라는 급속한 도시화로 농촌사회의 붕괴와 함께 농경을 중심으로 공동체도 사라지게 되었다. 농업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은 단순히 농촌의 문제가 아닌 전사회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권력을 도시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농업을 살리는 것은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다. 중요기관과 인구, 소비와 배출 이 도시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도시가 바뀌지 않으면, 도시민들이 농업의 위기를 인식하지 않는다면 우리농업은 살아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도시농업은 삶의 근간산업인 농업을 살리는 운동이다. 도시텃밭은 소통을 만들어낸다. - 최근 세대간의 공통관심사항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세대가 다른 그들에게서 서로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텃밭을 함께 가꾸는 가족은 어떨까? 아이들과 함께 텃밭에 가면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알려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아이들의 궁금증과 할아버지의 농사경험은 저절로 세대간의 소통을 이끌어낸다. 도시텃밭은 도시를 푸르게 한다. - 텃밭농사는 자연의 순환원리를 경험으로 알게 된다. 흙은 거름이 필요하고 이를 만들기 위해 유기폐기물, 음식물쓰레기 등을 이용하고, 거름기를 받은 흙은 작물을 기르고 사람이 다시 먹게 된다. 이것이 바로 유기순환인 것이다. 농업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경험하고 , 흙을 살리며, 도시에 신선한 채소와 맑은 공기를 제공한다. 잔디와 텃밭 중 어느 것이 더 생태적인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1. 도시텃밭이 왜 필요할까?2. 선진사례에서 배우는 도시텃밭일본의 시민농원 일본은 영국의 얼라트먼트(Allotment)를 들여와 시민농원이라는 형태로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1981년 - 임대형 텃밭 녹지사업을 도시공원법에 명시함으로써 제도화 1989년 - 특정농지의 대부에 관한 농지법 등 특례에 관한 법률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소규모 면적의 농지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됨) 1990년 – 시민농원정비촉진법 제정 (도시민을 위해 시민농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휴식시설을 포함함) 이외에도 옥상텃밭, 쇼핑센터와 같은 곳에서 문화와 접목되어 시민들이 쉽게 활용하도록 하고, 도시농업공원이라는 형태로 논과 밭을 체험할 수 있는 공원 운영. 또한 동경역 부근에 'PASONA O2' 라는 지하농원은 작물이 자라는 환경을 지하 내에서 실현시키고 직접 채소도 기르는 실험 공간으로 관광명소가 됨. (파소나라는 기업이 운영) 캐나다의 Community Garden 캐나다는 'Community Garden'이라는 도시텃밭이 대중화 되어있다. 특히 벤쿠버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0년까지 시내에 2010개의 도시텃밭을 만드는 '2010 공공텃밭 프로젝트'를 추진 했다.2. 선진사례에서 배우는 도시텃밭영국의 텃밭프로그램 영국은 학교 안에 텃밭을 조성하여 수업에 활용한다. 텃밭자체로 작물을 기르는 수업도 되지만 이 안에서 수학수업도 하고 , 사회수업도 이루어진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소재가 되고, 이를 주제로 에니메이션도 만들었다. 텃밭은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이다. 이와 함께, 지적장애인의 치료의 목적, 마약중독자의 재활 목적, 교도소 출소자들의 사회적응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한다. 잔디를 엎은 백악관 텃밭 백악관 잔디밭 100㎡가 텃밭으로 바뀌었다. 미셀 오바마가 직접 인근의 초등학교의 아이들과 삽을 들고 텃밭을 조성하였고, 이 텃밭을 이용해 백악관의 일부 채소를 자급하고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대해 교육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4. 우리나라에서 퍼지는 도시텃밭흙을 담아 농사를 짓자, 상자텃밭 - 3년 전 부터 귀농운동본부는 상자텃밭이란 형태의 도시농업을 대중화 시키기 시작함. (상자텃밭-화분에 작물을 심는 것) 올해 서울그린트러스트가 귀농운동본부와 함께 상자텃밭 2만개 분양에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규모가 더욱 커짐.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도 올해 인천시의 지원을 받아 하반기 상자텃밭 2000개를 분양했다. 특히 학교와 공공기관에 100여개를 분양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수업이 진행되었고, 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학교생활을 통해 접할 수 있도록 활용되고 있다. 도시농부학교 - 도시농업을 제대로 전수하기 위해 도시농부학교는 도시에서 농사를 짓고 싶어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옥상텃밭지원사업 - 대구시가 삭막한 분위기의 도심 콘크리트 옥상을 식물이 자라는 푸른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일명 '도심 하늘들녁' 사업을 추진한다. 개인 소유의 주택이나 빌딩 옥상 1천 곳에 채소를 가꿀 수 있는 채소밭 틀을 제작, 제공하고 농사짓기에 좋은 흙을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도시농업지원조례 - 광명시와 수원시의 경우 도시텃밭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준비 중이다. 도시텃밭에 대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 도시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5. 왜 유치원텃밭인가?텃밭교육의 필요성 첫째, 아이들이 자연의 맛을 모른다. 각종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으로 맛들여진 아이들은 채소 자체의 맛을 모른다. 둘째, 아이들의 감각기능이 약화되고 있다. 탁한 공기, 엄청난 전자파, 시끄러운 소음, 현란한 불빛, 밀폐된 공간 등이 아이들의 오감 기능을 무디게 만들고 있다. 셋째,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하다. 요즘 아이들은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걱정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고 신경도 예민해져 있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아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텃밭교육은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는가? 첫째, 흙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둘째, 계절의 변화를 알게 된다. 셋째, 감각이 살아나고 과학적 인식과 인과관계를 길러준다. 넷째, 땀의 의미와 수확의 기쁨을 알게 된다. 다섯째, 자연계의 순환과 생명에 대한 원리를 알게 된다.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요구 , 사회의 요구에 의한 지식위주의 인위적인 활동을 주로 하게 되는데 텃밭활동을 통해 인간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부분인 생명의 소중함, 생명들과의 관계, 생명들을 있게 한 모든 자연의 소중함을 아이 스스로가 배우게 된다.6. 어떻게 할 것인가?아동텃밭프로그램의 실례 즐거운 학교에선 폭력도 설 자리 없어 사당초등학교 학생들이 모종을 심는 모습 (지난 5월22일-사당초등학교 제공) 서울시교육청과 관악구청의 지원을 받아 체육관 뒤 100여평의 땅을 텃밭(사당 한우리 농장)으로 조성했다. 원하는 작물을 학생들에게 신청 받아 지금은 옥수수, 방울토마토, 깻잎 등 현재는 20여종을 재배하고 있다.6. 어떻게 할 것인가?텃밭교육의 성과로 사당초등학교 교감은 “텃밭 가꾸기는 생명을 살리는 교육이기 때문에 인성교육에 좋다.” 며 “ 아이들 스스로 알아서 하기 때문에 자율성도 더불어 길러진다.” 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렁이가 사는 학교 텃밭 - 교육복지학교 텃밭 동아리 활동 2012년 환경정의에서는 노원구내 초·중등학교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텃밭을 만들어서 생활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는 텃밭을 만들고 아이들과 텃밭 교육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교육복지 아동들이 주축이 되어 동아리를 구성하고 , 씨앗을 뿌리고 , 모종을 심고 , 밭을 일구는 경작 체험활동과 수확하는 일련의 과정과 수확 물을 나누는 활동 속에서 아이들의 주체성과 나눔의 의미를 느끼게 하는 과정이다.6. 어떻게 할 것인가?감 사 합 니 다 !행 복 하 세 요~{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3.03.26| 12페이지| 1,000원| 조회(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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