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분석커피에 빠진 대한민국국내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 2014년 382잔, 2015년 386잔에서 2016년 413잔으로 증가 2016년 커피 판매 시장규모는 6조 4041억 원으로 2014년 4조 9022억 원과 비교해 30.6% 성장했다_농림축산식품부 커피류 시장 보고서 2017승승장구 칸타타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6년 약 1830억 매출 기록 지난해 판매한 칸타타는 약 2억 3000만 캔 판매 프리미엄 캔 커피 시장 점유율 1위 올해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_롯데칠성음료분기보고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영정보론경영정보시스템의 이해(소셜 미디어 사례연구)1.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인간, 조직, 기술 측면에서의 이슈들에 대하여 평가하라.- 소셜 미디어의 등장과 성장으로 이제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과거 콘텐츠 생산 및 유통 능력은 콘텐츠 제작 시설과 인프라를 소유한 극히 일부의 개인이나 집단에 국한되었으며 이는 곧 전통적인 미디어를 의미하였다. 그러나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등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의 진보와 인터넷의 출현 및 저렴한 가격은 무료 또는 저가의, 사용이 편리한 편집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사람들로 하여금 이미지, 텍스트, 비디오, 오디오에 상관없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만들어 웹 사이트 상에서 운영할 수 있게 만들었다.참여, 공개, 대화, 커뮤니티, 연결의 특징을 가진 소셜미디어는 Web 2.0이라는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다. 기술 중심,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추구한 웹 1.0에 비해 웹 2.0은 참여, 공유, 인간의 집단적 지성을 이용한 다양성을 추구함으로써 정보제작자는 웹 1.0 시대에 전문가, 프로그래머, 포털과 같은 전문기업에서 웹 2.0 시대에는 개인이 중심이 되는 모든 네트워크 사용자로 확대되었다. 과거 MP3, 개인 홈페이지, 온라인 백과사전으로 대표되는 웹 1.0 시대의 사례도 Napster, 블로그, Wikipedia로 대표되는 Web 2.0 시대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웹 2.0 기반의 소셜 미디어들은 네트워킹 및 고객 이해 능력을 생산자의 핵심 역량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웹 2.0의 실체를 파악하고 비즈니스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에 기반을 둔 기업 전략의 수립, 프로슈머화 되는 소비자들의 기업 의사결정 참여 강화, 웹 2.0 환경에 맞는 조직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소비자들의 영향력과 정보의 통제력이 높아졌다. 따라서 기업이 매스미디어를 통한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소셜 커뮤니케이션은 하나의 실험적 도구였지만 이제 소셜 커뮤니케이션은 전략이고 점점 주류이자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의 이미지뿐 아니라 고객과의 관계형성과 신뢰구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소셜 미디어를 기업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단순히 홍보 채널이 아닌 경영 도구로 활용 하고 있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는 기업과 소비자뿐 아니라 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도 일조한다.2. 광고, 브랜드 구축, 시장조사, 고객서비스 등에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단점소셜 미디어의 단점으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케팅을 하고자 한다면 추가적인 인력이나 담당 부서가 필요하다. 또한 소셜 미디어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 장시간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하기떄문에 단기간에 효과를 얻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소셜 미디어의 특징상 오픈 된 공간이기 때문에 자유로은 의견이나 비판을 통제하기가 힘들다. 이로 인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기획 할 때에는 브랜드 명성에 폐를 끼치지 않게 충분한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 장점소셜 미디어의 장점으로는 신속한 일대일 고객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고객과의 관계구축이 용이해지고 고객과의 친밀도, 신뢰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대응 또한 바로 바로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다. 또한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기 때문에 연령별로 세분화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소셜 미디어는 구전 효과가 있는데 다른 마케팅에 비해 확산이 빠르게 일어나는 편이다. 따라서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경우 입소문을 타고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다. 게다가 마케팅 진입비용도 낮은 편이다. 이러한 구전 효과를 통해 소비자들의 의견을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무형으로 존재하는 브랜드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 할 수 있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위기 발생시 대처를 신속하게 할 수 있다.3. 모든 회사들이 고객서비스와 광고를 위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해야만 하는가? 그 이유는? 어떤 종류의 회사가 이러한 종류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이 제일 적당할까?모든 회사들이 반드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B2B 기업의 경우에는 이러한 소셜 미디어의 활용이 B2C 기업에 비해서는 중요도가 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지 않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소셜 미디어의 경우 진입 비용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부담 없이 없으며 전문적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즉, 마케팅 가성비가 높다는 것이다. 때문에 모든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경영은 배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이런 종류의 플랫폼이 가장 효율적인 분야는 경쟁이 치열하고 마케팅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화장품, 의류, 등의 사업이라고 생각 한다. 이러한 기업들의 제품들은 차별화 정도가 낮기 때문에 제품의 품질에 있어서는 크게 차이가 없다. 따라서 사람들은 브랜드 선호도에 따라 물건을 구입하는 형태가 나타나게 되는데 소셜 미디어는 소비자의 브랜드 호감도, 충성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품의 품질차이가 거의 없으며 차별화 정도가 낮은 산업에서 소셜 미디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4. 리바이스, 스타벅스, 그 외의 다른 회사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페이지를 방문하라. 그 회사들이 고객을 참여하게 하는 이들 사이트의 모든 방법들과 그들의 비즈니스에서 나타나는 혜택들을 기술하라.폐이스북, 트위터를 이용한 마케팅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것은 꾸준한 콘텐츠 포스팅과 관리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콘텐츠는 페이스북 커뮤니티의 생명줄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적인 유명 페이지들은 팬들에게 정기적으로 흥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지속적인 콘텐츠의 제공은 새로운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얼마나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하는 가의 여부는 팬의 인구 정보 (demographics)에 따라 달라지지만 통상적으로 매 주 3-7개의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너무 자주 업데이트하는 것은 오히려 팬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으며 좋은 내용의 콘텐츠를 조금씩 올리는 것이 팬들의 반응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포스트를 많이 올리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훌륭한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콘텐츠는 관련 있는 여러가지 시각적 자료들과 함께 포스트하는 것이 단순히 글로 된 콘텐츠보다 좋다. 사진 또는 비디오를 포함하는 콘텐츠가 더 많은 팬들의 반응과 관심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또한 페이스북에는 ‘페이스북 인사이트’라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마케팅에 투자한 시간과 노력을 효율적으로 측정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 그래프를 통하여 게시물의 좋아요 수나 게시물에 도달한 수 등의 정보를 알 수 있어 효과적으로 마케팅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분석가는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여 향후 마케팅 계획을 세울 수 있다.다른 마케팅방법으로는 마케팅 앱을 통해서 광고를 할 수 있으며 직접적으로 패이스북에 광고를 할 수 있다. 원하는 타겟층을 선정하여 적제적소에 광고를 바이럴 하는 효과를 낸다. 이 경우 팬들을 제외하고 타겟을 설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기존의 팬들의 경우는 팬 페이지를 통해서도 충분히 마케팅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들에게 추가비용을 써가면서 광고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이러한 소셜 미디어 활용으로 기업들은 소비자와 한 층 더 가깝게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통해 근거 있는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효과적인 마케팅 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참고자료[소셜 미디어의 등장과 특징] 오리콤 브랜드 저널[What are the Pros and Cons of Social Media Marketing?] Social Media Today[소셜 미디어(Social Media)란 무엇인가?] IT issue Report
경영정보론경영정보시스템의 이해애플, 구글, MS 사례 연구1.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모델과 강점을 비교하라.- 애플 : 애플의 사업 근간은 ipot, macbook, iphone과 같은 하드웨어에서 출발한다. 전체 수익의 90% 정도가 하드웨어의 직접 판매, 악세서리 판매, 관련 서비스 등에서 발생한다. 모바일 콘텐츠 산업의 핵심 축으로 해석되는 앱 스토어, 아이튠즈 등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전체의 5~7% 수준에 불과하다. 그나마, 해가 거듭될수록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애플이 OS와 콘텐츠 플랫폼에 투자를 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이유는 자사의 제품 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것이다.- 구글 : 구글의 수익은 웹 사이트, 애드센스 광고의 의존도가 절대적이다. 그런데, 그 비중의 크기가 생각보다 높다. 95%이상을 광고 수익이 차지하고 있다. Android를 통해 모바일 산업의 리더십을 유지하는 것, 구글 글래스와 같은 새로운 기기에 투자를 하는 것, Wi-Fi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 모두 결국은 검색을 위하는 것이다. 구글에게 검색의 경쟁력은 광고 수익으로 이어진다.- MS : 마이크로 소프트는 자사 소프트웨어 제품 판매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소프트웨어(OS와 MS Office 제품 군)의 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55~60%를 차지하고 있다. 서버솔루션 및 개발 툴(Windows Server, Microsoft SQL Server, Windows Azure, Visual Studio)까지 포함하면 약 80%의 수익이 SW와 솔루션 직접 판매에 의해서 발생한다. OS의 호환이 중요하고 기존 PC 생태계를 버릴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슷해 보일지 모르지만 위의 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면 주력 사업이 각각 다르다. 애플의 경우 제조업을 통해 컴퓨터, 핸트폰 등 제품을 파는 것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오고 있는 반면에 구글은 검색 기반의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에는 소프트웨어와 라이센스에서 높은 수익을 보이고 있다.2. 왜 모바일 컴퓨팅이 이 세 회사에게 매우 중요한가? 각 기업의 모바일 플랫폼 제품에 대해 평가하라.모바일 컴퓨팅은 현재 IT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로는 과거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같은 컴퓨터에 의존하여 인터넷에 접속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어 있는 지금 사람들은 이동하면서 손쉽게 모바일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여 정보를 주고 받는다. 모바일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 늘어나고 있는 것뿐만은 아니다. 현재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가 등장하고 있다. IOT(사물인터넷)가 최근 화재가 되고 있는데, 즉 IOT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 이용하는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이다. 모바일 컴퓨팅환경은 IOT와 통합된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중요한 거점이라고 할 수 있다. 떄문에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OS에 대한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폐쇄형 OS 모델을 보유한 애플은 기기 최적화가 용이해 신속하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한 반면, OS 적용 범위가 자사 기기에 한정되어 기반을 확대하기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MS는 OS 라이센스 모델을 통해 장악한 시장에서 수익을 독점해왔다. 그러나 패키지 제품으로는 시장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곤란해 모바일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공개 OS를 지향한 구글은 단시간 내에 시장점유율을 늘려왔으나, 호환성 유지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들 세 기업은 자사의 OS가 적용되는 기기의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부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자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약점을 보완하는 차별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애플 : 애플은 안드로이드 진영에 대응하여 중저가 아이폰, TV등으로 IOS 탑재 기기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기간 OS의 통일성을 추진하여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유의 강점인 애플 앱스토어를 모든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기기 간 콘텐츠의 자동 동기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를 다양한 애플 기기의 디지털 허브화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구글 : 구글은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의 성공에 이어 PC 운영체제인 크롬 OS를 출시해 MS에 도전하고 있다. 스마트폰 OS와 테블릿 PC OS를 통합해 품질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TV 등 가전 제품에 안드로이드 OS를 확대 적용하여 시장 기반을 넓히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방식의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베타'를 공개하고 영화대여 서비스도 계획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S : PC 시장 OS의 절대적 강자로 군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환경 대응이 늦은 MS는 모바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운영체제를 개선하고 기기업체와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창조한 '윈도 8'을 통해 태블릿 PC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노키아, 삼성, HTC 등 휴대폰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독보적 시장 지위를 갖고 있는 오피스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시킴으로써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3. 모바일 컴퓨팅의 성공과 실패에 애플리케이션과 앱 스토어의 의미는 무엇인가?모바일 컴퓨팅과 앱 스토어의 통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OS환경이 아무리 좋다 할 지라도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이용자들이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어플리케이션의 콘텐츠 질에도 신경을 써야 하며 구조를 개선하여 보다 좋은 환경과 양질의 어플리케이션을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모바일 시장을 장악하는데 중요할 것이다.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이 45만개를 넘어섰다. 구글은 앱을 개발하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기 떄문에 많은 수의 앱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만큼 품질이 떨어지는 콘텐츠 또한 많다. MS는 MS와 개발자 수익을 3:7로 가져가고 일정 수익이 넘어 서면 2:8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윈도우 8이 나오고 MS의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은 앱 스토어의 강자로 65만 이상으로 가장 많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게임 시장인데, 애플의 IOS기기 판매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휴대용 게임기 시장이 사장되는 분위기 이다.4. 어떤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이 대규모 전투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되는가?현제 세 기업들을 살펴 보았을 때 기업마다의 강점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가 쉽지 많은 않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정보를 이용한 광고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구글이 가장 안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고 인터넷을 통한 광고가 중요해 졌다. 구글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이 원하는 적재적소에 광고를 할 수 있고 원하는 소비자에게 전달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광고 미디어로서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수익은 새로운 사업의 투자와 개발에도 매우 중요하다.반면에 MS의 경우에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소프트웨어가 오픈 소스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MS로서는 위험하다. MS에서는 수익을 위해 만든 MS사의 ‘원노트’도 결국 무료로 공개했다. 하지만 에버노트에 밀려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MS는 기존에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유인하는 방식을 이용하고자 한다. 물론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고객을 붙잡아 둘 수는 있겠지만 영원하지는 못할 것이다.애플의 경우에는 제품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애플은 제품에 대한 혁신을 계속해서 해야 할 것이다.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잘 유지 될 수 있고 사용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5. 만약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환경을 장악한다면 기업 또는 개인소비자에게 어떤 차이가 나타난다고 생각하는가?인터넷 환경에서 기업과 개인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구글의 장점이 정보의 검색이라면 MS는 업무 작업을 하는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IT생태계에서 특정 OS가 시장을 장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때문에 이용자들은 복합적으로 OS를 이용할 것이다. 사무를 할 때는 MS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정보의 검색은 구글을 통하여 이뤄지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최근에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과거의 컴퓨터에는 거의 대부분 MS사의 window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를 이용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소비자들은 개인의 취향과 기호에 맞게 OS를 선택적으로 이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OS가 미설치된 컴퓨터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검색 엔진의 경우도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부분 이용 했지만 요즘은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의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즉,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환경을 장악하게 된다면 소비자는 자신의 맞는 툴을 선택적으로 선택하여 이용 하게 될 것이다. 각 기업은 자신만의 핵심 역량을 잃지 않고 강점으로 부각시켜야 한다.참고서적[운영체제 주도권 경쟁의 확산과 시사점] 삼성경제연구소[애플과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 차이점 분석] KT경제연구소[MS의 급진적인 변혁, 구글이 긴장해야 하는이유] 나는미디어
조직행동론/집단지성 사례(델社의 아이디어스톰)1. 집단지성의 개념 정리집단지성은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을 통하여 얻게 된 집단의 지적 능력을 의미하며, 이는 개체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 개념은 미국의 곤충학자 윌리엄 모턴 휠러(William Morton Wheeler)가 처음 제시하였다. 집단지성은 참여공유 개방으로 대변되는 웹2.0의 새로운 철학의 배경으로 꽃 피우게 되었다. 집단지성은 한 개인의 아이디어가 결합하고 진화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개인의 지적능력 총합보다 큰 힘을 발휘한다. 이른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2. 대상 사례 선정 경위교수님께서 참고자료로 올려주신 집단 지성에 대한 자료에서 집단지성이 제품개발 분야, 마케팅 분야, 제품생산 분야, 고객지원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자료를 읽었습니다. 자료를 찾던 중 델이 집단지성을 활용해 위기를 극복한 사례를 찾을 수 있었는데, 이 사례는 한 분야뿐만 아니라 제품개발에서부터 고객지원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3. 집단지성 활용 사례 분석 (델의 아이디어스톰)1) 델의 아이디어스톰(IdeaStorm) 도입 배경델은 2005년 하반기 이래 계속되는 가격대비 수익성 악화로 곤경에 처하게 되었고 설성가상으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델의 노트북이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난 후 창업 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고객들은 델이 컴퓨터 제조업자가 아니라 폭탄을 만드는 방위산업체라는 비난을 하며 이탈하기 시작했고 결국 HP에 PC 시장 1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델은 2001년에 현역에서 물러났던 마이클 델 회장을 CEO로 2007년에 복귀시키고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델 회장은 취임하자마자 ‘Dell2.0’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언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아이디어스톰’과 ‘스튜디오 델’ 같은 Web2.0 기술을 활용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를 개설해 고객들과 PC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게 했다. 홈페이지와는 별도의 다이렉트투델(ww.direct2dell.com)이라는 사이트를 개설하여 고객과 소통하였다.2) 델의 아이디어 스톰델의 아이디어스톰은 혁신적인 집단 아이디어 도출 방법론인 브레인스토밍과 아이디어의 합성어로 고객들이 델이라는 회사와 델 제품에 대한 가치 있는 정보나 아이디어를 게시하고 투표에 참여하며 이 아이디어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는 것이다. 집단 질서존중, 델과의 관련성, 독창성, 흥미성, 윤리와 정직 등 6가지 아이디어 포스팅을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이디어스톰은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제품 및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집단지성이라는 Web2.0을 반영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지적재산권 침해 및 타당성 검증을 거쳐 채택된 아이디어에 대해 1,000달러를 현금으로 보상하는 획기적인 인센티브 보상 방식은 고객의 참여를 획기적으로 증폭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사이트를 오픈한 지 10개월 후인 2008년 1월 1일 8,200여 개의 고객 아이디어가 등록되었고 57만 명이 아이디어 투표에 참가하였으며 58,000여 개의 코멘트가 게재되는 성공적인 고객 참여와 아이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었다.3) 아이디어스톰의 주요 기능아이디어스톰은 POST → PROMOTE → DISCUSS → SEE의 4단계 프로세스를 거쳐 고객의 아이디어가 구체화되어 사업으로 실현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원칙은 고객이 직접 콘텐츠를 등록하고 평가할 뿐만 아니라 모든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하여 그들로 하여금 “내가 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① POST(사용자 아이디어 등록): 델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등록한다. 델이 사전에 정의한 액세서리, 광고와 마케팅, 웹 사이트 등 총 34개의 카테고리 중 다양한 분야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개진할 수 있다.② PROMOTE(다른 사용자의 아이디어 평가): 아이디어스톰의 고객들은 등록된 아이디어에 대하여 “찬성”, “반대”로 자신의 의사를 표명할 수 있다. 투표결과에 따라 해당 아이디어가 얻은 점수가 표시되며 좋은 아이디어는 델 관리자에 의해 곧 바로 도입이 검토된다. 델의 법적 지적재산권, 타당성,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등의 분석을 통해 최종 확정된 아이디어에는 1,000달러의 보상금이 지급된다.③ DISCUSS(아이디어 토론): 게시된 아이디어에 대하여 코멘트를 통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코멘트에 대한 글자 수 제한은 없으며, 이미지 및 동영상 업로드도 가능하다.④ SEE(사업화 모니터링): 아이디어스톰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아이디어는 실제로 도입이 이루어진다. 사용자들은 “ideainaction”메뉴를 통해 현재 시행중인 사안들에 대하여 진행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4) 아이디어스톰의 실제 사례아이디어스톰에 올라온 의견들 중 1위는 총 10만 건의 코멘트가 접수된 “PC에 리눅스를 탑재해 달라”는 요청이었다. 또한 고객들은 MS가 출시한 윈도우비스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의견을 취합한 델은 곧바로 시중에 나와 있는 리눅스 배포판들 중 어느 것이 PC에 집어넣기 적합한지 검토에 착수했다. 3개월 뒤 델은 우분투 리눅스의 최신 버전 우분투 7.04를 미국 시장에서 일반 소비자용 PC 일부 모델에 탑재해 출시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컴 하이테크제품 IMC 사례 조사사례 1. 테슬러 전기차 모델S- 사례선정 이유 : 하이테크제품을 조사하던 중 테슬러의 전기차 모델S가 실용성보다 즐거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과 하이테크제품이 넘기 힘든 캐즘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는 자료를 읽고 흥미를 갖고 선정하게 되었다.- 사례자료 요약 : 기존 자동차 업체들은 전기차의 본질을 경제성과 친환경성에서 찾고자 했다.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는 전기차는 일견 논리적이었지만, 비싼 배터리 가격은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였다. 그 결과 많은 회사에서 주행 거리는 짧고 가격은 비싸면서, 소비자에게 특별한 가치는 주지 못하는 제품이 나오게 되었고, 소비자들은 이를 반기지 않았다. 테슬러는 전기차의 다른 특성에 주목했다. 주행감과 자기표현이었다. 기존의 엔진 자동차에서도 고객들의 주된 관심은 경제성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좋은 차를 타고 싶어서 무리하곤 한다. 좋다는 기준은 편안하거나, 안락하거나, 재미있거나, 또 무엇보다도 남들이 멋있게 봐주는 것이다.초기 제품에서 충분한 유용성을 제공하기는 어렵다. 아무래도 관련 기술이 충분히 발전되지 않았고 제반 환경도 이를 뒷받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만,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초기 제품이 제공하기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초기 구매자는 대부분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는데, 이들에게는 사용자가 별로 없다는 사실 자체가 속물주의적 즐거움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많은 하이테크 제품들은 실용성에 초점을 두고 마케팅하곤 한다. 그 이유는 많은 제품들이 고객 니즈와 기술 관점에서 개발되기 때문이다. 흔히 고객 니즈는 유용성, 실용성 차원에서 논의하지, 즐거움 같은 차원에서 접근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러나 테슬러는 이 같은 전통적 접근에서 벗어나 즐거움에 초점을 맞췄고, 그 전략은 유효했다. 즐거움이라는 가치의 핵심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주행감과 자기표현이지만, 그 외에도 세세한 점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한편, 구매 시에도 기존 자동차 구입과는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테슬러의 매장은 모두 직영으로 운영되는데, 대부분 고급 쇼핑몰이나 패션 스트리트에 있다. 테슬러는 자사 제품이 교통 수단이 아닌 자기 표현 상품이라는 점을 매장 위치에서부터 명확히 하고 있는 셈이다. 이 매장에는 디자인 스튜디오라고 이름 붙여진 인테리어 샵과 유사한 공간이 있는데, 고객은 여기서 다양한 색상의 내외장재 샘플들을 직접 만져보면서 선택할 수 있다.테슬러의 매장에는 직원들이 밝은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테슬러의 직원들은 자동차 산업을 바꾼다는 생각에 재미와 자부심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 스토어에서도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고객을 도와주는 직원들이 많은데, 이들과 비슷한 느낌이다. 이러한 구성원들의 태도와 지식은 테슬러 브랜드에 대해 호의적 감정을 갖게 한다.(자료 : LGERI리포트. ‘전기차 시장의 테슬라 돌풍, 하이테크 마케팅이란 이런 것’. 김재문)사례 2. LG 트롬 스타일러- 사례선정 이유 : 최근 TVCM을 보다가 흥미를 가진 제품이었다. 세탁기도 아니고 이전엔 보지 못했던 제품이었다. 옷장처럼 걸어만 두면 새 옷같이 입을 수 있다는 광고였다. 이에 관심을 갖고 스타일러 제품을 좀 더 알아보았고 2011년 출시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대중들에겐 생소한 제품이라는 점을 발견하였다. 어떤 문제점 때문에 캐즘을 극복하지 못했는지 알아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 사례자료 요약 : LG전자가 2011년 2월 첫 선을 보인 ‘트롬 스타일러’는 소비자들이 옷의 구김이나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의류관리기다. LG 측은 김치냉장고가 새로운 시장을 연 것처럼, 스타일러가 또 하나의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생활가전 제품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LG는 중대형 아파트 거주자 및 맞벌이 부부 등 가정용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을 우선 진행하면서 고깃집을 비롯한 음식점과 골프장, 예식장 등을 대상으로 시장을 개척해왔다. 중국에서도 베이징 등 대도시 고급 백화점에서 판매하며 고소득층 소비자 유인에 힘을 쏟고 있다. LG 스타일러의 경우 초기에 얼리어답터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이후 매출 증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소비자들이 스타일러 구입을 꺼리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대체 상품인 향균 탈취제와 드라이클리닝 등에 비해 150만원~210만원의 매우 높은 가격과 체험 기회가 적은 데 따른 낮은 인지도가 그것이다. 따라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관점에서의 체험 마케팅이 필요해 보인다. 병원 환자와 면회객,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의 ‘건강’을 키워드로 한 살균기능 체험이 첫 번째고 비행기 비즈니스석과 백화점 VIP 고객을 겨냥해 짧은 시간에 고급스러운 옷을 얻을 수 있다는 ‘고급스러운 편리함’을 강조하는 체험 마케팅이 두 번째가 되어야한다.(송인성 서울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