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계획서 >11481039우수진활동명눈사람 꾸미기대상연령만 5세활동집단그룹(대상 인원 : 4~6명)활동시간10~15분자료배치표현생활영역/ 예술경험영역준비물게임판, 겨울 배경그림, 물건카드목표① 계절이 겨울이라는 것을 인지한다.② 겨울을 준비하는 사람과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③ 눈이 겨울에 온다는 것을 알고, 눈이 오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안다.준비물색상지, 하드보드지, 도안, 함석판, 고무자석, 마스킹테이프, 시트지교재교구제작방법1. 겨울 배경그림을 준비한다.2. 색지로 눈사람과 물건카드, 게임판을 만든다.3. 라인테이프를 이용해 길의 칸을 똑같은 크기로 나눈다.4. 첫 칸은 출발 화살표를 붙인다.5. 각각의 칸에 양동이, 모자, 빗자루 등 물건카드와 같은 그림을 붙인다.6. 겨울 배경그림과 하드보드지에 시트지를 붙인다.7. 배경그림판 뒤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함석판을 붙이고, 그 뒤에 하드보드지를 붙인다.8. 테두리를 마스킹 테이프로 마무리한다.활동방법[도입]1. 겨울 이야기를 하면서 게임을 소개한다.- 오늘 유치원 올 때 날씨가 어땠니?- 더 추워지면 어떻게 될 것 같니?- 더 추워지기 전에 나무와 사람들은 어떤 준비를 하니?- 겨울에는 하늘에서 무엇이 내리지?- 눈이 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니?[전개]1. 유아들에게 게임을 소개한다.- 먼저 두 팀으로 나누어서 팀의 말을 정해야 한다.-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 만큼 자신이 정한 말로 이동하는 거란다.- 도착한 위치에 있는 그림을 눈사람에 붙일 수 있단다.- 주사위를 굴려서 3이 나왔구나. 장갑이네? 붙이고 싶은 곳에 붙여보렴[마무리]1. 이 게임에서 제시되지 않은 장식을 더 찾아보고 그것을 유아들이 그림으로 표현 하는 확장활동으로 유도하며 게임을 마무리 한다.
성장과정“동생있어?”라는 소리를 저는 많이 듣습니다. 뭔가 집안의 첫째스러움 즉 의젓하다고 합니다. 네. 저는 집안의 장녀가 맞습니다. 때로는 놀고 싶고 주저앉고 싶지만 집안의 중심, 그러니까 모범이 되어야한다고 혼자 주문을 많이 외웁니다. ‘매사에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자.’ 또는 ‘조금 쉬다가고싶어도 조금더가서 쉬자.’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무엇이든지 멋지게 해내려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학창시절 남학생들은 “여자라고 대우받으려한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곤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여자로서 더 멋지게 해내자!’라는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로 저는 무엇이든 멋지게 해내려 노력할것입니다.저희 부모님께서는 공부는 못해도 예의는 바른 아이로 자라시길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예의에 조금만 어긋나도 많은 혼을 나고는 했었습니다. 저에게 부각시킬수 있는 점은 ‘예의’라고 생각합니다.성격저는 활동적이고 성실함, 이해심, 남들과 다른 발상등의 성격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단점이될 수도 있는 활동적인면에 대해서 저는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이 곧 학생의 얼굴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있습니다. 아이들은 담임선생님을 꼭 닮아간다고 합니다. 집에서 어머니를 보는시간 만큼 많이 보는사람이 선생님입니다. 나긋나긋 조용조용한 성격보다는 쾌활하게 반 아이들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유쾌하고 리더쉽있게 키워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 저의 남들과는 다른발상 즉 저의 창의력에 대해 조심스레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어릴적부터 저는 일 한가지가 일어나면 혼자 많은 상상을 하곤했었는데 이점을 어떻게 장점으로 승화시킬까 곰곰이 고민하던 바로 그 때 저는 ‘이것을 공상이 아니라 창의성으로 바꿔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저는 공상대신 창의성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습니다.사회생활&대학생활저는 2010~2011년 1년간 쉬면서 많은 사회생활을 경험하였습니다. 친구 어머니 가게도 도와보고 서빙 영업 가리지 않고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할수 있을 기회가 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이번기회에 보다 많은 경험을 해보자 하는 의욕이 컸습니다. 밖으로 나가니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않았습니다. “즐기는자 못이긴다.”라는 말을 들어본적 있습니까? 저는 힘들었지만 그 한문장을 떠올리며 처음과는 다르게 즐겁게 일을 해나갔습니다. 달이 거듭하고 제가 그 레스토랑에 들어간후 가게의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말들을 수차례 들었습니다. “하하하.” 웃음소리도 커졌고 다들 웃으면서 일해나가기 시작했다고들 하였습니다. 힘든일도 같이이겨내 나가며 어려울때일수록 뭉쳐서 해결해야한다는 방안도 배웠습니다.하지만 이후 저는 ‘그래도 공부만큼 쉬운게 없구나.’ 라는것을 느끼고는 대학에 와서 제 입으로도 말하기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대학생활 이네글자 저는 자신있습니다.지원동기및포부저는 고등학교3년간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입시시험에서 모두 낙방한후에 1년간 제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던 찰나에 우연치 않게 구미에서 유치원을 다니고있는 이종 사촌동생의 유치원 재롱잔치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저의 사촌동생은 구미에서 가장 큰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그 으리으리함에 반했습니다. 입구에서 선생님들이 한줄로서서 반겨주셨습니다. 행사가 끝난뒤에 챙겨주는 포용력강한 모습에 또 한번 반했습니다. 저 일이라면 내 손재주도 살리면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을 매일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확신을 느꼈습니다. 저는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것을 해내면 또 저것을 해보고싶고 저것을 해내면 또 다른것을 해내고싶은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항상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은 원장선생님께서 저를 뽑으셔야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왕 하는것 무턱대고 열심히하는것 보다는 즐길 락(樂)이 한자어를 떠올리면 즐기면서 열심히 할것입니다. good보다는 best가 낫고 best보다는 better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good과 best보다는 better을 목표로 달려갈것입니다. 저는 이 유치원 보다는 이 유치원의 어린이들을 빛내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Ⅰ. 서론최근 한국사회도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울려 사는 다문화 사회로 급격하게 변모하고 있다. 외국인 이주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이주 양상의 변화, 이주민의 한국사회와의관계성 변화에 따른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이른바 ‘다문화 가정’과 ‘다문화 사회’의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따라서 인종이나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갈등을 갖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일련의 교육적 방안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서 겪는 문제점과 이에대한 해결책에 대해 알아보자.Ⅱ. 본론1) 다문화, 반편견 교육의 개념다문화 교육은 문화적 다양성을 가치 있는 자원으로써 지원하고 확장하려는 교육이다. 즉, 다른 문화를 단순히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인식의 변화를 의미한다. 다문화 교육은 집단 간의 관계를 강화시키고문화 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는 데 초점을 둔다.반편견 교육은 편견, 정형화, 선입견 등에 도전하여 이러한 편견 없이 인간을 존중할 수 있는 개방성과 감수성을 높여 주는 교육이다. 이것은 다른 문화에 대한 고정관념이 다른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준다는 것을 알게 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수용과정에서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스스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말한다.2) 다문화 사회의 문제점다문화 사회로의 변화를 겪으면서 아주 어린 유아들조차 인종, 민족, 성, 사회적계층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접하게 되고 유아기에 습득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은 변화되기 어렵다. 특히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라는 강한 자부심으로 다른 나라나민족에 대하여 매우 편견적인 태도와 사고를 해왔으며, 다른 인종이나 문화에 대하여 배타적이다. 다른 인종이나 문화에 대하여 배타적인 이유는 상대방의 입장에서생각하는 문화적 상대주의 경험이 부족하다.3) 다문화, 반편견 교육의 필요성국제결혼은 국내 전체 결혼의 11.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해를 거듭할수록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저학년일수록 그 증가 폭이 매우 크다.유아기에 해당되는 자녀 수는 더욱 증가할 것이며, 국적은 대부분 한국이지만 출생 이후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지고 있던 어머니에게서 양육을 받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생활고, 언어, 편견 등의 문제로 인하여 사회적·문화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또래에 비하여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고, 정체성 혼돈을겪고 있으며, 외모 차이로 인해 대인관계 형성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다른 인종이나 문화에 대하여 배타적이다. 다른 인종이나 문화에 대하여 배타적인이유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문화적 상대주의 경험이 부족하고 특히 교육에서 다문화 가정에서 겪는 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노력도 부족했다.Ⅲ. 결론다문화 가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TV타큐에서도 종종 봤던 기억이 있다. 다문화 가정에서는 언어 소통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그로인하여 자녀들은 언어발달의 장애를 초래하게 되었다. 언어발달이 되지 않자 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어 자연스레 사회에 적응할 수 없게 되었다. 또 문화적 차이, 외모로 인한 사회적응 곤란 등을 겪고 있었다.급격한 선진화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사회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앞에서 언급하였듯 교육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노력이 부족했지만, 이제는 외면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TV에서 살짝 보았던 적이 있다. 현재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위한 언어교육이 시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복지가 매우 부족하였다. 우리 사회는 이러한 언어교육을 확대시켜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태도를 자기를 돌보아 주는사람 및 주변 세계와의 관계 속에서 점차 발달시켜 가게 되며, 이러한 사회화 과정 속에서 인간사회를 유지하고 있는 관습과 제도의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사회화의 과정은 아주 어린 시기부터 진행되며 이때 기존 사회의 가치관과 관습이 순기능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이에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언어이기 때문이다. 성숙주의 학자 게젤 또한 언어발달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언어는 의사소통 기술을 지도하고 대리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하였다. 이 중요한 언어교육을 유아들에게 하기 위해서는 발달 정도에 따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는 적절한 준비를 해야한다.유아교육에서는 기여도중심 접근방법을 통하여 교육과정에 다문화 가정에 대한 주제를 포함시켜야 한다. 어릴 때의 사고방식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영·유아기의 지도를 담당하는 유아교육기관에서는 교육과정에 다문화 가정의 주제를 포함시켜, 인종에 대한 편견을 뿌리째 뽑아야 한다. 우리는 단일민족이라는 이유
문학 수업 활동 계획서도 서도서명우리몸의 구멍작성자글허은미대 상만5세그림이혜리출판사길벗 어린이주 제우리 몸의 구멍의 역할과 소중함활동목표책을 통하여 우리 몸에 관심을 가지고 나의 몸을 사랑한다.준 비 물사후 활동에 필요한 (이해를 돕는)교구활 동 내 용진행단계진 행 과 정도입? 손유희로 집중을 유도한다.‘재밌는 동화가 왔어요. 재밌는 동화가 왔어요. 재밌는 동화가 왔어요. 잘 들어보세요.’? 인사하고 선생님(나의) 소개와 동화를 보여주며 들려줄 동화에 대해 소개한다.-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들에게 동화를 들려줄 선생님의 이름은 우수진 이예요.- 선생님이 지금 동화를 들려줄 건데 선생님이 준비한 동화는 무엇일까요?- 선생님이 준비한 동화는 ‘우리 몸의 구멍’이라는 동화예요.- 들을 준비 됐나요?전개? 동화를 들려주며 중간 중간 피드백을 한다.- 숨을 쉬면 허파가 커지면서 공기가 가득차고, 숨을 내쉬면 공기가 빠지면서 허파는 줄어들어요. 친구들 숨을 한번 들이마셔 볼까요? 흐읍~ 허파가 커진 거 느껴져요? 후~ 내뱉어보세요. 허파가 줄어든다. 그죠?? 동화에 대해 다시 떠올려 본다.- 구멍에는 어떤 종류의 구멍이 있었는지 기억나나요.- 입은 어떤 역할을 하는 구멍인가요?- 만약 그 구멍이 없다면 어떨까요?활 동? 준비한 신체 교구를 꺼내어 같이 활동한다.- 조금 전 동화 기억나요? 숨을 흐읍 들이마시면 어디로 들어간다. 그랬었어요?- 친구는 허파가 있어요? 허파가 커질 때는 숨을 마셨을 때 인가요? 뱉었을 때 인가 요?- 음식은 어떤 구멍으로 먹나요? 음식을 먹으면 좁다란 식도를 지나고 둥그런 위를 지나고, 꼬불꼬불 장을 지나, 모두 이것에 모여요. 찌꺼기가 쌓이고 또 쌓이면 끙! 응아가 나오게 돼요.
< 교구계획안 >활동명나비를 통해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낀다.대상연령만 4세활동집단대그룹활동시간10~15분자료배치수조작영역준비물나비 교구, 봄 관련 동화목표? 교구를 통해 수업에 흥미를 가진다.? 나비가 곤충이라는 것을 안다.? 나비가 무엇을 먹고 사는 지 안다.? 계절의 변화를 느낀다.준비물* 나비 교구 2개펠트지(노란색 2장, 연두색 2장, 갈색, 분홍색, 보라색), 솜, 글루건* 봄 관련 동화교재교구제작방법1.나비 모양으로 연두색, 노란색 펠트지각 2장씩 자른다.3.펠트지로 갈색 4장을 잘라 몸통을 앞뒤로 붙인다.2.펠트지 보라색, 분홍색으로 동그라미를각 4개씩 잘라 나비 날개에 붙인 후, 같은색 펠트지를 겹친다. 그리고 그 사이에 솜을 넣고 글루건으로 붙인다.4.나비를 멜 수 있도록 펠트지로 어깨끈을붙인다. (오른쪽 완성된 모습)활동방법1. 나비를 등에 메고 등장하여 유아들의 관심을 끈다.2. 나비에 대해 잠깐 설명을 한다.3. 나비에 관한 손유희를 하며 집중을 유도한다.4. 두 명의 유아가 준비된 교구로 나비를 자유로운 표현으로 흥미를 갖게 한다.5. 봄 동화를 통해 언어영역으로 확장해 나간다.활동 내용< 사전활동 및 준비 >1. 나비의 특징, 생김새 등을 알아본다.2. 나비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도입 >① 준비된 나비를 메고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 짜잔! 친구들 선생님은 지금 나비로 변신했어요.② 나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선생님은 오늘 유치원에 한 쌍의 날개로 훨훨 날아왔어요. 왜 날아왔을까요?- 선생님은 나비이기 때문이예요.- 친구들 밥은 먹었나요? 무엇을 먹었어요?- 선생님은 오늘 꿀을 먹었어요? 왜 꿀을 먹었을까요?- 선생님은 오늘 나비이기 때문에 꿀을 먹었어요. 나비는 꿀을 먹고 살기 때문이예요.< 전개 >① 계획한 활동을 도입한다.- 선생님이 지금 다른 나비를 만나러 갈꺼예요. 같이 만나러 가볼까요?② 계획한 활동을 한다.- 나비가 훨훨 날아온다. 나비가 훨훨 날아온다. 한 마리 쪽. 한 마리 쪽. 아이 좋아.아이 좋아. 뽀뽀했대요. 나비가 훨훨 날아온다. 나비가 훨훨 날아온다. 한 마리 쿵.한 마리 쿵. 아이 아파? 두 친구와 자유로운 표현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