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나쁜사마리아인들 독후감/독서감상문/요약본
    1장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세계화에 관한 신화와 진실]어느 개발도상국의 선도적 자동차 회사에서 자체 생산한 승용차가 있었다. 그 회사는 처음으로 미국으로 진출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이 진출은 실패하였다. 실패 이후 이 나라 국민들 사이에서는 큰 논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인 방직기 제작에 치중해야 하는가 아니면 자동차 사업을 계속 유치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쟁이었다.이 회사가 바로 현 일본 최고의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이다. 이제 일본자동차는 세계 속에서 자연스러운 단어가 되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라는 책에서 “세상의 절반은 세계화 체제에서 더 성공하기 위해 자국의 경제를 현대화하고 능률화하고 민영화하면서 렉서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세상의 절반은 누가 어떤 올리브를 차지 할 것인지를 놓고 싸움에 열중해 있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황금구속복(golden straitjacket)이라는 일컫는 특정한 경제 정책에 맞게끔 변화하지 않으면 렉서스의 세상에 들어 올 수 없다고 한다. 그 황금 구속복이란, 국영기업의 민영화, 물가안정, 정부규모 축소, 재정 균형, 무역의 자유화, 외국인 투자와 자본시장규제 해제, 외환자유화, 부정부패의 감소, 연금의 민영화 등 신자유주의 경제학의 정통적인 견해에 따른 것이다. 이것만이 현재의 세계화 경제에서 성공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일본 정부가 이 신자유주의 정책을 따라 황금구속복을 입었다면 여전히 1960년대수준의 3류 산업국가에 머물렀을 것이다.[세계화의 정사]영국은 18세기에 다른 나라 보다 앞서 자유시장과 자유무역 정책을 채택하였다. 19세기 중반 영국의 눈부신 경제성공으로 자유시장·자유무역정책의 우수성이 명백해지자, 다른 나라들도 역시 무역을 자유화하고 이런저런 경제규제를 완화하기 시작하였다. 이런 자유주의적인 세계 질서는 영국의 패권 아래 1870년쯤 완성되었다.하지만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 경제가 불안정해질 조짐을 보이자 각국은 용납하기 어렵다.최근들어 이런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IMF와 세계은행 역시 여러 가지로 대응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구색만 맞추는 조치들도 있다. 가령 구조조정 프로그램을 ‘빈곤 감축 및 성장 촉진 프로그램’이라고 이름만 바꾸어 부르는 것이다. 또한 IMF와 세계은행은 프로그램에 대한‘주인의식’을 증대시키기 위해 구상단계에서 해당국민들을 참여시키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IMF와 세계은행은 저자가 ‘다양성에 대한 헨리 포드식 접근법’이라고 일컫는 방법을 채택해왔다.또한 WTO역시 여러 가지 비판의 목소리를 받는데 많은 사람들이 WTO가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 시장에 파고들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비록 이런 비판을 받고 있지만 WTO는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큰 발언권을 가진 국제조직이다. WTO는 IMF나 세계은행과는 달리 1국 1투표권을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민주적이고, WTO는 UN과 달리 그 어느나라도 거부권을 갖지 못한다.표면적으로는 이렇지만 불행히도 WTO는 소수의 부자 나라들로 이루어진 과두 집단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가령 여러차례의 각료회의에는 초청 받은 사람만 참석할 수 있는 이른바 그린룸 회의를 통해 중요한 협상이 이루어진 것이다. 몇몇 개발도상국 대표들은 초대를 받지 못했음에도 이 회의에 진입하려다 물리적인 힘에 의해 쫓겨난 일도 있었다. 이러한 점 때문에 WTO의 결정은 비록 수많은 개발도상국에게 투표의 권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정은 부자나라들에게 유리한쪽으로 치우치기 십상이다.[나쁜 사마리아인들이 이길 것인가?]나쁜 사마리안 인들은 세계화에 대한 설명 방식으로 ‘대안 없음’이라는 식의 분위기가 스며들어 있다. 그들은 세계화를 통신과 운송 기술의 거침없는 발전에서 비롯된 피할 수 없는 결과라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면 재앙이 일어날 뿐이며 이 흐름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치수가 하나뿐인 황금 구속복을 입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것 말고는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세계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은 무역을 자유화하고 자유 무역의 대의를 대대적으로 옹호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국은 단 한 차례도 영국과 같은 무관세 정책을 펼쳤던 적이 없다. 게다가 필요하면 언제든 관세 외의 다른 보호주의 정책을 서슴없이 사용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미국정부는 연구개발 지원과 같은 수단으로 핵심 산업을 장려했다. 이로써, 핵심 산업 분야에서 세계의 다른 국가들에 대해 기술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다른 나라들, 부끄러운 비밀들]오늘날 부자나라 가운데 영국이나 미국만큼 강력하게 보호무역 정책을 실시했던 나라는 없다. 흔히 보호무역주의의 본가처럼 알려진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도 늘 영국이나 미국보다 관세가 훨씬 낮았다. 자유 무역의 옹호국인 영국과 미국 두 나라의 경우 세계를 지배하는 산업 강국이 되기 전까지는 자유 무역 경제가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부자 나라들 가운데서도 가장 심하게 보호 무역을 실시했던 나라였다. 오늘날 부자 나라 정부들은 대부분 공업화 초기에 국영기업을 설립하였다. 이는 민간 기업들에게 대규모로 모험적 투자를 감행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부자 나라들은 모두 유치산업을 장려하기 위해(관세, 보조금, 외국무역에 대한 규제와 같은) 국가주의적인 정책을 사용했다.[역사에서 배우는 올바른 교훈]우리는 경험에서 배우려고 노력도 하지 않은 오늘날의 부자 나라들이 자유 무역과 자유 시장 정책을 통해 발전했다는 널리 알려진 신화를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 거의 모든 부자 나라들이 자국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보호와 보조금, 규제 정책을 혼합하여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들을 상대로‘사다리 걷어차기’를 하면서 자유 시장, 자유무역 정책을 강요해 왔다는 사실 역시 역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이다. 이미 안정된 자리를 차지한 나라들은 자신들이 과거에 사용해 효과를 본 민족주의적 정책들을 통해 경쟁국들이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 해외 농산물 시장이 확대되는 것보다 보호와 보조금, 외국인 투자 규제 등을 적절히 사용하여 자국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무역은 늘리고, 이데올로기는 줄이고]무역이 없이는 기술 발전이 있을 수 없고 기술발전이 없으면 경제 발전이 있을 수 없다. 경제발전을 위해서 국제 무역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지만 자유무역을 해야만 국제무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도국들이 성공을 비결 역시 똑같다. 어느 정도의 보호와 개방 무역정책을 적절하게 혼합한데 있다. 보호가 발전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보호가 없는 발전은 무척이나 어렵다. 부자 나라들은 1950~1970년대 사이 그랬던 것처럼 비대칭적인 보호주의를 용인하고 자국에 대한 보호의 수준을 개도국들보다 훨씬 낮출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4장 핀란드 사람과 코끼리[외국인 투자는 규제해야 하는가?]신자유주의 정통파의 견해에 따르면 50년이 넘도록 지속된 핀란드의 극단적인 외국인 배척 전략은 핀란드의 경제 전망에 극심한 악영향을 미쳤어야 했다. 하지만 핀란드는 90년대 중반 이후 세계화의 성공적인 본보기로 칭송 받고 있다.[외국 자본이 꼭 필요한가?]개도국들은 대부분 저축만으로 국내 투자 수요를 충족하는 데 어렵다 따라서 잉여 저축이 있는 외국에서 필요한 자금을 끌어오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 개도국으로 흘러드는 외국자본의 흐름은 크게 원조, 부채, 투자로 이루어진다. 특정 개도국의 경제전망이 밝으면 지나치게 많은 외국 금융자본이 몰려와 자산 가격은 일시적으로 높아지면서 버블을 형성한다. 하지만 상황이 나빠지면 외국 자본이 한꺼번에 철수하게 되면서 경기 침체가 악화된다. 개도국들이 1980년대 및 1990년대에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강권에 못 이겨 자본시장을 개방한 뒤로 금융 위기를 훨씬 자주 경험하게 된 것은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없다. 바그와티 교수와 같은 강력한 세계화 지지자 조차도 ‘막가파식 국제 금융 자본주의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때문이다.[민영화의 함정]첫 번째 함정은 어떻게 하면‘진짜 팔아야 할 만한 기업’을 매각하는가 하는 것이다. 자연독점사업이나 필수적인 서비스를 공급하는 공기업의 매각은 현명한 처사가 아니다. 또한 적절한 가격을 받고 국영기업을 매각하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규모로 민영화 프로그램을 시행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기업을 ‘적절한 구매자'에게 파는 것이다. 민영화로 국가 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공기업이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능력을 가진 주체에게 매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검은 고양이든,흰 고양이든]국영기업의 운영과 관련된 상황은 복잡하다. 좋은 성과를 내는 기업도 있고, 나쁜 성과를 내는 기업도 있다. 그렇다고 나쁜 성과를 내는 기업을 굳이 민영화 시키지 않아도 국영기업의 성과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우선 목표가 무엇인지, 그 목표들 사이의 상대적인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 또한 감독 시스템 역시 개설될 수 있다. 그리고 경쟁의 증가 역시 국영 기업의 성과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국영기업을 하나 더 설립함으로써 경쟁을 증대시키는 방법도 있다.6장 1997년에 만난 윈도98[천재는 불이고, 이익추구는 연료다.]지적소유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민간부문은 여러 가지 전염성, 비전염성 질병들에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 개발에 수십억 달러나 투자하지 않으려 할 것 이라 주장한 한다. 이런 주장은 상당히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반쪽짜리 진실일 뿐이다. 똑똑한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물건을 발명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으로 매수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지적소유권이 보장되어 이용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산업들도 기꺼이 이용하겠지만 이들의 경우 실제 새로운 지식의 창출에 반드시 특허를 비롯한 지적소유권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특허권이 없으면 새로운 기술 진보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어느 정도의 특허권을 비롯한 지적소유권의 보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만큼 장기적으로 그 때]
    독후감/창작| 2013.01.06| 12페이지| 2,000원| 조회(211)
    미리보기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분석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분석1. 저자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는 세계적으로 존경받은 리더십 권위자, 가족공동체 전문가, 교사, 조직 컨설턴트, 저술가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MBA학위를, 브리검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리검영대학교에서 조직행동학 및 경영관리학 교수, 교무처장을 역임했다. 그가 저술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전 세계에서 38개 국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비즈니스 서적'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9명의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43명의 손자·손녀의 할아버지로서 2003년 '좋은 아버지상'을 받았는데 그는 이 상이 그 어떤 상보다도 뜻 깊은 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류에 대한 지속적인 공헌을 인정받아 토머스모어대학교에서 상패를 받았으며, 1999년 올해의 연설가상, 1998년 시크교의 국제평화인상, 1994년 올해의 국제기업인상과 전국평생기업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타임지에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고, 여러 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23개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프랭클린코비사의 공동설립자 겸 부회장이다. 프랭클린코비사는 전 세계 개인과 조직들의 변화와 성장을 도와주고 그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코비 박사의 비전과 규율, 그리고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톰 피터스가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을 경이로운 책”이라고 소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기존의 리더십 관련서들이 ‘처세술’과 단기적 성과 위주의 테크닉에 초점을 맞추던 기존의 리더십 관련서들과는 달리 그의 책들은 자기혁신, 가정개혁, 기업과 국가의 개조를 위한 근본적 가치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2년에는 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경영 도서 top 10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지 선정 500대 초일류기업 가운데 460여 개 기업이 코비 박사가 개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워크숍아닌 주도적인 말과 행동을 한다.- 대응적인 말- - 주도적인 말 -ㅇ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ㅇ 자, 대안을 찾아보자ㅇ 내가 할 수 있는 모두야 ㅇ 나는 다른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ㅇ 그가 나를 미치도록 화나게 한다 ㅇ 나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한다ㅇ 그 사람들이 허락해 주지 않을거야ㅇ 나는 효과적으로 설득을 할 수 있다ㅇ 나는 그것을 반드시 해야만 돼 ㅇ 내가 적절한 방안을 선택한다ㅇ 나는 할 수 없어 ㅇ 내가 선택한다ㅇ 해야만 해 ㅇ 내가 원한다ㅇ 만일 할 수만 있다면 ㅇ 내가 할 것이다.3) 주도적인 사람은 긍정적, 적극적, 확장적 사고의 특성이 있다.4) 통제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킨다.5) 실수를 즉시 인정하고 고친다.6) 자기 자신 및 타인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지킨다.(2) 습관 2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1) 자기설계- 인간만이 가진 독특한 능력인 자아의식, 상상력, 그리고 양심에 의해 자신의 각본을 쓴다2) 재각본화- 시각을 넓히고 관점을 달리하면 동일한 사안도 다르게 보이므로 나의 행동과 태도의 원천이 되는 패러다임이 진실로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일치되도록 하며 올바른 원칙에 맞게 각본을 쓴다3) 자기사명선언서- 인생의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 자신의 인생철학 내지 신조를 작성한다[ 롤페 커(Rolfe Kerr)의 신조]- 우선 가정에서 성공하라- 정직함을 결코 타협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늘 기억하라- 판단을 내리기 전에 우선 양측의 말을 다 들어라- 다른 사람의 충고를 귀담아 들어라-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옹호하라- 성실하되 결단력을 가져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일 년에 하나 정도 개발하라- 내일의 계획을 오늘 짜라-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무엇인가를 하라-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라- 유머감각을 잃지 마라- 몸소 정돈된 생활을 하고 정연하게 일하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 대신 그러한 실수에 대한 창의적, 건설적, 그리고 개선적인 하는 것6) 상호의존의 패러다임- 효과적인 상호의존성은 개인의 독립성이란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다. 개인의 승리가 대인관계의 승리에 선행한다.- 자기수양, 자기절제야말로 좋은 인간관계를 이룩하는 기초가 된다.- 인간관계를 형성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우리가 무엇을 말하느냐, 어떻게 행동하느냐 보다 우리의 사람됨이다.- 주도적이고, 올바른 원칙에 중심을 두며, 가치 지향적이고, 자기생활을 소중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계획하고 성실하게 실행할 때에야 비로소 인간관계를 풍부하고 지속적이며, 또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다.7) 감정은행계좌- 인간관계에서 구축하는 신뢰의 정도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타인에 대해 가지는 안전감을 말한다.- 공손하고, 친절하며, 정직하고, 약속을 지킨다면, 감정을 저축하는 셈이 된다. 감정잔고가 많으면 의사소통이 쉽고, 즉각적이며, 또 효과적이 된다.- 만약 신뢰의 잔고가 계속적인 예입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관계는 악화될 것이다.- 6가지 주요 감정예입수단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 사소한 일에 대한 관심, 약속의 이행, 기대의 명확화, 언행일치, 진지한 사과].8) 사랑의 법칙과 인생의 법칙(개인 대 개인 관계)진정으로 조건 없이 사랑을 해 줄 때 타인들은 안전함과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들의 근본적인 가치의식, 아이덴티티, 그리고 성실성에 대해 확신할 수 있게 되고, 인생의 법칙인 협동, 기여, 자제 그리고 성실성에 입각해서 생활하는 것이 좀더 쉽게 되며, 자기 자신으로부터 무엇이 최선인가를 발견하고 진실되게 살 수 있다.(4) 습관 4 상호이익을 추구하라"승/승"적 사고- 나도 이기고, 상대방도 이기는 패러다임으로서 모든 대인관계에서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고방식- 인생을 경쟁의 장이 아닌 협력의 장으로 보는 사고에서 비롯됨- 5가지 차원! 성품: 언행일치, 성숙도(용기와 배려간의 균형), 풍요의 심리! 인간관계 : 신뢰! 합의 : 기대성과, 실행지침, 가용자원, 성과확인, 상벌결과가 명시되어야함! 지원 시스템! 협상 과정- 승이다.(7) 습관 7 심신을 단련하자1) 심신단련의 4가지 차원- 신체적 : 운동, 영양, 스트레스 관리 [지구력, 신축성, 힘 배양]- 영 적 : 가치 명료화와 몰입, 학습과 명상 [인생에 리더십 제공, 가치체계의 핵심, 서약]- 정신적 차원 : 독서, 상상, 계획수립, 저술 [교양교육에 바탕을 둔 훈련프로그램 필요]- 사회적/감정적 차원 : 봉사, 공감, 시너지, 내적 안정 [습관 4, 5, 6 (대인간의 리더십, 공감적 커뮤니케이션, 생산적 협동에 관한 원칙)에 초점]2) 쇄신의 균형- 자기쇄신 과정 모두가 반드시 균형적으로 쇄신되고 재충전되어야 함[개인적 및 조직의 효과성 제고]- 균형적 쇄신을 위한 강력한 뼈대구축: 조직과 개인의 사명선언서에 4가지 차원에 대한 명확한 인식3) 쇄신의 시너지 효과- 우리가 더욱 주도적일 수록(습관1) 개인적 리더십(습관2) 발휘는 물론, 자기 관리(습관3)를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자기 생활을 효과적으로 관리할수록(습관3), 재충전을 위한 쇄신활동을 더 많이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습관7).- 우리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고자 노력할수록(습관5), 상대방과 함께 승리하는 시너지적인 해결책을 성공적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습관4, 5).- 우리가 독립성을 가져오는 습관들을 개발시킬수록(습관1, 2, 3), 상호의존적 상황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습관4, 5, 6).4) 습관 7의 적용을 위한 제언1. 자기의 생활 스타일에 맞고, 계속해서 즐길 수 있으며, 자신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운동이 무엇인지 목록을 작성하라.2. 목록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음 주 동안 반드시 해야 할 개인 영역의 할 일 중 한 가지를 목표로 세워라. 만약 당신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보다 더 중요한 다른 일 때문에 그것을 못했는가, 아니면 그 일을 하는 데 불성실했기 때문인가? 를 평가하라3. 정신적 차원에서 자기쇄신을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이와 비슷한 목록을 작성하라. 개선할 필요나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4. 윈-윈의 사고방식과 대인관계의 승리이 책은 많은 지성인들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만든 합작품이다. 이 책은 작가가 70년대 후반 대학원에서 박사학위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200년 동안에 발표된 성공 문헌들을 조사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는 서두에 수많은 사상가들의 영감과 지혜에 감사하고, 세대를 초월한 지혜의 수많은 원천과 창시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7가지 습관을 개인과 대인관계의 효과성에 대한 전체적이며 통합적인 접근방식이고, 개별적인 습관 이상의 것이며, 진정한 열쇠는 습관들 간의 관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방식에 있다는 확신을 말한다. 기존에 나는 많지는 않지만, 그때그때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자기 개혁서를 접하곤 했었다. 하지만, 그러한 책들의 대부분이 작가 자신의 성공적인 일대기를 서술하거나, 단편적인 행동들 즉 "잠을 줄여라", "책을 많이 읽어라"등의 추상적인 지침만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왜 진작 이 책을 선택하지 않았을까...하는 많은 후회를 하며 책장을 넘겼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는 다른 개혁서 에서는 보지 못한 생소한 습관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대인관계의 승리"에 대한 것이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고어(古語)처럼 사람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으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들이 자기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막상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고쳐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다.책의 초반에 나는 이상한 그림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그 그림을 그저 젊은 여인의 옆모습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계속 읽으면서 그 그림은 보는 시각에 따라 늙은 여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크게 놀랐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관점이나 생각이 얼마나 한정적인 것이한다.
    인문/어학| 2013.01.06| 12페이지| 1,500원| 조회(53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3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2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