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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그룹중심의 교회를 위한 제자훈련을 위한 구체적 계획안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길서론최근 이민교회에서는 목회성공을 나타내는 지표로 교회의 성도의 수가 얼마나 증가했는가로 평가의 기준을 삼는다. 결과가 어떻든 그리스도인의 수가 늘어났다는 사실로만 보자면 고무적인 통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목회자의 위치와 책임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커졌고 평신도의 역할은 지나치게 약화되어 평신도의 위치와 역할은 위축되어 있고 반면 목회자의 일방적인 목회방침으로 되어버렸다.하지만, 목회자중심의 교회구조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었지만, 오히려 장점이 단점으로 변화되어서 쇠퇴되고 오히려 목회자의 타락을 가져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런 변화는 평신도사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평신도훈련 및 평신도사역자, 소그룹중심의 교회구조로 바뀌고 있는 추세로 바뀌어버렸다. 어떻게 보면 목회자중심의 교회구조를 견제하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평신도사역자들과 함께 올바른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한 올바른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현재 대표적인 소그룹중심의 교회라고 말하는 윌로우크릭 교회도 이런 문제를 경험하게 되었고, 문제를 풀기위한 방법으로 소그룹중심의 교회로 가기 위한 큰 결단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수만명의 성도를 이끌어 나가는 수백개의 소그룹이 만들어졌고 소그룹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교회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다시말해, 올바른 평신도사역자를 세움으로 목회자과 교회 리더들을 견제하기 보다는 그들과 함께 교회의 일들을 감당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사실 소그룹중심으로 교회구조를 바꾼다는 것은 험난한 여행을 출발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교회를 떠나는 평신도를 다시 복음의 터에 머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은 유지할 수 밖에 없다.그렇기에 연령대 별로 평신도 사역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과 올바른 영적 성숙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며, 그들 스스로가 영적인 세대들을 재생산할 수 있도록 그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이 프로젝트는 이민청년세대를 겨냥한 제자훈련 프로그램이다. 약 2년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이민 청년들에게 교회가 먼저 문을 열고 그들을 맞아 드릴 수 있는 시간표로 구성되었다.바라기는 이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제자훈련 과정에 도움을 될 수 있기는 기도한다.프로그램 요약Welcoming처음 교회를 나온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회 소개 및 ‘왜’라는 전도용 교재를 가지고 기본적인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설명하는 과정이다. 특히 처음 온 청년들의 낯가림을 줄이기 위해 청년부 회장 및 임원들이 이 과정을 맡아서 진행하게 된다(강사는 모든 제자훈련 과정을 수료한 사역자이어야 한다) . 기간은 4주동안이다.기독교 기본 교리 I,II총 40주동안 이루어지는 기독교 기본 교리를 배우는 과정이다. 평신도를 위한 조직신학 교재인 ‘목적이 이끄는 기독교 기본교리’ 는 기독교의 기본교리의 이해를 돕고, 진리의 기초 위에 삶을 세우려는 훈련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된다.이 교재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것은 ‘성경/성부/성자/성령/창조/구원/성화/선과 악/죽음, 그 후/교회/재림’ 등으로 11가지 이다.이 교재에는 하나님, 우리, 이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이해하도록 돕는 아래과 같은 보충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독교 교리들을 거부감 없이 훈련받을 수 있습니다.- 짚고 넘어갑시다 : '짚고 넘어갑시다'를 통해 어렵고 거창한 단어들의 의미를 살펴 보면서 교리가 사람들을 주눅 들게 하는 이유는 해소 하게 합니다.- 집중 탐구 : 배운 내용 중에 중요한 부분을 좀더 심도 깊게 들여다보거나 다른 관점에서 보는 시간이 됩니다.- 기억합시다 : 무엇보다 배움의 결정체는 삶에 적용입니다. 그렇기에 교리적 진리는 우리의 삶에 적용되어야 하므로 '기억합시다'에서는 개인의 삶에 적용할 교리를 기억하게 만듭니다.- 말씀을 삶 속으로 : 야고보서 1장 22절에서는 "너희는 도를 행하자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고 말씀한다.- 암송 카드 : 이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열한 가지 핵심 진리 각각에 대한 암송카드가 말할 수 있다. 한국판으로는 같은 책 제목으로 규장에서 출판된 ‘성경파노라마’가 있다. 하지만, 영어판은 1983년 이후 재판되지 않아서 구하기가 쉽지 않다.기독교 기본 교리를 마치고 나서 성경66권 전체를 재미있는 삽화와 도표, 방대한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성경의 핵심을 요약적으로 공부 할 수가 있다.12주 과정이다.Discipleship작은 예수를 양육하는 과정이다. 기독교 기본 교리와 성경전체를 간략히 수료하게 되면 집중적으로 예수님의 제자화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나게 된다.평신도를 깨운다교재로는 고 옥한흠 목사님의 저서인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사역훈련 교재이다. 제자훈련을 과정을 지나온 사역자들에게는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교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가는 튼튼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말씀 연구와 삶의 적용부분까지 세밀한 과정을 배워가게 하는 교재이다.제자훈련 과정은 총6권으로 되어 있으며, 제자 훈련의 터다지기(2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2권), 작은 예수가 되라(2권)으로 되어 있다.사역훈련 과정은 총 3권으로 되어 있으며, ‘성령, 새 생활의 열쇠’, ‘교회와 평신도의 자아상’, ‘소그룹 환경과 리더십’ 으로 되어 있다.모든 교재는 한국어로 되어 있지만, 질의문답 자체가 토론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민정서와 크게 다르지 않아 훈련에 큰 어려움이 없다.만약 교회의 사정에 따라 2세/3세대가 많다면 제자훈련과정을 영문 번역해 놓은 3권의 책이 있다.InterAction small group series교재는 빌 하이벨스 목사의 저서인 윌로우크릭 ‘소그룹 나눔’ 성경공부로써 총 7권으로 되어 있다. ‘예수’, ‘믿음’, ‘기도’, ‘공동체’, ‘변화’, ‘자기관리’, 섬김’ 이다.모든 교재는 토론식으로 기존의 소그룹 교재 형식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 그룹원들로 하여금 더 깊은 수준으로 대화를 나누게 하고, 새로운 책무를 정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성경적인 고찰(A BIBLICAL PORTRAIT): 제시된 본문을 읽고 성경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을 나누게 한다.자세히 들여다보기(SHARPENING THE FOCUS): 4가지의 컬럼을 제시하면서 각 컬럼마다 생각하고 서로 토론할 수 있는 질문들을 받게 된다.사진틀 속에 넣어보기(PUTTING YOURSELF IN THE PICTURE): 본인이 이 과를 공부하면서 배우고 느끼고 깨달아 진 내용들을 실제적으로 적용하여 실천하는 부분이다. 다시말해 그림을 그려서 액자를 만들어 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InterAction은 소그룹 중심으로 알려진 Willow Creek 의 교재로 한/영문판이 다 있다. 그렇기에 색다른 제자훈련 및 사역훈련 교재를 찾는다면 이 교재를 추천하고 싶다.Mission Training제자훈련을 통해 실제적인 실천과제로써 모든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24주의 훈련과정과 3주 또는 8주간의 현장학습(Mission Trip)을 하게 된다. 제자훈련의 목적중의 하나인 ‘재생산’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라 말할 수 있다.24주 간의 훈련과정은언어습득이다. 특별한 교재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전도책자를 참고하여서 그 나라에 맞는 언어로 번역하여 언어를 배우고 연습하는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문화적 배경을 알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몸에 베여 있는 서구적 사회문화는 선교지에는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 특히, 이민세대들은 깨끗한 환경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편의시설이 열악한 곳에서의 적응이 쉽지 않기 때문에 선교지에 대한 기본 지식과 간접적 경험이 있다면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선교지에 필요한 사역준비. 선교지에 필요한 물품 구입 및 선교활동(어린이사역, 의료, 봉사등등)을 준비하는 것이다. 특히, 선교팀장 또는 인솔자는 각자의 은사에 맞추어서 사역을 분업화 시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된다.또한Fundraising이 필요할 경우 정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많은. 규칙적인 말씀과 기도훈련을 위해서 표를 만들어 충실히 이행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은 훈련과정 및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기쁨을 만끽 할 수 있는 방법이다.야베스 프로젝트 및 Cell Group 모임야베스 프로젝트는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란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라는 말씀을 가지고 교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면서 교회에 오는 것을 익숙하게 하며, 개개인의 영적인 성숙을 위한 기도모임 및 친교시간을 활성 시키고자 하는 프로젝트다.바쁜 이민사회에 속해 있는 청년들을 교회가 정해진 시간에 참석하도록 권유하는 것도 좋지만, 교회가 찾아가 그들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생각에서 고안된 프로젝트다.또한, 이로 인해 어렵게 제자훈련과정을 마친 청년/평신도지도자들의 영적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Cell Group 모임은 매주 토요일에 모이게 되는데, 친교시간(저녁을 함께 한다), 찬양과 예배, Cell Group(Bible Study & Fellowship)등으로 구성된다. 이 모임은 위에서 제시된 제자훈련의 과정을 통합적으로 실천하면서 배우고 실패를 경험하고 한 단계 성숙될 수 있는 과정으로 설명될 수 있다.마치면서…“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이사야60장21,22절)위에서 제시된 제자훈련과정은 현재 필자의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년부 훈련과정을 통합적으로 간략하게 요약 정리하게 되었다. 이미 4년전부터 실시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많은 청년사역자들이 각 교회의 사역마다 참여하여 장년부와 함께 큰 역할을 감당하면서 교회를 섬기고 있다. 다.
    독후감/창작| 2014.12.15| 9페이지| 3,000원| 조회(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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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적인 소그룹중심의 교회 윌로크릭 교회의 소그룹운영방침 및 경험내용 담겨있다
    작 자빌 도나휴, 러스 로빈슨책 명소그룹 중심의 교회를 세우라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년 도2004.10.15 초판 1쇄;2012.9.15 초판 5쇄저자소개빌 도나휴(Bill Donahue)는 윌로크릭협의회의 소그룹 사역 디렉터로 노스텍사스대학에서 성인 교육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삶을 변화시키는 소그룹 인도법”이 있다. 현재 윌로크릭교회에서 남성 소그룹을 인도하고 있으며, 아내 게일과 두 아이와 함께 일리노이 주의 크리스털 레이크에 살고 있다.러스 로빈슨(Russ Robinson)은 윌로크릭협의회의 소그룹 사역 디렉터로 윌로크릭교회의 2700개 소그룹을 감독하는 200명 이상의 스태프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윌로크릭교회의 행정 팀에서 섬기고 있으며, 아내 린과 세 아이와 함께 일리노이 주의 호프만 에스테이츠에서 살고 있다.중요한 주제들과 구성1975년 시카고에서 시작된 윌로크릭교회는 1991년까지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교회였다. 하지만, 윌로크릭은 성장과는 다른게 큰 문제를 갖게 되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와 의미 있는 관계를 맺지 못하고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과 교회가 성도를 돌보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성장하고 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윌로크릭교회가 선택한 것이 바로 ‘소그룹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것이었다.‘공동체’는 그리스도인에게 서로가 서로에게 그리스도가 되어, 만나는 모든 이들과 더불어 그의 생명의 충만함을 나눈다는 본질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그래서 윌로크릭교회는 성경적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소그룹 중심의 교회와 변화가 있는 교제를 나누자고 교인들을 설득하면서, 200개의 ‘제자훈련’ 소그룹을 운영하게 되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공동체 형성, 체계적인 계획과 전략적인 운영을 뒤로하고 시작한 소그룹은 얼마가지 않아서 부작용이 생기게 되었다. 전도로 인한 수적 성장과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 새로운 사역, 새 교인들의 제자화의 필요성등으로 오래 가지 못했고 결국에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이런 도전속에서 윌로크릭교회가 발견하게 된 문제가 ‘공동체’의 형식화였다. 다시말해, 소그룹을 운영하기 위한 공동체 프로그램이었던 것이었다. 성경적이면서도 교회와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를 이루기 원했지만, 결국 덩치만 키우는 공동체가 되었던 것이다. 그들은 다시 온전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삶과 사역을 감당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나아갔다. 이 방식은 자주 모여서 뜨겁게 기도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꿈을 나누고, 사람들의 헌신을 촉구하기 위해 셀 수 없을 만큼 자주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면서, 사역자들과의 마음의 소통을 실천하게 되었다.이런 노력은 서로간의 의심을 무너뜨리고 삶이 변화되고 성령의 은사들이 발견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결국 윌로크릭은 소그룹이 하나님의 프로그램인 교회에서, 소그룹 중심의 교회로 거듭나게 되었다.이 책은 이런 소그룹 중심의 교회를 지향하는 교회들에게 자신들이 경험한 실패와 성공적인 사례들을 제공하면서, 교회의 핵심리더들에게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서문, 제1,2,3,4부, 맺음말로 나누어 있으며, 1부와 2부는 ‘공동체’에 관하여 신학적 근거와 사회적 근거, 성경적 공동체가 가져야 할 비전등으로 나누었으며, 3부는 윌로크릭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실제적인 소그룹 리더들의 전략적 활용등을 다루었다. 4부는 소그룹 중심의 교회를 지향하는 교회들에게 소그룹으로 가지위한 전략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문과 맺음말을 제외한 본문 부분을 살펴보면,제1부는 ‘공동체’를 소개하면서 소그룹 사역 공동체의 신학적 근거와 사회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진정한 공동체의 모형을‘삼위일체’로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조 때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신 지역교회가 가져야 할 진정한 공동체를 소개한다.제 2부는 1부에서 제시한 ‘삼위일체’를 개념을 바탕으로 큰 의미의 소그룹이 아닌 작은 의미, 즉 개인적인 소그룹에서 바라본 공동체를 소개한다. 즉 ‘소그룹’을 정의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소그룹이 무엇인지, 그들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소그룹을 운영할 수 있었는지를 소개한다.제 3부는 교회의 체계화된 제자훈련을 통해 배출된 리더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전략적으로 소그룹을 운영하도록 도울 수 있는 지를 소개한다. 특히 리더를 관리할 수 있는 코치들의 역할을 소개한다.제 4부는 소그룹 중심의 교회를 세우기 위한 핵심결단과 소그룹 중심의 교회로 변화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원리들을 소개한다.느낀점이 책을 처음 접했을 당시 ‘소그룹 중심의 교회를 세우라’라는 제목이 나에게는 큰 물음표로 다가왔다. 사실 지금의 목장운영도 쉽지 않은 상태에서 윌로크릭교회의 소그룹 운영은 나에게는 너무나 넘 이야기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열고 읽어 내려가는 순간 ‘공동체’라는 단어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아마도‘공동체’라는 의미를 단순히 ‘목장모임’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던 나에게 윌로크릭교회에서의 공동체 소그룹은 이해되지 못한 개념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목회자 중심의 교회 운영에 익숙한 나에게는 소그룹 중심의 교회로 변화된 교회가 결코 쉽게 이해되지 못했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원초적이면서 변화되지 못했던 나의 교회관을 깨뜨리게 되었고, 왜 ‘공동체’가 중요하며, 공동체 중심적인 소그룹으로 바뀌어야 되는지를 깨달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사역의 방향을 제시하시는 듯한 마음을 강하게 주셨다고 표현해야 더 맞을 것이다.이 책을 통해서 지금 우리 교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목장과 소그룹의 문제점과 고쳐 나아가야 할 부분들을 보게 되었으며, 기본적인 리더선정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리더의 관리운영면에서도 리더에 대한 코칭 및 후원에서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장점과 단점많은 장점들 중에서 윌로크릭교회의 정회원이 되기 위한 제자훈련인‘5G’이다. 대다수의 교회들을 보면 교인등록은 본인의 자유의사에 의해서 결정이 되며, 각 교회법에 따라 정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그 이후에 새신자 및 각 훈련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훈련은 결코 진정한 의미에서의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본다. 이와는 반대로 ‘5G’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위해 완전히 헌신는 과정을 정회원이 되기 위한 기초과정이기에 보다 자신의 영적 성장에 단단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이 과정을 통해 ‘공동체’라는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이 책을 느낀 단점은 많지 않다. 하지만, 한가지를 들자면 윌로크릭교회의 규모와 비슷한 교회들을 예를 들어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개척교회 및 미지랍교회들이 가야할 방향은 이 책을 통해서 얻기는 좀 막연하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교회들은 컨설팅 조차 받기 힘든 교회들이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14.12.03| 4페이지| 3,0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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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애굽기와 신명기의 십계명
    출애굽기와 신명기의 십계명 비교(출애굽기 20:3-17 과 신명기5:7-21)Contents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310683767" 제1장 PAGEREF _Toc310683767 h 2 Hyperlink l "_Toc310683768" 서론 PAGEREF _Toc310683768 h 2 Hyperlink l "_Toc310683769" A.문제제기 PAGEREF _Toc310683769 h 2 Hyperlink l "_Toc310683770" 제2장 PAGEREF _Toc310683770 h 2 Hyperlink l "_Toc310683771" 십계명의 일반적 이해 PAGEREF _Toc310683771 h 2 Hyperlink l "_Toc310683772" A.십계명이란? PAGEREF _Toc310683772 h 2 Hyperlink l "_Toc310683773" B.십계명의 구분 PAGEREF _Toc310683773 h 3 Hyperlink l "_Toc310683774" 제3장 PAGEREF _Toc310683774 h 4 Hyperlink l "_Toc310683775" 출애굽기와 신명기 십계명 비교 분석 PAGEREF _Toc310683775 h 4 Hyperlink l "_Toc310683776" A. 제 5계명 (출20:12; 신5:16) PAGEREF _Toc310683776 h 4 Hyperlink l "_Toc310683777" B.제10계명 (출20:17; 신5:21) PAGEREF _Toc310683777 h 5 Hyperlink l "_Toc310683778" 제4장 PAGEREF _Toc310683778 h 6 Hyperlink l "_Toc310683779" 결론 PAGEREF _Toc310683779 h 6 Hyperlink l "_Toc310683780" 참고문헌 PAGEREF _Toc310683780 h 7제1장서론A.문제타난 각 십계명의 차이점을 정리하고, 오늘날 십계명이 신앙공도체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인지를 제시해 본다. 이 논문은 한글개역성경과 히브리어 원어 성경을 기초로 하였으며, NASB(New American Standard Bible)을 사용하였다.제2장십계명의 일반적 이해A.십계명이란?“십계명”(Ten Commandment, Decalogue)이라는 용어는 ‘열 마디 말씀들’이라고 하는 히브리어 아쎄레트 핫데바림(עשרח הרברים,ten words)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출20장에는 나타나지 않고, 출34:28(십계), 신4:13; 10:4(십계명)에 나온다. 그러나 출20:1에는 “이 모든 말씀들(כָּל-הַדְּבָרִים הָאֵלֶּה,All these words)”로 나오고, 신5:5에는 “여호와의 말씀(דְּבַר יְהוָה,the words of YHWH)”으로 나온다. 이는 헬라어 투스 데카 로구스(τους δεκα λογους)로 번역한 말에서 온 것이며,영어의 데칼로그(Decalogue)도 헬라어의 ‘십’(10)을 뜻하는 데카(δεκα)와 ‘말씀들’을 뜻하는 로고스(λογους)의 합성어로 생겨났다.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인 토라 전체는 이 열 마디 말씀 속에 압축되어 있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바로 토라의 핵심이며, 그 정수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즉 십계명은 신앙 공동체 안에서 이웃 사람들과 연관을 맺고 살아가는 한 개인이 공동체의 질서와 유익과 목표를 위하여 마땅히 실천해야 되는 행동 지침을 말하고 있는 것이며, 이스라엘의 헌법으로서, 오늘날도 유효한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이“일곱”이라는 완전수가 아닌 “열”이라는 숫자로 정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성서학자 중의 한 사람인 카슈트(U. Cassuto)는 사람이 열 손가락으로 열 가지 계명을 꼽으면서 언제나 기억하고 또 지키게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였다. 구약성경에는 열 개로 정리되는 가르침이 많이 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출20:2)가 십계명의 서언이지만, 유대교 전통에서는 제1계명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출애굽의 경험은 민족과 신앙 공동체의 구원 사건임과 동시에 하나님과의 관계의 시작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출애굽 경험보다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을 강조하는 기독교 전통에서는 출20:2의 말씀이 계명으로 구분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는 출20:3-4의 계명을 루터교를 제외한 개신교 전통/동방정교회와 카톨릭교회/루터교회가 하나로 생각하는것. 셋째는 10계명에 있어서 유대교전통과 개신교전통/동방정교회는 한 계명으로 보지만, 카톨릭교회와 루터교회는 이를 둘로 나누어서 9계명,10계명으로 나누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세 개의 신앙 공동체가 십계명을 구분하고 순서를 정하는데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십계명으로 구분하는데는 모두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제3장출애굽기와 신명기 십계명 비교 분석출애굽기와 신명기의 법을 비교히면, 20군데의 차이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중에 5계명, 10계명을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A. 제 5계명 (출20:12; 신5:16)1.차이점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כַּבֵּד אֶת-אָבִיךָ, וְאֶת-אִמֶּךָ--לְמַעַן, יַאֲרִכוּן יָמֶיךָ, עַל הָאֲדָמָה, אֲשֶׁר-יְהוָה אֱלֹהֶיךָ נֹתֵן לָךְ.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כַּבֵּד אֶת-אָבִיךָ וְאֶת-אִמֶּךָ, כַּאֲשֶׁר צִוְּךָ יְהוָה אֱלֹהֶיךָ--לְמַעַן יַאֲרִיכֻן יָמֶיךָ, וּלְמַעַן יִיטַב לָךְ, עַל הָאֲדָמָה, אֲשֶׁר-יְהוָה אֱלֹהֶ에서는 ‘아내, 집, 밭, 남종, 여종, 소, 나귀, 어떤 것’등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더구나 이러한 배열에 있어서도 서로 구분이 된다. 즉, 출애굽기 본문에서는 ‘이웃의 집’을 별개로 언급한 후 ‘아내, 남종, 여종, 소, 나귀, 모든 것’에 대한 금지 형태가 또 한번 나타난다. 히리어의 ‘집(בֵּית)’은 단순한 건물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가족 구성원이나 그 집의 종들까지도 포함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따라서 출애굽기에서는 가장 큰 범위의 의미를 지닌 ‘집’을 탐하지 말 것을 언급한 후 구체적인 항목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집’을 통해 고대 이스라엘의 유목민적 배경을 읽을 수 있다. 반면에 신명기에서는 ‘집’을 출애굽기와 다리 기본적인 의미인 건물을 의미하고 있으며, 아내를 다른 것들과 별래로 먼저, 탐하지 말 것을 언급한 후, 나머지 집과 그의 따른 구체적인 것을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차일즈(B.S. Childs)는 이러한 배열 순서의 차이가 여성의 신분변화를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모란(Moran)은 ‘우가릿 계약서들’의 연구를 통해 ‘집’은 항상 ‘밭’과 함께 하나로 언급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즉. “집과 밭, 품목들 ~에 속한 모든 것”이란 형식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따라서 그의 말에 의하면, 신명기의 목록이 “판매,교환, 또는 유산에 속하는 일반적인 재산의 전형적인 목록이라면, 아내는 그 가운데 놓을 수 없다” 따라서 아내를 따로 언급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신명기의 표현 형태가 보다 후기가 아니라 출애굽기만큼 오래된 형태라는 것이다. 출애굽기와 다르게 신명기에서는 후반적에서 각각 ‘탐하지 말라’와 ‘탐내지 말라’로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표현의 차이에 대해서 차일즈는 비록, 유사한 의미가 있지만, ‘탐하다(חְמד)’와 ‘탐내다(אַוֶּה)’를 전자는 행동을 낳는 감정에 후자는 감정 자체에 보다 강조점이 있다고 말하다. 이 문에 대해 학자들 간의 다양한 논의가 있지만, 십기에서는 천지창조와 관련하여, 신명기에서는 출애굽과 관련하여 제시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안식일에 대한 신학적 이해가 분명히 서로 다름을 알려준다. 여러 낱말이나 제법 긴 문장 일부가 더 있는 경우는 오로지 신명기에만 해당된다. 제4계명뿐만 아니라 제5계명에서도 나오는 ‘야훼 네 하나님게서 명령하신 대로’와 제4계명에서는 안식일에 일하지 말아야 할 주체를 더 확장하는 ‘그리고 네 소 그리고 네 나귀’와 ‘모든 것’과 그 목적을 알려주는 ‘네 남종 그리고 네 여종이 너처럼 쉴 수 있도록’, 제5계명에서는 뒷부분의 ‘그리고 그리하면 네게 잘 되리라’이다. 낱말의 순서가 다른 경우로는 제10계명에서 탐내지 말라고 한 대상물의 목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십계명은 인간을 제한하거나 구속하기 위한 법이 아니고 인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법이다. 그것은 출애굽기와 신명기에 나타난 두 십계명을 통하여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그 둘은 시대와 본문을 통한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창조와 구속사업을 이루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내 보여줄 뿐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듯이 오늘날 신앙인들도 택함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답게, 자녀답게 살아나갈 때 십계명은 바른 길을 제시해주고 그 길의 빛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십계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키고 살아가야 할 생활규범 가운데 으뜸이자 핵심이다. 이 말씀을 잘 이해하고 지키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약속이 전 인류의 삶 가운데 이루어 질 것이다.참고문헌강병도, 톰슨 II 주석성경, 기독교 지혜사, 1990김기환.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나타난 두 십계명의 비교, AG, 2008김선익, 모세오경, World Mission University, 2011김희권, 하나님 나라 신학의 관점에서 읽는 모세오경 I,II, 대한기독교서회, 2006국회도서관, Hyperlink "Http://naver.nanet.go.kr" Http://naver.nanet.go.kr델리취,F.,C.F.카일,(DelAT 6
    인문/어학| 2013.12.03| 8페이지| 5,000원| 조회(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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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장으로 정리된 모세의 일대기
    모세의 일대기번영과 은총의 땅이 억압과 고난의 유배지로 변화면서 아브라힘의 후손이 혼돈의 바다 같은 제국을 섬기는 노예 백성으로 살아가야 헸다. 때가 이르자 하나님은 한때 애굽의 호의를 상징하던 고센 땅을 박해와 압제의 땅으로 변화시키신다. 히브리인들은 애굽의 박해 아래에도 엄청난 번성을 누렸다. 이에 파라오는 박해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해지는 히브리 노예들의 존재에 위협을 느꼈고, 혹독한 노동에도 동원하였다. 이것도 부족하여 모든 히브리 남자이이들을 태어나자마자 죽이도록 명령하였다. 그러나 히브리 산파들 사이에서 시민불복종운동이 일어났다. 히브리 산파 십브라와 부아의 재치있는 거짓말로 파라오의 명령을 비켜 가며 마침내 모세가 살아 남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레위인 아므람과 오게벳 사이에서 태어난 모세는 태어나자마 갈대상자 속에 실린 채 나일 강에 던져졌다. 하지만, 파라오의 딸은 그를 건져다가 아들로 입양하였다. 모세는 애굽의 궁중에서 보호받으며 살던 중 40세가 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게 된다. 자신이 고난 받는 히브리 노예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동족을 압제하는 한 애굽인을 죽이게 된다. 결국에는 살인죄를 짓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치게 된다. 거기서 그는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딸 십보라와 결혼하여 두 자식을 낳게 된다. 모세는 양떼를 치는 목자로 40년을 살아가면서 지도자의 품성을 가진 사람으로 훈육시키시고 온갖 인내와 섬김의 훈련을 받도록,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기다림의 훈련을 배우게 된다. 이런 모세를 바로보신 하나님은 그를 부르셨고 다시 애굽으로 보내신다. 두려워 하는 모세에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이야기 하시며 시종일관 그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덧붙이시게 된다. 결국 하나님은 모세에게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으로 모세의 마음을 얻으시고 지도자적인 자격과 품격을 구비시키기 위하여 세 가지 이적을 행하신게 된다. 그리고는 파라오에게 10가지의 재앙을 나타내시며 모세로 하여금 히브리인을 애굽에세 이끌어 내시게 된다. 하나님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고 이는 하나님의 특별한 신적 돌봄과 보호를 대표하게 된다. 광야생활을 시작한 모세에게 하나님은 홍해에서의 기적,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는 하나님, 시내산에서 주신 십계명, 성막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도록 지도하는 장면, 죄많은 이스라엘의 중보자 역활을 감당시키셨고, 법례를 제정해 주셨고, 가나안 입성을 위해 준비를 하셨으며, 주신 율법을 자기의 백성에게 주야로 묵상하라 말씀하신 모습을 보게 된다.모세는 겸손한 사람이었다. 또한 충성된 종이었다. 모세는 고파적 편견심이 없었다. 또한, 여호와께서 모세와 이야기를 마치 사람이 그 친구와 말하는 것 같이 하셨것 처럼, 그는 주와 교제하는 사람이었다.
    인문/어학| 2013.12.03| 3페이지| 2,0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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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사역닷컴
    가정사역닷컴서론“내적치유는 특별한 것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이미 경험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역사, 하나님 말씀을 근거로하여 마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내적 치유는 신앙생활을 승리로 이끌어 가도록 하는 것이다.” 이처럼 요즘 가정사역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상담으로 들어가고 따라서는 내적치유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다. 그렇기에 내적치유에 관하여 올바르게 조명을 한다는 것은 바른 가정사역, 성경적 가정사역을 위해서라도 필요함을 느낄 수 있다.본론성경에서는 인간의 마음은 ‘연약한 그릇’과 같다고 말씀하신다. 연약하다는 것은 깨어지기 쉽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처받기 쉽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살다보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그 상처는 마음의 그릇에 흔적을 남긴다. 심하면 깨어지기도 한다. 그 깨어진 마음을 우리는 상한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세상에 깨어진 그릇에 물이든 어떤 것으로도 그 그릇을 가득채울 수 있을까? 즉 상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가갈수 없다. 이렇듯 성령을 의지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그 마음이 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마음은 치유가 되어야 한다. 치유되지 않고서는 외적인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병이 들어 병원에 찾아가 치료를 받을 때도 상처의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듯, 내적치유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길로 치유가 이루어져야 한다.그렇다면 내적치유를 받아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대상은 나다. 다시 말해 모든 사람들이다. 우리가 돌아 보아야 할 대상, 즉 치유가 필요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을 분류해보자면, 하나님의 은혜에 이른지 못하는 사람, 쓴 뿌리 때문에 괴로워하고 이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사람, 음행하는 사람, 한 그릇 식물을 위해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은 망령된 사람 결국 이들은 하나님 나라에 으리지 못하기 때문이다.내적치유를 한다고 했을 때 그 치유는 이른바 ‘상한 마음’을 대상으로 말한다. 그렇다면 상한 마음이란 무엇인가? 자기비하, 분노, 욕구불만, 열등감, 완벽주의 콤플렉스, 과민증, 두려움, 성등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한 감정들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먼저 문제를 직시해야 한다. 자신의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 진심으로 치료받기를 원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문제와 관련있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해야 한다. 나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 나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이를 위해서 무엇을 구해야 할 지 알도록 성령님께 기도해야 한다.‘가계 저주론’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 한국에서는 샤머니즘적 정신이 저변에 깔려 있는 한국인들에는 귀가 솔깃한 이야기이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정말 가계에 흐르는 저주는 있는 것일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있는데도 가계 저주는 흐르고 있는 것일까? 많은 성도들이 불안해하기도 하고, 지금의 온갖 좋지 않은 일들이 결국 가계 저주로 인함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계 저주론’의 문제는 조상의 죄에 대한 결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자신이 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신앙생활의 문제가 아니라 가계를 타고 내려오는 저주 때문이라고 믿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무속 신앙위에 기독교 신앙을 세운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유독 한국적 상황과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들어 온 그 순간부터 ‘새로운 피조물’이다. 그렇기에 말씀 위에 바로 서 있다면 이런 저주론에 현혹될 이유가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가계 치유로 인해 나타나는 후유증은 무엇인가? 먼저 가계저주를 무작정 확대 해석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이로 인해 자신의 생활속에서 찾아 오는 모든 질병과 문제들은 다 조상탓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므로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으로 이어진다. 또한 ‘축사 만능주의’이다. 모든 관심이 저주를 끊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다른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수 없게 된다.결론나 자신의 두려움과 염려는 가계의 저주를 생각하게 되며 이 저주속에 구속되어 질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벗어 나야 한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온전하게 속사람까지 거듭났다면 두려울 것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 안에서 살기를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담대하게 죄의 구속에서 벗어 났음을 선언해야 한다.적용나 나름 하나님안에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게 되는 시간이었다. ‘가계 저주’라는 말을 듣는 순간 어떤 미신적인 느낌이 들었지만, 이렇게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 왜 기독교인들이 이런 미신적인 말들에 현혹이 될까? 위에서 말했듯 하나님 안에서의 진정한 삶을 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행이도 난 매일 매일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묵상하고 그 말씀으로 하루를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내 자신에게 위로와 결단을 주고 있다. 모든 일에 있어 하나님께 먼저 아뢰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 겠다.
    독후감/창작| 2013.12.03| 2페이지| 2,000원| 조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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