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브리스의 교훈휴브리스의 교훈 휴브리스 5 오만과 독식 VS 겸손과 나눔 오만과 독식의 사례 겸손과 나눔의 사례 결론1. 휴브리스 Hubris 는 ‘ 지나친 자신 , 오만 , 오만에서 생기는 폭력 ’ 오늘날에는 주로 자신감이 충만한 엘리트의 과신과 오만 을 가리키며 , 그로 인해 저지르게 될 과오까지 은연 중 내포하고 있는 개념이다 .2. 오만과 독식 VS 겸손과 나눔 오만과 독식 겸손과 나눔 양보와 협력 나눔과 봉사 상생의 법칙 인간의 얼굴을 한 경제 승자독식 무한경쟁 정글의 법칙 피할 수 없는 양극화3. 오만과 독식의 사례 (1) 클라라 사건 : 클라라는 예쁜 외모로 CF, 예능 등을 섭렵하며 대세 연예인으로 급부상했지만 거짓말 및 부도덕한 행동으로 이미지가 급추락함3. 오만과 독식의 사례 (2) 노키아 : 2009 년 휴대전화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 위인 핀란드에서 시작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기업이자 세계 최대의 휴대전화 제조 회사였다 . ▶ 핸드폰 시장 세계 1 위였던 노키아는 주종목인 피쳐 폰 개발을 더욱 열심히 했지만 결국 스마트폰의 흐름에 밀려 고전 하여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됨 ▶ 기존의 성공경험만 믿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4. 겸손과 나눔의 사례 (1) ▶ 설립목적 첫째 : 전북 진안 지역 내 결식 이웃 급식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결식 이웃 해소 둘째 : 취업 취약 계층 주민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 , 고용의 안전망을 제공 셋째 :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식품 제조 가공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나눔푸드 :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4. 겸손과 나눔의 사례 (2) 션 , 정혜영 부부 : 연예인이라는 직업으로 번 많은 돈으로 자신만을 위해 쓰지 않고 많은 기부 및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따뜻한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인정 받고 있다 .5. 결론 홍콩재벌 청콩그룹의 리카싱 회장 역시 휴브리스의 교훈을 모토로 삼아 교만하지 않고 겸손과 나눔을 실천했다 . 이처럼 우리가 어떤 것에 있어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고 생각했다 . 이런 사례 등을 통해서 우리는 휴브리스의 교훈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서번트 리더십목차 1. 서론 : 레오와 싱거 2. 본론 1) 서번트 리더십의 정의 2) 전통적 리더십 VS 서번트 리더십 3) 서번트 리더십에 대한 요구 역량 4) 서번트 리더십과 조직 성과 3. 결론1. 레오와 싱거 우리나라에서는 근래에 ‘ 섬김의 리더십 ’ 이라는 화두가 크게 부각되면서 주목 받고 있음 . 레오 싱거 하인과 같은 존재 들어 주는 사람 낮은 자세로 묵묵히 공동체에 기여하는 자세가 결국 세상을 움직인다 .2. 서번트 리더십의 정의 구성원이 원하는 바를 알아서 해결해주며 구성원들에게 명령 , 통제 보다는 보살피고 섬기는 것 타인을 위한 봉사를 강조한 것3. 전통적 리더십 VS 서번트 리더십 전통적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관심 영역 일의 결과 추진 과정 노력에 대한 결과 추진 과정의 장애 요소 가치관 자기중심적 타인을 존중 인간관 과제가 우선 사람이 우선 구성원 관계 수직적 상하관계 복종 수평적 동료관계 존중 시간 개념 본인 활동에 시간을 집중 구성원에 대한 시간을 집중4. 서번트 리더십에 대한 요구 역량 1. 경청 : 구성원의 요구를 이해하고 집단의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게 도와줌 2. 공감 :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함 3. 통찰력과 직관 : 현재와 향후 발생할 결과를 예측하고 설명하기 위해 필요함 4. 인지 : 다른 사람의 잘 섬기기 위해 주변 상황과 역학관계를 파악해야 하므로 필요함4. 서번트 리더십에 대한 요구 역량 5. 비전 제시 : 서번트 리더는 향후 일어날 일을 살펴보고 준비하여 구성원들을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야 함 6. 치유 : 업무와 경쟁 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함 7. 공동체 구축 : 구성원들끼리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촉진시켜 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해야 함4. 서번트 리더십에 대한 요구 역량 8. 설득 : 설득을 통해 구성원들간의 상호존중과 이해를 기반으로 합의를 이루어 낼 수 있어야 함 9. 봉사 의식 : 리더의 개인적인 욕구나 이익에 앞서 다른 사람의 욕구와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함 10. 구성원 성장의 기여 :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조직환경을 만드는 역할을 해서 구성원들이 잠재적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어야 함5. 서번트 리더십과 조직 성과 서번트 리더십은 많은 연구에서 조직의 의사결정구조를 수평적으로 변화시키고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자율성 , 공동체 의식 , 주인 의식을 고취시키며 구성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인다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 창의성 자율성 업무만족도 향상 주인 의식 공동체 의식 수평적 의사결정구조6. 결론 따라서 , 조직의 경영자와 관리자들은 부하들의 욕구와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번트 리더 행동과 리더십을 발휘 할 필요가 있음 서번트 리더의 구성원 성장에 도움을 아끼지 않는 리더 행동과 조직 신뢰는 구성원들의 직무 만족을 높이고 조직에 대한 신뢰와 조직 몰입에 긍정적 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판단됨 구조화된 면접이나 테스트 등을 통해 단순히 지시와 통제를 추구하는 리더가 아닌 부하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헌신하는 서번트 리더를 선발하고 양성 하는 것이 필요함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EMP 효과[ Electromagnetic Pulse effect, -效果 ]전자기펄스(EMP)로 인하여 나타나는 전자 방출 효과로, 전자기펄스의 영향을 받는 곳에 있는 모든 전자기기는 파괴된다.EMP(Electromagnetic Pulse, 전자기펄스)란 핵폭발에 의하여 생기는 전자기 충격파이다. 핵폭발이 일어나면 전자기파와 중성자가 생성되는데, 이때 생성되는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전자기파인 감마선 광자가 대기 중으로 확산되면서 콤프턴효과(Compton effect)가 일어난다. 즉, 고에너지 상태의 감마선 광자가 에너지 단위가 낮은 원자핵과 충돌하면서 원자핵보다 질량이 작은 전자가 방출되는데, 감마선 광자로부터 에너지를 받은 전자의 이동으로 강력한 전기장과 자기장이 형성되고, 핵폭발 이전 단계의 전기장을 강력하게 변동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런 과정을 통하여 방출된 고에너지 전자가 물결 형태의 진동 운동을 시행하면서 강력한 전자기펄스, 즉 EMP가 발생되는 것이다. EMP는 전자회로로 들어가 전류가 되는데, EMP가 지닌 에너지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회로가 버틸 수 없는 정도의 과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 과전류가 전자회로를 파괴시킴으로써 반도체로 작동하는 모든 전자기기, 즉 통신 장비, 컴퓨터, 이동 수단, 전산망, 군사용 장비 등이 마비된다.1962년 미 해군이 태평양 상공에서 핵무기 실험을 했을 때, 폭발 장소에서 1,000여 km 떨어진 곳의 관측 장비, 감시 지휘 시스템을 비롯하여 텔레비전, 신호등, 전화 등이 작동을 멈췄는데, 그 원인은 핵폭발로 인하여 발생된 EMP라는 것이 밝혀졌다.그 이후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고, 적의 군사용 통신 시스템 및 무기를 비롯한 모든 전력 시스템 등을 무력화하는 EMP 무기(EMP 폭탄)가 개발되었다. 현대전은 전자산업에 기반을 둔 통신·무장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만큼 폭발 후 0.5~100초 만에 수백~수천km 내의 모든 전자시설을 파괴시키는 EMP 무기가 있으면 적의 지휘·무기 체계를 마비시키는 치명적인 물리 이론이 필요하지만, 전부 고등학교 수준이니 어려울 건 없다. 하지만 물포자라면.. 스타크래프트를 떠올리면 지는 거다.1.1. 발생 과정 ¶발생 과정은 다음과 같다.?핵무기 등을 썼을 때 나오는 핵반응은 강력한 에너지를 전자기파와 열중성자의 형태로 방출한다.?여기서 나오는 전자기파는 매우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짧은 파장의 감마선으로, 대기 중에 있는 원자들의 외각 전자를 콤프턴 효과로 충분히 날려버리고도 남을 에너지를 지닌다.?그렇게 날아간 전자들로 폭심지와 그 근처 감마선의 영향이 센 곳은 전체가 양이온 지역이 되고, 조금 먼 곳에서는 자유전자들이 뿅뿅날아다닌다. 즉, 폭심지를 중심으로 하는 센 전기장이 나온다. 이 전기장은 워낙 세서 곧 중성화하고, 이 전기장의 변화 때문에 짧은 파장의 전자기파가 1번 나타난다.[1] 가속하는 전하는 전자기파를 만드니 펄스도 나오긴 한다.?이 전자기 펄스는 RLC회로로 들어가 전류가 된다. 그런데 펄스가 지닌 에너지가 대단히 커서 전류도 회로가 못 버틸 고전류가 흐르고, 과전류가 회로를 홀랑 날려버린다.그런데 이 효과는 지상에서 더 높은 곳에서 핵폭발이 일어날수록 크다. 예로, 네바다 핵실험 당시에는 라스베가스가 정전되었다는 기록은 없으나, 존스턴 환초에서의 초고공 핵실험 당시에는 하와이, 심지어는 미국 본토에도 정전이 일어났다니 흠좀무.왜 그런고 하니 지상에 가까울 수록 대기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즉, 지상에 가까울 수록 대기자체가 몸빵(...)을 해준다. 그러나 성층권 정도에서 시밤쾅! 터트리면 몸빵해줄 대기가 없으니 멀리까지 EMP효과가 미치는 것.참고로 비핵 EMP도 있다. 방식은 여러가지 존재. 주로 EMP 실험용으로 쓰거나, 일부는 순항 미사일이나 드론에 실어서 국지적으로 EMP 현상을 일으키는 무기로 사용한다. 핵 EMP에 비하자면야 규모든 위력이든 하찮지만...굳이 비핵 EMP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면?대규모 코일에 전류를 흘린 뒤, 코일을 폭약으로 파괴하는 방법?대규모 코일에 매우 강한 전류진 솔리드스테이트 전자제품이 되려 진공관보다 EMP에 잘 버티더라는 결과가 나왔다.월간 밀리터리 리뷰에서 북한 핵실험을 계기로 북한핵 EMP전용 떡밥으로 썰을 풀며 몇 달치 기사를 때운 적이 있다. 2014년 10월 주한미군 사령관이 북한이 1톤 이하 탄두를 제작할 능력이 있다는 브리핑을 했고, 이제 슬슬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처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같은 민족이니까 핵을 도시에 안 쓰려 들 테지만, EMP라면 상대적으로 가볍게 날려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2014년 7월 26일 제임스 울시 前 CIA 국장이 "2004년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EMP 기술을 확보했고, 곧 러시아와 중국 수준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는 기사가 미국 주요 언론에서 外보도했다. 다만 발언의 맥락을 볼 때, 이는 밑에서 다룰 비핵 EMP가 아닌 핵폭발을 통해 발생하는 고고도 EMP를 뜻하는 것이며, 이런 식의 주장은 이미 수년 전부터 나왔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비단 전자 기기가 아니라도 화약도 EMP를 맞으면 스파크로 터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무근. 스턴건과 비슷하다 생각하고 나온 루머 같은데 개념이 전혀 다르다.(운이 정말 없으면, 전기신관이 EMP의 전류에 격발해서 날아갈 수는 있겠다.)2. 군사무기로서의 EMP ¶본래 군사 분야에서 EMP의 위력은 핵무기의 물리적 제압 능력 일부로 알려져 왔지만, 오늘날에는 비핵 첨단기술을 통해 적의 군사력을 무력화하는 일종의 '비살상 무기'로서 주목받는다. 특히 전자, 통신기술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현재와 미래에서 EMP의 군사적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게다가 FBW 방식을 쓰는 전투기나 폭격기는 전선이 고장나는 순간 통제불가의 고철덩어리다..현재 기술적으로 비핵 EMP 무기의 개발에서 선두권을 달리는 국가는 러시아, 미국, 독일 등이 손꼽힌다. 제압 효과가 최대 수km 이내에 달할 정도. 미국에선 벌써 1km범위급 미사일은 가볍게 만들고 6.8km급을 개발중이라고 한다.현재 개발하는 EMP병기엔 보잉사의 '대전자기기 고출 소재로 당신의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EMP로부터 지킬 수 있다.문제는 전선과 같은 EMP 맞기 좋게 외부로 노출된 물건인데... EMP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EMP 차폐기술도 현재 개발했고, 국가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주요 시설물에 EMP 차폐기술을 적용하나 EMP 펄스의 특성상 100% 막아내지는 못한다. 그리고 정확히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EMP 차폐기술 적용하는 비용이 상당히 비싸다 카더라. 싸다면 애초에 EMP 걱정을 안 하겠지.그냥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면 안되려나?다행히도, 지금에 와선 EMP 차폐 기술이 상당히 발전하여 전기장 펄스는 100% 차단이 가능하며, 자기장 펄스는 -100dB 이상 감쇠할 차폐 재료들이 있다. 위에 적었듯이 EMP는 100% 못 막아내는데, 자기 펄스를 차단할 재료가 사실 없다. 가격대야..... 집 지을 때 벽에다 집어넣고 환기구마다 한다 치면 자재값이 대략 1평방미터 에 9천원~1만원 정도 하니 시공에 들어가는 비용은 좀 쎄다. 직접 벽에다가 벽지 바르기 전에 발라보자. EMP 발생시엔 전원선로로도 서지가 들어오므로 EMP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한 서지 프로텍터를 쓴다. 여기에는 작은 FCG가 있어 역위상의 EMP를 발생, 마주오는 파동을 상쇄하는 식으로 작동한다.지멘스 에서 TEMPEST 라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가정집이던 아니던 일단 해당 건물에 대해 EMP방호 시공을 해준다. 보통은 새로 건물을 지을 때 발주를 하는 편이니 전자파에 민감한 위키러라면 집을 재건축 할 일이 있을 때 지멘스에 연락해보자. 굳이 제건축이 아니라 시공만으로도 되긴 하는데 그러면 집이 조금 좁아진다. 차폐를 위한 스테인레스/알미늄 격벽 때문. 그리고 시공 이후에 창문을 다 닫은 상태에선 무선 WAN 이 먹통이 되는데, TEMPEST 시공시 창문도 전자기 감쇠 유리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현상. 소형 기지국도 실내에 설치하면 좋다. 그 외에 전력망은 FCG 를 붙이지만 대부분의 외부 네트워크는 광 케이블로 안에 있는 특별하게 밀폐한 곳에서 한다. 덕분에 매우 센 EMP가 나도 별로 영향이 없다.[9]기타 다산네트윅스에서 공급하는 일반전화 가입자종단 단말카드의 경우에도 이미 미친듯이 SPD 를 도배하고 있어 EMP 정도로는 끄떡도 없다. 가입자선로 역시 이중차폐도선을 쓰는 데다가, 그 선을 받는 단말카드 역시 차폐실 안에 있고 그 카드마저도 알루미늄 제 커버로 쌌다. 단말 카드에서 쓰이는 SPD 의 용량도 많이 증가하여 가정용 전력선로 규정에는 못 미치지만 50kA/150us의 규격에는 맞다.4. 대중문화 속의 EMP ¶기계의 반란 상황에서 매우 효과적인 무기로 자주 등장한다.EMP나 먹어라!이 로봇놈들아! 스타크래프트의 익스플로러 과학선이나 매트릭스에서 유명하다.매트릭스에서는 센티널 등의 기계로부터 함선을 보호하러 쓰는데, 미사일 등으로 실어서 폭파시키는 기술이 없는지 함선에서만 폭파시킨다. 쓰면 함선까지도 한동안 작동 불능인 메가 크래시 기술.스타크래프트의 과학선이 쓰는 EMP는 이름만 빌렸지 전자 에너지와는 무관한 초능력의 범주인 사이오닉 에너지나 화학물의 범주인 신경계 독성 바이러스 등을 중화시키는 효과고,[10] 정작 기기류나 건축물은 이걸 맞고도 멀쩡히 가동한다. 테란의 기술력은 'EMP 따위 훗' 할 만큼 발전했나?오오 인류의 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의 유령의 EMP도 과학선의 EMP처럼 기기류나 건축물에는 쓸모없고 사이오닉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역할만 맡는다. 오히려 스타1 유령의 '락다운' 기술이 진짜 EMP에 가깝다.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에 있는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2014년판 고질라 리뉴얼 영화인 고질라(2014)의 악역 괴수인 무토도 EMP를 쓸 수 있다. 예고 영상에서 하늘에서 이유없이 전투기들이 떨어지거나 호크무토의 것으로 추정하는 발이 땅바닥에 닿자마자 다리에서 붉은 빛을 내더니 도시 전체의 불.
독후감 Report「나쁜 에너지 기행」- 기후정의 원정대, 탈핵을 넘어 에너지 평등을 찾아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지음나는 환경에 대한 걱정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물을 아끼기 위해 양치질할 때 컵을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되도록 하지 않는 것 정도밖에는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관심 있게 어떠한 환경에 관련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다. 그러던 중 이 독후감 레포트를 위해 책을 고르는데 「나쁜 에너지 기행」이라는 책이 내 눈에 들어왔고 환경에 관한 기행문이라니 색다르게 다가와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하였다. 이 책으로 인하여 작게나마 환경에 관한 내 실천적 모습의 개선을 바라면서 말이다.아마 우리나라는 일본의 방사능으로 인해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망각의 동물인 탓인지 방사능의 공포심이 점차 사라질 무렵 최근 몇 년전 우리나라에서 크게 일어났던 대정전 사태는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심각성을 또다시 깨닫게 해주는 계기로 우리도 이제 ‘에너지란 무엇인가? 기후변화란 무엇인가?’라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물론 이렇게 관심을 갖는 변화하는 사람들의 모습만으로도 책에서는 희망적이라고 한다. 원인 파악과 현실 진단이 어느 정도 됐으니 이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행동과 실천으로 대화 주제가 바뀌어 가고 있다고도 한다.이 책에서 말하는 에너지는 정치와 경제적인 성향을 많이 띈다. 나는 에너지 혹은 기후변화에 있어 환경적인 생각만 떠올렸다. 나뿐만이 아니라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할 것이다. 에너지를 과소비함으로써 제한적인 자원의 고갈에 대한 불안감과 환경 파괴만이 문제라고 생각할 것이다.흔히 우리는 에너지를 소비함으로써 생기는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를 들면 정화기능이 많은 개발도상국들의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 정도에 머무른다. 이에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을 저해할 수 없다는 반대 입장이 부딪히는 정도이다. 나도 이 둘 중 하나의 의견 편에 서있었다. 이처럼 국제사회는 환경보호를 외치며 개발도상국에게 책임을 묻지만 책을 읽어보면 사실 그 책임은 국제사회(선진국)에 있다.어린 소년들 25명이 핵전쟁의 위험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려다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했다. 처음에는 합리적인 규칙을 만들어 생활하던 소년들은 점점 권력욕을 보이며 두 세력으로 나뉘어 치열한 생존 다툼을 벌인다. 자신들이 만든 사회 관습은 붕괴되고 이성적인 행동을 지지하던 소년들은 갱단에 쫓지는 신세까지 되고 가까스로 영국 순양함에 구조된다. 아이들을 구출하러 온 장교가 심신이 지친 아이들에게 던진 한마디는 “재미있는 놀이를 했군.”이었다.1954년에 발표돼 작가에게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준 소설 《파리대왕》의 줄거리이다. 이 소설이 다른 작품들하고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작품 끝에 나온 영국 장교의 말에 있다. 짧지 않은 시간 아이들이 두 패로 나뉘며 서로 상대방에게 가한 위해와 생존 투쟁이 어른의 눈에는 단지 ‘놀이’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 말이다. 작가는 소년들이 탐욕스러워지고, 서로 창끝을 겨눠야 한 이유가 어른들 때문이었고, 그것을 남의 일로 단정하는 부도덕한 태도를 강력하게 비난하고 싶던 것이다. 적어도 기후변화를 둘러싼 상황은 우리가 아직 《파리대왕》의 무인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미국 에너지 정보청의 추산에 따르면, 2009년 기준 에너지 소비로 발생하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303억 1300만 CO2톤이다. 이 많은 온실가스는 누가 배출하고 있을까? 한국을 포함한 배출량 상위 10개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세계 배출량의 66%에 이르고, 나머지 210개 국가는 다 합쳐도 33%밖에 되지 않는다. 흔히 불평등한 사회 구조를 가리킬 때 ‘2 대 8 사회’라는 개념을 많이 차용하는데, 기후변화에서는 그 개념이 절대 통용되지 않는다. 2명이 8개를 가지고 8명이 2개를 가진 사회가 아니라 1명이 50개를 가지고, 50명이 1개를 나누는 ‘1 대 50 사회’이기 때문이다. 나머지 국가 중 특히 에너지가 빈곤한 나라는 제3세계인데, 제3세계가 선진국이 쓰고 남은 에너지를 서로 차지하려고 아웅다웅하는 양상이다. 제3세계는 에너지 부족에 허덕이지만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은 넘치도록 많은 에너지를 쓰고 버린다.반면 기후변화 피해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지역은 동남아, 남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 집중돼 있다. 대부분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제3세계 국가들이다. 기후 현상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 중 미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선진국도 있지만 이 국가들은 경제적·기술적 역량이 있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즉 지구 온난화에 책임이 거의 없는 국가들이 지구 온난화 피해에는 가장 취약한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앞서 말한 《파리대왕》의 무인도에서 일어난 소년들의 투쟁은 기후변화 때문에 새로운 생존 방식을 요구받고 있는 우리의 자화상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진정한 파리대왕은 소년들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은 어른들이며, 그것을 ‘재미있는 놀이’라고 부른 장교 같은 선진국들이다. 때문에 책에서는 기후변화에도 ‘정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이 책의 저자인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는 2009년 8월에 창립한 에너지·기후 분야의 진보적 민간 싱크탱크로 우리 사회의 에너지 전환방향을 선도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노동자·농민·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처지에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생산하고 있다. 나는 저자인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슬픈 에너지 기행을 하게 된 이유를 명문장으로 꼽아 본다. - “우리가 어디를, 어떻게, 몇 번이나 갔는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 세상을 이끄는 힘은 여전히 나쁜 에너지이고, 그 힘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래도 우리가 힘겹게 자꾸 밖으로 나가는 이유는 그 거대한 힘의 끝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여행이 독자들에게 새롭게 생각하고 다르게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여행은 성공이다.”저자는 에너지와 기후변화로 고통을 받고 있는 나라들의 여행을 슬픈 에너지 기행이라 칭했다. 슬픈 에너지 기행 나라 중 캄보디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1970년대에 경기도 성남시에서는 정부와 서울시의 일방적인 도시 재개발 계획에 따라 성남판자촌 이주 과정에서 철거 주민들의 무력시위가 일어났었다. 무분별한 도시 재개발과 빈민들의 생활권을 보장하지 않는 정책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그리고 지금 캄보디아에서 똑같은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프놈펜에서 쫓겨나 우동지역으로 이주한 빈민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었다. 에너지 역시 기본권이라 생각하는 저자는 전기에 대해 물었으나 전기가 있으면 훨씬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만 그런 생각을 아예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대답이 돌아올 뿐이었다.동남아의 젖줄인 메콩 강에서 특히 세산 강, 스레폭 강, 세콩 강 이 세 강이 만나는 스팅 트랭(캄보디아 동북부에 있는 주) 지역은 다양한 유기 영양분과 퇴적물이 혼합되는 곳으로, 생태적 가치가 아주 높아 어종이 풍부하다. 하지만 전력난이 심각한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의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동남아 전역에 걸쳐 개발 붐이 일고 있어 메콩 강은 무차별적인 댐 개발 정책 때문에 시름시름 앍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댐 건설을 위해서 감수해야 하는 피해를 원주민들이 고스란히 받는다는 것이다. 원주민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생산된 전기가 다시 원주민들에게 돌아간다는 보장 또한 전혀 없다. 캄보디아에는 12개 이상의 소수 민족이 살고 있다. 댐 건설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소수 민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공사를 진행하는 기업이나 정부는 소수 민족의 언어를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댐 계획을 설명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캄보디아 국경지대에서 살고 있는 소수 민족은 정부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국제적으로도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S ullivan 판사의 판결 NEXT◀ PRE NEXT ▶ Index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사회적 책임 의의 3. 주요국가 동향 4. 방안 5. 결론◀ PRE NEXT ▶ 연구의 목적 1◀ PRE NEXT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지역사회 야간조명 시설로 피해를 입히지 않고자 했던 기업의 자제에 대한 법원의 긍정적 평가를 보여준 것 Sullivan 판사의 명 판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 증대◀ PRE NEXT ▶ 사회적 책임 2◀ PRE NEXT ▶ 사회적 책임의 의의 2 박애주의적 책임 선량한 기업시민 의식 윤리적 책임 윤리적 행동 법적 책임 법규준수 경제적 책임 이윤창출 -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이란 ? 기업이 사회의 목적이나 가치에 비추어 바람직한 정책을 세우고 , 결정하며 , 행동하는 것 을 말한다 . Carrol , A.B. Buchholtz , A.K. , Business Society ,Thomson◀ PRE NEXT ▶ 주요국가 동향 3◀ PRE NEXT ▶ 주요국가의 사회적 책임 추진동향 미국 영국 일본 3◀ PRE NEXT ▶ 미국 5 근로자에 대한 인격적 대우 와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을 강조◀ PRE NEXT ▶ 일본 5 환경파괴 및 산업공해 기업들의 불상사로 부터 제기 선진기업의 CSR 경영 도입 2000 년대 1970 년대◀ PRE NEXT ▶ 영국 5 CSR 에 관한 홍보와 권고 에 집중 자국의 CSR 을 국제적 실천규약과 일치 시키는 것에 초점을 둠◀ PRE NEXT ▶ 사례 4◀ PRE NEXT ▶ 사례 4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사례 ( 대우건설 ) 대우 건설은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음◀ PRE NEXT ▶ 방안 5◀ PRE NEXT ▶ 방안 5 해외 진출한 우리기업의 CSR 경영 문제점 CSR 실시 기업들은 주로 직원복지 , 빈민층에 대한 기부활동에 치우침 CSR 경영을 새로운 시장기회나 마케팅 전략으로서 인식하는 기업이 매우 적음 CSR 경영 확대를 위해서는 관련 개념 및 현지의 적합한 활동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련 비용 경감 필요◀ PRE NEXT ▶ 방안 5 해외 진출한 우리기업의 CSR 경영 확대 필요성 및 방안 CSR 경영 확대를 위해 기업들은 CSR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CSR 활동을 계획하고 전개하는 것이 필요함 CSR 활동의 효율성 및 지속성 제고를 위해서는 반드시 활동 성과에 대해 피드백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사후 CSR 활동에 반영하는 CSR 활동 프로세스 점검이 필요함 공공부문에서도 해외진출 우리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 필요함 CSR 경영은 지속성을 갖기 때문에 초기단계의 지원인 정보제공이 적절히 이루어지면 효과적으로 확대해 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PRE NEXT ▶ 결론 6◀ PRE NEXT ▶ 결론 6 우리나라 기업의 CSR 활동의 범위와 경영전략으로의 체화 정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남 따라서 CSR 을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전략적 접근방법을 채택하고 CSR 활동의 효율 극대화 를 위해 자립을 지향하는 창의적인 전략 , CSR 과 비즈니스의 연결고리를 찾는 영리하고 책임 있는 투자 , 의미 있는 성과를 유도하는 평가체계와 이해관계자와의 공감대 형성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 해야 함감사합니다 ◀ PRE{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