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방법 및 교육공학1. 교수설계 실습을 위한 교육내용 선정학습주제주요 학습내용컴퓨터 시스템?컴퓨터 시스템의 구성?하드웨어 시스템?소프트웨어 시스템2. 학습자 분석단계 실습하기분석 영역분석 내용일반적 특성화성시에 위치한 봉담고등학교 2학년 남녀 학생 35명평소에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지만, 사용만 할 줄 알지 컴퓨터를 구성하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다. 막연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었다는 정도만 인식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각각에 특징과 구성요소들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출발점 능력학습자 간에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사전 지식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대체적으로 남학생의 경우 컴퓨터에 대한 사전지식이 여학생에 비해 평균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컴퓨터 게임성능과 연관성이 있는 구성장치에 대해서는 보다 높은 사전지식정도를 보였다.학습양식다수의 학생이 컴퓨터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있으며, 시각과 청각을 이용한 학습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남학생의 경우 직접적?체험적인 경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여학생의 경우 언어적?상징적인 경험을 선호하였다.기타 특성성별 및 성격에 따라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관심정도가 큰 차이를 보였다. 대체적으로 남학생이면서 적극적인 학생일수록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여학생이면서 소극적인 학생은 선호도가 낮게 나타났다. 대부분의 학생이 수업시간에 컴퓨터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학습하기보다는 채팅이나 웹서핑, 게임 등을 몰래하는 경우가 많았다.3. 목표 진술 실습하기목표주요 내용?목표 1?컴퓨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목표 2?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다.?목표 3?하드웨어 구성장치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각각을 비교할 수 있다.?목표 4?소프트웨어의 종류에 대하여 이해하고 구별할 수 있다.4. 교수-학습 방법, 매체, 자료의 선정 실습하기영역 내용주요 내용교수-학습 방법수업은 학습자의 동기와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하여 교육용 게임을 이용한 방법을 사용한다. 또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강의식 방법과 집에서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원격?사이버학습방법을 병행하여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학습자가 스스로 구성요소들을 이해하고 각각을 배치, 비교,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중심학습(PBL) 방법을 사용한다.교수-학습 매체이 수업은 일반적인 교실이 아닌 PC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실에서 진행되는 수업이기 때문에 학습자 개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강의를 위해서는 강의 자료와 이를 대형 스크린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빔 프로젝터가 준비되어야 한다.교수-학습 자료교육용 게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학습내용에 해당하는 교육용 플래시 게임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료는 시중에서 구입해서 사용한다.또한 강의를 위한 강의 자료(영상자료, 이미지자료)는 학습내용에 맞게 교사가 직접 설계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구한다. 마지막으로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한 내용을 기록, 요약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A4용지를 제공한다.기타 매체원격?사이버학습을 위해 강의를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와 촬영한 녹화본을 저장할 수 있는 웹상의 클라우드 공간이 필요하다.5. 매체와 자료의 활용 실습하기구분 내용활동 계획교수-학습 매체수업에 앞서 컴퓨터실의 컴퓨터와 빔 프로젝터가 모두 정상 작동하는지를 확인한다. 수업을 녹화하여 원격?사이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캠코더와 녹음기 등을 활용한다.교수-학습 자료수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교사가 미리 교육용 플래시 게임을 살펴보고 해당 수업의 학습내용으로 적합한지를 검토한다. 또한 컴퓨터 구성요소들의 영상자료, 이미지자료 등을 학습자에게 보여줌으로써 학습자가 스스로 구성요소들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6. 학습자 참여 유도교수-학습 과정주요 내용1. 도입단계?흥미유발?학습목표 제시교사는 해당수업에서 다룰 내용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실습을 빨리 끝낸 학생들에게는 컴퓨터 자유 시간을 제공한다는 약속을 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학습자들에게 친근한 컴퓨터를 이용한 게임형태로 수업을 진행하여 수업이 지루하지 않도록 한다.2. 전개단계?문제인지(가설 설정)?문제해결(가설 검증)각 수업에 실습을 포함시켜 교사가 컴퓨터 시스템과 관련된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문제해결학습을 유도한다. 또한 배운 내용의 이해가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학생들로 하여금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검색해보게 함으로써 학습자에 요구에 맞는 다양한 자료를 스스로 찾아 이를 해결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1. 주제 선정 동기시험은 교사에게 있어 학생의 수업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는 교사의 입장에서 보면 학생에 대한 꾸준한 관찰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편리한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학생의 입장에서는 교사와는 사뭇 다르다. 평소 아무리 수업을 열심히 듣고 공부를 잘 한다 할지라도 한 번 보는 시험을 망치게 되면 그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일까? 최근 성적으로 인해 학생들이 겪는 심리적불안감은 도를 지나쳐 심지어는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다. 지나친 학벌위주의 사회적 풍토와 더불어 부모들의 지나친 욕심이 아이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을 벼랑 끝으로 내몰도록 만드는 것이다. 어느 정도의 심리적불안감은 학업동기를 부여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성적향상의 좋은 기회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소중한 생명을 담보로 하는 기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심리적불안감, 이제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문제로 사회적, 제도적, 교육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는 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2. 성적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이란?일반적으로 불안감이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어떠한 위험이나 위협에 대한 심리적인 반응으로 해석되며, 이는 생활 속에서 느끼는 위험이나 위협에 대한 경계, 경보로써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특히 학생들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세가 성적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증세이다. 그 불안은 어떤 것일까? 바로 꾸중에 대한 두려움과 경쟁 심리이다. 우선 그들은 선생님이나 부모로부터 야단을 맞는 데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부모의 기대가 지나치게 높으면 학생들은 부모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꾸중을 들을까봐 전전긍긍하게 된다.친구들과의 경쟁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한다. ‘내가 저 친구보다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데...’라는 마음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마음만 앞설 뿐 실제로는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을 때 학생들은 심리적 불안감이다. 보는 것과 같이 성적, 진학 문제가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느끼는 성적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과 자살의 심각성을 말해준다.I) 지난 몇 년간부터 지금까지 매스컴 통해 청소년의 자살소식을 뉴스나 신문보도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러한 보도 자료나 기사에 의하면 자살이유는 대게 가정불화나 입시, 성적부진으로 인한 비관이 대부분이다. 청소년의 성적으로 인한 자살은 작게는 실제 교육장면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되고, 크게는 사회적인 이슈가 됨을 자각하고 해결방안을 모색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청소년이 얼마나 성적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실제로 성적으로 인해 자살을 얼마나 하는지, 성적부진으로 인한 자살을 선택하게 된 원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결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은 우리사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II) 현황1. 10대 자살의 심각성(설문조사결과)1) 자살 충동 유무 2) 자살 충동을 느꼈던 나이- 자살충동유무 비율 - 10대 94% 20대 3%있다 74% 30대 1.5% 40대 1.5%없다 26% 50대 0%3) 자살 충동을 느낀 이유성적 33%외모 8%이성 7%가족 27%사회생활 14%기타 11%[쿠키 사회] 인천에서 여고생이 성적을 비관, 학교 복도에서 몸을 던져 숨졌다.11일 오후 4시30분쯤 인천시 계양구 모 고등학교 교정에서 이 학교 3학년 A(18)양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학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학생들은 경찰에서 “A양이 3학년 교실이 있는 5층 복도 창문 앞에 의자를 놓고서 있다가 갑자기 창문 밖으로 몸을 던졌다”라고 말했다.경찰에 따르면 A양은 발견 직후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사고당일 오후 5시50분쯤 숨졌다. 경찰은 A양이 최근 성적이 떨어져 우울해했다는 담임교사의 말과 부모님, 친구 등의 앞으로 3장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A양이 성적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2009.05.12 16:35]※ 위 자료들을 통한다.셋째, 비관적인 자신의 생각 때문이다. 성적이 자신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거나 자신이 위치하던 자리에서 다른 사람에 의해 떨어지면, 나 자신 또한 그랬고, 많은 주변의 대다수 청소년들이 낙담 한 번씩은 한다. 이 낙담이 지속된다면 ‘나는 안 되나? 나는 할 수 없어.’ 와 같은 비관적인 생각이 자리 잡게 될 수 있다. 이것이 지나치게 된다면, 결국 우울증에 도달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자살에 이르게 된다.넷째, 중?고등학생이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공부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는 중?고등학생. 즉, 청소년기에는 공부 이외에 다른 것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쉽사리 접하기가 어렵다. 가장 가까운 가정에서도 공부, 학교에서도 공부, 주변 이웃들과의 경쟁도 공부, 어딜 가나 공부이기 때문에 공부가 전부인 것처럼 오해하기 쉽다. 학교나 대중매체에서 공부 이외에 다른 다양한 것으로 성공한 사례들을 많이 보여준다면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시각이 청소년들에게 마련 될 것이다. 이것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공부’만이라는 좁은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 결국 공부를 못하면 세상에서도 살 수가 없다는 인식도 하게 되고, 이것이 청소년들에게 성적부진이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다섯째, ‘대학교만 가면 이런 시험공부 같은 건 끝이다. 대학을 못가면 인생이 끝이다.’ 라는 생각 때문이다. 우리는 대중매체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성적부진으로 자살했다는 소식을 쉽게 접한다. 하지만 대학생이 성적부진으로 자살했다는 소식은 앞서 말한 것보다 접하기가 어렵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대학교 들어와서의 성적부진은 학생들에게 압박과 스트레스를 덜 받는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일단 대학교에 들어왔으니까~공부는 뭐~’ 이런 그릇된 생각 때문이다. 즉, 고등학교 3년 내내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공부한 이유는 오로지 ‘대학교 입학, 대학만 가면 된다.’ 라는 생각과 풍토 때문이다. 이런 생각과 분위기 속에서 대학 갈 절정에 이르는 시기이다. 성호르몬, 성장호르몬의 급증으로 인해 외모는 성인에 이른다. 감정은 기복이 심해지고 인지 사고의 발달로 인해 추상적 사고가 가능 해 진다. 신체, 인지사고, 감정의 발달은 청소년으로 하여금 가족이나 친구에게 의존이냐, 독립이냐? 성 욕의 분출이냐, 자제냐? 향후 어떤 도덕적 가치관을 갖고 살 것이냐? 장차 어떤 직업을 택할 것이냐 등의 자기인식(identity) 형성에 갈등을 보인다.예를 들어보자. 가족과의 불화, 또는 가족의 사망 했을 경우 심한 고통을 받게 되고 그 고통에서 탈피(도피)하고 싶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다. 이와 같은 심정으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으나 그것도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그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은 그와 같은 생각을 중단하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곧 자살로 나타나게 된다.④ 청소년의 자살원인은 우울히 아닌 다른 요인에 의해 일어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무 희망이나 절망보다는 주변사람들에게 주의를 끌기 위한 목적(대상)이나 복수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자살행동은 일어날 수 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모방, 동반, 후속 자살을 들 수 있다. 이것을 베르테르 효과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신에 영향력이 있는 중요한 사람이 자살을 했을 경우 따라 자살하는 것을 말한다. 즉, 가까운 친구나 동경의 대상인 연예인이 자살했을 경우 모방의 동반자살 확률이 높다(감정이입 혹은 공감, 동일시) 것이다. 이것의 원인에는 정체감과 가치관 형성이 미약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다.※ 정리하면?교육심리학자들은 청소년 자살을 자살 공격성이 자신에게 작용한 것, 남에게 보복하기 위한수단(저항), 남의 사랑을 억지로 끌기 위한 것(백일몽 중 martyr pattern형), 자신의 과오를 만회하기 위한 것(대상), 받아들여질 수 없는 감정을 일소하거나 외부로 돌리기 위한 것(부정, 투사), 스트레스 및 불쾌감정에서 도피하기 위한 것(도피), 환생의 무의식적 소망이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백일몽, 행위화)이라고 본다.2) 학교교육 앞두고 불안감을 느끼고 무기력해지며, 주의집중이 전혀 안되며, 시험지만 보면 눈앞이 깜깜해지고, 시야가 좁아지면서 때론 쓰러지기까지 한다. 더 나아가 두통, 시력장애, 위장장애, 현기증 등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난다든지 불면증이나 사소한 자극에 대해서도 흥분을 잘하고 파괴적으로 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보다 더 심한 경우에는 의욕상실, 식욕부진, 극도의 무력감을 나타내 학교를 포기하거나 극심한 경우에는 정서적 혼돈 상태에 빠져 정신병적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시험 보기 며칠 전부터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두통을 호소하고, 심한 경우에는 배탈에 설사를 하기도 한다. 혹은 시험을 앞두고 잠을 전혀 자지 못하는 불면이나 반대고 지나치게 잠을 많이 자는 수면 과다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래 글은 그에 대한 사례이다.사례 - 초등학교 5학년 영수(시험으로 인한 배탈, 설사 증세) 초등학교 5학년 영수(가명)는 시험이 닥치면 심한 불안증을 나타내며 배탈이나 위경련까지 일으켜서 소아정신과에 내원했다. 영수는 결과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불안을 보였다. 또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시험 볼 때 기억하지 못하거나 시험 문제를 제대로 읽지 못할까봐, 실수로 답안을 잘못 작성할까봐 걱정을 했다. 비현실적이고 과도한 걱정이었다. 따라서 이러한 걱정을 하는 영수에게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 “네가 시험장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아. 그리고 네가 걱정하는 만큼 실수하는 경우는 생기지 않을 거야”라고 안심시켜주었다.또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은 부모로부터 받게 될 질책과 비난을 두려워하는 마음이었다. 부모가 아이에게 늘 상위권 성적을 강조하고, 좋은 결과에 대한 칭찬과 보상만 제공했기 때문에 생긴 당연한 결과였다. 영수의 부모님은 깊이 반성을 한 후 변화를 시도했다.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심리적 부담감을 최소화시켰다. 시험 결과보다는 열심히 공부하는 과정을 부모가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아이 스스로 기대하는 자신의 이상적인 모이다.
PINTOS 공통과제1. Bochs, pintos 설치Bochs는 에뮬레이팅 툴이다. http://bochs.sourceforge.net에서 받을 수 있다.pintos는 우리가 사용할 OS다. http://www.stanford.edu/class/cs140/projectsbochs의 압축을 푼다.pintos의 압축을 푼다.압축을 푼 모습bochs 폴더 내부의 모습bochs 설치 순서는 다음과 같다. bochs 폴더 내에서1) ./configure --enable-gdb-stub2) make3) sudo make install1) ./configure --enable-gdb-stub 실행2) make 실행3) sudo make install 실행3. Building pintospintos 설치는, pintos/src/thread 폴더 안에서 make를 실행하면 된다.pintos를 실행시키는 쉘 파일(펄로 작성되어있다)은 pintos/src/utils 에 있다.3. Source Tree Overviewpintos/src 안에 작업에 필요한 모든 파일들이 들어있다.1) liblib폴더는, 핀토스 내에 자체적으로 필요한 헤더파일과 c파일로 구성되어 있다.이중 kernel폴더의 list.c와 list.h에는 자체적으로 연결리스트를 구현해 놓았다.(list.c)1) teststests 폴더는 사용자가 올바르게 Pintos 과제를 수행하였나 체크시 사용된다.src 폴더와 마찬가지로 device, thread, vm, userprog 파일 등이 있는데,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명령어들을 c파일로 만들어 구현 해 놓았다. (-- run alarm-multiple과 같이)예로, 아래는 src/tests/ 하위의 threads 폴더이다.pintos Project 수행자는 src/threads(or device, userprog, etc) 내의 build 폴더에서 make check를 수행함으로써 과제의 수행 결과를 알 수 있다.각각의 실행파일들은 src/tests/threads, or device, or vm, etc 폴더 내부에 존재하며실행된 파일의 결과와 src/device(or threads, etc)/build/device(or threads, etc)/내부의 결과파일과 비교해 성공 / 실패 메시지를 출력한다.예상되는 결과파일(ck)실행파일(c)src/threads/build 내에서 make check 실행결과3) utils핀토스 쉘 파일이 들어있다.4) examples핀토스 실행시 필요한 명령어들이 구현되어있다.5) miscbochs와 관련된 패치 파일들이 들어있다.6) filesys파일 시스템과 관련된 여러 파일들이 들어있다.threads 폴더와 마찬가지로 build/filesys 내에는 결과파일이 들어있다.7) threadspintos threads project에 필요한 여러 c, header 파일이 들어있다.8) vm & vmware가상메모리와 가상 머신 project에 필요한 파일이 들어있다. 현재는 비어있다.10) userproguser program project에 필요한 파일들이 있다.4. Running pintos핀토스의 실행은, 각 프로젝트별(device, threads, vm, userprog) 폴더 내의 build 폴더에서 실행할 수 있다. 명령어는 각 프로젝트 별로 실행시킬 수 있는 C 파일의 이름을 주면 된다. src/tests/Project(device, threads, vm, userprog)에 위치해 있다.이때, 실행시키기 위해선 pintos 파일이 필요하므로, src/utils 내에서 실행시켜야하는데 실행시 필요한 os가 src/projects(device, threads, vm, userprog)/build 에 있으므로, src/util을 PATH에 추가해 어디서든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한다.$HOME/.bashrc 를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그리고 수정된 .bashrc 파일을 적용한다.그리고 src/threads/build 내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아래는 실행되는 alarm-multiple 명령어다.5. Modyfying pintospintos에 Hello 명령을 추가하기 위해선, 아까 보았던 실행할 수 있는 C 파일, 여기서는 threads 폴더를 선택하여 설명하겠다. src/tests/threads 폴더에 새로운 c파일을 추가하고 실행시키기 위해 여러 파일을 수정 할 필요가 있다. /src/tests/threads 내부이다.여기에 hello.c 파일을 추가해서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하기 이전에, 실행되는 구조를 알아보자. 우선 pintos -- run alarm-priority 라고 입력하면, src/threads/ 내의 init.c의 run_arctions 함수에 의해 run 이라는 인자가 해석된다.그러고 나면, pintos 는 alarm-priority 를 해석하기위해 src/tests/threads 폴더 내에 test.c와 test.h를 참조한다.는 extern을 통해 함수가 모든 프로그램에서 쓰일 수 있도록 외부화 한다.에서는 인자로 받은 alarm-priority를 실행될 함수의 이름으로 변경한다.따라서 인자로 주는 이름은 파일의 이름이되고 실제로 test.c에서 검은색으로 표시되는 이름은 실제 함수의 이름이다.이제, hello 라는 명령어를 실행하기 위해서 src/tests/threads 내에 hello-pintos.c 라는 c파일을 추가하고, 그 내부에 hello_pintos 라는 함수를 추가한다.
PINTOS 공통과제1. Bochs 및 Pintos 설치과정1) 개관pintos는 운영체제이므로 설치하려면 가상머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따라서 설치환경으로써 linux(Fedora 11)를 설치한 뒤, 가상머신인 bochs(x86기반 에뮬레이트)를 설치하였다. bochs는 아래사이트에서 다운이 가능하다.http://bochs.sourceforge.net/cgi-bin/topper.pl?name=See+All+Releases&url=http://sourceforge.net/project/showfiles.phpqmrkgroup_ideq12580 (2.4.2버전을 다운·설치하였다.)pintos는 http://www.scs.stanford.edu/09wi-cs140/pintos/pintos.tar.gz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2) Bochs 설치과정위의 사이트들에서 bochs와 pintos를 다운받았다.먼저 bochs 압축을 푼다. tar xvfz bochs-2.4.2.tar.gz이렇게 압축을 풀면 bochs 폴더가 생긴다.그 다음 bochs폴더 내로 들어가 보면, 다음과 같다. cd bochs-2.4.2이제 압축도 풀었으니, 본격적으로 bochs 설치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설치과정은 가장먼저 Makefile이라는 파일이 없으므로 configure를 해야 한다../configure --enable-gdb-stub (--enable-gdb-stub은 gdb를 사용하기 위해 설정)다음으로는 소스코드를 컴파일해서 바이너리를 만드는 과정으로, make를 실행해야한다.마지막으로는 생성된 바이너리를 해당 디렉토리 안에다가 설치하는 make install을 해주면bochs설치가 끝난다.2. Building Pintos처음에 Pintos를 다운 받아 놨으니, 바로 압축을 풀면 된다. tar xvfz pintos.tar.gz이렇게 압축을 풀면 pintos폴더가 생긴다.그 다음 pintos설치는 pintos/src/threads 폴더 안에서 make를 실행해주면 된다.cf) pintos/src의 모습 (뒤에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여기서 threads로 가서 make만 해주면 pintos설치는 완성!make 한 다음 ls 해보면 build폴더가 생성됨을 알 수 있다.3. Source Tree Overviewpintos/src 내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하나하나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devices/입/출력 장치 인터페이스를 위한 코드로 프로젝트 1에서 타이머 구현을 수정할 때 필요한 부분이다. 그 외에는 건드릴 필요가 없다.examples/프로젝트2를 시작할 때 사용할 사용자 프로그램의 예가 들어있는 디렉토리이다.filesys/파일 시스템과 관련된 여러 파일들이 들어있는데, 프로젝트 2를 시작하면서 사용할 부분이다. 하지만 프로젝트 4를 수행하기 전에는 수정하지 않는다.lib/pintos내에 자체적으로 필요한 c파일이나 헤더파일이 들어있는 디렉토리이다.기본적인 C 라이브러리의 구현을 위한 디렉토리로 이 디렉토리 안에 있는 코드는 핀토스 커널과 프로젝트2를 시작함으로써 유저 프로그램과 함께 컴파일 된다. 커널 코드와 유저프로그램에서는 이 디렉토리 안에 있는 헤더가 #include 표기를 함으로써 포함 될 수 있다. 이 코드는 거의 수정할 필요가 없다.misc/bochs와 관련된 패치들이 포함되어 있는 디렉토리이다.tests/각각의 프로젝트에 대한 test 디렉토리이다. 즉 사용자가 올바르게 Pintos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는지를 check하는데 사용하는 디렉토리이다.threads/프로젝트1을 시작하면서 수정할 부분으로, 기본적인 커널을 위한 소스코드를 담고 있는 디렉토리이다.userprog/프로젝트2를 시작하면서 수정할 부분으로, 사용자 프로그램 로더를 위한 소스코드를 담고 있는 디렉토리이다.utils/Pintos 쉘 파일들이 들어있는 디렉토리이다.vm/vmware가상메모리나 가상머신에 관련된 파일들이 들어있는 디렉토리로, 현재는 비어있다.4. Running PintosPintos실행은 pintos/src/threads/build에서 실행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Pintos실행에는 pintos실행파일이 필요로 하는데, pintos실행파일은 pintos/src/utils에 있기 때문에 무언가 조취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실행하여야 할 위치와 실행 시 필요한 파일의 위치가 다르다)위와 같이 Pintos 실행파일이 /root/pintos/src/utils 안에 있다.해결책으로는 직접 상대경로를 입력하여 Pintos를 실행시킬 수도 있지만, 이보다는 Pintos실행파일이 있는 디렉토리(pintos/src/utils)를 PATH에 추가하여 어느 위치에서든지 실행시키는 것이 더욱 간편하다.다음으로는 수정한 .bash_profile 파일을 적용시킨다.마지막으로는 src/threads/build 내에서 pintos run alarm-multiple 명령어 입력…위와 같이 bochs가 동작한다.5. Modifying PintosPintos에서 "Hello, World!" 출력 프로그램을 작성하기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src/tests/threads 폴더에 새로운 c파일(hello.c)을 추가하는 것이다.(pintos/src/threads/build 에서 실행시킬 수 있는 파일은 /src/tests/threads에 있기 때문)밑의 그림은 Hello Pintos!라는 문구를 출력해주는 test_hello_pintos라는 함수를 추가한hello.c파일의 내부이다.아래 그림은 hello.c 파일이 생성된 pintos/src/tests/threads 폴더의 모습이다.이렇게 hello.c 파일을 만든 다음, threads/build에서 hello.c파일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이것의 경로만 잘 잡아주면 된다. (tests.c와 tests.h에 hello.c에 대한 설정필요)
과 목 : 죽음과 생명담당교수님 : 임 종 식죽음과 생명 과제주제 : 근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사례를 소개하고,근사체험이 내세현상인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라.우선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내세와 근사체험, 죽음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내세 : 영혼으로서 경험하거나 볼 수 있는 세계 (역도 성립한다고 보았다.)근사체험 : 일시적으로 영혼과 신체가 분리되어 영혼이 겪는 경험죽음 : 적어도 생물학적인 죽음을 포함하는 영원한 영혼과 육체의 분리1.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또는 주제에 대한 설명‘근사체험(집합B)이 내세현상(집합A)이다.’라는 명제를 벤다이어그램을 이용하여 집합의 개념을 통해 참 혹은 거짓을 판단하려고 한다. 이 때 ‘근사체험(B)이 내세현상(A)이다.’는 명제를 참으로 본다면 다음과 같은 벤다이어그램들이 그려질 수 있다.내세현상(A)근사체험(B)내세현상(A), 근사체험(B)① ②벤다이어그램 ①은 근사체험(B)이 내세현상(A)의 충분조건으로서, 내세현상(A)은 근사체험(B)의 필요조건으로서 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내세현상(A)과 근사체험(B)이 서로 필요충분조건이 될 수도 있으며 이를 나타내는 벤다이어그램은 ②와 같다.반대로 ‘근사체험(B)이 내세현상(A)이다.’는 명제를 거짓으로 본다면 다음과 같은 벤다이어그램들이 그려질 수 있다.③ ④ ⑤근사체험(B)내세현상(A)근사체험(B)근사체험(B)내세현상(A)내세현상(A)종합하여 말하자면, ‘근사체험(B)이 내세현상(A)이다.’는 명제를 거짓이라 가정한 후 가능한 벤다이어그램들을 검사하고, 귀류법을 통하여 이러한 가정에 모순이 있음을 밝혀, ‘근사체험(B)이 내세현상(A)이다’는 명제가 참이라는 나의 생각(벤다이어그램①)을 논증하려한다.2. 논증 과정논증에 앞서 가장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 할 영혼의 존재 가증성에 대한 나의 생각은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다.‘영혼은 존재하며, 따라서 인간은 영혼과 육체의 산물이다.’여기서 내가 겪은 실제 근사체험의 사례를 솔직하게 소개하려고 한다.2000년, 기절놀이가 우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을 때이다. 나또한 여느 또래들과 같이 이 놀이에 흥미를 가졌고…(중략)…친구가 깨어나고, 다음은 내 차례였다. 내가 숨 을 참고 친구가 내 심장을 누르자 어느덧 나는 어느 캄캄한 터널 안에 있었다. 터널 한 쪽 끝에는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이 있었고 다른 쪽 끝에는 조그마한 빛이 내리쬐고 있 었다. 그때 나는 분명 의식이 있었으며, 그 어두운 터널안의 있는 것이 나 아닌 누구라 고는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분명 나 자신이었다. 그때 내가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아 직까지도 확연하게 기억이 난다. ‘내가 하는 선택이 중요한 선택인 것 같다. 빛으로 가 보자.’ 오래된 기억이라 이정도 기억밖에 생각이 나지 않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그때 나는 빛으로 걸어갔고, 깨어났다는 것이다.누구나 실제로 근사체험을 한다면, 영혼의 존재가능성에 대한 부분에 깊은 혼란이 올 것이다. 이는 논리실증주의자로 알려진 철학자 Alfred Jules Ayer도 예외는 아니었다. 철저하게 물리주의였던 그도 자신이 실제 근사체험을 하고나서 다음과 같은 말들을 남겼다한다.“what I should have said is that my experiences have weakened, not my belief that there is no life after death, but my inflexible attitude towards that belief”(내가 얘기해야만 했던 것은 죽은 뒤에 아무 것도 없다는 나의 믿음이 아니라 그 믿음에 대한 내 고수적인 태도가 약해지게 된 나의 경험이다.)“I saw a Divine Being. I'm afraid I'm going to have to revise all my books and opinions.”(나는 신의 존재를 보았다. 나는 앞으로 나의 모든 책들과 의견을 개정하는 일이 걱정이다.)다음으로, 심리학자 Grundwerk C. G. Jung의 말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영혼은 인간의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와 생명의 원리로 작용하는 실체이다. 영혼은 스스로 자발적인 운동과 활동을 하며, 이미지를 산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그러한 이미지들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후략)’이렇듯 나는 철학자 Ayer와 같이 실제로 근사체험을 겪은 입장에서 영혼이 존재한다고 보며, 이는 심리학자 Jung의 생각과도 일치한다.그럼 지금부터 ‘근사체험(B)이 내세현상(A)이다’는 명제의 거짓에 해당되는 벤다이어그램(③~⑤)들을 검사함으로써, 이들의 오류를 찾고 따라서 명제를 거짓으로 가정한 것이 잘못되었음을 논증하겠다.벤다이어그램 ③은 ‘내세현상(A)은 근사체험(B)의 충분조건이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다음과 같이 죽은 사람의 예로 쉽게 부정할 수 있다.1) 죽은 사람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므로 영혼의 체험인 내세를 경험한다.(죽음과 내세의 정의)2) 만약 죽은 사람이 내세를 경험한다면, 이는 곧 근사체험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충분조 건)3) 근사체험이란 실제 죽지 않은 사람의 일시적인 영혼의 경험이다. (근사체험의 정의)죽음의 정의대로 죽음은 영원한 영혼의 분리이므로 이는 죽지 않은 사람의 일시적 영혼의 경험인 근사체험이 될 수 없다. 여기서 1)과 3)은 정의이므로 참으로 본다. 즉, 2)가 잘못되었다. 따라서 모든 내세가 근사체험은 아니다.(충분조건이 아니다.)벤다이어그램 ④는 내세현상(A)과 근사체험(B)이 교집합을 갖는 것을 나타내며, 이는 곧 근사체험이 내세현상과 비(非)내세현상으로 나눠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구조는 다음과 같이 부정이 가능하다.1) 적어도 허상(꿈과 같은)이 아닌 근사체험을 했다면, 이는 일시적으로나마 영혼과 육체의 분리가 일어났다. (근사체험의 정의)2) 만약 영혼과 육체의 분리가 일어났다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그 영혼은 경험을 하게 된다.3) 영혼의 경험은 곧 내세이다. (내세의 정의)따라서 삼단논법에 의해 적어도 허상(꿈과 같은)이 아닌 근사체험을 했다면, 이는 곧 내세현상이다. 즉, 근사체험이 비(非)내세현상이 될 수 없다.벤다이어그램 ⑤는 내세현상(A)과 근사체험(B)이 아무런 상관관계도 갖지 않고, 서로 동떨어져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벤다이어그램 ④를 부정한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쉽게 부정이 가능하다.즉, 근사체험이라는 말 자체에 영혼의 경험이 포함되므로 적어도 근사체험을 했다는 것은 내세현상을 겪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근사체험이 내세현상과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은 모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