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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유엔 미래보고서 2040
    ▣ 책제목 : 유엔미래보고서 2040▣ 저자/출판사 : 박영숙, 제롬 글렌, 테드고든,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 저 / 다산라이프2040년 우리의 미래는 어떤 식으로 변화가 있을 것 인가. 항상 미래에 대한 예견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한 ‘화두’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제목부터 약 30년 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떤 식으로 변화를 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는 보고서라 할 수 있겠다. 최근 모 TV 드라마에서 1994년의 과거를 재 조명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었고, 과거의 시점에서 현재를 보았을 경우 상상을 하지도 못했던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관점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개인의 인생뿐 만이 아니라 신기술을 통한 기업의 생존 전략에 참고할 만한 부분이 많았다고 평가하고 싶다.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2040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열대 우림인 콩고정글의 3분의 2가 소멸하는 등 온난화가 심각해지며, 대체에너지로서 핵융합에너지가 완성될 것이다. 미래학자들은 인도가 중국을 넘어서서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기도 이때로 보고 있다. 과학기술적 측면에서는 생체시료시스템과 유전체정보시스템의 등장이 의료계에 혁명을 가져오고, 뇌공학의 발달은 사람들 간에 말하지 않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이 책에서 눈여겨봐야 하는 부분 중 하나는 신기술 개발로 인해 변하게 되는 산업 가운데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산업들을 중점으로 다루는 장이다. 탄소나노튜브 및 그래핀과 카르빈이 대두되면서 사라질 철강산업, 무인자동차와 전기자동차가 개발되면서 사라질 기존의 자동차산업, 스마트그리드와 대체에너지 개발로 인한 대형전력공급업체의 추락 등 우리나라가 반드시 대안을 준비해야 할 미래들을 우리나라의 시선에서 살펴보는 부분은 매우 인상적이었다.이 외에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 중에 개인적으로 놀랍게 받아 들인 내용은 미국은 더 이상 세계 권력의 축이 되지 못하고 UN이나 기타 새롭게 생기는 국제기구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이고 종이, 컴퓨터, 도로표지판들도 사라지고, 지금의 판매 형태, 즉 가게, 도소매 등 유통구조도 모두 변하게 된다. 한국이 세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철강 및 자동차 산업, 대형 전력공급업체들도 경쟁력을 잃고 대체되게 된다 라고 예측하고 있는 부분이었다.“종이, 컴퓨터가 없어진다?” 현재의 한국제지에 몸담고 있는 입장으로서는 상상하기도 싫은 부분임에 틀림 없다. 하지만 그런 조짐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지 않은가…!세상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는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점점 더 빨라지고 있으며 예측결과 또한 변화무쌍하다. 미래학자가 아니어도 우리의 삶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또 너무나 빨리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는 미래학자가 되어야 할 필요성이 점점 대두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유엔미래보고서 2040』은 개인적으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하는 데에 손색이 없었고, 향후 30년 동안 변화될 미래를 내 눈을 통해 확인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하니 마지막 장까지 단 숨에 읽어 내려 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30년 동안은 나의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고 생각이 날 때마다 사실 유무에 대하여 확인을 해보겠다는 다짐을 했던 것도 무기력한 주말에 책을 읽으면서 즐거워 할 수 있었던 내 나름 데로의 유희였다.미래가 이 책에서 예상하는 데로 변하든 변하지 않던지 간에….
    독후감/창작| 2014.07.01| 2페이지| 1,000원| 조회(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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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를 읽고…(저자 : 김규환 출판사 : 김영사)名匠!그 ‘기술에 대해서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주는 칭호’라고 한다면 최고의 찬사 치고는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다.뛰어난 장수라는 뜻의 동음이의어 인 ‘名將’에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운이 많은 것을 좌우한다.하지만 기술의 ‘명장’은 운보다는 많은 노력과 역경의 극복이 그 찬사를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명장이 되기까지 그는 수많은 역경을 이겨냈다.돈을 벌 수 있다는 희망에 무작정 서울에 왔고, 그는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구했고 그런 과정중에 대우중공업에 취직을 하고자 했지만 대우 중공업은 김규환씨를 쉽게 받아주지 않았다.고졸이상의 자격증, 군필자, 유사경력 등 까다로운 심사... 하지만 운좋게 대우 중공업에 입사하게 된다.그리고 1년이란 시간 동안 청소를 했고 1년 만에 회사 안으로 들어갔다. 이때 부터 그의 노력은 시작되었고 역경을 극복하는 그 만의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기계가 무엇인지, 선반이 무엇인지…아무것도 모르는 그는 무식한 촌놈으로, 백지장 상태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상태로 시작을 하여 하루하루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다. 공부를 시작해서 국가기술자격증 1급을 9번 떨어져서 10번만에 따게되고 한국에서 제일 높다고 소문난 창원 기계 대학을 합격하고 그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그를 명장으로 거듭나게 만들기 위한 초석이었다. 그가 성취한 그런 부분은 결과물이었을 뿐이고, 쉬는 시간이나 아니 밥 먹는 시간까지도 아까워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해서 결국에는 성공을 한다는 과정이 우리의 귀감이 되는 것이다. 그가 국가기술자격증을 따고 나서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차가운 방에서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그는 어렵고 힘든 역경을 이겨내면서 다시 한번 큰소리로 외쳤을 것이다.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 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다시 한 번 최고가 되고 말 것이라는 각오를 마음에 새겼을 것이다.목숨을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게 없다고 외치는 김규환씨의 이야기는 내게 있어서 약간의 충격이었다. 기술 발명, 명 강연자, 아이디어 제조기 김규환씨를 통해 약간 늦었을지도 모를 내 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바꾸게 되었고 역경을 만나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항상 노력하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야 할까? 소극적인 태도로, 역경이 닥치면 몹시 지쳐하고 과거의 발자취를 아쉬워하며 살아왔는데 사람은 자기가 처한 현 위치를 반추하며 최선의 방법을 찾고 극복하면서 더 낳은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비록 회사에서 권유하여 무심코 읽은 책한 권이 나에게 있어서 나 자신을 깊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아깝지 않은 시간임에 틀림이 없다. 서양 속담에 "All fortune is to be conquered by bearing it.(모든 운명은 그것을 인내함으로써 극복해야한다)" 라고 했다.다시 한번 내 자신을 추스려 보려한다. 더 참고, 고뇌하고, 극복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부터라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리라!이 책은 우선 책장 속에서 잠시 동안 먼지가 쌓이겠지만, 기회가 되면 내가 마음가짐이 헤이해 질때 한번 더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 살포시 책의 마지막장을 덮어 본다.
    독후감/창작| 2014.07.01| 1페이지| 1,000원| 조회(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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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부의미래
    ‘부의 미래’를 읽고과거와 현재를 포함하는 역사의 분석에서 있어서 일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것이 구조주의이다. 일반적으로 통시적 관점에서 하나의 사건이나 대상이 그것들을 둘러싼 환경 안에서 어떻게 의미 지어지는가를 통해 분석한다.예를 들어 부를 상징하는 큰 뿔을 가진 양이라는 의미로 美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이와 유사하게 오스트리아 뷜렌도르프 비너스상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임신중인 풍만한 여성으로 대표될 수 있는 부유함이 당시 석기시대에서는 美라는 단어와 관계 지어졌다. 하지만 2007년도의 美 라는 단어는 44라는 숫자라고 정의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은 잠잠해졌고 자성의 목소리도 있지만, 지난 봄 패션 컬렉션에서는 44의 광풍을 만들어내기 위한 의류업계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고, 실질적으로 올 여름 사회를 휩쓸고 지나갔다. 이를 쫓았던 여성들에게는 44는 그야말로 死死였다. 상업적인 트랜드로서 소비를 이끌어내기 위해 만든 44라는 숫자가 2007년도에는 美라는 단어와 관계 지어졌다. 이와 같은 관점으로 미라는 단어의 과거와 현재를 해석할 수 있지만, 미래로의 확장은 가능하지 않다. 더욱이 변화의 탄력과 가속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미래에 대한 예측과 해석은 더욱 무모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변화하고 있는 현 사회상의 철저한 분석을 통한 유추이다. 노동자, 저널리스트 등 많은 활동을 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사회를 바라봤던 앨빈 토플러는 신작 부의 미래를 통해 다시 한번 일반인들은 생각할 수 없는 유추의 근거를 제시하고, 그를 통해 하나의 가이드 라인을 보여준다. 혁명적 부를 창출할 수 있게 하는 요인은 무엇이라 명명하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동시적인 변화와 새로운 부의 공간 그리고 새로운 경제 메커니즘을 소개한다.심층기반현재 쟁기, 조립라인, 컴퓨터로 상징되는 서로 다른 3가지 부 창출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다. 국경과 인종이라는 단편적 차이를 차치하고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방글라데시 시골농부와 독일 퀼른의 포드자동차 조립라인 근로자, 시애틀이나 싱가포르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삶은 크게 3가지 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시대를 초월하여 존재할 수 없는 경제체제만으로는 이들 삶의 차이와 그로 인한 결과를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조립라인으로 상징되는 경제체제-부 창출시스템은 농업경제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 다가올 제 3 물결의 시대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단순한 경제 체제가 아닌 문화와 문명, 과거 현재 모든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심층 기반이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계량화된 수치로 환산하기에는 어려움이 뒤따르기 때문에 그 동안 간과해 왔다. 새로운 부의 창출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심층기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분석해야 한다.시간의 재정렬모든 경제는 그것이 속한 사회의 산물이고 주요 제도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적합성의 법칙에 따라 경제발전의 속도를 높여가는 나라의 주요 제도들이 뒤 처져 있다면 부를 창출하는 잠재력은 제한될 수 밖에 없다. 봉건시대의 제도가 산업발전을 가로막았고, 산업시대의 관료주의가 지식기반의 시스템의 부 창출을 방해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사회의 대표적인 기관들을 변화의 속도에 따라 9가지로 분류했다. 기업, 시민단체, 미국의 가족, 노동조합, 관료조직, 학교, 세계적인 관리기구, 정치조직, 법이 그 9가지이다. 가장 빠른 기업과 가장 느린 법의 변화 속도 차이는 달리는 자동차에 비유하여 100배로 표현했다. 그리고 Synchronize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경제체제를 둘러싸고 요인들이 동시에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동시(同時)화 동기(同期)화라는 표현을 개인적으로 의미가 전혀 달라지는 동기(同己)화 라는 표현을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위의 9가지 기관들을 과실수 한 그루의 각 부분에 해당한다고 가정할 때, 크게 각각 뿌리, 몸통, 가지 그리고 열매를 맺는 부분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열매를 맺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 부를 창출하는 기업이 빠른 속도로 변화를 하고 있지만, 그 외의 기관들이 따라오지 못한다면, 나무전체는 살아남을 수 없다. 그리고 일부 가지에만 집중되어 큰 열매가 열린다면 다른 가지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는 빈부 격차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 결국 위의 9가지 기관 들이 그 변화에 있어 동기(同期)에 움직여야 하며, 나무의 한 몸처럼 동기(同己)로 움직여야만 혁명적 부의 창출에 있어 큰 과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공간의 확장흔히 세계화를 통해 공장 굴뚝들은 개발도상국으로 이주했고, 이로 인해 부의 창출의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이야기한다. 여전히 교토의정서는 선진국의 그들만을 위한 이야기이고, 그들에게 값싼 재화를 공급하기 위한 하위 국가들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저렴한 노동력 시장에서의 부의 창출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좀더 값싸게 재화를 생산함에 있어 효율적일지는 몰라도 혁명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지식 집약적이고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할 수 있는 똑똑하고 창의적인 노동력을 유인하고 세계 각지의 비즈니스를 끌어들일 수 있는 장소를 창출하기 위한 공간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공간의 확장에 있어 아시아로의 경제 패권의 이동 및 심지어 새로운 산업 영역으로의 우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프로슈밍화폐경제안에서 팔고자 하는 사람들을 ‘생산자(producer)’라고 부르며 그 과정은 ‘생산(presuming)’이라고 칭한다. 이에 대비하여 비화폐경제에 해당하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저자는 제3의 물결을 통해 판매나 교환을 위해서라기보다 자신의 사용이나 만족을 위해 제품, 서비스 또는 경험을 생산하는 이들을 가리켜’프로슈머(prosumer)’라는 신조어로 지칭했다. 또 개인 또는 집단들이 생산(PROduce)하면서 동시에 소비(conSUME)하는 행위를 ‘프로슈밍(presuming)’이라고 한다. 화폐를 통한 계량화를 할 수 없는 프로슈머 경제의 중요성을 저자는 일례로 ‘배변훈련’이라는 단어를 통해 표현한다. 단순한 부모의 어린자녀에 대한 배변훈련 뿐만 아니라 기존의 사회질서와 경제질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력과 준비를 모두 지칭한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를 통해 성장한 자녀 세대들에 의해 경제는 생산적이 일 수 있게 된다. 위의 예는 프로슈밍과 프로슈머가 화폐경제와 가치를 서로 교환하며 상호 작용 함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12개 경로 중 12번째에 해당한다. “ 12. 프로슈머는 어린이를 양육하고 노동력을 재생산한다.”화폐경제가 프로슈머 경제의 생산력 없이는 단 10분도 생존할 수 없다는 주장은 다소 과장일 수는 있지만, 그 유효성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부 창출 시스템에 있어 화폐경제는 그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프로슈밍에 기반을 둔 비화폐경제로부터 투입되는 가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경제 발전에 가장 중요한 심층기반인 시간, 공간, 지식과의 관계연구와 함께 단순한 화폐가치로는 산출할 수 없는 프로슈밍 가치의 연구해야 한다.혁명적 부의 창출은 이룰 기 위해서는 경제체제와 관련을 맺고 있는 사회와 제도의 동시적인 변화가 있어야 하고, 시대를 초월하여 존재하고 있는 심층기반의 파악이 필요하다. 그리고 비 화폐경제 부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요구된다. 경제체제와 경제체제내의 화폐경제에만 집중한다면 혁명적 부의 창출은 이루어질 수 없다.지난 12월 대선은 7 이라는 숫자의 승리였다. 경제성장 7%라는 숫자에 너도 나도 표를 던졌다. 세대계층, 정치성향의 차이는 의미가 없었다. 당선자의 공약이 실천될 때, 단순한 경제지수 수치 상승이 아닌 더 나아진 삶으로 느껴지기 위해서는 제도의 변화와 함께 문화수준과 구성원들의 의식 수준 향상이 있어야 한다. 이 부분에 있어 ‘부의 미래’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의 창출은 경제체제만으로는 이루어 질 수 다는 점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독후감/창작| 2014.07.01| 3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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