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충북 간호직 공무원 면접 후기]●면접 절차●예상답안●기출질문●면접자료충북은 미리 인적성 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A4용지 1장 분량의자기소개서를 제출합니다.면접은 청주 소재 충북자치연수원에서 시행하였고 주차하기 편리합니다.대면면접전 시간제한으로 사전조사서 작성을 10분?가량 했던 것 같습니다.사전조사서 질문내용은 면접책(ㅅㅌㅁ, ㅍㅌㅇ)참고하여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면접관 3명이 앉아있고 마스크 쓰고 면접을 봅니다.필기합격자 중 수험번호 뒷번호는 가장 나중에 하기 때문에필기합격자수가 많은 지역은 3-4시간 이상 기다릴수도 있습니다.미리 생수 챙겨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1명당 면접소요시간은 25~30분 소요됩니다.들어가면 바로 1분 자기소개 후 면접 시작합니다.미리 50초 정도 분량으로 준비하시면 외워가시면 좋습니다.●예상답안?1분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저는 옥천군 보건소 감염병관리 업무를 맡고싶은 지원자 000입니다.저는 대학병원 재직 당시 메르스를 겪었습니다. 당시 메르스환자와 접촉한 동료간호사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어 인력이 대폭 줄어 2주간 쉬지 않고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몸은 지쳤지만 저만의 긍정에너지와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들을 돌보며 병동을 지켰습니다.그때 환자분들이 오히려 저에게 “힘들어서 어째”, “고생이 많다”며 격려해주신 덕분에 더욱더 힘을 얻어 언제나 웃으며 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위기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책임감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옥천의 코로나 대응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자신을 칭찬하고 싶은 일?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후회되는 일?유리천장이란충분한 능력을 갖춘 구성원, 특히 여성이 조직 내의 일정서열이상으로 오르지 못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양성평등을 중요시하는 정책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입직 후 10~20년차에 본인이 어떤 모습을 하고있는지그때쯤이면 저는 중간관리자로서 일선관리자와 최고관리자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점심먹고 나서 커피 한잔씩은 쏠 수 있는 센스있는 상사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재난지원금 보편적 지급, 선별적 지급?국가예산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선별적 지급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에따라 중위소득 50%이하와 코로나 전후로 소득이 줄어 어려운 가구를 선정하여 지급하는게 재난지원금의 의미에 맞게 쓰인다고 생각합니다.선별로하는데에도 비용이 많이 든다는 기사를 봤지만, 전국민 지원보다는 적게 들 것이라 생각하고,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면 말해보고 극복했던 경험에 대해 말해보시오.(결론부터 말하기!!)?병원다니다가 왜 갑자기 공무원 지원하게 되었는가?대학 실습때부터 꿈꿔왔던 저의 좌표를 따라 오랜꿈을 이루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일vs아이?아이돌보러 갈것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그런 결정을 한데는 저는 이미 상사와 충분한 라포형성을 하였고 팀워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녀온 뒤 제가 맡은일을 더 잘할 것을 알기에 상사분께서도 보내줄것이라 생각됩니다.(팀워크란 같은목표를 향해 같이가는 방향)?부당한 지시?공무원 6대의무중 복종의 의무가 있습니다. 때문에 일단 저는 상사의 지시를 따를것이나, 그 지시가 불법적이거나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지시에는 공무원윤리강령 제2장 제4조에 따라 상급자에게 소명하고 지시에 따르지 아니하거나 윤리강령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상담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지시가 반복될때에도 윤리강령책임관과 상담!!)?까다로운 환자 대상자 만나면?일단 따뜻한 차를 제공하여 마음을 진정시킨 뒤 화가나거나 마음에 들지않는 직접적인 원인을 찾아서 공감해주며 소통하면 저에게도 마음을 열어 일이 수월하게 풀릴것이라 생각됩니다.?코로나 현황?옥천 브랜드슬로건'당신의 옥천' 이라는 의미로 군민과 관광객, 옥천을찾는 모든 사람들과 기업들이 함께 공존하고, 파트너로서 함께 함을 의미한다. 참된친구로서 언제나 함께하며 미래의 보증인이 되어준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모두 함께 서로 공존하며 나아간다는 화합적 의미를 내포하고있으며 옥천군민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슬로건이다.?옥천소개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전국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 접근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철도가 통과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개발규제로 청정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전,청주,세조오가 같은 거대도시와 인접하여 있습니다. 그리고 옥천의 마스코트인 송글이와 송알이를 보면 알수있듯이 전국최고의 포도 품질을 자랑합니다.?옥천비전: 더좋은 옥천?군정방침고르게 발전하는 지역경제함께하는 행복한 복지내실있게 성장하는 균형발전다함께 누리는 친환경군민이 참여하는 섬김행정?비둘기, 은행나무, 개나리?옥천사랑상품권, 향수 ok카드?인구: 50527명?행정구역: 1읍 8면 224리 559반?예산: 5031억원?재정자립도 10.5% (자치단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수 있는 능력)?공직가치?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위한 일을 하는 공직자인만큼 무슨일이든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성희롱사회적이슈로인해 그렇지는 않겠지만 실제로 상황이 발생하면 성희롱 매뉴얼을 참고하여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독거노인+4차산업생활고, 고독, 건강체크지니와 같은 인공지능을 TV에 연결시켜 말동무가 되어주거나 요즘 갤럭시워치나 애플워치같은 기기를 보급하여 심장박동수나 산소포화도, 수면시간 등 기본적인 것을 체크하여 보건소 전산으로 전송되어 가가호호 다니면서 체크하지않아도 관리가능하게..?홍보방안전세대를 아우를수 있는 홍보방법은 매스컴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KBS1에서 방영중인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방법이나, 영화촬영지나 유명관광명소나 맛집을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이나 신문에서 쉽게 찾아볼수있도록 홍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사전조사서 기출: 힘든 직원 있으면 그 사람의 업무를 대신 해줄 수 있는지?●기출질문 (보통 15~20개 정도 질문받고, 조에 따라 다른데 압박은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하였습니다)1.집단면역이란?2.스트레스해소법3.저출산 고령화대책4.청년실업5.코로나 백신 종류 및 보관방법6.코로나 대응팀 되면 어떻게 할래?7.CPR환자 많이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8.김영란법9.시민들 건강증진대책 (구체적으로)10.해당시군 보건소사업11.공무원 공직가치 어떤 게 중요한가?12.주변사람들의 본인에 대한 평판13.부당한 지시 내리면?14.롤모델? (부모X)15.해당지역 시장, 군수 이름?16.워라밸에 대해 생각해본적 있는지?17.감명 깊게 읽은 책은?18. 보건소가 필요한 이유?19. 공무원이 국민의 봉사자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20. 불법체류자 치료해줘야 하는지 본인 생각21. 노령화대책22.정년 늘리면 청년실업문제는 어떻게 하는지?23.악성민원인 대처 방법?●자료1.충북 기초 현황충북은 한반도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서우로가 인접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경제, 교육, 문화가 크게 발달하여 살기 좋은 고장이며 농산물이 풍부하고 품종 또한 다양합니다.국가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최적지로 청주국제공항과 KTX오송역이 그 중심에서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비전: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2021년 4월말 충청북도 인구 및 세대 현황총 인구수 : 1,632,029명- (주민등록인구수) 1,596,303명(전국 51,702,100명 / 3.1%)- (등록외국인수) 35,726명도내 총 세대수 : 748,975세대(전국 23,198,657세대 / 3.2%)(2020/12/31기준)출생아수: 8748명합계출산율: 0.98노인인구(65세이상): 28만명충북 도기밝은 해, 푸른산(속리산, 월악산, 소백산). 맑은 물 (충주호, 대청호 등)청풍명월의 고장 충북이미지 형상화도기의 흰색바탕은 충북도민의 순수함과 세계로 뻗어나갈수 있는 무한 가능성충북 마스코트고드미, 바르미선비정신과 기상을 바탕으로 올곧고 바르게 개척해 나가자는 의미충북 브랜드 슬로건충북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BI)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은 충북의 미래 성장 동력인 생명산업(바이오밸리 조성)과 태양광 산업(솔라밸리 조성)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여 대한민국의 중심 당당한 충북으로 완성시켜 나가는 것Bio(생명산업)와 Solar(태양광산업)를 형상화하여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표현한 것으로 "3+1프로젝트"와 "11개 시군, 읍 · 면 · 동" 그리고 "함께하는 충북"을 상징"3+1프로젝트" = (바이오밸리, 솔라밸리, 균형발전) + 청주공항 경쟁력강화우리 도는 도민의 에너지와 자부심을 하나로 모아 충청북도 미래핵심가치인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이미지를 시각화(디자인)하여 대 내외 경쟁력을 높이는 브랜드 마케팅 지속 전개.꽃: 백목련 - 자조,자립,협동새: 까치 - 근면함과 친근감나무: 느티나무 - 가식없는 성격과 온화하고 순박한 충북인 기질예산2021년도 예산규모는 5조 8,382억원으로 2020년도 본예산 5조 1,059억원 보다 14.34% 증가재정자립도: 25.5% (자치단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재정자주도 39.4% (자주적으로 재량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 전체 세입중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21대 충북 국회의원: 8명2. 충북 시책/정책 (카톡에 올린 pdf파일 참고 부탁드려요)
병원이 선택하는 탁월한 신입 간호사 1%교수님께서 제시한 2권의 책 중에서 뭘 읽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학교선배가 이 책을 가지고 있어서 빌려 읽게 되었다. 예전에 서점에 어학서적을 사러갔다가 눈에 들어와 잠깐 읽어 보았던 기억도 난다. 우선 제목부터가 눈에 확 들어왔다. 병원이 선택하는 신입간호사 1%는 어떤 사람일까? 나도 내년이면 취업을 하게 되는데 걱정이 많다. 그동안의 실습을 통해 신입간호사들의 업무를 보고 느끼면서 정말 어려움도 많고 또한 몇몇 곳에는 이직률도 높아 마음이 편치 않았고 왠지 모를 공포가 엄습하기도 하였다. 또한 취업 후에 간호사 일만이 아닌 여러 협회나 모임에도 가입하게 되고 병원이 아닌 또 다른 곳에서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어 어떻게 적응하고 행동해 나가야 될지 겁도 났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깨닫게 되고 탁월한 신입간호사로의 자질도 알 수 있었다. 선배들이 왜 이 책을 그동안 추천하고 교수님께서도 이번 4학년이 되어 꼭 읽으라고 하신 이유를 알 수 있는 취업을 앞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종의 가이드북이라고 할수있는것 같다. 취업이 1년도 채 남지 않아 실습 내내 머릿속이 굉장히 혼란스러웠던 내게는 반가운 책인지도 모른다.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간호학과 학생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취업 후에 현장에 적응하면서 수간호사선생님이 붙잡고 싶어 할 최고수준인 1%에 드는 신입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나름의 노하우를 제시하는 부분이었다. 나도 과연 그런 1% 신입간호사가 될 수 있을지 내 자신에게 묻기도 해보았다. 우선 신입간호사로서 잘 적응하려면 입사 초기부터 실제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최초의 목표는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다음은 3개월, 그다음 6개월, 1년의 목표를 각각 세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무슨 일을 하던지 자기 목표 의식이 뚜렷한 사람은 성공한다는 말을 아버지께 항상 듣는 나로서는 정말 와 닿았던 부분이 아닌가 한다. 작년에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마치고 실습을 시작한 뒤 정말 많은 신입간호사들을 볼 기회가 많았는데, 정말 맡은 일을 재빠르고 눈치 있게 잘 해내는 간호사가 있는 반면, 항상 경력자 선생님께 혼나기만 하는 신입간호사도 눈에 띄었다. 그 광경을 보는 내내 안타깝고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만도 속으로 해보았지만 막상 상황에 닥치면 잘 알던 것들도 머릿속이 하얗게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1년 뒤에 나도 충분히 겪을 수 있을 수도 있어 겁도 났다. 같이 취업을 해도 이리저리 흩어지고 각 파트에 배치되면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는 낯선 곳에서 사회생활에 첫발을 디딜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 굉장히 두렵다. 물론 프리셉터에게 한 달의 기간 동안 업무를 배우지만 한 달 뒤에는 아무 도움 없이 혼자 일을 해내야한다는 부담감도 굉장히 클 것 같다. 그리고 이번 관리 실습을 통해 수간호사선생님 회의록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퇴사자 명단에 신입간호사 이름이 정말 많았다. 그 중에는 우리학교 선배도 있어 안타깝기만 하였다. 분명 공부를 못하는 선배도 아니었는데 임상과 학교성적은 다름을 실습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신입간호사들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시 되는 게 눈치인 것 같다. 선생님들 눈치만 보아도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알고 먼저 말씀하시기 전에 해낼 때 사랑받는 신입간호사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에는 이밖에도 1%의 신입간호사가 되기 위한 노하우나 경험담도 많이 담겨있어 취업을 앞둔 우리에겐 큰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한다. 최근에 신입간호사들을 많이 본 이후로 내년에 취업을 해야 할 나도 혼란스러운 적이 많았는데 마음에 약간 안정을 주고 팁을 많이 가르쳐 주어 임상에 딱 나갔을 때 많이 도움이 되어 탁월한 신입간호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도움도 많이 되고 흥미롭게 읽어서 후배에게도 추천하고 싶다.